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2년 12월 3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15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09시59분 개식)
○의사담당 홍미숙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미숙입니다.
지금부터 제153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미숙입니다.
지금부터 제153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허개열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2년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제153회 정례회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금년 한해도 우리 의회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차질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미국, 유럽 등에서 비롯된 글로벌 경제의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경제 역시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이 침체되어 올 한해 힘겨운 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최근 OECD 발표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당초 3%대에서 대폭 하향 조정된 2.2%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경기침체와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부채 급증으로 서민들의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내수경기가 점점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회적으로는 아동성폭행 등 성범죄 확산, 학교폭력문제 심화, 불특정 다수에게 행해지는 묻지마식 범죄 및 구미 불산가스 누출과 같은 안전 불감증 문제 등 여러 가지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경제문제와 더불어 불거졌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의회는 시민과 더불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시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미치지 못한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6대 의회가 그 어느 때 보다 열심히 일하는 의회로서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선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남은 임기동안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우리 시는 오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시장 보궐선거를 동시에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선거분위기가 과열되어 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휩쓸림이 없이 선거의 엄정 중립을 지키고 공직자 본연의 직무에 충실하여 이번 대선과 보선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아무쪼록 이번 선거로 훌륭한 지도자가 선출되어 나라와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20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53회 정례회에서는 2013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2012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심사 등 올 한해의 의정활동을 결산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중차대한 의미를 지닌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 여러분의 책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여 시민의 귀중한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헛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심도 있고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경산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고 시민의 뜻에 부응하는 모범적인 회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옛 성현의 말씀에 “정치의 근본은 백성의 먹고 사는 문제를 헤아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고 튼튼한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는 만큼 우리의 지혜를 모으고 고민하는 만큼 알찬 결실로 되돌아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설계해 나갑시다.
끝으로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잘 마무리 하시고 올 겨울 예년에 없던 이상 한파가 예상된다 하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25만 시민과 더불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2년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제153회 정례회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금년 한해도 우리 의회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차질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미국, 유럽 등에서 비롯된 글로벌 경제의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경제 역시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이 침체되어 올 한해 힘겨운 경제를 이끌어 왔습니다.
최근 OECD 발표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당초 3%대에서 대폭 하향 조정된 2.2%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경기침체와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부채 급증으로 서민들의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내수경기가 점점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회적으로는 아동성폭행 등 성범죄 확산, 학교폭력문제 심화, 불특정 다수에게 행해지는 묻지마식 범죄 및 구미 불산가스 누출과 같은 안전 불감증 문제 등 여러 가지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경제문제와 더불어 불거졌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의회는 시민과 더불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시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미치지 못한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6대 의회가 그 어느 때 보다 열심히 일하는 의회로서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선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남은 임기동안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우리 시는 오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시장 보궐선거를 동시에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선거분위기가 과열되어 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휩쓸림이 없이 선거의 엄정 중립을 지키고 공직자 본연의 직무에 충실하여 이번 대선과 보선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아무쪼록 이번 선거로 훌륭한 지도자가 선출되어 나라와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20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53회 정례회에서는 2013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2012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심사 등 올 한해의 의정활동을 결산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중차대한 의미를 지닌 회기인 만큼 동료의원 여러분의 책임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여 시민의 귀중한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헛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심도 있고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경산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고 시민의 뜻에 부응하는 모범적인 회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옛 성현의 말씀에 “정치의 근본은 백성의 먹고 사는 문제를 헤아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고 튼튼한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는 만큼 우리의 지혜를 모으고 고민하는 만큼 알찬 결실로 되돌아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설계해 나갑시다.
끝으로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잘 마무리 하시고 올 겨울 예년에 없던 이상 한파가 예상된다 하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25만 시민과 더불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미숙 이상으로 제153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