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총무보사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보건소, 시민회관, 여성회관
일 시 2003년 7월 10일(목)
장 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채종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시민회관 및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보건소장, 시민회관장,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통사항을 포함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시민회관 및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보건소장, 시민회관장,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통사항을 포함 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중 보건소 소관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중 보건소 소관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고맙습니다.
○윤성규 위원 윤성규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경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구현진 소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시민이 건강증진은 물론 체력단련이라든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97쪽에 보건지소, 진료소 직원 복무 감독에 대해서 몇 마디 묻겠습니다.
진료소라든가 지소의 진료별 현황이라든가 실적을 보면 시골지역일수록 오히려 많은 결론이 돼 나와 있습니다.
그건 무슨 소리냐 하면 현재 고령자가 많습니다.
또 나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서 그 분들이 교통편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걸로 아마 소장님 잘 파악하고 계실 거예요.
직원들 복무시간을 좀더 잘 지켜달라 하는 부탁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경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구현진 소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시민이 건강증진은 물론 체력단련이라든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97쪽에 보건지소, 진료소 직원 복무 감독에 대해서 몇 마디 묻겠습니다.
진료소라든가 지소의 진료별 현황이라든가 실적을 보면 시골지역일수록 오히려 많은 결론이 돼 나와 있습니다.
그건 무슨 소리냐 하면 현재 고령자가 많습니다.
또 나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서 그 분들이 교통편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걸로 아마 소장님 잘 파악하고 계실 거예요.
직원들 복무시간을 좀더 잘 지켜달라 하는 부탁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예,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그렇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공중보건의사 휴가기간은 보통 저희들 공무원은 일주일입니다만 공중보건의 휴가기간은 보통 2일 내지 3일입니다.
그래서 일단 휴가 가기 이전에 만성질환자들에 대한 투약 내지 진료는 그 전에 사전에 다 홍보가 되고 투약도 이미 휴가기간 중에 투약을 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휴가기간 중에는 의사 선생님이 계시니까 계실 때에는 예를 들어 가지고 자기 업무가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2명 내지는 3명이 같이 휴가 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때 대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휴가 가기 이전에 만성질환자들에 대한 투약 내지 진료는 그 전에 사전에 다 홍보가 되고 투약도 이미 휴가기간 중에 투약을 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휴가기간 중에는 의사 선생님이 계시니까 계실 때에는 예를 들어 가지고 자기 업무가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2명 내지는 3명이 같이 휴가 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때 대체를 할 수 있습니다.
○윤성규 위원 물론 장기로 약을 보유하는 분 고혈압이라든가 또 당뇨라든가 이런 것 하게 되는데 갑작스럽게 예를 들어서 질병이 발병했을 때에 그 응급대처라든지 이걸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인근 면 예를 들면 우리 용성에서 보건의가 휴가를 간다면 남산면하고 유기적으로 연락을 해서 비상연락망이나 이런 걸 체계를 갖추어서 항상 출동할 수 있는 그런 대비도 아마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그 대책은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보통 휴가기간이 길어지고 그 지역에 공중보건의사가 진료를 할 수 없는 기간이 길어지면 저희들이 그걸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보통 두 번 내지 세 번 정도는 타 보건지소의 의사선생님들이 커버를 들어갑니다.
보통 한 이틀 내지 3일 정도의 진료 공백기간은 기간 중에 물론 응급환자가 이렇게 발생할 때에는 유기적인 저희들 보건소도 의사선생님이 2명 있습니다.
또 인근에 보건지소 선생님들도 계시니까 굉장히 아주 급한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들이 진료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가동시키겠습니다.
보통 한 이틀 내지 3일 정도의 진료 공백기간은 기간 중에 물론 응급환자가 이렇게 발생할 때에는 유기적인 저희들 보건소도 의사선생님이 2명 있습니다.
또 인근에 보건지소 선생님들도 계시니까 굉장히 아주 급한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들이 진료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가동시키겠습니다.
○윤성규 위원 예, 한 번 더 당부 드립니다만 그런 유기적인 체계를 세워 가지고 전 직원들이 이해를 하고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게 우리 시민들을 위한 바람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태재륙 위원 태재륙 위원입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91쪽에 보면 집단급식소 지금 집단급식소가 자료에 보면 110개소라고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 학교 급식소가 몇 군데입니까?
311쪽에 보면 집단급식소가 110군데라고 나와 있습니다.
291쪽에 보면 전염병 예방, 보균검사 이렇게 해 가지고 집단급식소가 나와 있는데 집단급식소 중에 학교 급식소는 몇 군데가 됩니까?
저는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91쪽에 보면 집단급식소 지금 집단급식소가 자료에 보면 110개소라고 나와 있는데 그 중에서 학교 급식소가 몇 군데입니까?
311쪽에 보면 집단급식소가 110군데라고 나와 있습니다.
291쪽에 보면 전염병 예방, 보균검사 이렇게 해 가지고 집단급식소가 나와 있는데 집단급식소 중에 학교 급식소는 몇 군데가 됩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학교 급식소는 37군데입니다.
초등학교가 26개소, 중학교가 3개소, 고등학교 8개소 그렇습니다.
초등학교가 26개소, 중학교가 3개소, 고등학교 8개소 그렇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태 위원님 지적대로 지금 거의 대부분의 식중독 내지는 세균성이질 발생이 학교 급식에서 지금 유래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들 경산시 관내에서는 학교 급식시설로 인한 세균성이질이라든지 또는 식중독 발생사고는 물론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저희들 보건소 입장으로서는 이런 급식, 특히 학교 급식에 관한 것은 교육청하고 저희 보건기관하고 단속업무가 이중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급식에 있어 예를 들어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에는 학교 급식에 대한 어떠한 지도 점검도 저희들이 할 수 없습니다.
단지 교육청 내지는 학교단위에서 자체적으로 거기 보건직들도 있고 또 영양 직원들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도 감독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들 경산시 관내에서는 학교 급식시설로 인한 세균성이질이라든지 또는 식중독 발생사고는 물론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저희들 보건소 입장으로서는 이런 급식, 특히 학교 급식에 관한 것은 교육청하고 저희 보건기관하고 단속업무가 이중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급식에 있어 예를 들어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에는 학교 급식에 대한 어떠한 지도 점검도 저희들이 할 수 없습니다.
단지 교육청 내지는 학교단위에서 자체적으로 거기 보건직들도 있고 또 영양 직원들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도 감독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권한이 없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하절기에는 특별히 교육청의 학교급식담당하고 서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그렇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어떤 교육부하고 행정자치부 사이에 그런 문제인데 특히 저희들이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합니다.
저희들도 민감하고 또 학교장도 그렇고 교장선생님도 그렇고 또 교육청도 학교급식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합니다.
왜냐 하면 일단은 학교급식에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무슨 집단급식 사고가 나면 바로 학교장 책임입니다.
또 교육청의 문제기도 하고.
물론 뒷 감당은 저희들 보건소에서 합니다.
역학조사 내지는 추가적인 환자발생 예방에 대한 조치까지 저희들 보건소에서 다합니다만 일단 발생하고 난 뒤에는 저희들이 하지만 전에는 교육청에서 저희들하고 유기적인 또는 시청 안에도 식품관련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항상 연락하면서 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저희들 학교급식에 따른 여러 가지 지도 감독 문제는 차후에 저희들이 한 번 더 교육청하고 의논을 해야 될 계속해서 상의해야 될 문제도 있습니다.
저희들도 민감하고 또 학교장도 그렇고 교장선생님도 그렇고 또 교육청도 학교급식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합니다.
왜냐 하면 일단은 학교급식에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무슨 집단급식 사고가 나면 바로 학교장 책임입니다.
또 교육청의 문제기도 하고.
물론 뒷 감당은 저희들 보건소에서 합니다.
역학조사 내지는 추가적인 환자발생 예방에 대한 조치까지 저희들 보건소에서 다합니다만 일단 발생하고 난 뒤에는 저희들이 하지만 전에는 교육청에서 저희들하고 유기적인 또는 시청 안에도 식품관련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하고 항상 연락하면서 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저희들 학교급식에 따른 여러 가지 지도 감독 문제는 차후에 저희들이 한 번 더 교육청하고 의논을 해야 될 계속해서 상의해야 될 문제도 있습니다.
○태재륙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앞으로 지금 현 정부가 교육도 지자체 어떻고 한다하니 그때 되면 아마 이쪽에 관리감독을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보건소에 쉽게 얘기하면 계, 담당이 지금 몇 개 담당이 있습니까?
그 문제는 앞으로 지금 현 정부가 교육도 지자체 어떻고 한다하니 그때 되면 아마 이쪽에 관리감독을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보건소에 쉽게 얘기하면 계, 담당이 지금 몇 개 담당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5담당이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행정담당, 방역담당, 의약담당, 건강관리담당, 검진진료담당 5담당이 있습니다.
○태재륙 위원 이 사항은 제가 왜 물었느냐 하면 오늘 아침에 본 위원이 대구일보를 보니까 대구 북구청 보건소에서는 관내 희귀난치성질환자 여기에 대한 북구청에서 보조를 했어요.
실질적 현금보조를.
의료비 지원을 했더라고요.
여기 보면 희한한 희귀병이 포함돼 있는데 여기는 대번 담당계가 의약계입니다.
예방의약계라는 게 있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우리 시에도 보면 전에 보건소 업무보고를 들어 보면 난치성 희귀성 질환자가 상당한 숫자가 있더라고요.
실질적 현금보조를.
의료비 지원을 했더라고요.
여기 보면 희한한 희귀병이 포함돼 있는데 여기는 대번 담당계가 의약계입니다.
예방의약계라는 게 있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우리 시에도 보면 전에 보건소 업무보고를 들어 보면 난치성 희귀성 질환자가 상당한 숫자가 있더라고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지금 북구청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 예를 들어서 베제트질환이라든지 7개 질환에 대해서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북구 보건소에서 하는 게 아니고 전국 보건소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북구 보건소에서 하는 게 아니고 전국 보건소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 보건소에서 희귀난치성질환자가 57명입니다.
57명에 대해서 월평균 거의 한 1,900~2,100만원 정도 지원을 합니다.
그러니까 1억 9,800만원인 거의 2억 정도를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57명에 대해서 월평균 거의 한 1,900~2,100만원 정도 지원을 합니다.
그러니까 1억 9,800만원인 거의 2억 정도를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태재륙 위원 고맙습니다.
보건소도 앞으로 보면 전에 옛날에 시군 이럴 때 보니까 보건소에 있던 위생계가 사회복지과로 왔다가 이번에 조직개편하는데 보니까 도로 보건소로 가고 하는데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보건소도 보다 더 시민건강을 위하고 이것을 사후에 어떻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예방할 수 있는 교육청하고도 더 긴밀한 협조를 하고 해 가지고 특히 집단급식소 같은 데는 수시로 이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될 겁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 가지고 시민이 보다 더 건강하고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장치를 보건소에서는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도 앞으로 보면 전에 옛날에 시군 이럴 때 보니까 보건소에 있던 위생계가 사회복지과로 왔다가 이번에 조직개편하는데 보니까 도로 보건소로 가고 하는데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보건소도 보다 더 시민건강을 위하고 이것을 사후에 어떻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예방할 수 있는 교육청하고도 더 긴밀한 협조를 하고 해 가지고 특히 집단급식소 같은 데는 수시로 이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될 겁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 가지고 시민이 보다 더 건강하고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장치를 보건소에서는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전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책에서 나왔다시피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약가를 토대로 거의 15~20개 업체가 공개경쟁입찰을 하기 때문에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책에서 나왔다시피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약가를 토대로 거의 15~20개 업체가 공개경쟁입찰을 하기 때문에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할 수 없지요.
왜냐 하면 몇 개 회사 같으면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대구, 경북의 도매상들이 다 옵니다.
특히 경산은 더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몇 개 회사 같으면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대구, 경북의 도매상들이 다 옵니다.
특히 경산은 더 그렇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수준은 저희들이 어떤 의혹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 공개경쟁입찰을 할 때도 어떤 특수한 약을 선택해서 하는 게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한 거의 한 2만여종의 약품책이 있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예를 들면 80%, 70% 이렇게 공개경쟁입찰을 저희들이 낙찰을 먹이는데 어차피 약품은 의사 선생님들이 쓰는 거니까 의사 선생님들이 자기가 쓸 때 자기가 선택을 하도록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오리지널 약품이 있고 카피약품이 있는데 한 반반 정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수준은 최고급은 아니더라도 어떤 경우는 예를 들어 최고급의 약을 쓰고 있고 그렇지만 제가 봐서는 거의 상, 중에 속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따라서 예를 들면 80%, 70% 이렇게 공개경쟁입찰을 저희들이 낙찰을 먹이는데 어차피 약품은 의사 선생님들이 쓰는 거니까 의사 선생님들이 자기가 쓸 때 자기가 선택을 하도록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오리지널 약품이 있고 카피약품이 있는데 한 반반 정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수준은 최고급은 아니더라도 어떤 경우는 예를 들어 최고급의 약을 쓰고 있고 그렇지만 제가 봐서는 거의 상, 중에 속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손영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일반사람들은 보건소에 가서 진료하는 것을 좀 부끄럽게 생각하는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보건소는 없는 사람만 가는 줄 자꾸 착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말도 하게 되고 그 다음은 A급 약을 입찰해 놓고 보건소 납품할 때는 똑같은 데 B급을 납품하는 사례가 다른 데도 그렇게 왕왕 있다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그래서 특히 보건소에 가면 일반 병원에 가는 것보다 더 빨리 낫고 더 좋다고 하는 인식이 우리 시민들한테 몸에 젖어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보건소는 없는 사람만 가는 줄 자꾸 착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말도 하게 되고 그 다음은 A급 약을 입찰해 놓고 보건소 납품할 때는 똑같은 데 B급을 납품하는 사례가 다른 데도 그렇게 왕왕 있다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그래서 특히 보건소에 가면 일반 병원에 가는 것보다 더 빨리 낫고 더 좋다고 하는 인식이 우리 시민들한테 몸에 젖어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투약은 사실 보건소에서 하질 않고 있습니다.
의약분업이 실시되고 난 이후에 저희 경산시는 3개 지역만 투약을 하고 있습니다.
용성, 남산, 남천 3개 지역은 의약 예외 지역입니다.
예외 지역이기 때문에 그 3개 보건지소에서만 1년에 한 2억 3,000만원 정도 이렇게 예산 가지고 환자들한테 투약을 하고 있고 저희 보건소나 나머지 5개 보건지소에서는 환자 보면 처방을 해 줍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투약은 사실 보건소에서 하질 않고 있습니다.
의약분업이 실시되고 난 이후에 저희 경산시는 3개 지역만 투약을 하고 있습니다.
용성, 남산, 남천 3개 지역은 의약 예외 지역입니다.
예외 지역이기 때문에 그 3개 보건지소에서만 1년에 한 2억 3,000만원 정도 이렇게 예산 가지고 환자들한테 투약을 하고 있고 저희 보건소나 나머지 5개 보건지소에서는 환자 보면 처방을 해 줍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3억 5,000만원, 진료소도 있으니까요.
진료소에서 한 1억 1,000만원 정도.
진료소에서 한 1억 1,000만원 정도.
○보건소장 구현진 없습니다.
○손영길 위원 신경을 좀 잘 쓰셔야 될 겁니다.
다른 데는 보니까 문제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 우리 경산보건소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심을 좀 하시고 두 번째는 지금 동지역에 하는 방역을 읍면에도 합니까?
다른 데는 보니까 문제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 우리 경산보건소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심을 좀 하시고 두 번째는 지금 동지역에 하는 방역을 읍면에도 합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 방역체계를 보면 읍면은 저희 보건지소가 있습니다.
보건지소에 보건요원들이 책임을 맡아서 인부사역을 해서 방역을 하고 있고 동지역은 보건지소가 없기 때문에 동장 책임하에서 방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건지소에 보건요원들이 책임을 맡아서 인부사역을 해서 방역을 하고 있고 동지역은 보건지소가 없기 때문에 동장 책임하에서 방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그것은 연막소독이고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맞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 연간 방역횟수를 보면 총 520회인데 그 중에 거의 대부분이 분무소독입니다.
분무소독은 살충, 살균소독입니다.
그래서 직접 쓰레기처리장이라든지 모기서식지 이런 데를 중심으로 해서 연막소독이 아니고 연막소독은 방금 손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시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모기방역이지요.
천천히 다니면서 연기를 뿌리면서 돌아다니는 것이고 분무소독은 미세액체를 뿌려 갖고 바로 유생충을 죽이는 겁니다.
그래서 분무소독이 효과가 굉장히 크고 또 연막소독은 물론 나름대로 효과는 있습니다만 분무소독에 비해서는 거의 상대로 되지 않을 만큼 효과는 없습니다.
없는데 그렇지만 시가지 방역에는 연막소독 이외에는 할 방법이 없습니다.
분무소독은 살충, 살균소독입니다.
그래서 직접 쓰레기처리장이라든지 모기서식지 이런 데를 중심으로 해서 연막소독이 아니고 연막소독은 방금 손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시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모기방역이지요.
천천히 다니면서 연기를 뿌리면서 돌아다니는 것이고 분무소독은 미세액체를 뿌려 갖고 바로 유생충을 죽이는 겁니다.
그래서 분무소독이 효과가 굉장히 크고 또 연막소독은 물론 나름대로 효과는 있습니다만 분무소독에 비해서는 거의 상대로 되지 않을 만큼 효과는 없습니다.
없는데 그렇지만 시가지 방역에는 연막소독 이외에는 할 방법이 없습니다.
○손영길 위원 그래서 며칠 전에 동네 나가 가지고 연막소독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느냐 주민들한테 설문조사를 했어요.
한 동네 가니까 연막소독하고 지나가니까 모기가 싱긋이 웃는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방금 소독하고 지나갔는데도 모기가 바로 사람한테 붙는다, 그만큼 효과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듣고 이걸 메모를 해서 제가 지금 이야기를 드리는데 그럼 여기에 대한 다른 대책은 없습니까?
한 동네 가니까 연막소독하고 지나가니까 모기가 싱긋이 웃는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방금 소독하고 지나갔는데도 모기가 바로 사람한테 붙는다, 그만큼 효과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듣고 이걸 메모를 해서 제가 지금 이야기를 드리는데 그럼 여기에 대한 다른 대책은 없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대책으로 보면 모기를 근원적으로 차단해야 됩니다.
모기 서식지에 대해서.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분무소독을 통해서 모기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게 방역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것과는 별도로 박토색이라고 그래 가지고 저수지라든지 늪지, 소하천, 물웅덩이 이런 물이 정체된 이런 장소에 장구벌레, 모기벌레지요.
장구벌레가 많이 서식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모기 한 마리가 유생도 모기생활사를 보면 한 마리가 자기 죽을 때까지 700마리의 모기를 생산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구벌레 한 마리를 죽이면 700마리 모기를 없애는 효과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토색을 거의 6월말부터 9월초까지 20개소에 이미 조사를 끝냈습니다.
이런 물웅덩이라든지 저수지, 소류지 이런 데 박토색을 살포해서 근원적으로 모기발생을 차단할,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럴 예정입니다.
모기 서식지에 대해서.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분무소독을 통해서 모기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게 방역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것과는 별도로 박토색이라고 그래 가지고 저수지라든지 늪지, 소하천, 물웅덩이 이런 물이 정체된 이런 장소에 장구벌레, 모기벌레지요.
장구벌레가 많이 서식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 모기 한 마리가 유생도 모기생활사를 보면 한 마리가 자기 죽을 때까지 700마리의 모기를 생산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구벌레 한 마리를 죽이면 700마리 모기를 없애는 효과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토색을 거의 6월말부터 9월초까지 20개소에 이미 조사를 끝냈습니다.
이런 물웅덩이라든지 저수지, 소류지 이런 데 박토색을 살포해서 근원적으로 모기발생을 차단할,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럴 예정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아니지요.
저희들도 하지만 동에서도 하니까.
저희들도 하지만 동에서도 하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50일 더 합니다.
80~90일 정도 할 겁니다.
연간 120일 사역을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80~90일 정도 할 겁니다.
연간 120일 사역을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보건소장 구현진 동예산은 저희들이 상관하지 않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약은 그렇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총 저희들이 방역소독 예산현황을 보면 총 예산이 1억 5,700만원인데 방역약품비가 거의 4,500만원 정도 인건비가 한 5,000만원 정도 그렇습니다.
총 저희들이 방역소독 예산현황을 보면 총 예산이 1억 5,700만원인데 방역약품비가 거의 4,500만원 정도 인건비가 한 5,000만원 정도 그렇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지금 선진국의 방역도 우리하고 똑같습니다.
단지 분무소독을 더욱더 강화한다는 것 뿐이지 연막소독 비율대 분무소독 비율을 선진국에서는 예를 들어 갖고 2대 8정도 이렇게 하지만 저희들로서는 지금 2대 8정도로 해 갖고 일반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낮에 이런 취약지에 가서 분무소독만 하고 있으면 방역 안 하는 걸로 압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 새벽으로 또는 밤으로 소로 내지는 대로에 방역차가 돌아다니면서 연기를 뿜고 돌아다녀야지 방역을 하는지 알지 그렇지 않고서는 방역 안 하는 줄 알아요.
내 전화옵니다.
지금 예를 들면 구미시에서 재작년까지 완전히 연막소독이 별 효과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분무소독만 했습니다.
엄청나게 시민들로부터 방역행정에 대해서 외면 당하고 불신 당했어요.
단지 분무소독을 더욱더 강화한다는 것 뿐이지 연막소독 비율대 분무소독 비율을 선진국에서는 예를 들어 갖고 2대 8정도 이렇게 하지만 저희들로서는 지금 2대 8정도로 해 갖고 일반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낮에 이런 취약지에 가서 분무소독만 하고 있으면 방역 안 하는 걸로 압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 새벽으로 또는 밤으로 소로 내지는 대로에 방역차가 돌아다니면서 연기를 뿜고 돌아다녀야지 방역을 하는지 알지 그렇지 않고서는 방역 안 하는 줄 알아요.
내 전화옵니다.
지금 예를 들면 구미시에서 재작년까지 완전히 연막소독이 별 효과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분무소독만 했습니다.
엄청나게 시민들로부터 방역행정에 대해서 외면 당하고 불신 당했어요.
○손영길 위원 분무소독을 매년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모기는 줄지 않으니까 여하튼 대책을 한번 강구해 가지고 전국에서 경산이 모기 없는 경산 만들 그런 계획 같은 것 세울 수 없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방역예산만 많으면, 그렇지만 어차피 이게 어디 가두어 놓고 예를 들어 갖고 모기가 어느 특정 장소에 있는 게 아니고 경산시 산에도 있고 들에도 있고 온 데 다 있는데 그것 어떻게 완전히 모기가 없도록, 물론 모기발생은 점차적으로 줄도록 해야 되겠지요.
하기 위한 방법을 저희들이 저수지라든지 이런 물웅덩이에 대해 갖고 박토색도 살포도 해 보고 이렇게 합니다.
하기 위한 방법을 저희들이 저수지라든지 이런 물웅덩이에 대해 갖고 박토색도 살포도 해 보고 이렇게 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특히 여름철 하면 사실 한 5개월 정도 됩니다.
거의 1년에 반정도쯤 되는데 기간에 저희들이 신경을 쓰는 게 방역입니다.
거의 1년에 반정도쯤 되는데 기간에 저희들이 신경을 쓰는 게 방역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 보건소는 거의 대부분 다 전문직을 요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행정계 그렇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지금 직렬이 복수직렬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예, 행정·보건 이렇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또 보건행정계도 복수직이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예, 다 전문직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당연히 그렇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손영길 위원 그러면 보건소장은 시에다가 이런 걸 좀 강력하게 이번 경산에도 58명 정도 인원이 늘어나니까 지금쯤은 이제 아마 이 기회가 끝나고 나면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없을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그렇지요.
○손영길 위원 이럴 때 보건소 뿐 아니고 환경, 건설 이런 부분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때 전문직을 전부 받아야 됩니다.
이것 복수직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들어도 행정하는 사람이고 보건직하고 복수직 해 가지고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그렇지요?
의사 자리에 복수직 할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자면.
이것 복수직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들어도 행정하는 사람이고 보건직하고 복수직 해 가지고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그렇지요?
의사 자리에 복수직 할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자면.
○보건소장 구현진 없지요.
○손영길 위원 그래서 이런 차제에 보건소장이 우리 시장한테 건의를 해 가지고 인원이 증원될 때 보건소만이라도 어설픈 게 사람 죽인다고 조금 아는 것 가지고 끄떡거리다간 큰 일 난다고요, 특히 보건소는.
이 차제에 강력하게 우리 집행부에 건의를 하세요.
이 보건소만은 전문직 좀 앉혀 달라고 시장한테 바로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전문직이 안 앉아 있으면 시민들이 불신합니다.
시민들이 첫째 불신합니다.
‘거기 누가 있더냐?’
‘전문직 모르는 사람이 딱 앉아 가지고 있더라.’
이것하고 ‘거참 전문직이 앉아서 잘하더라.’하는 것하고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보건소장 직을 걸고 한번 시장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차제에 강력하게 우리 집행부에 건의를 하세요.
이 보건소만은 전문직 좀 앉혀 달라고 시장한테 바로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전문직이 안 앉아 있으면 시민들이 불신합니다.
시민들이 첫째 불신합니다.
‘거기 누가 있더냐?’
‘전문직 모르는 사람이 딱 앉아 가지고 있더라.’
이것하고 ‘거참 전문직이 앉아서 잘하더라.’하는 것하고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보건소장 직을 걸고 한번 시장한테 이야기를 하세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이 건강생활실천협의회하고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하고 2개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매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회의는 하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맞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예, 건강증진과 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 보건소는 ’95년도에 시군 통합되면서 당초에 과가 2개였습니다.
IMF로 인한 기구조정으로 인해서 ’98년도에 의무과가 없어졌다가 이번에 다시 부활하는 겁니다.
그래서 10개 통합시 중에서 보면 8개 시가 건강증진과 내지는 보건사업과 이렇게 해서 2개의 과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의 의견도 아니고 아마 행정인력부서에서 전국의 보건소 직제를 보고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IMF로 인한 기구조정으로 인해서 ’98년도에 의무과가 없어졌다가 이번에 다시 부활하는 겁니다.
그래서 10개 통합시 중에서 보면 8개 시가 건강증진과 내지는 보건사업과 이렇게 해서 2개의 과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의 의견도 아니고 아마 행정인력부서에서 전국의 보건소 직제를 보고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은 없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저희들은 기금 없습니다.
기금운용 관리사항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복지과에 있지요.
기금운용 관리사항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복지과에 있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수인성전염병 발생사례는 간혹 있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집단발생이 아니고 간헐적인 발생이지요.
○보건소장 구현진 사스환자는 없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작년에요.
○보건소장 구현진
○보건소장 구현진 3회 살포는 20개소에 3회니까 60회 살포로 이렇게 보면 되고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올해는 지금 장마가 일찍 와 가지고 모기 유충이 다 떠내려가 버립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없으니까 아직까지 안 했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맞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충원이 안 됐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 직원들이 많이 고생했지요.
○윤중호 위원 그런데 아까 손영길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보건소는 전문직이 근무를 해 가지소 시민의 건강을 관리하는 부서인데 그 인원이 비전문직인 인원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또 인원이 적어 가지고 그 업무에 차질이 있다고 하면 우리 시민건강에 뭔가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조금 전에 손 위원님도 지적하셨고 방금 윤 위원님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 정원이 72명에 현재 4명이 모자랍니다.
당초에 저희 정원이 72명 있는 것도 아니고 IMF 이전에는 정원이 87명이었습니다.
이게 점차적으로 이렇게, 물론 저희들만 준 것이 아니고 농업기술센터라든지 시본청 해서 다 줄었지요.
사실은 이런 업무는 거의 한 5년 전, 6년 전에 비해서 업무의 어떤 양을 보면 엄청나게 더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인원은 줄고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기구개편에 모든 걸 걸고 사실은 과 증설이라든지 또는 계 증설이라든지 또 그에 따른 인원보충 문제를 총무부서하고 또 시장님한테도 제가 적극 건의를 드렸습니다.
이번에 과가 이렇게 증설이 되고 또 계도 증설이 되고 그에 따른 인력도 아마 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당초에 저희 정원이 72명 있는 것도 아니고 IMF 이전에는 정원이 87명이었습니다.
이게 점차적으로 이렇게, 물론 저희들만 준 것이 아니고 농업기술센터라든지 시본청 해서 다 줄었지요.
사실은 이런 업무는 거의 한 5년 전, 6년 전에 비해서 업무의 어떤 양을 보면 엄청나게 더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인원은 줄고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기구개편에 모든 걸 걸고 사실은 과 증설이라든지 또는 계 증설이라든지 또 그에 따른 인원보충 문제를 총무부서하고 또 시장님한테도 제가 적극 건의를 드렸습니다.
이번에 과가 이렇게 증설이 되고 또 계도 증설이 되고 그에 따른 인력도 아마 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윤중호 위원 건강 잃고 난 뒤에 다른 데 가면 뭐합니까?
타 부서에는 줄이는 데는 줄이더라도 시민건강을 지키는 일을 하는 보건소에서는 줄이지 말고 건강을 제대로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올해는 U-대회가 우리지역에도 열리지 않습니까?
타 부서에는 줄이는 데는 줄이더라도 시민건강을 지키는 일을 하는 보건소에서는 줄이지 말고 건강을 제대로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올해는 U-대회가 우리지역에도 열리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구현진 예.
○윤중호 위원 그러면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외부손님이 우리 시를 많이 방문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전염병이 더 전염될 가능성이 더 크단 말입니다.
그래서 인원을 아까 손 위원님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빨리 시장님께 강력하게 건의를 하셔 가지고 보충을 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이런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시민건강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전염병이 더 전염될 가능성이 더 크단 말입니다.
그래서 인원을 아까 손 위원님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빨리 시장님께 강력하게 건의를 하셔 가지고 보충을 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이런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시민건강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예, 저희가 모든 힘 닿는 대로 인력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문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인터넷에 방역 때문에 떠 있던데 금년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장마철이라서, 물론 소독이 아무래도 진량이 많지 않았나 싶은데 그 인터넷에 보면 전혀 안 한 것으로 해 가지고 지금 모기 때문에 못살겠다고 봤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인터넷에 방역 때문에 떠 있던데 금년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장마철이라서, 물론 소독이 아무래도 진량이 많지 않았나 싶은데 그 인터넷에 보면 전혀 안 한 것으로 해 가지고 지금 모기 때문에 못살겠다고 봤어요?
○보건소장 구현진 예, 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저희들 인터넷 민원은 그때그때 다 해결도 하고 합니다만 사실은 방역은 일시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여름철 한 5개월 기간에 걸쳐서 저희들이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예를 들어 모기가 아니고 벌레 같은 경우는 즉시즉시 처리를 합니다.
또 산림과 협조를 얻어 가지고 하지만 일시적으로 장마철에 모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물론 모기가 없도록 하는 게 저희 임무입니다.
그렇지만 넓은 지역에 방역을 하다보니까 또 충분한 저희들 방역인부사역도 10명을 사역하고 있습니다만 그 인력 가지고 또 그 이상 가지고 전 지역에 충분히 이렇게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 일반시민들이 느끼는 어떤 그런 방역의 어떤 개념하고 시민들은 방역 안 한다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사실은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시민들은 모기가 많으니까 왜 방역을 안 하느냐 하는 식으로 인터넷에 띄우기도 하시는데 저희들이 그런 인터넷이 올라올 때마다 사실 가슴이 덜컹덜컹합니다.
이게 시민들이 보시면 보건소에서는 방역 손놓고 있다 이렇게 밖에 이해가 안 되니까 더더욱 저희들이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하게 되지요.
또 산림과 협조를 얻어 가지고 하지만 일시적으로 장마철에 모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물론 모기가 없도록 하는 게 저희 임무입니다.
그렇지만 넓은 지역에 방역을 하다보니까 또 충분한 저희들 방역인부사역도 10명을 사역하고 있습니다만 그 인력 가지고 또 그 이상 가지고 전 지역에 충분히 이렇게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 일반시민들이 느끼는 어떤 그런 방역의 어떤 개념하고 시민들은 방역 안 한다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사실은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시민들은 모기가 많으니까 왜 방역을 안 하느냐 하는 식으로 인터넷에 띄우기도 하시는데 저희들이 그런 인터넷이 올라올 때마다 사실 가슴이 덜컹덜컹합니다.
이게 시민들이 보시면 보건소에서는 방역 손놓고 있다 이렇게 밖에 이해가 안 되니까 더더욱 저희들이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하게 되지요.
○위원장 채종호 그게 인터넷에 보면 여러 가지가 들어와 있는데 실제로는 공무원이 잘못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실제로 모르고 그러는 수가 많아요.
되도록 그런 비난을 받지 않도록 좀 철저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되도록 그런 비난을 받지 않도록 좀 철저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구현진 항상 저희 보건행정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입니다.
항상 저희 시민회관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가져 주신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준비된 보고서에 의해서 제가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이상 감사대상에 대해서 보고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입니다.
항상 저희 시민회관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가져 주신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준비된 보고서에 의해서 제가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 감사대상에 대해서 보고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태재륙 위원 태재륙 위원입니다.
방금 보고내용에 보면 일반행사, 문화행사 이렇게 나뉘어 있는데 지난 7월 2일인가 대관해 가지고 오전, 오후, 저녁 세 군데 초청장이 나가 가지고 경산시민회관이라는 게 인쇄돼서 나간 일이 있지요?
방금 보고내용에 보면 일반행사, 문화행사 이렇게 나뉘어 있는데 지난 7월 2일인가 대관해 가지고 오전, 오후, 저녁 세 군데 초청장이 나가 가지고 경산시민회관이라는 게 인쇄돼서 나간 일이 있지요?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 얼마 전입니다만 7월 2일 11시, 오후 4시, 저녁 7시 이렇게 3회에 걸쳐서 물사랑운동본부라 해서 근본적 이 사람들 취지는 무엇이냐 하면 신종 정수기를 홍보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저희들에게 대관을 신청할 때 항상 비수기일 때 신청을 합니다.
오늘도 대관행사가 오전에는 없습니다만 오후에 자치대학하고 이런 게 있습니다만 7월이라든지 6월말쯤 이런 경우에는 별로 비수기입니다.
이럴 때 신청을 하는데 이 분들이 자기의 특허 받은 홍보 물건을 대외적으로 선전을 하면서 상대적으로 문화인들을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문화공연을 하고 아울러서 틈새로 자기 물품을 선전하고 판매행위는 직접 현장에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이러한 것은 결국 우리 시민들한테 물건을 사고 팔고 하는 것은 개인적인 사정이고 그들이 얼마나 설득력 있느냐, 받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도가 있느냐, 판단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서 우선 자기네들이 약 1,000만원 내지 2,000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초청하기도 상당히 힘든 그런 분들을 초청을 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도 상당히 국내적으로 이름 있는 그런 전향한 북한예술단원을 초빙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7명 정도 왔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 중에 안면 있는 분도 있고 그 중에는 이를 보호하는 국가보호기관에서도 전부 와 있었습니다.
틀림없는 예술단원이다 이렇게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공연장을 쭉 보았는데 이러한 공연은 자칫 생각하면 물건 파는데 시민회관장이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 게 아니냐 이렇게 하는데 그런 측면보다는 힘든 그런 기회에 문화예술 욕구를 우리 시민들에게 세 번 다 약 1,200명 정도 왔습니다.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었다는 측면에서, 어떤 측면에는 양면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대관 허락을 하였던 것입니다.
금년 얼마 전입니다만 7월 2일 11시, 오후 4시, 저녁 7시 이렇게 3회에 걸쳐서 물사랑운동본부라 해서 근본적 이 사람들 취지는 무엇이냐 하면 신종 정수기를 홍보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저희들에게 대관을 신청할 때 항상 비수기일 때 신청을 합니다.
오늘도 대관행사가 오전에는 없습니다만 오후에 자치대학하고 이런 게 있습니다만 7월이라든지 6월말쯤 이런 경우에는 별로 비수기입니다.
이럴 때 신청을 하는데 이 분들이 자기의 특허 받은 홍보 물건을 대외적으로 선전을 하면서 상대적으로 문화인들을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문화공연을 하고 아울러서 틈새로 자기 물품을 선전하고 판매행위는 직접 현장에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이러한 것은 결국 우리 시민들한테 물건을 사고 팔고 하는 것은 개인적인 사정이고 그들이 얼마나 설득력 있느냐, 받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도가 있느냐, 판단력이 있느냐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서 우선 자기네들이 약 1,000만원 내지 2,000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초청하기도 상당히 힘든 그런 분들을 초청을 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같은 경우도 상당히 국내적으로 이름 있는 그런 전향한 북한예술단원을 초빙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7명 정도 왔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 중에 안면 있는 분도 있고 그 중에는 이를 보호하는 국가보호기관에서도 전부 와 있었습니다.
틀림없는 예술단원이다 이렇게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공연장을 쭉 보았는데 이러한 공연은 자칫 생각하면 물건 파는데 시민회관장이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 게 아니냐 이렇게 하는데 그런 측면보다는 힘든 그런 기회에 문화예술 욕구를 우리 시민들에게 세 번 다 약 1,200명 정도 왔습니다.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었다는 측면에서, 어떤 측면에는 양면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대관 허락을 하였던 것입니다.
○태재륙 위원 보는 관점에 따라 가지고 틀리는데 그날 저녁에 본 위원이 거기에 참석했고 저쪽에 진량의 배한철 의원이 거기 왔었어요.
공연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 제품선정을 장장 얼마나 했느냐 하면 47분간 했어요, 제품선전하는 시간을.
내가 시간을 쟀어요.
47분간 그 선전을 하는데 그것도 선전 마친다고 그래놓고 또 이상한 물건을 팔더라니까요.
우리 관광 같은 것 가면 중간에 휴식시설 그런 데 오면 파는 것 있어요.
그런 것을 장애인 돕기라고 하면서 명색은 그렇게 얘기하면서 그걸 현금 받고 팔더라니까요.
상당한 양을 팔았어요.
물론 북한예술단이라 그러면서 공연도 했어요.
했지만 47분간을 한 가지로 한 사람이 선전할 때는 뭔가는 그게 안 맞단 말입니다.
그래서 배 의원도 나중에 뭐 이런 것을 우리 시청에서 빌려줬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되는 것을 끝까지 보시라고 하니까 중간에 가버리고 없더라니까요.
나는 거의 다 보고 나오는데 그리고 또 저녁 늦으니까 관리자도 조금 소홀했는지 모르지만 냉방을 얼마나 했는지 전부 추워서 못 있겠다 하는 식으로 냉방을 했단 말입니다.
아는 사람들도 참 많이 왔고 이런데 내가 평복을 입고 있는데도 와 가지고 시청에 돈 얼마 받았길래 이렇게 냉방을 하냐 하는 식으로 얘기도 하고 이 특정업체 물건 파는데 어떻게 해서 대관을 해 가지고 초청장 장소 시민회관 하면서 찍어 가지고 보냈느냐 하는 얘기를 수도 없이 할 적에 이게 뭔가 잘못됐다 싶어요.
앞으로는 대관할 때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오해의 소지를 안 받도록 선별적으로 하세요.
이것 수입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경산시 차원의 이미지 문제입니다.
이상입니다.
공연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 제품선정을 장장 얼마나 했느냐 하면 47분간 했어요, 제품선전하는 시간을.
내가 시간을 쟀어요.
47분간 그 선전을 하는데 그것도 선전 마친다고 그래놓고 또 이상한 물건을 팔더라니까요.
우리 관광 같은 것 가면 중간에 휴식시설 그런 데 오면 파는 것 있어요.
그런 것을 장애인 돕기라고 하면서 명색은 그렇게 얘기하면서 그걸 현금 받고 팔더라니까요.
상당한 양을 팔았어요.
물론 북한예술단이라 그러면서 공연도 했어요.
했지만 47분간을 한 가지로 한 사람이 선전할 때는 뭔가는 그게 안 맞단 말입니다.
그래서 배 의원도 나중에 뭐 이런 것을 우리 시청에서 빌려줬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되는 것을 끝까지 보시라고 하니까 중간에 가버리고 없더라니까요.
나는 거의 다 보고 나오는데 그리고 또 저녁 늦으니까 관리자도 조금 소홀했는지 모르지만 냉방을 얼마나 했는지 전부 추워서 못 있겠다 하는 식으로 냉방을 했단 말입니다.
아는 사람들도 참 많이 왔고 이런데 내가 평복을 입고 있는데도 와 가지고 시청에 돈 얼마 받았길래 이렇게 냉방을 하냐 하는 식으로 얘기도 하고 이 특정업체 물건 파는데 어떻게 해서 대관을 해 가지고 초청장 장소 시민회관 하면서 찍어 가지고 보냈느냐 하는 얘기를 수도 없이 할 적에 이게 뭔가 잘못됐다 싶어요.
앞으로는 대관할 때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오해의 소지를 안 받도록 선별적으로 하세요.
이것 수입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경산시 차원의 이미지 문제입니다.
이상입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조례상에 이걸 거절할 수 있는 그런 조항이 없어서 지금 우리 실무부서에서 조례를 개정하고 있습니다.
판매 선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특수한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대관을 할 수 없는 걸로 지금 조례를 개정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어컨 관계 얘기를 하셨는데 에어컨은 별도로 에어컨 사용료를 그 사람들이 냅니다.
그 공연하는 사람들이 덥기 때문에 요청을 해서 돈을 받고 해 준 겁니다.
그런 점에는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조례상에 이걸 거절할 수 있는 그런 조항이 없어서 지금 우리 실무부서에서 조례를 개정하고 있습니다.
판매 선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특수한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대관을 할 수 없는 걸로 지금 조례를 개정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어컨 관계 얘기를 하셨는데 에어컨은 별도로 에어컨 사용료를 그 사람들이 냅니다.
그 공연하는 사람들이 덥기 때문에 요청을 해서 돈을 받고 해 준 겁니다.
그런 점에는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시민회관장 김종국
○윤중호 위원 홍보하는 시간이나 공연한 시간이 비슷하네요.
저도 팜플렛을 받았습니다.
평양예술공연단 공연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저도 현장에 왔다갔습니다.
보니까 시민회관에서 대관을 해서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뭔가 우리 시하고 관계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착각을 하고 오셔 가지고 시에서 주관하는 물건이니까 물건을 쉽게 또 믿습니다.
아까 태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자칫 잘못하면 우리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많이 보는 이런 사례가 생기기 때문에 각별하게 유념을 하셔 가지고 대관하는데 신경을 써야 될 겁니다.
저도 팜플렛을 받았습니다.
평양예술공연단 공연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저도 현장에 왔다갔습니다.
보니까 시민회관에서 대관을 해서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뭔가 우리 시하고 관계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착각을 하고 오셔 가지고 시에서 주관하는 물건이니까 물건을 쉽게 또 믿습니다.
아까 태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자칫 잘못하면 우리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많이 보는 이런 사례가 생기기 때문에 각별하게 유념을 하셔 가지고 대관하는데 신경을 써야 될 겁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깜짝 놀라는 게 사실 있습니다.
초청장은 저희들이 인쇄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인쇄했는데 뒤에 보니까 마침 시민회관 이름을 큼직하게 써놓고 그렇게 해 놓았는데 상당히 주의를 주고 그 뒤에 다시 대관하려고 하는 것을 보류를 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깜짝 놀라는 게 사실 있습니다.
초청장은 저희들이 인쇄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인쇄했는데 뒤에 보니까 마침 시민회관 이름을 큼직하게 써놓고 그렇게 해 놓았는데 상당히 주의를 주고 그 뒤에 다시 대관하려고 하는 것을 보류를 해 놓았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앞으로 그점에 철저히 관리를 하고 그런 문제점이 야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한 것을 몰랐다 하는데 저희들한테 보내는 것은 시민회관에서 보낸 것 아닙니까?
방금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한 것을 몰랐다 하는데 저희들한테 보내는 것은 시민회관에서 보낸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 아닙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업체에서 대관계약을 미리 해 놓습니다, 예약을 하면서.
○시민회관장 김종국 이만한 초대권을 해 가지고 해서 북한예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시민회관장 김종국
○시민회관장 김종국 안 받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위원장 채종호 저희들도 시민회관에서 했기 때문에 시민회관에서 주는가 싶어서 저희들이 갔고 그 내용을 알면 안 가지요.
중간에 하더라도 말리지.
가시는 분 이야기 들어보면 이것은 시민회관장님하고 그 분들하고 무슨 가만 앉아 들어도 의심이 가는 그런 사항이에요.
중간에 하더라도 말리지.
가시는 분 이야기 들어보면 이것은 시민회관장님하고 그 분들하고 무슨 가만 앉아 들어도 의심이 가는 그런 사항이에요.
○시민회관장 김종국 앞으로 철저히 통제하겠습니다.
○위원장 채종호 앞으로 장사하는 것은 넣지 마세요.
시민들이 안 그래도 더 좋은 제품도 많고 경산시에 또 나가면 영업하시는 분들이 천지인데 같은 값이면 우리 시민이 하시는 것 사주고 이렇게 해야지 그것 어디 와 가지고 그 분들 이북 분들 데리고 다니면 돈 그래도 우리 국내에서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 많이 줄텐데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는 것 아닙니까?
시민들이 안 그래도 더 좋은 제품도 많고 경산시에 또 나가면 영업하시는 분들이 천지인데 같은 값이면 우리 시민이 하시는 것 사주고 이렇게 해야지 그것 어디 와 가지고 그 분들 이북 분들 데리고 다니면 돈 그래도 우리 국내에서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 많이 줄텐데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는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 알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오전 1회, 오후 1회, 저녁 1회.
○시민회관장 김종국 그렇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3회분인데 모두 합해서 한 50만원 정도 됩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초청장은 저희들이 초청한 게 아니기 때문에 주소제공은 자기네들이 우리 주소를 알았지 저희들이 초청장을 만든다든지 어떤 초청장을 만들도록 어떤 기회를 부여한 것은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만들어서 무작위로 배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만들어서 무작위로 배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중호 위원 그런데 우리 경산시민한테는 쭉 보냈는데 아마 수천장이 갔을 겁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저도 우리 시민들 주소를 모릅니다.
예를 들자면 손영길 위원님 주소도 제가 모릅니다.
태재륙 위원님 주소도 모르고 그런데 하물며 일반시민들 주소를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시에서 누가 유출을 시켜줘도 안 시켜주고는 주소를 알 방법이 없단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저도 우리 시민들 주소를 모릅니다.
예를 들자면 손영길 위원님 주소도 제가 모릅니다.
태재륙 위원님 주소도 모르고 그런데 하물며 일반시민들 주소를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시에서 누가 유출을 시켜줘도 안 시켜주고는 주소를 알 방법이 없단 말입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그네들은 대부분 전화번호부를 활용합니다.
○윤중호 위원 아닙니다.
제 주소가 전화번호부에 안 나와 있습니다.
제 전화는 현재 사는 제 집 주소가 하양읍 도리리 56-5번지에 살면서 전화를 그 번호로 했는데 원주소가 제가 양지리 50번지가 주민등록상에 등재돼 있는 주소로 이 초청장이 왔더라고요.
이것 전화번호부 보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 대관료 50만원 받으려고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겠습니까?
그러니 주소 유출을 시민회관에서 안 했으면 우리 시의 어떤 누가 협조를 해도 협조를 했기 때문에 주소가 유출된 것 아닙니까?
제 주소가 전화번호부에 안 나와 있습니다.
제 전화는 현재 사는 제 집 주소가 하양읍 도리리 56-5번지에 살면서 전화를 그 번호로 했는데 원주소가 제가 양지리 50번지가 주민등록상에 등재돼 있는 주소로 이 초청장이 왔더라고요.
이것 전화번호부 보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 대관료 50만원 받으려고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겠습니까?
그러니 주소 유출을 시민회관에서 안 했으면 우리 시의 어떤 누가 협조를 해도 협조를 했기 때문에 주소가 유출된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종국 시민회관은 별도로 주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 자료가 없습니다.
그런 자료가 없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참고로 저희 집에도 제가 중방동하고 주소는 용성 돼 있는데 두 군데 다 왔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저도 그걸 보고, 저는 처음에 듣기로는 북한예술단하는 이야기는 전혀 못 들었거든요.
이상하다 싶어서 제가 사무실에 확인을 했습니다.
신고를 그렇게 했다고 연락됐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제가 사무실에 확인을 했습니다.
신고를 그렇게 했다고 연락됐습니다.
○윤중호 위원 이게 주소 유출도 시에서 보내는 공문할 때 이럴 때 또 국가적인 어떤 일이나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주소를 알려줘도 무방합니다만 이런 자기 어떤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한테 시에서 우리 시민주소를 일일이 다 알 수 있게 해 준다 하는 이것은 뭔가 시민복리증진하고 거리 먼 그런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앞으로 대관하실 때도 시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또 주소 유출을 시민회관에서 안 했다고 하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만 여기 관련된 어떤 부서에서도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해 주시는데 협조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대관하실 때도 시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또 주소 유출을 시민회관에서 안 했다고 하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만 여기 관련된 어떤 부서에서도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해 주시는데 협조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저희들도 이러한 사용 건에 대해서 사용을 해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 조례개정을 바로 시켜서 다음 기회에 바로 상정해서 이런 것은 철저히 통제를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조례에 보면 할 수 없는 항목이 있는데 대상이 돼야 되는데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거절을 하면 그 사람들이 이의를 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영업한다고 얘기 안 하지요.
물사랑 홍보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위장해서 합니다.
물사랑 홍보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위장해서 합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물건 판매하는 것은 아마 저희 할 때는 절대 안 합니다.
아마 장애자돕기 위한 기금마련이나 그런 것일 겁니다.
아마 장애자돕기 위한 기금마련이나 그런 것일 겁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이번 지적하신 것을 저희들이 총 의견을 수렴해서 대관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해서 그런 건이 있기 때문에 당신네들 대관하는데 문제가 있다 못하겠다 하는 거부방법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해서 그런 건이 있기 때문에 당신네들 대관하는데 문제가 있다 못하겠다 하는 거부방법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시민회관장 김종국 저희 조례에 보면 할 수 없는 게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을 때” 이게 대관을 거부하도록 돼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그것은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그것을 살려달라고 그럽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유료, 무료는 우리 조례에 보면 명시가 돼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관장한테 그게 위임돼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유료는 거기에 대상되지 않은 것은 전부 유료입니다.
○우영준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얘기한 것 되풀이되는 얘기지만 이것은 물사랑하고 파는 것은 이건 그 조례에 약간 얘기를 비치데요.
미풍양속하고 얘기를 하는데 여태까지 다른 위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상하고요, 먼저 73회하고 72회 때 제가 지적을 하고 했는데 앞에 시민회관 간판 다는 것 여기 30페이지 보면 제일 윗줄에 「시민회관 표지판 부착」그 지적사항에 “시민회관 표지판이 잘 보이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하니 잘 보이도록 조치”하도록 지적했는데 조치결과는 “옥상 대형간판 제작 설치 완료” 이렇게 했습니다.
질문 했으니 답변이 나왔는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질문한 자리에 이 답변이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73회 때 와서 한 조치결과는 앞 정면에 옥상에 해 놓은 것 저도 봤습니다.
그것 한 것은 우리 경산시민이 다니는 통로는 뒤편입니다.
전부 뒤로 가면 앞에 했는지 안 했는지 모릅니다.
본 위원이 지적했을 때는 지금 현재 시민회관 달려 있는 간판 그것을 새로 고치라는 지적을 해서 보이도록 하라고 하는 그런 뜻으로 했는데 거기는 안 하고 앞으로 가서, 거기로 다녀도 파출소 있고 이런 다니는데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런 것은 본 위원 질문사항과 23만 시민이 보는 것하고 좀 안 틀립니까?
그래서 내가 또 하고 싶은 얘기를 오늘 재론합니다.
미풍양속하고 얘기를 하는데 여태까지 다른 위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상하고요, 먼저 73회하고 72회 때 제가 지적을 하고 했는데 앞에 시민회관 간판 다는 것 여기 30페이지 보면 제일 윗줄에 「시민회관 표지판 부착」그 지적사항에 “시민회관 표지판이 잘 보이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하니 잘 보이도록 조치”하도록 지적했는데 조치결과는 “옥상 대형간판 제작 설치 완료” 이렇게 했습니다.
질문 했으니 답변이 나왔는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질문한 자리에 이 답변이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73회 때 와서 한 조치결과는 앞 정면에 옥상에 해 놓은 것 저도 봤습니다.
그것 한 것은 우리 경산시민이 다니는 통로는 뒤편입니다.
전부 뒤로 가면 앞에 했는지 안 했는지 모릅니다.
본 위원이 지적했을 때는 지금 현재 시민회관 달려 있는 간판 그것을 새로 고치라는 지적을 해서 보이도록 하라고 하는 그런 뜻으로 했는데 거기는 안 하고 앞으로 가서, 거기로 다녀도 파출소 있고 이런 다니는데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런 것은 본 위원 질문사항과 23만 시민이 보는 것하고 좀 안 틀립니까?
그래서 내가 또 하고 싶은 얘기를 오늘 재론합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답변을 드릴까요?
○시민회관장 김종국 저희들이 우영준 위원님한테 지적을 받고 사실 간판설치를 위해서 상당히 장소 문제로 고심을 하였습니다.
실제 시장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며 다니시면서 보시고 질의도 하시고 이랬는데 지금 우영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쪽은 북쪽편입니다.
북쪽편은 저희들이 북쪽 옥상에 닿았을 때 지금 현재 앞에 바로 파출소 앞에 이런 데서 보면 잘 보이지만 길에서 나가보면 아무 곳에서도 안 보입니다.
심지어 미래대학 앞에서 봐도 안 보여서 도저히 방법이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큰 간판을 달 필요가 있다, 밤에 불도 켜면 멀리 보이도록 달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서편쪽이 사실은 정면입니다.
정면이 서편이어서 서편에서 하면 옥산1지구까지 간판이 보입니다.
불 켜면 환하게 보입니다.
앞에 조그만 언덕 사이 언젠가는 그 산을 뜯어야 됩니다.
뜯으면 중방동 일대까지도 보이고 시청에서 보면 시민회관 간판이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였던 것인데 지금 서북쪽편에 북쪽편이지요.
그걸 달아서 보이면 반드시 거기에 답니다.
안 보이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실제 시장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며 다니시면서 보시고 질의도 하시고 이랬는데 지금 우영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쪽은 북쪽편입니다.
북쪽편은 저희들이 북쪽 옥상에 닿았을 때 지금 현재 앞에 바로 파출소 앞에 이런 데서 보면 잘 보이지만 길에서 나가보면 아무 곳에서도 안 보입니다.
심지어 미래대학 앞에서 봐도 안 보여서 도저히 방법이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큰 간판을 달 필요가 있다, 밤에 불도 켜면 멀리 보이도록 달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서편쪽이 사실은 정면입니다.
정면이 서편이어서 서편에서 하면 옥산1지구까지 간판이 보입니다.
불 켜면 환하게 보입니다.
앞에 조그만 언덕 사이 언젠가는 그 산을 뜯어야 됩니다.
뜯으면 중방동 일대까지도 보이고 시청에서 보면 시민회관 간판이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였던 것인데 지금 서북쪽편에 북쪽편이지요.
그걸 달아서 보이면 반드시 거기에 답니다.
안 보이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예.
○시민회관장 김종국
○우영준 위원 지금 현재 가보면 조그만 글 그대로 붙여 놓았어요.
그걸 떼고 큰 것으로 붙이라고 그런 얘기입니다.
처음에 위치선정할 때는 제가 한 것은 아닙니다.
행정공무원이나 관리자들이 했기 때문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그 장소에 크게 붙이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걸 떼고 큰 것으로 붙이라고 그런 얘기입니다.
처음에 위치선정할 때는 제가 한 것은 아닙니다.
행정공무원이나 관리자들이 했기 때문에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그 장소에 크게 붙이라는 그런 뜻입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제가 한번 더 검토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알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종국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최진현 시민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저희 여성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3년 행정사무감사 여성회관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채종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저희 여성회관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03년 행정사무감사 여성회관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중호 위원 윤중호 위원입니다.
바쁜 사회생활이나 가정살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신 여성 주부님들을 위하여 우리 여성회관에서 복리증진과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관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주부님, 우리 시 관내에 있는 모든 여성분들을 대신해 감사 말씀드리면서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23페이지 여성대학 교육일정표를 보니까 4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 했네요?
바쁜 사회생활이나 가정살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신 여성 주부님들을 위하여 우리 여성회관에서 복리증진과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관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주부님, 우리 시 관내에 있는 모든 여성분들을 대신해 감사 말씀드리면서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23페이지 여성대학 교육일정표를 보니까 4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 했네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지난해에.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윤중호 위원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남자들보다 오히려 여자들이 노동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거든요.
자기 시간을 없는 시간을 내 가지고 이렇게 배움의 시간이 어렵지 않습니까?
피곤하신데 이렇게 저녁에 가보면 꽃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예를 들면 식탁이나 거실이나, 퇴근하시고 꽃이 있으면 마음이 많이 풀리겠지요?
남자들보다 오히려 여자들이 노동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거든요.
자기 시간을 없는 시간을 내 가지고 이렇게 배움의 시간이 어렵지 않습니까?
피곤하신데 이렇게 저녁에 가보면 꽃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예를 들면 식탁이나 거실이나, 퇴근하시고 꽃이 있으면 마음이 많이 풀리겠지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대학에는 없습니다.
○윤중호 위원 여성대학에는 없는데 꽃에 관련된 어떤 재미있는 전설이나 신화, 소설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아마 그런 것을 강사 임용하실 때 관장님이 하시는지 시장님이 하시는지 모르는데 그런 항목도 하나 넣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아마 그런 것을 강사 임용하실 때 관장님이 하시는지 시장님이 하시는지 모르는데 그런 항목도 하나 넣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위원님 참 좋은 말씀 하셨는데 저희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노래교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금 현재 전교과목의 하나인 교육생이 상·하반기 해서 한 700명 정도 되고 상설반으로 오는 분이, 일주일에 두 번 내지 한 번 오는 사람이 100명이 계속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교육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만 컴퓨터, 정보통신과에서 운영하는 거기에 42명이 1일 세 차례씩 교육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교육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만 컴퓨터, 정보통신과에서 운영하는 거기에 42명이 1일 세 차례씩 교육을 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그리고 시민회관에 저희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해서 500명, 400명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500명 가까이 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동시에 수용하지 않고.
○여성회관장 이석순 동시에는 각 실에 20명 내지 30명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당에는 200명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강당에는 200명이고 그렇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왔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금 현재 와촌지역은 조금 교통이 불편해서 참여율이 조금 저조한 편입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현재까지 여성대학에는 시장님이 특강 1시간씩 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태재륙 위원 제가 왜 여태까지 이런 것을 물었는가 하면 지금 여성이 아주 중요하고도 또 중요합니다.
물론 옛날에 비하면 노동도 많이 하고 가사도 많이 하고 사회 모든 분야에 참여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모두 바쁩니다만 그러나 우리 시에서 제일 시급한 문제가 쓰레기, 여성회관에 쓰레기 문제가 나와 죄송합니다만 쓰레기 분리배출이 아주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여성대학이라든지 또 여성 일반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할 때 누구든지 거기 시 공무원이 아마 인사말씀을 해도 해야 될 것이고 할 때 이 쓰레기 분리배출을 틀림없이 해 달라고 이걸 강조해 주셔야 어느 기관 어느 단체에서 하는 것보다도 제일로 이게 효과가 많이 나타날 것 같아서 내가 지금 이 말 하려고 여태까지 계속 물었습니다.
앞으로라도 후반기에 하양교양회관에 하든지 또 시민회관에 하고 있는 어머니 교실이라든지 무엇이든지간에 여가만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 달라고 관장님 책임지시고 이것 조금 강조해 주세요.
되겠습니까?
물론 옛날에 비하면 노동도 많이 하고 가사도 많이 하고 사회 모든 분야에 참여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모두 바쁩니다만 그러나 우리 시에서 제일 시급한 문제가 쓰레기, 여성회관에 쓰레기 문제가 나와 죄송합니다만 쓰레기 분리배출이 아주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여성대학이라든지 또 여성 일반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할 때 누구든지 거기 시 공무원이 아마 인사말씀을 해도 해야 될 것이고 할 때 이 쓰레기 분리배출을 틀림없이 해 달라고 이걸 강조해 주셔야 어느 기관 어느 단체에서 하는 것보다도 제일로 이게 효과가 많이 나타날 것 같아서 내가 지금 이 말 하려고 여태까지 계속 물었습니다.
앞으로라도 후반기에 하양교양회관에 하든지 또 시민회관에 하고 있는 어머니 교실이라든지 무엇이든지간에 여가만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 달라고 관장님 책임지시고 이것 조금 강조해 주세요.
되겠습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7월 1일에 저희들이 또 자원봉사자 양성교육할 때 저희 지역에 수도사업소도 잘되어 있고 환경시설관리공사도 저희 여성들이 가서 봄으로써 또 홍보가 안 되겠나 해서 지난 7월 1일도 교육을 마치고 수도사업소하고 환경시설관리공사도 했습니다.
작년에 교육을 마치고 또 교육생들을 데리고 쓰레기 영대 안에 분리 수거하는데 거기 또 계속 나갔습니다.
작년에 교육을 마치고 또 교육생들을 데리고 쓰레기 영대 안에 분리 수거하는데 거기 또 계속 나갔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지금 현재 작년까지만 해도 기능반에는 자격증 취득반에는 시간이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조리사 자격증을 4일로 해서 2시간씩 했었고.
○여성회관장 이석순 하루에 2시간 해서 4일간 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4일간.
○여성회관장 이석순 그리고 미용도 그렇게 했습니다.
미용, 홈패션, 양재 기능쪽에는 그렇게 했고 지금 현재는 이틀 해서 그 시간표는 일주일 다 됩니다만 교육장이 부족해 가지고 오전, 오후 교육을 실시하다보니까 오후 교육에 엄마들이 애기들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아서 금년도에는 계획을 바꾸어서 1일 3시간으로 해서 이틀로 시간 수는 맞는데 묶었습니다.
그래서 오후 교육은 지금 교양부분에 하고 기능쪽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용, 홈패션, 양재 기능쪽에는 그렇게 했고 지금 현재는 이틀 해서 그 시간표는 일주일 다 됩니다만 교육장이 부족해 가지고 오전, 오후 교육을 실시하다보니까 오후 교육에 엄마들이 애기들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아서 금년도에는 계획을 바꾸어서 1일 3시간으로 해서 이틀로 시간 수는 맞는데 묶었습니다.
그래서 오후 교육은 지금 교양부분에 하고 기능쪽에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기 전문으로는 하지 못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운영비 900만원이 지원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그렇습니다.
○손영길 위원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는 1년에 한 7,000만원씩, 8,000만원씩이라고요.
그러면 하는 일은 여기하고 거의 비슷하게 하거든요.
이것 아니라도 지금 여성회관이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하는 일은 여기하고 거의 비슷하게 하거든요.
이것 아니라도 지금 여성회관이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그렇지 않아도 지금 통합자원봉사센터가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해 있는 자원봉사센터가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센터는 ’92년도에 그때는 정무2장관실에서 해서 지금은 현재 여성부입니다.
계속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5년도에 행정자치부에서 해서 지금 통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센터는 ’92년도에 그때는 정무2장관실에서 해서 지금은 현재 여성부입니다.
계속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5년도에 행정자치부에서 해서 지금 통합하고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자원봉사센터를.
○손영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하는 일도 비슷하고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저도 많이 다녀보는데 그렇게 이중으로 예산 써 가면서, 그렇지 않으면 자원봉사센터를 차라리 여성회관에서 맡아서 하든지 통합해 가지고 해야 일관성이 있고 그리고 또 질서도 있고 지금 자원봉사센터 자료 온 것 보면 수천명입니다.
과연 그렇게 하는지 우리가 앞으로 또 보겠지만 여성회관에서 또 이렇게 매년 하시는데 차라리 한 짐이라도 떼서 거기로 보내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체에서 하고 싶을 때 누구 도움도 받지 말고 순수하게 작게 한번 해 보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지금 현재 여기도 지금 예산이 투입되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합니다.
저도 많이 다녀보는데 그렇게 이중으로 예산 써 가면서, 그렇지 않으면 자원봉사센터를 차라리 여성회관에서 맡아서 하든지 통합해 가지고 해야 일관성이 있고 그리고 또 질서도 있고 지금 자원봉사센터 자료 온 것 보면 수천명입니다.
과연 그렇게 하는지 우리가 앞으로 또 보겠지만 여성회관에서 또 이렇게 매년 하시는데 차라리 한 짐이라도 떼서 거기로 보내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체에서 하고 싶을 때 누구 도움도 받지 말고 순수하게 작게 한번 해 보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지금 현재 여기도 지금 예산이 투입되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그런데 지금 여성자원봉사센터도 정기적으로 엄마들이 나오기가 아주 힘듭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그것은 학생하고 남자들하고 다하고 저희들은 여성자원봉사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영길 위원 김치담그기 독거노인 전부 타이틀이 비슷하단 말입니다.
인원을 안 그래도 복잡하잖아요.
여성회관 지금 다른 것 잘하고 있어요.
이것까지 겹쳐 가지고 차라리 이 자원봉사 부분은 저쪽으로 통합시켜 주면 짐을 좀 덜고 예산도 좀 줄이고 차라리 그 예산을 다른 데 투입해 가지고 한 가지라도 바르게 해야 되지 많이 벌린다고 좋은 것 아니거든.
한 가지라도 경산의 여성회관 같으면 ‘아, 거기는 꽃꽂이가 유명한 데다’ 이렇게 해야 이름이 나지 열 가지 재주 가지고 있는 사람 아침 때 거리 없다고 하거든.
옛날 어른들 말씀이 많이 한다고 좋은 것 아니거든.
경산 여성회관 전국에서 꽃꽂이하면 거기다, 법대하면 서울법대를 하지 영남법대, 경산대학 법대 알아줍니까?
안 알아주거든요.
그래서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관장님 계실 때 내가 있을 때 뭐 하나 펴야 되겠다 이런 무슨 각오, 책임감, 사명감 가지고 일을 해야 되지 그냥 우 모아 가지고 이쪽 우, 저쪽 우 이렇게 해 가지고 뭐 한다 한다 이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번 내 이야기 잘 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그렇지요?
인원을 안 그래도 복잡하잖아요.
여성회관 지금 다른 것 잘하고 있어요.
이것까지 겹쳐 가지고 차라리 이 자원봉사 부분은 저쪽으로 통합시켜 주면 짐을 좀 덜고 예산도 좀 줄이고 차라리 그 예산을 다른 데 투입해 가지고 한 가지라도 바르게 해야 되지 많이 벌린다고 좋은 것 아니거든.
한 가지라도 경산의 여성회관 같으면 ‘아, 거기는 꽃꽂이가 유명한 데다’ 이렇게 해야 이름이 나지 열 가지 재주 가지고 있는 사람 아침 때 거리 없다고 하거든.
옛날 어른들 말씀이 많이 한다고 좋은 것 아니거든.
경산 여성회관 전국에서 꽃꽂이하면 거기다, 법대하면 서울법대를 하지 영남법대, 경산대학 법대 알아줍니까?
안 알아주거든요.
그래서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관장님 계실 때 내가 있을 때 뭐 하나 펴야 되겠다 이런 무슨 각오, 책임감, 사명감 가지고 일을 해야 되지 그냥 우 모아 가지고 이쪽 우, 저쪽 우 이렇게 해 가지고 뭐 한다 한다 이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한번 내 이야기 잘 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그렇지요?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알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자원을 활용해서 또 앞으로 통합하는데 넣을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영길 위원 또 조금 전에 우리 태재륙 위원께서 말씀하신 쓰레기 분리수거 얼마나 중요한 겁니까?
쓰레기 버리는 것 남자가 합니까?
가정에서 밥하고 하는 사람들이 전부 가정생활하는 여자 분들이 다 해줘야 되는데 이것 지금 죽 보니까 하나도 없어요.
대학에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것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연산할 게 있어요, 영어 가르치겠어요, 수학 가르치겠습니까?
순수한 가정생활 필요하고 남자 잘 섬기고 아이들 잘 키우고 이런 것 좀 강의를 해줘야 예산이 팍팍 나갈 건데.
쓰레기 버리는 것 남자가 합니까?
가정에서 밥하고 하는 사람들이 전부 가정생활하는 여자 분들이 다 해줘야 되는데 이것 지금 죽 보니까 하나도 없어요.
대학에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것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연산할 게 있어요, 영어 가르치겠어요, 수학 가르치겠습니까?
순수한 가정생활 필요하고 남자 잘 섬기고 아이들 잘 키우고 이런 것 좀 강의를 해줘야 예산이 팍팍 나갈 건데.
○여성회관장 이석순 이 속에 거의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잘 알겠습니다.
○손영길 위원 프로그램도 보고 이렇게 좀 잘하시고 봉사활동도 하려고 하거든 확실하게 해야 되지 어설프게 하면 안 한 것보다 못합니다.
관장 계실 때 한 두 과 정도 선택해 가지고 여성회관 전 직원이 머리를 짜 가지고 뭔가 툭 뚜렷이 나타나는 그런 사업을 하세요.
알겠습니까?
관장 계실 때 한 두 과 정도 선택해 가지고 여성회관 전 직원이 머리를 짜 가지고 뭔가 툭 뚜렷이 나타나는 그런 사업을 하세요.
알겠습니까?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여성회관장 이석순 죄송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1대 갔습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예, 죄송합니다.
○여성회관장 이석순
○여성회관장 이석순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최진현 여성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부터 2일간은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하겠습니다.
의회 전정에서 10시에 출발하겠사오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차질 없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부터 2일간은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하겠습니다.
의회 전정에서 10시에 출발하겠사오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차질 없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