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0년 5월 15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21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신록의 푸르름이 더 해가는 아름다운 계절 5월 중순에 코로나19로 마비된 경제회복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218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따뜻한 마음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민의를 수렴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진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신 의료진 여러분께 고마움과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 우리지역에는 코로나-19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자도 확연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가 방역주체로 지혜와 힘을 모아준 결과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국가적인 경제위기로 모든 분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도산위기와 지역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며 답답한 사회 생활환경 등 예전과 다른 일상의 현실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서로 돕고 도움을 주는 분들이 계셔서 상생과 나눔이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집행부에서도 국가적인 경제난 극복을 위하여 2020 당면 현안사업 추진과 역점 신규사업 발굴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우리 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동반자로서 주요 시책 사업에 시민의 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내수시장 경제회복,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도 모든 시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투표에 차분하게 임해 주셨고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안전하게 선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 모두가 일구어낸 뜻깊은 성과라 생각됩니다.
오늘부터 5월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일반안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특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생활 안정 및 경제회복 지원과 밀접한 사항으로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인이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세심하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임시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은 재난상황입니다. 재난극복 지원안들이 행정의 눈높이가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경제위기나 사회적 재난이 닥쳤을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게, 가장 나중까지 고통을 입는 사람은 저소득 계층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입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각종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장기간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확진세가 감소되었지만 경제생활 어려움과 사회적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이나 해소하고자 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생활방역 추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월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사랑과 은혜, 책임감 등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의 진정한 의미는 가족 간의 행복한 삶에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 주변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과 장애인, 그리고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할 때 우리 경산시가 더욱 행복한 도시로 변화되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단기간에 종식되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코로나-19를 받아들이고 같이 생활하는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성공여부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달려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지침준수를 습관화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리적 거리는 멀리 두고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하여 서로를 배려하여 이해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회복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더 해가는 아름다운 계절 5월 중순에 코로나19로 마비된 경제회복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제218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따뜻한 마음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하여 민의를 수렴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진료에 혼신의 힘을 다하신 의료진 여러분께 고마움과 존경을 표합니다.
이제 우리지역에는 코로나-19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자도 확연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가 방역주체로 지혜와 힘을 모아준 결과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국가적인 경제위기로 모든 분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도산위기와 지역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며 답답한 사회 생활환경 등 예전과 다른 일상의 현실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서로 돕고 도움을 주는 분들이 계셔서 상생과 나눔이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집행부에서도 국가적인 경제난 극복을 위하여 2020 당면 현안사업 추진과 역점 신규사업 발굴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우리 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동반자로서 주요 시책 사업에 시민의 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내수시장 경제회복,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도 모든 시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투표에 차분하게 임해 주셨고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안전하게 선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 모두가 일구어낸 뜻깊은 성과라 생각됩니다.
오늘부터 5월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일반안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특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생활 안정 및 경제회복 지원과 밀접한 사항으로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인이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세심하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임시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은 재난상황입니다. 재난극복 지원안들이 행정의 눈높이가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경제위기나 사회적 재난이 닥쳤을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게, 가장 나중까지 고통을 입는 사람은 저소득 계층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입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각종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장기간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확진세가 감소되었지만 경제생활 어려움과 사회적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이나 해소하고자 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생활방역 추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월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사랑과 은혜, 책임감 등에 대하여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의 진정한 의미는 가족 간의 행복한 삶에 있으며 더 나아가 우리 주변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과 장애인, 그리고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할 때 우리 경산시가 더욱 행복한 도시로 변화되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코로나-19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단기간에 종식되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코로나-19를 받아들이고 같이 생활하는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성공여부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달려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지침준수를 습관화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리적 거리는 멀리 두고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하여 서로를 배려하여 이해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회복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서춘열 이상으로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