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1년 7월 5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57회경산시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서정환)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서정환 지금부터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종율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23만 시민 여러분!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성하의 계절을 맞아 오늘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의원 여러분들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사상 유래가 없는 극심한 봄 가뭄 극복과 산불예방, 구제역 방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난달 실시된 제46회 자인단오 한장군놀이 행사 등 당면한 업무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오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98년 7월 8일 시민들의 부푼 희망과 기대 속에 출범한 제3대 경산시의회가 이제 1년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 지역구에서 시민복리증진과 현안해결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만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한 점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원상을 정립하고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더욱 심기일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에 관한 질문, 그리고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의 등을 처리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바람직한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며, 감사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시민을 위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에서는 충실한 자료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감사하시는 의원들이 충분히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수해방지를 위해서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이때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만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23만 시민 여러분!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성하의 계절을 맞아 오늘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의원 여러분들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사상 유래가 없는 극심한 봄 가뭄 극복과 산불예방, 구제역 방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난달 실시된 제46회 자인단오 한장군놀이 행사 등 당면한 업무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오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98년 7월 8일 시민들의 부푼 희망과 기대 속에 출범한 제3대 경산시의회가 이제 1년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의원 여러분께서는 각 지역구에서 시민복리증진과 현안해결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만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지 못한 점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원상을 정립하고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더욱 심기일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에 관한 질문, 그리고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심의 등을 처리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바람직한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며, 감사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시민을 위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에서는 충실한 자료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감사하시는 의원들이 충분히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수해방지를 위해서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이때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만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서정환 이상으로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