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3월 18일(목)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2차본회의)
- 1.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건의서 채택
- 2. 시정에 관한 질문
- 3. 휴회
(09시58분 개의)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건의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추진지원 특별위원회 최진현 위원장님 나오셔서 건의서 채택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연장 등을 위한 추진지원 특별위원회 최진현 위원장님 나오셔서 건의서 채택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경마장유치및대구지하철연장등을위한추진지원특별위원장 최진현 경산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등을 위한 추진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진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2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오신 변태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경산시는 13개 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0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2개의 지방산업단지가 입지하고 있는 산·학·연이 연계한 발전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나, 행정·재정적 지원의 한계와 기반시설의 부족 등으로 지역현안의 새로운 개발사업이 대두됨에 따라 2003년 12월 5일 본 의원의 제안으로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지원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04년 1월 8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분야별 추진담당 구성과 관계부서 간담회 개최, 관련기관 방문, 유치 예정지 현지를 답사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경산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됨으로써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전부터 전개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춰 있습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명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 업체 7만여명의 근로자 등 1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시 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써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우리시는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집된 영남대학교 경산시 조영동까지 3.5㎞ 연장건설로 인접도시인 우리시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본 특별위원회는 2004년 3월 16일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협의하고 건의서를 채택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학교 경산시 조영동까지 3.5㎞의 연장건의서는 특위위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의결한 것이오니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건의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2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오신 변태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경산시는 13개 대학과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0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와 2개의 지방산업단지가 입지하고 있는 산·학·연이 연계한 발전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나, 행정·재정적 지원의 한계와 기반시설의 부족 등으로 지역현안의 새로운 개발사업이 대두됨에 따라 2003년 12월 5일 본 의원의 제안으로 경마장 유치 및 대구지하철 경산연장 지원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04년 1월 8일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분야별 추진담당 구성과 관계부서 간담회 개최, 관련기관 방문, 유치 예정지 현지를 답사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경산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됨으로써 광역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대구광역시와 연계한 교통시설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대구지하철의 경산연장 논의는 오래전부터 전개되어 왔으나, 아직도 지역민의 여망이 실현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대구지하철 2호선은 경산 경계지점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에 멈춰 있습니다.
경산은 2021년 인구 60만명 이상으로 추계되고 현재도 23만여 시민과 영남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 12만여명의 대학생, 1만 4,000여 업체 7만여명의 근로자 등 1일 유동인구 20만 이상이 대구광역시 생활권으로 생활함으로써 교통수요가 집중되어 우리시는 심각한 교통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안전하고 대량수송이 용이한 대중교통수단의 도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시의 교통문제는 대구시와 별개로 생각할 수 없는 상호 보완 측면에서 검토되어 대구시민의 편익과 경산시의 교통문제를 함께 해결할 과제로서 대구지하철 2호선을 사월동에서 수요가 밀집된 영남대학교 경산시 조영동까지 3.5㎞ 연장건설로 인접도시인 우리시의 교통인구 흡수와 대구지하철의 경영개선에 기여하고 두 도시간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본 특별위원회는 2004년 3월 16일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대구지하철 경산연장을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협의하고 건의서를 채택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학교 경산시 조영동까지 3.5㎞의 연장건의서는 특위위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의결한 것이오니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건의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변태영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진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건의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최진현 위원장님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가결된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을 위한 건의서를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진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 건의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최진현 위원장님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가결된 대구지하철 경산 연장을 위한 건의서를 중앙부서 및 관련기관을 방문하여 건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2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정질문은 질문하실 의원님들이 일괄 질문을 하신 후에 집행부의 답변은 3월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정질문 순서는 질문서 접수순서에 따라 채종호 의원님, 태재륙 의원님, 허동억 의원님, 우영준 의원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정질문은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6조 및 제37조 규정에 의거 의원별 발언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채종호 위원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은 질문하실 의원님들이 일괄 질문을 하신 후에 집행부의 답변은 3월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정질문 순서는 질문서 접수순서에 따라 채종호 의원님, 태재륙 의원님, 허동억 의원님, 우영준 의원님 순으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시정질문은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6조 및 제37조 규정에 의거 의원별 발언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채종호 위원장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의원 시의원 채종호입니다.
23만 경산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시는 변태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격려를 드리며, 그리고 당면한 시정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경산시의회를 항상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고 오늘 방청까지 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은 이해를 할 수 없는 경산시 행정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과 건의를 할까하오니 관계 담당 국장님은 성의있고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우리 경산시는 그 동안 지역특성을 살려 학원도시, 공업도시로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만 1995년부터 쓰레기 처리문제가 발생하여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1997년 6월에는 쓰레기 매립장을 남산면 남곡리에 지정하였으나, 주민의 반발로 그 이후에는 법정소송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그 후 2002년에는 쓰레기 처리가 불가능하자 경산시에서는 진량공단 쓰레기 매립장을 사용하기 위하여 진량산업공단 입주자와 진량읍민과 협의 끝에 주민숙원사업 및 진량산업단지 요구사항을 받아주는 조건으로 2002년 5월 17일 공중인가 법무법인 범어 권창호 변호사 사무실에서 합의 공증서를 작성하고 진량 읍민에게 네 가지 약속을 하였습니다만 현재 협의서 내용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1. 진량 교양회관은 추진사항이 공증서보다 현재 2년이나 지연되고 있는 사유는 무엇인지,
2. 진량공단에서 다문리 삼거리까지 도로의 확포장은 언제쯤 시작할 것인지 명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3. 대구대학에서 평사리 경유 대창면 사리리 경계까지 도로확포장은 언제까지 마무리할 것인지,
4. 황제리 창신아파트 앞에서 진성초등학교 앞까지 도로 확포장은 언제쯤 시작하며, 현재 교통량이 너무 많아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위험에 대해 깊은 생각은 한번이라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진량공단 쓰레기 매립장은 3년간 매립할 계획을 세웠으나, 금년 6~7월경까지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실정으로 본 의원은 판단되는데, 그 이후의 계획은 어떠한지 답변하여 주시고 2002년 진량읍 주민과 협의 시에는 모든 주민숙원사업을 2년 이내에 처리해 주실 것같이 사탕발림 시 행정을 하였습니다.
현재 경산시는 남산면 주민과 쓰레기 매립장 문제로 협의하고 있는 중인데 진량읍민과 같이 희롱 농락하는 시 행정을 남산 면민에게는 하시지 마시고 꼭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 협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진량읍 신상리 중로2-1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 도로는 1995년경에 계획된 도로로 2000년, 2001년에 일부 토지매입을 하였는데도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어 진량읍 소재지 중심가에 특히 상업지역으로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건축이 불가능하여 현재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 꿈이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경산이라 하는지요?
관계 집행부에서는 이 지역의 실태를 파악하고 계시는지 본 의원은 시급한 문제라 생각되오니 현장을 방문하여 보시고 여기에 대한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대중교통 노선에 대하여 몇 가지 건의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대중교통 시내버스는 시민의 교통수단의 편리를 위하여 운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진량읍 진량중학교 입구에서 봉회리 삼거리까지는 구 노선으로는 일부만 운행하고 현재 10차선 도로와 주민 1만명 이상 거주하는 진량읍 신상리 외환은행 사거리 우방아파트, 봉회리 삼주아파트 앞으로 시내버스 일부를 경유하여 운행하실 수 없는지요?
현재 진량공단에서도 대중교통 불편으로 근로자 통근에 매우 어려운 점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대구시와 지방 운수업계와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3만 경산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시는 변태영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격려를 드리며, 그리고 당면한 시정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경산시의회를 항상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고 오늘 방청까지 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 위원은 이해를 할 수 없는 경산시 행정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과 건의를 할까하오니 관계 담당 국장님은 성의있고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우리 경산시는 그 동안 지역특성을 살려 학원도시, 공업도시로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만 1995년부터 쓰레기 처리문제가 발생하여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1997년 6월에는 쓰레기 매립장을 남산면 남곡리에 지정하였으나, 주민의 반발로 그 이후에는 법정소송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그 후 2002년에는 쓰레기 처리가 불가능하자 경산시에서는 진량공단 쓰레기 매립장을 사용하기 위하여 진량산업공단 입주자와 진량읍민과 협의 끝에 주민숙원사업 및 진량산업단지 요구사항을 받아주는 조건으로 2002년 5월 17일 공중인가 법무법인 범어 권창호 변호사 사무실에서 합의 공증서를 작성하고 진량 읍민에게 네 가지 약속을 하였습니다만 현재 협의서 내용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1. 진량 교양회관은 추진사항이 공증서보다 현재 2년이나 지연되고 있는 사유는 무엇인지,
2. 진량공단에서 다문리 삼거리까지 도로의 확포장은 언제쯤 시작할 것인지 명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3. 대구대학에서 평사리 경유 대창면 사리리 경계까지 도로확포장은 언제까지 마무리할 것인지,
4. 황제리 창신아파트 앞에서 진성초등학교 앞까지 도로 확포장은 언제쯤 시작하며, 현재 교통량이 너무 많아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위험에 대해 깊은 생각은 한번이라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진량공단 쓰레기 매립장은 3년간 매립할 계획을 세웠으나, 금년 6~7월경까지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실정으로 본 의원은 판단되는데, 그 이후의 계획은 어떠한지 답변하여 주시고 2002년 진량읍 주민과 협의 시에는 모든 주민숙원사업을 2년 이내에 처리해 주실 것같이 사탕발림 시 행정을 하였습니다.
현재 경산시는 남산면 주민과 쓰레기 매립장 문제로 협의하고 있는 중인데 진량읍민과 같이 희롱 농락하는 시 행정을 남산 면민에게는 하시지 마시고 꼭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 협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진량읍 신상리 중로2-1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 도로는 1995년경에 계획된 도로로 2000년, 2001년에 일부 토지매입을 하였는데도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어 진량읍 소재지 중심가에 특히 상업지역으로 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건축이 불가능하여 현재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 꿈이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경산이라 하는지요?
관계 집행부에서는 이 지역의 실태를 파악하고 계시는지 본 의원은 시급한 문제라 생각되오니 현장을 방문하여 보시고 여기에 대한 대책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대중교통 노선에 대하여 몇 가지 건의를 하겠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대중교통 시내버스는 시민의 교통수단의 편리를 위하여 운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진량읍 진량중학교 입구에서 봉회리 삼거리까지는 구 노선으로는 일부만 운행하고 현재 10차선 도로와 주민 1만명 이상 거주하는 진량읍 신상리 외환은행 사거리 우방아파트, 봉회리 삼주아파트 앞으로 시내버스 일부를 경유하여 운행하실 수 없는지요?
현재 진량공단에서도 대중교통 불편으로 근로자 통근에 매우 어려운 점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대구시와 지방 운수업계와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태재륙 의원 태재륙 의원입니다.
23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고 계시는 존경하옵는 변태영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본 시정질문을 방청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도 모두가 궁금해 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고자 하오니 성의있고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첫째, 대구와 부산간 고속도로, 25번 우회도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대구~경주간 고속철도 공사 등 각종 대형 국책사업 공사에 있어서 우리시와 관계 기관과의 충분한 협의 부족으로 인하여 우리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될 예산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절개지 공사로 인한 산사태 위험, 배수로 설치 미흡으로 인한 상습 침수지역 발생, 하천 제방 유실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우리 시 관계 부처의 앞으로 사전 계획은 어떤지 이 점을 밝혀 주시고 추가로 낭비되는 예산을 절약하여 우리시 곳곳에 투입할 의향은 없는지 명확히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새한합섬 공장부지를 용도변경해 줄 때 사후 사업시행 시에는 우리시와 협의한 후에 사업을 한다는 단서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 있다면 그 단서조항을 밝히고 또한 이때까지 협의한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도 소상히 밝히고 앞으로 협의할 때는 새한중고등학교 설립과 연계시킬 의향은 없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본 의원의 질의를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3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고 계시는 존경하옵는 변태영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질문의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본 시정질문을 방청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도 모두가 궁금해 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고자 하오니 성의있고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첫째, 대구와 부산간 고속도로, 25번 우회도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대구~경주간 고속철도 공사 등 각종 대형 국책사업 공사에 있어서 우리시와 관계 기관과의 충분한 협의 부족으로 인하여 우리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될 예산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절개지 공사로 인한 산사태 위험, 배수로 설치 미흡으로 인한 상습 침수지역 발생, 하천 제방 유실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우리 시 관계 부처의 앞으로 사전 계획은 어떤지 이 점을 밝혀 주시고 추가로 낭비되는 예산을 절약하여 우리시 곳곳에 투입할 의향은 없는지 명확히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새한합섬 공장부지를 용도변경해 줄 때 사후 사업시행 시에는 우리시와 협의한 후에 사업을 한다는 단서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 있다면 그 단서조항을 밝히고 또한 이때까지 협의한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도 소상히 밝히고 앞으로 협의할 때는 새한중고등학교 설립과 연계시킬 의향은 없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건설도시국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본 의원의 질의를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허동억 의원 허동억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23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경산건설을 위하여 시장님께서 부재중임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백준호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경산시의 시정과 의회의 의정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이 금번 제80회 임시회에서 시정질의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첫째, 최근의 정국과 다가올 4.15총선, 그리고 시장님의 부재 등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 공무원들의 근무자세확립과 사기진작에 관해서 입니다.
대다수의 시 공무원들은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긴장 속에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시민들은 알고 있으나, 보다 질높은 행정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우리시의 종합대책은 무엇이며, 또한 시민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는 공직자는 마땅히 대우를 받아야 하고 상대적으로 시정추진에 소홀함이 있는 공직자는 이에 상응하는 불이익을 받아야 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시 산하 공무원에 대한 사기앙양대책은 어떤 방안이 있는지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여러 가지 현안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나 현흥~부호간 도시계획도로 중 환상리~대조리간 도로확포장 공사추진 여부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환상리~대조리 도로확포장 공사 사업이 10여년전부터 추진되어 왔으나, 국도비의 일방적인 지원 중단 등으로 일부 구간이 보상만 시행된 채 수년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3년 윤영조 시장님의 하양읍 초도방문과 2004년 1월 하양기업경영인협의회 총회에 참석하시어 공약하신 사업으로서 이 도로는 현재 대구~진량으로, 경산~하양으로 출퇴근하는 통행차량이 날로 폭증하여 시급성을 요하는 사업으로 판단되는 바, 본 사업의 공사착공 시기와 진도, 보상계획, 그리고 향후 준공예정시점은 언제이며, 또한 소요공사비 과다로 인한 도로확포장 계획이 불분명하다면 우리 시 예산으로 금년말까지 나머지 구간에 대하여 보상할 계획은 있는지 확실한 계획안을 건설도시국장님께서는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속에서 시민들의 편안한 삶과 정말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경산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23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경산건설을 위하여 시장님께서 부재중임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백준호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경산시의 시정과 의회의 의정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이 금번 제80회 임시회에서 시정질의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첫째, 최근의 정국과 다가올 4.15총선, 그리고 시장님의 부재 등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 공무원들의 근무자세확립과 사기진작에 관해서 입니다.
대다수의 시 공무원들은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긴장 속에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시민들은 알고 있으나, 보다 질높은 행정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우리시의 종합대책은 무엇이며, 또한 시민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는 공직자는 마땅히 대우를 받아야 하고 상대적으로 시정추진에 소홀함이 있는 공직자는 이에 상응하는 불이익을 받아야 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시 산하 공무원에 대한 사기앙양대책은 어떤 방안이 있는지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여러 가지 현안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나 현흥~부호간 도시계획도로 중 환상리~대조리간 도로확포장 공사추진 여부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환상리~대조리 도로확포장 공사 사업이 10여년전부터 추진되어 왔으나, 국도비의 일방적인 지원 중단 등으로 일부 구간이 보상만 시행된 채 수년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3년 윤영조 시장님의 하양읍 초도방문과 2004년 1월 하양기업경영인협의회 총회에 참석하시어 공약하신 사업으로서 이 도로는 현재 대구~진량으로, 경산~하양으로 출퇴근하는 통행차량이 날로 폭증하여 시급성을 요하는 사업으로 판단되는 바, 본 사업의 공사착공 시기와 진도, 보상계획, 그리고 향후 준공예정시점은 언제이며, 또한 소요공사비 과다로 인한 도로확포장 계획이 불분명하다면 우리 시 예산으로 금년말까지 나머지 구간에 대하여 보상할 계획은 있는지 확실한 계획안을 건설도시국장님께서는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속에서 시민들의 편안한 삶과 정말 꿈이 있는 도시, 살고 싶은 경산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영준 의원 안녕하십니까?
우영준 의원입니다.
제80회 임시회에 시정질문을 하도록 배려해 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23만 시민을 대표하여 생산적인 의회를 이끌어 가는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분서주하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항상 시민의 복리증진에 애쓰시는 시장님을 대행한 백준호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23만 시민과 함께 자리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시 최대 현안인 생활쓰레기 매립장 설치에 관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환경관리센터 입지선정과 관련하여 최종보고서에 지난 1997년 6월 30일자 남산면 남곡리 산 97-1번지 일대를 시에서 짜맞추기식, 밀어붙이기 식으로 입지선정을 잘못하여 남산 면민이 8년간의 고통 속에서 법정투쟁까지 하여 왔습니다.
그 동안 면민의 물질적, 정신적, 인명피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현재 법적 절차에 따라 시와 남산면 추진위원회 대표가 몇 차례 협상을 하여 왔습니다만 쟁점 현황들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협상 대화 물고는 지난 2003년 5월 19일 모 장소에서 시장님과 남산면민 대표가 만난 첫 대화자리에서 시장님께서는 남산면 발전을 30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이 약속 이행에 수 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모 신문에서 보도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이와 같이 와전이 되어 소문만 무성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시장님께서 남산면 발전을 30년 앞당기겠다는 약속은 시에서 먼저 했고, 이것을 계산한 것이 예산상 수 천억원이 된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면민이 먼저 요구한 금액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23만 시민 앞에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 당시 매립장 공모 시, 시 약정액은 100억원입니다.
현재 적립금액이 83억원이며, 참고로 쓰레기 매립장 사업기간은 1997년부터 2005년까지 8년간입니다.
현재 1년이 남아 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남산면에 계상된 금액은 개발용역비만 5,000만원뿐입니다.
옛 속담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과 같이 그런 상황에 남산면이 처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무 부서에는 국장, 과장이 여러 번 바뀌고, 이 자리는 어떻게 된 것인지 오면 갈려고 하고 왜 이런 현상이 있습니까?
시가 남산을 위해 해 준 것이 뭐가 있으며, 청소과 직원들만 왔다갔다하고, 소득도 없고, 진량소각장 관계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주민들과 공증까지 해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남산면을 30년 앞당긴다고 굳은 심정으로 했습니다.
면장실을 쪼개어서 칸막이 쳐서 시장실을 만들어 놓고, 남산면장실만 좁아지고 외부손님만 자주 들락거리고, 아침마다 북적북적거리고 민원실인지 환경센터인지 구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님이 부재중이어서 그런지 전에는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빨래줄 놓듯이 시민들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은 코끝도 안 보이는 그런 정도의 입장이 돼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23만 시민에게 미안하고 순한 남산면민 인심만 나고 도대체 옛 속담에 손자 보려면 사위를 바라는 옛 속담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까지 면민들의 아픈 가슴 하나 치료하지 못하고 말로만 남산면 환경센터 어떻다, 저떻다, 신문보도만 하고 허송세월만 지금 지나갔습니다.
이제 공사기간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1년이 남았습니다.
1년동안 공사 다 못하고 끝이 못나면 만약에 남산 주민들이 또한 여러 가지 부닥치는 일이 있으면 이것은 시에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동네 부역 붙여 놨으면 그런 심정입니다.
돈내기 줬으면 옛 속담에 벌써 끝이 났을지 모릅니다.
정말 가슴 아프게 새기면서 남산 면민을 위해서 질문사항에 책임 있고 소상하게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첫째,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민가와 농지, 그리고 주변지역 주민 피해 시 보상 문제 등에 대하여 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묻고 싶고, 현장설계는 어떻게 했는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공사현장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아는데 현장 확인하고 설계를 했는지, 아울러 침출수 관로매설 부지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지 내용도 아울러 알고 싶습니다.
둘째, 2001년 7월 부도난 충일건설이 어떻게 공사업체로 계속 선정되었는지, 앞으로 부도에 따른 공사비 지불관계 및 2005년까지 공사완료 기간인 것으로 아는데, 하도급 업체 선정문제로 그때까지 공사가 지연될 경우 경산시의 쓰레기는 어떻게 할 것인지 시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셋째, 남산 주민들의 고통과 피해보상에 대한 특별한 보상책 및 시의 지원 방안과 물가변동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가 예상되는데, 앞으로 시비확보 방안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고, 현재까지 협상내용과 쟁점사항에 대하여 시 당국의 대책을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일부 동료의원께서는 신문보도와 같이 남산에 수 천억원이 든다는 말을 하면서 남산에 큰 변화가 올 것이란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아무 알맹이 없는 그런 형편이 돼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지역 과수농업 지원대책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한·칠레 무역협정 타결로 인하여 농촌이 매우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농촌 인구는 계속 줄고, 노동력은 고령화되어 농촌이 늙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3년 12월 현재 농가호수가 126만 4,000가구이며, 농촌인구는 353만명인데 이는 현재인구의 약 7.4%입니다.
그리고 농가소득이 1,000만원 미만인 가구가 전체 농가의 68.9%입니다.
노동력 인구는 60세 이상이 57.7%이고, 70세 이상도 21.3%인 것으로 볼 때 이는 노동력이 초고속화 되어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아울러 현재 후계인력이 부재한 실정으로 농촌의 농업이 어렵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농업ㆍ농촌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10년간 119조원의 투자 및 융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한·칠레 자유무역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큰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농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우리지역 농업인들이 느끼는 허탈감과 좌절감은 어느 타지역보다도 상대적으로 크다고 보겠습니다.
이러한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우리지역 농민들이 선호하는 농업사업을 본 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우리지역 농업인들의 피해예상품목인 시설포도농가 비닐피복비 지원사업, 포도비가림 재배사업, 복숭아 받침대, 품종갱신 대체사업, 부직포, 관정, 과일출하용 손수레, 전정목가지 농업용 파쇄기 등의 보급, 또한 우리 농업이 대형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SS분무기, 트랙터, 관리기, 농업용 소형 굴삭기 등과 같이 특히 포도 비가림 재배사업은 실제 신청이 지난해보다 25배가 넘었으며, 농가 호수로서는 약 1300농가에 이르고 있습니다.
꼭 확대 지원하여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피해 예상 품목인 분야별 피해 예상 현황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대책과 사례를 들어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또한 앞에서 말한 사업들을 우리시가 지원할 수 있는 대책방안은 무엇이며, 본 의원이 조사 요청한 사업방안에 대하여 성심 성의껏 답변 바라겠습니다.
“농촌은 뿌리요, 도시는 꽃이다. 뿌리가 시들면 꽃도 시든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농촌 농민이 정말 어렵다는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
끝으로 농촌은 우리들이 태어나고 우리들의 꿈을 키우며 자라온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명심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영준 의원입니다.
제80회 임시회에 시정질문을 하도록 배려해 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23만 시민을 대표하여 생산적인 의회를 이끌어 가는 평소 존경하는 변태영 의장님, 그리고 동분서주하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항상 시민의 복리증진에 애쓰시는 시장님을 대행한 백준호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23만 시민과 함께 자리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경산시 최대 현안인 생활쓰레기 매립장 설치에 관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환경관리센터 입지선정과 관련하여 최종보고서에 지난 1997년 6월 30일자 남산면 남곡리 산 97-1번지 일대를 시에서 짜맞추기식, 밀어붙이기 식으로 입지선정을 잘못하여 남산 면민이 8년간의 고통 속에서 법정투쟁까지 하여 왔습니다.
그 동안 면민의 물질적, 정신적, 인명피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현재 법적 절차에 따라 시와 남산면 추진위원회 대표가 몇 차례 협상을 하여 왔습니다만 쟁점 현황들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협상 대화 물고는 지난 2003년 5월 19일 모 장소에서 시장님과 남산면민 대표가 만난 첫 대화자리에서 시장님께서는 남산면 발전을 30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이 약속 이행에 수 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모 신문에서 보도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이와 같이 와전이 되어 소문만 무성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시장님께서 남산면 발전을 30년 앞당기겠다는 약속은 시에서 먼저 했고, 이것을 계산한 것이 예산상 수 천억원이 된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면민이 먼저 요구한 금액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23만 시민 앞에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 당시 매립장 공모 시, 시 약정액은 100억원입니다.
현재 적립금액이 83억원이며, 참고로 쓰레기 매립장 사업기간은 1997년부터 2005년까지 8년간입니다.
현재 1년이 남아 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현재 남산면에 계상된 금액은 개발용역비만 5,000만원뿐입니다.
옛 속담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과 같이 그런 상황에 남산면이 처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무 부서에는 국장, 과장이 여러 번 바뀌고, 이 자리는 어떻게 된 것인지 오면 갈려고 하고 왜 이런 현상이 있습니까?
시가 남산을 위해 해 준 것이 뭐가 있으며, 청소과 직원들만 왔다갔다하고, 소득도 없고, 진량소각장 관계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주민들과 공증까지 해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남산면을 30년 앞당긴다고 굳은 심정으로 했습니다.
면장실을 쪼개어서 칸막이 쳐서 시장실을 만들어 놓고, 남산면장실만 좁아지고 외부손님만 자주 들락거리고, 아침마다 북적북적거리고 민원실인지 환경센터인지 구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님이 부재중이어서 그런지 전에는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빨래줄 놓듯이 시민들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은 코끝도 안 보이는 그런 정도의 입장이 돼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23만 시민에게 미안하고 순한 남산면민 인심만 나고 도대체 옛 속담에 손자 보려면 사위를 바라는 옛 속담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까지 면민들의 아픈 가슴 하나 치료하지 못하고 말로만 남산면 환경센터 어떻다, 저떻다, 신문보도만 하고 허송세월만 지금 지나갔습니다.
이제 공사기간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1년이 남았습니다.
1년동안 공사 다 못하고 끝이 못나면 만약에 남산 주민들이 또한 여러 가지 부닥치는 일이 있으면 이것은 시에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말 동네 부역 붙여 놨으면 그런 심정입니다.
돈내기 줬으면 옛 속담에 벌써 끝이 났을지 모릅니다.
정말 가슴 아프게 새기면서 남산 면민을 위해서 질문사항에 책임 있고 소상하게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첫째,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민가와 농지, 그리고 주변지역 주민 피해 시 보상 문제 등에 대하여 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 묻고 싶고, 현장설계는 어떻게 했는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공사현장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아는데 현장 확인하고 설계를 했는지, 아울러 침출수 관로매설 부지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지 내용도 아울러 알고 싶습니다.
둘째, 2001년 7월 부도난 충일건설이 어떻게 공사업체로 계속 선정되었는지, 앞으로 부도에 따른 공사비 지불관계 및 2005년까지 공사완료 기간인 것으로 아는데, 하도급 업체 선정문제로 그때까지 공사가 지연될 경우 경산시의 쓰레기는 어떻게 할 것인지 시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셋째, 남산 주민들의 고통과 피해보상에 대한 특별한 보상책 및 시의 지원 방안과 물가변동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가 예상되는데, 앞으로 시비확보 방안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고, 현재까지 협상내용과 쟁점사항에 대하여 시 당국의 대책을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일부 동료의원께서는 신문보도와 같이 남산에 수 천억원이 든다는 말을 하면서 남산에 큰 변화가 올 것이란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아무 알맹이 없는 그런 형편이 돼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지역 과수농업 지원대책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한·칠레 무역협정 타결로 인하여 농촌이 매우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농촌 인구는 계속 줄고, 노동력은 고령화되어 농촌이 늙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3년 12월 현재 농가호수가 126만 4,000가구이며, 농촌인구는 353만명인데 이는 현재인구의 약 7.4%입니다.
그리고 농가소득이 1,000만원 미만인 가구가 전체 농가의 68.9%입니다.
노동력 인구는 60세 이상이 57.7%이고, 70세 이상도 21.3%인 것으로 볼 때 이는 노동력이 초고속화 되어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아울러 현재 후계인력이 부재한 실정으로 농촌의 농업이 어렵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농업ㆍ농촌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10년간 119조원의 투자 및 융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한·칠레 자유무역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큰 피해가 예상되는 과수농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우리지역 농업인들이 느끼는 허탈감과 좌절감은 어느 타지역보다도 상대적으로 크다고 보겠습니다.
이러한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우리지역 농민들이 선호하는 농업사업을 본 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우리지역 농업인들의 피해예상품목인 시설포도농가 비닐피복비 지원사업, 포도비가림 재배사업, 복숭아 받침대, 품종갱신 대체사업, 부직포, 관정, 과일출하용 손수레, 전정목가지 농업용 파쇄기 등의 보급, 또한 우리 농업이 대형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SS분무기, 트랙터, 관리기, 농업용 소형 굴삭기 등과 같이 특히 포도 비가림 재배사업은 실제 신청이 지난해보다 25배가 넘었으며, 농가 호수로서는 약 1300농가에 이르고 있습니다.
꼭 확대 지원하여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피해 예상 품목인 분야별 피해 예상 현황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대책과 사례를 들어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또한 앞에서 말한 사업들을 우리시가 지원할 수 있는 대책방안은 무엇이며, 본 의원이 조사 요청한 사업방안에 대하여 성심 성의껏 답변 바라겠습니다.
“농촌은 뿌리요, 도시는 꽃이다. 뿌리가 시들면 꽃도 시든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농촌 농민이 정말 어렵다는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
끝으로 농촌은 우리들이 태어나고 우리들의 꿈을 키우며 자라온 우리들의 고향입니다.
명심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3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하여 3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2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하여 3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2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