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0년 9월 26일(화)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2차본회의)
- 1. 시정에 관한 질문
- 2. 휴회의 건
○이성관 위원 심지어 좀 인기 있는 과목이라고 표현을 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것은 심지어 하루 전에부터 밤을 세워 가면서 줄을 서 가지고 수강신청을 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 사례 있지요?
그런 사례 있지요?
(10시07분 개의)
○의장 최종율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은 지방자치법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전반에 대하여 할 수 있으며, 발언시간은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사진행은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오늘 시정에 관한 일괄 질문을 하고 집행부의 답변은 9월 29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접수순서에 따라 송세혁 의원님, 정영해 의원님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세혁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은 지방자치법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전반에 대하여 할 수 있으며, 발언시간은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사진행은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오늘 시정에 관한 일괄 질문을 하고 집행부의 답변은 9월 29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접수순서에 따라 송세혁 의원님, 정영해 의원님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세혁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세혁 의원 오늘 회의 정식 개의시간이 10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의장이 정확하게 5분 이상 지각 참석한데 대해서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송세혁입니다.
약 한 달 전에 49회 임시회 때 해야 할 말들을 오늘 하게 됐습니다.
때가 지난 말들이기 때문에 얼기미 채로 싹싹 걸러버렸습니다.
말도 할 때가 있습니다.
말을 할 때 해야지, 버스 지나간 후에 손드는 것과 같이 오늘 새삼스러운 감이 있어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시의원도 고달플 때가 많습니다.
나도 시장 눈치나 보고, 시장 말 잘 듣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14명의 시의원이 다 그렇게 하면 시장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몇 몇 의원이 시장과 집행부의 잘못을 질타하고 또 시정을 요구한다 해도 되는 것이 별반 없고 할 필요도 없고 공연히 여론을 시정에 반영하려고 기를 쓰는 의원만 별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이 시의원에 대해서 욕을 하든 말든 나도 벙어리가 되든지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 상용해온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시장님하고 마음에도 없는 칭찬만 하고 내려갈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9월 중 어느 날 동지들과 함께 여러 가지 생각도 많이 해 봤지만 그 길은 나 마저 가야할 길이 아니기 때문에 몇몇 이라도 시민의 편에 서서 누가 나를 알아주든 말든 나는 내 나름대로 소신에 따라 갈 길이 있어야겠다는 것을 성암산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수차례 다짐하곤 했습니다.
내가 가야할 그 소신에 찬 길이 시민이 나를 뽑아 경산시의원이라는 자리에 앉힌 것은 시장과 집행부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두지 말고 감시 감독, 견제를 옳게 하고 따라서 혈세를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한푼도 헛되이 쓰지 말도록 하라는 시민의 지상명령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가 지나고 빛 바랜 말이지만 큰 채에 남아 있는 몇 말이라도 남기고 내려가겠습니다.
오늘 저의 이 말씀에 대해서 동료의원 여러분도 깊은 이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부도덕하고 비겁한 소행에 대한 책임을 오늘 묻고자 합니다.
그리고 시장을 상사로 모시고 일하고 계시는 1천 공무원 여러분도 제가 왜 이런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직접 그 이유를 표현하지는 않지만 이해 있으시기를 희망합니다.
공무원 여러분의 인사권이 시장에게 있고 한번 잘못 보이면 받지 않아도 될 커다란 개인적인 불이익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시장이 아무리 잘 못하더라도 말없이 또는 시장님 잘 하십니다 하고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공무원 여러분의 처지는 인정합니다마는 그러나 경산시가 있기 때문에 공직자 여러분이 있고 경산시민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존재하는 것이니 경산의 미래와 시민을 위한 큰 안목에서 소신 있는 공직자상을 확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의 천하무인격인 고약한 성격은 민간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시장께서는 손에 잡은 칼을 좀 더 칼날을 세워 마음대로 휘저으십시오.
그러나 충고합니다.
세계사적인 역사에서 영원한 것은 없고 역사는 계속 변해가고 있으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꽃이 필 때는 아름답지마는 열흘 후에 떨어지는 꽃잎은 추한 꼴로 떨어지고 있고 권불십년이라 해서 권세도 영원한 것은 이 지구상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장께서는 지금까지 민선시장이라는 자만 속에서 시정을 무소부지(무소부지)로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이것은 꼭 고쳐야 되겠다, 이 말은 꼭해서 시정에 반영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사람들도 시장의 고약한 성격 때문에 아예 입 대기를 싫어하는 분위기입니다.
대통령에 대해서도 전직, 현직 가리지 않고 조심성 없이 욕도 하는 민주사회로 발전된 이 나라에서 유독 경산만은 공산당 치하를 연상할 수 있는 그래서 동료끼리도 쉬쉬하는 경산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과연 누구 때문입니까?
언로(언로)의 심각한 동맥경화가 진행된 것입니다.
시장과 시민간에 자유롭게 무슨 이야기라도 오고 갈 수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분위기 속의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양약은 고구(고구)인 줄도 모르는 시장입니다.
달면 친구이고 쓰면 적으로 간주하는 고약한 시장입니다.
시장에게 누구라도 찾아가면 무슨 말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아량 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오늘날 경산의 이 불협화음은 이렇게까지 발전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큼직큼직한 많은 사업들을 벌려놓기만 하고 매듭하나 없는 경산시정입니다.
거기다가 지난 시정보고 때는 경정장, 경륜장을 각각 1,000억씩 투자해서 곧 무엇이 될 것 같은, 그래서 시민의 가슴을 부풀게 해 놓고는 지금 어떻게 가닥이라도 잡혀가고 있는 것입니까?
지난 9월 초순 이 문제로 인해서 일본을 다녀온 결과는 여하히 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경산 대구의 통합도 시장께서는 옻나무 작대기 사리듯이 하면서도 행정구역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지하철이나 선수촌 유치도 경산시장이 앞장서서 경산 대구통합을 추진하거나 벌써 통합이 되었다면 관내 전 대학, 기관단체, 정당, 시도 의원 등을 총 동원하여 이렇게 발악하지 않더라도 대구광역시에서 스스로 해결했을 것입니다.
1조 8,000억원을 투자해서 마치 싱가폴이나 홍콩에 와 있는 것 같은 영상을 통해 비춘 그 새한의 대형 프로젝트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경산 대구 통합의 명분을 주지 않기 위해 그리고 시민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설립한다던 명문 새한중고등학교의 전망은 어떻게 돼 가고 있고 이제 와서 우수두뇌를 유치하여 명문교를 앞당긴다는 핑계로 대구 등 외지의 학생들에게 공개모집한다고 하니 이것 또한 시민에 대한 약속위반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시민의 자녀에게 명문교 만들겠다고 약속해 놓고 외지에서 우수두뇌 모집해서 그렇게 하면 이것도 시장의 사기라 해도 변명할 여지도 없습니다.
명문교 명성 조금 늦게 듣더라도 경산시민의 자녀만으로 명문교 만들어 원래의 작심대로 계속해 가겠다는 제3의 약속을 시장께서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를 경시하는 생각은 어느 정도 있는지 아십니까?
경북체전 발대식 때 의회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시장 혼자 진행한 것이나 제2차 구조조정 때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는 것이 정당한 순서인데도 불구하고 경산시장은 순서를 역행해서 독자적으로 입안하고 중앙의 승인부터 받아 놓고 의회의 구조조정안을 제출하여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지 아니하면 정부로부터 자금지원 등의 인센티브 적용을 받게 된다고 억지를 쓴 것이나 이 억지문제도 중앙이나 경북도에 확인한 결과 거짓말이었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서 시장이 공식적으로 거짓말을 참말로 위장하여 강요하는 것은 시민의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아직도 얼마든지 탈 수 있는 시장의 관용차를 의회의 승인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새 차를 구입한 것이나, 시장의 부속실, 접견실을 도지사의 부속실이나 접견실과 방불하게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장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나아가서는 시민이 그것도 하나 견제하지 못하는 시의회라고 시의원을 욕먹게 하는 것도 시장이 의회를 허수아비같이 보기 때문에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월남의 영웅 호지명은 그의 생활과 집무실은 천막생활에도 항상 만족해 했습니다.
시장이 시정을 안하무인격으로 운영하는 데에도 의회에서는 제 기능도 다 하지 못하고 우리들을 믿고 선출해 주신 시민을 망각한 채 시장의 눈치나 보고 시장의 비위를 맞추면서 의원의 본분을 팽개친 채 의원 개인의 이해만 생각하면서 의정 생활을 해 온 의원님은 한 분도 안 계십니까?
그리고 시장으로부터 무시당하는 오늘의 시의회는 스스로의 책임은 없습니까?
언론이나 시민으로부터 의회 무용론이나 질타를 받아도 시의회로서는 할 말도 없게 됐습니다.
시의회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것입니다.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경산시의회는 경산시의 시녀인가, 우리는 시민들에게 그렇게 보여온 것도 사실입니다.
스스로 그렇게 해 왔기 때문입니다.
뺏지 달고 얼굴 들고 시내를 다니는 것도 주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우리 의회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것은 소신 있는 일처리를 하지 못하고 바람 부는 갈대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시민단체와의 갈등이 증폭될 때도 시장은 내면적으로는 쾌재를 불렀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지마는 의장단을 비롯한 우리 의회 내부의 문제가 더 컸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소신대로 가는 시의원은, 견제를 하려는 시의원은 시장의 비위에 맞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시의원은 조회석상에서도 공개 비방하는 경산시장입니다.
유지들을 식사에 초대해 놓고 특정 시의원을 비방하는 경산시장입니다.
또 차기 시장 운동하는 사람을 불러서 임기 2년여나 남았는데도 선거운동한다고 꾸짖는 경산시장입니다.
그 최 시장 자신은 바야흐로 3선 고지를 향해 조직을 서두르고 있고 차기 시의원은 어느 지역은 누구를, 어느 읍면동에는 누구를 지명해서 가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 각 읍면동마다 최 시장이 지정한 차기 시의원 후보자 명단이 있으면 다음 답변 때 공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저한 독재자, 공산주의자로만 알고 있었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이번에 보아하니 그 속은 알 길이 없지마는 우선은 소탈하고 격의 없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세스키의 말로를 우리는 보아 왔습니다.
새마을운동에서 인간은 항상 모자란다고 했습니다.
그 모자라는 부분은 보약취완(보약취완)의 원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경산시장께서는 성격을 좀 고치시기 주문합니다.
충고합니다.
그리고 각종 선거에 불법 개입하는 경산시장입니다.
이번 경산시의회 의장선거에도 시장이 개입했다고 합니다.
정영해, 오용환, 송세혁 의원은 시장이 해서는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의회로서는 시민단체와의 협상과정에서 약속이 있었습니다.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5명은 후반기에는 그러한 직위에 연임하지 않는다는 약속입니다.
정석현 의장님은 후반기 잔여임기만 재임한다는 전체 의원님과의 묵계가 있었습니다.
그리해서 전반기 직을 가졌던 의원 5명, 정석현 의원님, 시장이 의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3명, 이래서 9명 말고는 의장을 하겠다는 의원님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시장이 누구누구는 안 된다고 하더라도 소신 있는 의회라면 바람 부는 갈대는 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유 있는, 의리(의리)있는 의원이었다면 의회에 태풍이 불어도 항해는 순조로웠을 것입니다.
현재의 의장 자리에 있는 최 의원은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추락한 의회의 위상을 회복하고 소신이 살아 숨쉬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한번 해 보고 싶어하는 의원을 제쳐놓고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당선되었습니까?
최 의원 자신은 의장 안 한다, 하지 않는다, 갈 길이 따로 있다, 자신의 의장 불가론을 되풀이 해 온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시의회가 시장 눈치나 보고 이것은 안 되는데 하면서도 시민이나 시의회의 체면이나 존재는 아랑곳없이 이성을 잃고 갈 길이 아닌데도 눈뜬 장님과 같이 가지 말아야 할 그 길을 그 길로 따라가는 처량하고 한심한 우리 동료의원은 한 분도 없었습니까?
경산이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시장과 의장은 그간의 원초적인 책임을 지고 스스로 그 직에서 물러나심이 현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 생각 같아서는 말썽많은 이 경산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사퇴하고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장 관용차 갈아치우듯이 해 볼 용의는 없으신지 묻습니다.
만약 시장이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다면 본인도 시장의 자진 사퇴와 동시에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씀들이 많이 있지만 시간 관계상 오늘 이만 줄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의장이 정확하게 5분 이상 지각 참석한데 대해서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송세혁입니다.
약 한 달 전에 49회 임시회 때 해야 할 말들을 오늘 하게 됐습니다.
때가 지난 말들이기 때문에 얼기미 채로 싹싹 걸러버렸습니다.
말도 할 때가 있습니다.
말을 할 때 해야지, 버스 지나간 후에 손드는 것과 같이 오늘 새삼스러운 감이 있어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시의원도 고달플 때가 많습니다.
나도 시장 눈치나 보고, 시장 말 잘 듣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14명의 시의원이 다 그렇게 하면 시장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몇 몇 의원이 시장과 집행부의 잘못을 질타하고 또 시정을 요구한다 해도 되는 것이 별반 없고 할 필요도 없고 공연히 여론을 시정에 반영하려고 기를 쓰는 의원만 별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이 시의원에 대해서 욕을 하든 말든 나도 벙어리가 되든지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 상용해온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존경하는 시장님하고 마음에도 없는 칭찬만 하고 내려갈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9월 중 어느 날 동지들과 함께 여러 가지 생각도 많이 해 봤지만 그 길은 나 마저 가야할 길이 아니기 때문에 몇몇 이라도 시민의 편에 서서 누가 나를 알아주든 말든 나는 내 나름대로 소신에 따라 갈 길이 있어야겠다는 것을 성암산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수차례 다짐하곤 했습니다.
내가 가야할 그 소신에 찬 길이 시민이 나를 뽑아 경산시의원이라는 자리에 앉힌 것은 시장과 집행부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두지 말고 감시 감독, 견제를 옳게 하고 따라서 혈세를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한푼도 헛되이 쓰지 말도록 하라는 시민의 지상명령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가 지나고 빛 바랜 말이지만 큰 채에 남아 있는 몇 말이라도 남기고 내려가겠습니다.
오늘 저의 이 말씀에 대해서 동료의원 여러분도 깊은 이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부도덕하고 비겁한 소행에 대한 책임을 오늘 묻고자 합니다.
그리고 시장을 상사로 모시고 일하고 계시는 1천 공무원 여러분도 제가 왜 이런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직접 그 이유를 표현하지는 않지만 이해 있으시기를 희망합니다.
공무원 여러분의 인사권이 시장에게 있고 한번 잘못 보이면 받지 않아도 될 커다란 개인적인 불이익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시장이 아무리 잘 못하더라도 말없이 또는 시장님 잘 하십니다 하고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공무원 여러분의 처지는 인정합니다마는 그러나 경산시가 있기 때문에 공직자 여러분이 있고 경산시민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존재하는 것이니 경산의 미래와 시민을 위한 큰 안목에서 소신 있는 공직자상을 확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의 천하무인격인 고약한 성격은 민간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시장께서는 손에 잡은 칼을 좀 더 칼날을 세워 마음대로 휘저으십시오.
그러나 충고합니다.
세계사적인 역사에서 영원한 것은 없고 역사는 계속 변해가고 있으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꽃이 필 때는 아름답지마는 열흘 후에 떨어지는 꽃잎은 추한 꼴로 떨어지고 있고 권불십년이라 해서 권세도 영원한 것은 이 지구상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장께서는 지금까지 민선시장이라는 자만 속에서 시정을 무소부지(무소부지)로 이끌어 왔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이것은 꼭 고쳐야 되겠다, 이 말은 꼭해서 시정에 반영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사람들도 시장의 고약한 성격 때문에 아예 입 대기를 싫어하는 분위기입니다.
대통령에 대해서도 전직, 현직 가리지 않고 조심성 없이 욕도 하는 민주사회로 발전된 이 나라에서 유독 경산만은 공산당 치하를 연상할 수 있는 그래서 동료끼리도 쉬쉬하는 경산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과연 누구 때문입니까?
언로(언로)의 심각한 동맥경화가 진행된 것입니다.
시장과 시민간에 자유롭게 무슨 이야기라도 오고 갈 수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분위기 속의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양약은 고구(고구)인 줄도 모르는 시장입니다.
달면 친구이고 쓰면 적으로 간주하는 고약한 시장입니다.
시장에게 누구라도 찾아가면 무슨 말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아량 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오늘날 경산의 이 불협화음은 이렇게까지 발전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큼직큼직한 많은 사업들을 벌려놓기만 하고 매듭하나 없는 경산시정입니다.
거기다가 지난 시정보고 때는 경정장, 경륜장을 각각 1,000억씩 투자해서 곧 무엇이 될 것 같은, 그래서 시민의 가슴을 부풀게 해 놓고는 지금 어떻게 가닥이라도 잡혀가고 있는 것입니까?
지난 9월 초순 이 문제로 인해서 일본을 다녀온 결과는 여하히 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경산 대구의 통합도 시장께서는 옻나무 작대기 사리듯이 하면서도 행정구역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지하철이나 선수촌 유치도 경산시장이 앞장서서 경산 대구통합을 추진하거나 벌써 통합이 되었다면 관내 전 대학, 기관단체, 정당, 시도 의원 등을 총 동원하여 이렇게 발악하지 않더라도 대구광역시에서 스스로 해결했을 것입니다.
1조 8,000억원을 투자해서 마치 싱가폴이나 홍콩에 와 있는 것 같은 영상을 통해 비춘 그 새한의 대형 프로젝트는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경산 대구 통합의 명분을 주지 않기 위해 그리고 시민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설립한다던 명문 새한중고등학교의 전망은 어떻게 돼 가고 있고 이제 와서 우수두뇌를 유치하여 명문교를 앞당긴다는 핑계로 대구 등 외지의 학생들에게 공개모집한다고 하니 이것 또한 시민에 대한 약속위반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시민의 자녀에게 명문교 만들겠다고 약속해 놓고 외지에서 우수두뇌 모집해서 그렇게 하면 이것도 시장의 사기라 해도 변명할 여지도 없습니다.
명문교 명성 조금 늦게 듣더라도 경산시민의 자녀만으로 명문교 만들어 원래의 작심대로 계속해 가겠다는 제3의 약속을 시장께서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를 경시하는 생각은 어느 정도 있는지 아십니까?
경북체전 발대식 때 의회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시장 혼자 진행한 것이나 제2차 구조조정 때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는 것이 정당한 순서인데도 불구하고 경산시장은 순서를 역행해서 독자적으로 입안하고 중앙의 승인부터 받아 놓고 의회의 구조조정안을 제출하여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지 아니하면 정부로부터 자금지원 등의 인센티브 적용을 받게 된다고 억지를 쓴 것이나 이 억지문제도 중앙이나 경북도에 확인한 결과 거짓말이었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서 시장이 공식적으로 거짓말을 참말로 위장하여 강요하는 것은 시민의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아직도 얼마든지 탈 수 있는 시장의 관용차를 의회의 승인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새 차를 구입한 것이나, 시장의 부속실, 접견실을 도지사의 부속실이나 접견실과 방불하게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장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나아가서는 시민이 그것도 하나 견제하지 못하는 시의회라고 시의원을 욕먹게 하는 것도 시장이 의회를 허수아비같이 보기 때문에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월남의 영웅 호지명은 그의 생활과 집무실은 천막생활에도 항상 만족해 했습니다.
시장이 시정을 안하무인격으로 운영하는 데에도 의회에서는 제 기능도 다 하지 못하고 우리들을 믿고 선출해 주신 시민을 망각한 채 시장의 눈치나 보고 시장의 비위를 맞추면서 의원의 본분을 팽개친 채 의원 개인의 이해만 생각하면서 의정 생활을 해 온 의원님은 한 분도 안 계십니까?
그리고 시장으로부터 무시당하는 오늘의 시의회는 스스로의 책임은 없습니까?
언론이나 시민으로부터 의회 무용론이나 질타를 받아도 시의회로서는 할 말도 없게 됐습니다.
시의회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것입니다.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경산시의회는 경산시의 시녀인가, 우리는 시민들에게 그렇게 보여온 것도 사실입니다.
스스로 그렇게 해 왔기 때문입니다.
뺏지 달고 얼굴 들고 시내를 다니는 것도 주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우리 의회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것은 소신 있는 일처리를 하지 못하고 바람 부는 갈대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시민단체와의 갈등이 증폭될 때도 시장은 내면적으로는 쾌재를 불렀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지마는 의장단을 비롯한 우리 의회 내부의 문제가 더 컸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소신대로 가는 시의원은, 견제를 하려는 시의원은 시장의 비위에 맞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시의원은 조회석상에서도 공개 비방하는 경산시장입니다.
유지들을 식사에 초대해 놓고 특정 시의원을 비방하는 경산시장입니다.
또 차기 시장 운동하는 사람을 불러서 임기 2년여나 남았는데도 선거운동한다고 꾸짖는 경산시장입니다.
그 최 시장 자신은 바야흐로 3선 고지를 향해 조직을 서두르고 있고 차기 시의원은 어느 지역은 누구를, 어느 읍면동에는 누구를 지명해서 가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 각 읍면동마다 최 시장이 지정한 차기 시의원 후보자 명단이 있으면 다음 답변 때 공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저한 독재자, 공산주의자로만 알고 있었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이번에 보아하니 그 속은 알 길이 없지마는 우선은 소탈하고 격의 없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세스키의 말로를 우리는 보아 왔습니다.
새마을운동에서 인간은 항상 모자란다고 했습니다.
그 모자라는 부분은 보약취완(보약취완)의 원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경산시장께서는 성격을 좀 고치시기 주문합니다.
충고합니다.
그리고 각종 선거에 불법 개입하는 경산시장입니다.
이번 경산시의회 의장선거에도 시장이 개입했다고 합니다.
정영해, 오용환, 송세혁 의원은 시장이 해서는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의회로서는 시민단체와의 협상과정에서 약속이 있었습니다.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5명은 후반기에는 그러한 직위에 연임하지 않는다는 약속입니다.
정석현 의장님은 후반기 잔여임기만 재임한다는 전체 의원님과의 묵계가 있었습니다.
그리해서 전반기 직을 가졌던 의원 5명, 정석현 의원님, 시장이 의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3명, 이래서 9명 말고는 의장을 하겠다는 의원님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시장이 누구누구는 안 된다고 하더라도 소신 있는 의회라면 바람 부는 갈대는 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유 있는, 의리(의리)있는 의원이었다면 의회에 태풍이 불어도 항해는 순조로웠을 것입니다.
현재의 의장 자리에 있는 최 의원은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추락한 의회의 위상을 회복하고 소신이 살아 숨쉬는 의회상을 정립하고 한번 해 보고 싶어하는 의원을 제쳐놓고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당선되었습니까?
최 의원 자신은 의장 안 한다, 하지 않는다, 갈 길이 따로 있다, 자신의 의장 불가론을 되풀이 해 온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시의회가 시장 눈치나 보고 이것은 안 되는데 하면서도 시민이나 시의회의 체면이나 존재는 아랑곳없이 이성을 잃고 갈 길이 아닌데도 눈뜬 장님과 같이 가지 말아야 할 그 길을 그 길로 따라가는 처량하고 한심한 우리 동료의원은 한 분도 없었습니까?
경산이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시장과 의장은 그간의 원초적인 책임을 지고 스스로 그 직에서 물러나심이 현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 생각 같아서는 말썽많은 이 경산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사퇴하고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장 관용차 갈아치우듯이 해 볼 용의는 없으신지 묻습니다.
만약 시장이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다면 본인도 시장의 자진 사퇴와 동시에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씀들이 많이 있지만 시간 관계상 오늘 이만 줄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영해 의원 정영해 의원입니다.
22만 시민의 민의 수렴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우선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또 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청하신 시민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앞서가는 경산, 살기 좋은 경산, 깨끗한 경산을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시의회 위상과 운영방안을 위해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22만 시민은 물론이고 여기 계신 동료의원들도 하나 같이 궁금해하는 사안입니다.
경산시장은 선거 때 특정후보 운동을 하였습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 시 모 정당 선거대책본부장에 압력을 넣어 특정후보를 돕지 말라고 했고 시의회 의장 선거 시 시장이 본 의원을 비롯한 송세혁 의원, 오용환 의원은 의장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시의회를 완전 공중 분해할 계획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 하나 모 언론사 기자에게 정영해 의원은 다음 시의원 선거에 되니 안 되니 이간했습니다.
제가 다음 선거에 시의원 나올지 안 나올지 저는 아직까지 생각도 안 해 본 일인데 남의 일을 이런 식으로 비방해도 되겠습니까? 시장이.
또 있습니다.
경산 이 모 후배입니다.
후배한테 정영해가 키워왔다고 했습니다.
정영해 시의원이 사람 키우는 사람입니까?
더군다나 시장께서 이런 이야기를 해서 될 문제입니까?
남의 관상이나 보는 시장인지 구분이 되지 않고 이간질하는 시장인지 꼭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과연 정영해가 이만큼 대단한 존재인가 한편으로는 흐뭇하게 느껴집니다만 개인의 생각으로 남의 앞길을 막는 생각을 해보았는지,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란 예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끝장을 볼 생각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나라 법에 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을 비롯한 어떠한 법에 시장이 의장선거에 개입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지 의회 의장은 시장이 하자는 대로 말 잘 듣는 의장을 당선시켜 꼭두각시를 만들려고 합니까?
이러한 목적이라면 경산시에 의회가 존재할 하등의 이유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회의 기능은 집행부의 모든 시책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견제기능이라 볼 때 이건 정말 중대한 사안입니다.
경산시장은 본 의원의 말에 대해 답변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어떤 장소에서 누구에게 어떤 말을 어떤 이유에서 했는지를 소상하게 의회와 경산시민에게 이해가 가게끔 답변해 주시고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본 의원의 청원에 대해 진실한 답변이 없으면 끝까지 수단과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율 의원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의장의 자격은 14명 의원 전원한테 다 있습니다.
22만 시민의 민의 수렴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시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우선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또 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방청하신 시민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앞서가는 경산, 살기 좋은 경산, 깨끗한 경산을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시의회 위상과 운영방안을 위해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22만 시민은 물론이고 여기 계신 동료의원들도 하나 같이 궁금해하는 사안입니다.
경산시장은 선거 때 특정후보 운동을 하였습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 시 모 정당 선거대책본부장에 압력을 넣어 특정후보를 돕지 말라고 했고 시의회 의장 선거 시 시장이 본 의원을 비롯한 송세혁 의원, 오용환 의원은 의장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시의회를 완전 공중 분해할 계획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 하나 모 언론사 기자에게 정영해 의원은 다음 시의원 선거에 되니 안 되니 이간했습니다.
제가 다음 선거에 시의원 나올지 안 나올지 저는 아직까지 생각도 안 해 본 일인데 남의 일을 이런 식으로 비방해도 되겠습니까? 시장이.
또 있습니다.
경산 이 모 후배입니다.
후배한테 정영해가 키워왔다고 했습니다.
정영해 시의원이 사람 키우는 사람입니까?
더군다나 시장께서 이런 이야기를 해서 될 문제입니까?
남의 관상이나 보는 시장인지 구분이 되지 않고 이간질하는 시장인지 꼭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과연 정영해가 이만큼 대단한 존재인가 한편으로는 흐뭇하게 느껴집니다만 개인의 생각으로 남의 앞길을 막는 생각을 해보았는지,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란 예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끝장을 볼 생각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나라 법에 공직선거및부정선거방지법을 비롯한 어떠한 법에 시장이 의장선거에 개입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지 의회 의장은 시장이 하자는 대로 말 잘 듣는 의장을 당선시켜 꼭두각시를 만들려고 합니까?
이러한 목적이라면 경산시에 의회가 존재할 하등의 이유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회의 기능은 집행부의 모든 시책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견제기능이라 볼 때 이건 정말 중대한 사안입니다.
경산시장은 본 의원의 말에 대해 답변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어떤 장소에서 누구에게 어떤 말을 어떤 이유에서 했는지를 소상하게 의회와 경산시민에게 이해가 가게끔 답변해 주시고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본 의원의 청원에 대해 진실한 답변이 없으면 끝까지 수단과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율 의원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의장의 자격은 14명 의원 전원한테 다 있습니다.
○의장 최종율 정영해 의원님!
잠시 발언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의회 의원 발언은 지방자치법 제75조 규정에 의하여 타인을 모독하거나 타인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5조 규정에 의하여 의제외에 미치거나 허가받은 발언의 성질에 반하여서 발언을 하면 아니되며, 이 규정에 저촉되는 발언은 하여 주시지 말기 바랍니다.
잠시 발언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의회 의원 발언은 지방자치법 제75조 규정에 의하여 타인을 모독하거나 타인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5조 규정에 의하여 의제외에 미치거나 허가받은 발언의 성질에 반하여서 발언을 하면 아니되며, 이 규정에 저촉되는 발언은 하여 주시지 말기 바랍니다.
○정영해 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토지보상이 비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토지소유자가 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보상대책의 현황을 답변해 주시고 관내 도로, 공원, 각종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된 건수 및 면적과 보상실적을 시설종류별로 보고 바랍니다.
또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된 토지 내의 재산권 사용제한 현황, 도시계획시설로 고시한 후 장기간 개발되지 아니한 시설면적을 종류별로 10년 이상, 20년 이상, 30년 이상으로 구분 작성하여 보고해 주십시오.
또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5개년 계획으로 사업시행 시 소요되는 예산 소요액과 토지보상 추정액, 도시계획시설의 해제 및 재조정에 따른 민원제기 현황, 최근 3년간 제기된 민원대상, 세 번째, 의약분업 실시 이후 대부분 환자들이 병원 문전 약국을 이용하고 있어 일반약국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과 문전 약국간의 담합행위 근절을 호소하는 등 마찰을 빚고 있는 실정인데 이에 대한 우리 시의 현황과 대책을 보고해 주십시오.
의약분업 이후 폐업한 약국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네 번째, 우리 시 6개동 지역의 주요도로 확장 편입보상 부지가 이전 등기되지 않는 토지가 있어 이에 대한 현황을 건수, 편입면적, 이중보상 토지 등으로 보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시의원의 질문이나 어떤 안건에 대해서 건의를 할 때 지금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지냐 하면 작년도 도시계획입안을 할 때 거기 유인물에 보면 자연녹지는 우리 면적의 몇 %, 상업지역은 면적의 몇 % 다 명시돼 있습니다.
이것은 초등학교 학생이 숫자 곱하기 더하기만 할 줄 알면 다 나오는 겁니다.
이것을 가지고 본 의원이 거론을 했는데 시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느냐 하면 모 계장한테 정영해 의원한테 자료를 줘서, 왜 자료를 주었냐 이겁니다.
과연 공무원이 자기가 소신껏 일할 수 있겠습니까?
잘못된 것은 덮어 들어가고 앞으로 잘된 것만 자꾸 강조한다 하는 것 이것은 우리 지방화에 맞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 6개동 지역에 주요도로 확장할 때 지금 현재까지 기간이 몇 년이 지나가도 미등기돼 있는 것이 있습니다.
도로는 편입되었지만 아직 등기 안 된 것이 있어요.
그리고 이중보상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런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시의회 의원들한테 사전에 협의를 해야 됩니다.
협의를 해서 이것은 사람이 기계가 아닌 이상 실수가 있었다, 이러니까 앞으로는 두 번 이상 이런 일이 없게끔 노력도 하고 뭔가 좋게 풀어나가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질의를 해 놓고 나니까 지금 현재 청내에 어떤 이야기가 들리느냐 하면 누가 정보를 주었나 합니다.
누가 이런 정보를 줘 가지고 이런 질의를 하게 되었느냐, 이것 지방화에 맞는 것입니까?
우리 시의원의 몫은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바르게 해 나가는 것이 우리 시민의 알 권리이고 또 시의원이 할 일입니다.
이런 식으로 시정을 이끌어간다고 그러면 경산시는 참 앞으로 문제성이 많다고 봅니다.
시의원이 잘못된 것 바르게 하려고 그러는데 이런 사항을 가지고 공무원을 누가 정보를 빼내 줬니 이런 식으로 거론한다 하는 이것은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시장께서 도시계획 입안할 때도 모 계장을 불러 가지고 정영해 의원한테 무얼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
정영해 의원이 어디 나쁜 것 질의했습니까?
지금 상업지역 두 군데 상업지역 도시계획할 때 100만평이 조금 넘습니다.
이것을 두 군데 분산을 해 놓았잖아요.
진량공업단지 유통단지에 하고 중산 새한에 하고.
두 군데 설정해 가지고 상업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경산시 14개 읍면동에 골고루 분배해야 됩니다.
그래야 상권이 골고루 분산돼서 각 지역별로 좀 살아날 것 아닙니까?
이것을 두 군데 너무 집중적으로 했다고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맞지 않다 싶어서 거론했는데 이것을 정보를 줬니 어떻게 하니 지금 상업지역 두 군데 선정해서 새한이 지금 잘돼 가고 있습니까?
새한에 한마디로 말해서 얼마만큼 상업지역을 해서 얼마만큼 경산에 이득을 줄지 모르지만 경산 상권은 한 군데 집중됩니다.
그렇게 되면 재벌에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경산시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 됩니까?
시장께서는 누구 한 두 사람의 말을 집중적으로 그런 식으로 귀담아 듣지 마시고 우리 시민들 전체 안과 또 집행부의 공무원들 많이 알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들어야 됩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집행부 공무원도 마음대로 말하고 자기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시의원을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저는 항상 주민의 편에 서서 경산시민을 위해서 저는 시의원에 몸을 담을 때 각오한 것입니다.
시민을 위해서 봉사한다고 하는 것.
이제까지 큰 능력이 없어 가지고 아직까지 뚜렷하게 한 것은 없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열심히 시민을 대표로 해서 항상 시민이 내 마음 속에 있다 하는 것을 저는 담고 봉사하겠습니다.
오늘 경청해 주신 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토지보상이 비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토지소유자가 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보상대책의 현황을 답변해 주시고 관내 도로, 공원, 각종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된 건수 및 면적과 보상실적을 시설종류별로 보고 바랍니다.
또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된 토지 내의 재산권 사용제한 현황, 도시계획시설로 고시한 후 장기간 개발되지 아니한 시설면적을 종류별로 10년 이상, 20년 이상, 30년 이상으로 구분 작성하여 보고해 주십시오.
또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5개년 계획으로 사업시행 시 소요되는 예산 소요액과 토지보상 추정액, 도시계획시설의 해제 및 재조정에 따른 민원제기 현황, 최근 3년간 제기된 민원대상, 세 번째, 의약분업 실시 이후 대부분 환자들이 병원 문전 약국을 이용하고 있어 일반약국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과 문전 약국간의 담합행위 근절을 호소하는 등 마찰을 빚고 있는 실정인데 이에 대한 우리 시의 현황과 대책을 보고해 주십시오.
의약분업 이후 폐업한 약국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네 번째, 우리 시 6개동 지역의 주요도로 확장 편입보상 부지가 이전 등기되지 않는 토지가 있어 이에 대한 현황을 건수, 편입면적, 이중보상 토지 등으로 보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시의원의 질문이나 어떤 안건에 대해서 건의를 할 때 지금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지냐 하면 작년도 도시계획입안을 할 때 거기 유인물에 보면 자연녹지는 우리 면적의 몇 %, 상업지역은 면적의 몇 % 다 명시돼 있습니다.
이것은 초등학교 학생이 숫자 곱하기 더하기만 할 줄 알면 다 나오는 겁니다.
이것을 가지고 본 의원이 거론을 했는데 시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느냐 하면 모 계장한테 정영해 의원한테 자료를 줘서, 왜 자료를 주었냐 이겁니다.
과연 공무원이 자기가 소신껏 일할 수 있겠습니까?
잘못된 것은 덮어 들어가고 앞으로 잘된 것만 자꾸 강조한다 하는 것 이것은 우리 지방화에 맞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 6개동 지역에 주요도로 확장할 때 지금 현재까지 기간이 몇 년이 지나가도 미등기돼 있는 것이 있습니다.
도로는 편입되었지만 아직 등기 안 된 것이 있어요.
그리고 이중보상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런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시의회 의원들한테 사전에 협의를 해야 됩니다.
협의를 해서 이것은 사람이 기계가 아닌 이상 실수가 있었다, 이러니까 앞으로는 두 번 이상 이런 일이 없게끔 노력도 하고 뭔가 좋게 풀어나가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질의를 해 놓고 나니까 지금 현재 청내에 어떤 이야기가 들리느냐 하면 누가 정보를 주었나 합니다.
누가 이런 정보를 줘 가지고 이런 질의를 하게 되었느냐, 이것 지방화에 맞는 것입니까?
우리 시의원의 몫은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바르게 해 나가는 것이 우리 시민의 알 권리이고 또 시의원이 할 일입니다.
이런 식으로 시정을 이끌어간다고 그러면 경산시는 참 앞으로 문제성이 많다고 봅니다.
시의원이 잘못된 것 바르게 하려고 그러는데 이런 사항을 가지고 공무원을 누가 정보를 빼내 줬니 이런 식으로 거론한다 하는 이것은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시장께서 도시계획 입안할 때도 모 계장을 불러 가지고 정영해 의원한테 무얼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
정영해 의원이 어디 나쁜 것 질의했습니까?
지금 상업지역 두 군데 상업지역 도시계획할 때 100만평이 조금 넘습니다.
이것을 두 군데 분산을 해 놓았잖아요.
진량공업단지 유통단지에 하고 중산 새한에 하고.
두 군데 설정해 가지고 상업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경산시 14개 읍면동에 골고루 분배해야 됩니다.
그래야 상권이 골고루 분산돼서 각 지역별로 좀 살아날 것 아닙니까?
이것을 두 군데 너무 집중적으로 했다고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맞지 않다 싶어서 거론했는데 이것을 정보를 줬니 어떻게 하니 지금 상업지역 두 군데 선정해서 새한이 지금 잘돼 가고 있습니까?
새한에 한마디로 말해서 얼마만큼 상업지역을 해서 얼마만큼 경산에 이득을 줄지 모르지만 경산 상권은 한 군데 집중됩니다.
그렇게 되면 재벌에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경산시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 됩니까?
시장께서는 누구 한 두 사람의 말을 집중적으로 그런 식으로 귀담아 듣지 마시고 우리 시민들 전체 안과 또 집행부의 공무원들 많이 알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들어야 됩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집행부 공무원도 마음대로 말하고 자기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시의원을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저는 항상 주민의 편에 서서 경산시민을 위해서 저는 시의원에 몸을 담을 때 각오한 것입니다.
시민을 위해서 봉사한다고 하는 것.
이제까지 큰 능력이 없어 가지고 아직까지 뚜렷하게 한 것은 없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열심히 시민을 대표로 해서 항상 시민이 내 마음 속에 있다 하는 것을 저는 담고 봉사하겠습니다.
오늘 경청해 주신 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종율 정영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질문사항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질문사항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최종율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에 따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하여 9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양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9월 29일 10시에 개의하여 시정에 관한 질문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에 따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하여 9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양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9월 29일 10시에 개의하여 시정에 관한 질문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