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경산시의회(정기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1997년 12월 4일(목)
장 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계속)
(10시12분 개의)
○위원장 서정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 개의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정돌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예산안을 주요부분에 대하여는 예산부기별로 상세한 설명을 하여 예산의 사용목적을 이해하지 못하여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예산안을 주요부분에 대하여는 예산부기별로 상세한 설명을 하여 예산의 사용목적을 이해하지 못하여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문화재 사업현장에 연일 확인 지도해 주시는 등 지역문화예술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에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서정돌 총무‧보사환경위원장님 이하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98년도 세출예산 요구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설명)
이상 저희 문화공보담당관실 예산요구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문화재 사업현장에 연일 확인 지도해 주시는 등 지역문화예술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에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서정돌 총무‧보사환경위원장님 이하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98년도 세출예산 요구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설명)
이상 저희 문화공보담당관실 예산요구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중앙지를 계도용으로 300부를 현재 저희들이 보급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서울신문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저희 시정홍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신문은 서울신문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저희 시정홍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석현 위원
그 다음에 관서용 신문도 대폭 삭감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각 과별로 가보면 신문이 꽉 쌓여 있어요.
그러면 각 과마다 TV가 있고 또 집에 가서 TV보고 라디오도 듣는데 신문은 100% 다 읽는다고는 장담할 수 없는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주민계도용 자치 보급도 25부씩 이것도 주민계도로 나오고 있는데 아마 올해부터는 대폭 손질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13페이지에 시정소식 영상프로 제작이 있고 뒤에 보면 시 소개 비디오 제작이 있는데 시 소개 비디오 제작은 ’97년도도 제작을 했지요?
그 다음에 관서용 신문도 대폭 삭감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각 과별로 가보면 신문이 꽉 쌓여 있어요.
그러면 각 과마다 TV가 있고 또 집에 가서 TV보고 라디오도 듣는데 신문은 100% 다 읽는다고는 장담할 수 없는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주민계도용 자치 보급도 25부씩 이것도 주민계도로 나오고 있는데 아마 올해부터는 대폭 손질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13페이지에 시정소식 영상프로 제작이 있고 뒤에 보면 시 소개 비디오 제작이 있는데 시 소개 비디오 제작은 ’97년도도 제작을 했지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96년도 12월에 제작을 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정석현 위원 그런데 새로 신규로 제작하는 게 아닌데 이렇게 2,000만원이나 소요됩니까?
본 위원이 아는 상식으로는 시 소개 비디오 같은 경우는 시의 발전사라든가 혹은 다른 사항을 삽입해서 쉽게 말하면 편집이겠죠.
그런 문제가 돼야 되는데 2,000만원이 소요되느냐 이런 문제입니다.
본 위원이 아는 상식으로는 시 소개 비디오 같은 경우는 시의 발전사라든가 혹은 다른 사항을 삽입해서 쉽게 말하면 편집이겠죠.
그런 문제가 돼야 되는데 2,000만원이 소요되느냐 이런 문제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봤습니다.
저희들이 시 소개 비디오를 작성할 2때 1,400만원 들었습니다.
이것을 보완을 하려고 보니까 커트별로 보완하게 되면 어차피 전체적으로 안할 수가 없더라고요.
내용이 흘러가는 과정이니까요.
또 누락된 것도 추가로 삽입을 하고 이러니까 사실 보완이지만도 전체적으로 이걸 제작하지 않으면 뭔가 효과를 노릴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2,000만원은 있어야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부분부분 저희들이 보완하면 되는데 비디오 속성상 적어도 15분 내지 20분이기 때문에 그걸 내용별로 어떤 커트를 잡아 넣어가지고 보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 소개 비디오를 작성할 2때 1,400만원 들었습니다.
이것을 보완을 하려고 보니까 커트별로 보완하게 되면 어차피 전체적으로 안할 수가 없더라고요.
내용이 흘러가는 과정이니까요.
또 누락된 것도 추가로 삽입을 하고 이러니까 사실 보완이지만도 전체적으로 이걸 제작하지 않으면 뭔가 효과를 노릴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2,000만원은 있어야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부분부분 저희들이 보완하면 되는데 비디오 속성상 적어도 15분 내지 20분이기 때문에 그걸 내용별로 어떤 커트를 잡아 넣어가지고 보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석현 위원 아니, 방송은 버튼만 누르게 되면 5년전에 뉴스도 막 뛰어나오는데 그런 장비는 안되겠다고 그러더라도 편집상 기술인데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116페이지 올해는 시설비로서 시의 TV를 아마 경산~자인간 5,600만원을 들여서 투입할 그런 계획인데 시의 TV망을 설치하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서는 어떤 게 있습니까?
그리고 116페이지 올해는 시설비로서 시의 TV를 아마 경산~자인간 5,600만원을 들여서 투입할 그런 계획인데 시의 TV망을 설치하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서는 어떤 게 있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효과가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 경산유선방송사와 우리 시청하고는 직통 케이블을 달아서 우리 시에서 바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6번 채널만 틀게 되면 바로 일반 유선방송가입자에게 바로 직통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심지어 우리 시에서 매주하는 간부회의를 아침 8시 20분에 하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항상 틀어줍니다.
틀어주면 혹시 어떤 부득불 이것은 나와서 안될 사항은 저희들이 안합니다.
안하면 바로 이것을 가지고 시민들의 제보가 들어옵니다.
이 분들은 왜 시의 간부회의하는 것을 안 틀어주냐 할 만큼 그만큼 시민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케이블 직통시설이 경산유선방송하고 시청하고만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자인지역이라든지 하양, 진량지역에는 시민들이 신속하게 시정을 모르는 분이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효과가 좋습니다.
현재 경산유선방송사와 우리 시청하고는 직통 케이블을 달아서 우리 시에서 바로 전달이 가능합니다.
6번 채널만 틀게 되면 바로 일반 유선방송가입자에게 바로 직통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심지어 우리 시에서 매주하는 간부회의를 아침 8시 20분에 하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항상 틀어줍니다.
틀어주면 혹시 어떤 부득불 이것은 나와서 안될 사항은 저희들이 안합니다.
안하면 바로 이것을 가지고 시민들의 제보가 들어옵니다.
이 분들은 왜 시의 간부회의하는 것을 안 틀어주냐 할 만큼 그만큼 시민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케이블 직통시설이 경산유선방송하고 시청하고만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자인지역이라든지 하양, 진량지역에는 시민들이 신속하게 시정을 모르는 분이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효과가 좋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것은 유선방송사를 통해서, 우리 사업을 하는 것 말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사업은 별개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진량도 있고 현재 세 군데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아닙니다.
경산유선방송사하고 우리 시청하고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경산유선방송사하고 우리 시청하고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 다음 이어서 저희들이 자인지역에 경산시청에서 자인지역까지 케이블 직통망을 이번에 설치한다 이런 것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물론 설계하고 다해야 되지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별개선으로 합니다.
독자선입니다.
독자선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지하로 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지주선은 한전주 그걸 이용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한전주를 이용해 깝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저희들이 경산유선방송하고 먼젓 번에 하면서 그게 2㎞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저희들이 2,100만원 사업예산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자인까지는 8㎞입니다.
8㎞에 5,600만원.
그래서 이번에 자인까지는 8㎞입니다.
8㎞에 5,600만원.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시설은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설계해서 입찰을 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정석현 위원 시설비가 이렇게 많이 안들어요.
그리고 214페이지 제3회 시민의 날 종합문화예술행사 홍보물 제작에 현수막이 다른 현수막은 6만원으로 편성이 되었던데 시민의 날 행사는 10만원 정도 해야 됩니까?
그리고 애드벌룬도 한 5개 띄우고 경축초롱도 한 500개, 경축불꽃놀이 100발 이렇게 거대하게 예산을 많이 투입을 해가지고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거는 기대효과는 어떻습니까?
조금 예산을 삭감을 하더라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14페이지 제3회 시민의 날 종합문화예술행사 홍보물 제작에 현수막이 다른 현수막은 6만원으로 편성이 되었던데 시민의 날 행사는 10만원 정도 해야 됩니까?
그리고 애드벌룬도 한 5개 띄우고 경축초롱도 한 500개, 경축불꽃놀이 100발 이렇게 거대하게 예산을 많이 투입을 해가지고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거는 기대효과는 어떻습니까?
조금 예산을 삭감을 하더라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저희들이 이렇게 예산을 잡았습니다만 실제 저희들이 집행을 해보니까 홍보 현수막도 2종에 20매 해놓았습니다마는 이것이 어떤 행사를 강조하기 위해서는 3종이 될 수 있고 해서 이것을 어느 정도 여유를 갖고 했습니다.
○정석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더 물어봅시다.
지금 시립합창단을 창단하게 되면 여기 예산을 요구한 액수는 총액이 얼마입니까?
시립합창단 운영비, 그 다음에 운영경비, 집기 여러 가지 포함해서 총 합계 내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더 물어봅시다.
지금 시립합창단을 창단하게 되면 여기 예산을 요구한 액수는 총액이 얼마입니까?
시립합창단 운영비, 그 다음에 운영경비, 집기 여러 가지 포함해서 총 합계 내보지 않았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저희들이 예산요구한 것이 전체 1억 9,000만원입니다.
일반수용비 일단 합창단 창단준비하는 데에 560만원하고, 합창단 단원복하는 데 880만원이고, 그 다음에 합창단의 인건비가 9,900만원이고, 그 다음에 운영비가 2,400만원, 그 다음에 자산취득 물품취득비에 3,900만원 이것은 피아노라든지 의자라든지 오디오 세트 이런 겁니다.
그래서 총 1억 9,000만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들이 합창단 설립을 위해서 타시에 지금 합창단 운영하는 데 몇 군데 대비를 해서 재보니까 이것은 아주 최소한 경비입니다.
저희들이 놓기는 2억 한 700만원 정도 달아야 되는데 우선 저희들이 처음하기 때문에 최소한 경비로 이번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일반수용비 일단 합창단 창단준비하는 데에 560만원하고, 합창단 단원복하는 데 880만원이고, 그 다음에 합창단의 인건비가 9,900만원이고, 그 다음에 운영비가 2,400만원, 그 다음에 자산취득 물품취득비에 3,900만원 이것은 피아노라든지 의자라든지 오디오 세트 이런 겁니다.
그래서 총 1억 9,000만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들이 합창단 설립을 위해서 타시에 지금 합창단 운영하는 데 몇 군데 대비를 해서 재보니까 이것은 아주 최소한 경비입니다.
저희들이 놓기는 2억 한 700만원 정도 달아야 되는데 우선 저희들이 처음하기 때문에 최소한 경비로 이번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정석현 위원 물론 상당히 시의 상징적으로서 우리 보통 간담회 석상에서도 가타부타 상당히 얘기가 많았는데 아직까지 본 위원은 우리 국내 경기와 여타 볼 때 조금 이르다고 봅니다.
여기가 음악도시도 아니고 인구가 점진적으로 불어나는 그런 개발도시인데 조금 1, 2년 늦게 할 용의는 없습니까?
여기가 음악도시도 아니고 인구가 점진적으로 불어나는 그런 개발도시인데 조금 1, 2년 늦게 할 용의는 없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간담회 석상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경산시를 상징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문호라든지 예술이라든지 제가 볼 때는 대표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산시가 저희들이 볼 때는 아직까지 수준이 얼마 안된다 하지만도 예산규모면이라든지 성장면을 다른 시와 대비를 할 것 같으면 상당히 괄목할만한 그런 성장을 보고 있는데 그 성장에 맞추어가지고 시민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분야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올해입니다.
올 3월에 저희들이 간담회시에 이 관계를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시기상조다 그래서 보류를 했다가 적어도 내년도 돼서는 우리 시 합창단을 해야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를 했습니다.
제가 간담회 석상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경산시를 상징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문호라든지 예술이라든지 제가 볼 때는 대표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산시가 저희들이 볼 때는 아직까지 수준이 얼마 안된다 하지만도 예산규모면이라든지 성장면을 다른 시와 대비를 할 것 같으면 상당히 괄목할만한 그런 성장을 보고 있는데 그 성장에 맞추어가지고 시민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분야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올해입니다.
올 3월에 저희들이 간담회시에 이 관계를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시기상조다 그래서 보류를 했다가 적어도 내년도 돼서는 우리 시 합창단을 해야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를 했습니다.
○정석현 위원 그런데 상징적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구태여 포항시나 구미시보다 그렇게 시립합창단을 창설하려고 그러는데 이런 창단보다는 오히려 특색있게 연극팀을 만들어도 이 돈하면 됩니다.
오히려 더 멋있을 수 있는 사항이 되고 또 저쪽 자인에는 전문학교도 있고 이런 사항이 되는데 참고말씀드리고 다음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219페이지 사직단 설치 학술조사용역은 어느 사직단에 설치 학술용역 주려고 그럽니까?
오히려 더 멋있을 수 있는 사항이 되고 또 저쪽 자인에는 전문학교도 있고 이런 사항이 되는데 참고말씀드리고 다음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219페이지 사직단 설치 학술조사용역은 어느 사직단에 설치 학술용역 주려고 그럽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용역주는 업체말입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이게 뭐냐하면 저희들이 어느 정도 조사를 해보니까 이 사직단에 대해 가지고 어떤 뚜렷한 어떤 규모면이라든지 어떤 근거라든지 또 이것도 보니까 어떤 분은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계단을 내야 한다는 분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어떤 학술적인 고증을 거쳐 가지고 해야만이 정통성이 있지 않겠느냐 이래서 마음대로 사직단을 해놓을 수도 없는 사실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정상적인 학술용역 절차를 거쳐가지고 사직단을 만들자 이래서 용역비를 계상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1985년도부터 지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향교에서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정석현 위원 예, 연합회에서 주관이 돼서 합니다.
그래서 제1회부터 사직제를 본 위원도 참가를 했습니다.
했는데 아마 현재 경산시청 그 옆에, 또 옛날에 군수관사 앞에서 지낸 적도 있고 지낼 때마다 돈을 주고 사직제단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올해에 지낼 때는 시민들이 사직제단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말이 많은데 용역비를 1,000만원 들여서 실질적으로 보증할 수 있는 게 아주 힘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1회부터 사직제를 본 위원도 참가를 했습니다.
했는데 아마 현재 경산시청 그 옆에, 또 옛날에 군수관사 앞에서 지낸 적도 있고 지낼 때마다 돈을 주고 사직제단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올해에 지낼 때는 시민들이 사직제단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말이 많은데 용역비를 1,000만원 들여서 실질적으로 보증할 수 있는 게 아주 힘든 것 아닙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힘이 들더라도 저희들이 볼 때는 1,000만원도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마는 느낌이 들더라도 이것은 반드시 용역을 거쳐야만이 보증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용역근거에 의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정석현 위원 그리고 221페이지 종합문화행사 지원에 예술인연합회 전시회 개최 2,00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 제2회 압독민요대전이 1,500만원, 민속놀이 경연대회 1,500만원, 농악경연대회 1,800만원 여러 가지 이렇게 종합문화행사 지원이 상당히 많이 계상돼 있는데 꼭 이렇게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해야 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관계는 저희들이 ’95년도에 종합문화행사를 했습니다.
그 문화행사와 어느 정도 대비를 해가지고 이번에 행사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 문화행사와 어느 정도 대비를 해가지고 이번에 행사계획을 만들었습니다.
○정석현 위원 역시 226페이지 학술용역비가 9,0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물론 용산성, 압량유적, 반룡사 우리가 고증을 거쳐야만 되는 사항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학술조사는 대학교수한테 많이 맡기죠?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주로 대학교수팀으로 구성된 대학의 연구소가 있습니다.
그 연구소에 저희들이 거의 맡기고 있는 셈입니다.
그 연구소에 저희들이 거의 맡기고 있는 셈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이것은 작년에도 지원이 들어갔고 계속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석현 위원 그 다음에 227페이지 민간자본보조 보통 우리가 지정된 도문화재나 이런 것은 도비가 내려와서 시비를 보태는데 하양 포교당 담장보수, 한묘사당 담장개축, 관란서원 담장보수는 전부 시비만 투자했네요.
그 이유는 뭡니까?
그 이유는 뭡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물론 이외에도 저희들이 예산을 투자해서 문화재를 복원하고 보수해야 될 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그 중에서 저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도 하양 포교당이라든지, 한묘사당이라든지 이 분야를 도에 도비를 요청했습니다.
꼭 있어야 되겠다 싶어서 했는데 도비가 지원되지 않더라도 이 사업만은 꼭 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 하면 현장에 가보시면 상당히 시급을 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급성을 감안해서 요청했습니다.
많은데 그 중에서 저희들이 이 분야에 대해서도 하양 포교당이라든지, 한묘사당이라든지 이 분야를 도에 도비를 요청했습니다.
꼭 있어야 되겠다 싶어서 했는데 도비가 지원되지 않더라도 이 사업만은 꼭 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 하면 현장에 가보시면 상당히 시급을 요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급성을 감안해서 요청했습니다.
○정석현 위원 그런데 전에 경우를 볼 때는 도비가 내려오지 않고는 시비만 투자하기 좀 적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하양 포교당도 가봤습니다마는 또 할 것은 해야 되는데 이러한 시비를 상당히 많이 투입하는 현상이 되다보니까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하양 포교당도 가봤습니다마는 또 할 것은 해야 되는데 이러한 시비를 상당히 많이 투입하는 현상이 되다보니까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것은 사업에 따라 비율이 틀립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어떤 것을 보면 주로 도비 반, 시비 반입니다마는 그 비율대로 굳이 그런 것은 없습니다.
도에서 부담지시 내려오면서 그렇게 합니다.
도에서 부담지시 내려오면서 그렇게 합니다.
○윤점용 위원 윤점용 위원입니다.
111페이지 우리 정 위원이 질의를 해서 약간 중복되는 점도 있습니다마는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일반수용비 가운데 이것이 3억 2,490만원 이게 엄청난 돈입니다.
주민계도용 신문, 관서용 신문, 주민계도용 잡지보급 지금 주민계도용 하는 것 말입니다.
이거 한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지금 각종 홍보물이 홍수같이 쏟아지는 이 판에 주민계도용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말이 맞지 않는 말입니다.
옛날에 ’60년대에 그야말로 홍보매체가 없을 때 그때에 주민들이 어떤 홍보물에 접할 수 없는 그런 시기에 주민계도라 하는 말이 있었지 지금은 말이 사실상 맞지 않습니다.
이것이 언론기관이다보니까 자꾸 거기에 매달려가지고 정을 끊지 못해서 자꾸 질질 끌어서 나오는데 사실은 집행기관으로서 과감하게 뭔가 손질할 것은 하고 지금 시기가 어느 시기입니까?
지금 IMF하고 말이야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가 문제가 되는데 이런 걸 과감하게 손질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데 매년 똑같은 걸, 오히려 금액이 올라왔어요.
기자들한테 매일 시달리고 하는 것 같은데 결국 기자들한테 시달린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뭐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그런지 모르겠지마는 좀더 과단성 있게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사실은 지역신문 같은 것은 우리 지역에서 발간되는 이유로 해서 다소 보호를 하자 또 육성하자 하는 그런 뜻도 있겠습니다마만 이것도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그 신문이 건실하고 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는다고 하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독하는 겁니다.
그거 꼭 계도용이라고 해서 막대한 시비를 들여 사서 보내줘야 그 신문이 크느냐 그것도 그 신문 자체가 뭐 그렇게 주민들한테 크게 이익이 되는 그런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잡지 이런 게 전부 계도용으로 나가는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잡지 같은 것 이거 25부씩 어디로 나갑니까?
111페이지 우리 정 위원이 질의를 해서 약간 중복되는 점도 있습니다마는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일반수용비 가운데 이것이 3억 2,490만원 이게 엄청난 돈입니다.
주민계도용 신문, 관서용 신문, 주민계도용 잡지보급 지금 주민계도용 하는 것 말입니다.
이거 한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지금 각종 홍보물이 홍수같이 쏟아지는 이 판에 주민계도용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말이 맞지 않는 말입니다.
옛날에 ’60년대에 그야말로 홍보매체가 없을 때 그때에 주민들이 어떤 홍보물에 접할 수 없는 그런 시기에 주민계도라 하는 말이 있었지 지금은 말이 사실상 맞지 않습니다.
이것이 언론기관이다보니까 자꾸 거기에 매달려가지고 정을 끊지 못해서 자꾸 질질 끌어서 나오는데 사실은 집행기관으로서 과감하게 뭔가 손질할 것은 하고 지금 시기가 어느 시기입니까?
지금 IMF하고 말이야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가 문제가 되는데 이런 걸 과감하게 손질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데 매년 똑같은 걸, 오히려 금액이 올라왔어요.
기자들한테 매일 시달리고 하는 것 같은데 결국 기자들한테 시달린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뭐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그런지 모르겠지마는 좀더 과단성 있게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사실은 지역신문 같은 것은 우리 지역에서 발간되는 이유로 해서 다소 보호를 하자 또 육성하자 하는 그런 뜻도 있겠습니다마만 이것도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그 신문이 건실하고 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는다고 하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독하는 겁니다.
그거 꼭 계도용이라고 해서 막대한 시비를 들여 사서 보내줘야 그 신문이 크느냐 그것도 그 신문 자체가 뭐 그렇게 주민들한테 크게 이익이 되는 그런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잡지 이런 게 전부 계도용으로 나가는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잡지 같은 것 이거 25부씩 어디로 나갑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것은 우리 시에 각 실과소에 한 부씩 나갑니다.
○윤점용 위원 실과소에 말이에요, 지금 볼 여력이 어디 있습니까? 일하기 바쁜데.
그 해당 과에 꼭 필요한 잡지 그런 것은 보면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은 것은 사실상 직원들이 읽을 여력이 없어요.
이 주민계도용 신문에 대해서 과감하게 삭감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없앤다든지 할 용의 없습니까?
그 해당 과에 꼭 필요한 잡지 그런 것은 보면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은 것은 사실상 직원들이 읽을 여력이 없어요.
이 주민계도용 신문에 대해서 과감하게 삭감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없앤다든지 할 용의 없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방금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계도지 관계 지금 저희들이 계도지 사실 홍보지입니다.
홍보지 계도지인데 지금 보급하고 있는 대상 분들을 보면 우리 지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시정에 동참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통반장, 이장, 바르게살기위원, 그 다음에 출향인사 이런 분들을 위주로 해서 신문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정에 그만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만큼 거기에 부응해서 이 홍보지도 드리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리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앞으로 시정에 동참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주고 있습니다.
있는데 많은 배려를 바라겠습니다.
홍보지 계도지인데 지금 보급하고 있는 대상 분들을 보면 우리 지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시정에 동참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통반장, 이장, 바르게살기위원, 그 다음에 출향인사 이런 분들을 위주로 해서 신문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정에 그만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만큼 거기에 부응해서 이 홍보지도 드리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리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앞으로 시정에 동참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주고 있습니다.
있는데 많은 배려를 바라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시 공보지는 저희들이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시 공보지는 저희들이 주로 경산시보라고 해서 우리 시에서 나는 조례라든지 규칙 주로 법적인 이런 사항만 저희들이 공보지에 게재를 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각종 프로그램 배경음악 CD, 영상 LD 이것 말입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지금 6번 채널은 우리 시의 전용채널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소식 나오고 할 때에 우리가 음악 CD라든지 이런 걸 구해가지고 배경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시에서 이외 뿐 아니고 우리 TV에서 나오는 문화강좌라는 게 있습니다.
문화평 이런 것을 저희들이 좋은 것은 녹화를 해놓았다가 그것을 우리가 6번 채널을 통해서 하루에 2회씩 유선방송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필요한 음악 CD, 영상 LD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지금 6번 채널은 우리 시의 전용채널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소식 나오고 할 때에 우리가 음악 CD라든지 이런 걸 구해가지고 배경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시에서 이외 뿐 아니고 우리 TV에서 나오는 문화강좌라는 게 있습니다.
문화평 이런 것을 저희들이 좋은 것은 녹화를 해놓았다가 그것을 우리가 6번 채널을 통해서 하루에 2회씩 유선방송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필요한 음악 CD, 영상 LD가 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동아리팀은 우리 관내에 대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95년도도 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작년도 했습니다.
올해도 동아리팀 저희들이 했고요.
올해도 동아리팀 저희들이 했고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올해에 우리가 1억원을 지원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자인 단오 한장군 놀이를 우리 지역 시민들만 국한할 것이 아니고 이걸 좀더 활성화 시키자 최소한 점차 도단위까지도 이걸 활성화 해보자 이렇게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올해에 저희들이 지원을 했는데 각 단체별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마는 이걸 정산해보니까 단체에서 부담하는 경비하고 합치니까 한 1억 1,000만원쯤 들었어요.
그래서 그걸 계속적으로 행사를 하면서 단체에서 부담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겠느냐 그래서 최소한도 1억 2,00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계속적으로 행사를 하면서 단체에서 부담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겠느냐 그래서 최소한도 1억 2,000만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서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중요한 서원은 5개소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관란서원은 용성 미산2동에 있습니다.
이것은 해제 이언적 선생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이것은 해제 이언적 선생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윤점용 위원 그런데 내가 생각할 때는 물론 문화재라든지 지정된 곳이라든지 여러 가지 국보급의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겠습니다마는 사실상 서원이라든지 향교라든지 이런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이런 걸 자꾸 담장까지 다 보조를 해주고 지원을 해줘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느냐 왜 그러냐 하면 그 문중이라든지 혹은 향교에 다 조직체가 있습니다.
또 거기에 가지고 있는 재산도 있습니다.
또 거기에 상당한 유림 혹은 문중의 재산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있어요.
있으며는 어디까지나 자기 지역을 또 자기의 소중한 어떤 문중의 이런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돈을 갹출해서 할줄 알아야 되지 이거 담장 고치는 것도 돈 내놓아라 기와 조금 하는 것도 돈 내놓아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시민의 막대한 세금을 이렇게 써서 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앞으로 문화공보담당관은 이 점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깊이 해서 이런 문제는 스스로, 옛날에 새마을사업 같은 것은 얼마나 돈 많이 드는 사업도 다 자체에서 했잖아요.
이런 것은 상당히 애착심이 있고 그 지역에서 모두 관심이 큰 사업입니다.
이런 것도 협동하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흔히 말로는 정부는 가난하고 개인은 부자고 이런 말이 공공연하게 돌고 있는 것 같이 이런 것을 자꾸 이런 식으로 해서야 제한된 예산을 이렇게 자꾸 쪼개서 큰 해야될 사업을 못하는, 또 지연시키는 그런 일이 있어서 되겠느냐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보담당관께서는 앞으로 그걸 염두해서 좀더 심사숙고를 하셔 가지고 주민계도에 좀더 적극적으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거기에 가지고 있는 재산도 있습니다.
또 거기에 상당한 유림 혹은 문중의 재산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있어요.
있으며는 어디까지나 자기 지역을 또 자기의 소중한 어떤 문중의 이런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돈을 갹출해서 할줄 알아야 되지 이거 담장 고치는 것도 돈 내놓아라 기와 조금 하는 것도 돈 내놓아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시민의 막대한 세금을 이렇게 써서 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앞으로 문화공보담당관은 이 점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깊이 해서 이런 문제는 스스로, 옛날에 새마을사업 같은 것은 얼마나 돈 많이 드는 사업도 다 자체에서 했잖아요.
이런 것은 상당히 애착심이 있고 그 지역에서 모두 관심이 큰 사업입니다.
이런 것도 협동하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흔히 말로는 정부는 가난하고 개인은 부자고 이런 말이 공공연하게 돌고 있는 것 같이 이런 것을 자꾸 이런 식으로 해서야 제한된 예산을 이렇게 자꾸 쪼개서 큰 해야될 사업을 못하는, 또 지연시키는 그런 일이 있어서 되겠느냐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보담당관께서는 앞으로 그걸 염두해서 좀더 심사숙고를 하셔 가지고 주민계도에 좀더 적극적으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감사합니다.
○박해동 위원 시간도 많이 소요됐고 또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질의하실 분이 많기 때문에 본 위원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 다리 아플텐데 자리에 앉죠.
앉아서 합시다.
담당관 다리 아플텐데 자리에 앉죠.
앉아서 합시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괜찮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지방지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대로 다 보고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올해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중에서 상당히 저희들이 유감스럽습니다마는 경산자치신문에 300부를 저희들이 배정을 했습니다마는 배정량이 부족하다해서 현재 보류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박해동 위원 예, 신문에 대해서는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들이 많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214페이지 제3회 시민의 날 기념 종합문화예술 행사인데 이 내용에 보면 거의 다 소비성 예산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공보담당관께서도 아시다시피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가 향후 3년 IMF로부터 경제는 그야말로 속국이 돼야 하는데 매년하는 이 행사에 이 어려운 시기에 내년도에 이렇게 많은 소비성 예산을 올린다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줄일 용의는 없습니까?
다른 위원들이 많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214페이지 제3회 시민의 날 기념 종합문화예술 행사인데 이 내용에 보면 거의 다 소비성 예산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공보담당관께서도 아시다시피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가 향후 3년 IMF로부터 경제는 그야말로 속국이 돼야 하는데 매년하는 이 행사에 이 어려운 시기에 내년도에 이렇게 많은 소비성 예산을 올린다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줄일 용의는 없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이 관계는 이번에 저희들이 시민의 날 문화축제에 요구한 전체내역이 1억 8,000만원입니다.
’96년도에 저희들이 시민의 날 문화행사할 때는 1억 1,000만원이 소요됐습니다.
그래서 ’96년도의 문화행사보다는 더 좀 활성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보니까 약 1억 8,000만원의 예산이 들었습니다.
물론 소비성이라고 그러면 문화관계는 소비성이라고 하면 소비가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시민이 참여하는 그런 행사기 때문에 그것은 적극적으로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6년도에 저희들이 시민의 날 문화행사할 때는 1억 1,000만원이 소요됐습니다.
그래서 ’96년도의 문화행사보다는 더 좀 활성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보니까 약 1억 8,000만원의 예산이 들었습니다.
물론 소비성이라고 그러면 문화관계는 소비성이라고 하면 소비가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시민이 참여하는 그런 행사기 때문에 그것은 적극적으로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해동 위원 그리고 221페이지 다음은 자인 단오 문화행사입니다.
이게 ’96년도에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서 조례로 격년제로 실시하도록 명시가 되어 있는데 왜 해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왜 해마다 합니까?
누가 어디서 계속하라고 합니까, 왜 이렇게 합니까?
이게 ’96년도에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서 조례로 격년제로 실시하도록 명시가 되어 있는데 왜 해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왜 해마다 합니까?
누가 어디서 계속하라고 합니까, 왜 이렇게 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 관계는 자인 문화행사가 올해 23회입니다.
23회 자인 문화행사를 하고 난 다음에 문화행사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저희들이 냈습니다.
관계되는 분들을 스무 분을 모시고 평가를 했는데 거기에는 우리 지역에 각 기관장님, 그 다음에 관련되는 교수를 모시고 평가를 했는데 하나 같이 경산에 특히나 각종 문화행사가 있지만도 경산의 자인 단오는 우리 한강이남지방에 강릉 단오, 그 다음에 경산의 자인 단오 이렇게 대칭될 수 있는데 강릉단오에 비해서 이 자인 단오는 말만 자인 단오지 실제 이것은 너무 미흡하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우리가 전통으로 이어져 나가기 위해서는,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연례적으로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 이렇게 추진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23회 자인 문화행사를 하고 난 다음에 문화행사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저희들이 냈습니다.
관계되는 분들을 스무 분을 모시고 평가를 했는데 거기에는 우리 지역에 각 기관장님, 그 다음에 관련되는 교수를 모시고 평가를 했는데 하나 같이 경산에 특히나 각종 문화행사가 있지만도 경산의 자인 단오는 우리 한강이남지방에 강릉 단오, 그 다음에 경산의 자인 단오 이렇게 대칭될 수 있는데 강릉단오에 비해서 이 자인 단오는 말만 자인 단오지 실제 이것은 너무 미흡하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우리가 전통으로 이어져 나가기 위해서는,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연례적으로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 이렇게 추진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박해동 위원 예,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습니다.
우리 경산시 행사를 1년에 몇 가지 합니까?
시민의 날 있지요, 단오행사 있지요, 체육대회 있지요.
이게 전부 소비성 아닙니까?
예술은 여기에 무슨 예술이 있습니까?
우리 경산에 무슨 예술이 있습니까?
여기에 1년에 5~6억원 들어간다고 해서 말이 되겠습니까?
이런 예산이 어디서 나옵니까?
교수들이 하라고 한다고 합니까?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2개 줄이고 한 가지 한다고 해도 공보담당관 보고 칭찬 안할 건데 이 행사를 다 하려고 예산을 이렇게 많이 올려놨으니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우리 시민들한테 할 수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22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에 대한 것입니다.
문화예술의전당이 제가 듣기로는 아마 연차적으로 약 700~800억원을 투자해서 짓겠다 하는 모양인데 사실 그렇습니까?
그리고 이렇습니다.
우리 경산시 행사를 1년에 몇 가지 합니까?
시민의 날 있지요, 단오행사 있지요, 체육대회 있지요.
이게 전부 소비성 아닙니까?
예술은 여기에 무슨 예술이 있습니까?
우리 경산에 무슨 예술이 있습니까?
여기에 1년에 5~6억원 들어간다고 해서 말이 되겠습니까?
이런 예산이 어디서 나옵니까?
교수들이 하라고 한다고 합니까?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2개 줄이고 한 가지 한다고 해도 공보담당관 보고 칭찬 안할 건데 이 행사를 다 하려고 예산을 이렇게 많이 올려놨으니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우리 시민들한테 할 수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22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에 대한 것입니다.
문화예술의전당이 제가 듣기로는 아마 연차적으로 약 700~800억원을 투자해서 짓겠다 하는 모양인데 사실 그렇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문화예술전당 관계는 저희들 기본안을 말씀드릴까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산을 저희들이 대충 잡아보니까 지하1층, 지상3층 해서 약 연건평이 7,500평, 7,500평 규모라야만이 대형 연회장이 들어오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건물입니다.
그래서 이 7,500평을 지으려고 하면 적어도 한 500억원 정도의 예산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7,500평을 지으려고 하면 적어도 한 500억원 정도의 예산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최소한 5개년 계획을 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박해동 위원 물론 우리 시세나 우리 경산시로 봐서는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고는 인정을 합니다.
꼭 해야될 사업이라고 보는데 또 마찬가지 이야기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여기에 이렇게 급하게 시작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문화공보담당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번 들어봅시다.
꼭 해야될 사업이라고 보는데 또 마찬가지 이야기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여기에 이렇게 급하게 시작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문화공보담당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번 들어봅시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저희들이 이번에 문화예술전당 건립하는 데 조사설계비하고 실시설계비로 2억원을 지금 요구를 했습니다.
이 2억원은 지금 사업설계를 하는데 상당히 부족한 그런 예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요구한 원인 중의 하나가 도비나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사전에 어느 정도의 기초작업을 해놓아야만이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경비로 일단 기본설계를 해놓고 이 바탕위에 저희들이 중앙에 예산을 지원받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이 2억원은 지금 사업설계를 하는데 상당히 부족한 그런 예산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요구한 원인 중의 하나가 도비나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사전에 어느 정도의 기초작업을 해놓아야만이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 경비로 일단 기본설계를 해놓고 이 바탕위에 저희들이 중앙에 예산을 지원받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박해동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이게 불요불급한 사업은 아닌데 시급을 요하는 그런 사업도 아니다 이말입니다.
그러며는 이런 것을 다만 1년이나 후에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꼭 내년에 해야 됩니까?
공보담당관께서도 지금 피부로 느끼지마는 국가가 이렇게 되면 무슨 필요 있습니까, 공무원 월급 제대로 받아갈 것 같습니까?
제가 봤을 때에는 이 달에 대선이 있습니다마는 그 결과 여하에 따라서 시중 항간 여론에 의하면 정말 상상치 못할 일도 일어날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까지 우리가 감안할 필요는 없지마는 이 사업, 시급을 요하지 않는 사업은 좀 뒤로 1, 2년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그러며는 이런 것을 다만 1년이나 후에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꼭 내년에 해야 됩니까?
공보담당관께서도 지금 피부로 느끼지마는 국가가 이렇게 되면 무슨 필요 있습니까, 공무원 월급 제대로 받아갈 것 같습니까?
제가 봤을 때에는 이 달에 대선이 있습니다마는 그 결과 여하에 따라서 시중 항간 여론에 의하면 정말 상상치 못할 일도 일어날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까지 우리가 감안할 필요는 없지마는 이 사업, 시급을 요하지 않는 사업은 좀 뒤로 1, 2년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채기환 위원 116페이지 자산취득 관계를 묻겠습니다.
전년도에는 예산을 한 개도 안하고 아무 것도 구입을 안했는데 금년에는 1억 1,400만원 이게 현재 비디오 패취, 비디오카메라 이런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것은 공보담당관은 사실 이게 꼭 있어야 된다고 사용하는 사람한테 물어봤습니까?
전년도에는 예산을 한 개도 안하고 아무 것도 구입을 안했는데 금년에는 1억 1,400만원 이게 현재 비디오 패취, 비디오카메라 이런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것은 공보담당관은 사실 이게 꼭 있어야 된다고 사용하는 사람한테 물어봤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이 관계 제가 설명을 드릴까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비디오 패취 및 잭 관계는 이것은 비디오를 제작하면서 제작관계를 바로 볼 수 있는 하나의 화면입니다.
위에 바로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있어야만이 바로 비디오 제작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기고요, 비디오카메라 삼발이 현재 기종이 카메라 삼발이 지금 한 개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외부에 휴대용으로서는 상당히 무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일단으로 가능한 그런 삼발을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슬라이드 스크린은 현재 우리 스크린이 오래전에 과거에 군 당시에 사놓은 스크린인데 이것은 노후돼서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있어야 됩니다.
카메라는 지금 저희 시에 5대가 있습니다.
이것도 과거에 군 시절에 시설이 통합한 것입니다마는 그중에서 지금 2대가 너무 오래돼서 수리를 해도 계속 고장나고 이렇게 해서 한 개만이라도 교체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이번에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줌렌즈는 카메라를 구입하면 자동적으로 줌렌즈를 사야 됩니다.
카메라 후레쉬도 역시 사야 되고 그 다음 카메라 망원렌즈 이것은 저희들 시에 망원렌즈는 300㎜가 있습니다.
이 300㎜는 우리 시의 상징이 까치 아닙니까, 까치를 찍을려고 하면 5m 앞에까지 가야만이 찍을 수 있는 그런 렌즈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들이 요구한 것은 1,000㎜입니다.
이 1,000㎜는 최소한 20m 후방에서 찍어도 카메라로 새가 잡힐 수 있는 그런 렌즈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사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했습니다.
다음에 카메라 삼발 이것은 지금 카메라가 기존 카메라 삼발이 고장나서 못쓰고 지금 개인용으로 대체해서 현재 삼발을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에 바로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있어야만이 바로 비디오 제작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기고요, 비디오카메라 삼발이 현재 기종이 카메라 삼발이 지금 한 개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외부에 휴대용으로서는 상당히 무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일단으로 가능한 그런 삼발을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슬라이드 스크린은 현재 우리 스크린이 오래전에 과거에 군 당시에 사놓은 스크린인데 이것은 노후돼서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있어야 됩니다.
카메라는 지금 저희 시에 5대가 있습니다.
이것도 과거에 군 시절에 시설이 통합한 것입니다마는 그중에서 지금 2대가 너무 오래돼서 수리를 해도 계속 고장나고 이렇게 해서 한 개만이라도 교체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이번에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줌렌즈는 카메라를 구입하면 자동적으로 줌렌즈를 사야 됩니다.
카메라 후레쉬도 역시 사야 되고 그 다음 카메라 망원렌즈 이것은 저희들 시에 망원렌즈는 300㎜가 있습니다.
이 300㎜는 우리 시의 상징이 까치 아닙니까, 까치를 찍을려고 하면 5m 앞에까지 가야만이 찍을 수 있는 그런 렌즈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들이 요구한 것은 1,000㎜입니다.
이 1,000㎜는 최소한 20m 후방에서 찍어도 카메라로 새가 잡힐 수 있는 그런 렌즈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사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했습니다.
다음에 카메라 삼발 이것은 지금 카메라가 기존 카메라 삼발이 고장나서 못쓰고 지금 개인용으로 대체해서 현재 삼발을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채기환 위원 예, 설명은 잘 들었는데 1억 1,400만원하면 큰 돈입니다.
바로 이 많은 돈이 꼭 있어야 되겠느냐 지금 IMF하고 많은 경제가 이렇게 애를 먹고 있는데 이런 것을 금년에 한 반쯤 구입하고 내년에 또 반 구입하고 이렇게는 안됩니까?
하기는 해야지요, 없어서는 안되고.
바로 이 많은 돈이 꼭 있어야 되겠느냐 지금 IMF하고 많은 경제가 이렇게 애를 먹고 있는데 이런 것을 금년에 한 반쯤 구입하고 내년에 또 반 구입하고 이렇게는 안됩니까?
하기는 해야지요, 없어서는 안되고.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물론 지금까지도 이 장비 없어도 사용해왔습니다.
허나 보다 효율성을 기하고 또 우리 홍보면에서는 꼭 있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사실상 지금까지 지연되었습니다.
이것은 적극적인 배려를 바라겠습니다.
허나 보다 효율성을 기하고 또 우리 홍보면에서는 꼭 있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사실상 지금까지 지연되었습니다.
이것은 적극적인 배려를 바라겠습니다.
○채기환 위원 예, 설명을 잘 들었는데 이중에도 혹시나 지금 사용하는 것을 수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사용하고 조금이라도 예산절감을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알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전부 시비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채기환 위원 그러며는 이것이 현재 향교에 여러 군데를 감소해서 예산이 4,500만원 같으며는 한 군데는 3,000만원 주고 한 군데는 2,000만원 주고 이렇게 분담해서는 할 수 없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런데 여기에 지금 하양 포교당하고 한묘사당하고 관란서원 이것은 저희들이, 사유를 설명 드리까요?
○채기환 위원 그것 설명할 것은 없습니다.
제가 묻는 것은 이것이 현재 어느 향교나 문화재관리 서원이나 다 어저께 우리가 남산에 조곡서원에 나가봤지만 거기 가도 또 현재 담장 보수해 놓고 또 위에 기와가 오래돼서 비가 새는데 기와를 입혀야 되는 그런 부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간청을 하는데 그것은 향교나 어디 서원에 가며는 다 이렇게 예산을 요구하고 다 꼭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담당관께서는 이것을 다 요구가 들어오면 잘해서 어느 서원이고 어느 향교고 서로 왜 그 향교는 주고 우리 향교는 협조를 안해 주느냐 이런 소리 안듣도록 유념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묻는 것은 이것이 현재 어느 향교나 문화재관리 서원이나 다 어저께 우리가 남산에 조곡서원에 나가봤지만 거기 가도 또 현재 담장 보수해 놓고 또 위에 기와가 오래돼서 비가 새는데 기와를 입혀야 되는 그런 부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간청을 하는데 그것은 향교나 어디 서원에 가며는 다 이렇게 예산을 요구하고 다 꼭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담당관께서는 이것을 다 요구가 들어오면 잘해서 어느 서원이고 어느 향교고 서로 왜 그 향교는 주고 우리 향교는 협조를 안해 주느냐 이런 소리 안듣도록 유념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잘 알겠습니다.
○윤점용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문화예술의 전당은 기본설계, 실시설계까지한다 하는 얘기를 저도 예산서를 보고 알았습니다.
또 시립박물관 얘기도 여기에 보니까 업무추진비 이것 계상하면서 시립박물관 얘기를 꺼내 놓았는데 시립박물관 건립한다 하는 이야기는 지난 번 내가 향토신문인가 어디서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러한 우리 시의 주요한 건물을 짓는다든지 이런 것이 물론 설계가 나와야 어느 정도 발표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대략 설계용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는 기본적인 대충 구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발표할 그런 것까지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런 것을 한다고 이야기는 우리 의회쪽에 얘기가 돼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향토신문 같은 데 박물관 건립한다고 이야기가 나오니 그 박물관 건립 어디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묻는데 사실상 당황하지 않을 수 없어요.
오늘도 내가 예산서를 보니까 엉뚱하게 업무추진비 하는데 시립박물관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 설계용역 들어가는데 박물관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 것 같은데 이런 것은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주요한 것을 할 때는 어느 정도 시의회쪽에나 시의원들이 대략적인 규모라도 알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런 점에 대해서 좀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의 전당은 기본설계, 실시설계까지한다 하는 얘기를 저도 예산서를 보고 알았습니다.
또 시립박물관 얘기도 여기에 보니까 업무추진비 이것 계상하면서 시립박물관 얘기를 꺼내 놓았는데 시립박물관 건립한다 하는 이야기는 지난 번 내가 향토신문인가 어디서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러한 우리 시의 주요한 건물을 짓는다든지 이런 것이 물론 설계가 나와야 어느 정도 발표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대략 설계용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는 기본적인 대충 구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발표할 그런 것까지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런 것을 한다고 이야기는 우리 의회쪽에 얘기가 돼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향토신문 같은 데 박물관 건립한다고 이야기가 나오니 그 박물관 건립 어디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묻는데 사실상 당황하지 않을 수 없어요.
오늘도 내가 예산서를 보니까 엉뚱하게 업무추진비 하는데 시립박물관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 설계용역 들어가는데 박물관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 것 같은데 이런 것은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주요한 것을 할 때는 어느 정도 시의회쪽에나 시의원들이 대략적인 규모라도 알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런 점에 대해서 좀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이 시립박물관하고 문화예술전당관계는 저희들이 구체적인 사항은 없고요, 개략적인 것을 먼젓 번 ’98년도 업무보고 때 저희들이 한 번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그것은 사실상 위원님한테 다시 보고드릴 사안이 되지 않아서 시립박물관 관계는 한 번 더 저희들이 챙겨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렸는데 그것은 사실상 위원님한테 다시 보고드릴 사안이 되지 않아서 시립박물관 관계는 한 번 더 저희들이 챙겨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1,000만원입니다.
○위원장 서정돌 제가 알기로는 학술용역비를 둘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과거에 군지나 이런 걸 보면 고산 노변동에 있었다는 건물형태까지는 기록이 없지만도 노변동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서울 사직공원에 가면 사직단이 있습니다.
그것은 쉽게 말하면 임금이 나와서 지내는 곳이고 각 군단위는 고을 군수가 지내는 그런 곳입니다.
이것을 서울이나 몇 군데 얼마전 TV에 보니까 달성군에도 해놓았습니다.
몇 군데 가서 보고 거기에 자료에 있습니다, 책자에도 나오고.
굳이 이것을 어떤 교수한테 맡긴다 그러면 그 분들도 지역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유림원로 분들한테 물어봐도 이런 것은 얼마든지 고증을 받아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26페이지에 용산성, 압량유적, 반룡사 학술조사 용역 이것은 900만원인가 얼마예요?
우리 과거에 군지나 이런 걸 보면 고산 노변동에 있었다는 건물형태까지는 기록이 없지만도 노변동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서울 사직공원에 가면 사직단이 있습니다.
그것은 쉽게 말하면 임금이 나와서 지내는 곳이고 각 군단위는 고을 군수가 지내는 그런 곳입니다.
이것을 서울이나 몇 군데 얼마전 TV에 보니까 달성군에도 해놓았습니다.
몇 군데 가서 보고 거기에 자료에 있습니다, 책자에도 나오고.
굳이 이것을 어떤 교수한테 맡긴다 그러면 그 분들도 지역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유림원로 분들한테 물어봐도 이런 것은 얼마든지 고증을 받아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26페이지에 용산성, 압량유적, 반룡사 학술조사 용역 이것은 900만원인가 얼마예요?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용산산성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복원을 위한 기본자료조사격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위원장 서정돌 정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900만원도 아니고 9,000만원을 들여서 해야 되는지 지금 그것도 역사책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경산문학회에서 발간하는 문학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용산성에 대한 것 압량읍 거의 지역의 사학가들이 총망라해서 다 있습니다.
있는 것을 굳이 교수들한테 가서 옛날에 그렇게 돼 있었다 그 사람들도 책 자료보고 뺄 것 같은데 이런 것 자제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구전으로나 다 흘러와서 압량유적 같으면 압독국에 마위지라든지 김유신 연병장 그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거기에 전문요원만 믿게 써가지고 돈 9,000만원을 준다고 하는 것은 물론 규명도 해야 되고 확실한 게 좋겠지만 제가 볼 때 너무 지나친 용역비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경산문학회에서 발간하는 문학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용산성에 대한 것 압량읍 거의 지역의 사학가들이 총망라해서 다 있습니다.
있는 것을 굳이 교수들한테 가서 옛날에 그렇게 돼 있었다 그 사람들도 책 자료보고 뺄 것 같은데 이런 것 자제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구전으로나 다 흘러와서 압량유적 같으면 압독국에 마위지라든지 김유신 연병장 그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거기에 전문요원만 믿게 써가지고 돈 9,000만원을 준다고 하는 것은 물론 규명도 해야 되고 확실한 게 좋겠지만 제가 볼 때 너무 지나친 용역비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그 관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통상적으로 물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복원관계는 과거의 고증을 철저히 받아가지고 그 고증에 의해서 과거의 원형을 최대한으로 새로 복원하는 것이 문화재 복원의 의의입니다.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직단 관계도 지금 저희들도 알아보니까 이견이 분분합니다.
아까 제가 잠시 설명했습니다마는 단을 만들어야 될 것이냐 집을 지어야 될 것이냐 경산의 사직단만 하더라도 지금 남아있는 것 보면 지금 노변동에는 그 사직단을 당을 지었고 그 다음에 하양하고 자인에 있는 그것은 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어느 것을 해야 될 것이냐 이런 것이 있고 심지어 지금 서울 사직동에 있는 사직단을 보면 돌계단으로 해가지고 해놓았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것이 경산의 역사에 맞게 또 사직단을 하는 것은 어떨 것이냐 이런 것을 충분히 고증을 받지 않고 이걸 복원하게 되면 후대에 가서 그 막대한 시비를 들어서 사직단을 만들 것이냐 이렇게 갈 경우가 있고요.
그 다음 두 번째는 용산성 관계하고 압량유적, 반룡사 관계는 실제 우리가 통설적으로 알고 있는 우리 경산시지라든지 이런 데 내놓으면 통설적인 사항은 나옵니다.
나오나 그렇지만도 이것을 과연 어떤 식으로 과거에는 어떤 식으로 있었는데 이걸 어떤 방향으로 복원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지금 우리 경산지역에 지역사학가가 있습니다마는 그 분들도 확실한 정의를 못 내리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데다가 돈도 10~20만원 아니고 적어도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그런 사업을 하는데 어떤 필요한 고증도 없이 막연하게 그걸 예산을 투입한다고 하면 그것도 역시 본의가 아니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물론 이 학술용역조사하는데 예산은 수반됩니다.
그 자료를 받아서 하면 이 예산으로 됩니다마는 그러나 보다 완벽한 복원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상적으로 물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 복원관계는 과거의 고증을 철저히 받아가지고 그 고증에 의해서 과거의 원형을 최대한으로 새로 복원하는 것이 문화재 복원의 의의입니다.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직단 관계도 지금 저희들도 알아보니까 이견이 분분합니다.
아까 제가 잠시 설명했습니다마는 단을 만들어야 될 것이냐 집을 지어야 될 것이냐 경산의 사직단만 하더라도 지금 남아있는 것 보면 지금 노변동에는 그 사직단을 당을 지었고 그 다음에 하양하고 자인에 있는 그것은 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어느 것을 해야 될 것이냐 이런 것이 있고 심지어 지금 서울 사직동에 있는 사직단을 보면 돌계단으로 해가지고 해놓았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것이 경산의 역사에 맞게 또 사직단을 하는 것은 어떨 것이냐 이런 것을 충분히 고증을 받지 않고 이걸 복원하게 되면 후대에 가서 그 막대한 시비를 들어서 사직단을 만들 것이냐 이렇게 갈 경우가 있고요.
그 다음 두 번째는 용산성 관계하고 압량유적, 반룡사 관계는 실제 우리가 통설적으로 알고 있는 우리 경산시지라든지 이런 데 내놓으면 통설적인 사항은 나옵니다.
나오나 그렇지만도 이것을 과연 어떤 식으로 과거에는 어떤 식으로 있었는데 이걸 어떤 방향으로 복원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지금 우리 경산지역에 지역사학가가 있습니다마는 그 분들도 확실한 정의를 못 내리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데다가 돈도 10~20만원 아니고 적어도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그런 사업을 하는데 어떤 필요한 고증도 없이 막연하게 그걸 예산을 투입한다고 하면 그것도 역시 본의가 아니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물론 이 학술용역조사하는데 예산은 수반됩니다.
그 자료를 받아서 하면 이 예산으로 됩니다마는 그러나 보다 완벽한 복원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서정돌 그런데 담당관님 한번 물어봅시다.
방금 전에 단이냐 당이냐 그 고증을, 그 정의를 누가 내립니까?
단이 있고 당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고증을 학술용역을 주어가지고, 그러면 고증을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똑같잖아요.
그러면 우리 이 시점에 와가지고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여기다 우리 지역민이 이것이라고 알며는 되지 그러면 꼭 교수가 여기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믿습니까?
방금 전에 단이냐 당이냐 그 고증을, 그 정의를 누가 내립니까?
단이 있고 당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고증을 학술용역을 주어가지고, 그러면 고증을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똑같잖아요.
그러면 우리 이 시점에 와가지고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여기다 우리 지역민이 이것이라고 알며는 되지 그러면 꼭 교수가 여기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믿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물론 저희들이 학술조사용역을 해서 결과가 나옵니다.
나오면 그 결과를 저희들이 100% 수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대한 고찰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경산시 문예진흥위원회에 그걸 부의해 가지고 거기서 결정을 짓습니다.
나오면 그 결과를 저희들이 100% 수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대한 고찰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경산시 문예진흥위원회에 그걸 부의해 가지고 거기서 결정을 짓습니다.
○위원장 서정돌 거기 문예진흥위원회에 회의를 붙여가지고 자, 이게 두 가지 있는데 우리가 알아보니 이렇게 이렇게 있습니다 그건 거기서 결정하지 꼭 돈을 1,000만원 주고 교수가 이거다 이렇게 해야 따라간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경산시민 전체가 교수 몇 사람 이야기 듣고 이게 맞다 그러면 다른 시민들은 나와서 아니다 또 반대하면 백지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경산시민 전체가 교수 몇 사람 이야기 듣고 이게 맞다 그러면 다른 시민들은 나와서 아니다 또 반대하면 백지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채종오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삽살개 사육비 관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며칠전 홍보지에 보니까 이것이 가짜라고 판명이 났던데 우리가 가짜라고 하면 구태여 이런 시비를 보태가면서 그 분한테 사육비를 지원할 그런 용의가 있습니까?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것도 판명이 나지 않았는데 가짜 같으면 우리가 시비를 보태줘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삽살개 사육비 관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며칠전 홍보지에 보니까 이것이 가짜라고 판명이 났던데 우리가 가짜라고 하면 구태여 이런 시비를 보태가면서 그 분한테 사육비를 지원할 그런 용의가 있습니까?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것도 판명이 나지 않았는데 가짜 같으면 우리가 시비를 보태줘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삽살개에 대해서 사실상 신문지상에 보면 그 관계로 상당히 서로 그런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내용을 알아본 바에 의하며는 관리하고 있는 하지홍 교수의 말에 의하면 지금 반박하고 삽살개가 순수한 삽살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변종이다 이렇게 제안한 분이 진돗개하고 관련이 있고 그 다음에 그 분이 이 삽살개에 대해서는 전혀 내용을 모르고 동물원 원장인가 그런 걸 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이 이런 데 대해서 충분한 권위도 없이 하나의 반감에 의해가지고 계속 오늘 어제 일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서로가 투쟁을 해왔답니다.
그래서 먼젓 번에 하지홍 교수가 정식으로 반박을 했답니다.
당신이 그런 걸 모르면서 왜 하느냐 그래서 자기가 사과를 했는데 또 이번에 벌어진 이유는 진돗개하고 삽살개하고 2002년 월드컵 마스코트로 지정하자 서로 홍보전이 벌어졌습니다.
벌어지는 과정에서 하지홍 교수도 진돗개가 우리나라의 순수한 그게 아니다 일본에 의해가지고 육종된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삽살개가 토종이다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서로 언쟁이 있다보니까 그것이 언론지상에 나오는 것인데 실제 어떤 뚜렷한 기대가 되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내용을 알아본 바에 의하며는 관리하고 있는 하지홍 교수의 말에 의하면 지금 반박하고 삽살개가 순수한 삽살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변종이다 이렇게 제안한 분이 진돗개하고 관련이 있고 그 다음에 그 분이 이 삽살개에 대해서는 전혀 내용을 모르고 동물원 원장인가 그런 걸 하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이 이런 데 대해서 충분한 권위도 없이 하나의 반감에 의해가지고 계속 오늘 어제 일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서로가 투쟁을 해왔답니다.
그래서 먼젓 번에 하지홍 교수가 정식으로 반박을 했답니다.
당신이 그런 걸 모르면서 왜 하느냐 그래서 자기가 사과를 했는데 또 이번에 벌어진 이유는 진돗개하고 삽살개하고 2002년 월드컵 마스코트로 지정하자 서로 홍보전이 벌어졌습니다.
벌어지는 과정에서 하지홍 교수도 진돗개가 우리나라의 순수한 그게 아니다 일본에 의해가지고 육종된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삽살개가 토종이다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서로 언쟁이 있다보니까 그것이 언론지상에 나오는 것인데 실제 어떤 뚜렷한 기대가 되는 근거가 없습니다.
○간사 채종오 제가 궁금한 것은 가짜 같으면 우리가 지원해 줘야 아무런 하등의 그게 없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이것도 모르고 계속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 것은 뭔가 모순이 있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그런데 담당관이 이걸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히 알아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담당관이 이걸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히 알아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권오진 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나름대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경산청삽살개를 천연기념물로 보호지정받을 때 이것을 학계에서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지정이 되는 게 아니고 그 때 과학기술처에서 전담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서 육종에 대한 완벽한 고증확보를 해가지고 지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걸 해 주었는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발발이하고 스피스 종류하고 좀 닮았다 그래서 이게 변종된 것이다, 또 고분에 보면 그림에 그런 삽살개는 없다 고분에 그리는 것은 그림을 모양대로 안 그리고 그 모양을 그리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개의 형상을 그리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니다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청삽살개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 이전에 경북대학교에서 저보다 1년 선배입니다.
탁연빈 교수가 발굴을 했습니다.
이것을 할 때 어디다 했느냐면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에 발발이가 청와대에, 경무대에 있고 이럴 때입니다.
그래서 그 때 누구한테 구했냐하면 전국에 가축병원에다가 의뢰를 했습니다.
지역의 삽살개가 있으면 구해달라 이렇게 해서 구한 삽살개 그것은 우리 삽살개면서도 잡종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잡종이 되어 있는 것을 15두 정도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걸 해가지고 그 당시가 60년 초반입니다.
60년 초반에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그 동안에 개인적으로 경북대학교 수의학관 뒤에서 사실 하고 있는 걸 저도 봤습니다.
그래서 했는데 하면서 도저히 자기는 재력이 안따라가지고 하지홍 교수라고 자기 어른이 그 때 경북대학교에 사료학 영양학 교수를 했습니다.
그 자제 분이 하지홍 교수인데 이 양반은 경대에서 육종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한테 인계를 해 주었습니다.
인계를 해 주어가지고 하지홍 교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받으면서 경산청삽살개 해서 경산 지명을 붙여놨습니다.
그래서 했기 때문에 사업비 지원이 경산시로 들어옵니다.
지금 현단계는 어느 단계인가 하면 우리는 진돗개가 있고 일본에는 아끼다가 있습니다.
아끼다는 진돗개와 모양이 흡사합니다.
흡사한데 진돗개는 체구가 적고 아끼다는 체구가 큽니다.
그런데 성격은 또 틀립니다.
진돗개는 좀 강하고 아끼다는 순합니다.
그런데 모양은 똑같습니다, 크기만 틀리고.
그런데 일본에도 과거에 보면 궁중에서 청삽살개를 키웠습니다.
그런 문헌의 기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가지고 2002년 월드컵 마스코트를 어느 것을 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천연기념물을 사실 우리가 생각하면 몇 백불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장사속으로 해도 충분히 관리가 되지 않느냐 하지만 이걸 기념물로 지정을 하고 지원을 안해 주게 되면 관심이 있는 사람이 할 때는 사육이 가능하지만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으면 개 사육에, 그리고 이 청삽살개가 큰 인기가 없습니다.
특수하게 아는 사람만 좋아하는데 그런데 이게 인기가 없게 되면 관심이 없는 사람이 하게 되면 이게 또 다시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산청삽살개를 천연기념물로 보호지정받을 때 이것을 학계에서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지정이 되는 게 아니고 그 때 과학기술처에서 전담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서 육종에 대한 완벽한 고증확보를 해가지고 지정을 해 주었습니다.
그걸 해 주었는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발발이하고 스피스 종류하고 좀 닮았다 그래서 이게 변종된 것이다, 또 고분에 보면 그림에 그런 삽살개는 없다 고분에 그리는 것은 그림을 모양대로 안 그리고 그 모양을 그리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개의 형상을 그리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니다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청삽살개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 이전에 경북대학교에서 저보다 1년 선배입니다.
탁연빈 교수가 발굴을 했습니다.
이것을 할 때 어디다 했느냐면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에 발발이가 청와대에, 경무대에 있고 이럴 때입니다.
그래서 그 때 누구한테 구했냐하면 전국에 가축병원에다가 의뢰를 했습니다.
지역의 삽살개가 있으면 구해달라 이렇게 해서 구한 삽살개 그것은 우리 삽살개면서도 잡종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잡종이 되어 있는 것을 15두 정도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걸 해가지고 그 당시가 60년 초반입니다.
60년 초반에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그 동안에 개인적으로 경북대학교 수의학관 뒤에서 사실 하고 있는 걸 저도 봤습니다.
그래서 했는데 하면서 도저히 자기는 재력이 안따라가지고 하지홍 교수라고 자기 어른이 그 때 경북대학교에 사료학 영양학 교수를 했습니다.
그 자제 분이 하지홍 교수인데 이 양반은 경대에서 육종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한테 인계를 해 주었습니다.
인계를 해 주어가지고 하지홍 교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받으면서 경산청삽살개 해서 경산 지명을 붙여놨습니다.
그래서 했기 때문에 사업비 지원이 경산시로 들어옵니다.
지금 현단계는 어느 단계인가 하면 우리는 진돗개가 있고 일본에는 아끼다가 있습니다.
아끼다는 진돗개와 모양이 흡사합니다.
흡사한데 진돗개는 체구가 적고 아끼다는 체구가 큽니다.
그런데 성격은 또 틀립니다.
진돗개는 좀 강하고 아끼다는 순합니다.
그런데 모양은 똑같습니다, 크기만 틀리고.
그런데 일본에도 과거에 보면 궁중에서 청삽살개를 키웠습니다.
그런 문헌의 기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가지고 2002년 월드컵 마스코트를 어느 것을 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천연기념물을 사실 우리가 생각하면 몇 백불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장사속으로 해도 충분히 관리가 되지 않느냐 하지만 이걸 기념물로 지정을 하고 지원을 안해 주게 되면 관심이 있는 사람이 할 때는 사육이 가능하지만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으면 개 사육에, 그리고 이 청삽살개가 큰 인기가 없습니다.
특수하게 아는 사람만 좋아하는데 그런데 이게 인기가 없게 되면 관심이 없는 사람이 하게 되면 이게 또 다시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간사 채종오 권 부의장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그러면 홍보지에 가짜라고 하는 이런 유인물이 안돌면 우리가 이런 이야기 할 필요도 없고 사실 가짜더라도 아무 말썽이 없으며는 우리가 지원해 줘도 무방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한편으로는 가짜라고 발설을 하고 한편으로는 옳다고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사실은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무슨 박사가 아니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은 우리가 이 좌석에서 논할 문제가 아닌데 가짜 같으면 사실 우리가 이걸 지원해줄 그런 의무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담당관이 상세히 알아가지고 나중에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무슨 박사가 아니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은 우리가 이 좌석에서 논할 문제가 아닌데 가짜 같으면 사실 우리가 이걸 지원해줄 그런 의무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담당관이 상세히 알아가지고 나중에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예, 잘 알겠습니다.
○권오진 위원 예, 권오진 위원입니다.
본 예산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용역비가 나와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경산읍이 있을 때 읍지가 있었습니다.
읍지가 있었고 그게 현재 보관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런데 이 읍지가 번역된 것이 완전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읍지를 번역을 하는 것은 현재 경산과 연고 없는 사람, 또 젊은 학자들한테 해가지고는 완전한 읍지번역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경산에 있는 분 중에서 권위가 있는 사람이 계실 때 이걸 번역을 해야 완전한 번역이 되지 않나 싶어서 전에 담당관한테 한번 이야기를 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읍지번역에 대한 사업거론이 되지 않고 있는데 이 과정은 지금 담당관 생각은 어떻습니까?
본 예산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용역비가 나와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경산읍이 있을 때 읍지가 있었습니다.
읍지가 있었고 그게 현재 보관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런데 이 읍지가 번역된 것이 완전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읍지를 번역을 하는 것은 현재 경산과 연고 없는 사람, 또 젊은 학자들한테 해가지고는 완전한 읍지번역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경산에 있는 분 중에서 권위가 있는 사람이 계실 때 이걸 번역을 해야 완전한 번역이 되지 않나 싶어서 전에 담당관한테 한번 이야기를 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읍지번역에 대한 사업거론이 되지 않고 있는데 이 과정은 지금 담당관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신언정 우리 지역에 과거에 그러니까 자인현, 경산현, 하양현 그 당시에 하나의 읍지인 셈이죠.
화성지라든지 자인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까지 경산시지 편찬관계 때문에 여기까지 사실 저희들이 정신을 둘 여유가 없었습니다.
권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이 관계를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화성지라든지 자인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까지 경산시지 편찬관계 때문에 여기까지 사실 저희들이 정신을 둘 여유가 없었습니다.
권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이 관계를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권오진 위원 사실은 시지를 편찬 완료하기 전에 읍지가 완전히 옳은 방향으로 해석이 됐으며는 우리 시지에도 참고가 되고 좋았을텐데 지금 시기가 늦는 것 같습니다.
늦는 것 같아도 내가 아는 범위로는 우리 관내에서 경대에 한문학 교수를 하고 계시는 지준모 씨가 이제 연세가 고령이 돼서 학교에 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마는 그런 분이 계실 때 해석의뢰를 하면 고증도 참작이 되고 좋은 내용이 나오지 않겠나 싶어서 지금 이 기회에 건의를 드립니다.
그 분이 연세가 거의 80이 다 돼가는데 빨리 번역을 해놓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늦는 것 같아도 내가 아는 범위로는 우리 관내에서 경대에 한문학 교수를 하고 계시는 지준모 씨가 이제 연세가 고령이 돼서 학교에 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마는 그런 분이 계실 때 해석의뢰를 하면 고증도 참작이 되고 좋은 내용이 나오지 않겠나 싶어서 지금 이 기회에 건의를 드립니다.
그 분이 연세가 거의 80이 다 돼가는데 빨리 번역을 해놓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정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 5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 5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입니다.
존경하는 서정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저희 정보통신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지도 편달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금년에 우리 시는 정보화 추진사업으로 586급 컴퓨터 170대를 구입하여 과 실과소 읍면동에 보급하였으며 본청 각 실과에 근거리통신망 166루트를 구축하였고, 공무원 전산교육을 269명 수료하였으며, 그리고 민원업무를 전담하는 지적과, 민원봉사과에 키폰전화 45대를 한 사람당 한 대씩 설치하여 신속, 정확, 친절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이는 평소 정보통신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신 서정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적극 지원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되옵니다.
’98년에도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98년도 정보통신분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설명)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9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정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저희 정보통신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지도 편달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금년에 우리 시는 정보화 추진사업으로 586급 컴퓨터 170대를 구입하여 과 실과소 읍면동에 보급하였으며 본청 각 실과에 근거리통신망 166루트를 구축하였고, 공무원 전산교육을 269명 수료하였으며, 그리고 민원업무를 전담하는 지적과, 민원봉사과에 키폰전화 45대를 한 사람당 한 대씩 설치하여 신속, 정확, 친절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이는 평소 정보통신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신 서정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적극 지원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되옵니다.
’98년에도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98년도 정보통신분야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설명)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9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점용 위원 윤점용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관계는 사실은 보니 새로운 기자재라든지 또는 새로운 용어가 상당히 많아서 어느 것이 꼭 필요하고 어느 것이 덜 필요한 것인지 상당히 전문적이 돼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가지 배우는 입장에서 122페이지 인터넷 웹서버 및 홈페이지 구축비이라든지 또는 124페이지에도 그런 말이 나오고 한데 이 인터넷이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정보통신관계는 사실은 보니 새로운 기자재라든지 또는 새로운 용어가 상당히 많아서 어느 것이 꼭 필요하고 어느 것이 덜 필요한 것인지 상당히 전문적이 돼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가지 배우는 입장에서 122페이지 인터넷 웹서버 및 홈페이지 구축비이라든지 또는 124페이지에도 그런 말이 나오고 한데 이 인터넷이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제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위원님들이 보셨습니다만도 컴퓨터에 서울시 광경이라든가, 대구시 광경이라든가, 부산시 광경이라든가, 전남시 광경을 선전하는 컴퓨터를 봤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전남 같으면 비엔날레를 한다고 하는 것을 넣어가지고 컴퓨터를 누르면 그대로 비엔날레 내용이 전부 다 나옵니다.
이것이 홈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우리 경산시는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지역경제과에 중소기업체 연락망을 홈페이지를 자체적으로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95년도에 주전산기를 넣었기 때문에 우리 시 전체의 홍보용 농업분야라든가 임업분야라든가 또 교육분야라든가 우리 전체의 관광분야 이러한 것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전자망에 넣어서 전국에 외국까지 나갑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돈이 전체 2,400만원인데 전산개발비에 이것이 1,000만원 정도 들고 이것을 함으로써 회선사용료를 줘야 됩니다.
그것이 앞에 나와있는 공공요금 회선사용료가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남 같으면 비엔날레를 한다고 하는 것을 넣어가지고 컴퓨터를 누르면 그대로 비엔날레 내용이 전부 다 나옵니다.
이것이 홈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우리 경산시는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지역경제과에 중소기업체 연락망을 홈페이지를 자체적으로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95년도에 주전산기를 넣었기 때문에 우리 시 전체의 홍보용 농업분야라든가 임업분야라든가 또 교육분야라든가 우리 전체의 관광분야 이러한 것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전자망에 넣어서 전국에 외국까지 나갑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돈이 전체 2,400만원인데 전산개발비에 이것이 1,000만원 정도 들고 이것을 함으로써 회선사용료를 줘야 됩니다.
그것이 앞에 나와있는 공공요금 회선사용료가 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아닙니다.
영화스크린 나오는 식으로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 물체를 우리가 선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건 필통입니다.
영화스크린 나오는 식으로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 물체를 우리가 선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건 필통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그러면 홈페이지에 그대로 나옵니다.
용어가 캐너로 입력하는 것인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식으로, 의회 컴퓨터에 하나 잡힐텐데 현재 갓바위하고 이런 걸 넣어놨습니다.
갓바위 부처님하고 몇 가지를 넣어놨는데 이걸 전반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타시도에 홈페이지를 한 곳은 우리 경북에 한 10개 시군은 했습니다.
그게 1,000만원이고 앞에 공공요금 웹서버 회선사용료 하는 것이 그것이 홈페이지 인터넷 1,560만원, 기계보다도 회선사용료가 더 많습니다.
용어가 캐너로 입력하는 것인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식으로, 의회 컴퓨터에 하나 잡힐텐데 현재 갓바위하고 이런 걸 넣어놨습니다.
갓바위 부처님하고 몇 가지를 넣어놨는데 이걸 전반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타시도에 홈페이지를 한 곳은 우리 경북에 한 10개 시군은 했습니다.
그게 1,000만원이고 앞에 공공요금 웹서버 회선사용료 하는 것이 그것이 홈페이지 인터넷 1,560만원, 기계보다도 회선사용료가 더 많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그건 전신전화국에 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선을 타야만 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알겠습니다.
이 원격영상회의 시스템 하는 것은 현재 경북도가 금년에 7개 시군을 시범적으로 했습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의회에서 회의하는 것을 영상으로 영화로 앉아가지고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7개 시군에 했는데 23개 중에서 16개 시군을 올해 전부 마쳐가지고 도에 회의를 붙여도 도에 가지 않고 영상으로 지시를 하고 그것을 답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격영상회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도비가 1,0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이 원격영상회의 시스템 하는 것은 현재 경북도가 금년에 7개 시군을 시범적으로 했습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의회에서 회의하는 것을 영상으로 영화로 앉아가지고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7개 시군에 했는데 23개 중에서 16개 시군을 올해 전부 마쳐가지고 도에 회의를 붙여도 도에 가지 않고 영상으로 지시를 하고 그것을 답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격영상회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도비가 1,0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안가도 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직접 보고 앉아서 질문‧답변을 다해야 됩니다.
○간사 채종오 예, 채종오 위원입니다.
전체적 상황을 봤을 때는 전년도보다 감은 적고 증액이 많은데 이렇게 살기가 어려운데 우리는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사실 보니 조금 어두운 감이 많이 드는데 더 줄여서 올릴 필요성은 없습니까?
전체적 상황을 봤을 때는 전년도보다 감은 적고 증액이 많은데 이렇게 살기가 어려운데 우리는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사실 보니 조금 어두운 감이 많이 드는데 더 줄여서 올릴 필요성은 없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
지금 정보통신담당관실이 금년도 5월 17일자로 조직개편해서 생겼습니다.
그 전에는 총무과에 통신계가 있었고 기획실에 통계와 전산이 있었습니다.
이 두 과목이 나누어가지고 있는 것을, 이 과목이 처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있는 것을 전부 없애고 새로운 과목으로 여기에 배열을 맞추다보니까 전부 제로로 나오는 겁니다.
처음 올해 시작하는 걸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정보통신담당관실이 금년도 5월 17일자로 조직개편해서 생겼습니다.
그 전에는 총무과에 통신계가 있었고 기획실에 통계와 전산이 있었습니다.
이 두 과목이 나누어가지고 있는 것을, 이 과목이 처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있는 것을 전부 없애고 새로운 과목으로 여기에 배열을 맞추다보니까 전부 제로로 나오는 겁니다.
처음 올해 시작하는 걸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간사 채종오 예, 그리고 조금 고장나는 것은 고치고 수리도 하고 보수도 해서 쓰는 게, 지금 경제적으로 시국이 굉장히 시끄러운데 조금 자제를 해서 감이 많도록 연구를 해봐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것은 해야 되겠지만 어지간한 것은 고쳐서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특별한 것은 해야 되겠지만 어지간한 것은 고쳐서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현재 우리 자산취득비로서는 123페이지를 봐주시면 전부 고치고 쓰고 지금 구입을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컴퓨터가 전체 2억 9,370만원 중에서 작년보다 40%를 절감한 내용입니다.
컴퓨터가 올해는 130대, 프린터가 70대 이렇게 밖에 안올렸습니다.
현재 우리 컴퓨터가 577대인데 286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초등학교 아동들이 하는 286이 전부 교체가 됩니다.
지금 사용을 안합니다.
그것이 71대가 있습니다.
그 교체분을 전부 올해 예산으로 올리려다가 50대밖에 안올렸습니다.
그리고 1인 1PC 한 사람 앞에 한 사람씩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 586같으면 두 사람 앞에 하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 1인 1PC는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경제가 이렇고 이래서 1.7인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예산을 아예 짤 때 신규분은 50대밖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5,000만원입니다.
그 외에는 전산교육장은 현재 여성복지회관 옆에 구지도소에 짓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전산실이 15평으로써 4층에 현재 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269명을 수료했습니다만도 너무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지역여성부녀회에서도 이 전산교육을 받고 싶어서 이 전산교육장을 여기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는 한 30평 정도 되는 데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전산교육장에는 현재 우리가 20대 가지고 15평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30평 올리며는 50대는 장치를 해야만이 주부들과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거기에 드는 돈이 7,000만원을 소요를 시켰습니다.
그것이 책상을 전부 26개 두 사람에 하나 앉습니다.
의자를 52각, 컴퓨터가 30대 기존에 20대 있기 때문에 전산교육용 프린터가 20대 지금 기존 10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도 프린터 50대 다 사야 되는데 예산에 둘에 한 사람 프린터 나오는 것을 봐라 이래서 다음 경제가 좋으면 또 예산을 요구하도록 하고 그렇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기획실에 아까 얘기한 PC, 스캐너 한 대 전부 주민전산용으로 각 실과에서 올라온 것을 올리는 것이고 우리 정보통신담단관실에서는 딱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위원님들께 만약 우리 경기가 회복되면 되는 대로 추경이나 내년도 예산에는 꼭 1,000명에 대한 공무원의 1인 1PC가 되게끔 예산을 승낙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예 10%밖에 안했습니다.
지금 컴퓨터가 전체 2억 9,370만원 중에서 작년보다 40%를 절감한 내용입니다.
컴퓨터가 올해는 130대, 프린터가 70대 이렇게 밖에 안올렸습니다.
현재 우리 컴퓨터가 577대인데 286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초등학교 아동들이 하는 286이 전부 교체가 됩니다.
지금 사용을 안합니다.
그것이 71대가 있습니다.
그 교체분을 전부 올해 예산으로 올리려다가 50대밖에 안올렸습니다.
그리고 1인 1PC 한 사람 앞에 한 사람씩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 586같으면 두 사람 앞에 하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 1인 1PC는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경제가 이렇고 이래서 1.7인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예산을 아예 짤 때 신규분은 50대밖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5,000만원입니다.
그 외에는 전산교육장은 현재 여성복지회관 옆에 구지도소에 짓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전산실이 15평으로써 4층에 현재 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269명을 수료했습니다만도 너무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지역여성부녀회에서도 이 전산교육을 받고 싶어서 이 전산교육장을 여기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는 한 30평 정도 되는 데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전산교육장에는 현재 우리가 20대 가지고 15평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30평 올리며는 50대는 장치를 해야만이 주부들과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거기에 드는 돈이 7,000만원을 소요를 시켰습니다.
그것이 책상을 전부 26개 두 사람에 하나 앉습니다.
의자를 52각, 컴퓨터가 30대 기존에 20대 있기 때문에 전산교육용 프린터가 20대 지금 기존 10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도 프린터 50대 다 사야 되는데 예산에 둘에 한 사람 프린터 나오는 것을 봐라 이래서 다음 경제가 좋으면 또 예산을 요구하도록 하고 그렇게 구입을 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기획실에 아까 얘기한 PC, 스캐너 한 대 전부 주민전산용으로 각 실과에서 올라온 것을 올리는 것이고 우리 정보통신담단관실에서는 딱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위원님들께 만약 우리 경기가 회복되면 되는 대로 추경이나 내년도 예산에는 꼭 1,000명에 대한 공무원의 1인 1PC가 되게끔 예산을 승낙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예 10%밖에 안했습니다.
○채기환 위원 채종오 위원 말씀에 곁들여서 제가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매일신문에 보면 동구청에 지금 IMF 경제가 이래서 모든 장비 TV 여러 가지 금액이 많은 예산을 전체 동구청에서 삭감한다 이런 보도가 있습니다.
방금 정보담당관께서는 좋은 말씀을 하시는데 금년에는 허리띠를 졸라서 장비의 구입이나 또는 다른 여러 가지를 내년으로 미루고 많은 예산의 절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매일신문에 보면 동구청에 지금 IMF 경제가 이래서 모든 장비 TV 여러 가지 금액이 많은 예산을 전체 동구청에서 삭감한다 이런 보도가 있습니다.
방금 정보담당관께서는 좋은 말씀을 하시는데 금년에는 허리띠를 졸라서 장비의 구입이나 또는 다른 여러 가지를 내년으로 미루고 많은 예산의 절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감사합니다.
○박해동 위원 정보통신담당관실에는 거의 다가 기계구입, 교체 이런 거라서 질의하는 사람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물품이라면 구입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우리 본청 직원이 몇 명입니까?
그런데 필요한 물품이라면 구입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우리 본청 직원이 몇 명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안 돌아갑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운영은 다 할 줄 압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그렇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이것은 책상을 보면 지금 컴퓨터가 책상위에 있습니다.
이 교각은 제가 이것 때문에 일부로 서울 종로구청에 잘 되었다고 해서 견학도 갔습니다.
하고 나서 버튼 누르면 컴퓨터가 책상속으로 쑥 들어가고 원형으로 됩니다.
사용할 때는 위에 내어서 사용하고 그래서 두 사람 앉아가지고 같이 하는 교각입니다.
그것이 조달청 가격 그대로입니다.
이 교각은 제가 이것 때문에 일부로 서울 종로구청에 잘 되었다고 해서 견학도 갔습니다.
하고 나서 버튼 누르면 컴퓨터가 책상속으로 쑥 들어가고 원형으로 됩니다.
사용할 때는 위에 내어서 사용하고 그래서 두 사람 앉아가지고 같이 하는 교각입니다.
그것이 조달청 가격 그대로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차이점이 20 % 내지 30%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일반이 비쌉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왜냐하면 지금 이 전자계통에는 재벌그룹의 경쟁에 의해가지고 조달청에 신청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586을 5,000대를 우리가 보급을 해주겠다 그러면 삼성은 우리는 6,000대를 보급해 주겠다 가격은 100만원인데 우리는 70만원이다 우리는 68만원이다 이렇게 가격과 대수를 결정해서 조달청에 계약을 합니다.
그 계약금액을 우리가 사는 겁니다.
그럼 일반이 가려고 하면 그것은 100만원 줘야 되기 때문에 20%~30%가 항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86을 5,000대를 우리가 보급을 해주겠다 그러면 삼성은 우리는 6,000대를 보급해 주겠다 가격은 100만원인데 우리는 70만원이다 우리는 68만원이다 이렇게 가격과 대수를 결정해서 조달청에 계약을 합니다.
그 계약금액을 우리가 사는 겁니다.
그럼 일반이 가려고 하면 그것은 100만원 줘야 되기 때문에 20%~30%가 항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예, 쌉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종하 현재 우리가 고장난 것을 전번에도 다른 부서에서 위원님이 말씀했는데 전체적으로 고장수리를 1년분 계약해서 하는 방법과 수시로 계약해서 하는 방법 두 가지가 있는데요.
현재 우리 주민등록전산망에 읍면에 배치되어 있는 것은 1년분을 380만원 계약을 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수시로 나와가지고 점검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하루라도 안된다고 하면 밤 12시에도 가가지고 민원의 주민등록을 못떼어 주기 때문에 그렇게 해놨고 이번에 3회 추경 때 올라오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도 주전산이용은 유지장비비를 여기에 6% 해놨습니다.
6%를 해놨는데 이것이 아직까지 새 것이기 때문에 1년분을 계약을 하면 고치나 안고치나간에 전체 금액을 돈을 지불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로 아직까지 연간 계약을 하지 않고 수시로 고장난 부분만 데리고 오고 우리 직원도 같이 공동으로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산이 20~30% 절감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1년분 회사계약을 해야만이 유지 보수하는 데 더 좋은 성과가 되겠지요.
지금은 새 것이기 때문에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주민등록전산망에 읍면에 배치되어 있는 것은 1년분을 380만원 계약을 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수시로 나와가지고 점검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하루라도 안된다고 하면 밤 12시에도 가가지고 민원의 주민등록을 못떼어 주기 때문에 그렇게 해놨고 이번에 3회 추경 때 올라오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도 주전산이용은 유지장비비를 여기에 6% 해놨습니다.
6%를 해놨는데 이것이 아직까지 새 것이기 때문에 1년분을 계약을 하면 고치나 안고치나간에 전체 금액을 돈을 지불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로 아직까지 연간 계약을 하지 않고 수시로 고장난 부분만 데리고 오고 우리 직원도 같이 공동으로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산이 20~30% 절감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1년분 회사계약을 해야만이 유지 보수하는 데 더 좋은 성과가 되겠지요.
지금은 새 것이기 때문에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서정돌 예,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본 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본 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