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9년 9월 2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21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서춘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한 여름의 무더위를 뒤로하고 변화하는 계절의 기운이 감도는 가을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애정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비회기중 임에도 지역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념으로 생활정치를 통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8월 31일부터 2일간 2019 경산갓바위축제 등 지역문화 활성화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뛰어라 희망경산, 피어라 화합경북 구호아래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준비로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라며, 지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이어 경산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금년도 넉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이 일년 중 가장 바쁘고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초에 계획한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은 대안을 강구하는 등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미중 무역분쟁으로 글로벌 경기둔화와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제외로 우리나라 핵심 산업의 위축을 의도한 경제보복 행위 등 경제마찰까지 겹치면서 국내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며 우리 지역 경제도 큰 어려움이 우려되는 현실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발 앞서 나아간다면 더 큰 희망경산을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며 더 큰 도약으로 이루기 위해 28만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역량과 지혜를 모우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걱정하고 협조하는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9월 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으로 현안사업의 추진과정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재원배분이 합리적으로 되었는지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세심한 심사로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이맘때쯤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인 태풍이 있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 사고가 잇따르고 인명사고와 재산의 피해를 입는 모습들을 주위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재난은 언제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알 수 없는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대응 매뉴얼 확립 및 대비책 개선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기본이고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의회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습니다.
이에 경산시의회에서는 기본원칙을 지키고 시민의 행복을 가장 먼저 챙기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모든 시민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관리와 귀성객 교통대책, 환경정비 및 도로정비 등 각 분야에 대하여 폭넓게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 특히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로 서로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모두의 마음속에 기쁨이, 희망이 충만하길 기대하며 행복한 가을이길 소망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뒤로하고 변화하는 계절의 기운이 감도는 가을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애정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비회기중 임에도 지역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념으로 생활정치를 통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8월 31일부터 2일간 2019 경산갓바위축제 등 지역문화 활성화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뛰어라 희망경산, 피어라 화합경북 구호아래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준비로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라며, 지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이어 경산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금년도 넉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이 일년 중 가장 바쁘고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초에 계획한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은 대안을 강구하는 등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미중 무역분쟁으로 글로벌 경기둔화와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제외로 우리나라 핵심 산업의 위축을 의도한 경제보복 행위 등 경제마찰까지 겹치면서 국내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며 우리 지역 경제도 큰 어려움이 우려되는 현실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발 앞서 나아간다면 더 큰 희망경산을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며 더 큰 도약으로 이루기 위해 28만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역량과 지혜를 모우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걱정하고 협조하는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9월 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으로 현안사업의 추진과정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특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재원배분이 합리적으로 되었는지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세심한 심사로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이맘때쯤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인 태풍이 있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 사고가 잇따르고 인명사고와 재산의 피해를 입는 모습들을 주위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재난은 언제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알 수 없는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대응 매뉴얼 확립 및 대비책 개선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기본이고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의회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습니다.
이에 경산시의회에서는 기본원칙을 지키고 시민의 행복을 가장 먼저 챙기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모든 시민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관리와 귀성객 교통대책, 환경정비 및 도로정비 등 각 분야에 대하여 폭넓게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 특히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로 서로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모두의 마음속에 기쁨이, 희망이 충만하길 기대하며 행복한 가을이길 소망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서춘열 이상으로 212회 경산시 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