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일 시 : 2014년 11월 26일(수)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안주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은 사업소 및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4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감사방법은 감사자료에 대한 집행부 보고 후 질의 및 답변을 하는 회의식 감사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특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확인 또는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둘째,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선언, 집행부 관계공무원 증인선서, 피감사기관의 간부소개, 감사자료 보고, 질의 답변, 감사종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주요감사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거 주요시책 및 사업추진 현황과 기타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의거 본 위원회 소관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증인 자격으로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함에 있어 성실하고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말할 것을 맹서하는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보건소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실 때 각 과장 및 관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선서가 끝난 후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벌칙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의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보건위생과장, 건강증진과장, 시민회관장, 여성회관장, 삼성현문화박물관장은 그 자리에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은 사업소 및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4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감사방법은 감사자료에 대한 집행부 보고 후 질의 및 답변을 하는 회의식 감사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특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확인 또는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둘째,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선언, 집행부 관계공무원 증인선서, 피감사기관의 간부소개, 감사자료 보고, 질의 답변, 감사종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주요감사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거 주요시책 및 사업추진 현황과 기타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의거 본 위원회 소관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증인 자격으로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함에 있어 성실하고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말할 것을 맹서하는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보건소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실 때 각 과장 및 관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선서가 끝난 후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벌칙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의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보건위생과장, 건강증진과장, 시민회관장, 여성회관장, 삼성현문화박물관장은 그 자리에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선서! 본인은 경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회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4년 11월 26일
경 산 시 보 건 소 장 서용덕
보건 위생 과장 정태련
건강 증진 과장 이춘태
시 민 회 관 장 이형두
여 성 회 관 장 김후남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선서문 제출)○위원장대리 안주현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순서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보건소가 제일 마지막으로 감사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감사계획 순서에 의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21쪽입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순서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보건소가 제일 마지막으로 감사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감사계획 순서에 의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서 부록에 실음)
오늘 의사진행은 먼저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친 후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21쪽입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 요새 시민회관에 행사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주말도 없이 계속하던데 과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고에 정말로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예술회관이 없으니까 공연도 전부 시민회관에서 다 하더라고요. 애 많이 드시는데 직원들 주말도 없이 근무하는데 대해서 과장님이 근무 사기를 진작해줄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주시고요.
야간근무 하면 수당이 좀 나옵니까?
지금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예술회관이 없으니까 공연도 전부 시민회관에서 다 하더라고요. 애 많이 드시는데 직원들 주말도 없이 근무하는데 대해서 과장님이 근무 사기를 진작해줄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주시고요.
야간근무 하면 수당이 좀 나옵니까?
○시민회관장 이형두 야간근무를 하면 시간외 근무수당은 우리 시민회관은 현업근무자 5명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현업근무자가 야간근무나 아니면 휴일근무 할 때는 야간근무수당, 휴일 근무할 때는 휴일근무수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이형두 일반 직원들은 못 받습니다.
○시민회관장 이형두 현업근무자는 몇 시간 더 받지요.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내가 봤을 때는 일반 직원들은 쉬는데도 불구하고 행사하니까 늘 있는거 보니까 안됐더라고요.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셨는데 예산 많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셨는데 예산 많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병택 위원 최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경산에는 문화예술회관이 없습니다. 없으므로 시민회관이 업무를 대행하다시피 많은 고생 하고 계시는 시민회관 근무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시민들의 문화 함양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문화공연의 필요성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있었던 최백호 낭만토크콘서트가 참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인터넷예매 하자마자 매진될 정도로 아주 인기리에 끝났는데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이왕 부른 것 조금만 금액을 증액시키면 아마 2회 공연으로 갈 수 있지 않느냐.
그때 4시에 했습니까?
예를 들면 최근에 있었던 최백호 낭만토크콘서트가 참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인터넷예매 하자마자 매진될 정도로 아주 인기리에 끝났는데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이왕 부른 것 조금만 금액을 증액시키면 아마 2회 공연으로 갈 수 있지 않느냐.
그때 4시에 했습니까?
○시민회관장 이형두 4시에 했습니다.
○정병택 위원 4시에 했으면 5시 반에 끝났고 7시 정도나 한번 더 했으면 시민들의 문화함양을 위해서 상당히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차후에 그런 인기 있는, 시민들이 호응할 수 있으면 문화공연이 있을 시에는 2회로 해보세요.
그리고 일반공연에서 문화공연을 보면 인기가 있다는 게 아버지입니까?
차후에 그런 인기 있는, 시민들이 호응할 수 있으면 문화공연이 있을 시에는 2회로 해보세요.
그리고 일반공연에서 문화공연을 보면 인기가 있다는 게 아버지입니까?
○시민회관장 이형두 아버지 공연은 예산사정상 허용돼서 당일 오후 3시에 한 번 하고 7시 반에 한 번 했습니다.
○정병택 위원 그게 문제인 것이 시민들의 호응이 없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연극배우로서 정보석씨가 상당히 인기 있는 배운데 아마 준비가 덜 된 관계로 대사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까먹고 귀에 와 닿는 이야기도 없다고 하는데 그런 무성의한 배우는 초청하지 마시고 사전에 섭외할 때 점검해보시고 자주 시민들을 위해서 공연 횟수를 늘리든지 인기리에 할 수 있는.
그리고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공연금액을 조금 더 올려도 되지 않느냐. 1만원인데 2만원 올려도 매진 됐을 겁니다.
저도 관람했지만 상당히 내용도 충실하고 1시간 반 동안 열정을 쏟는 최백호 가수께 경의를 표합니다만 앞으로 그런 공연을 자주 할 수 있도록 관장님이 운영의 미를 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민회관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공연금액을 조금 더 올려도 되지 않느냐. 1만원인데 2만원 올려도 매진 됐을 겁니다.
저도 관람했지만 상당히 내용도 충실하고 1시간 반 동안 열정을 쏟는 최백호 가수께 경의를 표합니다만 앞으로 그런 공연을 자주 할 수 있도록 관장님이 운영의 미를 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민회관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민회관장 이형두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시민회관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자료 625쪽∼628쪽입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시민회관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자료 625쪽∼628쪽입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현재 여성회관에는 여성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조례는 여성회관 운영위원회를 둘 수 있다는 조례조항은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1999년 2월에 여성회관이 개설하고 난 뒤에 운영조례가 만들어졌지요. 10년이 넘었습니다.
○엄정애 위원 2010년에 개정됐어요. 2010년에 개정이 됐습니다.
2010년 개정을 했을 때 여성회관이 집행부 경산시에서 직속으로 하는 기관인 건 맞지만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이나 내부 운영을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규정을 했었고 거기에 대해서 규칙을 만들어서 구체적으로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2010년도에 여성회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이지요?
2010년 개정을 했을 때 여성회관이 집행부 경산시에서 직속으로 하는 기관인 건 맞지만 다양한 운영프로그램이나 내부 운영을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규정을 했었고 거기에 대해서 규칙을 만들어서 구체적으로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2010년도에 여성회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한 번도 안 했다는 것이지요?
○여성회관장 김후남 그렇지요. 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걸로 보면 안 했다고 봐야 되지요.
○여성회관장 김후남 맞습니다. 도내 여성회관 운영위원회 현황을 보면 23개 시‧군 중에 운영하는 곳에 7개소가 있고 그다음에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운영위원회가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도 운영위원회가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내부 이용자를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면 여성회관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용할 수 있잖아요.
반영이 되는 것도 있고 반영 안 되는 것도 있고 또 강사료나 집기라든지, 운영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떤 경로로 반영을 합니까?
반영이 되는 것도 있고 반영 안 되는 것도 있고 또 강사료나 집기라든지, 운영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떤 경로로 반영을 합니까?
○여성회관장 김후남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을 받고 있는 수강생들한테 상‧하반기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설문조사에서 다음 기수에 필요한 강좌과목을 개설해달라는 건의사항이 들어오면 검토를 해서 이듬해 강좌를 개설할 때 신규강좌를 개설하는 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여성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니까 의견이 다양할 것 같아요.
여성회관 관장님이나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있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을 의견수렴 차원에서 다양한 다른 지역의 여성회관이나 프로그램도 보고 의견도 반영하기 위해서 여성회관 운영위원회를 만든 거거든요.
그런데 2010년 이후에 조례를 만들어 놓고 한 번도 의지를 안 보이고 할 생각도 없고 조례는 조례일 따름이라고 생각할 뿐이고 이러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양한 대학운영중심으로 해서 여성전문가나 여성관련 된, 특히 여성이니까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 것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려고 하면 지역여성들이 이런 여건을 반영해야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성회관 관장님이나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있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을 의견수렴 차원에서 다양한 다른 지역의 여성회관이나 프로그램도 보고 의견도 반영하기 위해서 여성회관 운영위원회를 만든 거거든요.
그런데 2010년 이후에 조례를 만들어 놓고 한 번도 의지를 안 보이고 할 생각도 없고 조례는 조례일 따름이라고 생각할 뿐이고 이러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양한 대학운영중심으로 해서 여성전문가나 여성관련 된, 특히 여성이니까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 것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려고 하면 지역여성들이 이런 여건을 반영해야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은 여성회관에 새일센터가 있습니다.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을 위한 기술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이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많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영어를 전공한 강사를 초빙해서 방과 후에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강좌 양성자 과정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그건 아니고 방과 후에 아동들 수업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강사 고용할 수 있도록.
○여성회관장 김후남 교육생을 모집 할 때는 새일센터에 취업설계사와 직업상담사가 1대1 면담을 다합니다. 해서 영어전공자를 위주로 선발합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요즘은 10인 이상 기업체는 1년에 한 번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관내의 기업체에서 저희한테 예방교육 의뢰가 오거나 하면 저희가 강사를 파견해서 교육을 하는 과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관내의 기업체에서 저희한테 예방교육 의뢰가 오거나 하면 저희가 강사를 파견해서 교육을 하는 과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자격증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네일은 매니큐어를 하는 과정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수강료 안 받습니다. 전액 국비지원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강사수당도 국비에서 지원합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예.
○여성회관장 김후남 취업은 통계를 내 놓은게 있습니다.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아동요리사 같은 경우에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민자들도 취업을 해야 되니까.
그 교육을 받은 이민자 중에 어린이집에 조리사로 취업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동요리사 같은 경우에는 5명이 현재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을 받은 이민자 중에 어린이집에 조리사로 취업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동요리사 같은 경우에는 5명이 현재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저희가 선정을 해서 여가부에 승인을 받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선정은 여성회관에서 선정합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새일센터 선생님하고 의논을 해서 필요한 기업체.
○여성회관장 김후남 저희 사무실 저희가 결정해서 여가부에 신청합니다.
○최덕수 위원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사항이라는 말이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성회관 운영위원회가 있으면 여성들이 어떤 과정을 필요로 할 것인지 토의를 해서 그런 과정을 선택해서 교육과정에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넣어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기주도학습 코칭지도사 과정, 이런 직장이 있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성회관 운영위원회가 있으면 여성들이 어떤 과정을 필요로 할 것인지 토의를 해서 그런 과정을 선택해서 교육과정에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넣어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기주도학습 코칭지도사 과정, 이런 직장이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김후남 이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장 김후남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전문적인 기술을 강의하는 겁니다.
○최덕수 위원 전문적인 강사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과정 자체가 난해하고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 취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두 사람은 있겠지만 실시한 실적에 따라서 성과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취업이 많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여성회관은 여성을 상대로 교육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은 여성들이 희망하는 과정을 선택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여성회관은 여성을 상대로 교육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은 여성들이 희망하는 과정을 선택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수당을 드려야지요.
○정병택 위원 각종 심의위원회 너무 많습니다. 순수하게 여성회관 운영체계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운영 자체를 활발하게 개선한다든지 이런 관계에 대해서.
그런데 운영위원회가 왜 수당 나옵니까, 심의위원회도 아닌데?
그런데 운영위원회가 왜 수당 나옵니까, 심의위원회도 아닌데?
○여성회관장 김후남 보통 위원회 운영하게 되게 되면 참석 1일 수당을 우리 시는 7만원 주게 되어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확인해 보시고 수당 나가는 관계에 대해서는 저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해봤자 거기서는 거기일 것 같고 순수하게 여성회관의 봉사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그분들 회장단 관계를 구성해서 자체적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각종 프로그램 따라서 회장님들 다 계시잖아요.
그래서 조금 전에 시민회관에 대해서도 했던 사항입니다만 사업소에는 소수인원으로 각 회관과 사업을 이끌어 나가기에는 많은 에로사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회관도 훑어 봤습니다만 제가 5대 경산시의원으로 근무할 당시에 하고 비교하니까 사업양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시민회관에 대해서도 했던 사항입니다만 사업소에는 소수인원으로 각 회관과 사업을 이끌어 나가기에는 많은 에로사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회관도 훑어 봤습니다만 제가 5대 경산시의원으로 근무할 당시에 하고 비교하니까 사업양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새일센터가 생기면서 일이 많이 늘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현재 여성회관 정원이 2012년도에 1명이 줄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조직진단을 하면서 원래 정원이 9명이었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한 명이 줄었더라고요.
새일센터 일이 생기면서 일이 생기는데 대한 인원도 받지 못했고 현재 8명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업무량은 많습니다만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일센터 일이 생기면서 일이 생기는데 대한 인원도 받지 못했고 현재 8명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업무량은 많습니다만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최덕수 위원님도 시민회관 질의사항에 했지만 나도 보니까 직원들이 공휴일 없이 하시더라고요. 참 애를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여성회관에는 여성분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세심한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관계에서 통제가 잘 되니까 낫지 않느냐. 그래서 프로그램이 증설 되더라도 운영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데 일반적으로 남녀관계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같으면 많이 힘들 겁니다. 어찌됐든 많은 애를 썼습니다.
저는 비교를 해보니까 참 사업이 많고요.
구인구직은 언제부터 했습니까?
저는 비교를 해보니까 참 사업이 많고요.
구인구직은 언제부터 했습니까?
○여성회관장 김후남 구인구직은 2011년도 4월에 새일센터가 생기면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취업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구인구직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정병택 위원 2006년도부터 10년 6월말까지 근무했으니까 당시에도 구인구직 관계에 대해서 여성일자리창출 관계에 대해서 그때 발언을 했지 싶은데 필요성은 강조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런 관계가 참 좋습니다. 직업교육프로그램도 보니까 상당히 여성분들이 가정 부업식으로 하는 것도 괜찮네요.
바리스타 같은 것 남자도 배울 수 있습니까?
이런 관계가 참 좋습니다. 직업교육프로그램도 보니까 상당히 여성분들이 가정 부업식으로 하는 것도 괜찮네요.
바리스타 같은 것 남자도 배울 수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김후남 바리스타 야간 반은 남자들이 배울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해 놨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예.
○여성회관장 김후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거의 150시간 이상 됩니다. 많게는 210시간 짜리도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7월, 8월에 2달 동안 월‧화‧수‧목‧금 매일 하루에 2시간 내지 3시간씩 교육을 합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외부강사입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그 관계는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자기네들끼리 네트워크 되어있는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습니다.
자기네들끼리 네트워크 되어있는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런데 확인해보셔야 되는 것이 네일이나 조리사는 기술 관련이고 학교폭력 성폭력상담은 가치관 교육이거든요. 강사를 수강을 하더라도 매년 재교육을 해요. 왜냐하면 시대적인 상황이나 이런 것을 하기위해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그분들이 다시 모임을 가져서 끊임없이 재교육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보면서 관이 주도해서 학교폭력 성폭력 상담사 양성과정을 하는 것도 처음 봤고, 그다음에 가치관 교육을 앞으로 누가 담당할 것인지. 가치관 교육인데 기술교육도 아니고 한데 한 번 교육을 시켜놓고 150시간이 찼으니까 성교육을 할 자격증이 있다. 그것을 이분들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가는 거예요? 아니면 여성회관에서 이분들을.
그런데 저는 이렇게 보면서 관이 주도해서 학교폭력 성폭력 상담사 양성과정을 하는 것도 처음 봤고, 그다음에 가치관 교육을 앞으로 누가 담당할 것인지. 가치관 교육인데 기술교육도 아니고 한데 한 번 교육을 시켜놓고 150시간이 찼으니까 성교육을 할 자격증이 있다. 그것을 이분들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가는 거예요? 아니면 여성회관에서 이분들을.
○여성회관장 김후남 우리 새일센터에서 직업교육 훈련을 받고 나면 담당 선생님이 리스트 관리를 다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의 취업 알선이 들어오면 알선도 하고 본인이 찾아가는 경우도 있고.
○엄정애 위원 그러니까 문제인거지요. 검증이 되지 않은 것은 교육을 받았다고, 가치관 교육은 지식교육이 아니거든요. 가치관 교육은 점검이 필요한 거고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이분들을 네트워크 시켜서 재교육 프로그램까지 해야 되는데 만약에 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해야 할 것 같으면 이분들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되는데 관이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이분들을 네트워크 시켜서 재교육 프로그램까지 해야 되는데 만약에 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해야 할 것 같으면 이분들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되는데 관이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참고로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예,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김후남 그러면 자료를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할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여성회관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장이 부재중으로 문화회관 업무를 지도 감독하는 안전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31쪽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통사항에 대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사항 질의 있으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여성회관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장이 부재중으로 문화회관 업무를 지도 감독하는 안전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31쪽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통사항에 대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사항 질의 있으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문화회관이 진량에 복지회관이 있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문화회관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하더라고요. 다른데서 안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하는데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화회관이 멀리 하양 쪽에 있으니까 프로그램은 되게 좋은데 이것을 경산 동지역에 있는 분들이 이용하기 어렵기도 하고 그 프로그램을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프로그램이 되게 참여하고 싶었는데 그게 몰라서 못 했습니다.
홍보는 어떻게 하십니까?
왜냐하면 문화회관이 멀리 하양 쪽에 있으니까 프로그램은 되게 좋은데 이것을 경산 동지역에 있는 분들이 이용하기 어렵기도 하고 그 프로그램을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프로그램이 되게 참여하고 싶었는데 그게 몰라서 못 했습니다.
홍보는 어떻게 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저도 10여년 전에 문화회관에 잠시 있었기 때문에 생소하진 않습니다만 프로그램 그때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변화는 있었습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이고 등등 많이 했는데 사실 홍보를 하기는 많이 합니다. 홈페이지에 하거나 현수막에 하거나 여러 가지 많이 합니다만 지역 여건상 시내 쪽에는 시민회관도 있고 여성회관도 있고 하기 때문에 문화회관 쪽으로 오는 시민들은 사실상 하양권 위주로 많이 온다고 봅니다.
홍보가 부족해서 그렇다면 앞으로 동 지역에 많은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해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홍보가 부족해서 그렇다면 앞으로 동 지역에 많은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해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앞으로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서비스를 발굴해서 적당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남천이나 용성이나 문화사각지대가 있잖아요. 그러면 권역별로 해서 자인, 용성, 남산건 이렇게 하고 서부 1동, 2동 북부권, 중방동 이런 권역별로 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권역별로 한 번 씩이라도 하면 문화회관이 경산시 전체 문화회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좋은 말씀입니다. 앞으로 많이 활성화고 되고 전체 권역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시민회관이나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 같은 것은 대관사업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여성회관 같은 경우는 여성대학을 운영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 문화회관에서 주민자치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 말고 정말 경산시 문화회관이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특별한 사업이 있습니까?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접할 수 있는 행사나 대관사업 말고.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접할 수 있는 행사나 대관사업 말고.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대관사업은 체력관이 대관사업으로 이루어지는데 거기에 보면 주로 생활체육분야에 배드민턴, 농구, 탁구, 배구 이런 것을 위주로 대관해주고.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자체적으로 지금까지는 크게 다른 사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각 동이나 면이나 읍면 같은 경우에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시민들이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경산시 문화회관이라는 이름으로써 특별히 그 부분들과 다른 부분들을 찾아가지고 다른 시에 벤치마킹도 해서 문화회관에 맞는 사업을 검토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앞으로 그런 쪽으로 많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관장님이 없어서 국장님이 나오셨는데 감사내용하고는 별개의 이야기인데 방금 박미옥 위원님께서 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경산시내에는 여성회관, 시민회관, 문화회관, 박물관 시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이 전부 단위기관 사업소로 분리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시설에 대한 체계적 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소홀하지 않느냐.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각 국별로 산하기관을 관장할 수 있도록 지정해놓은 모양인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시설관리를 하는 부서를 새로 만드는 것이 어떻겠느냐. 산하에 각 사업소 시설을 묶어서 체계적으로 시설관리도 하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합해서 겹치는 것이 없이. 겹치는 게 많거든요. 이 사업소 저 사업소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해소할 수 있고 박미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문화회관이면 문화회관에 맞는 별도의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조직개편 문제를 검토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토를 해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전부 단위기관 사업소로 분리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시설에 대한 체계적 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소홀하지 않느냐.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각 국별로 산하기관을 관장할 수 있도록 지정해놓은 모양인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시설관리를 하는 부서를 새로 만드는 것이 어떻겠느냐. 산하에 각 사업소 시설을 묶어서 체계적으로 시설관리도 하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합해서 겹치는 것이 없이. 겹치는 게 많거든요. 이 사업소 저 사업소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해소할 수 있고 박미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문화회관이면 문화회관에 맞는 별도의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조직개편 문제를 검토를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토를 해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김성모 앞으로 점점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안주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35쪽∼649쪽입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635쪽∼649쪽입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국궁장은 준공되어 있고 저희들이 협회하고 위탁계약 체결된 상태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위탁계약할 때 위탁금은 받은 것이 없고 사용료는 이용자가 월 2만원 정도 부담을 하고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그건 시의 수입이 아니고 저희가 위탁준 협회에서 2만원을 받아서 거기에 운영경비로 활용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수탁기관하고 협의를 해서 경미한 사항들은 거기서 하고 중요한 부분이라든가 경비가 많이 드는 부분은 저희가 보수를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기타 사소한 사항은 그렇게 하고 처음 출발이니까 첫 출발 시점에서 회원들이 모여야 어느 정도 운영경비도 나오기 때문에 운영을 하려고 하면 안전관계 때문에 사범한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 했을 때에 회원이 100명 이상 정도 돼야 국궁장이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그때까지는 거기에 나오는 공공요금은 시에서 부담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 했을 때에 회원이 100명 이상 정도 돼야 국궁장이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그때까지는 거기에 나오는 공공요금은 시에서 부담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도체 관련해서 필요한 참가할 수 있는 등록은 되어있고요.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은 협회하고 연합회라든가 약간의 이용자 간의 갈등이 조금 있어서 거기에는 삼성현 국궁장 회원으로 새로 회원을 모집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내용은 협회 내의 이야기니까 더 알 필요는 없지만 그게 돈을 많이 들였잖아요. 잘 이용되고 관리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면 사용하는 사람도 부담해야지요. 전부 시가 해주고 그 사람은 와서 활만 쏘면 안 되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전국에 국궁장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수준이 월 2만원 정도는 수혜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리고 이거는 삼성현박물관장님하고 직접 관계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직단을 그쪽으로 옮긴단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 부분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쪽에 들어가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도 잘 조성해 놓면 우리 선조들이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서 이런 풍습이 있었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그 관계는 관광과와 협의를 해서 최적의 장소를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래서 적당한 장소에 잘 갖다 놓으면 그것도 관광자료가 될 수 있잖아요.
박물관이 땅 속에 파묻힌 것만 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래되어 내려오는 풍습이나 제도나 이런 것도 역시 후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곳이 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만들도록 하세요.
6‧25참전 기념비도 세운다고 하던데 세웁니까?
박물관이 땅 속에 파묻힌 것만 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래되어 내려오는 풍습이나 제도나 이런 것도 역시 후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곳이 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만들도록 하세요.
6‧25참전 기념비도 세운다고 하던데 세웁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지금 삼성역사문화공원이 면적은 8만평으로 상당히 규모가 큽니다. 실제 그중이 녹지지역이 72%를 차지합니다. 그러면 실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은 3분의 1도 잘 안됩니다. 거기에 조경시설하고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받은 면적이 상당히 많이 받아놨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면적이 크다고 이것저것 넣으면 안 되겠냐고 하는데 저희들이 그런 공간도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고 역사공원이다 보니까 그런 역사공원하고 구색이 맞는 시상물들로 유지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최덕수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그것입니다. 지역이 넓다보니까 삼성현역사공원이라고 했지만 사실 삼성현 역사에 대한 사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른 시설이 많이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치하고 안하고는 집행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삼성현 역사박물관이라는 전통성하면 말이 이상하고 조성의 뜻에 맞도록 모든 시설을 유치하고 입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치하고 안하고는 집행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삼성현 역사박물관이라는 전통성하면 말이 이상하고 조성의 뜻에 맞도록 모든 시설을 유치하고 입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그런 쪽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시립박물관 포함된 인력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삼성현 관련해서 이야기하기는 곤란한데 설명을 드리자면 일단 삼성현담당은 세 명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무계인 관리담당인력은 시립박물관하고 역사문화공원하고 따로 떨어져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립박물관은 개관이 되어서 통신이나 기계가 법적으로 거기서 근무해야 되는 상황이고 역사문화관은 아직 개관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립박물관이 현재 기계직과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정식개관이 되면.
시립박물관은 개관이 되어서 통신이나 기계가 법적으로 거기서 근무해야 되는 상황이고 역사문화관은 아직 개관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립박물관이 현재 기계직과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정식개관이 되면.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기계직종하고 통신하고는 역사문화공원에 인력이 더 증원되어 배치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관리계장님하고 4명 정도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학예직은 삼성현 담당이 아니고 다른 계에.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거기에 학예사하고 임시계약직으로 삼성현 전시관을 만들기 위해서 계약직 1명이 있는데 이 두 사람은 고고학이라든가 한문학 이런 쪽으로 전공 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진짜 학예직이 1명 있고 임시직으로 한 사람도 학예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엄정애 위원 공무원은 아니다, 그렇지요? 나머지 계장님 1명하고 행정직 있는 분은.
그러니까 제가 저번에 우리 경산시 의회에서 법성포에 있는 간다라 미술 최초로 도입한 곳을 갔어요. 거기도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것이고 백제 미술에 인도에서 한 양식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것을 인도의 간다라미술 양식으로 다 주변을 조성을 했더라고요. 그 방식이 무엇인가 하면 그만큼 미술사적인 안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것을 하면서 전국에 있는 미술사 전공하신 분들 다 오셔서 이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법성포 옛날의 영광굴비지 지금은 노후 되고 도시가 쇠퇴되고 하니까 이 도시를 살리기 위해서 그 시장님은 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조성을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삼성현 관련해서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었고 준공은 됐고 그리고 거기 있는 조경수도 보리수나무를 심어서 불교 관련된 그 시대를 복원을 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삼성현이라고 하면 뭔가 달라야 되지 않겠나요. 차별화가 돼야 요즘 사람들도 오고하는데 담당공무원도 역사에 대해 폄하하는 뜻이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전공이라든지 미술사적 안목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에는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이런 것 있지요?
그러니까 제가 저번에 우리 경산시 의회에서 법성포에 있는 간다라 미술 최초로 도입한 곳을 갔어요. 거기도 역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것이고 백제 미술에 인도에서 한 양식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것을 인도의 간다라미술 양식으로 다 주변을 조성을 했더라고요. 그 방식이 무엇인가 하면 그만큼 미술사적인 안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것을 하면서 전국에 있는 미술사 전공하신 분들 다 오셔서 이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법성포 옛날의 영광굴비지 지금은 노후 되고 도시가 쇠퇴되고 하니까 이 도시를 살리기 위해서 그 시장님은 기독교인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조성을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삼성현 관련해서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었고 준공은 됐고 그리고 거기 있는 조경수도 보리수나무를 심어서 불교 관련된 그 시대를 복원을 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삼성현이라고 하면 뭔가 달라야 되지 않겠나요. 차별화가 돼야 요즘 사람들도 오고하는데 담당공무원도 역사에 대해 폄하하는 뜻이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전공이라든지 미술사적 안목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에는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이런 것 있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삼성현에는 아직 조례가 재정이 안돼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겁니다. 시립박물관에는 설치되어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운영위원회를 늦었지만 어쨌든 리모델링을 할 수 있잖아요. 식생이 바뀌면 또 바꿔 심어야 되고 그러려고 하면 적어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미술사를 전공하신 분들 중심으로 해야지 저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제안을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이런 안목이 필요할 것 같은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현재 제안을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이런 안목이 필요할 것 같은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제가 두 분 전문가들에 대해서 전공을 정확하게 몰라서 이야기를 못 드렸는데 학예사 한 분은 역사학을 전공한 분이고 임시계약으로 한 분은 고미술사, 서재학 이런 부분을 전공한 분이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고미술사도 전공을 했고 서재학 한문쪽으로 전공한 분이 계약직으로 1명 근무하고 있는데 앞으로 개관이 되어서 정식 운영되면 결정은 최종적으로 인력관리 파트에서 결정 하겠지만 제가 이런 분야에 학예사 한 분이 더 필요하다고 건의를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이번에 전체 전반적인 운영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데 그때 건의를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제가 서너 차례 2박 3일정도로 갔다 왔습니다.
○박미옥 위원 저희 행사위에서 삼성현 박물관 현장답사를 하고 이번에 영광에 있는 법성포에 있는 백제불교최초도래지를 일부러 비교분석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현장에 갔을 때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삼성현이라는 유물도 부족하지만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입구에 들어가면서 미술관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전체적인 박물관이라는 이미지는 아니었고 또 박물관 바로 옆에 정자가 있었어요. 그렇다면 저희들이 시각적으로 볼 때 시각디자인이나 도시건축물디자인이 있지만 정말 언밸런스 하거든요.
그리고 삼성현이라는 유물이나 모든 부분에서, 영광백제불교 최초 도래지가 서기384년에 인도에서 넘어와서 했다는데 서기384년도에 불교최초도래지라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정말 구체적인 역사학적인 자료가 있겠지만 삼성현과 비슷하게 어떤 식으로든 조성하기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를 갔을 때 예를 들어서 부용부 벽면에 석가모니 출생에서 고행까지 전 과정을 23개 원석에 간다라조각 기법으로 음각 다 되어 있었어요. 그러면 최초 도래지라는 것을 눈으로 봤을 때 바로 볼 수 있었거든요. 그 부분이 저희가 검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그걸 이미지 형상화 해서 불교 최초 도래지라는 부분을 각인시켜줬던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조성된 것을 보면 작은 유물이지만 그것과 연관돼서 많은 건축물을 지어놨고 또 거기를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부분이 영광이라는 작은 군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아마 그것은 100년을 더 보고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하고 우리 삼성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영광보다 저희가 인구도 많고 자립도도 높을 것 같고, 시민의식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삼성현박물관의 10년 뒤를 봤는지. 아마 1, 2년 뒤에도 보강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저희 행사위 위원들이 일부러 비교분석하기 위해서 영광군에 있는 불교 최초 도래지를 보고 와서 허탈했어요. 그랬다면 어떻게 전문가도 많고 미술이나 건축물에 대해서, 또 역사학자들이 많은데 그런 식으로 박물관을 지었을까. 어떤 의도인지.
만약에 제가 생각할 때 처음에 현장답사를 갔을 때 그랬습니다. 삼성현 이미지라도 형상화 시켜서 벽면이 됐든, 제가 이번에 다녀왔지만 이런 부분이었어요. 벽면 전체를.
이 사람들이 본 것도 아니지만 그 기법을 가져와서 했으니까 삼성현을 나타낼 수 있는 세 분 성인들에 대한 것을 박물관 전체에 부각시켜서 멀리서 가까이서 보더라도 삼성현박물관이라고 알 수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생각했고 아마 전체적으로 저희 위원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삼성현박물관장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랬는데 제가 현장에 갔을 때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삼성현이라는 유물도 부족하지만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입구에 들어가면서 미술관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전체적인 박물관이라는 이미지는 아니었고 또 박물관 바로 옆에 정자가 있었어요. 그렇다면 저희들이 시각적으로 볼 때 시각디자인이나 도시건축물디자인이 있지만 정말 언밸런스 하거든요.
그리고 삼성현이라는 유물이나 모든 부분에서, 영광백제불교 최초 도래지가 서기384년에 인도에서 넘어와서 했다는데 서기384년도에 불교최초도래지라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정말 구체적인 역사학적인 자료가 있겠지만 삼성현과 비슷하게 어떤 식으로든 조성하기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를 갔을 때 예를 들어서 부용부 벽면에 석가모니 출생에서 고행까지 전 과정을 23개 원석에 간다라조각 기법으로 음각 다 되어 있었어요. 그러면 최초 도래지라는 것을 눈으로 봤을 때 바로 볼 수 있었거든요. 그 부분이 저희가 검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그걸 이미지 형상화 해서 불교 최초 도래지라는 부분을 각인시켜줬던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조성된 것을 보면 작은 유물이지만 그것과 연관돼서 많은 건축물을 지어놨고 또 거기를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부분이 영광이라는 작은 군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아마 그것은 100년을 더 보고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하고 우리 삼성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영광보다 저희가 인구도 많고 자립도도 높을 것 같고, 시민의식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삼성현박물관의 10년 뒤를 봤는지. 아마 1, 2년 뒤에도 보강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저희 행사위 위원들이 일부러 비교분석하기 위해서 영광군에 있는 불교 최초 도래지를 보고 와서 허탈했어요. 그랬다면 어떻게 전문가도 많고 미술이나 건축물에 대해서, 또 역사학자들이 많은데 그런 식으로 박물관을 지었을까. 어떤 의도인지.
만약에 제가 생각할 때 처음에 현장답사를 갔을 때 그랬습니다. 삼성현 이미지라도 형상화 시켜서 벽면이 됐든, 제가 이번에 다녀왔지만 이런 부분이었어요. 벽면 전체를.
이 사람들이 본 것도 아니지만 그 기법을 가져와서 했으니까 삼성현을 나타낼 수 있는 세 분 성인들에 대한 것을 박물관 전체에 부각시켜서 멀리서 가까이서 보더라도 삼성현박물관이라고 알 수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생각했고 아마 전체적으로 저희 위원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삼성현박물관장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조찬호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제가 시간이 된다면 영광이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에 지금까지 추진된 것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추진했지만 저희들도 삼성현역사공원이니까 세 분의 의미가 담긴 그런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추가공사에도 일부 의지로서 우리가 조형폭포를 만드는데 폭포에 들어가는 모형을 삼성현 동상 형태로 하는 것도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벽면에 부조입니까. 그런 것은 붙이기는 조금 그렇고 일본 고산사에 가면 원효스님의 일대기 그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접촉해서 구입해서 밑에 깔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제가 여기 시간이 되면 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된다면 영광이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에 지금까지 추진된 것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추진했지만 저희들도 삼성현역사공원이니까 세 분의 의미가 담긴 그런 쪽으로 표현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추가공사에도 일부 의지로서 우리가 조형폭포를 만드는데 폭포에 들어가는 모형을 삼성현 동상 형태로 하는 것도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벽면에 부조입니까. 그런 것은 붙이기는 조금 그렇고 일본 고산사에 가면 원효스님의 일대기 그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접촉해서 구입해서 밑에 깔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제가 여기 시간이 되면 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앞으로 남아있는 부분에 대해서라도 앞을 내다보고 시간 촉박하게 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일찍 다녀오셔서 그게 참고가 돼서 좋은 방향으로 검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 공통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 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 공통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 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보건소장입니다. 저희 보건소에는 2개의 과가 있습니다.
먼저 정태련 보건위생과장입니다.
다음 이춘태 건강증진과장입니다.
먼저 정태련 보건위생과장입니다.
다음 이춘태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은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자리로 돌아가시고 재직순에 의거 보건위생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559쪽∼606쪽입니다.
이창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은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해당 과장이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자리로 돌아가시고 재직순에 의거 보건위생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위 감사자료 559쪽∼606쪽입니다.
이창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대 위원 562쪽에 의약품 구입현황에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혈압강화제라고 약이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12번, 14번, 25번, 38번, 63번, 102번 이렇게 많이 들어와 있는데 이것이 가만히 보면 가격편차도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이것은 양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크기가가 적어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혈압강화제가 전체적인 약 구입 한 것이 13년도에 보면 3억 6800만원 정도 되는데 협압강화제가 7000만원 이상 되거든요.
전부 2013년도에 들어와서 사용을 한 겁니까?
예를 들어서 혈압강화제라고 약이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12번, 14번, 25번, 38번, 63번, 102번 이렇게 많이 들어와 있는데 이것이 가만히 보면 가격편차도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이것은 양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크기가가 적어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혈압강화제가 전체적인 약 구입 한 것이 13년도에 보면 3억 6800만원 정도 되는데 협압강화제가 7000만원 이상 되거든요.
전부 2013년도에 들어와서 사용을 한 겁니까?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보건소에서는 진료의약품 구입은 조달청 전자입찰시스템에 의해서 구입하는데 저희들이 보건소이다 보니까 만성질환자들, 고혈압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고혈압 약은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약 종류가 다 다릅니다. A라는 사람은 12번 약이 필요하면 다른 분은 다른 합병증하고 개개인에 따라서 처방이 달라집니다. 가격 차이는 단가나 수량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창대 위원 그래서 현재 보편적으로 혈압하고 당뇨가 많습니다만 당뇨는 가격이 얼마 안 되는데 협압강화제만 약 7000, 8000만원 정도 되어 있기에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다음에는 부정의료 약사법 지도단속 현황을 보면 약국이나 의약품 도매상 이렇게 해서 업무정지 및 경고가 4건, 취급정지 및 경고 6건 있는데 그 외에 들리는 소리가 요즘 파파라치가 많다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맞습니까?
그다음에는 부정의료 약사법 지도단속 현황을 보면 약국이나 의약품 도매상 이렇게 해서 업무정지 및 경고가 4건, 취급정지 및 경고 6건 있는데 그 외에 들리는 소리가 요즘 파파라치가 많다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맞습니까?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약국 같은 경우에 약사가 아닌 자가 약을 조제하거나 할 때 그렇게 신고가 들어오는데 꼭 저희들이 의약품 유통질서를 위해서 분명히 약국에는 약사가 조제해야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간혹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잠시 화장실을 간 사이, 새벽에 청소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서 하는 것은 저희들이 그런 것은 CCTV로 다 확인하고 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내용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업무정지 3일에서 10일 정도 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벌금도 있고요.
○이창대 위원 이 내용은 보건소장 및 관련 공무원에게 감사 격려코자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약국을 순회하고 약사도 말씀하셨다시피 잠시 화장실에 자리를 비운 틈에 파파라치가 약사가 없다고 신고를 해서 피해를 보는 것을 보건소장 및 관련 공무원이 법해석을 유연성 있게 잘 처리해서 피해자가 없이 약사들이 감사함을 표하고 있는 내용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위원 598쪽에 보면 각종 예방접종 대상 및 실적분석에 무료로 하는 것 중에 BCG 접종률이 37.17%, 일본뇌염 79.77%, 일본뇌염 생백신도 87.77%.
다른 것은 90% 이상 실적이 올라갔는데 이 부분은 무료인데도 낮네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다른 것은 90% 이상 실적이 올라갔는데 이 부분은 무료인데도 낮네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BCG 같은 경우는 비고란에도 있지만 유료접종은 미포함된 실정입니다.
○최덕수 위원 공짜로 맞춰주는데 보건소를 불신하는 모양이지요?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불신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래도 개인병원에 가면 소아과 전문의가 있으니까 보건소 보다도 접종비를 지원하니까 그쪽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불신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래도 개인병원에 가면 소아과 전문의가 있으니까 보건소 보다도 접종비를 지원하니까 그쪽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접종하는 사람은 돈을 안냅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예.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뇌염은 접종대상자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도 있고 추가접종이 있는데 그 실적까지 다 포함돼서 그렇습니다.
올해 생백신이 나와서 두 가지 합쳐보면 그렇게 낮은 수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생백신이 나와서 두 가지 합쳐보면 그렇게 낮은 수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폐렴구균은 올해 5월부터 무료접종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소아폐렴구균.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작년부터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예.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그런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최대한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2012년 말 회기년도 끝나고 2013년부터.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예.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얼마 전에 간담회하고 했는데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전국적인 체제니까.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몇 가지 품목 내에세 조제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그래서 농특법에 의해서 보건진료원 자격 교육을 받은 사람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최근에 그런 기사가 났던데 저희는 인원이 빡빡해서 보건소 근무하는 것도 굉장히 타이트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경상북도에서 공보의 수급 현황이 여성들도 많고 군복무 대신에 보건소에 배치되는데.
군복무 마치고 오신 분들도 있고 하니까 숫자가 줄어드는 사정입니다.
군복무 마치고 오신 분들도 있고 하니까 숫자가 줄어드는 사정입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군에 가면 중위, 대위 월급 수준입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150만원쯤.
4월에 배치돼서 이듬해 4월까지 근무합니다.
4월에 배치돼서 이듬해 4월까지 근무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착한업소 선정은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구해서 냈는데 이것은 일자리경제과에 경제과학담당에서 추진하는 업무입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저희들이 자료는 제출 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질병을 매개하는 것이 모기, 파리 이런 것이잖아요. 저희들이 감염병 발생원을 제거하기 위해서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시민건강보호에 의해서 월별 방역소독 계획을 해서 월동기에는 모기유충구제를 1월에서 2월에 하고 모기방지팬은 한 3, 4월에, 저희들 실적도 있습니다. 청계하고 동양 하루살이 포충기 설치하고 살균, 살충소독은 5월에서 10월 사이에 일주일에 5회 이상 분무소독하고 6월에서 9월에 3회 이상 연무소독도 하고 1년간 연간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보건소에서 방역소독 노임을 구해서 읍‧면‧동에 지정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13명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산을 주면 보건지소에서 사람을 구해서 무기계약을 체결해서 합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업무 자체는 보건지소에서 관리를 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예.
○엄정애 위원 하다보니까 일반 아니고 공원 중심으로 쓰레기가 되어있는데 요일시장 중심으로 음식물찌꺼기나 이런게 있는 데를 요청을 하고 민원사항이 있으면 하는데 하다보니까 무료급식소 주변 있지요. 보은의 집이라든지, 그다음에 백천사회복지관이라든지 인구가 여름이 많이 모이는 곳은 민원이 있으면 바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취약지 소독 장소도 있고 건의 들어오기 전에 저희가 그런 것은 미리 하는 경우도 있고 건의 들어와서도 직접 나가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엄정애 위원 특히 취약계층 같은 경우가 환경이나 이런 것이 잘 안되고 좋은 아파트는 괜찮은데 영구임대라든지 취약계층이 밀집되어 있는 데는 해주셨으면 하는 거고.
자살예방 행사를 하셨잖아요. 거기에 있는 학생들 단체는 어떤 단체에요?
자살예방 행사를 하셨잖아요. 거기에 있는 학생들 단체는 어떤 단체에요?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지금 단체는 경일대 간호학과 학생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경일대가 주축이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합쳐져 있습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생명사랑지킴이라도 쉽게 말하면 생명존중에 대한 전파하고 홍보하는 일종의 자원봉사의 인력인데 관내 대학에서 신청을 받아보니까 경일대하고 경산1대학하고 미래대학에서 적극적으로 나와서 3개 대학 학생들도 구성을 해서 기본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각종 사업에 활동하고 치매검진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자살예방의날 행사를 갔는데 학생들이 했던 활동을 홍보영상으로 해서 하던데 그런 것은 취지에 안 맞지요. 자살예방을 하기 위해서 경안시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 되고 시민들은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그런 것이 자살예방이고 현황이 어떤 것이고 왜 자살을 하게 되고 있고 이것을 바꾸려고 하면 경산시 보건소가 주체니까 어떤 계획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자살예방에 대한 행사인거고, 그리고 자살위험군에 있는 계층들이 있으면 그 위험군들이 어떻게 관리하고 있다든지 상식적으로 보면 이런데 그날 보니까 학생들이 한 홍보영상을 하더라고요. 우리가 자살예방 캠페인 하는데 시간 내서 학생들이 한 활동영상을 보려고 온 건 아니잖아요. 행사 성격하고 기획이 안 맞았다는 거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건 우리가 행사하면서 사업계획 같은 것을 다 합니다. 내년에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행사를 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정태련 건강증진과 소관라서.
○박미옥 위원 안 그래도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아까 보건소 소관으로 음식선정 부분도 그렇고 이런 부분은 보건소로 할 게 아니고 저희들이 보건소로써 이것을 받았기 때문에 위원들이 질의를 할 때 그 부분은 이관을 시키든지 해야 되지 거기는 끝나고 보건소로써 올라와 있는데 저희가 질의할 내용은 그쪽이다 그러면 안 되니까 그 부분은 아마 정확하게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다음은 보건위생과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아까 질의했던 것 하면 됩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공통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아까 질의했던 것 하면 됩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출산장려로 해서 1년에 30억 정도 됩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왜냐하면 제가 연일 토론회나 이런 데를 보면 여야의 쟁점도 이 부분이어서 신혼부부에게 아파트를 줘야 되고 여당 쪽에서는 그러느니 자동차를 한 대씩 줘야 된다고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는데 출산이 국가의 존립을 결정짓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저희 경산시에서도 궁극적으로 출산 부분이 굉장히 큰 비율을 차지하니까 보건소나 예산 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셔서 조금 더 투자를 해서 실질적으로 젊은 여성들이나 출산에 대해서 걱정 안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우리나라 전체의 큰 이슈로 자리 잡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경산시에서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형식적인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도 그렇고 많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나라 전체의 큰 이슈로 자리 잡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경산시에서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형식적인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도 그렇고 많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우리 시에서 특수하게 추진하는 업무는 출산지원금 지원하고 있고.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이건 지시된 것이 아니고 지방자치단체 자체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경북도에서 거의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거의 도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저희들 시에서 둘째 이상 건강보험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매월 2만 3000원 해서 3년 납입 10년 지원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 그 외에 산전, 산후에 영양제라든지 출산용품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우리 시에서 하는 내용은 그런 쪽입니다.
또 그 외에 산전, 산후에 영양제라든지 출산용품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우리 시에서 하는 내용은 그런 쪽입니다.
○최덕수 위원 그러면 출산장려가 아까 박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국가존립을 앞으로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다 그렇지요.
옛날에는 산아제한을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했는데 출산을 지원하니까 아이러니 합니다만 우리를 공직자들이 정부시책에 대해서 호응하기 위해서 하는 시책은 있습니까?
옛날에는 산아제한을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했는데 출산을 지원하니까 아이러니 합니다만 우리를 공직자들이 정부시책에 대해서 호응하기 위해서 하는 시책은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인력부서하고 다자녀 출산공무원에 대해서 인사상 혜택이라든지 이런 내용에 대해서 계속 협의를 했는데 아직 거기에 대한 결과는 나온 게 없습니다.
○최덕수 위원 옛날에는 산아제한 때문에 보건요원까지 배치를 해서 예비군부터 해서 공직자들 굉장히 적극적으로 했거든요. 덕분에 인구가 줄어서 출산장려을 해야 될 정도까지 왔는데 공직자들은 사회지도층 인사로 볼 수 있습니다.
솔선수범하면 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많이 호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개발해서 다자녀를 가짐으로 인해서 손해 보는 일이 없고 정부시책에도 호응하고 공직사회에도 존경 받는다. 사람이 대우를 받는 다는 식으로 공직자 정서가 흐를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다자녀를 가진 공직자에 대한 우대시책을 개발해서 추진함으로 인해서 해당 공직자도 보람을 느끼고 지역사회에 공직자가 정부시책에 앞장서고 있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솔선수범하면 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많이 호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개발해서 다자녀를 가짐으로 인해서 손해 보는 일이 없고 정부시책에도 호응하고 공직사회에도 존경 받는다. 사람이 대우를 받는 다는 식으로 공직자 정서가 흐를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다자녀를 가진 공직자에 대한 우대시책을 개발해서 추진함으로 인해서 해당 공직자도 보람을 느끼고 지역사회에 공직자가 정부시책에 앞장서고 있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예.
○최덕수 위원 돈 들여서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고 돈을 1억씩 준다면 말이 안 되고 돈 안 들이면서 시책을 추진함으로 해서. 좋은 것 많이 있잖아요. 안전행정국장한테도 그런 이야기했지만 근무평정에 가점만 주안 안 좋겠나. 근무평정기준은 자치단체가 정하면 되는 거니까 시장 표창 받는다고 몇 점주고 표창은 별 점수 해당은 안 되잖아요.
그런 것은 표창 받는 쪽에서 만들어 넣으면 되는 거니까 별 성과도 없고 차라리 근무성적평정을 많이 준다든지, 휴가일수를 늘려준다든지, 또는 수당을 조금 더 준다든지 그런 시책은 귀찮아서 안 하니까 그렇지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공직자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시책을 만들어 드리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런 것은 표창 받는 쪽에서 만들어 넣으면 되는 거니까 별 성과도 없고 차라리 근무성적평정을 많이 준다든지, 휴가일수를 늘려준다든지, 또는 수당을 조금 더 준다든지 그런 시책은 귀찮아서 안 하니까 그렇지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공직자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시책을 만들어 드리기를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계획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위생문제는 어디서 합니까? 지난번에 보건계획 할 때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커피점이 엄청 많이 생겼다고 했잖아요. 얼마 전에 보도가 됐는데 가격이 턱없이 부풀려졌다. 그래서 그게 담합된 것 아니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던데 지금 보면 빵집도 그렇고 식당에 음식 같은 것도 식중독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신고하면 되는데 신고하려면 귀찮잖아요. 토한 것 내놔라 하고 설사한 것 내놔라 하면 내놓을 수 없고 그런 위생점검은 강화하고 담합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신고하면 되는데 신고하려면 귀찮잖아요. 토한 것 내놔라 하고 설사한 것 내놔라 하면 내놓을 수 없고 그런 위생점검은 강화하고 담합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적극 공감을 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고 가격담합 문제는 저희들만이 하기가 그렇고 도하고 협의해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런 분위기가 소문이 나면 내려가지 않겠습니까.
커피가 먹어봐야 덕 될 것 하나도 없잖아요. 시민들 호주머니 털어내는 것 밖에 안 되는데 그런 것은 조금 통제‧강화해야 됩니다.
설립하는 데는 아무 조건이 없습니까?
커피가 먹어봐야 덕 될 것 하나도 없잖아요. 시민들 호주머니 털어내는 것 밖에 안 되는데 그런 것은 조금 통제‧강화해야 됩니다.
설립하는 데는 아무 조건이 없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건 위생업소 허가기준만 충족하면 자유로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시설기준만 충족하면 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공통사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공통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공통사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공통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 보건소 특수시책으로 보니까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 진료해줘서 아주 좋은 호평을 받은 것 같습니다. 사실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와서 말도 안통하고 잘 모르니까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이런 시책은 지금도 하고 있지요?
○건강증진과장 이춘태 매월 1회 하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이런 시책을 확대하고 잘 하셔서 한국에 온 사람들이 우리가 볼 때는 부족해 보이고 그렇지만 다 그 나라에서는 엘리트들입니다. 그런 사람이니까 외국에 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요.
제가 TV를 한번 씩 보면 한국에서 받은 경험을 자기나라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많이 한답니다. 설움 받은 사항, 어려움 받는 사항, 이런 것이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진료를 많이 해줌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돌아가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확대하셔서 국위를 떨칠 수 있는 그런 활동이 됐으면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TV를 한번 씩 보면 한국에서 받은 경험을 자기나라에 돌아가서 이야기를 많이 한답니다. 설움 받은 사항, 어려움 받는 사항, 이런 것이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진료를 많이 해줌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돌아가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확대하셔서 국위를 떨칠 수 있는 그런 활동이 됐으면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안주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은 본 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입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은 본 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입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시06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