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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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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경제환경국, 차량등록사업소


일  시 : 2019년 6월 10일(월)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제1차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생현안 해결과 지역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동료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11회 정례회 회기동안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부터 9일 간에 걸쳐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정의 업무 전반에 관한 각종 현안 추진과정 및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잘된 점은 더욱 장려하고 미흡하고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은 시정 보완하여, 건전한 재정운용 및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향후 의정 활동에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내실있고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해 주시길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질의에 진실 되고 성실한 답변은 물론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진행은 감사선언, 증인선서, 피 감사기관의 간부소개, 감사자료 보고, 질의 및 답변, 필요 시 자료요구와 서류 및 현장 확인, 감사종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고 오늘과 6월 17일은 경제환경국 및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벌칙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경제환경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를 낭독하여 주시고, 차량등록사업소장님을 포함한 다른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경제환경국장께서는 각각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경제환경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그 자리에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선서! 본인은 경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9년 6월 10일
  경 산 시 경제 환경 국장  안영수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교통 행정 과장  이희건
  산림 녹지 과장  최상열
  환  경  과  장  김인원
  자원 순환 과장  김해경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영복
  (선서문 제출)
  
○위원장 박미옥   다음은 경제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경제환경국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안녕하십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입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경제환경국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의 제안설명에 앞서 경제환경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최상열 산림녹지과장님은 6월 6일부터 6월14일까지 상방공원조성에 관한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 관계로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하지 못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경제환경국 소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설명자료(경제환경국 소관)

(부록에 실음)


  (보고 중단)
  
○위원장 박미옥   국장님,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공부하셨으니 설명은 그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공통사항에 대해 먼저 질의 답변 후 과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10∼209쪽입니다. 
  
이철식 위원   위원장님, 서류를 보니 공통사항과 과별 내용이 중복됩니다. 공통사항하면서 과를 순서대로 같이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박미옥   공통사항한 후 과별로 질의를 하려는데.
  
이철식 위원   전체가 다 포함되는 것 같더라고요.
  
○위원장 박미옥   공통사항도 중복되는 것이 많으니까 과별로 할까요?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국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과 과별 질의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직제순에 따라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해 질의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10∼222쪽입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현재 경산시장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죠? 진척은 어느 정도 되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경산시장 현대화 사업은 전체 예산이 256억이고 지금까지 172억 9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국비 46억 400만원, 시비 36억 9900만원 총 83억 300만원을 더 확보해야 합니다. 올해 9월에 C지구 재건축과 주차장 110면 공사가 완료되고 어물지구는 9월에 착공하여 내년 5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12월에는 A지구 아케이드 설치 및 기반시설이 모두 준공될 계획입니다. 공사비는 올해 1차 공사비를 포함하여 관급자재들까지 133억정도 지출을 9월까지 하고 내년 6월에는 2차 공사비 40억, 12월에는 83억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C지구 현재 공정률은 40% 정도, 전체 공정률은 16% 정도 되겠습니다. 그동안 의견이 많았던 막구조는 당초 설계대로 PVF 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 되었습니다.
  모든 공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시장 화재 조기진압을 위해 2000만원 예산을 확보해서 확산형 소화기 500개를 7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예산확보 및 공설시장 상인회와 충분히 협의해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막구조는 상인회와 충분히 논의가 된 것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막구조는 의견이 많았지만 당초 설계대로 PVF 하는 것으로 상인회에서 최종 공문을 받았습니다.
  
이철식 위원   막구조 재료를 선택할 때 의혹이 많이 있었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그런 부분보다 막구조가 어떤 것이 현실성이 있느냐가 이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올 1월 오고 난 후 막구조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는 길건축이라는 건축회사에 9억 예산을 들여서 했고 건축사가 수십명 근무하기 때문에 막구조, 강우량, 풍속에 대해 전부 점검을 한 후 나온 결과물이니 이것을 수용해 달라고 수십 차례 설득하여 최종적으로 6월 초에 상인회에서 PVF하는 것으로 협의 했습니다. 관련 공문을 받아놨습니다. 
  
이철식 위원   PVF가 화재나면 연기에 유해가스가 많이 발생한다던데?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저희가 판단하기에 기존 두 개 제품 중 PVF가 설치된 지점은 지상 12m입니다. 그리고 밑에 조립식 패널로 된 건물은 3.8m입니다. 이번에 확산형 소화기 500개를 설치함으로 막구조까지 화재가 나면 사실 대형 화재가 되니 이를 예방하기 위해, 낮에 불이나면 일회용 소화기가 많기 때문에 누구라도 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밤에 점포 문을 닫고 갔을 때 화재가 발생하면 진압하기 어렵기 때문에 확산용 소화기 500개를 설치해서 화재에 대한 불신을 어느 정도 경감했다 생각합니다. 
  
이철식 위원   만약 시장 통로 쪽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 진입이 원활 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소방차 진입은 매 분기별로 소방서와 시가 진입도로 터주기 훈련을 교육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름철 같으면 그늘막을 설치해놨는데 그늘막 높이도 대형화재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위에까지 설치하고 그 밑은 자르게 행정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점상은 전부 손수레에 바퀴가 달렸기 때문에 옆으로 들어가면 화재진압장비가 들어오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이철식 위원   시민들도 편리하고 상인들도 장사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현대화 사업을 하는데 화재나 주차문제 같은 것을 충분히 검토해서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시민들과 운영하는 상인들이 조금도 불편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더 이상 막구조에 대해 상인들이나 시민들의 의혹사항이 없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완전히 협의가 되었고 설계서대로 PVF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이철식 위원   2020년까지 계획을 마무리 해 주시기 바라고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경산시장 현대화 사업을 하고나면 자인시장 현대화 사업을 해야 합니다. 5일장 중 자인시장이 다른 지자체와 비교하면 잘 되는 시장인데 시설은 제일 낙후되어 있습니다. 전부터 계속 지적 하는 것이 천막이 낡았고 사람들이 음식을 사먹기 싫을 만큼 위생상의 문제 같은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자인시장의 문제점이 상인회가 2군데 결성 되어 있지요? 특권층 비슷하게 행사하는 상인 몇 때문에 자인 상인회가 화합 안 되고 활성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다른 시장들은 시장소식지를 배포하거나 여러 가지 다 하고 있는데 상인들 간 싸움하는 부분을 조속히 해결해서 상인들 간 단합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다음 경제환경국 일정 일 때 자인면장님을 불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논의하여 2020년부터 준비를 해야 할 시기인데 상인들에게 끌려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속한 시일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알겠습니다. 이철식 위원께서 요청하신 자인면장님은 일정에 따라서 오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과장님, 안 그래도 이철식 위원께서 말씀하신 막구조의 PVF나 어떤 것을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당시도 2가지 비교할 때 태풍, 바람, 비, 화재 등 여러 가지 부분에 장단점이 있었잖아요. 논란도 많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입니다. 예방이 되지 않으면 불나면 끝입니다. 경산시에서 조치도 하고 예방도 하고 계몽도 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현대화 사업에서 취약점이 발단이 되어 사고가 나면 문제가 됩니다. 막구조가 문제가 아니고. 저번에 행정감사에 채택은 되지 않았지만 상인들 주차장 후속조치는 있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B동의 주차장은 85대가 들어 갈 수 있습니다. C동에 현재 짓고 있는 건물은 2층, 3층, 3층 옥상 하면 110면정도 주차장 확보가 됩니다. 전체 200대정도 주차장을 확보하면 주차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원장 박미옥   상인들이 다 주차할 경우에도 그런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상인들 입장에서는 자기들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니 주변에 주차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오셔서 주차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막상 화물을 계속 실어야 하는 분 같은 경우는 월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월주차는 40대정도 있습니다. 월주차도 어느 정도 허용을 해 주어야 시장이 활성화 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위원장 박미옥   선택적으로 잘 확인하시고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야 하는데 불만이 있다는 것은 논란이 있다는 것입니다. 상인들 자체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과장님이 잘 봐주시고 월주차로 할 부분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잘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10쪽 중소기업인턴사원제에 올해 참여하는 업체가 몇 개인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중소기업인턴사원제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취업애로에 관한 직접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공문은 경산 상공회의소가 하는데 작년에는 56개 업체에 115명이 중소기업 인턴으로 채용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2017년도에는 몇 개 업체가 참여했는지 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저희가 지원해주는 금액이 비슷하기 때문에 거의 비슷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업체 수는 2017년도에 48개이고 작년 기준으로 2018년도는 56개의 업체입니다. 모집인원을 보시면 인턴 채용률은 작년 대비 낮아졌고 정규직 채용률도 2017년 대비 2018년의 퍼센트가 낮아졌습니다. 중도 포기율은 2017년 대비 2018년도에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정규직 채용률을 높여야 하고 중도포기율은 낮추어야 하는데 노력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사람당 몇 개월에 얼마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중소기업인턴사원제는 중소기업이 인턴사원 한명을 채용하면 2개월 동안 월 100만원씩 200만원을 지급합니다. 인턴사원으로 채용된 청년은 인턴사원 2개월이 끝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3개월 차, 10개월 차에 각각 150만원씩 2번 300만원을 지원합니다. 2017년 대비 2018년에 인턴과 정규직 채용 비율이 떨어지는 것은 전체 청년 창업을 뺀 취업자들의 이직률이 있습니다. 이직률이 결국 다변화되다보니 지역에서 서울로 우선 취업은 경산에 하고 더 좋은 직장이 있으면 대도시로 가는 추세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청년들을 잡아두기 위해 경북형 사회적기업지원제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제도나 정책은 많지만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중간의 모니터링이나 시책이 제대로 나와야 좋은 인재들이 비교해 보고 이곳에 정착할 수 있으니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업체에 대한 동의나 지속적인 홍보, 그 분들이 취업을 해야 하는 시점에 시기에 대한 집중성도 있고 대상자의 집중성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년단체나 시의 행사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우리 지역에서 안주하는 것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야 그들이 비교를 했을 때 정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턴선발 대상자 중 가급적 청년이라 했는데 실제 인턴선발 대상은 청년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39세미만 청년, 실업자, 여성 결혼이민자 등인데 지원은 똑같습니다. 중소기업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지만 최대한 39세미만인 청년 미취업자를 위주로 취업을 지원 하라고 행정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행정지도 할 때 청년층은 어느 정도의 비율인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115명 중 75% ∼80% 정도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75% ∼80% 정도, 알겠습니다. 2017년도에 비해 2018년 더 많은 업체가 참여했는데 2년 연속 참여한 업체가 몇 개정도인지 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그것은 자료를 못 봤는데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기업별 고용현황을 보니 업체수가 15개정도 됩니다. 최대한 많은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을 안 한 업체는 왜 안 했냐는 부분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실제 인턴사원 기업체는 200만원을 지원해 주지만 200만원을 받고 난 3개월 후에는 인턴을 정규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업체에서는 정규직 한명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모든 경영성과를 분석해보고 채용합니다. 정규직으로 했는데 근로기준법에 의해 쉽게 말해서 해고를 할 수도 없기 때문에 각 중소기업에서는 한명을 정규직으로 할 때 나름대로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애로사항이 있는데 시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고  집행부나 어떻게 보면 국가 전체의 정책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우리 지역의 청년이 좀 더 터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상적으로만 말하면 이론에 그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대비 2018년의 모든 데이터가 떨어진 것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김봉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봉희 위원   일자리경제과의 완료된 부분은 추진이 잘 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년도에서 2019년도로 명시이월 된 금액이 사고이월까지 합쳐서 약 71억정도 됩니다. 경산시장 때문인 것도 있는 것 같은데 많은 금액이 명시이월 된 것 같고 발전소 주변 지역기본사업이나 굵직한 사업들이 많이 넘어왔습니다. 앞으로 가급적이면 연도 내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노력해 주셔야 합니다. 과장님께서도 비율이 너무 높다고 판단되지 않습니까? 74억 7100만원정도 명시이월 또는 사고이월이 되어 넘어 왔거든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시장 현대화 같은 계속비 사업은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해에 최대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쉽게 말해 국비가 50억 필요한데도 60억, 70억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60억이나 70억이 오면 20억은 이월되는 것입니다. 
  
김봉희 위원   그런 부분은 다수 있다고 보고 사실 이철식 부의장님께서도 질의 하셨지만 경산시장 사업이 이 시점에 저 정도 공사 실적이 나오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벌써 완공이 되어야 했는데 추진이 늦었다는 말씀은 분명히 드립니다. 추진을 빨리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 한국LPG 배관망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전년도까지는 대명이나 아사리에 진행을 잘 해왔습니다. 올해 상황은 어떻습니까? 도비사업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올해는 와촌면 강학리 65세대, 남산면 반곡리 38세대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김봉희 위원   이 사업이 세대수가 일정수 이상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38세대도 가능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사업대상이 한 마을 한 리,통에 30 내지 70여 세대 있는 농촌마을입니다. 그리고 보조비율은 국비사업은 국비 50%, 도비 20%, 시군비 20%, 자부담 10%입니다. 도비사업은 도비 45%, 시군비 45%, 자부담 똑같이 10%입니다.
  
김봉희 위원   올해는 강학리와 반곡리 2곳이 확정되어 사업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읍면 지역을 보면 선호도가 높은 사업입니다. 국비, 도비도 지원되는 사업인데 이런 사업들은 시 자체 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가스가 필요한 읍면에서 좋은 사업으로 각광받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추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도비를 확보 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12쪽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운영기관이 대학으로 선정되어 있는데 몇 개팀을 선발하셨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청년일자리 사업 말입니까? 
  
○부위원장 배향선   청년창업 지원사업.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40개팀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1000만원정도 지원하셨는데 대학에서 추천한대로 1000만원을 지원한 것인지, 사업계획서를 따로 받은 것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운영기관을 대학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대구대, 대가대, 한의대, 각각 10개팀, 대경대는 9개팀정도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과장님, 자료에 있는 것은 제가 보고 왔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대학에서 추천한대로 1000만원을 청년창업에 지원을 한 것인지 아니면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1000만원을 40개팀에 지원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그것은 각 대학교에서 창업팀을 모집하여 그곳에서 자체 경진대회나 심의해서 최고 우수한 팀을 우리 시에 추천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1000만원을 지원해서 창업을 하면 한, 두명의 고용인으로 소규모인데 창업분야의 지원액은 1000만원인데 매출액이 미달되는 기업은 몇 개로 분석하셨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창업에 4억을 지원했고 매출액은 33억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그 말씀이 아니고요. 40개팀에 1000만원을 지원해서 지원액에 미달되는 매출액을 올릴 창업자의.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1000만원미만 되는 업체의. 
  
○부위원장 배향선   213쪽에 자료가 나와 있는데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창업을 지원했으면 중간에 현장방문이나 애로사항이 무엇이 있는지, 예산을 지원했지 않습니까? 그런 모니터링을 제대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안 되는 창업자는 예를 들면 고용이 한, 두명이 아니라 좀 더 된다거나 매출액이 지원 금액의 몇 배가 되는 업체에게 창업자 이상으로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선별해서 양성할 것은 양성하고 예산을 안 줘야 할 부분은 검토를 해야 합니다. 1000만원미만의 매출액을 가진 업체가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거의 50%에 육박합니다. 기타 개인 서비스업은 제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저희들이 판단을 했을 때 창업자금을 1000만원 지원 하는데 창업을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매출액이 잡히는데 창업을 9월 같이 늦게 하면 매출액이 적게 잡힙니다.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사업기간을 정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1년이라는 세월이 짧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소규모 창업이기 때문에 연구개발이나 SOC도 아니고, 소규모 창업은 그런 것을 감안해도 1년의 기간 동안 매출이 나와야 합니다. 안 나오는데 소규모창업 40개 팀에 4억의 예산을 지원할 수 있습니까? 반 정도의 숫자가 지원받은 금액에 못 미치는 매출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중간 모니터링, 현장방문, 또는 창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애로사항은 무엇이냐, 시에서 예산 지원됐으면 문제에 대한 검토를 강화해서 기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료를 보면 매출액이 낮은 기타 개인 서비스업도 실효성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김봉희 위원님께서 LPG소형탱크가 올해 2개 동네가 선정되었다고 했는데 경산시 전체에 몇 개 사업을 하고 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2017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2017년도에는 진량면 아사리, 2018년은 남천 대명리입니다. 올해 2곳하면 5곳정도 됩니다.
  
이철식 위원   도시가스가 공급 안 되는 곳이 남천면, 남산면, 용성면, 와촌면은 들어갑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와촌면에는 올해 배관망을 해서 지식산업단지도 있고 해서 소재지는 올해 들어 갈 예정입니다.
  
이철식 위원   3개 면은 도시가스조차 생각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인면은 면단위로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공급했었는데 남산면은 반곡리가 올해 사업을 지원하면서 주위 마을에서 신청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신청은 올해 2곳 했지만 각 읍면동 별로 들어오는 곳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보통 가스탱크가 큽니다. 3톤, 5톤이 되는데 이것을 설치할 공용부지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본인 집 옆에는 탱크를 설치 못하게 합니다. 마을회관 옆이나 탱크에 주입하려면 4.5톤차가 들어와야 하는데 신청하는 마을의 현장을 보면 기반이나 여건이 안 되는 동네가 많습니다. 
  
이철식 위원   신청하는 동네가 제가 듣기로는 2020년 사업에 남산면도 10개이상 된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수요가 더 많아질 텐데, 이것이 도 사업이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선정이 어렵습니다. 경산시뿐 아니라 각 지자체의 시군단위로 가면 많을 것 아닙니까? 앞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첫번째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가장 중요한 것이 저장탱크를 놓을 수 있는 위치가 가장 중요하고 두 번째는 LPG 큰 탱크로리가 들어가서 주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30가구 미만이면 사업성이 많이 떨어져서 안 됩니다. 주로 30가구정도 되면 자부담이 95만원정도 됩니다. LPG가 가정용으로 쓰는 것이 1kg에 2000원 쓰고 있는데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하면 1000원정도로 보급됩니다. 난방요금은 30% 절감되고 취사용은 50%, 기름보일러에 비해서 절감됩니다. 보급 사업을 많이 해야 하는데 LPG배관망사업단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순수 시비만으로 할 수도 없고 국도비가 각 시군별로 전체물량이 배정됩니다. 그래서 신청한 순서대로 같은 조건에 설치를 할 수 있다면 신청 순서대로 그리고 수요가 많은 마을위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앞으로 신청할 때는 어느 정도 조건은 마을에서도 해결할 문제이고. 이런 것을 확대해서 농촌지역, 주민들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이철식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지역 위원들도 들으셨겠지만 남산면사무소 앞에도 아무것도 안 되어 있지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남산면은 현재 들어간 곳이 반곡리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면사무소 앞은 수요가 많지 않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소재지는 어떤 문제가 있냐면 탱크를 설치할 장소가 마을에서는 마을회관에 하라고 하는데 옆집은 설치를 하지마라 합니다. 폭발사고가 나면 본인이 피해를 보니까. 그러다보니 옛날 동, 면의 리에는 땅이 동네와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큰 탱크를 설치하고 배관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비와 도비사업이 각 시군별로 신청이 많습니다. 전국으로 한 시군에 2개씩만 주고 있습니다. 도비 두개 또는 국비 두개 아니면 국비 하나, 도비 하나를 줍니다. 
  
○위원장 박미옥   순서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도 있지만 수요가 많은 곳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면 선정할 때 배려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최고 주안점을 두는 것은 LPG배관망사업단과 현장을 보면서 설치했을 때의 안정성을 제일로 보고 선정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렇지 않으면 혜택을 못 보는 것이잖아요. 폭발의 위험 때문에 하지 못한다고 하면 행정적이나 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배향선 위원께서 지적하신 일자리창출사업은 경산시나 전국적으로 모두 해당 되지만 나눠주기 식으로 경산시의 계획서를 분석해서 발전하고 사업적으로 창업을 성공할 수 있다면 지원할 수 있는데 4억을 각 학교에 나눠주기 식으로 해서 신청한 사람에게 지도나 검토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으니 이런 부분들이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4억이라는 돈이 정해져 있으면 1000만원씩 준다기보다 선택적, 보편화 되어서 다 혜택을 준다는 차원이 아니라 사업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런 쪽에 혜택을 더 주는 등 선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앞으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할 때는 선택과 집중을 하겠습니다. 될 사람은 지원을 많이 해주고 안 될 사람은 한 번만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가도록. 사실 도비사업이고 국정 사업이다 보니 자치단체는 집행하는 기관밖에 안 됩니다. 모든 선정기준을 정부에서 결정을 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마다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경산시는 학교가 많은데 시비가 들어가니까. 이 부분은 일자리경제과에서 더 신경을 써야한다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어느 시군보다 대학이 많기 때문에 연구 인력을 봐서 최대한청년들이 대도시로 가지 않고 지역에 남아서 취,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일례로 정부시책으로 300명, 30명을 국가정책으로 세달정도 일자리를 주라하고 그 사람들이 와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이나 의자 같은 것이 필요한데 그 모든 것을 준비하고, 그 사람들이 가고 난 후 뒤처리도 문제가 됩니다. 이런 주먹구구식이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경산시에 시비든 도비든 국비가 들어간다면 실질적으로 검토해서 나눠주기 식은 아니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감사중지)

(11시 1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에 관해 계속 질의를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시비가 지원되는 만큼 모든 사업이나 행정을 잘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절차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213∼215쪽 대학일자리센터별 지원금 사용내역을 보시면 관내 5개 대학이 선정된 후 5년이상 사업비가 계속 지원되고 있지요? 그곳에 도비도 있지만 시비도 반반 2억씩 지원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를 지원할 때 절차가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각 대학교 일자리센터지원 선정은 고용노동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이 공모사업 신청을 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대학별로 선정해서 자치단체에 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5개 대학 사업비 지원 금액이 다양하네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일자리센터가 대형 일자리가 있고 소형 일자리가 있습니다. 국,도,시비 포함해서 대형은 6억, 소형은 2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사업종료 후 정산이나 보고서를 받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국비는 50% 지원하기 때문에 주로 인건비 성격이 강합니다. 고용노동부에 직접 정산서를 제출하고 나머지 도비와 시비는 시에 제출을 하도록 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자료가 있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각 대학별로 받은 것이 방대합니다. 평균 840쪽 되는 것이 10건정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예를 들면 215쪽 경일대학교 지원금 사용내역이 있는데 5000만원 중 1000만원이 홈페이지 구축에 집행되었다고 지원금 사용내역에 나와 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경일대학교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일자리센터 사이트가 없던데 확인해 보셨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경일대학교 홈페이지 구축은.
  
○부위원장 배향선   홈페이지 구축에 1000만원 지원금 사용내역이 있네요. 제가 쉬는 시간, 저번에도 찾아보니 경일대의 일자리 사이트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못 찾는 것인지 질의 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찾아보셨는지, 지원금 사용 내역이지 않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아까 설명 드렸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담당자 선에서 검토했지만 저는 그것까지는 못 봤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시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2018년 경일대를 예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원금 사용내역 3번에 취업특강 예산이 508만 500원으로 하나의 학과, 단일 학과에만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던데 508만원이면 금액이 큰 것인데, 한 번인지 여러 번인지 잘 모르겠어서 질의 드립니다. 일회로 홈페이지에 이 금액이 사용되었다면 금액이 크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724만 5000원 중에. 
  
○부위원장 배향선   아니요, 215쪽 경일대학교 지원금 사용내역에 508만원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취업특강은 두 번 했습니다. 한번은 424만 5000원, 두 번째는 243만 8000원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두 번 했습니까? 제가 볼 때 단일학과만 홈페이지에 단 1회로 보이는데 제대로 오픈을 하든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데 위에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는 724만 5000원이 2회로 나와 있더라고요. 교내에서 1회, 교외에서 1회. 이 금액도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평가나 정산을 해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금액도 크다고 생각되어 질의 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진로박람회 및 특강은 진로특강을 하고 해외취업설명회, 진로캠프와 같이 사업을. 
  
○부위원장 배향선   홈페이지에 2회가 나와 있습니다. 2018년 9월 6일에 진행된 것이 있고 2018년 5월 15일에 진행된 것이 있는데 교내에서 1회가 진행되고 교외에서 1회가 진행되었는데 정산, 평가가 제대로 되었는지 질의 드립니다. 도비가 붙어서 시비가 지원되고 있으니. 5년 동안 사업비가 계속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까? 면밀한 검토와 사후정산, 평가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사후정산을 면밀히 검토해서 도,시비가 잘 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했을 때 자료가 잘 받을 수 있게 부탁드리고 핵심은 사후관리 요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위원들이 자료를 요청하면 잘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광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광락 위원   시비와 도비는 1억이 조금 넘는데 국비까지 하면 6억인데 국비가 4억 7500만원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예.
  
남광락 위원   국비 대부분은 인건비라 하셨는데 영남대와 대구대는 국비 4억 7500만원이 인건비로 쓰이고 경일대,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경대학교 나머지 소형대학은 예산이 2억이지 않습니까? 5000만원이니 국비가 1억 5000만원 지원되는 것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대구대와 영대는 6억인데 3억이 국비고 나머지 대가대, 경일대, 대경대는 2억인데 국비가 각각 50%인 1억 지원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둘 다 국비는 인건비로 쓰이는 것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예. 일부는 프로그램비로 쓰이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대체로 대구대, 영남대 의 일자리 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인원이 3배쯤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나머지 소형대학보다 대형대학의 일자리센터 직원이 3배만큼 인원이 많지는 않겠죠?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각 대학별로 고용노동부에 신청할 때 취업규모를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 보고 공모를 할 때 대형으로 할 것인지 소형으로 할 것인지는 각 대학에서.
  
남광락 위원   각 근무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대구한의대 경북형 대학 일자리센터 개소식에 가보니 2억을 지원했는데 팀장을 포함해서 5명∼6명정도였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나중에 자료로 정확히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6명정도 되면 연봉이 5000만원쯤 되네요. 저는 이 사업 자체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대학교 교직원을 양성하는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과장님께 개인적으로 질문을 드렸었는데 6억, 6억, 2억을 들여 사업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취업하는 인원이 몇 명쯤 된다고 보시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자료를 받았는데 2018년 전체 취업자 수가 444명입니다. 
  
남광락 위원   6억을 사용해서 444명.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국비 포함하여 18억을 투자 했는데 444명이 취업해서 1인당 420만원 들었습니다. 
  
남광락 위원   1인당 420만원을 써서 한명을 취업시킨 것이네요? 이 돈을 써도 취업을 했을 것이고 안 써도 취업을 했을 것인데 시 잘못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키니까 하는 것이기는 한데.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왜 이런 것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요. 더불어 민주당, 이전부터 계속 해온 사업인데 지방자치행정 스스로 반성하고 상부부서에 이런 사업보다 이런 사업이 효과적이라 건의를 한다든지, 이것은 탁상행정의 대표적인 전형이라 생각합니다. 18억 들여서 444명 취업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각 대학에서 사업을 자기들 마음대로 진행합니다. 경일대는 진로캠프, 취업캠프 등 하고 싶은 대로 다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잘 관리해서 배향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잘했으면 좋겠는데 근본적으로 이런 사업보다는 지자체까지 협의하고 건의해서 예산을 사용할거면 제대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저번에 대구 고용노동부 사무소에 회의가 있어서 갔었습니다. 다른 안동시와도 이야기 했지만 저희들 입장은 이렇습니다.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준비는 다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취업을 하려면 중소기업 사장이 공개모집을 해야 하는데 인원을 안 뽑습니다. 그러니까 양복,구두 빌려주고 증명사진까지 자치단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3년차입니다. 하지만 청년들을 채용할 수 있는 사장님들이 실질적으로 채용을 안 합니다. 18억이라는 돈보다 사장님들이 경영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어야 인원을 더 뽑지 않을까 많이 건의했습니다. 
  
남광락 위원   경산이 교육 대학도시라 현재 10개 대학이 있으니 자연스럽게 이런 예산을 잘 받을 수 있는데, 일자리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사업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 건의를 많이 하셔서 제대로 잘 취업할 수 있고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경산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실질적, 현실적이어야 하는데 일자리를 위한 일자리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예산으로 만들어야 하는 인원, 보수만 들어가고 정작 필요한 일자리는 일시적으로 하고 끝납니다. 탁상행정인데 안타깝습니다. 시비가 들어가면 철저히 지도해서 정말 필요한 부분에 사용될 수 있도록. 두 달, 세 달해서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런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시책으로 인원이 보강되고 하는 것은 안 된다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런 취지로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소기업벤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23∼230쪽입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사무감사자료 138쪽에 건설기계부품 재제조산업 육성사업 정산보고서, 협동조합단지가 조성되었습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단지가 구성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몇 개 업체가 있습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10개 업체가 유치의향을 밝히고 있는데 실제 들어 온 것은 7개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예산을 2억 편성할 때는 단지가 구성되지 않았죠?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예.
  
이철식 위원   정산서를 보면 국내여비, 국외여비, 숙박비, 식비, 인건비, 특권외식비, 거의 인건비와 여비같은 종류에 2억이 모두 사용 되었습니다. 당시 도비가 1억, 시비가 1억 지원되었는데 예산 편성할 때도 문제가 되었던 예산인데 정산보고서를 보니 문제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정산보고서 사업비의 숙박비가 당초 계획보다 마이너스인 것은 정산을 받으면서 목내의 전체 사업비는 안에서 지출이 되었는데 세목별로 보면 예산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출이 된 곳은 당초 협약을 할 때 사업계획 변경이나 예산변경이 있을 때 협의가 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정산을 얼마 전에 받았습니다. 현장검증을 하고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철식 위원   국내, 국외 여비가 있는데 숙박비, 식비가 다시 따로 올라온 것은 중복 아닙니까? 여비에 모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국내여비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일비만 되고 중복은 저희가 가려내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 숙박하는데 여비 안에 또 같은 숙박비를 지출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이철식 위원   연구개발비 9000만원 있습니다. 연구개발비는 어디에 들어갑니까? 대학과 하는 것입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연구개발비같은 경우 재제조산업은 중고 굴삭기를 가져와 새로 도색하여 제품을 생산해서 외국, 국내에 되파는데 그 과정에 평가인증을 받기 위해 대학교와 협의해서 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인증 받고 연구개발 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재제조사업이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아니고 예산의 50%가 연구개발비로 들어가는 것이 안 맞지 않습니까? 정산서 내용을 보면 재제조 육성사업 내용과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전시회를 참석하고 홍보비에 더 쓰였다면 이해가 되는데 국내, 국외여비 포함해 5천 몇 백만원인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장비를 새로 사용하기 위해서 특허출원도 해야 하고, 예산서를 보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과다하게 계상된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이철식 위원   저는 예산편성을 할 때 도비가 내려와도 매칭사업이 안 맞으면 안해야 합니다. 당시도 도비가 내려오니 시비를 붙인 사업입니다. 자료를 봐서는 도대체 무슨 사업을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성과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 시비를 편성할 때 지역여건에, 아까 일자리경제과에 질의하면서도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지역은 대학교가 많기 때문에. 쓸데없이 피해보는 부분도 있으니 안 할 수 있는 것은 안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사업 자체가 마무리 되려면 2019년 12월까지입니다. 마무리되기까지 협동화 단지와 보조금 집행관계를 정확히 보면서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이병호 과장님이 예산편성할 당시에는 담당부서장이 아니셨지만 사업추진 결과를 잘 살펴보시고 이런 예산 낭비가 되지 않고 사업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17년 대비 18년 경산산업단지 내 가동업체수가 크게 증감이 있나요?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증감은 전년도 대비하여 없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입주된 업체의 숫자가 몇 개입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입주업체가 1, 2, 3단포함해서 360개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367개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전년도에 비해 증감이 없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가동률을 보면 구미나 포항은 엄청나게 떨어졌는데 저희들은 중소기업이 많다보니 나름대로 92%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도를 비교하여 증가 안 한 이유는 경기와 기업체가 전반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중소기업의 문제점을 잘 청취하셔야 하는데 중소기업운전자금이 있다는 것을 아시죠? 종류가 몇 가지인지 아십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중소기업운전자금은 한가지입니다. 저희 부서에서 지원하는 것은 융자를 받아 일반업체 3억 5000만원, 우대업체는 4억까지 지원을 해주는데 경제진흥원에서 업체를 선정하여 지원해 줍니다. 일반업체는 2% 우대업체는 3%까지 보전 해줍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융자한도액이 얼마라 하셨습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일반 업체가 3억 5000만원 여성기업이나 경북도에서 우대업체로 지정되면 4억까지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거치기간은 어느 정도입니까?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1년 거치해서 상환하기로 되어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거치기간을 늘리는 방향도 연구해보셔야 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경산시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많이 청취하셔서 육성, 발전을 시키는데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준비하시는 동안 147쪽을 보면 해외노사 선진지견학이라 되어있는데 명칭을 바꾸어야 될 것 같습니다. 방문국가가 중국인데 다른 곳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중국이 선진지 견학과는 안 맞는 것 같은데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선진지 견학을 갈 때 관련단체와 협의를 하는데 가급적이면 맞는 곳으로 가도록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64쪽 안광학렌즈 소재기술 당해연도 보조금이 예산 4억5000만원입니다. 이자가 422만 7000원으로 되어있는데.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당해 연도가 4억 5000만원이고 전년도 이월금까지 포함해서 표기를 별도로 해야 하는데 포함되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별도로 안 해서 그런 것이네요?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예
  
○위원장 박미옥   중소기업 31쪽에 첨단스마트센터 거점사업비가 14억 7500만원입니다. 그런데 66쪽을 보면 사업예산액이 5억 7000만원입니다. 연차 사업이라 그런가요? 어떤 부분인가요?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위원장님, 제가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 4억비가 14억, 정산서에는 5억 7500만원이 되어있는데 국가 예산 9억을 제외한 지방비만 정산서를 받아 직접 교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중소기업벤처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중소기업벤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30∼242쪽입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질의보다도 부영 6차 쪽 점심시간에 2시간 유예시간이 있죠? 효과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모니터링한 결과를 보면 효과가 상당히 있다 판단됩니다. 
  
이철식 위원   불편민원은?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낮 시간에는 민원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낮 12시부터 2시까지이기 때문에 아파트주민이나 출퇴근시간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약간의 민원은 있더라도 그 부분은 경미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이철식 위원   그쪽에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데 그 쪽에 택시승강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맞습니다. 개인택시사업조합과 같이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솔직히 세울만한 곳이 없습니다. 세울만한 곳에 가면 상가에서 반대를 하고 외진 곳에 가니 택시 쪽에서 반대를 합니다. 한사람 좋으면 한사람이 싫어하는 상황이니 저희들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부영 6차 옆 택시조합에 요청했더니 조합에서는 승객이 거기까지 안 온다하여 거절하여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계획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어차피 택시는 서야 되는 곳이기 때문에 개인택시사업조합을 본청과 설득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택시가 손님을 받으려 정차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인택시는 정차하지 못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모두 하고 있습니다. 시장 앞에는 개인택시만 하다가 현재는 개인택시, 법인택시 모두가 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상가업주나 택시업체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불편사항을 요구할 때 반영해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김봉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봉희 위원   제가 동부동에 거주를 하다 보니 받은 민원사항입니다. 경산∼자인간 지방도로에서 유턴 하는 곳이 미래대를 못 가서 하는 곳과 그쪽에서 자인까지는 유턴을 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주민의 요구로 대구한의대에서 내려오는 남성초등학교 삼거리에 유턴을 보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나서 소형차는 유턴을 할 수 있습니다만 그 외 차량들은 상당히 유턴하기 불편하다고 합니다. 더욱 사고를 유발하는 시설물로 전락했다고 민원인들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경산에서 자인간 도로는 지방도로로 알고 있습니다. 차선이 확정된다면 그런 부분은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저는 보는데 그렇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인도 쪽을 점령하여 한 개 차선이 완전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시에서 지방도로라도 우리 시에서 일부 면적을 확보해서 안전하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저희들도 현황을 파악하고는 있는데 안전하게 해 주려 하니 도로모형이 이상해집니다. 유턴을 하려고 한 차선을 막아버리면 자인 나가는 도로가 막힙니다. 출퇴근시간에는 엄청나게 막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솔직한 심정은 유턴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확장을 하면 문제점이 더욱 발생될 것 같아서 향후 경찰서와 다시 한 번 현장을 방문해서 구조적인 방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국장님도 계시지만 도로철도과에서 연관을 지어야 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부서별로 협의하여 경산∼자인간 지방도로가 4차선에서 한차선 더 확보하여 6차선이 된다면 주민들이 모든 교통시설을 편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원들도 요청하겠지만 집행부에서도 도에 건의를 해서 일괄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과장님, 행정감사기간 동안 민원을 잘 해결 해 주셔야 합니다. 민원이 들어오게 하면 안 됩니다. 79쪽 천연가스자동차 보조사업 예산집행 실적이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그것은 환경과에서.
  
○위원장 박미옥   전기자동차 보급이 환경과인가요? 죄송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30쪽 보면 버스노선 등 버스관련 민원 접수현황이 2017, 2018년 나와 있는데 2017년 대비 2018년 버스관련 민원비율이 대동소이한 이유, 본 위원이 판단하기는 비슷하나 것 같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첫째는 노선이라든가 대구는 운전기사들이 준공영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운전기사의 인건비가 평균 월 450만원정도 나옵니다. 이상 상회를 하고 있습니다. 경산은 그만큼 안 되다보니 초급 운전자들이 여기서 운전을 배워 3년쯤 되어 운전을 잘하면 대구로 갑니다. 운전미숙도 1차적으로 있다고 보고 두 번째는 보조금을 해 주고 있지만 사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향후 운전기사들의 임금을 인상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후 교육을 통해 그런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실시간으로 민원이 접수되는 시대인데 교통 같은 경우는 경계가 더 넓어야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시를 벤치마킹하며 조사 해보니 대안으로 버스 안에 QR코드를 부착해서 모바일로 접수를 하거나 법으로 절차를 하는 공무원분들이니 조례를 개정하거나 계약을 할 때 민원이 발생했을 때 보조금을 연계 해보거나 서비스 질 개선 방안을 틀 안에 넣어야 합니다. 제도적인 모색이 필요하고 행안부의 웹과 생활불편신고 앱이나 웹을 연동해서 검색하고 시정해서 생활서비스 질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저는 동부동에 살고 있지만 동부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산시의 의원입니다. 과장님의 업무가 많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압니다. 본 위원도 버스를 타보니 체크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었고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이 강구되어야 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맞습니다. 더불어 저희들의 애로사항을 한 말씀만 드리면 국민불편신고에서 4대 주정차로 하루에 100건이상 들어오고 있습니다. 국민고충이 있으니 저희들도 현장을 못 나갈 정도로 하고 있는데 국민성도 필요하지만 버스민원은 풍선효과가 있습니다. 한군데가 좋아지면 한군데가 싫어집니다. 버스기사나 운송업체에 교육을 철저히 해서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계약을 할 때 민원이 발생하면 제도적인 틀에 넣어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희건   그렇게 개선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43∼256쪽입니다. 
  과장님께서 안 계셔서 국장님께서 답변 하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어려운 것이 있으면 산림녹지과장이 귀국한 후 세부적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남광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광락 위원   244쪽 남매공원운영 유지관리현황에 관해 질의 드리겠습니다. 음악분수의 연출비용이 5000만원, 분수 레이저 연출인데 지난해 음악부분을 변경하기로 말씀 하셨는데 매년 최신곡으로 진행하니 저작권 때문에 몇 천만원씩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위원장님, 남광락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주무관이 잠깐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미옥   예.
  
이철식 위원   주무관님 발언대에 서시면 안 됩니다. 
  
○녹지조경담당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 공원관리계 최봉주입니다. 책정된 예산범위 내에서 최신곡을 하게 되면 비싸서 기존 사용하는 곡을 위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범위 내에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남광락 위원   올해는 아직 집행이 되지 않았나요?
  
○녹지조경담당 일부   집행되고 있는 것이 있고 일부는 집행이 안 되었습니다.
  
남광락 위원   6월부터 가동을 시작하는데 현재 시작하지 않았나요?
  
○녹지조경담당 자세한   내역은 담당자가 따로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답변 드리기가 곤란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담당자는 지금 없나요?
  
○녹지조경담당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예산은 똑같이 올라왔던데 제가 군말없이 통과는 시켰습니다. 어떻게 사용할지 자세한 내역을. 
  
○녹지조경담당 제가   알기로는 신곡 위주로 제작 했었는데 작년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일부 신곡도 들어가지만 기존에 저렴하게 쓸 수 있는 곡을 사용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계획하고 있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남광락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지난해 공개적으로 발언을 안 하셨지만 저에게 개인적으로 얘기하실 때 160쪽에 나와 있는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서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이 사업을 왜 하는 것이냐고 질의 드리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갓바위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두 번째는 갓바위를 국보화하기 위한 전초작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맞는가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그것보다도 국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이번 한 해만하고 안 하는 사업이라고 통과시켜주자고 하셔서 감액된 상태로 통과를 했는데 올해 또 올라왔고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삭감도 못했습니다. 올해 올라온 이유도 여전히 갓바위를 국보화하기 위한 계획인가요?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정회기간 중 설명 드리는 과정에서 갓바위를 홍보하고 갓바위를 보물에서 국보화하는 전초 홍보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 생각하고 팔공산 국립공원도 도단위에서 진행하고 있고 저희는 거기 맞추어 갓바위를 국보화 하는데 이력을 하려했는데 올해 산사랑 트레킹대회가 도에서 일회성으로 사업이 힘드니까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도비가 먼저 확보되고 시와 협력해서 팔공산과 갓바위를 더욱 홍보해서 국립공원, 국보화 하는데 전초작업이 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남광락 위원   저는 이 예산을 정리 못한 것에 대해 의원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통과 되었으니 어쩔 수 없지만 올해는 내실있게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데, 160쪽 실적 보고서를 보면 걷기대회 목표는 800명인데 성과지표는 700명이 참여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처음 계획이 800명 참가가 목적이었으면 1억짜리 예산이었는데 1인당 10만원이상인 예산을 계획했는데 실제로 700명이 왔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700명이라는 수치가 산출된 것인가요? 담당자분?
  
○녹지조경담당 그   당시 담당자는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경북일보에서 주최, 주관을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인원체크를 해서 숫자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그럴 것 같더라고요. 자체적으로 한 것 같던데 국장님들 이하 과장님들도 많이 오셨을 텐데 700명 온 것이라 인정하실 수 있습니까? 3분의 1정도는 경북일보 직원이었고, 3분의 1은 아니고 20명정도. 지인들 오시기는 했는데 하양, 와촌 공무원분들, 새마을 부녀회분들 오셔서 어묵봉사하시고. 신청명단이 있었습니다. 무대를 중심으로 양쪽 부스에서 신청명단이 두가지 있었는데 제가 끝까지 남아서 확인하니 적힌 사람으로 보면 200명이 참가를 안했습니다. 물론 경북일보 직원 20명은 안 적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많이 쳐줘도 250명도 안되는데 8000만원 썼습니다. 사람들의 참가여부는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가수를 불렀는데 사람이 많이 왔으니 좋은 행사다, 적게 왔으니 나쁜 행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행사 자체가 갓바위를 국보화하려는 목적이라면 이런 방향보다 제대로 된 학술대회나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하셔야지 목적성에서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내역도 보면 가수부르고, 시설물에 거의 다 쓰고. 경북일보에서 진행했으니 남겨먹었다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도에서 얼마로 결정 났습니까? 삭감해서 6000만원으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결정 안 났습니까?
  
○녹지조경담당 올해는   총 예산액이 6500만원이고 도비가 3000만원, 시비가 3500만원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도비가 안 깎였습니까? 
  
○녹지조경담당 작년에는   도비 3000만원, 시비 7000만원으로 1억이었는데 올해는 도비는 깎이지 않고 시비에서 삭감되어.  
  
○위원장 박미옥   시비가 50% 삭감되면 도비도 자연적으로 비례해서 깎이지 않나요?
  
○녹지조경담당 도에서   최종적으로 내시된 것은 도비 3000만원으로 내려왔습니다. 
  
남광락 위원   저는 정치적으로 경북일보에서 어떤 힘이 있기에 이런 행사를 작년에 이어서 올해 또 할 수 있는 가. 소관부서는 아니시지만 작년 경산 락페도 1억짜리 행사했는데 여기 과장님, 계장님분들 중 와보신 분들 있으실텐데 30만원짜리 공연에 300명이 안 왔습니다. 현재 나훈아 공연 티켓 제일 좋은 자리가 17만 5000원입니다. 30만원짜리 공연으로 300명이 왔는데 이렇게 행사를 진행 못 하는데 도와주고 밀어주는 과정이 과연 맞는가, 시민의 대표로서 이 예산을 깎지 못한 것이 시민들께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 얘기니까 됐고. 올해는 국장님 제발 제대로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홍보의 문제가 아닙니다. 콘셉트를 잘못 잡은 것입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많은 시기에, 행사를 하면서 주차할 곳이 없어서 길가에 주차하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고. 이런 행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내실 있게 행사를 진행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나와 있지는 않은데 국장님, 공원 관리계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 작년 어린이 물놀이장 알고 계십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예.
  
남광락 위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작년 기준 하양, 백천동, 진량 세군데에서 진행 했습니다. 소관부서가 모두 다릅니다. 하양은 체육진흥과, 진량은 산림녹지과의 공원관리계에서 합니다. 백천동은 하천 쪽이라 그런지 건설과에서 진행했습니다. 같은 사업을 하는데 왜 소관부서가 다릅니까? 행정적으로 굳이 해야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공원 쪽에서 가져가는 것이 맞다 생각하는데 한시적인 기간이지만 그 공간을 공원화 시킨 것이니까요. 어린이 물놀이 공원이니 한 곳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입찰된 업체를 보니 잘 해주셨던데 경주 업체가 있더라고요. 어떤 곳은 사람이 적고 어떤 곳은 사람이 많던데 일원화가 된다면 작년 진량 같은 경우 각 1억이 들었습니다. 만명정도 왔고요. 애들이 만명정도 왔고 부모님까지 하면 더 많은 숫자가 왔겠지요. 같은 시간 하양은 물놀이장 안에 10명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면 일원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지 않았나, 일원화가 되면 홍보도 확실히 할 수 있고 이 사업자체가 본인팔 본인이 흔들기잖습니까?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떠맡기 싫어서 나눠가졌다는 이야기도 있을 수는 있던데 그래도 같은 사업이니 일원화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예.
  
○위원장 박미옥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48쪽에 가로수 식재 및 점검 현황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한 질의를 하기 위해 작년 행감을 참고로 보고 있는데 작년에 은행나무가 정취는 아름답지만 악취에 대한 민원 때문에 산림녹지과에서 암수교체비용으로 8700만원 예산이 소요 됐습니다. 올해도 은행나무를 식재하셨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매년 구간별로 일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얼마정도 식재를 했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올해 행정감사자료를 보면 올해 것은 파악되지 않아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지난 행감자료를 보면 2013년에 최초로 민원이 들어 왔습니다. 2013년∼2017년 사이에 암수교체공사 비용이 3억 2000만원이 넘어갑니다. 이번에 식재를 할 때는 수의계약이나 입찰시 암수를 구별해서 식재하는 방향으로 하셨는지, 2018년에 암수 교체공사가 없었는지 과장님이 안 계셔서 국장님께서 답변하시기 곤란하신가요? 어떠신지.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암수 교체작업은 지난해 조사해서 표식이 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은행나무 가로수를 식재한 곳은 산림연구원 표본으로 유전자로 수나무만 선택해서 식재했는데 100% 맞는지는 시간이 경과해야 알겠는데 암수구분해서 수나무만 심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식재 현황과 구간의 상세한 자료는 추가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수나무를 구별해서 식재할 수 있으면 불합리한 예산편성이나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데 영농과학이 어렵다고 하지만 농업기술센터가 있는데 영농의 과학이 최첨단을 추구하고 있는데 구별이 되지 싶습니다. 이것에 대한 연구방안이 있든지 비용에 대한 산출이 2013년도 최초부터 2017년까지 3억 2000만원이 들었는데 앞으로 구별이 되지 않아 계속 반복된다면 행정상의 문제나 불편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한 연구방안 강구가 필요하고 사후약방문이 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전국에서 묘목단지가 가장 크고 좋은데 암수구분을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식재할 때 은행나무를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기존 은행나무는 식재하고 15년∼20년정도 되면 암수가 구분이 된다 하는데 암놈이 발견되면 전체 도로를 뽑을 수는 없으니 발견되어 뽑아낼 때는 은행나무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정도로 악취가 심하고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암수구별을 15년 20년 뒤에 할 수 있는데 꼭 은행나무를 식재해야 합니까? 다른 나무로 대체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다시 새로 하는데도 3억 2000만원이 드는데.
  
○부위원장 배향선   위원장님, 은행나무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식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충해에 강하다거나 정취가 아름답다거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 식재의 나무가격보다 저렴하다와 같이 장점이 행정 측면에서 부각이 되었기 때문에 식재를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점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서 13년도 17년까지 이만큼 예산이 편성되어 소요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은행나무를 식재하고 싶다면 철저한 방안을 강구하고 15년 자라야 암수를 구별할 수 있다면 위원장님 말씀처럼 다른 대체적인 식재가 없는지 연구를 해 보아야지요. 전국 최고의 묘목지가 경산시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부분에서 많이 앞서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김봉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봉희 위원   경산의 시목이 은행나무입니다. 도시 중간의 가로수로 식재되어 있는데 동지역 자료에 의하면 4660주가 동부에 식재되어 있습니다. 경산시 전체에는 1만 1249주 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사실 1만 1249주의 은행나무를 옛날부터 심을 때 암수구분없이 심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년 했더라도 식재를 많이 못했지 않습니까? 앞으로 대체해야 할 주수가 5000주정도 나옵니다. 은행나무 단가가 제시되어 있는데 앞으로 5000주를 대체하려면 엄청난 예산이 들어갑니다.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김봉희 위원   대략 통계상으로 보면 5000주를 대체해야 합니다. 대책 없이 암수를 대체한다고 예산이 올라오는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서 어느 정도 예산이 소요될 것인지 검토해서 보고되어야 합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은행나무 암수교체에 대한 장기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실제로 심겨진 만여그루의 발생빈도가 100% 암놈이면 구간별로 정해서 대체하는 계획을 수립 하겠지만 한 구간 중간 중간에 암놈이 있으면 보식하는 형식으로 사업추진을 하다 보니 장기적으로 예산을 대체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것을 신중히 검토해서 가로수 개체하는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은행나무가 크기에 따라 단가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가지를 보면 20년, 30년생이 되어서 나무크기가 상당히 지름이 나오지 않습니까? 개체하는데 보니 3분의 1도 안되는 크기의 나무를 식재하니 보기 싫은 부분도 있습니다. 다섯주는 정상적으로 지름 15cm∼20cm이다가 5cm∼10cm를 식재하니 부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빠른 시일 내 조치해서 전체적으로 파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자인에서 동곡까지 가는 69호선 지방도 있잖습니까? 개통되고 몇 년 되었는지 아십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4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이철식 위원   제가 의원이 되고 개통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무를 심으면 보증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2년입니다.
  
이철식 위원   4년이면 보증기간은 끝났네요? 그 도로는 지방도이기 때문에 지방청에서 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박미옥   계장님께서 옆에 서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산림 보호담당   저희가 관리합니다. 
  
이철식 위원   지금요? 우리가 관리하는 것 같으면 현재 그 길을 가보셨습니까?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산림 보호담당   도시계획에 예산을 수립해서.
  
이철식 위원   작년에도 대왕참나무 등이 계속해서 죽고 있습니다. 왕벚꽃나무 형태를 보셨습니까? 자리를 잡으려면 몇 년 걸리겠습니까? 
  
○산림 보호담당   그쪽에 접지, 접수가가 안 된 경향도 있고요. 그 부분을 다시 보식하면 개선해 가지고. 
  
이철식 위원   아니 벚꽃나무는 그게 인간이 되겠어요? 보시면 아시잖습니까? 안 되겠다 싶으면 대책을 세우든지 하셔야지. 저는 아침저녁으로 그 길을 지나가는데 볼 때마다 화가 납니다. 제가 그런데 일반 시민들은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이관 받은 것 같으면 빨리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성산 입구에서 대왕산 쪽으로 가는 인도 있잖습니까? 삼성산, 상대 쪽 구간에 단풍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습니다. 그쪽 구간의 색깔이 참 좋습니다. 단풍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사진도 찍어 올리고 좋다고 해서 반대쪽에도 심었지요? 어떤 나무를 식재했습니까? 
  
○산림 보호담당   인도는 제 담당은 아닌데 복자기 심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연필만한 것을 심었습니다. 이만한 크기를 심었는데 관리를 안 하니 풀에 묻혀서 다 죽었습니다. 니기다소나무가 심겨진 것을 베고 심었습니다. 그 당시 말썽이 있었는데 크기가 작은 나무를 심었더니 풀에 가려서 다 죽었습니다. 가로수를 잘 심어서 시민들에게 구경도 되고 혜택이 되어야 합니다.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산사랑 트레킹대회 보고서를 보니 두시간 행사를 했네요? 157쪽에 12시부터 17시라고 해놓고 2시간은 뭡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자료에 오탈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철식 위원   어제 단오할 때 왔던 가수들이 왔네요. 몇 시간 행사했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12시부터 17시까지 행사를 했습니다. 오탈자입니다.
  
이철식 위원   이 행사 내용이 뭡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팔공산을 전국에 알리자, 그래서 지역 홍보로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 도차원에서 홍보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이철식 위원   홍보를 하려면 학술행사가 더 홍보 되지 않습니까? 가수를 불러서 우리 지역, 특히 하양지역 읍민들을 동원하면 홍보가 됩니까? 아까 남광락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예산 심의할 때 200명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실적보고서를 보니 700여명 참석했다고 되어있고. 박세리가 경산을 홍보하면 팔공산이 국립공원이 됩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보는 관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지역 홍보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철식 위원   저도 안타까운 것이 이번 추경예산심의를 할 때 전부 이런 행사를 해서는 안 된다 했는데 올해 예산이 편성되고. 제가 정산서를 보니 의아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트레킹행사인지 이벤트행사인지 예산의 90%인 8000만원이 전부 가수초청과 무대장치설비입니다. 보조금으로 행사를 하는데 기념품을 줄 수 있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저는 일부 부분은 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5000원짜리 기념품을 1500개 만들었네요?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보고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사람 200명 왔는데 1500개 누구에게 줬습니까?
  
남광락 위원   제가 발언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미옥   예.
  
남광락 위원   제가 알기로는 5000원짜리 상품말고도 비싼 것이 많았습니다. 단가를 맞추다보니 그럴 수 있는데 가전제품도 많았고 자전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액을 맞추는데 일일이 안 적고 숫자상으로만 보면 5000원 곱하기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경품도 남아서 경품권을 3장, 4장씩 배부하고 나중에는 결국 남은 것 같던데 직원들끼리 나눠가지던지 알아서 하지 않았겠습니까? 
  
이철식 위원   정산서가 전부 이상합니다. LED영상 카메라 2대, 중계시설, 어디 중계했습니까? 이런 곳에 600만원 예산이 들어가고, 낮에 행사를 하는데 이런 특수효과가 필요합니까? 전부 내용 자체가. MQ천막입니까? 15동하는데 15만원. 대형천막을 쳤나보네요. 15만원인 천막은 처음 들어봅니다. 
  
남광락 위원   쭉 당기면 서는.
  
이철식 위원   그것은 오히려 더욱 싼데요? 이런 정산서를 받고 감사자료에 올리는 것,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작년 예산 편성할 때 전년도 추경입니다. 남광락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담당부서장이 다음부터 안 하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번에 담당부서장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예산을 편성하실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개별사업으로 보면 다소 미숙한 점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도비 보조사업에 대해 일방적으로 거부하기는 힘듭니다. 다른 도비보조사업과 국비 협력사업이 많은데 우리 자체적, 독단적으로 모순이 있다고 100% 거부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어쨌든 올해는 산사랑 트레킹대회를 내실 있게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전년도에 도비가 편성되어 내려와 행사를 하면서 다음부터 안하겠다. 그렇다면 사전에 조율할 때 우리 시에서는 도저히 받을 수 없다고 말을 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도에서 내려오면 무조건 해야 합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실무적으로 도와 상담을 많이 했는데 조금 전 설명했다시피 이 사업만 거부하면 끝난다고 생각하면 될 수도 있지만 시 전반적으로 도비를 수백에서 수천을 받아와야 하는데 다른 부분도 협력해야 할 입장이고 이 사업이 엉터리없는 꼭지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의회에 설명을 드렸는데 지난해, 올해 일회성으로 생각한 것은 도에서도 더 이상 계획하지 않을 것이 라고 생각했고 그때는 내년도 계획이 특별히 없는 것으로 도에서도 대답을 했습니다.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해야 할 상황이라고 전개되면서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이철식 위원   정산서 영수증을 제출해 주시고 물론 예산을 편성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예산을 심의하는 의원들도 힘듭니다. 저희가 왜 갓바위를 국보로 안하고 싶겠습니까? 이렇게 행사해서 국보가 될 것 같으면. 우리가 예산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경상보조예산, 국세만이 아니라 시에서도 낭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계속 터지는 것이 이런 행사입니다. 집행부도 의회도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담당부서장님도 없는데 이렇게 질의 드려서 그렇지만 이것은 안 짚고 넘어 갈 수가 없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남광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광락 위원   도에서 내려왔는데 안 할 수도 없고 하기는 힘들다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유가 있다는 것 잘 알고 힘들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시민의 대표로서 안타까워서 발언을 했습니다. 37쪽 산림녹지과에서 국비보조사업을 해서 많은 지원금이 임산물 생산업체에 돌아갔는데 저는 이철식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예산이 낭비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국비, 지방비 등 많은 예산이 낭비됩니다. 저는 세금을 줄줄 흘리고 다닌다고 생각합니다. 흘리는 과정 속에서 시민이나 많은 업체들이 그것을 받아먹고 나눠가지면서 경제가 돌아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어쩔 수 없이 낭비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인정합니다. 중요한 것은 골고루 나눠 먹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의아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 드립니다. 97쪽에 국비 보조에서 임산물유통기반조성해서 여러 가지 저온저장고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FTA 대비해서 택배비가 지원되었던데 FTA와 택배비가 무슨 상관이 있어서 지원이 된 것입니까? 상관없지요? 됐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의아했던 것이 97쪽 중간을 보시면 남천면 대명리 김모선1님께서 압도적으로 지원금을 많이 받아가셨습니다. 이것은 서류상으로 확인이 다 된 것입니까? 택배비 지원으로 1300만원을 받아가셨습니다. 매출이 얼마라는 이야기인지.
  
○산림 보호담당   확인은 다 되었습니다. 
  
남광락 위원   어떤? 이 분이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산림 보호담당   택배비는 건당 5500원, 5000원을 한도로 지원하고 있는데.

남광락 위원   5000원 한도로요?
  
○산림 보호담당   예. 1차 지원을 받은 예산액 대비 신청률이 적어서 1차 신청자에 한해서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남광락 위원   확인은 그러면 영수증으로 합니까? 
  
○산림 보호담당   사업신청서와 사업집행내역신청서, 정산서를 다 받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영수증까지 다 받고 있습니까? 
  
○산림 보호담당   예.
  
남광락 위원   임산물이면 대추 아닙니까? 
  
○산림 보호담당   대추와 표고버섯을 주로 합니다. 
  
남광락 위원   택배비가 이렇게 대량으로 하는 데도 5000원씩 건당 지원되는데 우체국가서 한 개만 보내도 대추가 건대추일 것 아닙니까? 가벼운?
  
○산림 보호담당   예.
  
남광락 위원   사과같이 무거운 것을 한박스 보내면 5000원씩 나오는데 가벼운 것을 보내면 적게 나올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것.
  
○산림 보호담당   보조사업으로 집행이 되는데 지침에 건당 5000원씩 되어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지침이 그러니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흘리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아했던 것이 옆에 국비보조에서 임산물상품화 지원 비용은 큰 차이가 안 납니다. 유독 이 부분에서 이분만 거의 몇 배를 신청액을 받아가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37쪽 앞쪽을 보시면 산림녹지과에서 분무기와 대추수확기가 많이 지원되는데 자부담이 있지만 지원되는 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신청을 받고 선정이 되는 것입니까?
  
○산림 보호담당   매년 1월초에 읍면동으로 공모신청 공문이 나가고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습니다. 그때 받아서 현장실사를 통해서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대추농사를 주로 어느 동네에서 짓습니까?
  
○산림 보호담당   대추는 압량에서 가장 많이 재배합니다. 
  
남광락 위원   압량이 가장 많습니까? 압량이 굉장히 많길래. 압량 쪽에 집중되어있나 싶어서, 그렇다면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런데 택배비 신청하는 사람이 예상보다 적나요?
  
○산림 보호담당   이 사업이 작년에 처음 생겨서 아직 홍보가 안 되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홍보가 안 되어서 그렇지 싶은데 아는 농가에서는 다 하지 않겠습니까?
  
○산림 보호담당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이철식 위원   답변을 똑바로 해 주셔야지 신청하는 농민이라고 다주는 것이 아니라 친환경농산물이나 유기농 농산물만 해줍니다. 그런데 내가 택배를 신청한다고 다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박미옥   자격조건이 있다는 거죠? 김봉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봉희 위원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택배가 보통 10kg 기준해서, 아까 담당자분이 5000원을 기준으로 했다 하셨는데 택배를 농협이나 기관에서 운영해 주는 곳을 보면 하나로마트에 가면 3800원으로 20kg까지는 다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5000원으로 책정을 해서 지원했다하니 저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는데 1378만 5000원을 한사람에게 지원했다는 것 아닙니까? 나누기 5000원하면 건수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상상도 못하는 건수가 나옵니다. 처음 사업을 했다하니 여러 가지 체크를 못 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담당자분은 정밀하게 체크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산림 보호담당   잘 알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제가 나누기를 방금 해봤습니다. 외부 농민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할 정도로 심각한 수치가 나옵니다. 방송중이라 수치까지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앞으로 체크 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담당과장님께서 안 계시는 부서에서는 행정감사기관이잖아요. 책임있는 답변을 할 수 있는 계장님들과 주무관님들 참석하셔서 위원님들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52분 감사중지)

(15시 1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57쪽∼258쪽입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57쪽 슬레이트 처리사업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사업이 있는데요, 슬레이트 사업은 당초 175동인데 집행현황을 보시면 실적이 223건으로 48건이 증가 했습니다. 왜 이렇게 된 것입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예산을 세우기 위해 최대 336만원을 지원합니다. 국비를 받기 위해 계획을 그렇게 했고 최대 336만원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동이 적으면 돈이 적게 나갑니다. 적게 나가는 돈과 신청자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더 할 수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그러면 취약계층 지붕개량사업은 당초 계획이 25동인데 집행현황을 보면 실적이 13동으로 12건도 마찬가지인건가요? 
  
○환경과장 김인원   신청자 수가 적기 때문입니다. 신청자가 많으면 모두 해 드릴 것인데 신청자가 12동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현재 관내 슬레이트 처리사업이나 지붕개량사업의 취약계층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셨습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파악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사업을 하시면서 단순하게 예산에 맞춰서 사업을 기획하고 사전에 현황파악이나 중간에 사업을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요구를 토대로 사업계획을 세워야 같은 예산을 세워도 시민들의 만족감이나 장기적인 집행차원에서 개, 보수가 덜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획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파악이 좀 더 면밀하게 되고 사단법인한국선면안전협회의 슬레이트 처리와 취약 계층의 지붕개량사업이 위탁되어 있는데 사업시행 후 평가보고서를 제출합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평가보고서와 정산을 다 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평가보고서의 미비점이나 개선방향을 다음에 사업을 계획할 때 정말 중요한 참고서류로 필요할 수 있도록 평가보고서를 받고 있는지 아니면 위원님들의 자료를 요구할 때 제출받을 수 있는지?
  
○환경과장 김인원   평가보고서라기보다 예산이 국비를 받아서 시행을 하면서 통상적으로 시행하면 자부담이 있어서 신청자 수가 적기 때문에 항상 국비가 남습니다. 취약계층도 25동 계약을 했지만 신청자 수는 항상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홍보를 하더라도 자부담 때문에 신청을 많이 안 하는 추세입니다. 용역보고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정산서를 받습니다. 조기집행 때문에 예산을 집행하고 사업이 끝나면 이자와 정산을 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과장님 말씀 다 맞는 말씀이고 슬레이트사업은 홍보가 왜 되어야 하고 자부담을 하면서까지 왜 해야 하는지 환경과장이시니까 더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슬레이트는 석면, 1급 발암물질입니다. 빗물에도 광물에 발암물질이 같이 흘러들어 갈 수 있고요. 식수나 농작물같이 다른 쪽으로 연쇄 순환과정을 거쳐서 사람들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먹거리에 많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봅니다. 자부담이 있더라도 왜 해야 하는지 환경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하셔야 하고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일반물질이아니라 슬레이트는 석면, 1급 발암물질이고 폐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 사업을 하면서 수요조사나 15개 읍면동에 오더를 내려서 받는다기보다는 평상시에도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의 개선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과장 김인원   열심히 홍보해서 많이 신청하여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우리 살아갈 때 정말 위험한 물질이 재료나 가구를 형성하는데 쓰고 있는데 많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자부담이 몇 % 입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40%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40%? 하나할 때는 얼마 듭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일단 저희들이 최대 336만원을 지원하고 그 이상 드는 것은 무조건 자부담으로 합니다. 동수가 보통 촌집이기 때문에 주택이 큰 것은 자부담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336만원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자부담을 하지 않아도요?
  
○환경과장 김인원   어지간한 평수로는 넘지 않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본인들 지붕개량 하는데 자부담이 거의 안 들면 신청을 많이 할 텐데 홍보 부족이죠?
  
○환경과장 김인원   지붕을 벗기면 지붕을 이어야 하는데 그 돈이 없어서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원천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들도 많겠네요? 
  
○환경과장 김인원   잇는 돈까지 하면 많은 신청이 들어올텐데 지붕을 이어주지 않으니까 이을 돈이 없어서 신청을 안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할 수 있는 부분에서 13동이 지원되지 않았습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취약계층은 뜯어주고 이어주고 다 합니다.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되기 때문에. 
  
○위원장 박미옥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연가스자동차.
  
○환경과장 김인원   버스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몇 쪽입니까? 
  
○위원장 박미옥   79쪽입니다. 사업비가 3억 1200만원인데 집행잔액이 1억800만원이면 남은 것은. 
  
○환경과장 김인원   당초 수요조사를 할 때 경산버스가 10대, 대화교통이 14대, 오송관광이 2대, 26대를 신청했는데 경산교통이 6대, 대화가 11대, 오성이 포기해서 못 샀습니다. 9대가 미집행 되었습니다. 52시간 때문에 자원이 악화되었다고 해서 사지를 못했습니다. 한 대당 1200만원밖에 지원 안 하기 때문에 천연버스가 한 대당 1억 3000만원정도 됩니다. 그래서 9대가 미집행 되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다른 회사에서는 추가로 요구하지 않았나요?
  
○환경과장 김인원   버스회사라고 해도 두 군데밖에 없고, 관광버스가 오성관광버스회사 차고지가 백천동에 있는데 두 대 사려다 취소를 해서 못 샀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환경과도 사업과 정산서는 잘 작성하고 계시죠?
  
○환경과장 김인원   예.
  
○위원장 박미옥   정산서를 한번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전체적인 것이라 민간위탁사업을 할 때 업무위탁 협의서 있잖습니까? 협약서, 그것은 공증을 받게 되어 있나요?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공증은 다 받아 놓았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다 받아 놓으셨습니까? 확실합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각 분야별로 이, 수탁 계약하고 공증받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시 조례에도 되어있는데 반드시 공증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있으니 살펴보시고 협약이 안 된 부분은 과별로 있을 수 있으니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슬레이트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주택은 어느 정도했죠? 문제가 옛날의 우사, 창고는 지원을 못 받으니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환경국에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주택 안에 창고가 조그마하게 있으면 해줍니다. 
  
이철식 위원   주택창고가 무허가란 말입니다.
  
○환경과장 김인원   무허가든 아니든 조사를 해서 주택 경계 안에 내가 주택이 있고 창고가 있으면 해줍니다. 축사나 창고는 2021년쯤 되면 시행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철식 위원   주택은 안 좋은 것이라고 해 주는데 창고도 옆에 있으면. 
  
○환경과장 김인원   주택 옆에 있는 것은 지금도 해주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해줍니까? 주택할 때 금액내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환경과장 김인원   주택이 있는데 옆에 조그마하게 되어 있는 창고는 돈이 얼마 안 듭니다. 벗기면 이을 돈이 없어서 신청을 잘 안 하더라고요.
  
○위원장 박미옥   그 부분도 안타까운 부분이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6월 17일부터 한번 더 짚으니까 놓치신 부분은 그때 다시 하시면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59∼273쪽입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식 위원   중소기업벤처과 할 때 질의를 했어야 하는데 국장님, 진량공단의 소각장 있지 않습니까? 운영비가 13억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2기 소각장을 만약에 가동하게 되면 진량 소각장을 폐쇄해도 가능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현재 1소각로에 들어가고 있는 것이 오버 되어서 2소각로를 100톤으로 신청을 했다가 70톤으로 확정은 되었습니다. 준공시점이 3, 4년정도 걸릴 것으로 봅니다. 진량에 들어가는 것이 또 2소각로에 들어간다면 용량이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진량 2공단 말고 4공단에 공단을 조성하면서 소각장이 없는 이유가 2공단에 소각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이 예측하기에는 2공단을 개보수해서 앞으로 지식산업지구나 여러 가지 그쪽에서 나오는 것은 2공단 소각장에서 소화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철식 위원   그렇다면 지식산업지구를 할 때 넣는 것이 맞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진량공단에서 운영하는 것만 해도 매일 가동이 되지 않지요?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죄송합니다만 위원님 저희 과 소관이 아니라서 매일 가동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매일 20톤정도 소각되고 있는데 365일 정기점검 기간 외에는 다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계속 가동합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매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매일 발생도 하고 소각로를 한번 세우면 재가열하여 본격 가동하려면 15일이상 걸리기 때문에 중단을 할 수도 없고 소각량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이철식 위원   진량읍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그만큼 나옵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많습니다. 
  
이철식 위원   공단 내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가 그만큼 나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공단 내 일반 쓰레기도, 진량읍과 공단 내에 있는 산업폐기물 외의 일반적인 쓰레기는 모두 거기에서 처리합니다. 
  
이철식 위원   진량읍의 쓰레기는 아닙니까? 
  
○경제환경국장 안영수   읍 쓰레기도 같이 들어갑니다. 
  
이철식 위원   같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예.
  
이철식 위원   그렇다면 20톤이면 없앨 수는 없겠는데 그것을 같이 통합하는 것으로 했으면 100톤을 증설할 수 있지 않았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진량읍 것만 2기의 생활쓰레기는 들어오고 산업단지 내는 산업단지 법에 의해 자체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장폐기물이기 때문에 생활폐기물과 달라서 별도로 생활폐기물을 이쪽으로 빼더라도 자체 사업장폐기물은 그곳에서 순수 처리해야 합니다. 
  
이철식 위원   그것도 생활폐기물.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폐기물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데 저희가 2소각로를 할 때는 진량읍에 나오는 일반주민들이 내는 일반쓰레기는 2소각로로 통합하는 조건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2공단에 있는 소각로를 없앨 수 없는 것이 공단이나 산업단지가 입주하면 개별처리시설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4공단이나 다른 곳을 할 때도 2공단에 소각장이 있기 때문에 승인이 된 것이고 없앤다면 다른 곳에 소각장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철식 위원   알겠습니다. 13억이라는 돈이 가외로 지출되는 것이 있어서 소각장을 잘 지어놓고 이렇게 한다는 것이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것이 안 들어오고 일반 쓰레기만해도 현재 쓰레기가 넘치는 입장이라서.
  
이철식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런데. 앞으로 2기가 가동됐을 때 이야기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2기가 가동되어도 그쪽 것까지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광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광락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문의 드렸던 것을 기반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수집운반 업체들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업체에 근무하시는 분들, 운전하는 분 연봉이 4800만원 넘게 되어있더라고요. 미화원도 4800만원입니다. 이런 일을 하신다고 해서 급여를 적게 받을 필요는 없지만 계장님들 1년 연봉이 이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10년, 20년 근무하시는 분들과 이분들의 급여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 업체가 100% 시 지원금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돈을 쓰는 것은 없잖아요? 처음에는 자본금이 들었을지 모르지만 100% 지원금을 받고 하는데,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수익률이 좋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연이율이 5%∼10% 되는데. 망하지 않는 사업이잖습니까? 절대 망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일반기업들은 연 이익률을 이렇게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황금알을 낳는 사업입니다. 3억정도가 한 업체당 기본적으로 1억 5000만원정도 평균이익이 남는데 맞습니까? 현재 자료가 없으시니까. 업체별로 보면 구일산업이 한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해서 수치상 적혀 있는 것이 1억 4532만 6000원입니다. 고일 1권역 고일 1억 4000만원, 경산환경 1억 4000만원, 2권역 성암환경 1억 500만원 받아가는데 직원들의 연봉이 5000만원에 육박하고 대표는 연봉이 1억 5000만원입니다. 100% 시 지원금을 받는데 제가 우려하는 바는 고생하시는 분들 물론 급여를 많이 받아가면 좋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각 업체들의 원가산정은 누가 하는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용역에서 합니다. 
  
남광락 위원   누가 선정합니까? 경산시에서 합니까? 이 업체들이 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경산시에서 합니다. 
  
남광락 위원   시에서 용역을 측정해서 용역을 받아 하는데 원가산정이 정확하다는 근거 하에 우리가 몇 톤을 처리했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계근을 답니다.
  
남광락 위원   계근을 달고 검토가 가능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실시간으로 기계, 전산으로 계근을 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감시하고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어떤 감시를?
  
남광락 위원   CCTV라든가, 예를 들어서 계근은 차에 무게를 달지 않습니까? 업체에서 더 집어 넣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어떤 것을 더 집어 넣을 수 있겠습니까? 왜냐면 계근대를 통과하자마자 호퍼로 들어가서 나가게 되는데 예전에 오래된 얘기인데 음식물에 물을 더 섞어서 한 적은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것이 없고 직원들이 상시 근무를 하는 체제라 돌같은 것을 섞지 않는 한 특별하게 다른 것이 무게 나갈 것이, 어차피 다 쓰레기이니까.
  
남광락 위원   쓰레기를 쿠퍼에 넣고 다시 쓰레기를 꺼내서 넣을 수 있나 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위원님이 안 가보셨나본데 깊이가 10m정도 됩니다. 사람이 내려갈 수 없습니다.  
  
남광락 위원   저는 이분들에 대해서 계속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사회 같은 것이 업체별로 있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로 되어있기는 한데. 대표이사가 있고 자기들끼리 주주가 몇 명 있는데 회사의 개인적인 것이라 계약조건에 그런 것까지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남광락 위원   계약은 몇 년 단위로 되어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2년단위로 합니다. 
  
남광락 위원   한번이라도 계약되었던 업체가 낙찰이 떨어진 적이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없습니다.
  
남광락 위원   계속 추가로 연장을. 그러면 공무원 수준이고. 각 업체에 자본금이 보통 처음 출발할 때 어느 정도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는데 업체 5개 중 3개는 읍시절 쯤 아주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출발이 위생입니다.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쓰레기로 왔고 나머지 2개가 생긴 것도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들어올 때 자본금 얼마이상이 차를 구매할 수 있는 가와 폐차할 수 있는 부지가 있어야 합니다. 당시 정확한 땅 시세나 여러 가지로 특정할 수는 없는데 당시의 기준은 꽤 오래된 일이라 제가 자료를 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가장 최근에 선정된 업체가 웰빙환경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웰빙과 대림 두 군데입니다. 같이 동시에 신청되었습니다. 
  
남광락 위원   몇 년도 쯤 되는 것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2004년입니다. 
  
남광락 위원   땅과 장비가 있으면 충분히 낙찰이 되고 낙찰된 후 수 억원을 받아 가는데 원가산정은 높게 판정된 부분이 없지 않나 싶어서, 이익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의심되어 과장님께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집행부를 통해서 요청을 드렸는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회의중 다시 요청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첫 번째 요청하는 것은 이사회가 있다면 이사회 회의록이랑 총회가 있으면 총회 회의록을 원본대조필로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다른 것은 요청할 것이 있습니까? 
  
남광락 위원   확인하고 다음에 더 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배향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배향선   270쪽 보시면 2018년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대행업체 운영실태에 그린 경산과 명광이앤에프 처리량이 나와 있는데 숫자로 보면 4배이상의 차이가 나는 연간 처리량을 보이고 있는데 음식물폐기물 처리 대행 수수료 집행내역을 보면 그린 경산은 대행 수수료가 일반적으로 몇 억씩 되는 것 같습니다. 1억이라도 2억에 가까운 금액이고요. 명광이앤에프는 처리량이 약 4분의 1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천단위로 되는데. 3월의 대행 수수료집행 대행내역을 보면 유난히 그린 경산과 명광이앤에프가 수수료의 큰 차이가 없습니다. 5000만원대입니다. 처리량이 유난히 적었는지 그 이유가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당시 그린 경산에 시설물이 눈 때문에 파손이 되어 한달이상 수리 했습니다. 한달정도 그린의 물량을 중지하고 그 물량을 영천과 다른 기타업체에 맡겼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적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기타에 그린 경산에 지불한 수수료가 1억 8100만원정도가 있는데 이 내용이 혹시 무엇입니까? 명광이앤에프에는 없고.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죄송한데 이 기타가 구분이 안 되어서 그런데 그린 경산의 것이 영천과 다른 곳으로 간 것이 기타로 표시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이런 질문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도록 서류집행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267쪽에 폐수처리전후오염도가 있는데 생물학적 산소요구량과 맨 위에 있지요? 자원순환과 것 아닙니까? 환경과 것입니까? 색인표에 자원순환과가 259쪽부터 되어있다고 해서, 이것도 집행부에서 하실 때 구분을 잘하셔야 하죠. 위원님들이 보는 행정사무감사가 과가 뒤죽박죽 되어있는 것은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가 특별히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 계신 집행부분들께서도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는데 폐수처리전후오염도가 법적인 처리기준을 충족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역치는 없다고 봅니다. 미세먼지도 저감, 낮으면 낮을수록 삶의 질 향상에 좋고. 폐수처리오염도도 법적처리기준을 충족하고 있지만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박미옥   남광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광락 위원   아까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방금 운전원과 미화원은 근무하시는 분들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대행업체 직원들의 연봉이 4800만원정도 되는데 주신 자료 273쪽을 보면 대표는 8470몇만원, 직원은 7000만원이 대체로 넘게 나와 있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총액이라서.
  
남광락 위원   총액입니까? 7억을 21명으로 나누면, 세부적인 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직원이 21명 중 몇 명이 미화원이고 운전사이고 다른 분들은 어떤 직위를 하고 계시는지.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것은 자료를 드릴 수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대표는 연봉이 8400만원인데 이윤은 1억 4000만원정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저희가 분석하는 바로는 대표의 월급은 이윤에서 월급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대행업체에 돈을 주는 것은 인건비 얼마로 정해서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이 갖고 계신 것은 설계서입니다. 용역을 해서 어느 정도의 톤당의 단가를 가지고 업체에 줄 수 있느냐를 만드는 기본 자료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희가 단가를 측정한 후 단가로 계약을 맺습니다. 단가가 업체에 만일 100원이면 100원으로 100톤을 치웠으면 100곱하기100 이런 식으로 줍니다. 그런 식으로 인건비 쓰고 기타 감가상각비, 업무추진비를 쓰면서 퇴직금정리도 하고 대표가 얼마 가져가고 하는데 대표의 급여가 이윤과 같이 포함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나머지 이윤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제가 직위별로 말씀드립니다. 회사별로 적립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회의자료를 요청드립니다. 이사회와 총회 회의록 있으면 직위별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저희가 가능하다면 알아보고. 왜냐면 저희가 일반단체에 보조금을 주는 것과 단가로 해서 대행을 하는 것과 실적으로 수수료를 주는 것은 다른 문제라서 일반 사기업입니다. 저희가 경영문제까지 관여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검토한 결과 그런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이나 영업 비밀을 침해할 수 있다 하여 뭉뚱그려서 사실 자료를 받은 것입니다.
  
남광락 위원   이름을 지우고 어떤 발언을 하는지만 알아도 됩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이름을 지우더라도 직원이 20명내외고 일용도 있을 수 있지만 똑같은 김씨들만 있으면 표시가 안 나지만 각자의 성이 있는데 저희도 요구할 때 고민을 안 해본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급여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은 안 맞다하여 못 받고 받아낸 것이 그러면 대표급여와 전체급여 퇴직금을 받아낸 것입니다. 
  
남광락 위원   문제가 감가상각까지 쳐서 그 돈을 측정한 것인데 이만한 수익률을 가져가는 것이 말이 되냐는 것이지요. 이 자료가 정확하다면 다행인데, 몇몇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해서 제가 조금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어서 회의록을 요청한 것이니까 명단까지는 아니지만 직위별로 급여나간 세부사항을 제가 받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직위별로 운전원의 평균연봉과 미화원의 평균연봉까지는 저희가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의 개인적으로는 저희가 곤란할 것 같습니다.
  
남광락 위원   예를 들면 과장님, 경산시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는 업체들 중 사기업은 아니지만 노인 일자리 시니어센터나 복지관련 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 이기동 위원님께서 이분들 대표연봉이 8000만원, 1억씩 받아간다고 지적하고 급여인상도 세금에서 받아가는 것이니까 지적할 수 있지 않습니까?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것과는 좀 다릅니다. 왜냐면 그곳은 비영리단체로 원장월급자체가 보건복지부에서 얼마까지 주라고 지침자체가 내려옵니다. 그래서 예산도 그렇게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 % 올려주라는 가이드라인과 나갈 때 이미 인건비, 운영비가 구분되어 나갑니다. 저희들은 그 사람들이 치워주는 것에 대한 수수료를 주는 것입니다. 가령 A업체에 용역을 해보니 차와 직원이 몇 대하면 맞을 것이다, 용역은 되어 있는데 우리 용역은 15명이지만 10명이 야근을 죽자고 한다든지 능력이 탁월해서 똑같은 용량의 양을 처리하면 나머지 5명의 돈을 받아낼 수 있느냐.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영업능력에 따라서 일을 한 것인지 저희들이 그 사람들에게 인건비를 얼마 주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단가를 측정하기 위한 설계서입니다. 워낙 임금부분에 말이 많으니까 연말되면 전체적인 것을 점검정도는 하는데 개별적인 자료를 받아내는 것은 개인 기업이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일반위탁을 줘서하는 단체는 지방자치법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개인 업체는 없습니다. 
  
남광락 위원   민간위탁에.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저희들은 대행업체인데 그것과 성격이 다릅니다 위원님. 
  
○위원장 박미옥   예산이 나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민간위탁 업체든 지방자치법이든 그 정도 예산이 나가서 대행업체에 인건비나 인원이 몇 명이, 얼마나 나가는지 자료를 못 받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예. 못 받습니다. 저희가 개인에게 치워달라고 단가로 계약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사장월급을 얼마 주라는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남광락 위원   그런데 기본적인 단가계약부분에서 단가를 책정하는.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단가를 책정하기 위해서 용역을 해서 나온 것이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워낙 인건비 부분이 예민하니까. 그쪽 환경미화원들이 경산시 미화원에 비해서 연봉이 1000만원 적다고 주장합니다. 검토를 해봤는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복리후생은 몰라도 그동안 업체의 인건비가 올라갔기 때문에 경산 환경미화원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남광락 위원   1000만원이 적다고 하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본인들은 주장을 그렇게 합니다. 노조에서 늘 와서.
  
남광락 위원   정규직 시험을 치고 들어 온 공무원과 똑같이 대우 받으려고 어떻게 합니까? 그것은 욕심이죠.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저도 늘 그렇게 이해합니다. 그것은 제 논리고 그분들 논리는 동일노동의 동일임금으로 똑같은 노동을 하고 노동 강도도 거리청소보다 더 높다, 그런데 왜 우리가 더 낮게 하느냐 해서 작년에 천막치고 농성한 것도 그 때문이었고 환경미화원은 공무직 규정에 의해서 하는 것이고 우리 시만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시도 이런 식으로 단가를 측정하고 23개시군의 인건비를 받아 비교를 하는데 우리 시가 중상정도는 된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중상정도 된다고 파악하신 것은 알겠는데 용역을 100% 신뢰해야겠지만 용역이 너무 회사 입장에서 맞춰서 설계된 것이 아닌가 해서, 회사 입장만 너무 대변하는 것 같아서 저는 사실 용역업체가 어딘지도 궁금하고. 듣는다고 알지 모르겠지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용역을 한군데만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업체가 도내에 많지는 않습니다.
  
남광락 위원   최근에 한 용역은 언제 입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해마다 용역 합니다. 
  
남광락 위원   해마다 용역 합니까? 그러면 최근 3년간 용역업체 자료를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알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아까 말씀드렸던 회의록이 정녕 안 된다고 하시니.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아니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것인지 검토해보고 되면 드려야지요. 자료가 존재하는지도 알아봐야 하고요. 
  
남광락 위원   미화원과 운전원 뿐만이 아니고 대표가 있고 대리나 과장, 실장급은 가만히 앉아서 연봉 5000만원씩 받아가면 세금인데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게 그 사람들의 역량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다른데서 아껴서 이 사람 한명 더 채용했다면 그럴 수 있지만 이것이 다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제가 업체의 사장이 아니라서 대변하는 것 같은데, 보통은 대표, 이사, 과장처럼 명칭은 조금씩 다른데 대표이사 말고 실제로 실무 보는 분이 한 분 있고 경리가 한사람 있고 나머지는 운전과 일반. 
  
남광락 위원   대표 빼고 3명 정도.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대표 빼고 2명정도.
  
남광락 위원   그게 맞다면 그 명단을 제가.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명단이 비밀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업체의 구성원이 어떻게 되어있다는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구성원별 급여를 보고 싶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개별은 말씀드렸다시피 곤란하고 운전원과 평균. 
  
남광락 위원   대표는 보여주시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대표는 의회에서 강력하게 요구하여 대표의 양해를 구해서 대표이사의 급여라도 공개해야 한다 말해서 제가 자료를 가져온 것 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런데 말씀하시는 부분이 일반 시민들이 이해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위탁으로 예산이 시민의 세금이 이만큼 나가고 있어서 의회에서 필요해서 직원들의 인건비가 왜냐면 용역에 책정되어 있는 것이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용역에 책정되어 있는 것은 인건비가 아니라 기타 등등을 다 해서.
  
○위원장 박미옥   기타 등등이니까 마찬가지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아닙니다. 그 돈을 주라는 의미가 아니고 운영하기 위한 통상적인 설계 금액이라는 말입니다. 
  
○위원장 박미옥   통상적으로 설계비 안에 임금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 통상적인 설계금액에 직접 인건비가 있습니다. 인건비 미만으로는 주지마라는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통상 인건비를 올리기 위해 노력을 했고 우리 시에서 돈을 많이 준 것이 아닙니다. 재작년, 작년 대비 1.8% 2% 미만으로 전체 금액이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인건비를 최대한 많이 해서 저희가 설계하는 금액 이상으로 행정지도를 했었고 연말되면 한번씩 열람 형식으로 확인을 하는데 설계금액의 100은 넘어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본인들은 임금에 불만이 많습니다. 객관적인 근거가 있든 없든 저희 환경미화원에 비하면 조금 약한 것은 사실이고요.
  
남광락 위원   저도 말씀드리는 것이 쓸데없는 이사가 빠지면 그 월급을 나눠줄 수 있으면 더 좋다는 것이지요.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그 회사를 운영하는데 이사가 필요하다고 있는데 시에서 이사는 주지 말라고 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확보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사무감사를 시작할 때 대상을 규정해서 한번 정리하면 되니까, 올해는 주실 수 있는 데까지 부탁드립니다. 270쪽 마지막 질문 하겠습니다. 그린 경산과 단위가 총 월별 수수료가 쭉 나와 있는데 금액만 나와 있고 처리량이 월별로 나온 것은 작년에는 넣으셨는데 올해는 안 넣었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단가를 계산해서 왜 여기는 더 주고 여기는 적게 주는지 지적을 했었는데 올해는 안 나와 있어서.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서식에 의해서 자료를 내서 그렇고 궁금하시면 따로 드리겠고 작년에 말씀 하신 부분이 2018년에는 반영이 안 된 것입니다. 2019년에는 조정 했습니다. 올해 단가와 물량 조정한 부분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광락 위원께서 하신 말씀하신 것은 현재 행정감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요구하는 자료에 대해서 임금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하는 것입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저희들의 예산이 나가는 것이니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자료가 있어야 대표이사가 가져가는 수익, 용역에 포함되는 인건비의 한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책정을 해서 주는 예산이 있다면.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한도는 없습니다. 본인들이 금액을 가지고 저희들이 요구하는 청소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위원장 박미옥   회사 임금에 대해서 자료를 줄 수 없는 것이 법으로 되어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해경   지방자치법에 줄 수 있는 범위 내 개인사업체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과장님 한번 확인해보시고 다음 17일에 할 때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되면 자료를 제출받고 되면 말씀 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경제환경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나오셔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영복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시정발전과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558∼559쪽입니다. 
  경제환경국장님께서는 보조금 심의위원회 출석 때문에 먼저 가셨습니다. 차량등록소 사업이전은.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영복   차량등록소이전은 회계과와 협의해서 회계과에서 건물을 지으면 이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는 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협의해서 그런 것은 없는가요?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영복   차량등록사업소만 가는 것보다 다른 과와 같이 해서 건물을 지으면 몇 층을 지어야 하니까 수요에 따라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요. 차를 주차하기도 힘들고 하니 숨통은 트일텐데, 예전부터 이야기는 많이 있었는데 잘하지 못한 상황이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및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오늘 일정의 감사를 마치고 6월 13일 현장확인을 마친 후 6월 17일에 계속해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건설도시안전국과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 02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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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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