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복지문화국,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일 시 : 2018년 9월 11일(화)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행정사회위원회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감사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집행부 보고 후 질의 및 답변을 하는 회의식 감사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특히,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는 현지 확인 또는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둘째,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선언, 집행부 관계 공무원 증인 선서, 감사 대상 부서 간부 소개, 감사자료 보고, 질의 답변, 감사종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주요 감사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거 주요시책 및 사업추진 현황과 기타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본 위원회 소관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증인 자격으로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함에 있어 성실하고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말할 것을 맹서하는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보건소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실 때 각 과장 및 단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선서가 끝난 후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벌칙 내용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 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음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보건소 소속 과장과 시민회관장, 삼성현문화박물관장은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행정사회위원회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감사요령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감사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집행부 보고 후 질의 및 답변을 하는 회의식 감사방법으로 진행하겠으며 특히,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는 현지 확인 또는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둘째, 감사 진행순서는 감사선언, 집행부 관계 공무원 증인 선서, 감사 대상 부서 간부 소개, 감사자료 보고, 질의 답변, 감사종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주요 감사사항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거 주요시책 및 사업추진 현황과 기타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본 위원회 소관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증인 자격으로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와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함에 있어 성실하고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말할 것을 맹서하는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보건소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실 때 각 과장 및 단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선서가 끝난 후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취합하여 본 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벌칙 내용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 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음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보건소 소속 과장과 시민회관장, 삼성현문화박물관장은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선서! 본인은 경산시의회가 실시하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회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9월 11일
경산시보건소장 안경숙
보건 행정 과장 황혜숙
건강 증진 과장 강복선
식품 의약 과장 최금희
시 민 회 관 장 김낙현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선서문 제출)
2018년 9월 11일
경산시보건소장 안경숙
보건 행정 과장 황혜숙
건강 증진 과장 강복선
식품 의약 과장 최금희
시 민 회 관 장 김낙현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선서문 제출)
○위원장 박순득 지금부터 감사계획 순서에 의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대부분 50대에서 60대 이상이 85%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여성이 80%, 남성이 20% 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평생학습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에 하나인데 경산시민들은 청소년 빼고는 20대 직장을 갖거나 하면 30대부터 80세까지 다 있는데 이 평생학습이 특정 세대와 여성에게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저희도 업무를 반년 이상 보면서 만족도 조사나 신청자를 보면 50대 이상이 대부분인 것이 아직도 지금은 50대 이상의 남성은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여가시간이 적고, 젊은 30대는 육아에 전념하다 보니 특정 과목을 개설해서 제한을 두지 않으면 어떤 분야든 50대나 60대 이상인 분들이 많이 신청하는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도 복지관에 학습관을 가보면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인데 어떤 시민이 저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경산시의 40대 정책이 뭐냐고 이야기를 하셔서 40대나 아이들 키우고 대학 등록금 들어가고 한참 돈을 쓸 나이인데 경산시민으로 누릴 혜택이 별로 없다고 하고, 성별로 보면 남성일 경우는 공원에 가도 할아버지들만 계시고 할머니들도 있긴 합니다. 경로당에 많이 계시거든요? 저는 경산시 평생학습 운영에 관해서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 특정 세대와 특정 성비만 이용하는 평생학습을 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고 다른 지자체에 가보니까 마을공동체 사업이나 마을지원센터 건립을 통해서 공모 형식료 주민들이 우리가 강사 파견이나 장소 대여에 한정이 있잖아요. 복지관 학습관 프로그램에 이용에 한정이 있고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는 참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악기를 배우고 싶고, 어떤 분들은 운동을 하고 싶고, 어떤 분들은 영화와 관련된 예술활동을 하고 싶은데 지금은 스포츠댄스나 요가 이런 특정 과목 중심으로 복지관 학습관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는 평생학습에 대한 문제점을 저는 평생학습과에서 과에서 반드시 개선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공감을 해서 다른 시책을 벌써 펼치고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경산시가 경상북도에서도 경제력이나 재정지수가 높다고 한다면 저는 경산시가 늦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 관련해서 성비와 상관없이, 모든 시민들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는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평등권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책으로 운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지금 읍면동 학습관 같은 경우에는 시민의 만족도가 엄청 좋고 계속 강좌를 꾸준히 증설해달라는 요구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학습관의 현황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관리를 읍면동에서 하니까 읍면동 직원들이 퇴근시간이나 그런 부분도 협의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야간강좌도 무한정 개설해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읍면동 학습관은 이 체제로 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40대에 대한 강좌는 일단 40대는 학습관에 오는 이유가 여가나 취미 활동으로 오시는 분들이 80%가 넘습니다. 지금은 평균 수명도 연령이 많이 늘어났으니까 40대는 재취업을 위한, 파트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 생산적인 평생학습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매년 도나 국비공모사업에 응모를 할 때 40대 위주의 재취업이 가능한 자격증 교육을 프로그램을 짜서 응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계획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생각 중에 있는 것이 찾아가는 학습관을 운영해 볼까 합니다. 학습관이 포화상태라서 수요도 다 들어 줄 수 없고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이나 주민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서 요청을 하면 학습관 대행으로 할 수 있는 찾아가는 학습관 체제로 각 읍면동에 한번 해볼까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연령대 별로 해소가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사업 같은 경우에는 타 시군에 많이 하고 경북에는 구미여 조례가 제정되어 있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주관부서가 돼서 할 수 있을지 검토를 해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계획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생각 중에 있는 것이 찾아가는 학습관을 운영해 볼까 합니다. 학습관이 포화상태라서 수요도 다 들어 줄 수 없고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이나 주민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서 요청을 하면 학습관 대행으로 할 수 있는 찾아가는 학습관 체제로 각 읍면동에 한번 해볼까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연령대 별로 해소가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사업 같은 경우에는 타 시군에 많이 하고 경북에는 구미여 조례가 제정되어 있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주관부서가 돼서 할 수 있을지 검토를 해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작년부터 공문이 새마을민원과로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위원님께 그런 사항에 대해서 협의를 드렸고 그런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복지문화국장님 안 계시지만 어쨌든 경산시에서 평생학습에 마을공동체사업이 구상이 된다고 하면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담당해야 될지, 인력은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사업에 대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년 본예산에는 시민들이 조금 더 많은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게, 본 위원이 말한 취지에 부합하는 공모사업이나 동호회 지원사업이나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해당부서에서 예산을 책정해서 마을공동체사업을 가기 전에 시범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을 과에서 준비하시고 이후에 본청에서 가닥이 잡히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할 수 있는 마을지원센터나 관련 조례나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획 하고 나서 계획도 시간을 갖고 9월 안으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관련하거나 평생학습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출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489쪽에 보면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 단체가 있는데 거기 조성액이 149억원 정도 되는데 혹시 이 장학회에 실시하는 대상 기준이나 신청 기준이 있다면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경산시 장학회 장학생 선발 기준은 경산시 장학회 시행규칙 제3조에 의거 지원 대상자와 보호자의 주소가 공고일 현재 계속해서 3년 이상 경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대학생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을 경산에 두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경산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보호자가 계속해서 3년 이상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두어야 됩니다. 직전 년도에 장학금 수혜를 받은 사람은 다음에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정도의 기본 기준은 이렇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연구활동 분야에도 장학금이 지급되어 있었는데 기준도 조금 모호한 것 같아서 2017년도부터는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예전에 상을 받았던 사례에서 주소가 경산이 되어 있고 경북 전체에는 예술가가 없다 보니까 타 지역 구미도 가보니 그쪽 지역이 아니라서 여기에 대한 상도 못 받고, 대구에 가니까 마찬가지로 경산 지역이라서 못 받다 보니까 이런 사례에서 약간 미흡하지 않나 생각에서 신중하게 판단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학회는 경산시에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 506쪽에 대관료 수입현황 있지요? 대관료 기준은 경상북도 교육비 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근거해서 주는데 우리가 1년에 초등학교 중학교 해서 지원이 얼마쯤 되지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교육경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49억∼50억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저희 과에서 나가는 것은.
○이기동 위원 그리고 센터하고 이런 곳에 우유지원 같은 것도 많잖아요?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교육 특별회계 조례에 근거도 있는데 월 3만원 하는 곳도 있고 예를 들어서 자인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월 3만원에 210만원, 어떤 데는 5만원 해서 400만원, 개월 수에 따라서 5만원, 3만원 차이나는 것은 뭡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이건 대관 횟수에 따라 차이가 나는 거고 예전에는 각 학교마다 운영 규정도 있었고 금액이 달랐는데 지금은 경상북도 교육회비 특별회계 조례 공유재산관리조례에 근거해서 하기 때문에.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여기 보면 4시간씩 대관하는 곳도 있고.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아닙니다. 정평초등학교 강당 같은 경우에 월3만원 되어 있는 것은 넷째주 토요일 7시에서 9시까지 2시간만 쓴다는 뜻입니다. 한 달에 3만원을 대관하고 12달 36만원.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월요일부터 매일 저녁에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예. 체육관 강당은 4시간까지 2만 6000원이고 4시간 초과하면 5만원 이상 이런 식으로.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학교의 형편에 따라서 대관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기동 위원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지역 주민들하고 같이 하고 경산시에서 경상북도에서 많은 예산을 받으면서 큰 방해가 안 되는 것 같으면 있는 강당에 돈을 많이 들여서 했으면 빌려주고 해야지 교장선생님 자기 마음에 따라서 빌려주고, 선생님들이야 안 빌려주면 편하겠지요. 혹시나 빌려줘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런데 이렇게 빌려줘서 문제가 일어난 적이 없었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학교운영위원회 이런 데서 저녁시간에 어른들이 학교에 오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기동 위원 아니, 중요한 것은 빌려주라는 조례가 있는데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자기들이 빌려준다, 안 빌려주는 다 하는 것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없을 때는 운영위원회에서 하든지 학교회의에서 하는데 조례에 못 박혀 있는데 자기들이 빌려주고 안 빌려주고 할 것 있습니까? 학교 선생님들도 자기 개인적인 학교도 아닌데 쉬게 되면 다른 데로 옮겨가는데?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특별히 저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기동 위원 조례에 근거해서 제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조례가 없으면 모르겠는데 조례가 있는데 없다고 하면 안 되지요. 앞으로 조례가 있으니까 그런 학교가 있으면 조례에 근거해서 지도하겠다는 것이 답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그렇게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작년 기준으로 149억이고 올해 150억 달성 했습니다.
○이기동 위원 장학회에 보면 삼성생명에 10년짜리 예금을 해놨지요? 이게 변동금리해서 최저 1.5% 짜리도 있고. 그렇다고 금리가 5%, 6%도 아니고 3% 짜리도 있고 2.6% 짜리도 있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길게 넣을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시중 대충 2.5% 전후가 되는데 10년 짜리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천만 다행으로 금리가 내려가면 덕 보지만 금리가 오르면 3%짜리 10년 이렇게 길게. 내일 일도 예측을 못 하는데 10년 일을 예측해서 넣는다는 것은 수천억쯤 되는 것 같으면 모르겠지만 굳이 이렇게 할 이유가 있냐는 거지요. 앞으로 하는 것은 5년 짜리는 모르겠지만 10년 같으면 과장님하고 다 퇴직합니다. 그런데 굳이 길게 넣어서 예측 못 하는 돈 이렇게 할 이유가 없잖아요. 장학금은 또 다르잖아요. 한 푼이라도 더 해서 지역 학생들한테 혜택도 주고, 앞으로 가급적 10년은 안 넣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알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기동 위원님이 말씀하신 질의 사항에 대해서 보충 하겠습니다. 505쪽에 보면 경산시 관내학교 시설물 대관료 수입현황이 있습니다. 보통 단기모임 말고는 배드민턴회가 많이 하는데 정평도 720만원, 옥곡이 570만원, 성암초가 648만원 해서 어쨌든 개인 한 단체가 경산시 지역 평생학습과 연계해서 본다고 하면 남성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나름대로의 체육관련 평생학습인데 대관료 제일 밑에 줄 보면 지역 주민 생활 체육 및 문화활동과 관련하여 3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 산출 사용료 30% 이상 감면할 수 있다는 조항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실제로 3개월 이상 사용되는 경우에는 30%를 감면적용한 대관료입니다.
○엄정애 위원 30%가 아니고 30% 이상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경산시가 어쨌든 교육과 관련된 비용은 교육청이나 교육부가 돈을 내야 되는 건데 지역에 있는 학교니까 아이들도 커서 경산 시민이 되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을 한다는 차원에서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적어도 다른 시설은 몰라도 관내 학교에서 경산시에 50억을 주는데 이 예산 해봐야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정도의 예산은 지원해야 될 것 같고, 예를 들면 너무 방만하다. 경산 시민들이 배드민턴 사용하는데 740만원을 1년에 내고 써야 되고 560만원 내야 되고 640만원 내는 것은 경산시와 교육청이 협의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을 하려고 하면 이러한 장소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50% 이상을 감면할 수 있다든지, 아니면 70% 이상을 감면할 수 있다고 해서 비용이 학교의 입장에서 보면 전기료도 있고 쓰다보면 배드민턴 운동장에 대한 관리 보수비가 있어서 이런 것도 쓰지만 경산시가 교육경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니까 저는 이러한 대관료 관련해서는 우리가 자부담 10%를 해야 되는 것처럼 최소한 무분별한 이용을 막는 정도의 부담만 해야 되는 거고 나머지는 경산시민에게 학교에서 개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30% 있는 것을 최소한 비용으로 다시 협의를 하셔서 다음부터는 학교에 있는 대관료는 지역주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을 경산시가 협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교육청과 학교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협의를 요청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이기동 위원님과 엄정애 위원님 말씀해주신 부분을 교육청에 전달하고 조례 관련해서 도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아니면 우리가 교육경비 50억 있는데 여기서 대관료 지원현황을 해서 전기료를 지원해준다든지 이용한 것 관련해서 지원해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시설물 보수비용으로요. 학교 운동장 시설물 보수나 전기료 지원이라든지.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전기료는 운영비로 봐서 지원해주기 곤란하고 보수비용은 들어오는 경우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최윤정 예. 건의하고 결과를 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두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에 체육회 사무국이 개편 됐는데 갑작스럽게 사무국이 개편되고 이런 일들이 있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에 체육회 사무국이 개편 됐는데 갑작스럽게 사무국이 개편되고 이런 일들이 있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은 저도 8월 16일자로 체육진흥과장으로 임명을 받아 왔습니다. 그간에 신문보도도 있었는데 체육회가 워낙 운영이 안 된 점을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를 드리고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체육회가 사무국장님과 양 부장님이 다 교체가 됐습니다. 저희는 원래 체육회 사무국장은 체육회 관련 규정에 보게 되면 회장의 지명에 의하여 이사회의 동의를 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는 두 분에 거쳐 물의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회장님께서도 유능한 인재도 발굴하고 내년에는 도민체전이 개최가 됩니다. 이번에는 공개채용으로 전환을 해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가 일단은 규약상에는 지명에 의해서 이사회의 동의를 얻으면 되지만 나름대로 공정성도 확보하기 위해서 공개채용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주일간에 걸쳐서 공고를 하고 공고를 하게 되면 통상적인 경우에는 시청 홈페이지만 공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나름대로 많은 사람들이 응모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실과소나 읍면동을 통해서 많은 홍보도 했고 그 중간에 읍면동체육회장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이번에는 공개채용을 해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겠는 식으로 말씀도 올렸습니다.
그 결과 지난 8월 29일부터 3일간에 거쳐서 원서접수를 해본 결과 세 분이 응모를 하였습니다. 세 분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도 있고 해서 이름은 거론을 못 하겠지만 한 명은 체육 가맹단체의 회장님 한 분 하고 또 한 분은 대학교에 근무하시는 분, 전부 체육학 석사학위자입니다. 그리고 한 분은 공무원이 응모 했습니다. 저희가 면접을 보게 됐는데 면전심사위원을 총 7명으로 구성 했습니다. 사실은 이번에 관건인 부분이 체육회하고 전무들하고 소통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항을 짚기 위해서 체육계에 명망 있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이름은 거론을 못 하겠습니다만 어떤 식으로 구성을 했는가 하면 체육회 전무이사 중에 대표 한 분, 읍면동 체육회장 중 대표 한 분, 전직 사무국장 출신 중에 한 분, 또 한 분은 체육회 수석부회장 출신 중에 한 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반 이사 중에서 한 분 이렇게 5명 하고 수석부회장하고 저는 체육과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급적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공무원인 저는 담당부서 과장이기 때문에 들어가서 7명으로 구성해서 면접시험을 했습니다. 세 분이 면접을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면접 강도도 있었고 세 사람이 면접 하는데 1시간 10분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그 결과 신문에도 보도가 됐지만 이상달 전 국장님께서, 그쪽에서 적합하다 그런 식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참고로 저희가면접은 5개의 항목을 가지고 봤습니다. 사무국장으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가과 응용 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성실성, 정신력 및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 항목은 사무국장으로서 앞으로 잘할 수 있느냐에 대한 면접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면접 결과 이상달 국장님이 통과 됐고 또 하나의 절차가 이사회의 동의를 구하는 거였습니다. 이사회에서도 이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우려는 했는데 이사회에서도 특별한 사항 없이 통과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사무국장이 인성이 되고, 문제가 뭐냐 하면 사실은 양 부장 제도가 있는데 여태까지 운영하다 보니 양 부장이 같이 협력해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체육인들이나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보니까 약간 좀 불협화음이 나는 것 같다. 이번에 이사회를 개최 하면서 체육회 사무국에 직제도 개편 했습니다. 기존에는 국장 밑에 양 부장 제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국장 밑에 사무차장, 그 밑에 직원을 둬서 일사분란하게 체제가 가능하도록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도록 결정이 됐습니다. 이번 주에 사실 사무차장 공모를 하고 사무차장 한 분과 직원을 공개경쟁으로 다시 공모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무국을 구성되게 되면 사실은 문제가 뭐냐 하면 소통의 문제입니다. 이야기를 체육회에 몇 번 가보고 체육회 사무국장이 없었기 때문에 저도 체육회에 안 가볼 수 없어서 전무이사님들이나 관변단체 회장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뻣뻣했다. 소통 자체가 안 되니까 이런 일이 있지 않았겠느냐, 이번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사무국 체제가 구성되면 소통하고 서로 감싸주는 그런 체제로 전환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이 구성되면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사무군 운영에 체육진흥과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도움이 돼서 체육회 사무국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 결과 지난 8월 29일부터 3일간에 거쳐서 원서접수를 해본 결과 세 분이 응모를 하였습니다. 세 분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도 있고 해서 이름은 거론을 못 하겠지만 한 명은 체육 가맹단체의 회장님 한 분 하고 또 한 분은 대학교에 근무하시는 분, 전부 체육학 석사학위자입니다. 그리고 한 분은 공무원이 응모 했습니다. 저희가 면접을 보게 됐는데 면전심사위원을 총 7명으로 구성 했습니다. 사실은 이번에 관건인 부분이 체육회하고 전무들하고 소통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항을 짚기 위해서 체육계에 명망 있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이름은 거론을 못 하겠습니다만 어떤 식으로 구성을 했는가 하면 체육회 전무이사 중에 대표 한 분, 읍면동 체육회장 중 대표 한 분, 전직 사무국장 출신 중에 한 분, 또 한 분은 체육회 수석부회장 출신 중에 한 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반 이사 중에서 한 분 이렇게 5명 하고 수석부회장하고 저는 체육과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급적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공무원인 저는 담당부서 과장이기 때문에 들어가서 7명으로 구성해서 면접시험을 했습니다. 세 분이 면접을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면접 강도도 있었고 세 사람이 면접 하는데 1시간 10분 정도 소요가 됐습니다. 그 결과 신문에도 보도가 됐지만 이상달 전 국장님께서, 그쪽에서 적합하다 그런 식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참고로 저희가면접은 5개의 항목을 가지고 봤습니다. 사무국장으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가과 응용 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성실성, 정신력 및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 항목은 사무국장으로서 앞으로 잘할 수 있느냐에 대한 면접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면접 결과 이상달 국장님이 통과 됐고 또 하나의 절차가 이사회의 동의를 구하는 거였습니다. 이사회에서도 이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우려는 했는데 이사회에서도 특별한 사항 없이 통과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사무국장이 인성이 되고, 문제가 뭐냐 하면 사실은 양 부장 제도가 있는데 여태까지 운영하다 보니 양 부장이 같이 협력해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체육인들이나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보니까 약간 좀 불협화음이 나는 것 같다. 이번에 이사회를 개최 하면서 체육회 사무국에 직제도 개편 했습니다. 기존에는 국장 밑에 양 부장 제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국장 밑에 사무차장, 그 밑에 직원을 둬서 일사분란하게 체제가 가능하도록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도록 결정이 됐습니다. 이번 주에 사실 사무차장 공모를 하고 사무차장 한 분과 직원을 공개경쟁으로 다시 공모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무국을 구성되게 되면 사실은 문제가 뭐냐 하면 소통의 문제입니다. 이야기를 체육회에 몇 번 가보고 체육회 사무국장이 없었기 때문에 저도 체육회에 안 가볼 수 없어서 전무이사님들이나 관변단체 회장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뻣뻣했다. 소통 자체가 안 되니까 이런 일이 있지 않았겠느냐, 이번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사무국 체제가 구성되면 소통하고 서로 감싸주는 그런 체제로 전환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이 구성되면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사무군 운영에 체육진흥과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도움이 돼서 체육회 사무국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황동희 위원 체육회 사무국이 앞에 국장님도 두 번 씩이나 지명에 의해서 관료 출신 분이 국장을 지내셨는데 이번에 공개채용을 했는데 어찌됐든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달 수는 없는데 또 관료 출신의 국장님이 되셨습니다.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체육과는 어차피 시 집행부에서 운영을 하겠지만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전문 체육인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일선에서 일을 하시는 것이 맞지 않겠나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국장님이 어찌됐든 관료 출신의 국장님이 되셨기 때문에 그 다음 직원들 구성할 때는 누가 봐도 체육인이 선임이 되고 그분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그런 체육회가 구성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 더 질문하고 싶은 것은 앞에 전 회기 때나 앞의 집행부 때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체육회하고 체육과가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서로 힘을 합쳐서 일을 한다기 보다 잘 모르는 제가 느끼기에도 그렇게 느끼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하여튼 과장님도 체육과장님으로 갑자기 임명이 되셨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다 라든지 그런 것을 피력해 주십시오. 경산 시민들은 다 알고 있거든요? 체육회가 하루 아침에 뒤바뀌는, 제가 국장님이 체육회는 어떻게 운영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들어본 적은 없는데 과장님이라도 체육회를 시민들이 보시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경산시 생활체육회와 경산시 체육을 위해서 열심히 하신다는 것을 피력을 해보세요.
하나 더 질문하고 싶은 것은 앞에 전 회기 때나 앞의 집행부 때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체육회하고 체육과가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서로 힘을 합쳐서 일을 한다기 보다 잘 모르는 제가 느끼기에도 그렇게 느끼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하여튼 과장님도 체육과장님으로 갑자기 임명이 되셨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다 라든지 그런 것을 피력해 주십시오. 경산 시민들은 다 알고 있거든요? 체육회가 하루 아침에 뒤바뀌는, 제가 국장님이 체육회는 어떻게 운영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들어본 적은 없는데 과장님이라도 체육회를 시민들이 보시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경산시 생활체육회와 경산시 체육을 위해서 열심히 하신다는 것을 피력을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위원님, 좋은 지적입니다. 사실은 두 차례에 걸쳐서 개인적으로 보면 공무원 선배님들이 사무국장을 맡았습니다. 이번에 나름대로 공모의 절차 밟아서 저희 나름대로는 공정성 있고 나름대로 했지만 일부에서는 그렇지 않은 시각으로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공무원 출신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 간 문제도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여태까지는 대화의 부재에서 일어난 것 같은데, 저도 신임 사무국장님이 개인적으로 보면 공무원 선배지만 업무적으로 보면 서로 상호간에 도와줘야 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제가 부탁할 때가 되면 제가 찾아가서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체육회에서 할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올 수도 있는데 이게 하루 아침에 바뀌고 이런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한 달이나 두 달은 지켜봐주면서 체육인들이 이번에 체육회 사무국장이나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것을 지켜봐 주면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힘껏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고 싶은게 체육진흥과 감사 자료를 보면 15년도, 16년도, 17년도 집행한 자료가 있는데 늘 행정감사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가 저도 이걸 잘 모르겠어요. 행사를 하는데 자부담이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왜 없는지, 집행내역을 보니까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습니다. 종목이 다르다고 그런가 하여튼 왜 그렇게 됐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보조금 부분에 있어서는 체육과 행사가 많습니다. 실과소에서 보면 많습니다. 항상 논란이 되는 것이 어떤 곳은 자부담을 하고 어떤 곳은 자부담 비율이 낮은 곳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저도 내막을 파악하진 못했습니다만 보조금 지원하는 것이 시체육회에서 직접적으로 행사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어떤 단체에서 하는 경우에는 자부담을 시키지 않고 참가비를 받는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자부담을 시키고, 행사의 성격하고 단체의 성격을 고려해서 자부담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따로 제가 위원님께 자세히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370쪽이나 15년도 자료하고 410쪽 17년도 자료 이런 것을 봐도 진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이런 보조금 집행도 일관성이 있어야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보조금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는 단체도 있을 것 같으면 그 단체는 꼭 보조금을 받아서 사업을 해야 되고, 자부담을 해야 되는 단체는 자부담을 꼭 해야 되는 단체도 있을 거고, 일관성 있게 집행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휴식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이번에 체육회 사무국장 인선 문제 있잖아요? 모두발언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체육회 사무국장을 인선하는 과정은 체육회 회장의 절대적인 권한이고 사무국장을 지명해서 이사회에 받으면 되는데 다른 때는 계속 그렇게 해놓고 올해는 뭐 때문에 인사위를 구성해서 공고를 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고요. 또 경산 시민들이 의아해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리고 체육회 회칙을 인사위를 구성해서 사무국장을 뽑겠다고 회칙을 개정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개정 했는지 안 했는지부터 여쭤볼게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이번에 체육회 사무국장 인선 문제 있잖아요? 모두발언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체육회 사무국장을 인선하는 과정은 체육회 회장의 절대적인 권한이고 사무국장을 지명해서 이사회에 받으면 되는데 다른 때는 계속 그렇게 해놓고 올해는 뭐 때문에 인사위를 구성해서 공고를 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고요. 또 경산 시민들이 의아해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리고 체육회 회칙을 인사위를 구성해서 사무국장을 뽑겠다고 회칙을 개정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개정 했는지 안 했는지부터 여쭤볼게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그 부분은 회칙을 개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 판단은, 위원장님이 어떻게 판단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명에 의한 이사회의 동의인데 지명 절차를 일단 저희가 면접심사위원회를 거쳐서 그게 회장님한테 통보를 하게 되면 그분의 동의를 거쳤기 때문에 일방적인 동의가 지명이 아니고 전 단계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건 큰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앞으로 이 시간 이후로부터 체육회 사무국장을 인선할 때는 계속 이렇게 인사위를 구성해서 하실 겁니까? 한 번은 인사위를 지명해서 뽑고 어떤 때는 회장이 지명하고 그건 안 맞지요. 경산시를 대표하는 체육회가 그렇게 두서 없이 오락가락 기분 내키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실 거면 계속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셔야 되고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시면 인정을 하셔야 되고 둘 중에 하나를 하세요. 그렇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앞으로 일단 이렇게 되게 되면 선례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를 우리가 기다리고 있겠고, 아까 체육회 사무국장과 체육회 과장님과 양 부장님께서 소통이 안 돼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전대의 사무국장을 뽑을 때 전부 국장님을 뽑으셨잖아요? 현재 주무는 과장님입니다. 그러면 사무국장은 국장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산시의 공무원이 1000명이 계시는데 국장은 단 4명입니다. 그러면 밑에 직원이 체육회 직원이나 집행부에서 갔을 때 체육과장한테 가서 먼저 인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국장을 지내신 그 분한테 인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국장을 지내신 분이 과장님 말을 듣겠습니까, 안 듣겠습니까? 그래서 여태 두 번의 국장을 역임하신 분이 다행히 집행부에 국장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소통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사무국장을 뽑으면 현직의 주무부서가 과장이기 때문에 동급에 있는 과장님을 예우해줘도 충분하고 계장으로 퇴직하신 분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꼭 국장님을 사무국장으로 뽑아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5급 이상 직을 지나야 사무국장을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전대의 사무국장을 뽑을 때 전부 국장님을 뽑으셨잖아요? 현재 주무는 과장님입니다. 그러면 사무국장은 국장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산시의 공무원이 1000명이 계시는데 국장은 단 4명입니다. 그러면 밑에 직원이 체육회 직원이나 집행부에서 갔을 때 체육과장한테 가서 먼저 인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국장을 지내신 그 분한테 인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국장을 지내신 분이 과장님 말을 듣겠습니까, 안 듣겠습니까? 그래서 여태 두 번의 국장을 역임하신 분이 다행히 집행부에 국장을 역임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소통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사무국장을 뽑으면 현직의 주무부서가 과장이기 때문에 동급에 있는 과장님을 예우해줘도 충분하고 계장으로 퇴직하신 분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꼭 국장님을 사무국장으로 뽑아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5급 이상 직을 지나야 사무국장을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통상적으로 자격요건을 할 때 사실은 5급 이상으로 공고를 했습니다. 사실 위원장님이 우려하신 부분이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사실 사람과 사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옛날에 국장님을 하시다가 체육회에 오게 되면 우려하시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사실 두 번에 거쳐서 그런 일도 있었으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아무튼 저도 하양읍의 체육회 회장을 하고 있다가 사퇴 했습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경산시 체육회가 말썽이 없고 정말 현 집행부 과장과 체육회 사무국장이 새로 들어오셔서 잘 융화가 돼서, 내일모레 경산시민체전입니다. 시민체전 잘 치루어 주시고 내년에는 우리 도민체전이 경산에서 유치가 됩니다. 새로 오신 과장님과 이상달 국장님께서 잘 융화해서 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무탈하게 잘 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저희가 말씀을 드렸지만 국장 출신이다, 과장 출신이다 떠나서 우리 현재 체제는 체육회는 과장이 우선입니다. 국장님이 잘 융화해서 체육회를 잘 이끌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열심히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이어서 계속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이어서 계속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세 가지 정도 묻겠습니다.
첫 번째, 파크골프장 건 하고 두 번째, 체육회 직원 처우에 관한 것, 세 번째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의 건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은 감사담당관실에서 비회원과 회원관의 승인 여부를 부서에 결정을 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더라고요. 파크골프장 비회원과 회원 간의 사용 여부 때문에 시장기까지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 사용을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파크골프장 건 하고 두 번째, 체육회 직원 처우에 관한 것, 세 번째 사무국장 임명동의안의 건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은 감사담당관실에서 비회원과 회원관의 승인 여부를 부서에 결정을 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더라고요. 파크골프장 비회원과 회원 간의 사용 여부 때문에 시장기까지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 사용을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제가 사실 8월 16일자로 와서 체육과에 고질적인 민원이 뭔가 파악을 해봤습니다. 사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파크골프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건 발단이 2015년부터 사건이 발생하게 돼서 파크골프장 관리를 협회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시민이면 누구나 모두 무료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사건의 발단이 회원 구성 간의 문제로 시작을 해서 성함은 거론을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회원으로 자격 제명이 되다 보니 복권 문제에 대해서 협회하고 이견이 있어서 아직 협회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민원을 제기하신 분하고 두 차례에 거쳐 만나 뵙고 협회도 방문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하루 이틀에 해결될 것은 아닌데 체육회 사무국장님도 새로 선임이 돼서 저희가 새로 찾아보고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산시장기 파크골프 대회는 민원인이 제기한 부분이 일리가 있습니다. 경산시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파크골프 협회에 찾아 갔습니다. 협회장기 경산시장배라고 하면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느냐고 하니까 파크골프협회에는 도 나름대로 정관이나 규약을 가지고 불가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도 일단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협회장기 골프대회는 파크골프협회에 도 단위도 있고 중앙 단위도 있기 때문에 파크골프회 정관이나 규정에 따라서 하는 것은 괜찮지만 파크골프장 관리도 경산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렇다. 그러면 일단은 경산시장배는 연기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단 경산시장배 파크골프는 연기가 되어 있고 아직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경산시장배만큼은 경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건 발단이 2015년부터 사건이 발생하게 돼서 파크골프장 관리를 협회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시민이면 누구나 모두 무료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사건의 발단이 회원 구성 간의 문제로 시작을 해서 성함은 거론을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회원으로 자격 제명이 되다 보니 복권 문제에 대해서 협회하고 이견이 있어서 아직 협회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민원을 제기하신 분하고 두 차례에 거쳐 만나 뵙고 협회도 방문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하루 이틀에 해결될 것은 아닌데 체육회 사무국장님도 새로 선임이 돼서 저희가 새로 찾아보고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산시장기 파크골프 대회는 민원인이 제기한 부분이 일리가 있습니다. 경산시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파크골프 협회에 찾아 갔습니다. 협회장기 경산시장배라고 하면 경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느냐고 하니까 파크골프협회에는 도 나름대로 정관이나 규약을 가지고 불가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도 일단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협회장기 골프대회는 파크골프협회에 도 단위도 있고 중앙 단위도 있기 때문에 파크골프회 정관이나 규정에 따라서 하는 것은 괜찮지만 파크골프장 관리도 경산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렇다. 그러면 일단은 경산시장배는 연기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단 경산시장배 파크골프는 연기가 되어 있고 아직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경산시장배만큼은 경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오랫동안 문제가 되다보니 말씀이 많습니다. 조속히 해결을 부탁드리고요.
생활체육회 직원들 호봉제가 인정이 안 되고 있지요? 다른 시군과 관계, 우리 시의 처우 한번 비교 해보셨습니까?
생활체육회 직원들 호봉제가 인정이 안 되고 있지요? 다른 시군과 관계, 우리 시의 처우 한번 비교 해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2, 3년 전부터 체육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건비 부분은 대두가 됐습니다. 사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는 호봉 승급이 안 됩니다. 그러다보니 순수하게 9급 몇 호봉 상당이라고 하면 공무원들 봉급 인상율 만큼만 올라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도 경북 도내에 타 체육회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발췌하고 있고 경북도 뿐만 아니고 전국으로 자료를 받아서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음에도, 갖고 있는 일자리도 정의로운 일자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의 급여가 지금도 똑같은 급여라고 하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조속히 처우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저희도 자료 요청을 해놨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제가 사무국장 건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시민인 이상 체육인으로 있었던 한 사람으로 선거 이후에 국장들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체육인들은 지역 체육 발전과 각 종목의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보급 등이 우리 체육회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성 없는 사람이 자리를 지키고 예산과 인력을 운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두 부장 체제가 소통이 안 돼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시청에 국장 출신 두 분이 실패를 하고 가셨어요. 그런데 부장이 소통이 안 돼서 실패를 하고 갔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고, 공모기간이 언제라고 하셨지요?
저 역시 시민인 이상 체육인으로 있었던 한 사람으로 선거 이후에 국장들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체육인들은 지역 체육 발전과 각 종목의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보급 등이 우리 체육회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성 없는 사람이 자리를 지키고 예산과 인력을 운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두 부장 체제가 소통이 안 돼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시청에 국장 출신 두 분이 실패를 하고 가셨어요. 그런데 부장이 소통이 안 돼서 실패를 하고 갔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고, 공모기간이 언제라고 하셨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국장님은 8월 21일부터 일주일간 공모를 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번 공모를 저희가 시민들과 체육인들은 어떤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느냐 하면 이상달 국장님을 임명하기 위해서, 또는 지금까지 국장 출신 두 분이 실패한 것을 모면하고자 공모를 택했다 보고 있습니다. 체육회 이사회에서도 보면 제49조 3항, 사무국장은 회장이 지명하되 이사회 동의를 거쳐 회장이 임명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있거나 채용의 공정성 확보와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유능한 인재 발굴을 위해 공개모집 채용을 전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건 그러면 이사회를 통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일단 체육회 관련 규정에 보면 이사님도 하셨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만 사무국장은 지명에 의하여 이사회의 동의를 얻도록 되어있습니다. 회장님이 지명하는 지명 절차를 공개모집 해서 면접 심사위원회를 통과한 사람을 회장님께 보고해서 지명의 역할로 한 것이기 데큰 문제는 없고.
○부위원장 양재영 그건 아까 답변을 들었고요. 그러니 공무원 출신 국장을 선임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리고 사무국 규정에 보면 제4장 복무에 관한 건입니다. 27조 법률에 의한 공직선거에 있어서 특정인 또는 특정 단체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하기 위한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상달 국장님께서는 얼마 전까지 자유한국당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으로 계셨지요? 그러면 이분이 체육회 국장으로 오셔서 선거의 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그건 당연히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겉으로는 유지한다고 말씀을 하시겠지요. 그런데 어떤 특정 들어도 의 사무국장으로 계셨던 분이 어떻게, 제가 볼 때는 중립성을 유지할 수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저는 사실 그 분이 사무국장으로 계신 것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만약에 이쪽으로 임명되게 되면 당연하게 공무원이나 거기에 준해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제가 볼 때는 입 바른 소리로 들리고요. 체육회 회장님도 어떻게 보면 시장님 당연직입니다. 전국적으로 당연직 회장을 다 물리치고 있는, 단체장이 당연직 회장을 안 들어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건 왜 안 들어가겠습니까? 선거의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등록된 3만 1000여명의 체육인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 그것 입니다. 선거에 대한 중립성, 중립성을 지니고 체육의 전문성을 가진 분이 체육회 국장으로 오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두 번 씩이나 공무원 국장 출신께서 실패를 함에도 또 국장 출신을 선임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리고 과장님 께서도 이상달 국장님을 우리 청에서 모셔봤던 분이지요? 아까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체육회를 관리 감독하는 분이 과장님 아닙니까? 잘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출연금이라고 하면 잘 아시다시피 부회장, 이사들 회비를 거둬서 체육 발전을 위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사실 모은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예.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출연금에서 사무국장님의 인건비가 지출되고 있습니다. 운영비는 어떻게 보시면 체육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운영이 되는데 거기 가보면 사무실 임차료나 여러 가지 가 있는데 출연금에서 사무국장님의 인건비가 집행되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의회에서 승인을 해줬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에서 법정운영경비로 해서 1억 940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법정운영경비는 직원들 체육회, 직원 이하의 인건비는 시에서 법정운영경비로 보조를 해주고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조금 감안을 해주신다면 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는 사실 법정운영경비이기 때문에 시에서 보조를 해주고 출연금은 당초 취지에 맞게 체육회 육성이나 그런데 운영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믿어봐 주십시오. 저희도 위원님이나 일부 밖에 있는 분들 이야기가 우려 섞인 눈치로 저를 많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들이라도 믿어봐 주십시오. 이번에는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겨서도 안 되고 1년에 두 번의 사태로 체육회나 체육진흥과의 사기가 많이 죽어있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그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테니 지켜봐 주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질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공모를 통해서 선발 하지만 항상 공모 전에 보면 누가 내정이 되어 있다 그렇게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런데 소문 결과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차장도 내정되어 있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내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일단 결과를 보고 면접을 통해서.
○부위원장 양재영 공모를 통해서 합법화 시키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우리 시민들이 계속 의심하고 있잖아요. 그 결과가 그대로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공모를 통해서 비켜가려는 수단 밖에 안 된다고 보는 거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공개모집을 하면서 여러 가지 홈페이지나 나름대로 홍보 절차를 갖춰서 많이 홍보를 했습니다. 일단 접수 자체도 세 분 밖에 안 했습니다. 세 분에 대해서 심사위원들이 제가 봤을 때는 적정하게 판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 심사위원들도 지금은 아마 말씀은 안 하지만 한 달 뒤나 두 달 뒤에 나름대로 했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달되지 않겠나 싶은데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사실 신문에서 자꾸 이러고 몇 몇 위원님들도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믿어봐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힘든 부분이 있지만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는 그래도 체육진흥과와 사무국에 직원들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절차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고 지금 도민체전 같은 경우에는 올해 1월1일부터 TF팀이 구성되어 있고 나름대로 절차를 다 밟아서 가고 있습니다.
시민체전 같은 경우는 당초보다 회의가 일주일간 늦어졌습니다. 그 부분은 사과를 드리고 나름대로 체육회 직원이나 체육과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체전 같은 경우는 당초보다 회의가 일주일간 늦어졌습니다. 그 부분은 사과를 드리고 나름대로 체육회 직원이나 체육과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일단 실무는 제가 보니까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위원님들도 격려를 해주시고, 사실 도민체전은 체육진흥과 혼자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의회에서 도움을 주셔야 되고 각 기관 단체, 여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주실 때 도민체전이 빛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차질 없이 준비를 해서 위원님들께도 누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은 회장님이 시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장님은 사실 여러 단체나 행사로 바쁘기 때문에 그렇고, 체육회 수석 부회장은 체육회의 제반 사항을 전부 컨트롤을 해줘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체육회 수석 부회장은 상근은 아닙니다. 큰 결정은 하지만 사실 사무국장님이 전부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사무국이 제대로 잘 돌아가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사무국장 교체를 저 혼자 요구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앞으로 잘 돼야 될 것 같지만 거기에 대해서 책임은 우리 시민들이 보고 물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엄정애 위원 어쨌든 안타깝네요. 체육회가 사실 고단한 부서이기도 합니다. 민원이 워낙 많은 부서고 업무량도 많고 도민체전이나 시민체전 준비하려고 하면 바쁜 것 같고요. 그게 담당 직원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체계의 문제가 있는 거고 공무원 하신 분이 업무를 보면 나름대로 시와 협조라든지 원활함도 있고, 반면에 부서 간에 상사로 모셨던 분이 와서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불협화음이 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이 사무국장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산시에 체육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지방선거 끝나면 사조직화, 선거조직화 하면서 경산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에 관해서 불협화음 있는 기사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일단 본 의원의 생각으로 이번에 공개모집 하고 이런 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다음에는 시장 선거과 상관없이 오로지 체육인들 속에서 사무국장을 뽑아야 되고 공개로 해서 누가 봐도 저 사람 잘 뽑았다는 분으로 해서, 앞으로 공무원이 사무국장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 앞 두 위원님에 이어서 저 역시 체육회 사무국장은 공무원 보다는 체육인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질문 드릴 것은 두 가지 정도인데 파크골프장에 관한 문제입니다. 파크골프장이 보니까 시설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운영유지비가 어떻게 들어가고 있습니까? 기존에 제가 알아본 바로는 협회에서 거의 대부분이 회비로 충당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 기존에 시에서 지원해주는 비용만으로는 파크골프장을 도저히 유지할 수 없다. 관리가 전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던데요.
제가 질문 드릴 것은 두 가지 정도인데 파크골프장에 관한 문제입니다. 파크골프장이 보니까 시설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운영유지비가 어떻게 들어가고 있습니까? 기존에 제가 알아본 바로는 협회에서 거의 대부분이 회비로 충당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 기존에 시에서 지원해주는 비용만으로는 파크골프장을 도저히 유지할 수 없다. 관리가 전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하던데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협회에서 일부 조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2년 전부터는 모 민원인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파크골프장은 협회 회원들만을 위한 파크골프장이 아니고 시민 누구나 이용해야 된다는 식으로 입간판도 설치를 했고, 현재 2, 3년 전만 해도 협회에서 회비를 가지고 일부 운영한 것이 맞습니다. 작년부터 제도를 고쳤습니다. 사실 파크골프협회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파크골프장 관리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데 기간제근로자를 7개월 정도 2명 사역해서 파크골프장 정리를 하고 중간에 보면 모래나 이런 부분은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골프를 치시는 분들이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었나봐요. 그러니까 협회에서는 회비 일부를 가지고 그것 가지고 모자라니까, 이번 같은 경우는 날이 가물었잖아요. 저희는 양수기나 펌프로 잔디를 하는데 협회에서는 그 부분이 부족하니까 회비를 일부 해서 컴프레셔를 돌렸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저희는 협회에서도 민원인하고 마찰이 있기 때문에 일단 협회에 위탁을 안 하고 시에서 힘들지만 직접적으로 관리를 하고 불필요한 오해가 양산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마찰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이 협회가 우리가 우리 돈을 들여서 파크골프장 관리를 하고 있는데 돈을 안 내는 사람이 와서 치면 기분이 나쁜 거예요. 근본적으로 파크골프장이 시의 소유로 되어 있잖아요? 시에서 관리하게끔 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이걸 현실적으로 그분들이 회비를 따로 거둬서 관리하지 않아도 되게끔 시에서 관리를 하든지, 펜스를 아예 쳐서 지나가는 시민들이 그 안으로 못 지나가도록, 그 길로만 다닐 수 있게끔 펜스도 쳐놨던데, 물론 공이 밖으로 안 나가게 하기 위해서 쳐놨다고 하는데 물론 그것도 방법을 강구 하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펜스를 침으로 시민들은 파크골프장 쪽으로는 못 다니게 되었거든요? 포장되어있는 그 길로만 운동하러 다니게끔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제가 그건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경원 위원 어떤 행사를 해도 들리지 않아요. 뭐라는지 못 알아듣겠어요. 영 잘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운영에 실수가 있어서 그런지 파악을 해주시고요. 제가 실내체육관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체육공원은 군데군데 산재해 있어서 정확한 숫자를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시설에 이런 저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우리 시민들이 체육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하양 같은 경우는 하양읍에서 허락을 하지 않아서 사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양읍에서 왜 자꾸 막는 거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하양체육공원이 작년에 개장이 됐습니다. 하양 지역에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하양의 입장은 나름대로는 다 빌려주고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 불거진 일이 사실 족구대회를 해서 무슨 원인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운동장 사용이 안 됐습니다. 그 분들이 사실 대구대학교에 족구대회를 했는데 하필 그게 우중이었습니다. 위원님들도 오셨다 가셨지만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쪽에 있는 관변단체 회원들이 하양에 이야기하게 되면 대관 자체가 잘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양읍에 전화를 해서 경위 파악이나, 나름대로 거기도 토요일 일요일이나 평일 같은 경우는 주민들한테 대관을 하는데 일부 행사가 있을 때 안 빌려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혹시나 앞으로 그러한 상황이 생기면 그분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서 이해를 시키고 하라고 읍장한테 이야기를 드렸고요. 저번에 족구대회 문제는 경위파악을 해봤습니다. 족구협회에서 하양생활체육공원에 하려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축구장 있는데 원래 족구 네트를 요즘은 바뀌어서 무거운걸 하면 안 넘어간다고 합니다. 그쪽에서는 그렇게 설치를 하면 어떻겠냐 하니까 그걸 안 하고 경기장 안에 지주를 박아서 하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경기장 조성한지 얼마 안 되는데 그건 불가하고 대가대에 족구장 코드 4개가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연결을 시켜줘보겠다고 했는데 족구협회에서는 체육공원이 조성이 됐고 이 자체가 시 단위 행사인데 너무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간에 하양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는데 타 단체나 필요성에 의해서 된다면 하양읍하고 협의를 해서 단체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지금 하양생활체육공원도 밤 11시까지 개방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산 생활체육공원도 야간 되면 시민운동장 트랙이나 체육공원도 개방하고 있습니다. 하양체육공원은 작년에 생겨서 하양읍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위원님들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하양읍하고 이야기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대관을 하다 보면 족구장도 있고 풋살장도 있는데 시간 중복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일단 미리 받아서 그건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아무튼 작년에 시설이 되었는데 한 분의 시민이라도 더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으로 시설이 사용이 되어야지 오로지 공무원 분들이 관리를 하는 차원에서 이용을 하면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시설들을 자꾸 사용을 못하게 막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은 필요하다면 보수해야 될 부분은 보수해야 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어차피 사용 중에 손상이 되고 하면 보수를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실 수 있게, 관람용으로 지어놓은 것 아니니까 많이 이용하실 수 있게 조치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 오신지 한 달도 안 되는데 파악을 많이 해서 대답을 잘 하시네요.
저는 업무적인 이야기 생략하고 상식적인 이야기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체육회 이사가 60명이고 대의원이 54명이지요? 이사의 역할은 뭐고 대의원의 역할은 뭡니까?
저는 업무적인 이야기 생략하고 상식적인 이야기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체육회 이사가 60명이고 대의원이 54명이지요? 이사의 역할은 뭐고 대의원의 역할은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대의원은 구성 자체가 경기 가맹단체 회장님으로 되어 있고 이사회 같은 경우에는 회장님하고 부회장, 일반이사들 그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회 같은 경우에는 사실 모든 체육적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고 대의원회 같은 경우에는 규정을 숙지를 못해서.
○이기동 위원 상식적으로 조그마한 단체도 있고 기업체도 있고 모든 일이 이사로 구성 있고 총회로 되어 있는데 이사는 업무의 규정이나 업무 전반에 대한 것이고, 총회는 최고의결 기관입니다. 보통 이걸 보면 총회는 사람이 많아요. 이사들은 기업체도 최고 상법에서 인정하는 7명 이하 같으면 7명 이렇게 밖이 안 돼요. 물론 우리 같은 경우는 특수성이 있어서 60명을 했는데 사람 숫자로 봐서는 총회는 54명이고 이사회는 60명입니다. 이사회에서 다 해도 총회에서 부결 시키면 다 안 됩니다. 모양이 이상하잖아요. 사람 숫자가 많은 데서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다수의 의견을 듣고 하는 건제, 그래서 아마 60명이 되어있는 것은 선출직 하는 사람들이 각 지역의 선거 그런 것도, 물론 그렇게는 안 했겠지만 이사회 숫자를 많이 늘린 것 같아요. 굳이 이사회 숫자가 60명까지 있을 필요가 있는가. 어떠한 형태든 대의원 숫자 보다는 적어야 되는 것이 총회 보다는 숫가 적어야 됩니다. 주주총회 같으면 엄청 많고 하다못해 농협 같은 경우도 이사회 열 몇 명 밖에 안 됩니다. 그게 통상적인 이사회와 총회의 비율입니다. 그런데 우리 체육회는 이상하게 총회보다 집행하는 기관이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은 이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건 바꿔야 된다. 7그리고 시장님이 더 할 일도 없으니까 이건 이사회 숫자가 줄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법이나 규정이 상식 선에서 나와야 되지 언발란스가 나면 안 되거든요? 그걸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아까 황동희 위원도 언급 했고 양재영 위원도 했는데 국장님이 선임 됐다 칩시다. 제가 볼 때는 새로 오신 국장 분이 옛날부터 당에 가입이 된 사람이 아니고 두 달 정도 박순득 위원이나 아시는 분이 있겠지만 퇴직해서 집에 있으니까 월급 준다고 하니 왔지 당에 충성 다해서 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선거가 있으니까 그렇게 안 가겠나 하는 생각은 제 생각에는 지금은 나왔고 관련도 크게 안해서 그건 크게 걱정 안 해도 선거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하고, 조금 전에 언급 했지만 시장님이 선거도 안 나오기 때문에 그건 걱정 안 해도 되지 싶습니다.
방금 사무차장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 안 되겠나 하는데 누구 접수됐는지도 모르겠는데 올드보이로 하지 마세요. 옛날에 했던 사람을, 물론 사람을 뽑다 보면 그 사람이 잘 했지 싶어서 그런데 이상달 국장도 퇴직해서 3년 되잖아요? 그러면 민간인이지 무슨 공무원입니까?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왔는데 공무원으로 있었다는 그 자체로 앞에 있는 국장들이 잘 하고 나갔으면 그런 말이 없었는데 이 사람 역시 못 하지 않겠나 기우에서 하는 겁니다. 잘 하시리라 믿고 과장님도 잘 하시리라 믿고 커뮤니케이션 잘 돼서 하시고 새로운 사무차장으로 신선한 사람, 또 역시나 그 사람이라고 하면 진짜 싸잡아 욕 먹습니다. 옛날에 잘했든 못 했든 그 사람 뽑으면 내정해서 되지 않았나 이런 소리가 들리니까 관련 없는 사람, 운동경기 선수를 했다 서로 들, 체육회에 몸을 담았던 사람을 가급적 배제 시키면 말이 적게 나오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아까 황동희 위원도 언급 했고 양재영 위원도 했는데 국장님이 선임 됐다 칩시다. 제가 볼 때는 새로 오신 국장 분이 옛날부터 당에 가입이 된 사람이 아니고 두 달 정도 박순득 위원이나 아시는 분이 있겠지만 퇴직해서 집에 있으니까 월급 준다고 하니 왔지 당에 충성 다해서 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선거가 있으니까 그렇게 안 가겠나 하는 생각은 제 생각에는 지금은 나왔고 관련도 크게 안해서 그건 크게 걱정 안 해도 선거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하고, 조금 전에 언급 했지만 시장님이 선거도 안 나오기 때문에 그건 걱정 안 해도 되지 싶습니다.
방금 사무차장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 안 되겠나 하는데 누구 접수됐는지도 모르겠는데 올드보이로 하지 마세요. 옛날에 했던 사람을, 물론 사람을 뽑다 보면 그 사람이 잘 했지 싶어서 그런데 이상달 국장도 퇴직해서 3년 되잖아요? 그러면 민간인이지 무슨 공무원입니까?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왔는데 공무원으로 있었다는 그 자체로 앞에 있는 국장들이 잘 하고 나갔으면 그런 말이 없었는데 이 사람 역시 못 하지 않겠나 기우에서 하는 겁니다. 잘 하시리라 믿고 과장님도 잘 하시리라 믿고 커뮤니케이션 잘 돼서 하시고 새로운 사무차장으로 신선한 사람, 또 역시나 그 사람이라고 하면 진짜 싸잡아 욕 먹습니다. 옛날에 잘했든 못 했든 그 사람 뽑으면 내정해서 되지 않았나 이런 소리가 들리니까 관련 없는 사람, 운동경기 선수를 했다 서로 들, 체육회에 몸을 담았던 사람을 가급적 배제 시키면 말이 적게 나오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예.
○황동희 위원 앞으로 어떻게 처리됩니까? 이건 체육과장님이 직접적인 사안으로 다루셔야 될 문제인데요.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리고 제 생각에는 두번 다시 경산시에 이런 일이 없어야 되거든요. 무허가 건물에 경산시가 허가를 해줘서 특정 단체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편의를 위해서 겅산시에 항의 방문까지 하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되거든요. 울며 떼 쓴다고 되고 점잖게 있으면 안 되고, 선을 확실하게 그어주시고 경산시의 다른 관내는 이런 사례가 있는지 궁금한데 체육과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에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 곤혹스러운 부분입니다. 제가 체육과장으로 오기 전에 서부1동장으로 있습니다. 성암산에 올라가다 보면 성암배드민턴이라고 천막을 덮어씌어서 20년간 그쪽에서 운동을 한 분들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그쪽 주위에 현충공원이 조성 중에 있고 배드민턴장은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일 문제는 배드민턴 치시는 분들이 20년을 치다 보니까 이걸 뜯기는 뜯어야 되는데 뜯으면 20년간 어떻게 보면 사실 친목도 많이 도모되어 있고 해서 대체 부지를 요구하는 겁니다.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다시피 불법시설에 사용한 것만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데 대체 부지까지 요구를 해서 구장을 해달라고 하는데 사실 저희는 원칙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 사람들을 위한 전용 코트가 아니라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이분들한테 대체구장을 지어주는 것이 아니고 시의 부지가 있다면 어느 정도 여건이 된다면 당신들을 위해서 하는 시설이 아니고 여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장을 검토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그때 당시에 이야기가 위원님들 계시니까 편하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중산지구에 다리 밑에 공간이 조금 있어서 그분들이 일단 그 쪽에 배드민턴 코트하고 지어주면 어떻겠느냐, 저희가 일단은 보니까 여건이 괜찮다. 단지 문제는 교량 같은 경우는 구조 안전진단이 나야 됩니다. 그게 되면 검토를 해보겠다. 지역이 하필 서부2동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다보니 서부2동 주민 측에서 그 시설을 왜 이쪽에 합니까 라는 제안이 나옵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것은 전용코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어느 정도공간이 있으면 이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같이 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것도 난관에 봉착을 했습니다. 성암배드민턴장 나름대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저희한테 계속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대체 구장을 지어준다고 할 수 없는데 여건을 검토해서 다른 지역에 공간이 있다면 어르신들을 위해서 지어주는 것이 아니고 공간이 있다면 검토를 해보겠다는 그런 식으로 하는데 사실 황동희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분들이 시가 추진하는 시책에 협조를 해주면서 한다면 저희도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보고 해야 되는데 그걸 안 해주면 못하겠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일단은 다음주나 돼서 비상대책위원장하고 만나보고 저희 입장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경로당, 게이트볼, 지금 배드민턴장의 건이 유사합니다. 어떻게 말하면 유사한데 유사하면서 배드민턴장의 건은 제가 이렇게 말하면 싫어하겠지요. 우리는 어차피 선출직이지만 아닌 것은 아니라고 경산시에서 명확하게 말씀을 하셔야지 그걸 가지고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시간을 만들어보겠다고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 봅니다. 아닌건 아니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이트볼이나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방법들을 절충해 보라고 할 수 있지만 성암산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대구 시민이 몇%건 간에 그걸 떠나서 이 불법적이고 합법적이지 못하고 어떤 단체의 특정인들을 위해서 시에서 자리를 마련해주고 이런 일이 가능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경산 시내에 배드민턴 동호회가 많이 있는데 거기서 같이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나 이런 것처럼 편입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서로 조율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고 시장실 방문하고 의장실 방문하고 의원들 불러서 그런다고 해주면 경산시에 떼 쓰면 되고 안 쓰면 안 되고 그런게 아니잖아요. 집행부에서는 명확하게 안 된다고 하시던지 명확하게 말씀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 위원님 고맙습니다. 사실 곤혹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건 제가 하여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셔서 임기 맡으신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고심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부적인 문제는 빨리 정리하셔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봤을 때 불안하다는 느낌이 없도록 해주시고 문제는 앞으로 다가오는 시민체전과 도민체육대회가 있잖아요. 거기에 지장이 없도록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게 배려를 하셔서 원만하게 치룰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셔서 임기 맡으신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고심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부적인 문제는 빨리 정리하셔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이 봤을 때 불안하다는 느낌이 없도록 해주시고 문제는 앞으로 다가오는 시민체전과 도민체육대회가 있잖아요. 거기에 지장이 없도록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게 배려를 하셔서 원만하게 치룰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면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보충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이경원 위원께서 이야기하신 하양이기 때문에, 제가 하양이 지역구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지역 내에는 메인 스타디움 설치를 해서 운동장을 운동장 답게 꾸며놓은 곳이 유일하게 하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조금 적은 규모는 와촌에 며칠 전에 갓바위 축제한 구장이고, 제가 사실 지역에 있다보니 지역에 있는 동호회 단체들이 체육대회를 하고 단합대회를 하겠다고, 그건 경산시장기 족구 족구대회였고 동호인들이 경북도에 있는 동호인들을 다 초대를 했습니다. 참가비를 다 받았는데 그날 가보셨던 분들 아셨다시피 마침 비가 와서 완전 죽탕이 됐습니다. 가서 욕 실컷 얻어 먹었습니다. 체육공원을 지어놓고 악세사리도 아니고 대관 안 할 것 같으면 왜 지었냐고 이야기를 하고, 또 경산시 자율방범대 한마음체육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그것도 대관 때문에 고심을 많이 하고 고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족구대회도 그날 다 해야 되는데 못 해서 리그전으로 거쳐서 당일날 결승만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연합회 중에서는 자율방법대원들은 연령층이 낮은 편입니다. 그건 참고로 말씀을 드렸고요.
하양생활체육공원을 관리하는데 한 달에 관리비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말씀 하면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보충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이경원 위원께서 이야기하신 하양이기 때문에, 제가 하양이 지역구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지역 내에는 메인 스타디움 설치를 해서 운동장을 운동장 답게 꾸며놓은 곳이 유일하게 하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조금 적은 규모는 와촌에 며칠 전에 갓바위 축제한 구장이고, 제가 사실 지역에 있다보니 지역에 있는 동호회 단체들이 체육대회를 하고 단합대회를 하겠다고, 그건 경산시장기 족구 족구대회였고 동호인들이 경북도에 있는 동호인들을 다 초대를 했습니다. 참가비를 다 받았는데 그날 가보셨던 분들 아셨다시피 마침 비가 와서 완전 죽탕이 됐습니다. 가서 욕 실컷 얻어 먹었습니다. 체육공원을 지어놓고 악세사리도 아니고 대관 안 할 것 같으면 왜 지었냐고 이야기를 하고, 또 경산시 자율방범대 한마음체육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그것도 대관 때문에 고심을 많이 하고 고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족구대회도 그날 다 해야 되는데 못 해서 리그전으로 거쳐서 당일날 결승만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연합회 중에서는 자율방법대원들은 연령층이 낮은 편입니다. 그건 참고로 말씀을 드렸고요.
하양생활체육공원을 관리하는데 한 달에 관리비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기간제근로자하고 전기세하고 이런 식으로 되는데.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2억 1000만원에 1년 관리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아를 고 있는데 그러면 한 달에 1800만원 정도 소요가 되지요? 생활체육공원은 완성이 됐는데 완성을 하고 난 후에 그냥 공무원들이 와서 상주하는 문제가 아니고 문제점이 뭔지 파악은 해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하양체육공원을 아래 현장을 나가서 둘러보고 풋살장하고 둘러봤는데 세부적인 파악은 덜 됐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처음 부임하셨으니까 그것까지 파악이 안 됐으리라 판단이 되는데 제가 봤을 때 안타까운 것은 무엇인가 하면 한 달에 관리비를 1800만원, 1년에 2억이 넘는 예산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운동장에 가보면 중간에 있는 수목이 다 죽었습니다. 다 말라서 고사를 했을 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조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증서를 끊어서 하자 보증이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빨리 교체했으면 좋겠고, 둘째는 족구장을 지어놨는데 이게 족구장이라면 입구 들어가는 문은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 문이 있으면 정자는 뒷쪽에 있습니다. 겉을 돌아가면서 펜스를 쳐놓으니까 족구를 하다 보면 공이 뒤로 날라가면 공 주으러 못 갑니다. 돌아가야 됩니다. 그 불편한 점을 누차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뒤에 문을 하나 열어주면 앞과 뒷쪽으로 마주보게 해놓으면 사람들이 용이하게 쓸 수 있는데, 이런 문제점이 안타까운게 뭔가 하면 관리비를 가지고도 공무원들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점이 분명히 다 알건데도 불구하고 왜 시정조치를 안 하는 건지, 그다음에 관리라는 이야기는 완성을 하고 나면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그냥 지키는 것이 아니고요.
그다음에 족구장을 보면 모래로 해놓다 보니까 관리한다는 것은 운동장이 울퉁불퉁하면 관리인들이 평탄작업도 해주고 잡초도 뽑는 것이 관리 아닙니까? 그런 현장을 보셨습니까? 저는 그게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보니까 족구장 옆에 풀이 있고 흙이 이렇게 되어있는데 관리가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양에서 관리 위탁을 해서 관리할 수 있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다음에 족구장을 보면 모래로 해놓다 보니까 관리한다는 것은 운동장이 울퉁불퉁하면 관리인들이 평탄작업도 해주고 잡초도 뽑는 것이 관리 아닙니까? 그런 현장을 보셨습니까? 저는 그게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보니까 족구장 옆에 풀이 있고 흙이 이렇게 되어있는데 관리가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양에서 관리 위탁을 해서 관리할 수 있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제가 한 번 밖에 못 가봤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음주 중에 나가서 현황 파악도 해보고 당장 조치될 수 있는 부분은 조치를 하고 하양읍장하고 만나서 그런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관리를 말씀드리는 것은 질타를 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시설물을 완성을 했으면 관리라고 하는 것은 시민들이 불편한 점이 있는지 없는지 먼저 살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을 꼭 살펴주시길 부탁 드리고요. 운동장 대관 문제도 이경원 위원께서 이야기를 했는데 운동장이 좋든 나쁘든 연합회 체육대회를 한다거나 하면 경산시가 막아버리면 동호인들이 행사를 하려면 학교에 가서 사정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몇 군데를 찾아가서 대관료를 내고 이렇게 해야 됩니까? 운동장을 지었다는 이야기는 공무원 것이 아니고 경산 시민의 것입니다. 누구나 할 의무는 아니지만 필요하면 당연히 대관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득이 팩을 박아야 될 것 같으면 박아야 됩니다. 경산시민 운동장에 우레탄에도 차를 집어넣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다 따지면 하양생활체육공원 대관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 시민운동장도 시민체전 하지 말아야 됩니다. 엊그제 와촌 갓바위도 축제 하셨지요? 청소하면 됩니다. 훼손이 되면 보수하면 되고요. 그런데 공무원은 제가 판단했을 때는 대관이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하기 보다는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안전하고 깨끗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계도를 하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지 술과 음식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은 공무원의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집행부에 부탁을 드리는데 우리 경산시내에 있는, 시에 소재하고 있는 회관이나 강당 문제나 생활체육공원에 있는 체육시설이나 대관료를 받아야 될 것 같으면 소액의 대관료를 받으시고 전부 개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건지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집행부에 부탁을 드리는데 우리 경산시내에 있는, 시에 소재하고 있는 회관이나 강당 문제나 생활체육공원에 있는 체육시설이나 대관료를 받아야 될 것 같으면 소액의 대관료를 받으시고 전부 개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건지 답변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생활체육시설이라고 하는 것은 주민들이 운동도 하는 공간입니다. 어떻게 보면 관리 부분에 설치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 부분에 불허가 처분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시민들이 원하고, 사실 체육시설을 만든 것 자체가 주민들이나 여러분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 맞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전수조사를 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복지문화국장님 대행하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복지문화국장님 대행하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시민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시민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공통사항을 포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이번에 S유치원에 기관 대책 회의를 했었잖아요? 아직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지도점검을 보니까 급식관리기준 위반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청하고 경산시하고 보건소하고 역할이 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유치원 원장하고 집합교육 실시는 교육청에서 9월 10일 경에 40여명을 대상으로 할 예정으로 있고 유치원 급식 모니터단 모집 계획도 교육청에서 있고 유치원 급식도 합동점검 계획도 있는데 이것은 교육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건소하고 모니터단하고 함께 할 예정입니다.
보건소에서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이번에 문제시 된 유치원에 대해서는 회원 자격 박탈된 상황이고 나중에 제대로 돌아가면, 다시 원장이 신청을 하게 되면 받을 예정이고 유치원 급식소 합동점검 계획이 있습니다.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학부모 측에서 요구하고 있는 모니터요원단 교육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는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건소에서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이번에 문제시 된 유치원에 대해서는 회원 자격 박탈된 상황이고 나중에 제대로 돌아가면, 다시 원장이 신청을 하게 되면 받을 예정이고 유치원 급식소 합동점검 계획이 있습니다.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학부모 측에서 요구하고 있는 모니터요원단 교육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는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정애 위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을 때 교육청은 경산시가 소관하는 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은 있지만 경산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협의하는 기관도 경산시에서 기관도 명확하게 하고 대책도 정확하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되고 여기 참여했던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공적인 영역에서 자기 경험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야 되는 것도 경산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 제기를 했고 열심히 활동하신 학부모 분들이 공적인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보건소장 안경숙 그래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원으로 위촉하든지, 그래도 이번 사건으로 불미스럽긴 했지만 위원님 이하 적극적으로 문제제기를 하셔서 저희 나름대로 이번에 급식 과정에 대해서 더 잘 살펴볼 수 있는 계기도 됐고 이번 일로 저희들이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 실린 것 같아서 어떤 면에서는 저희가 일 하는데 수월한 면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보건소장님 지역에서 보건소 업무가 조금 많기도 하고 어려움도 있는데 저번에 코디네이터해서 임산부나 노인들,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역의 체험하고 연결시켜서 하는 사업은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건의도 드렸고 살펴봐 주셔서, 왜냐하면 다 도시 중심인데 자연과 함께 하면서 명상도 하면 아무래도 치유 차원에서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셔서 추진할 수 있도록 보건소장님께 이야기해 드립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알겠습니다. 메일은 받아 놓은 상태고 한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저는 책에는 없고요. 작년에 추석 연휴가 10일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는 분이 말씀을 하시는데 아파서 이럴 경우에 시 홈페이지에 관내에 당번 내역이 게시되지 않아서 불편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크게 많이 아프면 긴급환자 같은 경우에는 119라도 부르는데 그렇지 않아서 불편한 점이 있었대요. 올해도 추석이 다가오고 있는데 시민들이 아플 때는 어디에 전화해야 되는지.
○보건소장 안경숙 지금 다 짜놨고 100% 바로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추석 연휴 동안 차질 없도록 다 해놓은 상태고 말씀하신 대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것은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확인하도록 해서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육아‧출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의 지원 정책이 셋 째 아이로 맞춰져 있지 않습니까? 선도적으로 둘째 아이부터 지원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해 주시고, 왜냐하면 지금 셋째 아이 지원 정책은 기존의 셋째 아이를 낳은 부모님들 여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지금 한 명만 놓고 두 명을 놓을까 말까하는 고민이 있는데 셋째 아이 지원 정책은 시대에 안 맞다. 우리 시의 정책을 선도적으로, 둘째 아이로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다른 분들 의견도 있어서 첫째 아이부터 선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고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엄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 급식 문제가 있었잖아요? 선도적으로 예방을 해야 되는데 관내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셔야겠다 싶고요. 복지과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고가 난 이후에 조치하는 것은 경산 시민으로서도 그렇고 자존심도 많이 상하기 때문에 선제적인 예방이 안 되면 안 된다 생각이 들고요.
근래에 메르스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2015년도에 국가가 메르스 때문에 홍역을 앓았잖아요. 그건 국가로 지침도 받으셨지 싶은데.
근래에 메르스 이야기도 많이 나오잖아요? 2015년도에 국가가 메르스 때문에 홍역을 앓았잖아요. 그건 국가로 지침도 받으셨지 싶은데.
○보건소장 안경숙 지금 간단한 연락은 받았고 보건소에서 열감지 체크할 수 있도록 셋팅이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오늘 저녁에 지역의 병원하고 의사회장하고 같이 모임도 할 예정입니다. 다른 시군보다는 조금 빨리 하고 있고 병의원도 협조적이라서 계속적으로 모니터하고, 담당 직원하고 저하고 카톡방도 열어서 특별한 정보 있으면 공유하고 있습니다.
○황동희 위원 국가에서 잘 준비를 하겠지만 다른 곳은 몰라도 경산에서는 메르스나 어린이 급식 이런 문제라든지 그런 문제는 없었으면 좋겠다.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 그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보건소장 안경숙 마이크 앞에 선 김에 부탁드리고 싶은데 제일 중요한 것은 손 씻기입니다. 마스크 쓰는 것은 기침 하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주위에 기침하시는 분이 있으면 마스크 하도록 하고 위원님들 홍보 좀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525쪽에 보시면 노인예방접종지원 사업이 있고 뒤로 넘어가서 529쪽에 ICT기반 마음톡톡 행복지원 프로젝트가 있는데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소에서 진행 중인 사업이 두 가지 정도 밖에 없는가요?
○보건소장 안경숙 ICT 마음톡톡은 어르신이라기 보다 키오스크 설치해서 정신건강 관련 체크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 위주고요. 보건소에도 설치해 놨습니다. 정신건강증진 쪽으로 있고 노인예방접종은 국가적으로 인플루엔자에 대해서 무료 접종이고 노인에 대해서 하고 있는 것은 치매 쪽은 국가 책임제를 넘어서 보건지소 있고 진료소 있어서 치매 쪽에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 건강마을 만들기는 경산시 단독 프로그램으로 해서 그분들한테 율동도 하고 운동도 해서 싱겁게 먹기 같은 건강상식도 물론이고 지역의 학교와 마사지 같은 것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하면서 조금 더 스킨십도 있는 활동도 하고, 진료소와 지소 역할을 상당히 잘 하고 있고 폭염 때도 거기가 사랑방처럼 몇군데 지소하고 진료소는 정말많은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이런 공간의 역할도 했었습니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독거노인 복지 쪽에서 하고 있고 방문보건이라고 해서 혈압과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나, 독거가 아니라도 독거노인이 대부분이긴 한데 지속적으로 그분들 관리하고 있고 대부분 요원들이 몇 달 만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서 라포 형성도 잘 되어있는 상황이고 올 여름 같을 때 칭찬할 일은 독거노인 혈압만 재주는 것이 아니고 폭염이 심한 경우에 조금 더 챙겨보라고 했는데 선풍기가 없는 집도 해서 중간에 다른 곳에 도움을 받아서 20대 지원도 했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저는 어린이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더 챙겨 보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어린이도 어린이지만 노인에 대해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시군에 보면 경북 내에는 도입 한다고 하는데도 있긴 하던데 예를 들어 독거노인들한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지 않습니까? ICT 기반으로 해서 신상에, 밤에 주무시다가도 이상이 생기면 바로 콜이 날아가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건소장 안경숙 한번 관련부서와 이야기해서 알아보도록.
○보건소장 안경숙 대학, 삼성현.
○이기동 위원 삼성현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왜 하필 어린이집에 삼성현이라는 이름을 넣어서 경산을 욕 얻어 먹입니까, 그렇지요? 이름을 거창하게 지어서 그런지 이름에 해가 가지 않나 싶은데요. 이번에 삼성현어린이집해서 보건소가 곤욕을 치르고 있던데 그건 유치원이라서 교육청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고, 왜 보건소에서 자꾸 두들겨 맞고 있습니까? 보건위생만 하면 되지 왜 그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보건소장 안경숙 보건소장이 힘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가 나서서 했던 것 중에 하나는 위원님들이 이야기 했었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로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경산의 아이니까 시청에 요구를 하게 됐고 우리는 우리 영역 아니라고 거부하기도 그래서 회의를 진행 했었고요.
○이기동 위원 보건소는 보건위생만 하면 되는데, 그거 하는 사람들이 보건위생 쪽이 아니고 근본은 돈을 집행하고 관리하는 측이고, 위생 쪽으로 잘못 됐으면, 식중독이 일어났으면 보건소 소관이지만 그게 아니고 계란을 쉬게 해서 밥을 했든 국을 끓였든 보건소 소관이 아니잖아요?
○보건소장 안경숙 위원님이 대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언론에 잘못 부각돼서 그런데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부실급식하고 위생이 잘못된 것은 완전히 다르고, 유치원의 경우는 교육청이고 어린이집의 경우는 시청 쪽이고 그런데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이기동 위원 다들 시민을 위하고 어린이를 위해서 누가 한들 상관이 없는데 그래도 명확하게 각자 해야 될 일을 해야 시너지효과를 내고, 내가 보니까 보건소가 만만한지 보건소장님 부르시고, 키도 안 크신데.
○보건소장 안경숙 이번에 회의 하면서 부시장님 하고 해서 교육청의 역할 이런 것을 인식을 많이 시켰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예, 다 고쳤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잘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한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4일차 종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잘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한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4일차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