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1998년 9월 7일(월) 오전11시 개식
제30회경산시의회(림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계장 김교일)
(11시00분 개식)
○의사계장 김교일 지금부터 제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제3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시정추진에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활력 넘치는 의정활동을 위해 매진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국가적으로 IMF한파로 인한 구조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성장, 고금리, 실업률 증가 등으로 인하여 최대의 경제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달에는 게릴라성 폭우로 지리산 사태와 수도권, 충남·북, 경북 북부지방 등의 물난리로 수백명의 인명피해와 1조 3,000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우리들의 마음을 한없이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우리 지역은 일부 제방붕괴, 침수지역 등은 있었지만 집행부와 시의회, 그리고 주민이 합심하여 피해가 최소화하게 된 것을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수재는 천재지변 측면이 강하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적절히 대응치 못한 인재적인 요소도 많다는 여론입니다.
우리는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효과적인 방재시스템 구축과 재난복구체계 정비 등으로 유비무환의 태세를 확립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20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 현안사항은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집행부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모든 시정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조를 다하여 나아가야겠습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1세기 지방화, 정보화시대에 대비한 공직구조정 관련조례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수도 요금문제, 도시계획변경 결정 등인 만큼 동료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은 회기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난국을 맞아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위대한 경산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아갑시다.
끝으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제3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시정추진에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활력 넘치는 의정활동을 위해 매진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국가적으로 IMF한파로 인한 구조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저성장, 고금리, 실업률 증가 등으로 인하여 최대의 경제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달에는 게릴라성 폭우로 지리산 사태와 수도권, 충남·북, 경북 북부지방 등의 물난리로 수백명의 인명피해와 1조 3,000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우리들의 마음을 한없이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우리 지역은 일부 제방붕괴, 침수지역 등은 있었지만 집행부와 시의회, 그리고 주민이 합심하여 피해가 최소화하게 된 것을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수재는 천재지변 측면이 강하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적절히 대응치 못한 인재적인 요소도 많다는 여론입니다.
우리는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효과적인 방재시스템 구축과 재난복구체계 정비 등으로 유비무환의 태세를 확립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20만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 현안사항은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집행부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모든 시정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조를 다하여 나아가야겠습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1세기 지방화, 정보화시대에 대비한 공직구조정 관련조례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상수도 요금문제, 도시계획변경 결정 등인 만큼 동료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은 회기동안 열과 성을 다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난국을 맞아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위대한 경산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아갑시다.
끝으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계장 김교일 이상으로 제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