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3월 16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80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문기)
(10시57분 개식)
○의사담당 이문기 지금부터 제8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평소 존경하는 23만 시민과 동료의원,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갑신년 새해에 의회운영의 첫장을 여는 제8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23만 시민과 동료의원님,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관계공무원의 가정에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전 국민이 고통과 인내로는 감내하기 어려운 한해였고 또한 올해도 한·칠레 FTA 타결 등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더욱더 깊어만 가는 이때 우리 농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의 생산과 국제경쟁력을 높여 거센 개방과 경쟁의 파고를 헤쳐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직 대통령 탄액안 가결 이후 국론분열 양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앞장서 국론분열을 막고 난국을 헤쳐 나아가야 하겠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주주의가 한층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4월 15일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지역과 나라의 참된 선량을 뽑기 위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공정선거에 동참합시다.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중점적으로 활동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밝히면서 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을 기대합니다.
첫째, 참된 지방자치구현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직접 접목하기 위해서는 민의수렴과 현지확인 중심의 활동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기업의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지방분권화에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이며 셋째, 시민에게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참된 지역일꾼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합시다.
이와 같은 올해 의회의 역점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집행부와 함께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풍요롭고 아름다운 경산건설을 이룩하는데 끊임없는 애정과 정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안 제·개정 등 심도 있게 심사하고 사업장 방문 등을 통하여 시민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금년 한해도 동료의원 여러분의 보람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신년 새해에 의회운영의 첫장을 여는 제8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23만 시민과 동료의원님,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관계공무원의 가정에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전 국민이 고통과 인내로는 감내하기 어려운 한해였고 또한 올해도 한·칠레 FTA 타결 등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더욱더 깊어만 가는 이때 우리 농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의 생산과 국제경쟁력을 높여 거센 개방과 경쟁의 파고를 헤쳐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직 대통령 탄액안 가결 이후 국론분열 양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이 앞장서 국론분열을 막고 난국을 헤쳐 나아가야 하겠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주주의가 한층 더 성숙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4월 15일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지역과 나라의 참된 선량을 뽑기 위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공정선거에 동참합시다.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중점적으로 활동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밝히면서 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을 기대합니다.
첫째, 참된 지방자치구현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직접 접목하기 위해서는 민의수렴과 현지확인 중심의 활동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기업의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지방분권화에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이며 셋째, 시민에게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참된 지역일꾼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합시다.
이와 같은 올해 의회의 역점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집행부와 함께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풍요롭고 아름다운 경산건설을 이룩하는데 끊임없는 애정과 정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안 제·개정 등 심도 있게 심사하고 사업장 방문 등을 통하여 시민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금년 한해도 동료의원 여러분의 보람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문기 이상으로 제8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