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2월 6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87회경산시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문기)
(10시59분 개식)
○의사담당 이문기 지금부터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평소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의 알찬 마무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백준호 부시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의 알찬 설계를 위해 오늘부터 16일간의 회기로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된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님들이 노력에 힘입어 우리 의회가 22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굳건히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온 갑신년 한해를 잠시 돌이켜보면 우리 경산시의회는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33건의 조례안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의결, 그리고 시정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으로 시민들의 복리향상과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위하여 의원 한 분 한 분께서 많은 노력을 해오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회보가 6년만에 제작되어 전반기동안의 의정활동 사항을 시민은 물론 타향에 계신 향우님께도 적극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내년에도 계속적인 발간으로 의원 여러분들의 활동사항을 널리 알릴 계획에 있으니 시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느끼는 곳에서 직접 찾아가시어 민원을 해결하고 시정 전반에 대하여 시민의 대변인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2005년 을유년 새해에도 보다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진정으로 신뢰받는 민의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금번 정례회는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각종 조례와 기금을 심사하는 등 새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산안 심사는 시정의 살림살이가 제대로 짜여졌는지를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으로서 시민들의 여망에 부응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사정을 감안하여 건전한 예산이 편성되도록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주위에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함께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오늘 방청해 주신 우리 남산면 주민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정의 알찬 마무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백준호 부시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의 알찬 설계를 위해 오늘부터 16일간의 회기로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된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님들이 노력에 힘입어 우리 의회가 22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굳건히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온 갑신년 한해를 잠시 돌이켜보면 우리 경산시의회는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 33건의 조례안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의결, 그리고 시정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으로 시민들의 복리향상과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위하여 의원 한 분 한 분께서 많은 노력을 해오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회보가 6년만에 제작되어 전반기동안의 의정활동 사항을 시민은 물론 타향에 계신 향우님께도 적극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내년에도 계속적인 발간으로 의원 여러분들의 활동사항을 널리 알릴 계획에 있으니 시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느끼는 곳에서 직접 찾아가시어 민원을 해결하고 시정 전반에 대하여 시민의 대변인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2005년 을유년 새해에도 보다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진정으로 신뢰받는 민의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금번 정례회는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각종 조례와 기금을 심사하는 등 새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산안 심사는 시정의 살림살이가 제대로 짜여졌는지를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으로서 시민들의 여망에 부응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사정을 감안하여 건전한 예산이 편성되도록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주위에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함께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오늘 방청해 주신 우리 남산면 주민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문기 이상으로 제8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