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0년 12월 2일(수) 오전 11시 30분 개식
제223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30분 개식)
○의사팀장 서춘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2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기동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2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힘차게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기동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기동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경자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신축년 새해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 경산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질책과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경제적, 사회적 어려운 현실에도 생활방역으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시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생활현장을 찾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의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 이 시간에도 방역현장에 계신 관계자 여러분과 환자 치료와 진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여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한 거대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2월 19일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후 3월까지 급속하게 확산 되었으며 약 68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귀한 생명마저 앗아가고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도산 위기로 지역경제는 마비되어 갔으며 평범한 일상의 상실도 경험했습니다.
따라서 의회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고 자영업자들이 삶의 희망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도록 경산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였으며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 등 시민의 어려움을 살폈으나 부족함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더 세심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가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와 일반 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1년도 예산안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본 예산안이 1조원을 넘는 예산 규모이나 침체된 지역경제회복, 일자리창출, 사회복지, 농축산업, 교통, 지역개발 등 시민들의 복합적인 사업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도 시정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예산인 만큼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업의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낭비적인 요인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도 있게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견목불견림이라 했듯이 나무는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세상의 변화에 맞춰 세입과 세출이 조화되는 균형 재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정신과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생활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에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언론을 통해 접하고 있습니다. 백신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가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이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자료를 근거하여 백신을 확보할 때까지는 물리적 방어체제를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일이면 2021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집니다.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좋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대학수능시험에 수험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내년에는 모든 학생들이 마음 편히 학습하고 함께 뛰어 놀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추위가 빨리 찾아와서 겨울나기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는 온정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나눔은 내 것을 내어주는 것이지만 작은 베풂이 더 큰 행복을 주고 나아가 모든 시민에게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각종 사업들은 올해 내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챙겨 주시고 동절기를 대비한 월동대책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이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고 극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경산시의회는 어떠한 비상상황에도 민생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경제회복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경자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신축년 새해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해 경산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질책과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경제적, 사회적 어려운 현실에도 생활방역으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시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생활현장을 찾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의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 이 시간에도 방역현장에 계신 관계자 여러분과 환자 치료와 진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여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한 거대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2월 19일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후 3월까지 급속하게 확산 되었으며 약 68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귀한 생명마저 앗아가고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도산 위기로 지역경제는 마비되어 갔으며 평범한 일상의 상실도 경험했습니다.
따라서 의회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고 자영업자들이 삶의 희망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도록 경산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였으며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집행 등 시민의 어려움을 살폈으나 부족함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더 세심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가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와 일반 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1년도 예산안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본 예산안이 1조원을 넘는 예산 규모이나 침체된 지역경제회복, 일자리창출, 사회복지, 농축산업, 교통, 지역개발 등 시민들의 복합적인 사업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도 시정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예산인 만큼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업의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낭비적인 요인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도 있게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견목불견림이라 했듯이 나무는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세상의 변화에 맞춰 세입과 세출이 조화되는 균형 재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정신과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생활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에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언론을 통해 접하고 있습니다. 백신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가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이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자료를 근거하여 백신을 확보할 때까지는 물리적 방어체제를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일이면 2021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집니다. 수험생 여러분께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좋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대학수능시험에 수험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내년에는 모든 학생들이 마음 편히 학습하고 함께 뛰어 놀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추위가 빨리 찾아와서 겨울나기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는 온정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나눔은 내 것을 내어주는 것이지만 작은 베풂이 더 큰 행복을 주고 나아가 모든 시민에게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각종 사업들은 올해 내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챙겨 주시고 동절기를 대비한 월동대책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이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고 극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경산시의회는 어떠한 비상상황에도 민생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경제회복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서춘열 이상으로 제22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4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