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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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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1년 12월 2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14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권한대행 이태암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1년도 새해 업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세월이 흘러 마지막 12월을 맞아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시정의 알찬 설계를 위하여 오늘부터 22일간의 일정으로 제146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금년 한해도 우리 의회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난 11월 24일부터 4박5일간에 걸쳐 의원교류 연수차 일본 죠요시를 방문하여 국제자매도시 우호증진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신 행정·사회위원회 최덕수 위원장님을 비롯 행정·사회위원회 위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장의 유고에도 불구하고 이태암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합심하여 차질 없이 시정을 추진하고 있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금년 한해를 돌이켜보면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연쇄적인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우리나라 경제역시 불황 국면으로 접어들어 수출 제조업은 물론 비제조업의 업황마저 침체된 어렵고 힘든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무역사절단 파견 등 수출촉진 지원사업은 물론 취업 지원기능 강화 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모든 시정추진을 위해 우리 모두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는 등 힘들고 바쁜 나날을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지역기업들의 수출액이 2010년도 대비 124% 증가한 11억불의 실적이 예산되고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지역경제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농산물 가격하락 등 취약계층의 생계불안은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우리 모두 더욱더 슬기롭게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제146회 정례회에서는 2012년도 예산안을 비롯 2011년도 제3회 추경, 그리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에서 예산낭비가 없도록 산업, 복지, 교육 등 합리적인 재원배분과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고의 목표를 두고 세심하게 심사하여 내년도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매년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라 여기지 말고 모든 사안에 대하여 분명하고 확실한 근거를 토대로 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제146회 정례회가 25만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계획된 모든 사업에 대하여 마무리를 잘하여 알찬 결실을 맺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리면서 25만 시민과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4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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