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9년 5월 17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21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가운데 어느덧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중순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일념으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월 9일부터 8일간 한·중 콘텐츠산업 발전 포럼 및 화장품산업 공동협력 MOU 체결 등 한·중 교류협력을 위해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에서 대구 경북 상생협력으로 추진 중인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기공식이 열리는 뜻 깊은 날 이기도 합니다.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경산시와 대구시간 교통해소로 시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편리함을 제공하리라 생각되며 집행부에서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금년도에 추진중인 각종 사업들도 점검을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대내외적으로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무역분쟁 등으로 국내 경기는 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지역 경제도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 여러분 모두는 더욱더 철저한 주인의식을 갖고 시정을 추진해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시정에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현안 사항들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위기를 디딤돌 삼아 더 큰 도약으로 이루기 위해 28만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간다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5월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으로 현안사업의 추진과정을 살펴보는 등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은 세심한 심사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5월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날 등 각종 행사에 숨 가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만 다가오는 21일은 바로 가정의 중심이 되는 부부의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지만 행복은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가정을 위해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는 2019 을지태극 연습은 대형 재난상황과 전시상황을 가정해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안전이 최소화되는 실전같은 연습에 다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가오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가운데 어느덧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중순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일념으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월 9일부터 8일간 한·중 콘텐츠산업 발전 포럼 및 화장품산업 공동협력 MOU 체결 등 한·중 교류협력을 위해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에서 대구 경북 상생협력으로 추진 중인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기공식이 열리는 뜻 깊은 날 이기도 합니다.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경산시와 대구시간 교통해소로 시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편리함을 제공하리라 생각되며 집행부에서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금년도에 추진중인 각종 사업들도 점검을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금 대내외적으로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무역분쟁 등으로 국내 경기는 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지역 경제도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 여러분 모두는 더욱더 철저한 주인의식을 갖고 시정을 추진해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시정에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현안 사항들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위기를 디딤돌 삼아 더 큰 도약으로 이루기 위해 28만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간다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5월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으로 현안사업의 추진과정을 살펴보는 등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은 세심한 심사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5월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날 등 각종 행사에 숨 가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만 다가오는 21일은 바로 가정의 중심이 되는 부부의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지만 행복은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이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가정을 위해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는 2019 을지태극 연습은 대형 재난상황과 전시상황을 가정해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의 안전이 최소화되는 실전같은 연습에 다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가오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으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서춘열 이상으로 제21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