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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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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복지문화국


일  시 : 2019년 6월 18일(화)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7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실시한 감사내용을 종합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하여 최종적인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진행에 있어 감사자료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감사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를 참고하여 부서별로 공통사항과 개별사항을 일괄 질의 답변토록 진행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에는 부서별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저번에 이기동 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린 건데 이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하수 개발이 저번에 추경 때 왜 예산을 보류하고 본예산 때 다시 하자고 했는지 관장님 기억 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보류라기보다 처음에 관정 두개로 했는데 올려놓고 보니 그 앞에 관정 팔 때도 서너번 파서 한개 겨우 물 나온 것을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들하고 다시 검토해서 관정 보다는 차라리 저류조 같은 쪽이 낫지 않겠나 해서. 
  
○부위원장 양재영   그렇죠. 거기 수맥을 찾기가 힘들다. 관정을 하다 보면 수맥을 찾기 힘들어서 많은 관정은 뚫다 보면 폐공도 관리하기 힘들고 주변 환경오염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물탱크를 만들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를 담아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검토해 보자고 이야기가 된 거지요?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부위원장 양재영   어디까지 검토되고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물통 큰 걸로 바깥으로 배치하느냐, 아니면 지하에 묻어서 하느냐인데 지하에 묻으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일단 바깥에 큰 통을 한번 해보고 하는 것이 어떻겠나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10톤 정도는 해야 될건데. 위치나 이런 부분은 생각하고 계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건물 뒤편에 산 쪽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규모나 이런 부분은 아직 구체적으로 안 나와 있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부위원장 양재영   빨리 검토를 하셔서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그것도 설비가 어느 정도 나와야 내년에 예산을 만들어서 집행할 것 아닙니까. 검토하겠다 하시지 말고 서둘러서 구체적인 계획안을 만들어 주십시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빨리 검토해서 사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관장님 지하수 얘기를 하시니까 보충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관정을 파는데 있어서 지하수가 관정을 파서 수맥을 찾기를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저류조도 이야기 했고 지상탱크를 이야기 하시는데 보조탱크 10톤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큰 것 같아도 1만 리터입니다. 1만 리터를 지상에 얹으면 결국 드럼수로 계산하면 50드럼 정도 됩니다. 그 양을 가지고는 사실상 부족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보조탱크를 설치하게 되면 밑에서 지하수를 뽑아 올려서 물을 저장해야 되잖아요? 그건 임시적인 방법 밖에 안 될 것 같고 미관도 안 좋으니까 하려면 제대로 하셔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저류탱크를 하셔야 자연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상탱크를 하게 되면 순수한 지하수나 상수도물에 의존해서 물을 강제로 퍼올려야 되고 지하저류조 신설하게 되면 자체에서 비가 오는 빗물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옆에 가까운 곳에 저수지 있잖아요? 굳이 지하수를 파신다고 이야기하면 관정을 뚫어도 되는데 수맥을 찾기가 어려워서 못 땡기면 제 판단에는 지하 저류조를 제가 봤을 때는 50톤 정도, 50톤 해도 규모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물 250드럼 정도 들어가는데 그래도 되게 큰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으면 저수지에서 물을 강제로 펌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상수도하고 지하수하고 저수지에 있는 물을 땡겨서 제가 봤을 때 하려면 지하저류조가 훨씬 용이하고 미관도 깔끔하고 반영구적이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잘 판단해서 맞게끔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18년도 행정사무감사인데 19년도에 지하수 삼성현공원에 물이 부족해서 그것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으니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지금 경산 체육운동장 있잖아요. 실내체육관에 잔디를 어떻게 키우고 있어요? 잔디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하수 저류조가 있는 것 아닙니까? 
  
황동희 위원   저류조가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지금은 활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황동희 위원   기존에 지하수 배관이 하나 있잖아요. 그게 1일 40톤 나온다고 했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그런데 지금은 20, 30톤 밖에 안 나옵니다. 
  
황동희 위원   100톤 나오는 것을 새로 뚫고 싶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하수라는 것이 잘못 뚫으면 옆에 있는 농사 짓는 분들한테 큰일납니다. 빗물 이용하시는 것 잘 고민하시고 옆에 저수지가 있기 때문에 물이 진짜 만약에 모자란다면 저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실내체육관 있는 시민운동장 관리하는 형태를 취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지하수 함부로 뚫는 것은 진짜 반대인데 하여튼 깊이 고민해 보시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상관 없이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741쪽에 보면 오도체험 관련해서 오도체험장 건물 현황하고 시설 현황이 있는데 오도체험장 이용은 어떻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문화관에 온 사람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니까 거기 온 사람이 거의 거쳤다 가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공간이 좁진 않은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사실 공간이 좁은 감은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한 공간에 몇  정도.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20명 정도입니다. 
  
엄정애 위원   20명도 좁지요. 그러면 이용하기에 제가 보기엔 오도체험장에 대해서 너무 처음부터 설계나 기획이 작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이용하는 인원이 월별이나 이런 통계가 있는데 오도체험장을 설치할 때는 그런 것에 맞춰서, 이용현황에 맞춰서 오도체험장을 설계하고 만들었어야 되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삼성현박물관이 참 크고 넓고 이래서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은 조성되어 있는데 그에 비해서 오도체험장은 너무 작게 설계가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행정을 했을 때 조금 더 생각을 하고 공간에 대한 활용이나 이용이나 이런 것을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이용객이라는 데이터가 있잖아요? 거기에 비해서 오도체험장이 너무 좁아서 그걸 다시 넓히거나 이렇게 한다는 것은 어려운 거잖아요? 처음부터 기획하고 설계할 때부터 이용현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거기에 맞는 설계와 공간 활용을 했어야 되는데 오도체험장은 그런 점에서 잘못됐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저도 그렇게 느끼긴 느꼈습니다. 또 그때 당시 예산에 맞춰서 하다보니 그렇게 밖에 안 된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확장하려면 예산이 더 들잖아요? 이런 부분이 없도록 복지문화국 소관에 있는 분들 수요를 예측해서, 앞으로 건물을 많이 짓잖아요? 도서관도 짓고 복합문화공간도 하고 다양한 건물을 지을 때는 수요에 맞춰서 공간을 짓는 것이 그게 바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럽도서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본 위원이 작년에 시정질의 한 내용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대충 기억하고 계시지요? 그중에 답변 자료에 보면 일제강점기의 자원수탈 현장을 근대문화제로 등록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후손들이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시정답변을 제가 받았습니다. 1년이 조금 못 되고 있는데 후손들이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지금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선광장 근대문화재에 대한 말씀 아니신가요? 
  
○부위원장 양재영   코발트광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코발트광산은 지금 더 이상의 사업은 하고 있지 않고 컨테이너에 보관하고 있는 유해를 6월 26일에 세종시 추모의집으로 이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건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 후손들이 역사적 사실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여쭤본 겁니다. 국장님 어제 TV 보셨습니까? 
  
○복지문화국장 조현숙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선광장 근대문화재 등록 추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광장이라는 것이 광물을 선별하는 곳인데 광물을 채광하는 곳이 코발트광산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문화재청에 근대문화재 추진하면서 용역에 코발트광산까지 포함해서 용역을 같이 주기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문화재를 등록하기 위한 용역입니까? 
  
○복지문화국장 조현숙   예. 
  
○부위원장 양재영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 선광장에 대한 문화재 등록에 대한 용역이라고 하셨지요? 
  
○복지문화국장 조현숙   문화재 등록을 하면 역사적인 체험이나 관광이나 홍보라거나 그런 것을 겸해서 기획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작년에 시정질의 답변서를 과장님께서 보시고 한번씩 꼼꼼히 챙겨봐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예. 
  
○부위원장 양재영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아래 일요일날 체육대회 했지요? 거기 체육대회 본 소감 이야기를 해보세요.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처음 했는데 저희가 지원한 것은 아니었고 자체적인 행사만 했었거든요? 전에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호응도 좋았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예산이 지원되는 부분도 아니라서 자체적으로 친목도모나 그런 차원의 잔치나 단합 이런 차원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기동 위원   저번에도 언급이 있었는데 과장님이 보기니까 잘 되는 것 같고 잘 하는 것 같고, 내년에 예산 올라오면 어떻게 합니까?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아직 그런 이야기는 없었고 그런 계획은 들은 바가 없습니다. 
  
이기동 위원   올라온다면요.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일단은 처음이고 자체적으로 해보다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지원을 하겠지만 어차피 회원들 간의 잔치라고 보고 지원은 아직 검토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지금은 검토 안 하지요. 내년 예산에 올라오면 어떻게 합니까?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내년도 마찬가지지요. 당분간 자체적으로 해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때는 검토를 해야겠지요. 
  
이기동 위원   올해 연말에 2020년도에 예산이 올라오면 안 된다 그렇지요?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안 올리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부모회 견학도 다녀왔었습니다. 부모회는 부모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기관을 잘 운영하고 있던데 그때 행사위에서 갔을 때도 이게 딜레마인데 거기 다 적용을 못 받고 혜택을 못 누리는 분들을 위해서 고민을 하시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회에서 다 함께 못 하는 중증장애인, 와상장애인이라고 하는데 그분들이 따로 나와서 자리를 만드신 것은 아시잖아요? 혹시 내년에는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6월 10일까지 당초에 와상장애인 현황 조사를 해서 결과를 받았습니다. 우리 부서에서 담당자가 현황 분석을 하고 있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울 것이고 추가적으로 제 개인 소견으로는 장기와 단기 계획이 있는데 단기 계획으로 보면 햇님하고 보금자리 주간보호센터가 있습니다. 거기 두 군데에 정원을 확대해서 보호하는 방안과 장기계획으로는 와상장애인 중증주간보호센터를 하나 건립을 하면 두 군데 다 시비가 투입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을 9월 정도 계획을 세워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감사합니다. 주간보호센터를 통해서도 지원을 받으셔야 되는 분들이 우선 방금 말씀하신대로 일차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장기적으로는 와상장애인센터가 건립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있어서 중장기 계획들이, 단기적인 계획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경북 권역별 재활센터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도 걱정을 하고 계시던데요. 운영에 대해서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혹시 국내나 국외나 이런 재활병원에 대해서 한번 다녀보시고 거기는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이런 것을 검토해 보셨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아직까지 예산 확보 때문에 그쪽으로 치중하다 보니 거기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는 꼭 벤치마킹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될지도 잘 안 나오면 다른 곳에 잘 되고 있는 부분들을 무엇이고, 국내는 무엇이고 국외는 무엇이고 이런 부분들이 다 검토가 돼서 준공하기 전에 모든 검토가 과장님께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바쁘시고 힘드시지만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체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저희 부서에서도 저희가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라도 벤치마킹을 해서 시비 절감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제가 작년부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청 직원 분들 께서는 인터넷강의를 신청을 하셔서 보고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인터넷강의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도 들고 굉장히 바쁘신 업무 중에서도 해야 된다 해서 건성으로 하는 것은 아닌가. 집합교육을 꼭 해야 될 필요성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직원분들이나 의원분들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안 되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1년에 한 시간 아닙니까? 돌아가면서라도 바쁘더라도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꼭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알겠습니다. 저희가 매월 정례조회가 있는데 그 시간을 이용해서 인식교육을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노력하면 안 됩니다. 꼭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제가 저번에 우리 가정폭력, 성폭력상담소 관련해서 경찰서에 자료를 요청해달라 이야기를 했었고 일단은 우리 경산시 관할에 보조단체인 상담소에 대한 것을 보면, 경산가정폭력상담소에 보면 9600만원 보조금 집행이 나오네요. 그 중에 상담건수가 1000건, 가정폭력이 753건, 기타 상담이 319건 이렇게 나오고요. 하여튼 1000건 정도 되네요. 그러면 이게 2018년도인 거지요? 2018년도에 1000건의 가정폭력이 있습니다. 13세 미만의 피해자 연령 16명이고 어쨌든 13세에서 19세가 24명 정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가정폭력의 피해대상입니다. 
  그 다음에 성폭력 관련해서는 여기도 1000건 됩니다. 로뎀성폭력도 1000건, 새경산 폭력이 780건 정도 되고 제가 기억하기에 의면 경찰서에 있는 가정폭력상담소도 거의 900건, 800건이라고 받아 봤거든요? 그러면 가정폭력이 발생 했을 때 성폭력은 보니까 기관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지요? 그런데 가정폭력 관련해서 1000건이라는 수가 거의 경찰서 통계라든지 경산시가 제출한 상담소로 본다고 하면 2800건 정도 되는데 경찰서에서 신고건수를 보면 800건에서 900건 정도였거든요? 어쨌든 이렇게 가정폭력이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쉼터를 계속 대구로 가든지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고 이런 상황이거든요? 피난처는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여성친화도시이기도 하고 그래도 아이와 같이 나왔을 때 잠시 쉴 곳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한 예로 들면 어쨌든 장기간 폭력에 노출된 여성은 자기 결정권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 동네에 사례를 본다고 하면 정신이상의 상태를 겪다가 결국은 자살을 하는 경향을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때 폭력을 발생 했을 때 누군가가 쉼터를 알려주고 그분이 격리되고 다시 독립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고 하면 어쨌든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지는 않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경산시 예산 많이 주잖아요? 출산장려금 20억씩 주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 하면 돈 없다, 비효율적이다, 이런 것이 목숨 보다 더 절실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저번에 검토를 하시다가 다시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런 것을 아까워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여성친화도시라고 하면서, 여성의 쉴 곳에 필요하지 않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가정폭력으로 인한 것은 경찰서로 신고 들어오면 가정폭력상담소로 연계가 됩니다. 전문적인 상담이나 그런 것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별도의 보호시설이 필요하다든가 이런 것은 많지는 않았습니다만 필요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게 되면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법인을 만들거나 그런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춰야 되는데 현재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만 앞으로는 그걸 고려해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엄정애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매년 두 건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성쉼터를 알려준다든지, 쉼터가 있을 때는 그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가 됩니다. 그런데 입소기간이 무한정이 아니잖아요? 정해지면 독립해서 가야 되는데 갈 곳이 없어요. 자금이 필요합니다. 당장 나오자마자 일을 해야 되는데 아이까지 있어요. 아이는 다시 가정에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것은 되게 극한 거잖아요? 저번에 경상북도에 경산시 여성회 쉼터 이용 현황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 자료도 참고해 보시고 18년도, 19년까지 경산시 여성의 경북에 쉼터 이용을 현황을, 개인정보라서 잘 안 줘요. 이○○이라고 처리가 되더라도 몇 명인지 파악을 하고, 데이터는 그렇잖아요. 상담건수가 2800명이고 경찰서 신고한 것이 900명 정도 되면, 작은 건수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여성가족정책과에서 검토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433쪽에 보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 400만원 있고 그다음페이지에 보면 북한이탈주민 인식개선사업 1000만원 있는데 일단 400만원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북한이탈주민이 우리나라 문화체험이나 그런 것을 하기 위한 겁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인식개선사업은요?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인식개선사업은 작년에도 천마아트센터에서 통일음악회를 했습니다. 금년에도 통일음악회나 그런 것을 주관해서 하려고 합니다. 북한 출신의 피아니스트라든가 음악인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초청해서 다같이 통일음악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인원이 많이 와서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저도 공연을 봤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사실 인식개선사업을 연주회나 공연 이런 것을 통해서 인식개선을 하는 것이 과연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북한이탈주민이 우리나라로 와서 우리나라 사람들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이탈주민과 시민이 같이 모여서 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같이 어울릴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경원 위원   만약에 이런 행사를 하더라도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같이 어울려서 서로 허물없이 지내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탈주민들, 탈북민들로만 구성된 공연단, 혹은 공연이 이루어지고 일반 경산시민들, 물론 그들도 다 경산시민들이시지만 그 외에 분들은 전부 다 관람을 하고 나오는 정도로 인식이 개선이 될까, 같이 공연하고 같이 보고 그렇게 하면서 인식개선이 되지 않을까, 오히려 인식개선 사업이 탈북민들, 이탈주민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게 하는 것 아닌가, 항상 보면 그분들께서 행사나 축제나 이런 공연, 기획을 통해서 늘 공연장에서만 뵐 수 있고 무대 위에서만 뵐 수 있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그래서 이탈주민들께서 늘 공연 같은 것을 하고 지내시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실제로 공연장에 갔을 때 저분들은 저걸로 먹고사느냐는 시민들의 질문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출연진에 일반 시민도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있고 일반 시민과 북한 이탈주민들이 같이 어울려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점들을 보완해서 한 번에 인식개선이 되긴 어렵겠지만 분위기를 조성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됐으면 좋겠고 오히려 이탈주민에 대한 고정관념을 오히려 심어주지는 않도록 잘 준비가 되었으면, 그런 방향으로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행감 동안 이야기 안 했다가 오늘, 그냥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 
  작년 하반기 쯤에 삼모현 유치원에 급식 때문에, 유치원은 교육부 소속이잖아요? 어린이집은 시에서 관리하는 거고요. 그 유치원이 어떤 상태입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교육청하고 관련이 돼서. 
  
황동희 위원   그 원장님이 옛날에 경산시에서 어린이집을 경영하시다가 폐원하시고 유치원을 차리셨는데 유치원이라는 것은 경산교육청에서 관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 어린이집 하여튼 여름 들어서면 신중독 사고나 이런 것, 몸이 10개라도 감당을 못 하시겠지만 안되면 기도라도 열심히 하세요. 하여튼 그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선 대처 부탁 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저희들이 원장님이나 종사자들 모아놓고 집합교육도 여러번 했습니다. 지도점검을 정기적으로 하면서 그런 점들이 어린이집에는 안 생기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황동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   삽살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천연기념물이 총 몇 종인지 알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진돗개하고 삽살개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우리나라에 천연기념물이 이 계기에 확인을 해보니 20종이더라고요. 20종인데 어류와 조류 제외하고 동물 중에 9종이고, 그 중에 개는 두는 종인데 진돗개와 삽살개더라고요. 시청 홈페이지에 삽살개 소개란에 들어가 봤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보니까 사진도 없고 심지어 위치정보도 뜨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돗개로 유명한 진도군청 홈페이지와 비교해 보고자 들어가보니까 거기는 진돗개에 관해서 공연 같은 것이나 페스티벌, 연관을 해서 진돗개의 홍보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에 비해서 우리 시 시 홈페이지의 삽살개는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산의 삽살개는 조금 다른 시군과는 다르게 브랜드가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특화시킬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확인해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진도군청을 벤치마킹 하셔서 경산의 삽살개 알리기 등 홍보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요즘 축제시즌이 되면 갓바위축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잘한다는 둥 못 한다는 둥 특히, 자인단오제는 올해는 다 잘 했다고 이야기를 하시던데 다 이렇게 하시면 좋은데 저는 예산 중에서 보면 갓바위 무용공연이라고 해서 임혜자 현대무용단이 하는 갓바위무용단이 있지요? 사업명이 갓바위무용공연입니다. 그리고 보조사업에 보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보조사업 명이 관봉석조여래좌상에 서서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용같은 경우는 사실 3명이 갓바위 무용공연인데 행사는 천마아트센터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갓바위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설명을 해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공연 내용을 갓바위를 주제로 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갓바위를 주제로 공연하는 것 같으면 와촌에서 밑에 내려와서 하는 것은 갓바위와 관계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갓바위 축제를 할 때 갓바위에 연관성이 있는 것 같으면 갓바위 축제를 할 때 거기서 한 번 정도는 공연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무용 같은 경우에는 실외에서 했을 때 음향이나 조명 이런 것이 제한적이라서. 
  
○위원장 박순득   그러면 갓바위 무용공연이라는 것을 없애야지요. 정말 상징성이 없는 것은 갓바위 무용공연 이게 정말 상징성이 없는 겁니다. 이런 것을 지적 안 하고 다른 것만 지적을 하십니까. 그리고 이건 타이틀을 바꾸든지 갓바위에서 무용공연을 하라고 하든지 하십시오.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보조단체하고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안그래도 갓바위 공연 축제가 그렇게 상징성이 없고 나쁜 쪽으로 평이 안 좋게 나오는데 우리 시 문화관광과에서 갓바위무용공연이라고 1억 1000만원을 줍니다. 적은 비용 아니잖아요. 어떻게 됐든 1억 1000만원 가지고 하루 무용을 하는데 그걸 갓바위에서 못 해준다고 하면 말이 안 되지요. 그렇다고 공연장처럼 잘 하라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갓바위 무용공연이라면 경산시의 대표적인 축제에 한번 가서 무용공연을 해줄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못한다고 하면 갓바위라는 타이틀을 없애라고 하세요. 자체 행사를 해야지요. 제 생각은 갓바위 무용공연으로 1억을 주고 있기 때문에 올해도 갓바위 축제할 때 타이틀을 바꾸시든지 오프닝 할 때 하든지 무대에 가서 해 줄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셔야 갓바위 축제가 조금 더 활성화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갓바위 무용공연 팀들한테 임혜자 무용단에 적극적으로 컨택을 해보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저번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해설사에 대해서 물었잖아요? 해설사는 봉사직이지요? 그러면 인건비는 누가 줍니까? 도에서 보조금이 내려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시비도 포함을 셔서 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시비만 합니까, 도비도 내려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국비 지원을 받아서 시비도 부담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도에 이야기를 듣기로는 도 문화관광사업 해서 해설사 교육을 해서 신규채용을 한다는 해설사 교육이 있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해설사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정기적으로 합니까, 1년에 한 두번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도에서 수요조사를 해서. 
  
○위원장 박순득   올해는 몇 명 신청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저희는 따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저번에도 말 하려다가 안 했는데 올해 아마 도에서 문화관광사업으로 해설사 교육을 하는데 해설사 교육을 받으면 해설사 채용이 가능합니다. 도에서 90명인가 해설사 교육을 한다고 신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미는 몇 명 신청한지 아십니까? 구미는 40명이 넘는 해설사가 교육을 받겠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경산시는 며칠 전에도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명도 신청을 안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해설사 신청을 안 했는데 현재 작년에 하반기 연말에 배치심사 받은 4명으로 해설을 하고 있고 기존 해설을 해왔던 분들 3명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 배치심사는 작년에 하지 않았던 3명도 등록을 하지 않겠나 봅니다. 7명만 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위원장 박순득   우리 시도 해설사가 필요한 지역은 팔공산 갓바위도 필요합니다. 옛날에 안내소 있었는데 요즘 못하게 되어있습니까, 해도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안내소에서 해설하는 것은 해설사 수당을 줄 수 없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경산시에도 삼성현문화박물관이나 시립박물관이나 임당, 동의참누리원 여러 군데 해설사가 많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불구하고 경산시에서 3명, 4명 가지고 운영하기는 무리인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경북에서 92명이 해설사 교육을 받고 하면 다른 타 도시, 구미 같은 경우는 40명 넘게 교육을 받는데 우리 시에는 한 명도 안 했다고 하니까 보는 쪽에서는 아쉬운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과장님 앞으로 해설사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4명으로 그대로 가실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내년에는 인원을 조금 더. 
  
○위원장 박순득   동의참누리원 개원은 9월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9월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장은 금년에 개장하기는 어렵지 않겠나. 건물만 준공을 한다고 해서 개장을 할 수는 없거든요? 내년 상반기 돼야 개장할 것이고 현재 해설사 4명에다가 작년까지 해설했던 3명을 더 채용을 한다면 7명 하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박순득   내년 상반기에 개원을 해서 해설사가 필요하다면 올해 하반기에는 교육을 받아서 마스터를 시켜야 가능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저희도 관광산업을 많이 육성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해설사에 대해서는 확대 채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제가 아쉬운 것은 90여명 이상이 되는데 다른 타 도시는 40명 신청을 하는데 우리 시는 부족한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한 명도 안 해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렸고요. 해설사는 정년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특별한 정년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몇 살까지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해설 할 수 있으면. 
  
○위원장 박순득   하고 계시는 분들 나이가 얼마나 됐습니까? 연세 많은 분도 있지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예. 
  
○위원장 박순득   해설사 정년이 없으면 본인이 하고 싶다면 계속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심사를 합니다. 심사를 해서 노력이 떨어진다고 보면 그 사람은 탈락을 시킵니다. 
  
○위원장 박순득   결국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심사만 해서 그만하라고 하면 그 사람 좋아하겠습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정년을 정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나름대로 지침을 세워서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정년을 정하는 것은 관련 법령이나 그런 것도 검토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타 도시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각종 공무원채용에도 상한 연령이 없거든요? 공무원정년은 60세지만 그런 정년을 제한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정년 제한을 할 수 있으면 65세 하든지 70세 하든지 그런 쪽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해설사 교육을 해서 확대를 해야 되는 것 같으면 임박해서 하지 마시고 미리 준비를 해서, 그 분도 배워야 되지요. 확보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해설사 정년 그것도 제가 봤을 때 다른 공무원들이나 정년 되면 그때 되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섭섭함이 없어지는데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하시면 연세가 많으면 해설사들이 해설을 해도 관광객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65세만 돼도 팔팔하니까 65세를 하든 70세를 하시든 80세를 하시든 정년을 어느 정도 지정을 해놓게 되면 내가 그 정도 되면 그만둬야겠다는 것을 기분좋게 나갈 수 있는데 심사를 해서 너는 부적격하니까 그만두라고 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지침은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우리 시의 여러 축제나 문화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축제나 문화재들에 있어서 공통적인, 여러 번 말씀을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공통적인 문제점이랄까, 그런 부분이 있으면 한 가지 정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지난 행감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공통적으로 특히 축제추진위원회에서나 외부에서 평가를 어떻게 보면 사람이 많이 오면 성공이라는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 저희 담당부서에는 오는 사람의 숫자 보다는 행사의 취지를 잘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인단오보존회 같은 경우는 문화재이기 때문에 문화재의 특성을 살리면서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되고, 사실 지난 금요일날 갓바위축제추진위원회하고 긴급 면담을 하고 행사장 장소도 작년에 와촌 면소재지 일원에서 하는 것을 올해는 갓바위 주차장 일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소재지에서 교통이 편해서 쉽게 접근하고 사람이 많이 오면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갓바위축제는 갓바위 축제라는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고 갓바위 일원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 우리 실무 부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그겁니다. 사람이 많이 오면 성공이라기 보다는 행사의 취지에 맞는 것을 살리려고, 어떻게 보면 시에서 추진위원회의 과도한 간섭, 일명 갑질이라고 할 수 있지만 행정이 추구해야 되는 목적이 아니겠나 싶어서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행사 취지에 맞는 행사가 되도록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렇게 사람이 많으면 성공이다, 사람이 없으면 문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솔직히 각종 축제나 문화재에 오시는 많은 분들 보면 숫자 면에서 굉장히 부족하거나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런 문제 보다는 근본적으로 사람이 없다면 동원이 되고 안 되고 이런 문제를 떠나서 없다면 왜 없는 것인가, 왜 축제에 사람이 오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근본적으로 냉철하게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갓바위를 들어서 잠시 말씀을 해주셨는데 갓바위 뿐만 아니라 자인단오제도 그렇고 대추축제도 그렇고 여러 축제들이 있습니다만 젊은이들의 축제에 대한 호응도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시에서 하는 행사의 대부분의 관객이 장년층 이상이 대부분입니다. 젊은층에 대한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서 자인단오제도 연출총감독을 선임을 해서 대학생들의 참여,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여원무 해서 젊은 세대들을 참여시키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팔광대를 모티브로 해서 젊은 층들이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한다든지 젊은 층들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갓바위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이걸 단순히 지금까지 해오던 것이 아니라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해서, 예를 들어서 갓바위잖아요? 그 행사에 엉뚱하긴 하지만 연예인 중에 지오디를 부른다든지, 아니면 기타 등등 그런 식으로 엉뚱하지만 젊은 층들이 호응을 할 수 있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사실 갓바위 축제도 가보면 저는 제주 가면 돌하르방 굉장히 유명하지 않습니까? 갓바위 축제 가서 갓바위 조그마한 모형 한 개 가지고 올 수 있을 만한 그런 아주 작은 콘텐츠도 준비되지 않은 모습들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각종 축제나 문화재에 있어서 제일 인기를 끄는 것이 늘 말씀을 드리지만 단오제 같은 경우에는 거의 각설이의 경연장이었다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만큼 실제로 각설이 팀들이 인원을 동원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지만 사실 제일 볼 것이 그것였다고 말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그런 현실들을 보면 우리가 너무 각 축제나 문화재에 대해서 콘텐츠가 너무 빈약한 것 아닌가. 각설이가 제일 인기 있다는 것은 컨텐츠가 그만큼 없다는 방증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젊은 층들이, 조금 더 많은 연령층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축제마다 행사마다 개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맞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전문가도 초빙하는데 행사마다 항상 하고 나면 아쉬운 점도 많고 계속해서 개발하고 노력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렇게 콘텐츠 개발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위원장님 말씀에 이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설사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경산을 찾는 외국관광객이 거의 없지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아주 소수입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외국인근로자들은 경산에 많이 있고 유학 온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찌됐든 그네들이 본국으로 돌아갈 때 경산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돌아가야 된다. 여기에 대해서 같은 생각이시지요? 해설사가 베트남, 중국, 일본 이렇게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되지 않은가, 경산에 대한 문화 부분들도 보급이라고 할까요? 경산의 문화를 전달해야 되는데 우리는 얼마나 준비가 됐는지.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해설사 중에 일어나 영어 통역이 가능한 분이 두 분이 계십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현재 해설사가 세 명 중에 두 명이 가능한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네 명 중에 두명은 일어와 영어 통역이 가능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해설사는 외국어 한 개를 해야 되는 조건이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외국어가 한 가지는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분야별로 영어를 할 수 있는 분, 일어를 할 수 있는 분. 
  
○부위원장 양재영   영어와 일어 정도는 해설이 가능한데 경산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나 유학생들이 영어권이나 일어권에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거든요. 이왕 해설사를 하반기에 채용을 하실 계획이 있다면 중국어, 베트남어 경산에 많이 있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해설사를 우리 다문화가정이든 확인을 해보시고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다양한 언어를 할 수 있는 분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방운아트로트가요제가 있습니다. 언제하지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예심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하는 날짜는 언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6월 23일입니다. 
  
이기동 위원   방운아 가수가 몇 곡 노래 불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방운아가 부른 노래 중에 대표곡이 뭐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대표곡이 인생은 나그네, 부산행진곡, 경상도 사나이, 마음의 자유천지 등등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본 위원도 플랜카드 붙어있어서 인터넷에 방운아를 쳐봤어요. 방운아 트로트 가수 같으면, 이미자 같으면 이미자 노래만 거기 나오는 가수들이 하고, 다른 사람이 음성을 바꿔서도 하고, 설운도 같으면 설운도에 대한 것을 하는데 방운아 가요제 같으면 저번에 보니까 방운아가 경산의 사랑이 가사 속에 많이 있답니다. 현재 두 번째 하는 이를 사람들은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 이름만 방운아 붙여 놓고 방운아 노래는 하나도 안 부르고 다른 노래 붙여서, 그러니까 방운아가 경산을 사랑하고 경산에 대한 곡이 있으면 방운아에 대한 노래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방운아 씨의 남겨진 노래가 대중적으로 녈리 알려지고 그렇지는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이기동 위원   어쨌든 이 사람이 122곡을 불렀답니다. 122곡 중에서 나올 사람들이 편곡도 해서 하는데 경산 입장에서는 경산 출신의 방운아가 경산을 사랑하는 것이 곡 속에 많이 있으면 방운아 노래를 불러야 방운아가 알려지고 다른 외지에 있는 사람도 방운아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방운아를 다시 알게 되는 것 아닙니까? 이름은 방운아로 불러놓고 노래는 이미자 노래 부르고 나훈아 노래 부르면 의미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도 같이. 
  
이기동 위원   노래는 방운아 노래, 몇 곡만 있는 줄 알았지 122곡이나 있어요. 충분하게 뽑아내면 되는데, 약간 편곡해도 되고요. 이번 심사는 어떤지 모르지만 아니면 자기들끼리 초청가수도 있을 것 아닙니까? 가수라고 내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거든요. 다른 사람노래도 부르거든요? 이번에는 진행이 됐으니까 모르지만 앞으로는 방운아 노래를 부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초청가수 중에서도 방운아 노래를 연습을 해서 몇 곡이라도 방운아 노래를 부르라고 하세요. 그래야 제목하고 그 사람의 뜻도 알고 경산을 알리는 것도 있으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알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전액 자부담으로 방운아 가요제를 개최하고 처음으로 예산을 지원하다 보니 그런 면에서는 요구를 못 했는데 앞으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지금까지는 해도 자기들 작년에 처음 했고 두 번째에 예산이 나가는데, 우리 예산이 안 나가면 무슨 노래를 불러도 할 건 없지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초청 가수로 하던지 아니면 방운아 가수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시간이라도 갖든지 의미있도록 행사를 하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경산 사람 방운아 노래 아무도 모르잖아요. 나도 보고 아는데 방운아를 조금 더 기리자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지도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아까 이경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서 축제에 특별한 콘텐츠가 없어서 각설이 쪽으로 치중이 많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시에 보조금을 줘서, 예를 들어서 갓바위 무용공연이나 섹소폰 봉사단이나 국악협회나 음악회 경산지회라든지 여러 단체들이 시 보조금을 받고 협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시 보조금을 받고도 왜 경산시의 다른 행사는 안 가더라도 갓바위축제나 자인단오제에 출연을 한 번도 안 해주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국악 관련 단체는 자인단오제에 관련해서 공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출연을 할 때마다 돈을 줍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지원한 보조금으로. 
  
○위원장 박순득   그건 무형문화재라서 그렇게 해주고 갓바위 축제는 한 번도 안 해줍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추진위원회하고 같이 연계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러니까 추진위원회에서 그 사람들을 안 뽑는 이유가 봉사료를 달라기 때문에 못 뽑는 거거든요. 저는 아까 이경원 위원이 콘텐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금액은 소규모로 공연을 하는데 지오디를 부른다든지 부르면 좋습니다. 돈을 2000만원, 3000만원 주고는 부를 형편에 안 되기 때문에 유명 연예인을 못 부르는 겁니다. 반면에 각설이 쪽으로 치중이 안 되려고 하면 메인무대에서 공연이 계속 이루어지면 각설이 볼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공연 보고 있지요. 예산이 부족해서 공연을 못 하다 보니 텅 빈 사이에 그 틈을 타서 각설이 때리면 각설이 쪽에 할매 할배들이 다 거기가서 노는 겁니다. 그런 콘텐츠는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시에서 보조금을 협회가 그런 갓바위축제나 시의 대표적인 행사를 할 때는 무료공연도 해줄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단오보존회는 국악 관련되는 고택음악회나 그런 것이 있는데 상당히 잘 연계가 되는데 갓바위축제하고는 다소 그런 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갓바위축제에도 보조단체가 많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갓바위축제도 자인단오제 뿐만 아니고, 자인단오제 뿐만 아니고 자인단오제는 출연하는데 돈을 안 받는다면서요? 지원금으로 한다면서요? 갓바위축제도 시 행사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관광과에서 우리가 돈을 주고 있는 협회도 걱정이 많은데 하루종일 있으라는 것도 아니고 한 타임 한 타임만 해주는데 무료로 해줄 수 있지 보조금을 받으면서 하면서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보조금지원단체는 당연히 무료로 해야지요. 
  
○위원장 박순득   올해부터라도 갓바위 축제를 할 때 단체에 가서 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보조금 받지 말라고 하세요. 갓바위축제가 상징성도 없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데 이게 바로 축제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돈을 들여서 고액을 들여서 공연단을 불러오기 보다는 우리가 보조금을 주는 것은 1년에 한 번 공연하고 보조금을 받아가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를 위해서 봉사를 좀 하셔야지요. 저는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갓바위축제부터 해서 보조금을 받으려면 갓바위축제에서 무료로 공연을 하라고 하세요. 갓바위축제를 활성화 시켜놔야 갓바위축제에 대해서 더 이상 이야기 안 나올 것 아닙니까? 이것 심도있게 검토를 해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추진위원회하고 특히 예총. 
  
○위원장 박순득   돈 받지 말고 봉사하라고 하세요. 돈 받는 보조단체에서요. 갓바위축제에서 예산이 모자라서 공연할 수 있는 팀들 못 받으니까 보조 받는 단체에서 갓바위 축제에 가서 한 타임씩 무료공연을 하라고 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각 단체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권장을 좀 하세요. 말로만 하지 말고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예.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감사중지)

(11시31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경산학 7500만원은 학점을 줍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2학점 주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올해 장학회 장학금 출연금 때문에 난리를 쳤는데 내년에는 장학금에 대해서 올해 같은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이야기를 해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올해 같은 일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장학회에서도 다자녀 숫자를 파악하려고 학교에 별도로 공문을 내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학금이니까 장학금의 취지를 살려서 재산 정도는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다자녀장학생의 계획 수치를 낸다면 거기에 맞게 부모의 의료보험료 같은 것을 봐서 지난번에 20억을 출연해준다고 말씀을 하셨을 때 그러면 2000명을 예상을 한다면 부모의 의료보험료나 재산 정도를 파악을 해서 2000명을 선발 한다든가 어느 정도의 기준을 마련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다 해놓고 추경에 어떻게 됐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올해 다자녀 3명에 대해서는 돈을 다 줬기 때문에 내년에도 4명에 대해서는 돈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장학회에서 줄 건지 말 건지 계획을 말해보시라는 겁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실 때는 올해 신청을 못한 사람에 한해서 다 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자녀에 대한 정확한 수치가 100% 나오지가 않기 때문에 만약에 3000명이 된다면 올해 같은 말썽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3000명 정도 되는데서 어느 정도는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경제력이 있으니까 의료비나 재산 정도를 감안해서 장학금의 취지를 살려서 1000명 정도는 받지 않도록 한다든가 그런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렇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반발하지 않을까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올해도 물론 장학금이라는 돈을 받아서 감사는 하지만 받는 분도 장학금의 취지에 맞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보는 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받았다고 내년에 다 주는 것 보다 조금의 문제점이 있는 것은 조금은 개선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올해는 전수조사를 하지 않고 가정의 생활 정도에 대해서는 기준점을 두지 않았지요? 접수 되는 대로 했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모든 신청자에게 결격 사유가 없으면 거주 기간이나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없으면 다 줬지만. 
  
○위원장 박순득   그러면 2020년도 장학금은 가정생활 정도를 반영을 해서 상위계층은 제외를 하고 정말 장학금을 받아서 도움이 되는 분들께 장학금 집행을 하겠다. 그러면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러면 본예산 하기 전에 대충 출연금이 나오면 우리 의회에 동의를 구하도록 하십시오. 본예산 올리기 전에요. 본예산에 올려놓고 예산을 확정지어 달라고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사전에 보고드리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행사위에 협의를 하도록 합시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다자녀 장학금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갑자기 선회를 하셨어요. 생활 정도를 보겠다는 그런 계획이 처음에는 없었잖아요? 그리고 저번에 말씀하실 때 우리가 인원에 대해서 4000명, 6000명 이렇게 왔지요. 4000명일 가능성이 제일 많다고 해서 저희가 그렇게 말씀을 했고 이기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이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4000명 정도일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님이 선호하시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꼼수다 봅니다. 왜냐하면 그때도 정확한 인원이 파악이 안 되는데 4000명이 넘진 않을거다. 플러스마이너스 1%, 2%는 될 수 있지만 그렇게 해서 합의를 본 내용이잖아요. 지금 1000명 정도 더 예상이 되고 소득수준에 따라서 커트하겠다는 것은 취지에 전혀 맞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1000명을 자르겠다는 것이 아니고 기획실 자료나 학교를 통해서 한 자료를 봤을 때 4000명이라고 한다면 내년에 20억을 출연하면 다 줄 수 있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감사하다고 내년에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2000명이 안 되면 100% 줄 수 있지만 출연금 20억 정도를 받았다면 그 부분에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100명이 더 나올지 200명이 더 나올지 모르지만 그 정도의 사람은 우리 시에서 어느 정도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교육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정도는 장학금의 취지를 살려서 하는 것도 맞지 않겠나, 올해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이 가정형편이나 이런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신청자 모두에게 준 것에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 그걸 전혀 감안하지 않고 내년에 또 똑같이 준다는 것도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만약에 출연금을 넘어선 신청자가 왔을 때는 그 나름의 심사기준을 마련해서 조금은 반영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제가 생각할 때는 형평성에 많이 어긋납니다. 100명이 추가가 될지 1000명이 추가가 될지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학생 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시고, 예를 들어서 수천명 중에 100명을 걸러내는 비용이 더 들 수도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저희가 학사에 향토생활관이나 추천을 할 때도 의료보험증이나 재산 정도를 보고 신청자를 순차적으로 걸러냅니다. 거기에 대한 특별한 비용은 많이 들지 않고 본인들이 과세증명서나 의료보험서 3개월 치를 갖고와서 합산을 하기 때문에 큰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러니까 몇 명이 추가될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올해 못 받은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다 모아서 내년에 한 번 더 하고 이 사업을 폐지하자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면 그 취지에 맞게 해주시고 거기에 예를 들어서 소득으로 경산시민들 몇 분은 커트 시킨다는 것이 안 맞다고 보여지고 몇 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발상 자체가 꼼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은 최대한 빨리 전수조사를 마쳐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학생수가 오버가 되면 위원님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합시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장학금을 줄 때 공부 잘 하는 사람한테도 주고, 세 자녀 이상한테 주고, 걸러내라고 했는데 걸러내니 몇 명쯤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신청자 중에 탈락자는 57명이었습니다. 중복신청자가 12명이었고 거주기간 3년 미만이 34명, 자진 철회한 학생이 한 명 있었고, 작년 수혜자가 중복신청한 사람 4명, 미인가학교에서 5명, 여러 가지 재혼가정이나 법적으로 서류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5명으로 전체 신청자 중에 탈락자가 57명이었습니다. 
  
이기동 위원   학습관이 여성회관 이런 곳은 21년 한 분이 계속 강의 하셨네요. 여기도 아까 전에 문화관광과에 질의한 내용도 그런데 정년이 있었는데 이런 사람은 연세가 제일 많은 분이 얼마쯤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57세가 연세가 제일 많으신 분입니다.  
  
이기동 위원   21년을 가르쳐도 57세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30세부터 하면. 
  
이기동 위원   여성회관에 강좌 수가 몇 강좌가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74과목입니다. 
  
이기동 위원   문화회관은 강좌수가 몇 강좌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상하반기 합쳐서 86강좌입니다. 
  
이기동 위원   반 빼고 나면 40가구 좀 넘네요? 10년 이상 문화회관에 11과목, 여성회관에 8과목.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한번 더 검토를 해서 내년도 감사 선발할 때는 참고로 해서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이걸 나중에 올해 강의를 한 곳은 수강생들한테 설문조사를 받아서 참고해서 해봐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설문조사는 매 강의 마칠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가르치는 선생님 앞에 있는 데서 하는 것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기동 위원   객관적으로 해서. 한 강좌를 21년 하고 이건 직장이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올해 들어서 작년에는 했었는데 지난 행감 시간에 황위원님께서 잠시 언급을 해주셨었는데 파크골프대회 작년에는 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작년에도 시장기는 안 했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예.  
  
이경원 위원   작년 시장기가 취소된 것에 이유가 있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시장기대회는 시민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되어야 되는데 협회측에서는 협회 회원들만 해서 시장기 대회를 개최하려고 해서 문제가 있다. 타 생활체육 동호회도 시장기대회 하는데 보면 일반 동호회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시민들도 참여하는데 꼭 파크골프협회만 회원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절충을 하는 과정에서 협회에서 그 당시에는 시일이 촉박해서 그런지 개최를 안 하게  됐습니다. 
  
이경원 위원   협회 측에서 우리가 그렇게는 못 하겠다 이렇게 해서 스스로 포기를 한 대회지 않은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됐습니다. 
  
이경원 위원   올해 들어서 파크골프 대회에서 시에서 협조를 구하고 우리 체육진흥과, 체육회에서 계속 파크골프를 협회에 뭔가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파크골프는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전임 집행부가 나가고 올해 초에 집행부가 새로 구성이 됐습니다. 새로 구성이 됐는데 전자에 해결되지 않은 민원이 말끔하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이번 6월 초까지 나름대로 절차를 밟고 있고 그쪽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가 최종 질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 결과가 오게 되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짚어나가고 앞으로는 화합할 수 있도록 7월 중에는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경원 위원   체육회에서 협회에 대한 감사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감사 내용에 대해서 협회의 회장단들이 감사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전부 총사퇴를 한 것으로 아는데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예, 그 부분도 고려가 됐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새로운 협회가 회장단이 구성되어 있는데 일단은 저는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고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셔서 협회하고 우리 시가 서로 공조가 잘을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어차피 파크골프는 거의 어르신들이 이용을 하십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굉장히 우리 시에서 오히려 권장하고 도와드려야 할 입장임에도 시에 대해서 협회 측에 협조가 굉장히 미흡하고 안 되다 보니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들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루 빨리 정상화 돼서 이분들이 파크골프 협회 동호회도 대회도 치르고 출장대회도 나가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당부를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위원님들께 누를 안 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저번에 해남군에서 레슬링대회 중계한다고 약속을 해놓고 그렇게 못한 일이 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해남에서 몇 년간 개최가 됐습니다. 개최가 된 것을 작년에 저희가 유치를 해보고자 해서 거기 가승낙을 받아서 예산 통과도 됐는데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일단은 저희가 유치를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이 있지만 일단은 저희들도 사실 잘못된 부분은 인정을 하겠는데 기관에 대해서 섭섭한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대응은 잘못된 것은 맞습니다. 
  
엄정애 위원   아직 답변서나 이런 것은 없네요? 왜 그렇게 했는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현재까지 답변서가 없습니다. 그쪽에 추진현황에 대해서 내용을 붙여서 그쪽에 다 보냈는데 거의 제가 생각할 때는 답변은 안 오리라 생각이 되는데 저희도 계속 전화는 한번 더 해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기관과 기관인데 정확하게 내용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뭐가 잘못돼서 이렇게 안 했는지, 그게 경산시가 책임이 있어서 안 한 건지, 이렇게 되면 의혹만 있고 그래도 다 기관 아닙니까?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도 정책을 하다보면 어떤 면에서 경기가 어렵고 지역사회에서 그만큼 효과가 있고 경기부양도 있다는 의견도 있고, 어떤 분은 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이런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시 정책이라는 것은 물론 이번에 도민체전 때문에 너무 챙길 겨를도 없고 집중해서 못하는 사정도 있다는 그래도 막연한 것 보다는 타 시군에 레슬링 대회나 전국유도대회나 전국 태권도대회를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도 예산이 올라오면 얼마나 부가가치가 있는 건지, 태권도 협회의 전국 단위, 시대회야 우리가 당연히 하는 건데 전국대회가 예산이 시 자체 행사 보다는 어쨌든 많이 들잖아요?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얼마나 우리 시에 역량강화가 되는지, 홍보가 되는지 측정을 못합니다. 다른 곳은 그런 것을 한 번씩은 용역을 하거든요? 부가가치에 대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부산시는 어떤 정책에 대해서 그것이 얼마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지에 대한 용역 분석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도 한 건 한 건 다 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전국대회나 예산이 많이 투여되는 체육행사에 대해서는 경산시의 부가가치를 얼마나 창출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를 만들 수 있어야지 저는 의회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 저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여건이 된다면 가급적이면 전국대회는 유치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우리 시의 홍보도 중요하지만 전국대회를 유치하게 되면 최소한 4일에서 5일 개최가 되는데 그렇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좋은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인원 수도 중요하지만 나름대로 그쪽에서 며칠 숙박을 하느냐, 전후 했을 때 파급효과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데 부가가치에 대해서는 저희도 연구를 한번 해보고.  
  
엄정애 위원   1억을 투입했는데 오는 사람이 800명이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숙박비, 경산시가 지원해 주는 금액 빼서 우리가 얼마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 건지에 대해서는 모든 정책을 하시는 담당 공무원들은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전국대회를 할 때 이런 정도의 기준은 시가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같이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감사기간동안 성실한 답변과 자료 준비에 수고하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결과보고서는 6월 27일에 채택하여 본 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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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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