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13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9년 11월 15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21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어느새 입동이 지나고 제법 쌀쌀해진 날씨로 겨울이 다가왔음을 느끼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에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열정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비회기중임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하시며 시민의 복리증진 기여 및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 열린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식과 가을철을 맞이하여 열린 각종 행사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는 대학수학능력 시험날 이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과 학부모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를 치하드리며 좋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과거에 감사하고, 둘째는 미래의 꿈을 꾸고, 셋째는 현재를 설레며 산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지난 시간을 감사하고 지금 더 멋지게 살며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기 좋은 시기라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경산시의 참다운 일꾼으로 성장하여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청소년 탈선 및 유해업소 사전점검 등으로 일탈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11월 25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경산시는 2020년 시정운영 목표를 행복한 미래! 더 큰 희망경산으로 정하고 여건에 맞는 역점과제를 발굴해 더 잘사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주요업무 보고는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내년도 본예산안과 직결된 상황으로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보고를 잘 청취하시어 도출된 미진사업에 대하여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는 한편, 우리 시의회가 더욱 더 힘을 실어야할 부분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깊은 안목과 냉철한 판단으로 세심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운영 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우리 주변에 항상 밝은 소식들로 가득차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녹록치 않는 경제여건과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 양극화, 일자리 문제, 저출산 등 즐겁지 못한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목표는 개인의 자유와 평등뿐만 아니라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인 약자를 배려하는 정의가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 이런 사회는 우리 모두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하고 공감으로써 가능합니다.
시의회는 민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열린의회 구현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맘때면 더욱 어려워지는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겨울의 길목에서 삶의 온기를 서로 느끼며 나누는 관계로 따스하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열정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비회기중임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석하시며 시민의 복리증진 기여 및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 열린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식과 가을철을 맞이하여 열린 각종 행사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는 대학수학능력 시험날 이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과 학부모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를 치하드리며 좋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과거에 감사하고, 둘째는 미래의 꿈을 꾸고, 셋째는 현재를 설레며 산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지난 시간을 감사하고 지금 더 멋지게 살며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기 좋은 시기라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경산시의 참다운 일꾼으로 성장하여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청소년 탈선 및 유해업소 사전점검 등으로 일탈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11월 25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경산시는 2020년 시정운영 목표를 행복한 미래! 더 큰 희망경산으로 정하고 여건에 맞는 역점과제를 발굴해 더 잘사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주요업무 보고는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내년도 본예산안과 직결된 상황으로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보고를 잘 청취하시어 도출된 미진사업에 대하여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는 한편, 우리 시의회가 더욱 더 힘을 실어야할 부분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깊은 안목과 냉철한 판단으로 세심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운영 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우리 주변에 항상 밝은 소식들로 가득차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녹록치 않는 경제여건과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 양극화, 일자리 문제, 저출산 등 즐겁지 못한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목표는 개인의 자유와 평등뿐만 아니라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인 약자를 배려하는 정의가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 이런 사회는 우리 모두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함께 참여하고 공감으로써 가능합니다.
시의회는 민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열린의회 구현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맘때면 더욱 어려워지는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겨울의 길목에서 삶의 온기를 서로 느끼며 나누는 관계로 따스하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서춘열 이상으로 213회 경산시 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