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1999년 6월 7일(월) 오전11시 개식
제36회경산시의회(림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박종만)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종만 지금부터 제3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안녕하십니까?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겨레를 위하여 희생하신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삼가 머리숙여 명복을 빌면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25일 22만 시민의 축복 속에 의원회관 개관식에 이어 열린 7일간의 제35회 임시회를 폐회함과 동시 자매도시 신안군의회의 초청으로 의정활동 교류 및 동서화합의 차원에서 상호 협력과 양 시·군 의회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양도시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귀향하자마자 숨돌릴 여가없이 이렇게 제36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제35회 임시회는 우리 시민들에게 불편부담을 주는 규제관련 조례를 폐지 또는 개정토록 하는데 심도있게 의결하고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하여 시민의 여론을 시정에 반영토록 하는 등 열과 성을 다한 의회활동이 되었다고 확신하면서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민의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 대한 끝없는 연찬과 시정을 연구해 참의원상을 보여 주시길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6월 15일까지 9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9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이 중요한 의사일정이 되겠습니다.
첫째, 추가경정예산안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으로 조화롭게 편성되었는지 지혜와 심혈을 기울여 심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둘째,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에 있어서도 시민의 여론과 바람이 무엇인지를 간파한 핵심있는 질문을 하여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책임있고 소신있는 답변과 실행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는 시민을 위한 시정과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는 생산적인 의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6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2일간 우리 시민의 자랑인 자인단오 한장군놀이 행사가 원만히 치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많은 참석 있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겨레를 위하여 희생하신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삼가 머리숙여 명복을 빌면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그리고 방청객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25일 22만 시민의 축복 속에 의원회관 개관식에 이어 열린 7일간의 제35회 임시회를 폐회함과 동시 자매도시 신안군의회의 초청으로 의정활동 교류 및 동서화합의 차원에서 상호 협력과 양 시·군 의회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양도시의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귀향하자마자 숨돌릴 여가없이 이렇게 제36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제35회 임시회는 우리 시민들에게 불편부담을 주는 규제관련 조례를 폐지 또는 개정토록 하는데 심도있게 의결하고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하여 시민의 여론을 시정에 반영토록 하는 등 열과 성을 다한 의회활동이 되었다고 확신하면서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민의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 대한 끝없는 연찬과 시정을 연구해 참의원상을 보여 주시길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6월 15일까지 9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9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이 중요한 의사일정이 되겠습니다.
첫째, 추가경정예산안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으로 조화롭게 편성되었는지 지혜와 심혈을 기울여 심사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둘째,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에 있어서도 시민의 여론과 바람이 무엇인지를 간파한 핵심있는 질문을 하여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책임있고 소신있는 답변과 실행으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는 시민을 위한 시정과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는 생산적인 의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6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2일간 우리 시민의 자랑인 자인단오 한장군놀이 행사가 원만히 치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많은 참석 있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종만 이상으로 제3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