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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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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6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희망전략기획단, 안전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보건소,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일  시 : 2013년 11월 29일(금)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종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전 부서에 대한 7일차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그간 행정사무감사에 정성을 다하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입니다.
  감사일정 동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 동안 실시한 감사내용과 현지확인 결과를 종합하여 본 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부서별로 최종적인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진행에 있어 감사자료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감사순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를 참고하여 부서별로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을 하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위원들께서 질의 시 부서별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5쪽에서 74쪽 기획예산담당관에 대하여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기획예산담당관님 저희가 이번에 2011년, 2012년, 2013년 각 과별로 행사내역을 자료를 요청해서 받았는데 지난 3년간 추이를 보면 특히 행사예산이 참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여기 대해서 예산을 담당하시는 담당관님의 생각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각종 행사 각 부서별로 한 자료를 파악했습니다.
  행사관련 보조라든가 또 민간경상보조 이 부분은 안전행정국에서 기준을 제시한 기준액이 있습니다.
  그 기준액을 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과거 2011년도나 올해나 편성하는 기준은 기준을 초과하지 않고 맞게 편성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단지, 올해 보조사업 안에 예를 들어 행사보조나 이 사업 안에 사업비에서 각 부서별로 거기 실정에 맞게 종류를 올해 신규로 1회 대회를 과거에 안 한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늘었는데 예산은 과거에 비해서 더 편성하지 않고 그 기준액 범위 내에서 편성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2012년에 비해서 2013년이 전체 행사예산이 얼마나 더 늘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행사보조 기준액이요?
  
○부위원장 엄정애   아니오, 예산이요.
  이게 행사관련 예산을 각 과별로 요청을 했는데 혹시 자료를 못 보셨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행사자료를 제가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보시고 어쨌든 전체적으로 부서별로 다시 질의를 하겠지만 이건 시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자료입니다.
  2012년도에 총 행사비가 22억 360만원 정도입니다.
  2013년도의 예산은 31억 7800만원, 그러면 9억 얼마가 더 늘어난 것인데 물론 기준만 맞으면 계속 이렇게 행사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그렇진 않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같은 사람을 예를 들자면 동네 단체할 때 보고요, 행사 11월에는 같은 사람들을 같은 행사장에서 일주일에 두세 번을 만났어요. 
  제가 보기에는 정말 앞으로 행사하는 것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기관단체장이겠지요. 단체 회원들이고 이 행사할 때 부르고, 저 행사할 때 부르고, 자연보호할 때 부르고, 통장 뭐 할 때 부르고, 새마을 할 때 부르고, 바르게 할 때 부르고, 또 새로운 신규 행사 부를 때 할 때마다 부르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정말 시민들한테 이렇게 하는 건 너무 피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다른 데는 가수도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이렇게 규정을 정하고 그 다음에 행사도 과별로 다 올라온다고 하지 말고 유사성이나 이렇게 있는 것은 하나로 묶고 어쨌든 이런 것에 대해서 물론 담당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예산부서이기 때문에 지금 거의 10억이 늘어난 것이거든요.
  이렇게 해 가지고 시 재정도 어렵다 하고 도비 받기도 어렵다 하고 단체마다 최소한 운영비는 절대 안 올려주신다 하면서 그렇게 기준을 하면서 행사예산은 10억을 늘렸다는 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앞으로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에 대해서 행사가 올바르게 운영되고 또 행사가 이중성이 있고 이런 부분은 부서와 행사 전반에 대해서 좀 더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문제점이 뭔지 도출해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행사예산 10억씩 올리시면 더 늘리시면 안 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담당관님 방금 엄정애 위원님이 질의하신 데 대해서 보충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자꾸 욕을 얻어먹고 질책을 당하는데 한 가지 물어봅시다.
  예산이 각 부서에서든지 단체에서 올라오면 결정적으로 주나 안 주나는 누가 이야기합니까?
  시장님, 부시장님, 국장님 이렇게 합니까? 예산 편성할 때 예를 들어서 5억을 올렸다 하면 그러면 5억을 안 주잖아요.
  이것은 줘라, 이것은 주지마라 결정이 돼서 기획예산담당관한테 넘어오지 않습니까?
  이 예산을 주겠다 안 주겠다는 건 기획예산담당관이 결정을 짓는 건 아니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그 예산부분은 실무적으로 그 사업이 타당한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채종호 위원   검토를 해서 결정은 누가 하는데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최종결정은 시장님 결심을 받아야 되지요.
  
채종호 위원   그렇지요? 시장, 부시장님, 국장님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담당관은 단지 편성하는데 밑에 실무니까 책자 만드는 데만 신경 쓸 것 같은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아닙니다. 그렇진 않고.
  
채종호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이 이 예산은 아니다, 올려서는 안 된다, 의회 가니까 질타를 하더라, 이런 이야기도 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 그런 부분도.
  
채종호 위원   저는 볼 때 전혀 안 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 예산이 올라오는 것 보면 어제가 갔다 왔지만 이런 것도 전혀 안 하는 것 같아.
  그만큼 하지 말라고 해도 자꾸 주잖아요.
  그리고 행사관계도 그렇잖아요.
  신규 이런 것 가보면 금년에는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행사를 많이 하는데 그 돈이 과연 누구 돈이냐? 기획예산담당관이 내는 돈 아니잖아.
  그럼 시민의 소리를 들어야지.
  단체의 힘으로 인해서 돈을 주고 안 주고 이렇게 하는데 이런 것은 아마 담당관이 국장쯤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힘이 있어서 안 된다 하는 것 같은데 과장 하니까 위에 눌려 가지고 안 되는데 앞으로 책임지고 아닌 것은 거기서 배척을 해줘야 돼요.
  꼭 보면 힘없는 사람은 안 줘. 의원들도 힘없는 사람은 안 줘. 예산 좀 달라고 하면 없다고 하고 우리가 달라고 하면 안 주잖아. 안 주는데 어떻게 이 행사는 이 많은 돈을 줘요.
  주민들이 하나 해서 지금 살기 어려워 가지고 도로가 파손됐다 어땠다 하는 이런 돈은 없다고 하고 안 주잖아.
  그래도 경산시 내 의원이 15명 뿐인데 안 줘. 몰라 의장, 부의장쯤 가면 좀 줄랑라 우리는 생전 안 주더라고.
  안 주면서 이 행사에 소모성 이것을 이만큼 해서 되겠어요?
  우리 이천수 위원 말씀마따나 냄새나는 것 만날 폭죽 터트리고 하지 말라고 해도 하잖아.
  그것은 담당부서에서 지시를 해야 돼요.
  의회에서 지시를 하면 폭죽은 몸에도 해롭고 화재도 나고 중국산이라서 위험도 더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담당부서에서 이런 걸 안 하도록 해야 되는데 전혀 연락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경산시에 단체장이 높지 국장, 과장이 어디 높나? 말 한마디면 시장실 바로 쫓아가버리면 겁을 내서 말도 못하고 이러는데 앞으로 좀 긍지를 가지고, 안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 하지 마세요.
  책임지고 좀 강력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지 안 그래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밀어붙이는 그런 사람이 해야 돼요.
  그래 국장 시켜주고 크지 내 예, 예 하고 옛날 같으면 내시 되는 사람은 하면 안 돼.
  앞으로 그 점은 철두철미하게 해 가지고 예산 잡는데 기획예산담당관 같으면 힘을 실어 가지고 부시장님 바로 직속 아닙니까? 쫓겨나갈 일 없잖아요.
  그렇게 쫓겨나가면 의회 있지 않습니까?
  좀 긍지를 가지고 책임감 있게 해 주기를 부탁 올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상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위원장님한테 하나 물어봅시다.
  지난번에 기획예산담당관 할 때 자료요청을 해놓은 게 있는데 아마 엄정애 위원이 해 가 지고 사회단체 지원현황이라든가 모든 걸 자료요청을 했는데 내가 분명히 위원장한테 자료요청을 했다고. 안 들어오고 있는데.
  
○위원장 김종근   왔는데 배송전달이 좀 늦은 것 같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리고 기획예산담당관한테 하나 더 물어봅시다.
  지금 국비나 도비가 각 위원회에 바로 떨어지는 것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합니까, 안 합니까?
  행사비가 국비가 내려오든지, 도비가 내려오든지 내려오는 것을 우리 시가 그것을 감사도 하고 관리를 합니까, 안 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국비나 도비 내려오면 해당부서에서 관리를 합니다.
  
최상길 위원   해당부서에서 당연하게 하겠지.
   그럼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노코멘트입니까? 우리는 관계없다 이 말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그것은 아닙니다.
  
최상길 위원   비근한 예로 생활체육회에서 국비가 내려오든지 도비가 내려왔을 때 그걸 시가 알기는 알고 있습니까?
  내가 듣기로는 생활체육 행사할 적에 시비 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니 국비, 도비 바로 내려와서 한다고 하데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국비가 생활체육회 계통으로 해서 바로 내려가는 것은 우리 부서는 알 수 없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럼 생활체육회에서 어떻게 쓰든 아무 관계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를 들어서 생활체육회나 평통자문회의나 중앙의 사무처에서 바로 내려오는 돈은 예산부서에서 파악은 할 수 없고 해당부서에서 파악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상길 위원   내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아까 엄정애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행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우리 위원들이 말하기 좋은 대로 행사 많으면 안 가면 될 것 아니냐? 그렇게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 되지만 행사가 많으면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아까 엄정애 위원이나 채종호 위원께서 말씀을 했습니다만 실무진에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재규   예, 앞으로 잘 운영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최상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75쪽에서 132쪽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감사담당관님 수고합니다.
  맡아 보면 감사담당관이 같은 공무원이라도 책임을 다하려고 하면 남들의 질타를 받고 그런 직업인데 수고합니다.
  한 가지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2012년도에 우리가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2013년도에 지적된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특히, 동지역이라든지 각 부서에 보면 나는 이해가 안 되는데 시간외 근무수당이 집행부적정이라고 많거든요.
  이런 것은 우리가 수당지급 규정들이 다 있을 건데 이런 것은 차후에는 절대 일어나서 안 됩니다.
  연속적으로 난다 하는 건 진짜 문제 있습니다.
  한해 지적을 하고 감사를 했는데 그 이듬해 또 나타난다 하는 것은 저로서는 완전 문제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사담당관 조위용   시간외 근무자에 대한 집행부적정 그런 관계는 의도적으로 횡령을 하려고 한 건 아니고 15일 이상 근무한 사람에 한해 가지고 시간외 근무수당 기본급 10시간을 주는데 육아휴직이라든지 가다보면 15일이 안 되는 사람한테 기본급을 주는 예가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착오가 많습니다.
  
채종호 위원   착오요?
  
○감사담당관 조위용   예, 그러니까 근무를 15일 이상 해야지 10시간을 주는데 15일 미만 근무자한테도 기본급을 10시간 줬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채종호 위원   그럼 각 읍면동에 15일 안 한 사람 다 있네요?
  
○감사담당관 조위용   대부분 15일 이상은 다 근무를 하지요.
  어쩌다보면 육아휴직을 갔다가 복귀를 한다든지 할 때 그때 그런 수가 발생합니다.
  
채종호 위원   그것은 과장님 말씀은 좀 다른데 시간외 근무수당이 회수가 42회, 29회 이렇거든요.
  이것은 한 사람이 아니잖아요.
  회수가 65회도 있고.
  
○감사담당관 조위용   회수 하는 것은 금액입니다.
  
채종호 위원   65만원 그렇고.
  
○감사담당관 조위용   예.
  
채종호 위원   이것은 각 읍면 다 있는데 담당이 이제까지 공무원 생활해서 15일 안 되면 안 준다는 걸 법을 몰라요? 그러면 교육을 안 합니까? 공무원들 할 때 알리든지 별도 지시를 해 가지고 다음 해에는 안 하도록 해야지.
  
○감사담당관 조위용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이것은 감사지적이 해마다 되더라고.
  주다 걸리면 회수하면 되는 줄 저는 이렇게 생각되는데 이런 것은 감사를 잘하기보다 먼저 지도해 가지고 잘못된 일이 안 일어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 읍면에 월급 계산하는 총무로 되어 있지요? 총무담당에 그 분들한테 특별교육을 시키든지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부탁을 올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조위용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하나만 얘기해 봅시다.
  지난번 할 때도 약간 얘기하긴 했는데 사회단체보조금 주는 단체 감사결과가 시정, 주의 이렇게 많이 나오네요. 시정, 주의 나오면 조치를 어떻게 취합니까?
  
○감사담당관 조위용   특정감사 경우에는 보조금을 주는 단체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징계를 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금액적으로 볼 때 시정을 한다는 것은 회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보조금을 줬는데 보조금을 법대로 집행 안 하고 임의대로 집행했다 하면 그것은 회수를 합니다.
  회수를 하면서 그 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립니다.
  
박두환 위원   그런 조치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정, 주의 결과가 나왔으면 다음 연도에 보조금 예산편성하는 부서에 자료를 줘서 차기 연도에 보조금 배정할 때 참고해 가지고 증액이 안 되도록 감한다든지 어떤 거기에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만이 깊은 주의를 안 하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과에 대해서 차 연도에 보조금 배정을 할 때 불이익을 받도록 그렇게 하면.
  
○감사담당관 조위용   지금 보조단체에 대한 특정감사를 하면 그 단체에 대해서 회수를 하는 것도 있지만 그 단체를 관리하고 있는 부서의 공무원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습니다.
  그 단체가 잘못된 데 대해서는 경고를 준다든지 안 그러면 훈계를 준다든지 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걸 하게 되면 해당부서에서는 우리가 감사한 내역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이듬해는 반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두환 위원   보통 보면 단체에서 해마다 자꾸 증액을 요구하거든요.
  그걸 참고를 하라고.
  
○감사담당관 조위용   예, 고맙습니다.
  
박두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박두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희망전략기획단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희망전략기획단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희망전략기획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133쪽에서 142쪽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담당관님 수고합니다.
  하나 물어봅시다.
  시장님이 어디 가서 축사할 때 보면 내 그런 이야기하던데 경제특구도 11월에 보상하고 진량4단지도 조성이 된다 하는데 4단지가 시장님 된다고 하니 안 되겠습니까만은 확실히 어디까지 추진되었으며, 언제 보상할 건지 지식경제특구는 금년 11월에 한다고 하네요.
  4단지는 올해 하는지 내년에 하는지 언제 하는지 확실한 답변을 듣고 싶어 가지고 질의를 합니다.
  
○희망전략기획단장 김장용   죄송합니다만 4단지는 우리 기획단 소관업무 아니고 건설도시국 도시과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진행상황을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채종호 위원   경제특구 이것은 맞고 그건 또 다르구나!
  
○희망전략기획단장 김장용   예, 그렇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채종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희망전략기획단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희망기획단장 수고하였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행정국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143쪽에서 348쪽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각종 행사현황과 관련된 건데요.
  안전행정과에서 지난 3년의 자료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2년에는 고3 수능생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이게 없었는데 2011년에는 고3 수능생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이 있더라고요.
  그럼 작년에 안 한 이유하고 올해 참가자 수는 어떤지, 반응은 좀 어떤지, 교육내용은 어땠는지 그것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고3 수험생이 수능을 치고 나면 이듬해에 유권자가 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렇지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그래서 경산시바른선거모임에서 몇 년 전부터 그걸 하고 왔습니다.
  작년에 안 한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올해 얼마 전에 시민회관에서 한 번 했습니다.
  특강도 하고 또 몇 시간 했습니다.
  상당히 반응은 좋았습니다. 선거와 관련한 것하고 나머지 성인이 됨으로 인해서 선관위에서도 이야기를 잠시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수능 끝나고 난 뒤에 며칠 전에 했습니다.
  시민회관에서 한 700명 정도 교육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어쨌든 안전행정과는 3년의 행사내역을 보면 크게 변동된 건 없는 것 같아요.
  행사관련 해서도 꼭 필요한 예산만 집행해 주시고 이런 것은 국장님이 중간에서 지도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일전에 민원인 전화를 받은 게 있는데 종합민원실 앞에 바리스타 커피숍 있지 않습니까?
  민원인 얘기는 커피를 사러 갔다가 거기서 조금 잡담을 한 모양인데 잡담을 하니까 근무하는 공직자가 잡담하는 시끄럽다 하는 것을 민원인한테 하면 될 것을 바리스타 커피 뽑는 지적장애인 3명 있지요? 지적장애인한테 질타를 하더라 하면서 보기가 좀 민망스러울 정도로 하는데 거기 소음이 좀 많습니까? 바리스타 운영은 어때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장애인을 위해서 저희 행정기관에 일정코너에 얼마 전에 설치했습니다.
  개점식도 하고 했는데 사실 그것인 오픈된 장소다 보니까 주로 커피를 파는데 커피향이 그냥 잠시 마실 때는 좋은 것도 있지만 민원실 그 근방에 있는 직원들은 하루종일 맡으니까 뭔가 안 좋다 하는 것이 상당히 직원들로 하여금 들립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을 위해서 우리가 하고 또 시민들이 찾았을 때 커피라도 한잔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니까 참고 지내자 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커피전문점도 아니고 그렇게 운영을 하다보니까 또 트인 공간이고 이러니까 거기에서 장애인 보고 한 것은 앞으로 우리 직원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앞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문제점 좀 있기는 있습니다.
  
이천수 위원   또 공직자만 나무랄 수도 없어요.
  종합민원실이다 하는 게 민원 최전방이에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노고가 많습니다.
  굉장히 예민하고 찾아오는 사람들 하루에도 몇 사람을 상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 자체가 스트레스라든가 굉장히 예민한 부분은 저도 압니다.
  종합민원실에 근무하는 분들은 어떤 근무환경은 아주 안 좋습니다.
  저는 지난번에도 늘 이것을 강조를 했었지만 그래서 그런 예민한 상태에서 근무환경이 안 그래도 안 좋은 데다가 잡담하는 그런 소음이 들리니까 운영의 묘를 잘 살리세요.
  그러면 아까 말씀대로 커피향을 하루종일 맡고 소음문제 같으면 달리 개선책은 없습니까? 다른 데 옮긴다 하는 것도 그럴 것이고 얼마 전에 했는데 그것도 시설 예산이 한 5000만원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안 그러면 스크린을 설치하든지 소음차단 어떤 그런 것을 한다든가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지금 안 그래도 커피향 문제가 대두가 돼서 그 뒤로 환풍기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렇게 해놓으면 온기가 빠져나가는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이제 얼마 되지 않아서 어떤 식으로 한다든지 그것은 조금 그렇고 조금 더 운영을 해보고 만약에 그것인 소음이라든지 또 향 문제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투명으로 하든지 앞에 막는 그런 식으로라도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설치 의도가 장애인들을 위한 특별공간이고 또 시민들을 위하고 하니까 서로 좀 참으면서 해보고 정 안 된다 하면 그때 가서 검토를 해서 예산을 좀 들여서라도 칸막이를 설치한다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천수 위원   장애인도 지적장애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지적장애가 무슨 판단력이라든가 이게 아무래도 떨어지기 때문에 거기 누가 민원인이 보니까 그 사람들한테 한들 지적장애인이 상황파악을 어떻게 하며 그러니까 좀 그렇더라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하여튼 공직자도 못 나무랍니다.
  하루종일 거기 있는 분들 한두 사람 오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그것을 개선책이 없는가 잘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천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이천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참고로 하나 더 물어봅시다.
  남산복지관이 관리를 보니까 2개 부서가 하는 모양인데 노인네들 계신 데는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2층하고 저쪽 편에는 새마을체육과인가 거기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이원화 돼 있는 걸 일원화 할 수는 없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지금 남산복지관하고 복지관이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경로당이 아마도 남산분회가 거기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경로당의 시설허가를 등록을 해서 그 복지관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하는 공간이지만 경로당 보조금을 받고 관리를 사회복지 쪽에서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고 그 공간은 별도로 어르신들 하더라도 나머지는 전부 일원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두환 위원   소요되는 예산 같은 것도 일원화 되면 관리하기 쉬울 것 같아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복지관은 다른 시설물이 문제가 있고 이렇게 하면 전부 새마을체육과에서 합니다.
  다른 문제는 없지 않습니까? 안에 청소하고 이런 겁니까?
  
박두환 위원   문제 있는 게 뭔가 하면 1층에 지금 현재 방 2칸은 경로당 해서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그 안에 가면 방이 또 하나 있어요.
  작은 방에 준경로회원들이 사용을 하는데 그건 또 2층하고 같이 새마을체육화 소관인데 거기 거주하는 것은 경로당 이쪽 편이 아니니까 연료비 같은 게 지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있고 전기요금 같은 것도 별도로 따로 해야 되고 그것은 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면에서 전기요금을 주고 이렇게 하는 모양이지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상세한 내용을 제가 파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두환 위원   다 같은 노인이 지내고 하니까 일원화 시키든지.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파악해 보면 일원화 되는 방법이 있으면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박두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박두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마지막으로 국장님 제가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시금고 지정사항에 대해서 한번 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앞으로 시금고 지정 시에는 금융감독원에서 시달한 지침보다도 우리 상위부서인 안전행정부에서 시달한 지정내용을 더 존중하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금융감독원보다도 안전행정부 지침을 더 존중하고 그렇게 연구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연구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건을 무시하고 어느 걸 존중하고 그것은 아니고 둘 다 맞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안전행정부는 일반 지역단위농협도 포함되고 금융감독원은 결과적으로 볼 적에 일반지역단위농협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게 상충되기 때문에 딱 그 문제 때문에 하는 것이지 다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알겠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아니고 은행법에 의한 은행이라고 보면 제1금융권을 그렇게 해놓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안 되고 그것을 안전행정부에 우리가 질의를 해서 질의·답변 받은 내용은 이것을 포함시킬지 여부는 자치단체에서 판단을 하라 하는 그런 취지였기 때문에 안전행정부를 존중 안 하고 안 한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김종근   안전행정부에서 시달한 지침대로 하는 것 같으면 심의위원회에서 원래 보니까 시장이 시에서 지정해도 아무 관계없어요.
  안전행정부의 지침을 인용하는 것 같으면 우리가 시비 주더라도 단위농협이 지적됐기 때문에 시에서 하나 일반시민이나 똑같은 입장이란 말입니다.
  그러나 금융감독위원회에서 하는 내용을 볼 것 같으면 거기에는 단위농협이 포함이 안 된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안전행정부에서 시달한 지침을 더 존중하고 연구하냐 그렇게 묻는 겁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아까 각종 행사현황하고 연계된 건데 새마을체육과가 2011년도에 행사를 32개를 해서 10억 정도를 사용했고 그 다음에 2012년도에 새마을체육과에서 행사를 총 37개 해서 8억 4000만원을 썼습니다.
  2013년도에는 총 58개, 그 다음에 행사는 13억 해서 5억 정도가 행사예산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의 행사를 보면 제1회 시장기배, 제1회 태권도 시장배 행사도 거의 신규가 몇 개 정도 늘었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정확한 자료가 몇 개 늘어나고 그것은 저한테 없습니다만 작년하고 금년하고 시장배라든지 그 다음에 생활체육분야라든지 많았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시장님이 부재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배를 조금 안 한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매년 하던 것은 있었습니다.
  올해 와서 생활체육분야에서 상당히 생활체육이 앞으로 활성화 되면서 그 동안 생활체육의 동호인들이 요구를 해도 가맹단체 안 한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올해 와서 엄 위원님 말씀마따나 아까 최상길 위원님께서도 하셨지만 내 부른다고 하셨습니다만 올해 생활체육분야에서 1회 행사가 상당히 좀 많았습니다.
  동호인들이 원하고 또 그것이 27개 종목인가 이렇게 가맹단체로 돼 있었는데 다른 단체에서 왜 생활체육회장배를 해주고 우리는 안 해 주느냐 이렇게 아우성을 하고 그 예산을 쪼개서 그렇게 조금이라도 지원해서.
  
○부위원장 엄정애   앞으로 계속 만들어서 달라고 하면 다 주겠다는 거네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이것이 어떻게 보면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는 부분은 어떻게 되냐 하면 사실 소득수준이 놓아지면서 우리가 이것을 간과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 소득수준하고 병행된다고 봐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데 그걸 그런 방향으로 체육이 안 따라가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생활체육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지금 시가 재정이 없다면서요.
  예를 들자면 장애인 정보화 교육하고 40명이 넘고 한데 거기 강사비 좀 해달라니까 이 규정 저 규정 해서 다 안 된다고 하면서 이런 행사예산은 물론 좋지요. 안 좋습니까?
  이렇게 생활체육 활성화 하는 것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그러면 그 재정을 어디에 쓰는 게 적정하냐는 것이지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물론 엄 위원 말씀마따나 거기는 안 되면서 여기는 또 늘리느냐 하는 그런 말씀이신데 사실 저는 체육을 담당하는 국장으로서.
  
○부위원장 엄정애   만날 토요일, 일요일마다 행사한다 하고 그 행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늘리는 것도 순차적으로 늘려야지 2011년도 32개, 그 다음에 2012년에 37개, 2013년에는 58개, 생활체육 물론 활성화해야 되지요.
  그것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단체 만들어서 생활체육 지원금 만들고 시장배 해달라면 다 해 주시겠다는 그런 말씀입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그것은 사실 생활체육회에서라든지 우리 체육부서에서 몇 명 안 되는 그런 동호회를 가지고 대회를 열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방금 32개, 37개, 58개까지 행사가 늘어났는데 적은 예산으로 앞으로 다른 사업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생활체육 부분에는 저는 담당국장으로서 사실 이건 좀 활성화 돼야 된다고 보고 거기다가 시가 예산을 많이 지원하는 것보다도 생활체육인들이 십시일반 내고 또 시에서도 조금 보태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이런 것이 활성화 되도록 그렇게 나가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리고 2013년도 행사 중에서 생활체육골프대회는 700만원 지원하셨고 그 다음 보디빌딩 600만원, 파크골프 600만원, 그 다음에 국학은 400만원, 줄넘기 500만원, 이렇게 하는데 이런 규정은 어느 규정에서 400만원, 600만원, 700만원 이렇게 되는 겁니까? 회원수 곱하기 몇 명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특별하게 규정은 없습니다.
  생활체육회에서 회원들이나 기타 여러 가지 여건을 봐서 임원 회의를 거쳐서 결정이 되고 그것을 어느 정도 경비문제라든지 검토를 해서 그렇게 결정이 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럼 이건 생활체육회에서 600만원 한다, 700만원 올려 달라 이렇게 하면 그렇게 한다는 것이지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체육과에서 협의를 해서 가맹단체의 회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의 성격을 봐서 의논해서 협의를 거쳐서 그렇게.
  
○부위원장 엄정애   규정이 있어야지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특별한 규정은.
  
○부위원장 엄정애   회원수라든지 실적이라든지 그런 규정에 의해서 예산도 편성해야 되는 것이지 어떤 데는 600만원, 어떤 데는 500만원, 700만원 그런 게 그냥 얘기해 가지고 우리 700만원 달라, 600만원 달라 이렇게 해서 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앞으로 그런 규정이라든가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올해는 예산이 다 올라왔나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그 정도 작년 수준 예산이 올라.
  
○부위원장 엄정애   이 행사 예산이 13억 정도 올라왔다는 것이지요?
  하여튼 그것은 예산서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국장님! 체육행사 문제는 엄정애 위원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다른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지금 이 자료에 보면 경산시장기배 체육대회 한 15가지 됩니다.
  생활체육회장배 체육대회 한 15가지 됩니다.
  이것 왜 이렇습니까? 생활체육하고 시장하고 똑같습니까?
  그러면 이런 식으로 예산 올리려고 하면 의회의장배 체육대회는 한 번도 안 합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지금.
  
최상길 위원   다른 건 설명 들으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뭔가 하면 제1회 생활체육회장배 대회가 2013년도 10가지가 늘었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좀 많았습니다.
  
최상길 위원   이것 왜 이렇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방금 설명드렸다시피.
  
최상길 위원   여기 보세요.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뭔가 흥망이 있는 것 같은데 또 한 가지 이 1회 예산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그 명목으로는 지금 예산이 없습니다.
  
최상길 위원   아까 기획예산담당관한테 질의를 할 적에 뭔가 나도 그런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질의를 했는데 국비 예산이나 도비 예산은 어떤 때는 바로 내려와서 쓰기 때문에 우리 여기서는 생활체육 1회 하는데 이런 데 예산이 안 잡혔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내가 분명히 들었다고.
  우리 위원들도 아마 들었을 거예요.
  그랬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10개 행사에 한 4500만원 잡혀 있어요.
  그러면 이 예산 어디서 씁니까? 이 예산 어디 것 가지고 썼습니까? 1회 생활체육회장배 체육대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그것은 생활체육회 활성화 그 확실한 과목은 모르겠는데 8000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서 가맹단체별로 나누어서 아까 하듯이 회원의 숫자대로 해서 협의를 거쳐서 이것은 얼마 지원하고 이것은 얼마 지원하고 그게 항목별로 제1회 뭐한다 뭐한다 이렇게 해서 예산을 풀어놓은 게 아니고 생활체육활성화 지원해서 아마도 그럴 겁니다. 그래서 8000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집행한 겁니다.
  그렇게 지원이 되고 만약에 아까 하시는 바로 내려오는 예산이 있다고 하는데 도에서 지원이 되면 그것이 예산을 사전에 급하면 사전사용을 해서 그걸 하고 사전사용 했거나 어쨌거나 간에 의회에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이 됩니다.
  
최상길 위원   국장님 제가 알기로는 2012년도에는 이런 예산 해 가지고 이렇게 잡힌 게 없습니다.
  1회라든가 이런 게 한 게 없는데 새마을체육과가 안전행정국으로 넘어감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해 가지고 제1회 생활체육회장배 하면서 행사를 해냅니까?
  그 전에는 뭉티기 예산 8000만원 이런 것은 그 전에는 없었어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있었습니다.
  
최상길 위원   그 전에는 어디 썼어요?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역시 이런 데 썼는데 생활체육이 하마 7회, 8회 되는 것도 있고요.
  
최상길 위원   7회, 8회 되는 이런 것은 내가 보니까 예산에 잡혀 있는 것이고.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아닙니다.
  
최상길 위원   위원장님, 전문위원한테 생활체육 예산 2012년도, 2013년도 예산을 전부 별도로 뽑아 달라는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전문위원께서는 2012년도 생활체육예산 전부를 발췌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길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내가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들어와 가지고 생활체육회장배 대회 1회 10번 이것은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봐주려고 설쳐도 이것은 봐줄 수가 없는데 이런 식이 어디 있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의회의장배 체육대회는 하나도 없습니까?
  의장이라고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체육대회 못하라는 법 있습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재영   거기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최상길 위원   설명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최상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안전행정국장 수고하였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감사중지)

(11시08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종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찰을 부착하지 않으신 임석관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349쪽에서 584쪽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국장님 489페이지에 독거노인 관리현황이 있는데 독거노인 수하고 독거노인 관리인원을 보면 어떤 데는 1명당 9명이고 어떤 데는 5.5명, 어떤 데는 4명 나누어보면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 기준이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게 배정이 되는 생활관리사 독거노인 관리인원이 있는데 어떤 데는 1명.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승환   저희들이 노인 수에 대한 별도의 기준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이것은 누가 관리를 하시나요? 몇 명 배치해야 되는지는.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승환   그것은 현재 우리 담당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 기준이 뭔지 묻는 겁니다.
  하양읍은 보면 독거노인 관리인원이 202명이고 독거노인 수가 899명이며, 한 4.45명 정도가 되고 그 다음에 중앙동은 독거노인 관리인원이 41명이고 독거노인 수가 372명이면 1명당 9명을 관리하게 되는 건데.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승환   저희들이 어차피 이것을 갖다가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재가노인지원센터에 위탁을 줘 가지고 그렇게 하는데 이쪽에서는 여기에 거리라든가 인원이라든가 비례해서 그렇게 지금 현재 생활관리사가 배치된 것으로 제가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저도 하양 같은 경우는 예를 들자면 4.45명이고 중앙동은 사실 인접지역이잖아요.
  그런데도 1명당 9명을 관리해야 되고 이유가 뭔지 관리자 이런 걸 나중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승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근   엄정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595쪽에서 642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였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시민회관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관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여성회관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 왔습니까?
  문화회관에 대해서는 감사를 중지하고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문화회관 관장님 안 오셨어요?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감사중지)

(13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종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일시 중단된 문화회관 소관에 대하여 새로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계장님 왔습니까?
  
○문화회관운영담당 이응기   예.
  
○위원장 김종근   관리계장님!
  
○문화회관관리담당 이성우   예, 왔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앞으로 문화회관 관장님 좀 잘 모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항이 2년 전에도 문화회관에서 한 번 있었어요.
  앞으로 주의를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회관관리담당 이성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근   문화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문화회관 관장 수고하였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영운   위원장님! 저희들의 무례함으로 의사일정에 차질을 빚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널리 관용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종근   예, 알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9일 동안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성실한 답변과 자료준비에 수고하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결과보고서는 12월 4일 채택하여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3시02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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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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