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8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1년 6월 7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228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김영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회식 국민의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절차로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2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기동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식 국민의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절차로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2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기동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기동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여름의 문턱에 다가선 6월 건강한 모습으로 제1차 정례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뜨거운 나라 사랑을 가슴 깊이 되새기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금 있으면 장마철이 다가옵니다.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사고수습과 복구도 필요하겠지만 사전에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사전점검을 통해서 예방조치가 선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도 심각해지고 있으며 그 피해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 등 폭염에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코로나19에 일상을 빼앗긴 지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조치만으로는 코로나19의 감염고리를 끊어낼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백신 접종률 70% 이상으로 집단면역 형성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60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1차 예방접종만으로도 89.5%의 감염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달성은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동참해주실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던 그리운 일상의 회복을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면서 포장, 배달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코로나 발생 전후를 기점으로 약 20%이상 상승한 것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변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부 시군에서도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등 대책을 수립중입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수고스럽지만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 컵이나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등 솔선수범하여 그린 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잠시 뒷전으로 미루어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시민 모두에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연의 업무 외에도 전 공무원이 60∼74세 어르신 백신접종 사전 예약을 목표 이상인 80.5% 달성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였으며 특히 읍면동 직원들은 방문과 전화로 백신접종을 예약 및 홍보하는 등 목이 쉴 정도로 전력을 다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상사업비 1억원을 받는 등 탁월한 시정추진과 방역 및 예방접종에 열정을 다하고 고생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200여명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심의됩니다.
긴 의사일정으로 인하여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로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시정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면밀한 행정사무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결산검사는 지난 한해 예산집행과 결과를 분석하여 예산편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행정의 근간이 되는 재정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낭비된 예산집행은 없는지 꼭 필요한 사업이 시행되지 못해 불용된 것은 없는지 꼼꼼하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결산검사가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능동적인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의 문턱에 다가선 6월 건강한 모습으로 제1차 정례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뜨거운 나라 사랑을 가슴 깊이 되새기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금 있으면 장마철이 다가옵니다.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사고수습과 복구도 필요하겠지만 사전에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사전점검을 통해서 예방조치가 선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도 심각해지고 있으며 그 피해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 등 폭염에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코로나19에 일상을 빼앗긴 지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조치만으로는 코로나19의 감염고리를 끊어낼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백신 접종률 70% 이상으로 집단면역 형성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60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1차 예방접종만으로도 89.5%의 감염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달성은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동참해주실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던 그리운 일상의 회복을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면서 포장, 배달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코로나 발생 전후를 기점으로 약 20%이상 상승한 것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변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부 시군에서도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등 대책을 수립중입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도 수고스럽지만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 컵이나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등 솔선수범하여 그린 청사를 만들 수 있도록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잠시 뒷전으로 미루어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시민 모두에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연의 업무 외에도 전 공무원이 60∼74세 어르신 백신접종 사전 예약을 목표 이상인 80.5% 달성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였으며 특히 읍면동 직원들은 방문과 전화로 백신접종을 예약 및 홍보하는 등 목이 쉴 정도로 전력을 다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상사업비 1억원을 받는 등 탁월한 시정추진과 방역 및 예방접종에 열정을 다하고 고생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200여명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심의됩니다.
긴 의사일정으로 인하여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로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시정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면밀한 행정사무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결산검사는 지난 한해 예산집행과 결과를 분석하여 예산편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행정의 근간이 되는 재정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낭비된 예산집행은 없는지 꼭 필요한 사업이 시행되지 못해 불용된 것은 없는지 꼼꼼하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결산검사가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능동적인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영위 이상으로 제22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