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8년 11월 15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20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3분 개식)
○의사담당 심기섭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아침저녁 쌀쌀함이 더해가는 이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반갑습니다.
어느덧 올해의 끝이 가까워진 11월을 맞아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비회기 기간 중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시며 주민들과의 소통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 열린 제23회 경산 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와, 이밖에 가을철을 맞아 시에서 열린 각종 행사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제8대 경산시의회가 출범한지 벌써 백여일도 넘게 지났습니다. 그간 오직 시민들만을 위해 달려온 우리 시의회와 시의원들에게 여러분께서는 과연 어떤 성적표를 매기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다소 미흡하나마, 제8대 경산시의회의 목표는 28만 경산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오로지 시민 뜻에 따라 집행부와의 견제·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뤄가는 것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드리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열린 의회를 지향하는 우리 시의회 또한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전국에 많은 도시들이 지방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이때, 우리 경산시만큼은 대규모 정주기반 마련과 도시재생, 그리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등을 통해 인구를 비롯한 시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에 내년 첫 삽을 뜨게 될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사업을 비롯해 남산∼하양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라 앞으로도 현재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실호기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좋은 때를 만나면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경산시는 다가올 2030년, 인구 40만의 명품 자족도시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향한 좋은 시기를 맞아 우리 시의회도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모든 사업은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의 대의기관인 우리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처리하고, 특히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경산시는 내년도 시정운영 목표를 희망 경산!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으로 정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비롯해 시정의 혁신과 시민만족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다음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내년도 본예산안과 직결된 중요한 보고입니다. 동료의원들께서는 보고를 잘 청취하시어 다소 부족하거나 고쳐야할 부분은 없는지, 또한 우리 시의회가 나서 더욱 힘을 실어야할 부분들이 있는지에 대해 장기적인 안목과 냉철한 판단으로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자료 제출과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당초 계획했던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모든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겨울을 맞아 화재예방 등 안전점검과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들을 위한 동절기 대책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희망찬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추운 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아침저녁 쌀쌀함이 더해가는 이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반갑습니다.
어느덧 올해의 끝이 가까워진 11월을 맞아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비회기 기간 중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시며 주민들과의 소통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 열린 제23회 경산 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와, 이밖에 가을철을 맞아 시에서 열린 각종 행사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제8대 경산시의회가 출범한지 벌써 백여일도 넘게 지났습니다. 그간 오직 시민들만을 위해 달려온 우리 시의회와 시의원들에게 여러분께서는 과연 어떤 성적표를 매기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다소 미흡하나마, 제8대 경산시의회의 목표는 28만 경산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오로지 시민 뜻에 따라 집행부와의 견제·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뤄가는 것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앞으로 시민 여러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드리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열린 의회를 지향하는 우리 시의회 또한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전국에 많은 도시들이 지방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이때, 우리 경산시만큼은 대규모 정주기반 마련과 도시재생, 그리고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등을 통해 인구를 비롯한 시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주거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에 내년 첫 삽을 뜨게 될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사업을 비롯해 남산∼하양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라 앞으로도 현재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실호기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좋은 때를 만나면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경산시는 다가올 2030년, 인구 40만의 명품 자족도시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표를 향한 좋은 시기를 맞아 우리 시의회도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모든 사업은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의 대의기관인 우리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처리하고, 특히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내년도 시정방향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경산시는 내년도 시정운영 목표를 희망 경산!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으로 정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비롯해 시정의 혁신과 시민만족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다음 제2차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내년도 본예산안과 직결된 중요한 보고입니다. 동료의원들께서는 보고를 잘 청취하시어 다소 부족하거나 고쳐야할 부분은 없는지, 또한 우리 시의회가 나서 더욱 힘을 실어야할 부분들이 있는지에 대해 장기적인 안목과 냉철한 판단으로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자료 제출과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당초 계획했던 사업들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모든 계획한 사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겨울을 맞아 화재예방 등 안전점검과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들을 위한 동절기 대책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희망찬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추운 날씨 건강유의 하시고,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심기섭 이상으로 제20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1시 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