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사회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복지문화국
일 시 : 2015년 7월 16일(목)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은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요령과 복지문화국 감사자료 설명 및 보고가 있었기에 생략하고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공통 및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와 제43조 경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오늘은 복지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개시를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요령과 복지문화국 감사자료 설명 및 보고가 있었기에 생략하고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공통 및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조산천 고향의 강 바닥에 거북돌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있다고 훼손됐다고 신문 보도가 됐는데 당초에 조산천 사업 시행하기 전에 문화재 지표조사는 마친 상태입니다. 거기에서 사업을 시행해도 좋다는 문화재청의 지시가 있었는데 하양에는 거북돌이 보면 하양전역에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우리가 표시를 하고 보존하고 있는 곳이 대가대 안에 한 곳이 있고, 하양읍 은호리의 한 곳에 저희가 표지판하고 보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문화관광과장으로 오고나서 경북대학교에 전문교수님이 계셔서 그분한테 자문을 받아봤는데 거기에 수억년 전에는 하양지역에 전부 저수지였답니다. 그런데 그 전역에 땅을 파면 그러한 돌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 보도된 자료도 제가 경산신문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공사를 하면서 문화재를 훼손했다는데 조금의 어떤 것은 훼손됐는지 몰라도 문화재 지표조사를 다 마친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문화관광과장으로 오고나서 경북대학교에 전문교수님이 계셔서 그분한테 자문을 받아봤는데 거기에 수억년 전에는 하양지역에 전부 저수지였답니다. 그런데 그 전역에 땅을 파면 그러한 돌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 보도된 자료도 제가 경산신문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공사를 하면서 문화재를 훼손했다는데 조금의 어떤 것은 훼손됐는지 몰라도 문화재 지표조사를 다 마친 상태입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거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우리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된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돌에 보면 조금씩 표가 나는 거북돌을 보면 형상이, 거기에 직접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구태여 정정보도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시민들은 모르잖아요. 세금 200억을 들여서 고향의 강을 죽인다고 했는데 아니면 아니다 지표조사 다 해서 문화재 관리하는 기관에서 공사해도 좋다, 그런 설명을 해줘야지. 다음에 신문 날 때 설명을 해야 시민들이 봤을 때 기자는 일부분만 보고 보도를 한 모양이라고 생각할 것 아닙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신문 보도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조사해서 결과를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몇 천만원 들여서 하는 것도 아니고 수백억을 국비 들여서 하는 사항인데 잘못나면 시민들이 오해가 많잖아요. 이것보다 급한 데가 얼마나 많은데 왜 죽여가면서 했냐고 하면 문제가 되잖아요.
그다음에 관광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여기에 설명을 해놨는데 경산에는 스쳐가는 관광은 돈이 안 됩니다. 여기서 일단 잠을 자야 먹고 쓰고 놀고 돈이 되지 그냥 골프 한번 치면 골프장만 돈 되지 다른 것은 없잖아요. 현재 경산에 호텔이 있습니까?
그다음에 관광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여기에 설명을 해놨는데 경산에는 스쳐가는 관광은 돈이 안 됩니다. 여기서 일단 잠을 자야 먹고 쓰고 놀고 돈이 되지 그냥 골프 한번 치면 골프장만 돈 되지 다른 것은 없잖아요. 현재 경산에 호텔이 있습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없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호텔로 허가 난 곳은 없습니다. 상대온천 관광호텔이 되어있는데 거의 영업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안 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대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용암온천도 호텔이 있는데 거기도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도에서 할 수도 있고 우리가 할 수도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숙박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느냐, 모텔은 많이 있지만 관광호텔은 관광을 주관하는 부서에서 과연 관광호텔로서의 품격을 갖췄느냐, 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느냐 점검을 해야지요.
석정온천은 어떻게 됐습니까?
석정온천은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석정온천은 신학대학으로 넘어갔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세부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최덕수 위원 관광지구에 관광호텔로 지었으면 관광업을 해야지. 학교에 가서 기숙사도 아니고 그게 완전히 남천에서는 위치도 가깝고 접근성도 좋고 개발하면 활용이 가능한 곳인데 버려놨더라고요. 상대온천에 온천공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때 군에서 뚫어서 관광온천 한다고 뚫어놨는데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것까지는 못 챙겨봤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거기에 대해서는 분청사기요지가 도 지정기념물 40호로 기정됐습니다. 그런데 면적이 1000평만 지정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복원학술용역을 2009년도에 한번 했는데 거기에 용역 내용을 보면 자료 과학적이라든지 토양학적이라든지 특정 분석해서 산전리에 도예촌을 다시 복원한다, 그리고 도자기 연구센터도 복원한다. 그리고 맥반석을 이용해서 도자기를 만들어서 전시를 하는 내용의 학술용역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우리가 기본계획 수립하고 이것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다시 세부계획을 짜서 빠르면 내년에는 용역을 해볼까 생각합니다.
○최덕수 위원 용역을 자꾸 할 게 아니고 산전리 마을 6미터 아래는 전체가 맥반석으로 되어있습니다. 광물지도를 보면 굉장히 중요한 천연자원입니다. 맥반석이 아무데나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맥반석을 활용한 체험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말씀을 했습니다만 분청사기요지는 조선 태종 때 왕실에서 쓰던 그릇을 만들던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반석은 우리가 대충 알아도 물을 정화시키고 공기를 정화시키고 불순물을 흡수하고 음식 안 변하게 만드는 특성이 있거든요. 현대로 봐서도 기능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천면 산전리에 MBA포도가 있습니다. 맥반석 포도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포도 당도가 어느 지역 포도보다 당도가 높습니다. 그 부분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맥반석의 영향이 아니냐. 위에 흙은 전부 맥반석 흙입니다. 남천면 산전리에 가면 돌도 전부 맥반석이고 전 지역이 맥반석입니다. 맥반석이 인체에 좋다면 현재 개발해도, 문경에 막사발을 하던데 그건 아무것도 없잖아요. 모양만 이상하지 인체에 좋은 것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조선 태종 때 왕실에서 쓰던 그릇을 만든 곳이다. 그다음에 맥반석 토질로 만들었다. 이 세 가지만 홍보를 한다면 전국에서 다 오지 않겠느냐. 만약에 그릇 굽는 체험장을 만들면 전국 학생들이 다 오지 싶어요. 그리고 맥반석동굴을 하나 뚫어 놓으면 청도에 시멘트 굴 속에 감와인 넣어놓고도 전국에 선전해서 좋다고 하는데 맥반석은 굴 뚫어 놓으면 음이온이 나오거든요. 찜질방에 가면 더운 기운은 양이온이고 시원하면서 몸에 좋은 기운이 음이온인데 음이온 체험한다고 이야기를 하면 엄청나게 관광자원화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 보면 하양에 상여집도 영천에서 하나 주워서 돈 수십억 투자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아주 고유하고 질 좋은 관광자원이 있는데 여기는 투자 안 하고, 영천 뚫어주지 왜 우리가 가져와서 경산시 돈을 넣습니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소비하고 돈 들어가고 관리비 드는 그런 자원개발 보다는 천연자원을 이용해서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자원을 개발하면 그만큼 세수도 증대되고 지역민들한테 소득도 창출되고 여러 가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면 남천에 굉장히 자원에 많습니다. 63년에 금성산은 임난 때 외적을 막은 산성도 있고 고인돌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맥반석이 있지요. 그다음에 경흥사 있지요. 분청사기요지도 있지요. 또 저기 올라가면 기우제 지내고 한 마산바위 있지요. 그다음에 무인열차도 있고 그것도 잊어버렸는데 그것하고 그린스테이션, 폐쇄된 역이거든요? 그걸 이용해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 석정온천 관광호텔도 복원시켜서 제대로 돌아간다면 놀러와서 자면서 맥반석도 체험하고 와인도 사먹고 미나리도 사먹고, 무인열차도 앞으로 바이크로 바꾼다고 하던데 우리가 인수해서 바이크도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대구 있는 사람들이 다 나올 거예요. 골프하러 와서도 볼 수 있고 자원이 많아요.
소비하고 돈 들어가고 관리비 드는 그런 자원개발 보다는 천연자원을 이용해서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자원을 개발하면 그만큼 세수도 증대되고 지역민들한테 소득도 창출되고 여러 가지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면 남천에 굉장히 자원에 많습니다. 63년에 금성산은 임난 때 외적을 막은 산성도 있고 고인돌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맥반석이 있지요. 그다음에 경흥사 있지요. 분청사기요지도 있지요. 또 저기 올라가면 기우제 지내고 한 마산바위 있지요. 그다음에 무인열차도 있고 그것도 잊어버렸는데 그것하고 그린스테이션, 폐쇄된 역이거든요? 그걸 이용해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 석정온천 관광호텔도 복원시켜서 제대로 돌아간다면 놀러와서 자면서 맥반석도 체험하고 와인도 사먹고 미나리도 사먹고, 무인열차도 앞으로 바이크로 바꾼다고 하던데 우리가 인수해서 바이크도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대구 있는 사람들이 다 나올 거예요. 골프하러 와서도 볼 수 있고 자원이 많아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전체적으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988쪽에 드라마 예산지원이 있는데 내마음반짝반짝, 인연 이게 얼마 전에 대구 방송에 영화제작자가 사기로 고발돼서 구속됐던데 그런 것 아닙니까? 반짝반짝은 다 했습니까, 끝나고 없지요?
○문화회관장 유웅대 예, 종영됐습니다. 당초에 50부작을 예상했는데 중간에 26부작을 하고 종영했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시사회까지는 했는데 개봉은 안 한 상태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9월, 10월 정도에 상영합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문화관광과에서 합니다.
○최덕수 위원 그걸 개선할 필요성은 없습니까? 내가 보니까 하양에도 하고 시장님이 다니면서 하니까 시에서 억지로 만들어서 하는데 그냥 읍면동별로 하는 곳에 예산 지원해주고 시장님 한 번씩 가면 되는 것이지 시장님 한 번씩 가야 해가 잘 뜨는 것도 아니고, 쓸데없는데 돈 갖다버리지 마시고 자율적으로 하고, 읍면에도 하는 데가 많습니다. 자부담으로 다 하는데 해맞이행사는 돈이 얼마나 듭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1000만원 듭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그건 지금 산림과에서 하는 겁니다. 우리 부서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총무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것도 기념물입니다. 옛날 군 시절에 아주 오래 됐는데 그걸 부셔 내버리지 말고 삼성현역사공원이나 생활체육공원에나 갖다 놓으면 그것도 역사인데.
옛날에 공덕비 자꾸 옮기지 말고 공덕비보다 좋은 것 아닙니까? 파악해 보시고 결과를 이야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옛날에 공덕비 자꾸 옮기지 말고 공덕비보다 좋은 것 아닙니까? 파악해 보시고 결과를 이야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예.
○정병택 위원 왜냐하면 평생학습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지만 평생학습과가 생겼으니까 총괄적으로 그쪽에서 다 관리할 것으로 믿고 질의를 드립니다. 사업별로 흩어져서 똑같은 과목에 중복되는 것이 많아요. 예산 낭비입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강조하는 것이 10과목인데 가요, 난타, 초보, 민요, 무용 거의 10종목입니다. 중복돼서 초급, 고급으로 나눠지는 것도 있지만요.
문화원으로 지원해주는 문화강좌에 대한 총 예산이 얼마 지원됩니까?
문화원으로 지원해주는 문화강좌에 대한 총 예산이 얼마 지원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우리가 문화학교 운영에 있어서 학교 운영은 600만원 있고 문화원 사업비가 8000만원이고 아카데미 운영이 2200만원으로 1억 800만원을 2015년도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병택 위원 여기보면 초급 난타, 고급 난타, 고급 한국무용, 초급 장구민요, 고급 장구민요, 색연필 일러스트, 필로그래피, 다이어트, 방송댄스가 있는데 이걸 구분해서 나가는 것은 모르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것은 우리가 구분해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과목 편성은 문화원 자체에서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예.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선정되는 대로가 아니고 우리가 전체금액을 8000만원 주면 거기에서 사업비를 가지고 세부적으로.
○정병택 위원 그건 예산 관계를 따지고자 드린 말씀은 아니고요.
현재 2년차 이상, 2년차, 3년차, 4년차 이상 수강생과 강사현황을 다 받아봤어요.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원 강좌현황도 보면 2년차는 접어두고 3년차 이상도 상당히 많습니다. 가요가 42명, 난타 10명, 무용 15명인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보통 2년 정도하고 나면 벗어나야 된다. 물론 인기 있는 강사에 의한 것은 다르겠지만 강사도 2, 3년 지나면 바꿔줘야 된다. 왜냐하면 한 사람 밑에 계속 코치 받을 것이 없어요. 물론 새로운 것 자꾸 개발하는 강사분도 계시고 정원이 20명인데 20명을 충족 못하는 것이 태반이 넘거든요? 맞지 않으면 강사를 바꿔야 되고, 두 번째는 너무 장기적으로 수강하는 수강생은 조금 배제해야 된다는 개념을 아시고 나중에 이것은 평생학습과할 때 말씀을 드릴테니까 담당과장님이 문화원 관계와 학습관 관계에 대해서 참고해주시고요.
170회에 시정질문, 5분발언을 했던 내용인데 도서관 운영 및 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사서직에 5명 근무하고 있지요? 이번에 한 명 더 받아서 6명이지요?
현재 2년차 이상, 2년차, 3년차, 4년차 이상 수강생과 강사현황을 다 받아봤어요.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원 강좌현황도 보면 2년차는 접어두고 3년차 이상도 상당히 많습니다. 가요가 42명, 난타 10명, 무용 15명인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보통 2년 정도하고 나면 벗어나야 된다. 물론 인기 있는 강사에 의한 것은 다르겠지만 강사도 2, 3년 지나면 바꿔줘야 된다. 왜냐하면 한 사람 밑에 계속 코치 받을 것이 없어요. 물론 새로운 것 자꾸 개발하는 강사분도 계시고 정원이 20명인데 20명을 충족 못하는 것이 태반이 넘거든요? 맞지 않으면 강사를 바꿔야 되고, 두 번째는 너무 장기적으로 수강하는 수강생은 조금 배제해야 된다는 개념을 아시고 나중에 이것은 평생학습과할 때 말씀을 드릴테니까 담당과장님이 문화원 관계와 학습관 관계에 대해서 참고해주시고요.
170회에 시정질문, 5분발언을 했던 내용인데 도서관 운영 및 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사서직에 5명 근무하고 있지요? 이번에 한 명 더 받아서 6명이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정원은 8급 한 명이 결원입니다.
○정병택 위원 그렇지요. 8급 한 명이 결원이고 6급 1명, 7급 2명, 8급 3명으로 된 것으로 직급현황을 받아봐서 알고 있습니다. 현재 8급 한 명 결원을 빨리 받으시고 그러면 현재 6급이 8년차 접어들고 7급 두 명 중에 한 명은 이번에 승진된 것으로 알고 있고 한 분은 10년차 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5명이 어디서 다 근무합니까?
현재 5명이 어디서 다 근무합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하양시립도서관에 다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잘못 됐다고 지적을 하는 겁니다. 명색이 경산시가 도서관이 어디가 제일 중심이냐 하면 경산도서관입니다. 왜 경산도서관을 놔두고 시립도서관이라고 명칭을 붙여서 하양쪽에 가 있는지, 물론 대형도서관이고 시설이 잘 된 도서관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사서직이 전무 그 쪽에 근무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장서 및 이용현황을 2014년, 15년 것을 보면 보통 시립도서관, 하양도서관 것은 장서 수가 59%대 경산도서관 43%입니다. 57대43으로 비등합니다. 그리고 이용자수도 60대40입니다. 시립도서관에 60%, 경산도서관에 40%. 2015년도 장서 수를 보면 시립도서관이 57%고 경산도서관이 43%, 평균적으로 보면 6대4입니다. 하양도서관이 60%, 장서나 이용자 수가 경산도서관이 40%. 물론 작고 낡고 폐허가 된 기분입니다. 건물외벽에 보면 곰팡이가 있는데 기능직이 두 분인가 앉아서 근무하는 것을 봤는데 잘못됐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독서 이용은 여기가 엄청납니다. 자리다툼합니다. 일찍 하려고 도서락 싸 와서 쉽게 말해서 줄서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서직을 분산근무를 시켜야지요. 특히나 읍면동을 외면하려는 것이 아니고 시가지를 발전시켜야지요. 그렇게 하려면 제가 질문 했던 사항에서도 공공도서관 장서 수 확충 및 운영 다양화에 답변이 공공도서관 이용 불편지역 추가 설치로 도서관 시설 및 장서 확충은 물론 이용자 다양화 및 지식정보 제공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되어있고 옥곡 및 공공도서관 설치 확대로 장서를 확충하겠다. 설치 계획은 옥곡 말고 또 어디 있습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아직 확정된 곳은 없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장소를 물색 중입니다.
○정병택 위원 시가지 인구밀집지역에 인구가 보통 2만명, 3만명입니다. 작은 도서관 다 건립하세요. 만들면 되잖아요. 어렵습니까? 내가 봤을 때 3000, 4000만원 빌리는 것 임차비 별로 안 듭니다. 물론 주민센터 건립 관계에 대해서 조례를 제정한다고 하니까 새롭게 건립이 되면 시가지는 거의 다 동사무소를 다시 지어야 되니까 한 청에 작은도서관으로 들어갈 수 있겠지만 그 전에라도 주민들이 문화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왜 없습니까? 여기에 답변한 것을 보니까 공공도서관 설치 확대로 장서를 확충하겠다고 해놓고.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옥곡도서관을 추진하고 인구밀집지역에는 작은도서관을 설치하는 쪽으로.
○정병택 위원 제가 저번에 예산심사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하원읍사무소 가니까 한 켠은 작은도서관하고 한 켠은 독서실 합니다.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다고 해요. 그것도 자리다툼 한다고 해요. 평수 많이 클 필요 없어요. 작은도서관처럼 읍면도별로 하면 도서문화 창달에 대해서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서직렬 정원 확충 및 2담당체제로 조정해달라고 발언을 했었는데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완공 등 여건 변화에 따라서 정원 및 조직의 확대 예정이라고 했는데 지금 설치 할 계획도 안 짜여있는데 자꾸 예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시행하셔야 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 보다는 예방차원에서 하셔야 됩니다. 빨리 2담당 체제로 만드시라는 겁니다. 7급이 10년차 한 명 있으면 6급 올려줘야 되지요. 소수직렬이라고 외면하면 안 되지요. 자격 조건이 없는 것 같으면 몰라도 충분히 있습니다. 10년차면 벌써 6급 달아야지요. 동지역 한 담당, 읍면지역 한 담당 분산해서 발전될 수 있도록, 시가지는 한 담당이 있어서 시가지는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계속 연구하고 노력해서 나가야지 항상 터지고 난 뒤에 메꾸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앞서가는 행정이 필요하니까 이것은 협조를 얻으셔서 빨리 2담당체제로 하십시오. 제가 물론 시정질문 했던 사항이지만 여기 다 계시는 시의원님들이 발언했던 내용에 대해서 집행부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합니다. 시장님 지시사항만 잘 이행되고 의원들이 다뤘던 사항은 전혀 안 됩니다. 참 아쉽습니다. 위원님들도 발언을 했던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당장에 경산도서관과 시립도서관을 분산시켜라. 3명은 하양, 2명은 이쪽으로 시켜야지.
그리고 사서직렬 정원 확충 및 2담당체제로 조정해달라고 발언을 했었는데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완공 등 여건 변화에 따라서 정원 및 조직의 확대 예정이라고 했는데 지금 설치 할 계획도 안 짜여있는데 자꾸 예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시행하셔야 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 보다는 예방차원에서 하셔야 됩니다. 빨리 2담당 체제로 만드시라는 겁니다. 7급이 10년차 한 명 있으면 6급 올려줘야 되지요. 소수직렬이라고 외면하면 안 되지요. 자격 조건이 없는 것 같으면 몰라도 충분히 있습니다. 10년차면 벌써 6급 달아야지요. 동지역 한 담당, 읍면지역 한 담당 분산해서 발전될 수 있도록, 시가지는 한 담당이 있어서 시가지는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계속 연구하고 노력해서 나가야지 항상 터지고 난 뒤에 메꾸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앞서가는 행정이 필요하니까 이것은 협조를 얻으셔서 빨리 2담당체제로 하십시오. 제가 물론 시정질문 했던 사항이지만 여기 다 계시는 시의원님들이 발언했던 내용에 대해서 집행부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합니다. 시장님 지시사항만 잘 이행되고 의원들이 다뤘던 사항은 전혀 안 됩니다. 참 아쉽습니다. 위원님들도 발언을 했던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당장에 경산도서관과 시립도서관을 분산시켜라. 3명은 하양, 2명은 이쪽으로 시켜야지.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직원들 배치 관계는 과장들 권한이기 때문에 하양시립도서관에 사서직 있는 것을 경산도서관으로 분산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예, 올해도 메르스 관련 때문에 못했습니다.
○엄정애 위원 자인단오제 개선 대책 및 발전 방향에도 나와 있고 다문화가족 외국인대상 홍보 및 유치노력이라고해서 활성화 방안입니다. 영어로 된 리플렛을 제작하고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수유실 하고 쓰레기 집하장 등을 조성한다. 기억에 남는 축제로 발전하겠다. 자인단오제 체험기 및 독후감을 하겠다고 미흡한 점을 개선한다고 했습니다.
경산시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2013년에 8억 6000만원 정도네요. 0.17% 정도입니다. 전국 평균에 비해서 2009년에는 동종 지방자치단체보다 0.59%나 높았는데 2010년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한 축제가 1300개가 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음악제, 가요제, 연극제 이런 것을 빼고 나면 전국에 664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95년 이후로 적극적으로 지방축제가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고 서울 119개, 전남 86개, 경기 60개, 경남 43개 있고 시군마다 7개, 4개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 시를 본다고 하면 일반적인 축제도 있고 농산물 축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성 있는 지역축제가 전문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급조해서 노래자랑, 연예인 초청 이런 것으로 떼우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2013년도 자인단오제에 몇 명이 참석했습니까?
경산시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2013년에 8억 6000만원 정도네요. 0.17% 정도입니다. 전국 평균에 비해서 2009년에는 동종 지방자치단체보다 0.59%나 높았는데 2010년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한 축제가 1300개가 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음악제, 가요제, 연극제 이런 것을 빼고 나면 전국에 664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95년 이후로 적극적으로 지방축제가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고 서울 119개, 전남 86개, 경기 60개, 경남 43개 있고 시군마다 7개, 4개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 시를 본다고 하면 일반적인 축제도 있고 농산물 축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성 있는 지역축제가 전문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급조해서 노래자랑, 연예인 초청 이런 것으로 떼우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2013년도 자인단오제에 몇 명이 참석했습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그때는 약 8만명 정도 참석했습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약 5억 정도 들었습니다.
○엄정애 위원 개막식에 3000여명 정도 됐다고 하더라고요. 자체적으로 보고 받은 것이 아니고 언론에 그렇게 나왔다는 겁니다. 강릉단오제는 4만명 정도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경산갓바위 소원성취 축제 2억 5000만원인데 갓바위 축제의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회관장 유웅대 문제점이라고 하면 저도 제가 와서 한번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도 봤지만 거기에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소비형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까 갓바위라는 주제로 축제를 하는데 고유의 축제가 색깔이 옅은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갓바위축제도 787쪽에 추진위원회를 재구성 하겠다. 그리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하겠다. 그다음에 등반대회, 갓바위, 스토리텔링, 대학생 다문화 탈북자 참여, 주차장 확보, 전략적 홍보, 축제 의견 수렴, 피드백, 캐릭터 개발로 되어있거든요? 이런 것을 보면서 연달아 한다고 하면 사실은 그렇습니다. 외국 같은 경우도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에 에덴버러시에서 휴가철 8월에 국제연극축제를 하고 군악축제도 하고 있는데 이 인구 45만명인 지역에 1200만명이 온다고 하네요. 연 27조원을 벌고 있고 전 세계의 공연단 규모가 세계 666개 공연단에 1만 2940명의 출연자가 와서 유료 관객 수만 118만명 온다고 합니다. 이건 예를 든다고 하는데 시의 예산이 드는 부분이고 매년 지적되는 부분인데 이것을 개선을 할 때는 된 것 같거든요? 중요한 것은 그 지역에서 해달라고 해서 하는 것 아닙니다. 경산시비를 들여서 하는 것은 하나를 해도 대표축제를 만들어야 되는 거고 갓바위 축제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소원성취인지, 아니면 그날 그냥 기관단체장들 와서 자막이 올라와 있고, 그리고 오후 되니까 다 빠지고 공무원들 밖에 안 보이고 주민이 없는, 그 축제에 돈을 들여서 왜 하느냐는 거지요. 그러면 그걸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 거고 하다 안 하면 안 해야 되는 거지요. 그다음에 새로 기획을 해서 이것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도 되고, 그래서 차라리 그때 저희가 이야기한 것이 산사음악회라도 해서 좋은 공연을 보여주는 게 차라리 주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아니냐.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도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왜 우리나라에는 지방자치단체에 그런 대표축제가 없는지에 대해서는 축제가 단순히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지요. 문화적 자원, 도시, 마케팅 이런 것을 연결해서 문화적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 기획 역할을 해야 되는 건데 성과, 매년 한 것을 반복하고 기획 하나 제대로 안 하고 그냥 하나로 스쳐가는 일, 하나로 해야 될 일일 뿐인 거예요. 예산이 작은 게 아니잖아요.
○문화회관장 유웅대 맞습니다. 갓바위 축제도 제가 와서 살펴보니까 발전방향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자문도 받아볼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번에 고령대가야축제도 가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경산의 축제를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경남 산청에 한방축제도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그 지방의 어떠한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자문도 받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갓바위 축제라든지 자인단오 축제라든지 이것도 전문가들에게 용역도 맡겨볼까 생각중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경산시의 대표적인 축제라고 하면 자인단오제하고 갓바위축제가 되는데 매년 개최되면서 미비한 점이 많이 나옵니다. 하여튼 금년에 개최할 때는 미비한 점을 보완해서 실효성 있는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갓바위축제도 제가 새마을체육과장할 때 용역도 줬습니다. 용역 줘도 특별한 결과가 안 나옵니다. 금년에는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갓바위축제도 제가 새마을체육과장할 때 용역도 줬습니다. 용역 줘도 특별한 결과가 안 나옵니다. 금년에는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는 점검단을 구성해야 될 것 같아요. 공연기획을 하는 전문가들을 모시고 지역의 인적자원과 공연내용도 알차야 되는 거지요. 이런 것을 해서 봤을 때 오늘 재밌었고 좋았다, 좋은 공연이었다는 말이 나오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문화회관장 유웅대 당초에는 2억 5000만원을 주기로 약정을 했습니다. 5000만원은 제작지원비고 2억에 대해서는 50부작으로 해서 편당 400만원 씩 주기로 약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중도 26부작으로 했기 때문에 돈은 1억 3000만원만 지급을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예, 시비 2억 1000만원과 도비 9000만원 해서 3억입니다. 대구시가 2억 8500만원입니다.
○박미옥 위원 드라마 같은 경우도 너무 부진해서 조기종영이 되고 갓바위 영화도 선정성이나 폭력성이 난무하고 갓바위에 연계된 것은 거의 없었고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부분도 한 군데도 없다고 신문에 여기저기 많이 났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영화나 드라마 제작 의뢰가 들어왔을 때 사전에 시나리오 정도는 파악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저 무턱대고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문제지만 우리 경산에 어느 곳에 어느 시점에 소개가 된다거나 이런 부분에도 체크를 했어야 되고 적어도 경산시가 이미지가 좋아지는 홍보차원에서 영화나 드라마가 제작이 되어야지 영화나 드라마 때문에 이미지가 더 안 좋아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나갈 때도 위원들이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성공보다는 다른 타 지역에서도 실패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세트장 같은 경우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어서 무용지물 되고 관리하기도 힘든 상황이 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찌됐든 선출직이라는 부분도 있고 예산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충분히 문제점을 안고 있었지만 저희들도 예산을 통과시켜줬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정말 대표적인 선심성 예산밖에 안됩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예산이 나갈 드라마나 영화가 있다면 충분히 시나리오부터 체크하고 검토해서 경산시 이미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에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나갈 때도 위원들이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성공보다는 다른 타 지역에서도 실패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세트장 같은 경우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어서 무용지물 되고 관리하기도 힘든 상황이 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찌됐든 선출직이라는 부분도 있고 예산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충분히 문제점을 안고 있었지만 저희들도 예산을 통과시켜줬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정말 대표적인 선심성 예산밖에 안됩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예산이 나갈 드라마나 영화가 있다면 충분히 시나리오부터 체크하고 검토해서 경산시 이미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에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잘 알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축제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경산자인단오제가 38회를 했네요. 그렇다면 지역적으로 경산시를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갈 때마다 제가 본 것으로는 거의 폐기가 된, 정말 정해진 축제였던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경산단오제 같은 경우는 계속 지속되어야 되는 축제로써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인원을 하기에는 계정숲도 공간이 작아요. 그렇다면 400억 넘게 들인 삼성현문화공원이 있습니다. 경산시의 지역이 자인이라는 데 국한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경산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을 넘어서서 남산도 같이 단오제에 참여할 수 있다면 성인들을 위해서는 전통놀이나 문화나 모든 행사를 계정숲에서 하고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난타공연 같은 경우도 굉장히 좋았거든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삼성현문화공원에서 하는 것도 양분화 된 검토해 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좋은 의견입니다. 저도 와서 올해 고령대가야 축제에 갔다 왔는데 투어식으로 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우리 단오축제에 대해서는 올해 삼성현역사공원도 개장했고 단오는 단오 전 후로 보면 우리 지역에서도 매실이라는 농산물이 수확이 됩니다. 이런 것을 몇 가지해서 우리가 자인단오는 자인에서만 한다는 범위를 벗어나서 우리 경산시 전체 축제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저도 찾아보고 올해도 실험을 하려고 했는데 메르스 때문에 취소가 됐습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경산시 전역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경산자인단오축제입니다.
○박미옥 위원 그런 반면에 우리 경산단오제 같으면 횟수로 40년 가까이 됐다는 것은 유명하고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는데 대구권에서도 잘 모르거든요? 경산 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 축제인데 경산에 국한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8만명이라는 것은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축제에서는 부족한 인원이에요. 그렇다면 대구권까지라도 이 행사를 충분히 알리고 홍보를 해서 더 큰 행사가 되고 내실 있는, 정말 와서 역시 경산자인단오제에 온 보람이 있다고 느낄 만큼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차원에서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저도 다른 지역의 축제를 보니까 첫째로 예산이 문제입니다. 예산이 수반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보면 자인단오축제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예산을 파격적으로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정말 잘 하시고 충분히 예산이 반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위원들끼리도 그런 것은 의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향교에 대해서 이번에 살아있는 향교 활용사업 공모에서 이번에 경산시가 국비로 하는 사업에 당선이 됐네요. 여기도 보면 사업비도 많은 사업비를 국비로 받아오고 도비로 받아오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전통혼례나 제례나 전통 시연을 통해서 전통문화체험, 사서삼경, 강독 등 선비정신 계승을 도모한다는 사업명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장소가 강당이나 관내초등학교, 체육관 같은 경우에도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향교에서 할 수 있는 전통혼례 부분은 향교에서 하고 초등학생들이 강당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체험활동이라는 학교 자체가 있으니까 삼성현박물관에서 할 수 있는 연계성을 집행부에서 연구를 하셔서 관내에 있는 문화재를 알릴 수 있는 이런 부분에 학교만큼 좋은 곳이 없지 않습니까? 아이들한테 일부러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런 부분에서 잘 검토하셔서 아이들, 청소년들이 문화박물관이나 시립박물관 쪽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셔서 연계성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향교에 대해서 이번에 살아있는 향교 활용사업 공모에서 이번에 경산시가 국비로 하는 사업에 당선이 됐네요. 여기도 보면 사업비도 많은 사업비를 국비로 받아오고 도비로 받아오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전통혼례나 제례나 전통 시연을 통해서 전통문화체험, 사서삼경, 강독 등 선비정신 계승을 도모한다는 사업명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장소가 강당이나 관내초등학교, 체육관 같은 경우에도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향교에서 할 수 있는 전통혼례 부분은 향교에서 하고 초등학생들이 강당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체험활동이라는 학교 자체가 있으니까 삼성현박물관에서 할 수 있는 연계성을 집행부에서 연구를 하셔서 관내에 있는 문화재를 알릴 수 있는 이런 부분에 학교만큼 좋은 곳이 없지 않습니까? 아이들한테 일부러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런 부분에서 잘 검토하셔서 아이들, 청소년들이 문화박물관이나 시립박물관 쪽에 갈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셔서 연계성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그것도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휴식 전에 제가 묻겠습니다.
엄정애 위원님하고 박미옥 위원님 하고 질문 했던 내용하고 중복되는 것 같은데 자인단오축제 작년하고 올해하고 못했지요? 예산이 5억이 책정됐지요? 남은 예산은 어떻게 됐습니까?
엄정애 위원님하고 박미옥 위원님 하고 질문 했던 내용하고 중복되는 것 같은데 자인단오축제 작년하고 올해하고 못했지요? 예산이 5억이 책정됐지요? 남은 예산은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남은 예산은 자연적으로 연말에 반납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올해 예산은 그때까지 준비를 하면서 홍보물 제작비라든지 이게 이미 지출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약 1억 정도 지출이 됐습니다. 그것 외에는 그대로 반납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작년에는 5억 가지고 도비 1억 5000만원 시비 3억 5000만원 있었는데, 정확한 집계자료를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왜냐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도 메르스 때문에 자인단오를 하지 말아야 되냐고 하는데 계속 방송은 나갔거든요? 그런 것은 발 빠르게 판단해서 중지를 시키던지 해서 축제도 안 하면서 돈이 덜 나가게 해야 합니다. 정말 그것은 아까운 돈 날리잖아요. 축제도 안 하고 돈만 주고 언론사만 좋아졌지요. 그러면 언론사에 계약 금액이 작년 것 하고 올해 것 하고 당초 예산이 항목별로 있는데 그 내역서를 주세요.
그리고 아까 축제 박미옥 위원이 이야기할 때 예산 많이 달라고 하는데 돈 많이 줘서 하는 것은 누가 못합니까?
물론 지역적인 조건도 경산단오제하고 차이가 나지만 춘천에 남이섬 옆에 3박4일하는데 물론 서울하고 인접한 것도 있지만 젊은 친구들이 텐트 치고 3박4일 동안 살아요. 돈 1억도 안 듭니다. 그건 자기네가 와서 자기네가 공연하고 합니다. 그래서 작은 돈 가지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모색하세요.
그리고 아까 축제 박미옥 위원이 이야기할 때 예산 많이 달라고 하는데 돈 많이 줘서 하는 것은 누가 못합니까?
물론 지역적인 조건도 경산단오제하고 차이가 나지만 춘천에 남이섬 옆에 3박4일하는데 물론 서울하고 인접한 것도 있지만 젊은 친구들이 텐트 치고 3박4일 동안 살아요. 돈 1억도 안 듭니다. 그건 자기네가 와서 자기네가 공연하고 합니다. 그래서 작은 돈 가지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모색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참고해서 찾아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계속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이창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계속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이창대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창대 위원 특히 갓바위 축제라고 하니까 제가 있는 지역이고 해서, 제가 7, 8년 전에 축제추진위원장을 맡았었습니다. 원래 갓바위 축제가 3, 4회까지는 상가번영회에서 했습니다. 하다가 시에서 사실 갓바위나 자인단오는 경산시의 상징이기도 하고 캐릭터로 보면 경산시에서 자인단오나 갓바위가 그래도 대표적인 것으로 생각을 해서 그때 당시에 시에서 축제를 가져왔습니다. 거기서부터 추진위원회가 생기고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전 세계적으로 축제 붐이 일어납니다. 전국적으로도 축제가 아까 이야기 했습니다만 1300여개에 이르는데 축제를 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보면 함평나비축제나 은어축제가 대성공적으로 되고, 하다가 보면 실질적으로 실패하는 것은 서서히 정리를 하고 그 외에는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면서 연구를 해야 되는데 특히 갓바위축제는 사실 종교적인 의미도 있고 그 다음달에 현재 기도하는 분들이나 관광객이 1년에 집계가 얼마 정도 됐습니까? 1200만명 가까이라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1200명 오는 사람을 최대한 이용해서 경산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오려고 노력을 하고 제가 7, 8년 전에 할 때도 최대한 가을단풍, 입시소원합격 위주로 해서 10월 하순 경에 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갓바위는 보기보다 한 여름에 가도 시원합니다. 기온이 낮아서 일정을 당기자고 이야기 해오다가 시가 주관을 하다보니까 일정 변경을 못했어요. 아마 작년에 시가 포기를 하고 갓바위축제 추진위원회 쪽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민간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맡아서 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일정을 바꾼 것이 9월 18, 19, 20일로 결정이 난 것 같아요. 그러면 추석 일주일 남겨놓고 하는 내용인데 그래서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추석 일주일 정도 놔두면 고유명절이고 하니까 추석을 타지 않겠나, 그리고 위원님들도 갓바위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저는 지역이 갓바위 지역에 있다 보니까 농산물하고 연계해서 하는 방향이 없겠나 생각을 하다 보니까 일정이 9월 18일경으로 돼서 농산물이 복숭아도 끝나고 자두도 끝나고, 있다고 해봐야 늦게 나오는 포도, 대추 정도는 겨우 될 것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정 관계도 이미 결정이 났지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문제는 정말로 우리 위원님이나 관계 공무원님 모두가 연구를 하고 특별하게 축제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연구를 많이 하셔서 계속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산의 최고 캐릭터인데 자인단오나 갓바위축제나 그렇다고 없애자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하니까 우리 모두가 함께 연구해서 앞으로 발전되는 축제가 됐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690쪽입니다. 금석문화예술마을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겁니까?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금수문화예술마을이 성주군에 있습니다. 2000년도 문화관광부, 성주군, 성주교육청 해서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서 주민들의 문화체험공간으로 단체가 만들어진 겁니다. 경산의 사업권 중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금수문화예술마을협의회의 예산이 왜 4억 4200만원이 되어있습니까?
제가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금수문화예술마을이 성주군에 있습니다. 2000년도 문화관광부, 성주군, 성주교육청 해서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서 주민들의 문화체험공간으로 단체가 만들어진 겁니다. 경산의 사업권 중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 금수문화예술마을협의회의 예산이 왜 4억 4200만원이 되어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 사업은 동합문화이용권 카드발급 사업인데 기금사업으로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쪽으로 문화이용권을 카드로 발급해주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그쪽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다시 한 번 확인해보셔야 될 건데요.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공모사업을 넣을 때 그 사업을 신청을 하면 바로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통해서 합니다. 어디를 통해서 하냐 하면 금수문화예술마을이라는 것을 통해서 공모사업을 합니다.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확인해보고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경산시가 27만입니다. 경산의 사업을 공모 할 때 성주를을 통해서, 여기 보면 금수문화마을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폐교 학교해서 교실 몇 개로 해놨습니다. 경산의 예총 산하에 있는 예총도 마찬가지인데요 문화관광과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산에서 문화의식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경산의 공모사업을 금수문화재단을 통해서 공모를 해야 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중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금수문화예술마을 운영협의회에서는 별도 기금으로 각 단체가 그쪽에서 직접 운영하는 기획사업이 하나 있고 예총 산하 단체에서 보조금을 하는 것은 그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에서 신청을 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시에서 신청해서 문화관광과에서 다 받을 것 아닙니까? 받아서 사업권 자체를 확인을 해보세요. 저희들이 과별 통합관계 때문에 시민회관 통합을 했을 경우에 무엇이 문제가 생기느냐. 이게 공모사업을 한 단계를 더 거쳐가야 된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우리가 신청을 받아서 금수사업으로 보내는 것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그 내용은 확인을 하셔서 오늘 중으로 결과를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66쪽입니다. 코발트광산 역사체험관광지 개발사업입니다.
경산코발트광산 역사체험장 조성 실태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그리고 966쪽입니다. 코발트광산 역사체험관광지 개발사업입니다.
경산코발트광산 역사체험장 조성 실태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9억 6000만원을 들여서 토지매입을 하고 주변에 나무데크라든지 건너가는 교량을 설치했습니다. 현재 그 상태에서 사업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것까지는 검토를 못 해봤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추진현황해서 963쪽에 되어있어요. 제가 제시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보면 광산 활성화를 위한 주요사업 추진현황이라고 해서 코발트광산 역사체험장개발사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경산관광활성화에 코발트광산이 가능하냐는 이야기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내용은 들어있는데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일차적으로 관광부서에서 하는 사업은 종결된 상태입니다. 거기에서 2차적으로 더 이상 참작을 해야 될지 고심해 볼 문제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국가사업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지난번에 행정자치부에 코발트광산 개발 관계 때문에 예산지원 관계로 건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답변은 각 시군에 개별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은 지양하고 전체적으로 한 군데를 해서 하는 쪽으로 검토가 됩니다. 저희들이 지난 예산 때도 용역비 5000만원을 올렸다가 삭감이 됐는데 이건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권고사항으로 나왔기 때문에 예산 요구를 했는데 검토하는 면에서 미비한 것이 있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중앙정부 문화관광과장님인가 분명하게 하신 이야기입니다. 종결사업이라고 모든 기간이 다 끝났고 종결사업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던 내용입니다. 이 사업을 계속 경산에서, 아니면 도에서 시행을 할 건지 말건지 고민을 많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유족회 입장에서는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사업이고 당연히 해야 되는 사업이고 국가에서는 종결사업으로 매듭을 짓고 있는 사업인데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그건 우리 시에서도 고민을 많이 해봐야 됩니다. 주민들하고 이해관계를 떠나서 이걸 지자체에서 계속 사업을 진행할건지 말건지 선택권은 지자체에 넘어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지역에 경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명확하게 답변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715쪽, 750쪽입니다. 각종 단체별 보조금 현황입니다. 단체 성격은 다 나와 있습니다. 단체별로 보조금을 줄 때는 명확성을 가지고 보조금을 주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각종 단체별 보조금이 나갔는데 경산중앙교회, 자인교회 문화강좌에 보조금이 나갔습니다. 이 내용을 설명을 해주세요.
715쪽, 750쪽입니다. 각종 단체별 보조금 현황입니다. 단체 성격은 다 나와 있습니다. 단체별로 보조금을 줄 때는 명확성을 가지고 보조금을 주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각종 단체별 보조금이 나갔는데 경산중앙교회, 자인교회 문화강좌에 보조금이 나갔습니다. 이 내용을 설명을 해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여기 중앙교회하고 자인교회에 나간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 자체에서 바이올린, 수학, 드럼, 배드민턴 등 프로그램을 한다는 내용인데 어떻게 보면 향교에서 하는 문화사업이나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이나 이런 것도 교회 단체에서 하겠다고 해서 지원해준 겁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그건 불허했어야지요. 각종 단체별 보조금을 지급할 때 그분들이 바이올린, 다른 어떤 좋은 강좌를 만들어도 성격상 종교단체에서 문화강좌를 준다면, 다른 단체에서 다 넣으면 다 줍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 결정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결정하는 사항이 아니고 신청을 받으면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런 단체에 이렇게 들어왔는데 심의를 해서 결정된 사안이기 때문에.
○부위원장 안주현 보조금을 줄 때도 과장님이 계실 때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보조금을 지급할 때 단체의 성격, 그리고 강좌 개설 했을 경우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 때는 강좌 개설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특히 종교단체가 관계되는, 특정한 종교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단체에서 문화강좌 개설하는 것은 가급적 불허해야 됩니다. 여기서 문화강좌를 한다는데 문화강좌가 뭐겠습니까? 교회 가서 문화강좌 들으러 가고 절에 하는 행사 가고, 성당에서 가는 행사 하고 이렇게 관련된 사람들 아니면 안 가는 강좌입니다. 그래서 특정 다수를 위한 강좌입니다. 이런 강좌는 개설을 해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다음에 이런 단체가 보조금 신청을 하게 되면 이런 강좌들은 가급적이면 승인을 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해주십시오.
775쪽입니다. 2014년도와 2015년도 가 있는데 폐강된 강좌들이 많네요.
그런데 폐강된 강좌들 중에서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청소년 인성 예절교육, 시민생활 예절교육, 외국인 다문화가정 전통체험교육, 전통다도체험교육 이것이 왜 2014년도에는 있었는데 2015년도에는 폐강 됐습니까?
775쪽입니다. 2014년도와 2015년도 가 있는데 폐강된 강좌들이 많네요.
그런데 폐강된 강좌들 중에서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청소년 인성 예절교육, 시민생활 예절교육, 외국인 다문화가정 전통체험교육, 전통다도체험교육 이것이 왜 2014년도에는 있었는데 2015년도에는 폐강 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 종목에 대해서 왜 폐강됐는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 사업에 대해서 정확히 다시 한 번 알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특히 폐강된 강좌에 지급강사료가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강좌는 250, 600, 240만원 이런데 폐강된 강좌가 2900, 1800, 1200만원 이런 식입니다. 공모사업으로 했던 사업인지, 아니면 자체 예산에 문제가 있어서 폐강이 된 건지 그 내용은 정리를 하셔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850쪽 동의참누리원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사업 진척사항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850쪽 동의참누리원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사업 진척사항이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실시설계 용역중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저도 걱정이 많이 되는데 안 그래도 위원님하고 이야기를 한번 나누고 난 뒤에 도시계획 시설결정고시를 용역이 들어와서 신청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봤는데 우선 도시계획시설 결정 신청부터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용역회사를 불러서 그저께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 7월 9일 그 지역에 대해서 각종 영향성 검토평가 용역 입찰 한 결과 업체가 정해졌습니다. 업체가 정해지면 지금 실시 설계하는 그 회사와 합작을 해서 우선 계획도면을 만들어서 도시계획 지정고시 신청을 한달 내지 한달 반 정도 되면 할 수 있다고 해서 지정고시 신청부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토지보상은 다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협의보상을 들어가다가 결국 만약에 안 되면 수용하는 것으로 결정 들어갔는데 지금도 이미 토지 가격이라든지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토지매입 단계부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나 하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총 사업비가 동의참누리원 124억으로 되어있습니다. 토지매입비 공시지가 보상가격으로 잡으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0만원 내외, 실 거래가격이 70만원 내외입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 예산가지고 땅 사면 끝 아니겠습니까? 토지수용가지고 끝나야 되는 사항인데 3배 정도가 올랐습니다. 이 사업이 강제수용 지역으로 만든다고 해도 어쨌든 토지보상 협의가 안 되면 안 될 것 아닙니까. 참 우려되는 사업입니다. 과장님하고 이것 때문에 한창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 사업이 지지부진 한 것 아니냐. 모든 사업이 우선적으로 경산시에서 계획을 할 때 수용을 먼저 할 수는 없지만 국도비 사업에 지정된 사업으로 예시가 되는 사업은 먼저 수용지역을 예시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 지역에 이런 사업하더라 알기 전에 수용을 시켜놔야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다 나왔는데 그분들이 이 땅을 누가 판다는 이야기입니까? 안 판다는 이야기지요. 특히 삼성현역사박물관 잘 만들어뒀지 않습니까. 투자가치 대비 기준 잡아서 그 땅 가격을 누가 그렇게 내겠냐는 이야기입니다. 그 앞쪽으로 길이 나는데. 수용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지역이 아니겠느냐.
어쨌든 과장님 큰 짐을 졌습니다. 지주분들하고 최대한 빨리 합의를 하셔서 가급적이면 우리 시에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업이 아니겠느냐. 불국사에 갔다가 오는 문제, 왔다 갔다 한 사업이라서 어려운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할 때 담당부서에서는 정말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나중에 불용예산 100% 처리해서 날라가면 과장님 징계사유 되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989쪽입니다. 삼성현 다례재 현황입니다. 다례재 봉행하고 있는 곳이 어디지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 예산가지고 땅 사면 끝 아니겠습니까? 토지수용가지고 끝나야 되는 사항인데 3배 정도가 올랐습니다. 이 사업이 강제수용 지역으로 만든다고 해도 어쨌든 토지보상 협의가 안 되면 안 될 것 아닙니까. 참 우려되는 사업입니다. 과장님하고 이것 때문에 한창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 사업이 지지부진 한 것 아니냐. 모든 사업이 우선적으로 경산시에서 계획을 할 때 수용을 먼저 할 수는 없지만 국도비 사업에 지정된 사업으로 예시가 되는 사업은 먼저 수용지역을 예시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 지역에 이런 사업하더라 알기 전에 수용을 시켜놔야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다 나왔는데 그분들이 이 땅을 누가 판다는 이야기입니까? 안 판다는 이야기지요. 특히 삼성현역사박물관 잘 만들어뒀지 않습니까. 투자가치 대비 기준 잡아서 그 땅 가격을 누가 그렇게 내겠냐는 이야기입니다. 그 앞쪽으로 길이 나는데. 수용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지역이 아니겠느냐.
어쨌든 과장님 큰 짐을 졌습니다. 지주분들하고 최대한 빨리 합의를 하셔서 가급적이면 우리 시에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는 사업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업이 아니겠느냐. 불국사에 갔다가 오는 문제, 왔다 갔다 한 사업이라서 어려운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할 때 담당부서에서는 정말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나중에 불용예산 100% 처리해서 날라가면 과장님 징계사유 되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989쪽입니다. 삼성현 다례재 현황입니다. 다례재 봉행하고 있는 곳이 어디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원효 다례재를 제석사에서 하고, 설총 다례재는 도동서원에서 하고 있고, 일현선사 다례재는 박물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다례재를 각각 같은 날짜가 아닌 다른 날짜에 지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일현선사 탄생기념 다례재를 박물관 강당에서 했는데 그 행사를 삼성현역사공원에서 하면 어떻겠나 하는 이야기를 해본 적은 있습니다. 아직까지 삼성현역사공원에는 다례재를 지낼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하고 있는 분들한테 다례재 시행하고 있는 것을 내놓으라고 하면 안 내놓을 겁니다. 그분들한테 삼성현역사박물관이 개장을 한 입장이고 공간만 마련하면 될 것 아닙니까. 주관은 그분들이 하시고 한 곳에서 하는 것도, 왜냐하면 같은 날짜에 하면 실질적으로 한 곳에 하기가 어렵겠지만 날짜가 다 다르거든요. 왜냐하면 삼성현역사박물관이 유물이 없지 않습니까? 박물관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역사공원입니다. 박물관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봉행하고 있는 다례재는 가급적이면 삼성현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세 분을 기리는 재인데 잘 만들어 놓고 그걸 따로 하는 것도 그렇고, 한번 검토를 하셔셔 꼭 이런 문제들은 삼성현 다례재 한다고 하면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축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축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축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축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점심시간도 다 돼서 위원님들 한 질문에 대해서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도 와 계시지만 다례재는 작년에도 제가 말 했었습니다. 종묘가 제사 지내는 것이 세계문화유산이 등재되어 있지요? 삼성현역사공원이 조성이 안 됐으면 모르겠지만 됐으면 거기에 오는 관광객이나 학생들이 원효 다례재는 이런 것으로 지내는구나 라는 것 자체도 문화입니다. 그것 보는 것도 문화입니다. 자기들이 자기들 돈을 들여서 절에서 하든지 그건 알 바가 없고 우리 예산이 나가는 것은 지어놨으니까 거기서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고, 종묘는 제사 지나내는 자체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건데 그거라도 하면 관광객들이 더 관심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종교단체 문화행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한다고 회의록을 달라고 했는데 이건 경산시 지방보조금관리조례에 의해서 주는 겁니다. 과장님이 주고 싶으면 줄 수 있어요. 회의록 찾아보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재작년에는 경산 중앙교회가 600만 나왔습니다. 작년에 1400만원 나왔습니다. 자인교회에는 없던 게 600만원 추가됐습니다. 앞으로 경산시 교회 몇 개쯤 있습니까? 500개 넘지요? 절, 성당 그 감당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과장님이 말씀해보세요.
이 돈이 그냥 100, 200만원이 아니고. 다른 교회 오면 어쩌려는 겁니까?
체육과장님도 와 계시지만 다례재는 작년에도 제가 말 했었습니다. 종묘가 제사 지내는 것이 세계문화유산이 등재되어 있지요? 삼성현역사공원이 조성이 안 됐으면 모르겠지만 됐으면 거기에 오는 관광객이나 학생들이 원효 다례재는 이런 것으로 지내는구나 라는 것 자체도 문화입니다. 그것 보는 것도 문화입니다. 자기들이 자기들 돈을 들여서 절에서 하든지 그건 알 바가 없고 우리 예산이 나가는 것은 지어놨으니까 거기서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고, 종묘는 제사 지나내는 자체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건데 그거라도 하면 관광객들이 더 관심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종교단체 문화행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한다고 회의록을 달라고 했는데 이건 경산시 지방보조금관리조례에 의해서 주는 겁니다. 과장님이 주고 싶으면 줄 수 있어요. 회의록 찾아보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재작년에는 경산 중앙교회가 600만 나왔습니다. 작년에 1400만원 나왔습니다. 자인교회에는 없던 게 600만원 추가됐습니다. 앞으로 경산시 교회 몇 개쯤 있습니까? 500개 넘지요? 절, 성당 그 감당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과장님이 말씀해보세요.
이 돈이 그냥 100, 200만원이 아니고. 다른 교회 오면 어쩌려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전액 시비가 나가는 것이 아니고 국도비 공모사업으로 해서.
○위원장 이기동 도비 나오면 도비 주라고 하세요. 솔직히 도의원 잘 아는 사람 있고, 도의원들은 시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유권자들이 한 두 사람 있습니까? 수 천입니다. 중앙교회는 4000, 5000명 되지요. 그러면 도비 있다고 해서 도비가 100만원 떠나고 그렇다고 50%, 60% 주는 것 아닙니다. 10%, 20% 줘놓고 나머지 1400만원 왜 한 해 전에는 600만원 주다가 갑자기 800만원 올렸습니까? 없던 600만원이 왜 생겼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제가 문화관광과장 자리로 온 지가 6개월 됐는데 6개월 내에 저한테 찾아와서 어느 단체 보조금 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없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안주현 위원님도 지적을 하신 사항인데 이 관계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문제 있으면 국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개선안을 건의하고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경창 때문에 얼마나 말이 많았습니까? 경북에 없는 것, 이건 또 경창은 한 단체 밖에 없지만 교회라든지 종교 단체는 정말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례가 되면 안 됩니다. 1400만원 짜리가 내년에 2400만원 될 지도 모릅니다. 5000명 신자 있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과장님이 직급을 걸고 먼 후에 후배들을 위해서도 잡아주셔야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광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사람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658쪽입니다. 국장님하고 두 분 같이 답변해야 됩니다.
작년에 경산필오케스트라 감사 지적 됐는데 올해는 45% 예산을 삭감해서 권고사항으로 3000만원 올렸는데 이거 올해 3000만원 가지고 끝내지요? 추경에 나오면 주면 안 됩니다. 추경에 깎인 것 보다 더 플러스 돼서 올라와서 상당히 자존심이 상했는데 그런 약속 했으면 됐습니다.
716쪽입니다. 중앙농악보존회 무형문화재 지정 연구용역 2000만원은 뭡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광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할 사람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658쪽입니다. 국장님하고 두 분 같이 답변해야 됩니다.
작년에 경산필오케스트라 감사 지적 됐는데 올해는 45% 예산을 삭감해서 권고사항으로 3000만원 올렸는데 이거 올해 3000만원 가지고 끝내지요? 추경에 나오면 주면 안 됩니다. 추경에 깎인 것 보다 더 플러스 돼서 올라와서 상당히 자존심이 상했는데 그런 약속 했으면 됐습니다.
716쪽입니다. 중앙농악보존회 무형문화재 지정 연구용역 2000만원은 뭡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2000만원은 중방농악단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용역비 2000만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중방농악단하고 진량보인농악단하고 같이 무형문화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현지 확인을 하고 있고 도에서 진행 중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문화재 지정 신청을 같이 했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문화재 신청은 같이 올라갔는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용역비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중방농악에 용역비 2000만원 줬잖아요. 그러면 보인농악에서도 용역비 2000만원을 달라고 하면 줘야겠네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중방농악단만 용역을 줘서 하고 보인농악단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해서 용역이 필요하다면 예산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이기동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 보인농악하고 중방농악하고 두 개 다 올라가면 절대 안 됩니다. 같은 경산지역에서 똑같은 농악가지고 무형문화재 지정해달라고 하는데 누가 봐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이건 과장님과 국장님 신경써서 보인하고 중방하고 합하든지 해서 한 개만 올라가도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같은 경산에서 싸우면 절대 안 됩니다.
명분이 중방농악 같으면 실체가 없습니다. 잘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대통령표창도 받고 아래 정병택 위원도 시연회 할 때 보니까 정말 잘해요. 그런데 보인농악 같으면 역사가 없으니까 풀용역 하는 것은 없는 역사를 만들기 위한 용역입니다. 그래서 이건 부당하게 나갔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역사가 있어서 보인농악 가락이 12장단인데 중방농악 가락의 11가락이 보인농악을 가락을 땄고 한 가락만 이렇게 만들어 넣었습니다. 논문 쓸 때 표절한 거나 마찬가지지요. 잘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없는 역사를 만드는데 용역비를 주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잘 화합을 시켜서 한 가지가 올라가서 경산이 잘됐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720쪽입니다. 자인팔광대, 계정들소리 있지요? 이거 두 개 중에 무형문화재가 어디입니까?
명분이 중방농악 같으면 실체가 없습니다. 잘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대통령표창도 받고 아래 정병택 위원도 시연회 할 때 보니까 정말 잘해요. 그런데 보인농악 같으면 역사가 없으니까 풀용역 하는 것은 없는 역사를 만들기 위한 용역입니다. 그래서 이건 부당하게 나갔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역사가 있어서 보인농악 가락이 12장단인데 중방농악 가락의 11가락이 보인농악을 가락을 땄고 한 가락만 이렇게 만들어 넣었습니다. 논문 쓸 때 표절한 거나 마찬가지지요. 잘하는 것은 인정합니다. 없는 역사를 만드는데 용역비를 주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잘 화합을 시켜서 한 가지가 올라가서 경산이 잘됐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720쪽입니다. 자인팔광대, 계정들소리 있지요? 이거 두 개 중에 무형문화재가 어디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두 개 다 무형문화재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건 저만이 아니고 자인에 있는 사람들, 계정들소리는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문화재로 됐고 팔광대는 인원이 많은데 같은 지역에 있으면 비슷한 것이 통합해야 됩니다. 똑같이 800만원 나가고, 차라리 800만원 줄 것을 갖다가 1000만원 주든지 해서 한 개라도 옳게 돼서 문화재로 계승해야 되지 똑같이 찔끔찜끔 줘서 여기도 안 되고 저기도 안 되고 말입니다. 이것을 통합하는 쪽으로 챙겨보세요. 자인에 있는 사람의 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잘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경산문화지킴이는 김약수 교수님 주관으로 해서 만들어졌고 문화지킴이는 경산시 내에 비지정문화재에 같은 곳, 행정의 손이 덜 뻗치는 곳에 찾아다니면서 정화활동도 하고 알리기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며칠 전에 대구대학교에서 발표회도 하고 강의도 한 번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경산에 문화재에 관심 있는 분들이 모여서 토론도 하고 그렇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지원금 가지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하나 만들면 나가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969쪽입니다. 시립합창단 하고 있지요? 이거 어느 지역에 가면 미리 언제가서 한다고 공연한다고 약속을 해야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사람 열 명도 없어요. 그래서 언제쯤 오는 것 같으면 언제쯤 온다고 하고 시의원에게도 말하고 읍면장에게도 말하고, 읍면장 같으면 동에 방송을 내던지 해서 오라고 해야 되는데 자기들끼리만 합니다.
969쪽입니다. 시립합창단 하고 있지요? 이거 어느 지역에 가면 미리 언제가서 한다고 공연한다고 약속을 해야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사람 열 명도 없어요. 그래서 언제쯤 오는 것 같으면 언제쯤 온다고 하고 시의원에게도 말하고 읍면장에게도 말하고, 읍면장 같으면 동에 방송을 내던지 해서 오라고 해야 되는데 자기들끼리만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그저께도 와촌에서 했는데 그 지역의 의원님들에게 문자로도 알려주고 합니다.
○위원장 이기동 이런 것도 어차피 하는 것 우리 예산이 6, 7억 들잖아요. 많은 사람이 와서 공연을 듣고 기분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자기들만 와서 하면 안됩니다. 이런 행사가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말해서 내용을 알아야 홍보도 하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자세히는 잘 모릅니다.
○엄정애 위원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 의미에서 전국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경상북도 교육청, 정보센터 이렇게 경산에 두 군데에서 하고 있고 대구만 해도 많은 데서 하고 있는데 이 업무가 어디서 하시는지 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보건소에서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출산 대책 관련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전체 북스타트, 자료를 요청합니다. 북스타트 사업을 대행기관 중 담당부서가 어디서 하는지 전국에 보면 통계는 나와 있던데 전국 지자체 다 클릭은 할 수 없고 북스타트 홈페이지 가보니까 보건소에서 하는 곳이 없어요. 그리고 북스타트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책꾸러미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북스타트만 보건소 하고 나머지 초등학교 꾸러미 사업이나 진행하면 그런 것은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것은 도서관에서 이야기해야 되는 건지. 보통은 도서관계에서 다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담당하는 데도 한번 보고 업무가 저출산이라고 저출산 해서 그것만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사업이 도서관계가 적당한지 이런 것은 업무협의가 있어야 되고 특히 도서관계에서 모르게 진행되는 것은 문제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간부회의 할 때 이런 것 이야기 안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못 들어봤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그냥 먼저 따서 하는 거지요. 그 사업의 가치나 그 사업이 누가 담당하는지, 효율적인 책 선정부터 물론 북스타트 코리아에서 하긴 하지만 이런 부분은 보건소하고 협의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북스타트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꾸러미, 중고등학교 꾸러미 사업도 연계해서 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도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점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금수문화예술마을연합회 2014년도 지출금액이 4억 3200만원, 2015년도 4억 4200만원 추진 중입니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인데 이 내역을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회관에 오전에 끝나고 확인을 해봤습니다. 경산 시민회관에서 공모사업하는 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로 시민회관 전체 공모사업은 그쪽으로 다 하고 있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시민회관요?
○부위원장 안주현 왜냐하면 시민회관이 각종 공연, 기획 다 나오지 않습니까? 사업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로 공모사업을 넣는답니다. 사업들이 거의 다 꿈다락사업, 우수공연프로그램 공모사업, 전부 시민회관에서 공연되는 것은 대다수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로 공모사업을 다 넣는 것 같고요. 예총에서는 개별사항들, 그러니까 예총 산하에 있는 각 단체에서 공연 기획물을 선정할 때 금수문화예술마을로 할 경우도 있답니다. 조직개편을 하면서 가장 시민회관이 통합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고유의 기능을 유지해야 된다고 가장 강력하게 요청했던 분들이 예총 산하에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확인을 해보니까 시민회관 자체 사업 중에서 대관 업무 외에 사업들은 시민회관 자체적으로 공모하는 것은 전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하는데 시민회관의 존속문제에서 예총이 왜 그렇게 나서서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다 끝난 일이니까 더 이상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아마 처음에 집행부에서 의도했던 시민회관 존치 문제에서 일정부분 많이 과정들 속에서 훼손된 부분이 있지 않느냐.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관계없는 내용입니다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금석문화예술마을연합회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지출내역서를 각 위원님들한테 자료제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웅대 예.
○위원장 이기동 959쪽 제일 상단에 보면 경북 선비아카데미 전문과정 운영 2200만원 있습니다. 제일 위에 경북 선비아카데미 전문과정 운영을 경산문화원에서 합니다. 2200만원 됐지요? 그 밑에 영남대학교 경북 선비 교양과정이라고 1060만원 나갔습니다. 이름만 바꾼 것 같은데 왜 그렇습니까? 기초과정도 아니고. 제일 위에 있는 것은 경산문화원에서 하는 경북 선비아카데미 전문과정이고 영남대도 경북 선비아카데미 교양과정이고, 대학교 과정도 아니고 이건 무슨 과정입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뒤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기동 예, 개인적으로 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공통 및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공통 및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과가 새로 신설되어서 업무를 파악하는데 부족한 시간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시 행정감사 때 계셨던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개선의 의미로 짚고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대답이 있으면 위원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국장님께서 대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8쪽과 50쪽을 보면 과가 신설되면서 평생학습과로 되어있습니다. 평생동안 배우고, 누리고, 즐기고 이런 의미에서 평생하는 교육이라는 의미에서 평생학습과로 된 것 같은데 위원회를 보면 평생교육협의회가 있거든요? 2년 동안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평생교육협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어떤 겁니까?
28쪽과 50쪽을 보면 과가 신설되면서 평생학습과로 되어있습니다. 평생동안 배우고, 누리고, 즐기고 이런 의미에서 평생하는 교육이라는 의미에서 평생학습과로 된 것 같은데 위원회를 보면 평생교육협의회가 있거든요? 2년 동안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평생교육협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어떤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근거는 평생교육법 제14조하고 경산시평생교육진흥조례 제4조에 의거해서 기능은 평생교육에 관한 기본계획수립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그리고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각종 시책에 관한 사항, 평생학습관 운영에 관한 사항 이런 기능입니다.
○박미옥 위원 협의회가 많이 대두가 되고 있는데 문제점이 많은 협의회가 있지만 교체되지 않은 2년 동안 유명무실한 기구가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평생학습과가 새로 신설이 됐으니까 제일 중요한 위원회 같아요. 평생교육협의회가 개최가 돼서 잘 운영이 되어야 평생학습과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자격을 보니까 시의회 의원, 학계, 시민사회단체, 분야별 전문가가 위촉위원으로 자격이 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시민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협의체가 돼서 평생학습 할 수 있는 부분에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의체가 되기 위해서 자격요건이 있는 것 같거든요? 앞으로 평생학습과에 필요한 협의체니까 2년 동안 개최 안 됐어도 올해부터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격을 보니까 시의회 의원, 학계, 시민사회단체, 분야별 전문가가 위촉위원으로 자격이 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시민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협의체가 돼서 평생학습 할 수 있는 부분에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의체가 되기 위해서 자격요건이 있는 것 같거든요? 앞으로 평생학습과에 필요한 협의체니까 2년 동안 개최 안 됐어도 올해부터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올해는 경산시 평생학습 중장기발전 기본계획을 용역 해놓은 모양입니다. 그러면 9월, 10월에 중간보고할 때 개최하려고 하고요.
제2회 경산시 평생학습 나눔박람회가 있습니다. 이것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제2회 경산시 평생학습 나눔박람회가 있습니다. 이것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박미옥 위원 평생학습과나 인재양성과에서 나눠져서 신설됐으니까 여기에 맞는 형태의 평생학습과가 되도록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16쪽입니다. 학습관 운영 내역인데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에서 수강료나 회비를 받고 있지요? 그런데 읍면동이나 이런 곳에서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데 그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고 816쪽입니다. 학습관 운영 내역인데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에서 수강료나 회비를 받고 있지요? 그런데 읍면동이나 이런 곳에서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데 그 차이가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여성회관하고 문화회관은 조례에 여성회관은 한 과목당 1개월에 1만원해서 4개월에 4만원 받고 문화회관도 조례에 의거해서 정규과목 4개월 동안 2만원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읍면 학습관은 그런 조례도 없고 꼭 받으라는 것도 없어서 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게 사업소에서 됐을 경우에도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거든요? 읍면동과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이 어떤 식으로 속하게 되는지 그 부분도 검토는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만약에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에서 투자되는 예산하고 수익면도 고려를 했기 때문에 이런 조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 투입과 수입 면에 있어서 그 대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만약에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에서 투자되는 예산하고 수익면도 고려를 했기 때문에 이런 조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 투입과 수입 면에 있어서 그 대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미옥 위원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시민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양질의 수업을 받게 하기 위해서인데 그만큼 일자리 창출이나 자기개발을 위해서 많이 강사를 영입해서 하고 있으니까 시민들이 충분히 여기에 참여하고 홍보를 해서, 아마 여성회관이나 문화회관은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수입면에서 만약에 조례로 받아야 된다면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봐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그냥 회비 없이 하는 읍면동도 있고 거기에 예산이 따라가고 있는데 또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하면서 문화회관이나 여성회관에서 수업을 따로 받고 있는 형평성의 차이도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도 검토를 하셔서 계로 속했을 때의 상황하고 그런 부분도 충분히 검토를 해보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정병택 위원 과장님 새로 오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사과하러 오셨습니다만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는 7월 6일 저녁 7시 57분에 보낸 업무메일이고, 하나는 7월 8일 오전 10시 33분에 보낸 업무메일입니다. 보충자료를 요구하신 위원님은 정병택 위원님이라고 강한 어조로 넣어서 올려놨습니다. 이 관계는 차후에 제가 따지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조사를 해보고요. 왜냐하면 아무리 그렇지만 행정사무감사기간에 위원 실명을 거론하면서까지 읍면동에 하달시켜서 업무자체를, 문제 있는 것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해야 되는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개선시키기 위해서 학습관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하고 직접 참여도 하고 동서남북 다 뛰어다니면서 저녁시간 할애해 가면서 다 했습니다. 때에 따라서 낮시간도 가봤어요. 수강신청 하지 않아도 웬만큼 다니면서 다 봤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앉아서 커피한잔 먹다가 가버리고, 10명도 안 되는 사람 강의 되겠습니까? 강사수당은 시간당 3만원 받아야 되니까 나올거고 수강생이 없습니다.
보통 학습관에 인원기준을 20명을 잡지 않습니까? 거기 20명이 실질적인 20명이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읍면동 모 교실에는 강사가 나가면서 다 끌고가는 수가 있어요. 싹 끌고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개 조직으로 되어있습니다. 학습과라는 자체가 시민들이 누구나 공유하면서 즐기면서 그 분야에 대해서 자기 지식을 터득하는 취지에서 해놨는데 강사가 데리고 나가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일차적인 것은 3년차 이상 되면 중복 되는 수강생은 받지 말아야 된다. 2, 3년까지는 좋은데 4년차 들어갈 때는 받지 말아야 돼요.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서 3년차부터는 강좌에 맞춰서 2년 정도하면 웬만한 기초는 습득이 된다고 보고 2년 이상 3년차부터는 사설기관에 가서, 그래야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 사람들이 먹고를 살지요. 예를 들어서 탁구를 한다. 한 강사 밑에서 2년 이상 배울 것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초급과정을 거쳤으면 많잖아요. 나중에 체육관도 따지겠습니다만 월권행위라는 거지요. 자기 단체에 클럽 팀들 구성이 돼서, 물론 저도 회비를 1만원 받습니다. 그것 가지고 커피도 사고 다과도 해서 쉬는 시간에 차도 한잔 먹고 대화도 나누는 취지는 좋아요. 이걸 봤을 때 지금 학습관 운영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쉽게 말해서 과반 정도가 완전 사조직입니다.
제가 지난 연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훑어봤습니다. 주간도 훑어보고 야간도 훑어보고 참여도 했는데 정말로 잘못됐습니다. 첫 번째 잘못된 것은 뭐냐 하면 지난해에도 지적을 했습니다. 어떤 동에는 두 개 과목, 없는 데도 있어요. 와촌 같은 곳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 시군에 가니까, 저도 고향은 동부동이고 말이 시가지지 농촌인데 저녁되면 형님과 형수님이 운동을 합니다. 힘든 포도농사 1년에 1억 해요. 물론 자동화시스템 갖춰서 하지만 힘든 농사일을 하고도 농사일에 의한 운동하고는 다르다는 거예요. 저녁되면 한 시간 넘게 걷기운동 하고 오더라고요. 프로그램 있으면 참여도 하는데 요즘 시골문화도 다 바뀌었습니다. 문화적인 혜택을 많이 누리고자 하기 때문에 문화회관도 있고 경로당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시가지 동에는 주민자치센터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아파트 동대표 회의실이나 빈 공간이 있어요. 일부 임대비는, 서부2동한테 임대비 나갑니다. 왜 무상으로 하느냐. 그러니까 입주민들이 반발하는 주민들도 있거든요. 경비 얼마 안돼요. 여기 조현숙 과장님 계시는데 내가 실제로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고 지원도 하라고 애도 먹이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개선된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20명을 기준으로 했으면 최소한 10명이 안 되면, 수강인원 따지지 마세요. 그건 개똥이 엄마 넣어라 소똥이 아빠 넣으라는 식으로 막 집어넣어요. 나오지 않아요. 인원수 채우기 위해서 넣고 실질적인 수강인원은 반이 안 된다는 겁니다. 10명도 안 되는 데는 후반기 파악해서 폐강하세요. 그 읍면동에다가 주민자치위원회가 결성되어 있는 곳에는 주민자체위원회를 활용해서 수강과목을 바꾸던지 하시고 없는 곳은 강사 쪽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가령 강사가 유능한 강사 같으면 오지마라고 해도 옵니다. 추가로 자리가 없어서 구입도 해주라고 하고. 그게 뭐냐하면 그 분야도 지난해까지는 몇 명 안 됐습니다. 그런데 강사가 바뀌니까 엄청나게 많아요. 어떻게 강의하냐에 따라서 수강생이 많이 옵니다. 서부2동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전반기 하고 폐강한다고 합니다. 무턱대고 선정해서 하는 것도 잘못 됐고, 15개 읍면동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이 수반되니까요. 어떤 읍면동에는 많이 주고 어떤 동에는 작게 주면 안 됩니다. 평균적으로 인원수 비례하던지 해서 하세요. 왜냐하면 문화회관, 여성회관도 학습관으로 귀속됐기 때문에 입장이 달라지니까 골고루 전 시민이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도록 강좌를 틀어주시기 바라고 물론 없는 동에는 타 동에서 오기도 하는데 모 읍면동 학습교실에는 타 동에서 못 오게 합니다. 그게 친목단체로 결성이 되어있습니다. 못 들어오게 해요. 왜 남의 동에 오느냐, 가라고 안 받아줍니다. 저희끼리 다 합니다. 학습관 담당자들이 받아서 심사해서 수강생을 선착순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다 합니다. 그런 문제점을 일선에서 겪어본 바에 의한 것을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강사는 1년차든, 2년차든, 3년차든 간에 수강 인원이 없다는 자체에 대해서는 첫째는 강사한테 문제가 있다는 걸 아셔서 폐강조치 하시고요.
직접적으로 가서 보십시오. 수시점검 해보면 됩니다. 바로 드러납니다. 갈 때 마다 커피 먹습니다. 강의는 안 합니다. 그래놓고 강사수당 나가잖아요. 일주일에 4시간이니까 3일 12만원, 한 달에 50만원 나가잖아요. 네 군데 하면 200만원이더라고요. 한 강사가 네 군데 뛰는데 있습니다. 물론 직업적으로 하시는 분들 있어요. 네 군데 뛰든 백 군데 뛰든 괜찮은데 수강생만 많이 오고 참여도만 높으면 계속 유지발전 시키고 없는 곳은 폐강조치하고 강사부터, 첫째는 강사 따져보고 안 그러면 폐강조치 하고 다른 과목으로 바꾸라고 해야 됩니다. 무조건 한 두명이 와서 건의하고 항의한다고 삿대질하고 왜 없애냐고 한다고 끌려가지 마시고요.
하나는 7월 6일 저녁 7시 57분에 보낸 업무메일이고, 하나는 7월 8일 오전 10시 33분에 보낸 업무메일입니다. 보충자료를 요구하신 위원님은 정병택 위원님이라고 강한 어조로 넣어서 올려놨습니다. 이 관계는 차후에 제가 따지겠습니다. 제가 조금 더 조사를 해보고요. 왜냐하면 아무리 그렇지만 행정사무감사기간에 위원 실명을 거론하면서까지 읍면동에 하달시켜서 업무자체를, 문제 있는 것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해야 되는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개선시키기 위해서 학습관에 대해서 조사를 많이 하고 직접 참여도 하고 동서남북 다 뛰어다니면서 저녁시간 할애해 가면서 다 했습니다. 때에 따라서 낮시간도 가봤어요. 수강신청 하지 않아도 웬만큼 다니면서 다 봤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앉아서 커피한잔 먹다가 가버리고, 10명도 안 되는 사람 강의 되겠습니까? 강사수당은 시간당 3만원 받아야 되니까 나올거고 수강생이 없습니다.
보통 학습관에 인원기준을 20명을 잡지 않습니까? 거기 20명이 실질적인 20명이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읍면동 모 교실에는 강사가 나가면서 다 끌고가는 수가 있어요. 싹 끌고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개 조직으로 되어있습니다. 학습과라는 자체가 시민들이 누구나 공유하면서 즐기면서 그 분야에 대해서 자기 지식을 터득하는 취지에서 해놨는데 강사가 데리고 나가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일차적인 것은 3년차 이상 되면 중복 되는 수강생은 받지 말아야 된다. 2, 3년까지는 좋은데 4년차 들어갈 때는 받지 말아야 돼요.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서 3년차부터는 강좌에 맞춰서 2년 정도하면 웬만한 기초는 습득이 된다고 보고 2년 이상 3년차부터는 사설기관에 가서, 그래야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 사람들이 먹고를 살지요. 예를 들어서 탁구를 한다. 한 강사 밑에서 2년 이상 배울 것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초급과정을 거쳤으면 많잖아요. 나중에 체육관도 따지겠습니다만 월권행위라는 거지요. 자기 단체에 클럽 팀들 구성이 돼서, 물론 저도 회비를 1만원 받습니다. 그것 가지고 커피도 사고 다과도 해서 쉬는 시간에 차도 한잔 먹고 대화도 나누는 취지는 좋아요. 이걸 봤을 때 지금 학습관 운영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쉽게 말해서 과반 정도가 완전 사조직입니다.
제가 지난 연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훑어봤습니다. 주간도 훑어보고 야간도 훑어보고 참여도 했는데 정말로 잘못됐습니다. 첫 번째 잘못된 것은 뭐냐 하면 지난해에도 지적을 했습니다. 어떤 동에는 두 개 과목, 없는 데도 있어요. 와촌 같은 곳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 시군에 가니까, 저도 고향은 동부동이고 말이 시가지지 농촌인데 저녁되면 형님과 형수님이 운동을 합니다. 힘든 포도농사 1년에 1억 해요. 물론 자동화시스템 갖춰서 하지만 힘든 농사일을 하고도 농사일에 의한 운동하고는 다르다는 거예요. 저녁되면 한 시간 넘게 걷기운동 하고 오더라고요. 프로그램 있으면 참여도 하는데 요즘 시골문화도 다 바뀌었습니다. 문화적인 혜택을 많이 누리고자 하기 때문에 문화회관도 있고 경로당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시가지 동에는 주민자치센터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아파트 동대표 회의실이나 빈 공간이 있어요. 일부 임대비는, 서부2동한테 임대비 나갑니다. 왜 무상으로 하느냐. 그러니까 입주민들이 반발하는 주민들도 있거든요. 경비 얼마 안돼요. 여기 조현숙 과장님 계시는데 내가 실제로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고 지원도 하라고 애도 먹이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개선된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20명을 기준으로 했으면 최소한 10명이 안 되면, 수강인원 따지지 마세요. 그건 개똥이 엄마 넣어라 소똥이 아빠 넣으라는 식으로 막 집어넣어요. 나오지 않아요. 인원수 채우기 위해서 넣고 실질적인 수강인원은 반이 안 된다는 겁니다. 10명도 안 되는 데는 후반기 파악해서 폐강하세요. 그 읍면동에다가 주민자치위원회가 결성되어 있는 곳에는 주민자체위원회를 활용해서 수강과목을 바꾸던지 하시고 없는 곳은 강사 쪽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가령 강사가 유능한 강사 같으면 오지마라고 해도 옵니다. 추가로 자리가 없어서 구입도 해주라고 하고. 그게 뭐냐하면 그 분야도 지난해까지는 몇 명 안 됐습니다. 그런데 강사가 바뀌니까 엄청나게 많아요. 어떻게 강의하냐에 따라서 수강생이 많이 옵니다. 서부2동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전반기 하고 폐강한다고 합니다. 무턱대고 선정해서 하는 것도 잘못 됐고, 15개 읍면동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이 수반되니까요. 어떤 읍면동에는 많이 주고 어떤 동에는 작게 주면 안 됩니다. 평균적으로 인원수 비례하던지 해서 하세요. 왜냐하면 문화회관, 여성회관도 학습관으로 귀속됐기 때문에 입장이 달라지니까 골고루 전 시민이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도록 강좌를 틀어주시기 바라고 물론 없는 동에는 타 동에서 오기도 하는데 모 읍면동 학습교실에는 타 동에서 못 오게 합니다. 그게 친목단체로 결성이 되어있습니다. 못 들어오게 해요. 왜 남의 동에 오느냐, 가라고 안 받아줍니다. 저희끼리 다 합니다. 학습관 담당자들이 받아서 심사해서 수강생을 선착순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자기들이 다 합니다. 그런 문제점을 일선에서 겪어본 바에 의한 것을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렇게 하시고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강사는 1년차든, 2년차든, 3년차든 간에 수강 인원이 없다는 자체에 대해서는 첫째는 강사한테 문제가 있다는 걸 아셔서 폐강조치 하시고요.
직접적으로 가서 보십시오. 수시점검 해보면 됩니다. 바로 드러납니다. 갈 때 마다 커피 먹습니다. 강의는 안 합니다. 그래놓고 강사수당 나가잖아요. 일주일에 4시간이니까 3일 12만원, 한 달에 50만원 나가잖아요. 네 군데 하면 200만원이더라고요. 한 강사가 네 군데 뛰는데 있습니다. 물론 직업적으로 하시는 분들 있어요. 네 군데 뛰든 백 군데 뛰든 괜찮은데 수강생만 많이 오고 참여도만 높으면 계속 유지발전 시키고 없는 곳은 폐강조치하고 강사부터, 첫째는 강사 따져보고 안 그러면 폐강조치 하고 다른 과목으로 바꾸라고 해야 됩니다. 무조건 한 두명이 와서 건의하고 항의한다고 삿대질하고 왜 없애냐고 한다고 끌려가지 마시고요.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지난해에도 지적사항에 처분지시를 했네요. 656쪽에 보면 평생학습 수강강좌 운영내실화 권고 했었는데 학습관 수강인원 6명, 8명, 9명, 10명 이하인 강좌도 있는 등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문제점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치결과가 어떻게 나왔냐 하면 인재양성과 학습관별 자체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10명 미만의 강좌는 폐강조치하고 시민 수요가 많은 강좌의 증설을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로입니다. 100% 이건 위반, 거짓말입니다. 내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거짓말입니다. 지난해하고 올해 폐강한 과목 알고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압량하고 중방 한 개씩 폐강됐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현황을 조사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향후에도 강좌를 철저히 평가하여 균형 있는 강좌를 편성하고 전문성이 높은 강사를 채용함으로써 시민의 불편함이 없는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는데 하나도 시행된 것이 없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는데 시정된 것이 없어요. 이런 식으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는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올 하반기에는 전수조사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앞으로 자료제출 요구를 할 때는 부전지를 앞에 붙여서 전체 내용을 요약해서 위원님들이나, 시장님 보고 하라고 하면 이렇게 합니까? 진짜 매너고 예의범절이 하나도 없어요. 집계 낸 밑에 현황을 첨부시켜야지 적어도 공무원 정도 되면 사무교육도 받지 않습니까?
이것도 거짓입니다. 일단은 서부2동이 어떻게 8과목입니까, 6과목이지. 펜 가는대로, 손 가는대로 쳐서.
수강생별 현황도 보면 3년차 이상이 읍면동에 많은 데는 엄청나게 많네요. 서부1동 같으면 166명이고 많은데 잘 검토하셔서 제 개인소견으로는 3년차 이상은 다른 수강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바꿔줘야 된다. 터줏대감 같이 앉아서 안 비키고 하니까. 끝나면서 신청합니다. 학습관 담당자가 마지못해서 해야 돼요.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사업소도 그렇습니다. 여성회관, 문화회관인데 여성회관은 3년차 이상이 한 명도 없습니다. 2년차도 4명 밖에 없네요. 일단은 데이터로 봤을 때는 운영 자체를 잘했다고 보고 문화회관은 2년차 134명, 3년차 이상이 98명이나 됩니다. 두 과목 이상 중복수강은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박미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유상, 무상, 여성회관에 만원씩 받지 않습니까? 저도 갈 때 4개월에 4만원 내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없으니까 공짜니까 안가도 된다는 개념이 있기도 하고, 단 돈 얼마를 내니까 참여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여성회관 만 원씩 내도 참여율이 안 좋습니다. 그것도 잘 분석하셔서 해보시고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평생학습과로 갔네요?
이것도 거짓입니다. 일단은 서부2동이 어떻게 8과목입니까, 6과목이지. 펜 가는대로, 손 가는대로 쳐서.
수강생별 현황도 보면 3년차 이상이 읍면동에 많은 데는 엄청나게 많네요. 서부1동 같으면 166명이고 많은데 잘 검토하셔서 제 개인소견으로는 3년차 이상은 다른 수강생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바꿔줘야 된다. 터줏대감 같이 앉아서 안 비키고 하니까. 끝나면서 신청합니다. 학습관 담당자가 마지못해서 해야 돼요.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사업소도 그렇습니다. 여성회관, 문화회관인데 여성회관은 3년차 이상이 한 명도 없습니다. 2년차도 4명 밖에 없네요. 일단은 데이터로 봤을 때는 운영 자체를 잘했다고 보고 문화회관은 2년차 134명, 3년차 이상이 98명이나 됩니다. 두 과목 이상 중복수강은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박미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유상, 무상, 여성회관에 만원씩 받지 않습니까? 저도 갈 때 4개월에 4만원 내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없으니까 공짜니까 안가도 된다는 개념이 있기도 하고, 단 돈 얼마를 내니까 참여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여성회관 만 원씩 내도 참여율이 안 좋습니다. 그것도 잘 분석하셔서 해보시고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평생학습과로 갔네요?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넘어왔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솔직히 못 읽어봤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7군데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평생학습 위주로 한다고 넘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주민자치위원회는 읍면동 수하에 하수인 노릇 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에 발족 할 때만 하더라도 안 그랬습니다. 모든 관계는 주어진 조례에 주어진 목적사업에 따라 해야 되는데 전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회의할 때마다 수당만 나가는 겁니다. 자꾸 나가니까 이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을 해서 하고 있는 읍면동에는 확실히 관리감독을 하셔서 읍면동장님들이 거기에 대한 월권행위 하지마라고 하십시오.
학습관은 과목 정하면 어떻게 정합니까?
학습관은 과목 정하면 어떻게 정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주민자치위원이 있는 곳은 자체 결정하고 없는 곳은.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예.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주민자치위원하고 이통장님하고 부녀회장님 하고 같이.
○정병택 위원 제가 말 할게요. 읍면동장이 일차적으로 결정을 해놓고 주민자치위원장 불러서 회의소집 해서 이렇게 하세요 해서 결정을 짓습니다. 뭐가 주민자치위원회입니까? 맨날 앉아서 제 구실 못하는 위원회는 하면 안 됩니다. 전부 파악해보시면 읍면동에서, 특히 학습담당자와 담담 계장, 읍면동장하고 짜서 그 틀 속에 하는 겁니다. 전혀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은 반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의 원래 설립된 목적 사업대로 감독 좀 하시고요.
깊이 있게 연구검토 하셔서 신청할 수 있도록, 내년에 이 사항에 대해서 재지적이 안 나올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깊이 있게 연구검토 하셔서 신청할 수 있도록, 내년에 이 사항에 대해서 재지적이 안 나올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남천에.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그것까지는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것도 돈을 지급하면서, 돈이 안 나가는 것 같으면 상관없습니다.
과장님 1001쪽도 있는데 주민자치위원들이 하는 내용이 학습관 운영을 합니다. 학습관을 운영하면서 학습관에 대한 것만 하는데 읍면동장들이 해서 그렇고 또 15개 읍면동에서 없는 곳이 8개입니다. 7개는 있고 8개는 없잖아요. 그래도 학습관 잘 되고 어요. 굳이 주민자치위원이 하는 역할이 학습관 밖에 안 했는데 주민자치위원이 경산시에 372명입니다. 연간 나가는 돈이 5000만원 더 나갑니다. 학습관 운영 없어도 하는데 왜 이거 해서 계추하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런 돈을 지급하면서 필요합니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 참석위원은 우리 민주주의 국가가 참석률이 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 거의 1001쪽 보세요. 거의 100% 참석입니다. 그것도 의원처럼 15명, 10명이면 괜찮은데. 산건위 같으면 7명도 바쁘면 숫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의원 15명 중에 100% 참석 잘 안 합니다. 15명도 그런데 25명이 100% 참석합니까? 돈 줘도 나름 심의위원 해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 돈 2년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서부1동 같으면 14년 2월 7일, 2월 24일, 3월 17일, 9월 28일, 12월 18일 다섯번, 심지어는 단합대회 건도 회의내용에 들어가 있는데 이런 곳은 돈 지출이 어떻게 됩니까?
과장님 1001쪽도 있는데 주민자치위원들이 하는 내용이 학습관 운영을 합니다. 학습관을 운영하면서 학습관에 대한 것만 하는데 읍면동장들이 해서 그렇고 또 15개 읍면동에서 없는 곳이 8개입니다. 7개는 있고 8개는 없잖아요. 그래도 학습관 잘 되고 어요. 굳이 주민자치위원이 하는 역할이 학습관 밖에 안 했는데 주민자치위원이 경산시에 372명입니다. 연간 나가는 돈이 5000만원 더 나갑니다. 학습관 운영 없어도 하는데 왜 이거 해서 계추하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런 돈을 지급하면서 필요합니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 참석위원은 우리 민주주의 국가가 참석률이 이만큼 좋을 수 없습니다. 거의 1001쪽 보세요. 거의 100% 참석입니다. 그것도 의원처럼 15명, 10명이면 괜찮은데. 산건위 같으면 7명도 바쁘면 숫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의원 15명 중에 100% 참석 잘 안 합니다. 15명도 그런데 25명이 100% 참석합니까? 돈 줘도 나름 심의위원 해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 돈 2년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서부1동 같으면 14년 2월 7일, 2월 24일, 3월 17일, 9월 28일, 12월 18일 다섯번, 심지어는 단합대회 건도 회의내용에 들어가 있는데 이런 곳은 돈 지출이 어떻게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1년에 7만원씩 해서 25명 곱하기 2회까지, 그러니까 그 이상 하는 곳 수당은 안 나가지요.
○위원장 이기동 어떻게 보면 모임 비슷하게 그렇지요?
그래서 참석률이 좋아서, 만약에 어떤 동네는 두 번 했는데 한 번은 25분, 한 번은 24분 참석했지요. 거의 90몇%쯤 되는데 이분들이 회의하고 이 돈을 체크 해보시고 자료로 주세요. 이 돈 350만원 주면 돈이 남아야 되지요? 지급방법은 어떻게 들어갑니까? 통장으로 들어갑니까, 아니면 사인합니까?
그래서 참석률이 좋아서, 만약에 어떤 동네는 두 번 했는데 한 번은 25분, 한 번은 24분 참석했지요. 거의 90몇%쯤 되는데 이분들이 회의하고 이 돈을 체크 해보시고 자료로 주세요. 이 돈 350만원 주면 돈이 남아야 되지요? 지급방법은 어떻게 들어갑니까? 통장으로 들어갑니까, 아니면 사인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현금은 지양하고 통장입금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다행입니다. 통장입금 하면 한 명 참석 안 했으면 이 자료가 나옵니까? 350만원 주는데 25분, 24분, 한 분이 49명 밖에 참여를 안 했잖아요. 그건 돈이 들어가고 그러면 다행이고. 그래서 과연 참석율이 이만큼 좋은가 의문이 듭니다. 그냥 사인만 하는지 통장만 하는지.
과장님 온 지 얼마 안돼서 한 번도 참석 안 해봤는데 회의 한다고 하면 한번씩 가보세요. 회의라고 하기는 그렇고 회의의 역할에 맞게 해야 되고.
그러면 앞으로 7개 동네에 1년에 5000만원 나갔는데 나머지 8개 다 하는 것 같으면 1년에 1억이 넘게 나갑니다. 국장님 앉아계시지만 복지협의체도 당초 조례안 올라올 때 돈을 주자고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돈을 위원회에서 안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안 줘도 복지협의체는 서로 하려고 합니다. 왜? 자기 지역의 유지니까요. 우리 지역에 봉사하는 단체가 많잖아요. 100개 단체가 넘는데 이분들도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평생학습운영 계획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좋겠다 하는데 돈 안 받고 하면 안 돼요? 할 사람 많습니다. 역할이 없는 사람한테 왜 돈 줍니까?
과장님 온 지 얼마 안돼서 한 번도 참석 안 해봤는데 회의 한다고 하면 한번씩 가보세요. 회의라고 하기는 그렇고 회의의 역할에 맞게 해야 되고.
그러면 앞으로 7개 동네에 1년에 5000만원 나갔는데 나머지 8개 다 하는 것 같으면 1년에 1억이 넘게 나갑니다. 국장님 앉아계시지만 복지협의체도 당초 조례안 올라올 때 돈을 주자고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돈을 위원회에서 안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안 줘도 복지협의체는 서로 하려고 합니다. 왜? 자기 지역의 유지니까요. 우리 지역에 봉사하는 단체가 많잖아요. 100개 단체가 넘는데 이분들도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평생학습운영 계획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좋겠다 하는데 돈 안 받고 하면 안 돼요? 할 사람 많습니다. 역할이 없는 사람한테 왜 돈 줍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앞으로 회의하면 저희들이 가서 확인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리고 이걸 돈 안 주는 쪽으로 검토해보세요. 물론 주민단체 372명 나를 보면 욕 하겠지만 지역에서 하면서, 그럼 주민자치위원들은 모르겠습니다. 불우이웃돕기 10만원씩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 단체가 앞으로 이렇게 돈을 주기 시작하면 돈 다 줘야 됩니다. 진짜 보면서 단체 만들어서 돈 나가는 것 엄청 많습니다. 줄 때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끝난다고 그만 둘 것이 아니고 후배들을 위해서도 그렇고 경산시에 진정으로 돈이 성의 있게 쓰는지 고민해보세요. 행정 돈 아끼자고 해서 10% 아껴서 실질적으로 각 부서에서 쓸 돈 안 쓰고 아끼면서 이런 돈 5000만원씩 아끼면 얼마나 좋습니까? 저도 처음에 뭣도 모르고 주민자치위원회 다른 지역에 돈을 준다고 해서 진량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생각하다가 아 이건 아니다. 돈 주는 단체는 아니다 싶어서 그만뒀는데 저도 진량 사람 모아서 25명 모으면 좋지요. 그런데 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단체를 만들 때 진정으로 필요한지, 그냥 봉사로 해서 복지협의체에서 해줬으면 경산시가 낫지 않겠나 싶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과장님이 조례를 읽어보지 않았다고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분명히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제7조 운영에 보면 자치센터의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읍면동장이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주민자치위원회 밑에 읍면동장에 있는데 지금은 읍면동장이 위에 군림한다는 말입니다.
두 번째, 읍면동장은 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소속공무원 위원회의 위원 또는 자원봉사자로 하여금 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사무를 전담 또는 분담하여 수행하게 할 수 있다. 바뀌었습니다.
완전하게 학습관 등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행정적 뒷받침이 필요한데 이 자체가 뒤집어져서 너무 현실적이다. 분명히 자치위원회가 필요는 하지만 그 기능을 목적사업대로 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두 번째, 읍면동장은 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소속공무원 위원회의 위원 또는 자원봉사자로 하여금 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사무를 전담 또는 분담하여 수행하게 할 수 있다. 바뀌었습니다.
완전하게 학습관 등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행정적 뒷받침이 필요한데 이 자체가 뒤집어져서 너무 현실적이다. 분명히 자치위원회가 필요는 하지만 그 기능을 목적사업대로 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계속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계속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 5분 발언에서 경북체육중고등학교 이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경산에는 랜드마크 거리가 없습니다. 인구는 30만 다 되어가도 어딜 가도 특색 있는 곳이 없어요. 오거리도 양 옆에 잘라내서 도시계획도로 하면 되는데 그것도 취소됐다대요. 그냥 둔데요. 저렇게 되면 앞으로 오거리는 죽은 거리가 될 겁니다. 백천네거리는 왕복 6차선 아닙니까. 만약에 체육중고등학교가 전부 D등급을 받아서 전부 철거하고 다시 새로 짓는대요. 철거하기 전에 임시 가교사를 다 지어서 거기서 공부하면서 뜯어내고 다시 학교 짓고 다시 들어가서 가교사 또 다 뜯는다. 가교사 짓는 비용도 수백억이 들더라고요? 그걸 짓지 말고 공부를 하면서 다른 곳에 학교를 이전하면 거기에 있는 땅값만 가지고도 3배 이상 정도 더 살 수 있습니다. 체육중고등학교 학생들은 100%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애들 출퇴근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옮겨서 가면 그 공간이 넓어져서 개발하면 좋고 만약에 체육 중고등학교 옮긴다면 중앙병원도 옮길 수 있습니다. 그것도 네거리에 있는 건물이 돼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팔면 3배 이상 삽니다. 외곽 쪽으로 가면 좋은 공간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경산의 랜드마크를 하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했는데 안 된다고 하니까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경산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체육 중고등학교도 어디로 나가야 합니다. 중앙병원도 다른 곳으로 옮기고 개발해야 경산이 앞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992쪽입니다. 2014년, 15년 쭉 나왔는데 중학생은 의무교육 아닙니까?
앞으로도 경산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체육 중고등학교도 어디로 나가야 합니다. 중앙병원도 다른 곳으로 옮기고 개발해야 경산이 앞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992쪽입니다. 2014년, 15년 쭉 나왔는데 중학생은 의무교육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의무교육 맞습니다.
○최덕수 위원 의무교육인데 장학금 줄 필요가 있습니까? 장학금은 문자 그대로 공부는 잘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해주는 게 장학금인데 중학생한테 주는 것이 많더라고요. 중학생 주려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전국의 대회 나가서 최우수 됐다든지 그런 특별한 사람이 있으면 기능을 장려시키기 위해서 장학금 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주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전에까지는 줬지만 올해부터는 폐지시켰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그런 사람들한테 효행 장학금까지.
○최덕수 위원 효행 말고 일반 중등학생한테 많이 주네요. 우수 올해도 19명 주고, 특기 6명 주고, 자립 20명 주고 이렇게 많이 줬네요. 본 위원 생각은 중학생은 의무교육이라 큰 돈이 안 들지 않습니까? 장학금이라는 제도가 시민에게 기탁을 받고 시에서 부담하는 돈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요즘 이자가 낮아서 1%도 겨우 되는데 현재 금액이 얼마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138억입니다.
○최덕수 위원 138억에 1% 같으면 1억 8000만원이네요, 그것도 월급 주고.
물론 많이 주면 좋지만 중등부는 제외시키고 고등, 대학 부분에 특출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연구해보세요.
그다음에 1003쪽에 평생학습도시 지원현황 및 운영실태 나오는데 중간에 보면 성인문예교육지원 도비 지원하는 것도 있고 프로그램이 있는데 우리 시에 문예를 해독 못하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글 모르는 사람이요.
물론 많이 주면 좋지만 중등부는 제외시키고 고등, 대학 부분에 특출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연구해보세요.
그다음에 1003쪽에 평생학습도시 지원현황 및 운영실태 나오는데 중간에 보면 성인문예교육지원 도비 지원하는 것도 있고 프로그램이 있는데 우리 시에 문예를 해독 못하는 분이 얼마나 됩니까, 글 모르는 사람이요.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파악을 못했습니다.
○최덕수 위원 시책을 추진하려면 자원이 얼마나 있냐부터 파악해서 어느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느냐도 파악하시고 이걸 회수하려면 예산이 얼마나 드는. 목표가 있어야지 그냥 도에 중앙 사업비 내려온다고 추진하면 안 되지요. 지금이라도 그걸 파악하셔서, 대체로 보면 농어촌지역에 연세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젊은 애들은 학교 다 갔다 오는데 그런 애들이 여기 보니까 경산 동 지역에 많이 하네요. 이걸 초등학교를 이용해서 하면 안 될까요? 남천초등학교에 버스도 있거든요? 파악해보고 오전에는 학생들 공부해야 되고 안 되니까 학교 학생 수가 많이 줄어서 교실도 많이 남습니다. 오후에 3시나 버스 한 바퀴 돌아서 모시고 와서 두시간 하고 다시 실어주고 경비를 기사한테 주면 되거든요.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저희 선거직인데 선거를 하러 가보면 글자를 몰라서 투표를 못 한대요. 시간표도 잘 모르니까 답답하고 어렵지 않겠습니까? 제도 개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1023쪽 관내 중고등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현황입니다.
2013년하고 실적이 나오는데 경산 학교는 보니까 방과후 학습비를 지원한 이유가 뭡니까?
마지막으로 1023쪽 관내 중고등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현황입니다.
2013년하고 실적이 나오는데 경산 학교는 보니까 방과후 학습비를 지원한 이유가 뭡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경감하기 위해서입니다.
○최덕수 위원 그건 우리가 할 것이 아니고 교육부에서 해야지 왜 우리가 합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학생들이 너무 수업에만 집중하다 보면 다양한 경험이나 특기를 살릴 수 없다. 그래서 다양한 특기가 있어야 좋은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데 학교가면 전부 입시교육 밖에 안 하잖아요. 그걸 회수하기 위해서 시에서 일정부분 학습비용을 대준다고 생각을 하는데 100% 교과목만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거의 음악, 미술 체육.
○최덕수 위원 감사자료를 보시라니까요. 학교 이름은 자료에 다 있으니까 대지 않겠습니다. 특기교육은 하나도 안 하고 전부 교과목만 하고 교과목도 선생들이 합니다. 이건 입시교육을 부추기는 것 밖에 안 되는데 개선해야 되지요. 학과 교과목 교육은 자기들 교육시키면서 왜 시에 돈 받아서 학생들에게 교과목 교육을 시키냐는 겁니다. 50대50 되도 좋은데 100% 시킨다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한번 보시고 전부 90%, 80%, 100% 전부 학교 선생들 자기끼리 시간당 2만 5000원, 3만원 받아가면서 시킨다는 것이 웃긴데 개선하셔야 됩니다.
최소한 내가 봤을 때는 교과목을 40% 정도 하고 하긴 해야 되니까, 60%는 예절이라든지 미술, 체육 이런 것을 시켜서 자라나는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소한 내가 봤을 때는 교과목을 40% 정도 하고 하긴 해야 되니까, 60%는 예절이라든지 미술, 체육 이런 것을 시켜서 자라나는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올해는 5억 1600만원입니다.
○엄정애 위원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할 학교에 자료요청만 한 거잖아요. 확인은 안 해본거잖아요. 어쨌든 경산시비가 들어가는건데 잘 되고 있는지, 학교에서 보낸 내용과 일치하는지 한 번씩은 확인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심각합니다. 2년째 자료요청을 하고 있는데 보면 100%, 90%, 70% 그런데 담당하는 선생님들 말씀이 뭔가 하면 돈을 주는데 쓰긴 써야 되는데 다 못쓴다는 거예요. 집행잔액을 학교별로 자료제출이 가능합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확인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우리가 준 방과후 프로그램운영비 중에서 집행잔액, 이걸 쓰고 싶어도 못쓴대요. 아시다시피 학교에 왕따, 자살, 학포기 이런 것이 계속 이어나가고 있잖아요. 애들이 숨 쉴 공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를 괴롭히고 그다음에 어디 갈 데도 없잖아요. 청소년 수련관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공원이나 가서 담배 피우고 오락실 가고 이건 지역사회의 관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교육청하고 업무 협의하지요? 교육청과 업무협의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지적하셔야지요. 이렇게 쓸 것 같으면 돈을 안 줘야지요. 적어도 6대4, 5대5라든지 이렇게 해서 프로그램도 정확하게 교육청에서 뭘 할 건지, 학교 어떤 곳은 1인 1학기를 한다고 하고 어떤 곳은 체육을 중심으로 한다든지 프로그램도 적어도 다양하게 해서 아이들 숨 쉴 공간이 있고 민주시민으로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부보다 중요한 것은 소양교육이거든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해줘야 되는 거지요. 돈은 작지도 않은 돈인데, 이것 관련해서 자료제출 요청합니다.
앞 페이지 보면 관내에 초중고등학교 실내화를 사준 현황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행정사무감사에 이런 것까지 해야 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현실은 주위에서 많은 민원이 있더라고요. 58개 학교 중에서 대부분은 다 착용하고 있고 미착용 한 곳이 세 곳인데 어쨌든 학생들 개인편의에 따라서 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신고 싶으면 신고 안 신고 싶으면 안 신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위에 보면 못 받고 있는 거예요. 물론 교육청이 경산시 관할은 아니지요. 그러나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고 업무협의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어쨌든 한번 해보면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러운데 신발 신게 하면 선생님들도 같이 안 신어야지요. 학생들만 안 신게 하고 선생님은 신어서 문제제기를 몇 번씩 해도 규정만 들이대서 시정하지 않는 것은 협의를 해서 교육청과 협의를 할 때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려주세요.
앞 페이지 보면 관내에 초중고등학교 실내화를 사준 현황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행정사무감사에 이런 것까지 해야 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현실은 주위에서 많은 민원이 있더라고요. 58개 학교 중에서 대부분은 다 착용하고 있고 미착용 한 곳이 세 곳인데 어쨌든 학생들 개인편의에 따라서 하니까 괜찮은 것 같아요. 신고 싶으면 신고 안 신고 싶으면 안 신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위에 보면 못 받고 있는 거예요. 물론 교육청이 경산시 관할은 아니지요. 그러나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고 업무협의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어쨌든 한번 해보면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러운데 신발 신게 하면 선생님들도 같이 안 신어야지요. 학생들만 안 신게 하고 선생님은 신어서 문제제기를 몇 번씩 해도 규정만 들이대서 시정하지 않는 것은 협의를 해서 교육청과 협의를 할 때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려주세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교육청하고 협의할 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리고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운영관련해서 주민자치센터 관리도 동에서 하는 겁니까? 청소하고 정수기 떨어지고 물 떨어지고 요가매트 구입하는 것도 평생학습과에서 하나요, 읍면동에서 하나요?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저희는 총괄지도감독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건 읍면동에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엄정애 위원 그러면 여전히 프로그램만 확인하고, 그러면 운영은 어떻게 합니까? 프로그램도 있을 수 있고 예를 들면 서부1동 학습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1층 같은 경우는 다목적이더라고요. 수리를 해놨는데 책을 넣으려고 비워져 있는데 거기에 대한 관리 주체가 서부1동입니까, 아니면 평생학습과입니까? 거기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고 여기에 대한 진행과 예산을 서부1동에서 하는가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 관계는 파악을 못해서 파악을 해보고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러니까 그걸 확인을 못했는데.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평생학습과로 넘어오고 해서 업무파악을 확실히 못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763쪽입니다. 민간위탁사업 현황입니다. 여기 보니까 민간위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네요. 경산학회가 두 군데, 영남일보 두 군데, 대경대학교 한 군데, 강좌가 11주, 16강좌 이렇게 있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강좌 수가 있고 분명히 기간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드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경산학회도 마찬가지고 영남일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4강좌 5학교 이러니까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시간이 한 강좌 하루 하면 보통 몇 시간 합니까?
고3 수험생들 데리고 경산학강좌 세 시간 네 시간하려면 학생들 버겁겠지요?
고3 수험생들 데리고 경산학강좌 세 시간 네 시간하려면 학생들 버겁겠지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두 시간 합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경산시에서는 강사수당 지급 기준은 없고요. 공무원교육원이나 연수원에 있는 것을 참고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경산학회에서 하는 교육은 일단 논의를 안 하겠습니다. 영남일보 언론사에서 하는 강좌가 4강좌에 1980만원입니다. 어떻게 계산해야 되는 겁니까? 그냥 사업이니까 이렇게 주는 겁니까 아니면, 이걸 설명을 해주셔야겠는데요?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4강좌에 대해서 강사비, 그리고 위탁받은 인건비, 그리고 홍보비, 광고내는 광고비, 이걸 다 합쳐서 1980만원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많은 사람들을 참석시키려고 하면 홍보도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경산시민회관에 할 때만 그렇게 하고 학교하고는 자체적으로 학생들.
○부위원장 안주현 똑같습니다. 경산시민회관, 무학고등학교, 하양여자고등학교 4강좌, 이것 언론사에서 하니까 그냥 주는 겁니까? 정확하게 말씀을 해보세요. 언론사에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니까 이런 사업 주세요 하면 주는 겁니까? 이해가 안 되잖아요. 개인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을 한 번도 안 해보셨으니까 대답하기 곤란하실 겁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전체 이야기를 다 하고 싶은데 경산학회는 접어둔다는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사업공모를 해서 선정을 했다고 합니다.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알아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내용 파악을 못했는데 별도로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내용파악을 해서 위원님들한테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785쪽입니다. 인재양성과가 평생학습과로 넘어왔지요? 그렇다보니까 인재양성과로 있을 때 교육경비 지원사업들이 비중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을 겁니다. 각 초중고 학교 관련 어린이집, 유치원 관련이 다 있을 겁니다. 업무량이 상당히 많은데 또다시 평생학습과까지 떠맡게 돼서 어떻게 보면 업무량이 과중하지 않은가 생각을 하는데 과별로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우수 수범사례는 꼭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인재양성과 이제는 평생학습과로 넘어왔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주말남매학교, 저도 딸하고 가봤었는데 이런 가족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참 좋겠다. 그리고 이건 정말 잘하네 라고 했는데 정말로 우수 수범사례로 나왔더라고요. 이런 사업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잘 활용해서 더 모범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994쪽입니다. 평생학습과의 특성상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참 많습니다. 교육경비 지원에 대한 사후평가분석이 있습니다. 문제점을 이야기 해놨네요.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문제점. 여기에 나와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785쪽입니다. 인재양성과가 평생학습과로 넘어왔지요? 그렇다보니까 인재양성과로 있을 때 교육경비 지원사업들이 비중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을 겁니다. 각 초중고 학교 관련 어린이집, 유치원 관련이 다 있을 겁니다. 업무량이 상당히 많은데 또다시 평생학습과까지 떠맡게 돼서 어떻게 보면 업무량이 과중하지 않은가 생각을 하는데 과별로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우수 수범사례는 꼭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인재양성과 이제는 평생학습과로 넘어왔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주말남매학교, 저도 딸하고 가봤었는데 이런 가족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참 좋겠다. 그리고 이건 정말 잘하네 라고 했는데 정말로 우수 수범사례로 나왔더라고요. 이런 사업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잘 활용해서 더 모범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994쪽입니다. 평생학습과의 특성상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참 많습니다. 교육경비 지원에 대한 사후평가분석이 있습니다. 문제점을 이야기 해놨네요.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문제점. 여기에 나와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박광택 우리가 교육경비 본예산에 편성을 끝내놓고 중간에 각 학교나 긴급하게 프로그램이나 학교 이음시설 파손됐거나 그걸 요청할 때는 지원해주기가 곤란하다는 것은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경산시에서 직접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다고 되어있는데 경산시에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혹시 담당 계장님 자료 있으면 과장님 좀 주세요.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내용이 뭔가 하면 행정사무감사를 내면 미사어구를 써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뭘 해야 하는 건지를, 이런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이걸 뭘 할 건지 없는데 그런 이야기만 적어놓은 겁니다. 뭘 할거냐는 겁니다. 경산시에서 학교에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습니까?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 아닙니까. 시 행정하고 교육 행정하고는 전혀 다르지요.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문제점을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그러면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을 내렸기 때문에 이렇게 적어놨을 것 아닙니까.
전임 과장님 계시지요? 이렇게 문제점을 적어놨는데 우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전임 과장님 계시지요? 이렇게 문제점을 적어놨는데 우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아까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학교에서 방과후 학교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직접적으로 운영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학교에다가 예절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면 예절교육 강사하고 업무를 체결해서 학교에다가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써는 학교에서 교육경비를 받아서 지출 하고 나중에 정산서를 저희들한테 제출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방과후 문제가 거론이 됐습니다. 현재 자료로는 중고등만 나와 있는데 방과후가 중고등이 아닌 초등부 있지 않습니까? 초등부는 거의 다 예체능으로 방과후교실을 운영합니다. 중고등부는 평균 비율이 평균 72%, 73% 정도가 프로그램 중에서 돌아가는 비율이 있는데 어쨌든 학생들에 대해서 방과후교실을 할 때는 가급적이면 예체능 쪽에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교육경비를 지원하는데 초등부는 다 합니다. 초등부 과정 방과후에서 다른 교육을 하는 것은 제가 봐도 거의 없거든요? 중고등부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교육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겠다고 문제점을 제기를 했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전임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절교육이라든지 기타 소양교육 중에서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교육청에서 싫어한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특히 다른 교육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겠다고 문제점을 제기를 했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전임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절교육이라든지 기타 소양교육 중에서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교육청에서 싫어한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권고는 하고 있지만 학교 측에서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학업 성취도를 위해서 요구한다는.
○부위원장 안주현 저도 모 초등학교운영위원장을 하고 있지만 방과후 개설 문제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과목을 선정해두고 거기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결정을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에서 예산을 주지만 이야기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리고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마찬가지입니다. 중고등학교는 방과후에 예산 문제를 정확하게 한번 더 확인을 해보셔야 된다. 초등부 같은 경우는 방과후 예산이 부족합니다. 중고등부는 어디 쓸지 모르겠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지원하더라도 그것은 한번 더 조사를 해보시고요.
1003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지원현황 운영실태입니다. 우리 사업 중에서 2003년도 마찬가지고 2004년도 마찬가지인데 경산시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협의회 참석인원이 1만명이네요? 사업의 성격을 말씀해주세요.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박람회 개최입니다.
1003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지원현황 운영실태입니다. 우리 사업 중에서 2003년도 마찬가지고 2004년도 마찬가지인데 경산시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협의회 참석인원이 1만명이네요? 사업의 성격을 말씀해주세요.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박람회 개최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전임과장이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평생학습도시가 2007년도 지정되면서 평생학습축제를 1회를 했었고 올해 2회 개최 계획이 있습니다. 제1회 평생학습축제는 경산실내체육관에서 했는데 그때 참여인원이 1만명 정도 참여 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프로그램마다 참석한 사람마다 계산하다 보니까 숫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자료를 낼 때 사업을 추진사업으로 만들기 위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1만명 행사가 사실은 어렵지요? 제가 여태까지 의원 된 지 1년 반 됐는데 행사 많이 다녀도 2천명 모으기가 어렵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숫자를 예산 관계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너무 터무니없이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특별한 의미에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행사도 내실 있게 해야지만 결과물도 정확하게 내주셔야 됩니다.
앞으로 결과물 낼 때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032쪽입니다. 장애인특수학교 운영 현황 관계입니다. 무슨 과에서 논란이 됐는지 모르는데 나눔체육관 관계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 생각이 서로 상충되고 장애인 관련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현재 자인학교 학생들이 127명이 있네요. 127명인데 이 학생들 졸업하면 어떻게 됩니까?
앞으로 결과물 낼 때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032쪽입니다. 장애인특수학교 운영 현황 관계입니다. 무슨 과에서 논란이 됐는지 모르는데 나눔체육관 관계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 생각이 서로 상충되고 장애인 관련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현재 자인학교 학생들이 127명이 있네요. 127명인데 이 학생들 졸업하면 어떻게 됩니까?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여태까지는 대구미래대학교에 장애인학과가 개설 돼서 그쪽으로 입학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장애인 자립으로 해서 나와야 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취업분야를 사회복지과에서 장애인 자립이라든지 취업 관련해서 사업이 있으니까 그 사업에 혜택을 받도록 안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학교 졸업하면 집으로 전부 가야되는 것 아닙니까? 학교에서는 더 이상 안 되고 아까 말씀을 드렸다시피 미래대학교에서 장애인재활학과인가 그 쪽을 가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룹홈 시설로 가서 안되면 그분들은 전부 가정에서 다 돌봐야 될 분들이잖아요.
작년에 장애인 부모회에서 강력하게 요청을 했던 부분들이 졸업하고 나면 어떻게 할거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평생을 가져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만약에 중고등부까지는 학교라는 시설에서 학생들을 돌봐주지만 만약에 그분들이 나오면 실질적으로 갈 데가 없다. 뭐를 할거냐는 겁니다.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센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여러번 요구를 강력하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작년에 장애인 부모회에서 강력하게 요청을 했던 부분들이 졸업하고 나면 어떻게 할거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평생을 가져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만약에 중고등부까지는 학교라는 시설에서 학생들을 돌봐주지만 만약에 그분들이 나오면 실질적으로 갈 데가 없다. 뭐를 할거냐는 겁니다.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센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여러번 요구를 강력하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복지정책과장 조현숙 금구동에 조그만하게 하나 있습니다. 있지만 확충을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건장한 분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사회에서 보듬어줘야 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쪽에, 그런 분들한테 여러 가지 지원이 나가는데 그런 것까지 다 해야 되느냐고 할 수 있지만 특히 평생학습과지 않습니까. 평생을 책임지는 교육을 담당하는 과로 이름을 잘 지었습니다. 그분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렵고 힘든 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그분들이 어쨌든 우리는 보듬고 가야 되고 그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고 누구든지 장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우리가 주는 입장에서, 그분들이 받는 입장에서 그런 의미가 아니고 같이 가는 사회 구성원으로 같이 동등하게 살아야 된다는 입장에서 장애인, 특히 장애인특수학교를 졸업하시는 학생들이 졸업을 하고도 이 사회가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드는데 평생학습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세요. 우리 과장님이 계실 동안에 이분들이 큰 불편함이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 많은 자리를 제공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이틀 동안 마지막까지 기다리느라 애쓰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이틀 동안 마지막까지 기다리느라 애쓰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드린 색인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병택 위원 삼성현문화박물관에 계시다가 와서 업무파악 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851쪽에 하양생활체육공원 조성에서 하양 동서리 108-8번지 일원에 만 몇 평 조성하는 것이 있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저한테 세부 사업에 따른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1036쪽에 국민체육센터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여기 정규직이 4명이 근무하고 기간제근로자가 17명인데요. 1038쪽 연간손익계산 세부내역에 보면 2013년 적자 4억 1436만원, 14년도 3억 8486만 6000원이니까 평균 4억 정도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규직 네 분은 6급 1명, 7급 이하 2명 청원경찰 1명 해서 4명에 대한 인건비는 빠진 손익계산입니다.
851쪽에 하양생활체육공원 조성에서 하양 동서리 108-8번지 일원에 만 몇 평 조성하는 것이 있는데 이 관계에 대해서 저한테 세부 사업에 따른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1036쪽에 국민체육센터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여기 정규직이 4명이 근무하고 기간제근로자가 17명인데요. 1038쪽 연간손익계산 세부내역에 보면 2013년 적자 4억 1436만원, 14년도 3억 8486만 6000원이니까 평균 4억 정도 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규직 네 분은 6급 1명, 7급 이하 2명 청원경찰 1명 해서 4명에 대한 인건비는 빠진 손익계산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맞습니다.
○정병택 위원 인건비가 지급되는 것을 보면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정규직을 제외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2014년도 3억 2800만원, 14년도 3억 3700만원 이 금액이 그대로 적자가 발생하네요. 과연 제가 그렇다고 진량권 체육문화시설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서 이만큼 적자를 발생시킨 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운영하는데 대한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고, 왜냐하면 수입이 5억인데 지출이 9억이니까 적자가 나는데 딱 반 적자입니다. 이렇게 계속 운영하실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감하는데 저희가 적자를 막으려고 하면 사설처럼 이용료를 높이면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2010년도 3월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시작할 때부터 책정했습니다.
○정병택 위원 당시 시작할 때 이용료 기준이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 여기에 다 있습니다. 현재 똑같이 받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해서 3월에 이용료 기준을 만드는 이걸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가상승률에 따라서 변동도 많은데 2010년도 기준해서 그대로 단가가 있는 것이 있습니까? 공시지가가 올라도 많이 올랐고, 이렇게 받는 이유가 뭡니까? 그것도 경산시 전체를 통틀어서 하는 시설도 아닙니다. 이렇게 50%나 적자를 발생해가면서 까지, 정규직 4명의 인건비까지 하면 더 합니다. 60%, 70% 적자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시장님께 보고하세요. 이것을 민간기간에 위탁을 시키든지, 적자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위탁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분명히 봅니다. 이대로 하면 큰일납니다. 왜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이렇게 적자발생을 60% 넘게 시키면서 운영을 하느냐. 수영강사 같으면 5명이 필요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수영강사는 수영장에 안전요원 상시 2명이 배치되도록 되어있습니다. 5명이 되는 것은 한 번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때에.
○정병택 위원 헬스강사 2명, 안내실 4명, 기계실 2명, 환경관리 4명 총 17명인데 제가 봤을 때는 현재 시설운영 자체에서 방출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정규직이 4명이나 있으니까 관리차원에서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제일 문제는 적자발생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약품비용이 상당히 많잖아요. 이용자들이 자꾸 물 더럽다고 하니까 약품만 자꾸 넣는 겁니다. 수영장 물 1년에 교체 몇 번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1년에 한번 정도하는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그 경비는 따로 저희가.
○정병택 위원 경비가를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물 값이 수 천만원 들어가니까, 제가 알기로는 체육중고등학교 수영장에 수 천만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약품으로 균만 죽이는 겁니다. 수영장에 냄새나는 것이 전부 다 사람 몸에서 나오는 불순물 냄새입니다. 냄새가 나서 약품을 태우라고 하니까, 특히 주부층이 이용을 많이 하니까. 운영을 이렇게 운영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어느 정도 적자는 감수하되 이건 너무나 큰 적자입니다. 이렇게 해서 시설을 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생활체육공원에 수영장 또 생기지 않습니까? 이렇게 운영되지 말란 법이 없거든요? 사전에 이 관계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다 하셔서, 저는 봤을 때 일단은 민간기관에 넘기라는 겁니다. 임대를 하라는 겁니다. 아마 시설보완도 많이 될 것이고 운영 자체에 대해서 적자 나든 말든 시하고 관계가 없으니까. 대신에 모든 체육문화시설에 대해서 그 지역에 대한 혜택은 누릴 수 있는 거고요. 적자폭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생활체육공원에 수영장 또 생기지 않습니까? 이렇게 운영되지 말란 법이 없거든요? 사전에 이 관계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다 하셔서, 저는 봤을 때 일단은 민간기관에 넘기라는 겁니다. 임대를 하라는 겁니다. 아마 시설보완도 많이 될 것이고 운영 자체에 대해서 적자 나든 말든 시하고 관계가 없으니까. 대신에 모든 체육문화시설에 대해서 그 지역에 대한 혜택은 누릴 수 있는 거고요. 적자폭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사용료는 어차피 사설 같으면 요금이.
○정병택 위원 어쨌든 사설에 가면 사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부대적인 휴게시설을 갖춘다든지 있지 않겠습니까? 수익 창출을 위해서 뭐든지 더 발생시키고 유지관리가 더 좋을 겁니다. 그러면 지역민들도 문화혜택를 더 누릴 수 있고 서로가 더 좋을 겁니다.
참고로 저도 헬스, 사우나 다니고 있습니다만 얼마냐 하면 수영장 1일 3천원 월 5만원입니다. 덕원수영장은 1일 6천원입니다. 월 주5일에 11만 8천원 받습니다. 이렇게 받고 있거든요. 헬스, 사우나는 크게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하루에 8천원입니다. 1일 8천원 월 9만 9천원입니다. 반 가격도 안 되거든요. 물론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좋습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어찌됐든 적자폭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참고로 저도 헬스, 사우나 다니고 있습니다만 얼마냐 하면 수영장 1일 3천원 월 5만원입니다. 덕원수영장은 1일 6천원입니다. 월 주5일에 11만 8천원 받습니다. 이렇게 받고 있거든요. 헬스, 사우나는 크게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하루에 8천원입니다. 1일 8천원 월 9만 9천원입니다. 반 가격도 안 되거든요. 물론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좋습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어찌됐든 적자폭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국민체육센터를 만든 취지가 시민들한테.
○정병택 위원 그렇다고 해서 어느 정도 적자를 감수해야 되는데 돈이 시장 돈입니까? 과장님 돈입니까? 경산시민의 혈세입니다. 왜 함부로 그쪽에 갖다 붓습니까?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적자 나지 않는 폭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해야 되지 왜 그쪽만 있고 이쪽은 없습니까? 그렇게 따지고 들어오면 뭐라고 할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운영의 폭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그리고 1040쪽에 생활체육시설 현황도 보면 와촌면과 서부2동만 없습니다. 지역 형평성에 맞게 해야 되는데 와촌면과 서부2동만 배제시키고, 물론 고의적으로 배제시킨 것은 아니겠지만 왜 체육시설을 와촌면과 서부2동에 같이 건립해서 어느 정도 지역민들도 그쪽에 대한 체육문화시설을 타 지역하고 형평성에 맞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필이면 와촌면과 서부2동에 아무런 생활체육시설이 없습니다. 농구장, 게이트볼, 족구장, 테니스장, 씨름장 많네요. 있는데 와촌면과 서부2동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문제가 됩니다. 왜 문제가 되냐 하면 저도 서부2동 지역 의원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남천둔치에 다 없애야 되는데 게이트볼장하고 파크골프장 다 이쪽 라인에 있고 왜 저쪽에는 하나도 설치 안 해주냐는 겁니다. 제가 해달라고 여러번 건의도 했는데 그냥 말로 끝내고 돌아갑니다. 이 관계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때는 고민을 해주셔야 된다. 와촌면과 서부2동만 하나도 없습니다. 그 점 참고해서 해주시고요.
우리가 저번에 전적기념탑 건립 관계에 대해서 다뤘습니다만 올라가는 입구 옆 좌측편에 전적기념탑 건립부지고 좌측편에 배드민턴장 있지요? 제가 서면질의를 했어요. 성암산 등산로 화장실 보수가 1억으로 완료가 되어있던데 배드민턴장 옆에 있는 것 맞냐고 하니까 맞다고 되어있고, 배드민턴장 부지는 시부지라고 했고 설치는 누가 했느냐고 하니까 부지 조성은 시에서 하고 천막 설치는 성암배드민턴클럽에서 설치했고, 관리는 성암배드민턴클럽에서 하고 비용을 받고 있느냐 하니까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흉물스럽습니다. 그걸 시에서 단정하게 정리를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특히 기념탑이 건립되면 더합니다. 지금 보면 완전 거적때기 둘러세운 것 같이 해서 그 등산로 등산객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시민이 어느 정도 한 클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지 마시고 시간을 정해서 하루에 반이라도 일반 시민들도 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도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지 마시고 등산객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내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데는 뜻이 있어서 하는 거니까 필히 정비를 해주시고요.
생활체육교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생활체육교실이 몇 개 종목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저번에 전적기념탑 건립 관계에 대해서 다뤘습니다만 올라가는 입구 옆 좌측편에 전적기념탑 건립부지고 좌측편에 배드민턴장 있지요? 제가 서면질의를 했어요. 성암산 등산로 화장실 보수가 1억으로 완료가 되어있던데 배드민턴장 옆에 있는 것 맞냐고 하니까 맞다고 되어있고, 배드민턴장 부지는 시부지라고 했고 설치는 누가 했느냐고 하니까 부지 조성은 시에서 하고 천막 설치는 성암배드민턴클럽에서 설치했고, 관리는 성암배드민턴클럽에서 하고 비용을 받고 있느냐 하니까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흉물스럽습니다. 그걸 시에서 단정하게 정리를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특히 기념탑이 건립되면 더합니다. 지금 보면 완전 거적때기 둘러세운 것 같이 해서 그 등산로 등산객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시민이 어느 정도 한 클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지 마시고 시간을 정해서 하루에 반이라도 일반 시민들도 할 수 있도록 하고, 화장실도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지 마시고 등산객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내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데는 뜻이 있어서 하는 거니까 필히 정비를 해주시고요.
생활체육교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생활체육교실이 몇 개 종목하고 있습니까?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27개 종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택 위원 2014년도 52개소, 금년 35개소 하고 있네요. 저도 지난번에 모 단체 회장도 했습니다만 생활체육교실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학습관 다룰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강사 관계라든지 깊이 있게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짐작은 하실 겁니다. 모르겠으면 끝나고 난 뒤에 천천히 말씀 드릴 테니까 생활체육교실에 대한 개선은 필요하다. 문제점이 다분히 있으니까 강사,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생활체육교실에 소요된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금액으로 차라리 지도자를 더 양성시켜서 배치를 하라는 겁니다. 각 클럽에서 자체 회장 내지는 총무해서 잘하는 사람 위주로 강사를 하는데 어떤 단체든 클럽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물론 강사에 따라서 얼마만큼 실력이 양산되는지 안 되는지 다르겠지만 그저 운영비 지원해 주는 셈입니다. 내가 봤을 때는 클럽에 다 내놓은 단체도 있고 그냥 교실에 움직이는 사람이 가지고 가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파고 들어가면 많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해서 개선해주시고요.
현재 생활체육지도자들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현재 생활체육지도자들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체육지도자가 일반인 지도자가 4명이 있고 어르신 6명이 있습니다. 교실 운영은 일반은 11개 종목에 24개 교실 운영해서 월 4000명이.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생활체육에 대해서 시민의 관심도 많고 저변확대라던가.
○정병택 위원 제가 하나 제안하겠습니다. 곪아터진 말은 안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교실 강사 관계는 없애고 지도자 양성으로 하세요. 그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 내에 탁구장 있고 보조경기장에 배드민턴장 있지요? 거기에 대한 문제점 알고 계십니까? 제가 누누이 말은 흘렸습니다. 제가 민원 몇 번 받아서 조사까지 해놨는데 공개석상에서 차마 뱉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잘 파악하셔서 개선하세요. 거기가 시민들의 생활체육관이지 어느 클럽의 체육관이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잘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수강생 선정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던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병택 위원 왜냐하면 계속 하던 사람이 하면 다른 사람 어떻게 합니까?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여분을 줘야지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기초가 닦아지면 나가셔서 사설기관을 이용하셔야지 사설 사업장은 뭘 먹고 삽니까? 한 강사가 몇 군데 다리 놓고 하니까, 물론 사업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것 가지고 뭐라고 할 것은 아니지만 잘 파악하세요.
대관료 받습니까?
대관료 받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체육관 내에 대관료 받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받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종류에 따라서, 탁구장은 대관료 안 받습니다.
○정병택 위원 이것도 문제점이 많습니다. 첫째는 시민들이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빈틈을 이용해서 대관료를 주던지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하지 마세요. 생활체육공원 내에 너무 사업성으로 하면 안 됩니다.
현재 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관계에 인력 현황을 보면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시 체육회 예산과 생활체육회 예산이 7대3입니다. 시 체육회가 70%, 생활체육회가 30%입니다. 체육회 예산현황 11년부터 15년까지 다 받아놨는데 인력운영에 대해서 운영의 묘를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시 체육회는 사무국장과 간사 두 명이 근무하고 있지요? 사무국장과 간사는 자체 회비로 인건비를 충당하고, 시에서 간사 한 명에 대한 보조금만 나가고 있고, 생활체육회는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한 사람 더 들어왔지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받아봤습니다. 업무분장에 대해서 사무국장 업무분장, 사무차장 분장, 사무장 분장이 있는데 사무차장과 사무장 똑같습니다. 예산 얼마 받아갔어요?
현재 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관계에 인력 현황을 보면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시 체육회 예산과 생활체육회 예산이 7대3입니다. 시 체육회가 70%, 생활체육회가 30%입니다. 체육회 예산현황 11년부터 15년까지 다 받아놨는데 인력운영에 대해서 운영의 묘를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시 체육회는 사무국장과 간사 두 명이 근무하고 있지요? 사무국장과 간사는 자체 회비로 인건비를 충당하고, 시에서 간사 한 명에 대한 보조금만 나가고 있고, 생활체육회는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한 사람 더 들어왔지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받아봤습니다. 업무분장에 대해서 사무국장 업무분장, 사무차장 분장, 사무장 분장이 있는데 사무차장과 사무장 똑같습니다. 예산 얼마 받아갔어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1회 추경에 2000만원 받아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읍면동에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니까 하는 일의 양이 증가돼서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실제 생활체육 하는 일이 똑같은데 양이 증가해서요.
○정병택 위원 사무국장은 사무 전체적인 일하는 장이고 밑에 받쳐주는 것이 사무차장이고 회계업무부터 쭉 있네요. 그리고 생활체육은 말 그대로 생활체육교실이 있으니까 지도자 양성을 더 하세요. 엘리트 지도자들을 양성시켜서 대회 입상했다든지 능력 있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해서 생활체육교실의 지원보다는 그쪽으로 양성시키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전반적으로 생활체육에 대한 것을 검토를 해보세요. 새로 오셨으니까 깊이 있게 못 따져 들어갔는데 저번 과장님 계셨으면 깊이 있게 치고 들어가겠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말씀 드린 사항에 대해서 잘 검토하셨다가 차후에 별도로 물어볼 겁니다. 내년에 시정 안 되면 안 되는 만큼 내년에 진짜 강도 높게 들어갑니다. 제가 시간관계상 이 정도로 끝낼테니까 차후에 이 관계에 대해서 저하고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 생활체육에 출전경비를 주는데 기초자치단체가 하는데 지원한 것이 몇 개 있네요. 어느 군수배 하는데 가고 그런 것은 하면 안 되지요. 시장배 그런 데는 가면 안 됩니다. 적어도 전국대회 가야지 우리도 경산시장배 테니스대회 하면 다른 데서 옵니까? 안 오잖아요. 앞으로 시정하세요. 물론 인심 쓰듯이 쓰는 모양인데 지양하시고요.
그다음에 도민체전은 양성화해야 되지 않습니까? 비용을 4억 가까이 쓰는데 아무리 써도 우리는 1등 못합니다. 1등 할 수 있습니까?
그다음에 도민체전은 양성화해야 되지 않습니까? 비용을 4억 가까이 쓰는데 아무리 써도 우리는 1등 못합니다. 1등 할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포항, 구미가 있기 때문에 1등은 어렵겠지만.
○최덕수 위원 그러니까 3등 하면 잘하는 거예요. 이렇게 대학에 주고 단체 주고 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양성화해서 나온 실력 그대로, 도민체전이 성적 좋다고 해서 국가대표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도지사가 시군에 불러 모아서 화합한다고 하는 건데 거기에 목숨 걸고 돈 많이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체육 관계 인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승복 하지 않겠지만 우리가 생각할 때는 돈 쓸 필요가 없다. 아무리 잘해도 3등이다. 앞으로 생체하고 통합이 된다고 하는데 진짜 생활체육하고 치우지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생체에 국비가 직접 내려오는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생체에 국비가 직접 내려오는 것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생체에 체육기금사업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바로 내려오는 것은 잘 모르겠는데 시비하고 기금사업으로 내려오면 충당해서.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운영비 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일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운영비 일부가 아마 있을 겁니다.
○최덕수 위원 그런 것도 편성해서 써야 되지요. 확인 한번 해보세요. 내가 듣기로는 바로 내려오는 것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안 되지. 무슨 기금이든 간에 우리 예산 편성해서 가는 방향으로,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다음에 1034쪽에 생활체육 활성화 대책이 나오는데 잘 아시니까 잘한다고 보고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 옥산 2지구 신화평광아파트 옆에 공원 있지요? 동사무소 옆에 배드민턴장이 있는 모양이지요? 여기 새벽에 고함지르고 욕하고 해서 옆에 주민들의 수면방해가 많다고 이야기를 여러번 하더라고요. 그 사람도 별난 사람라고 치부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 옮길 데 있으면 다른 곳에 옮기고 소리 안 지르고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를 해보세요. 이야기를 하십시오.
그다음에 1034쪽에 생활체육 활성화 대책이 나오는데 잘 아시니까 잘한다고 보고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 옥산 2지구 신화평광아파트 옆에 공원 있지요? 동사무소 옆에 배드민턴장이 있는 모양이지요? 여기 새벽에 고함지르고 욕하고 해서 옆에 주민들의 수면방해가 많다고 이야기를 여러번 하더라고요. 그 사람도 별난 사람라고 치부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 옮길 데 있으면 다른 곳에 옮기고 소리 안 지르고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를 해보세요. 이야기를 하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축구장하고 몇 개 있지 싶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부는 운동장으로 쓰고 일부는 야구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안 받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6만평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상당히 큰 면적인데 그게 우리 귀한 재산입니다. 그걸 구입할 때 돈을 많이 들여서 구입했습니다. 그걸 본 위원 생각은 생활공원으로 했으면 좋긴 하겠는데 어떻게 하든 간에 큰 행정재산이 그냥 놀고 있다는 것도 웃기고 야구장 하려면 야구장 제대로 갖춰서 요즘 사회인 야구 많더라고요. 돈을 받고 사용하도록 하고 그만큼 변소도 짓고 해야지요. 그렇게 활용가치는 높이세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게 운동장 용도로 폐지됐는데 관리는 체육진흥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덕수 위원 야구 하면서 욕하지 않겠습니까? 시설 이렇게 해놨다고 할 건데 그러니까 야구장으로 개방하려고 하면 제대로 시설 갖춰서 개방하고 그다음에 사용료 받고 그렇게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뭐를 하면 좋을지 연구를 해보시고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도시과에서 용역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저도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아직 용역결과가 안 나왔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알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그다음에 학교에 다목적체육관을 많이 지었습니다. 통합된 학교에도 지어주고 대규모 학교에도 짓고 많이 지었는데 이게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상당히 장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시비도 들어갔거든요. 시비도 들어간데 불구하고 전기도 써야 되고 낮에는 학생들이 쓰니까 주로 밤에 시민들이 이용해야 되는데 안전사고 났을 경우, 전기나 사용료 관리비 이런 부분 때문에 사용하는데 학교장, 교육지원청에는 전체 관리를 학교장에 맡겨놓은 모양이더라고요. 교장들이 꺼려서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든, MOU도 해놨더라고요. 평생학습부서나 교육청하고 MOU 해놨던데 그게 쏙 빠졌더라고요. 그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협의를 하셔서 시비도 많이 들어갔는데 시민도 사용해야지요.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알겠습니다.
○최덕수 위원 마지막으로 정병택 위원이 서부2동에 체육시설이 없다고 했는데 남천면도 농구대 한 개 딱 있는데 이건 시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문화마을 하면서 거기서 택지개발하면서 몇%를 공원 만들고 운동시설 해야 되니까 조그맣게 농구대 한 개 세워놨던데 그걸 시에서 만들었다고 넣어놨는데요. 남천면에 노인 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용성하고 남천이 제일 많을 거예요. 3분의 1이 노인입니다. 그러니까 게이트볼장이나 그런 것을 찾아보면 시유지나 공유지까지 있을 겁니다. 그걸 다 같은 시민인데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잘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읍면 지역은 부지 확보를 검토해서 설치하는 쪽으로 해보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긴 시간에 많이 힘드실텐데 제가 정병택 위원님과 약간의 다른 의견이 있어서 그걸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까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거든요? 10명이 활동을 하면서 18개 종목에 52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정말 적은 임금으로 예산이 기금에서 50% 나오고 시비는 50% 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 10명의 지도자가 18개 종목이라면 한 사람이 2개 종목 정도를 할당 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52개 교실은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200만원이 안 되는 돈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시비 50%로 해서 10명이 이만큼 가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저희 경산시민으로서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병택 위원님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50% 시비에서 10명의 임금은 어떻게 보면 예산을 올려줘야 될 상황입니다. 제가 생활체육지도자를 통해서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압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성암산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거적을 위에 덮어쓰고 배드민턴장이라면 무허가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수성구도 무허가를 난립해서 구청장선거인가 공약사업으로 나와서 사업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전체적인 무허가 건물을 모아서 한다는 약속이 이행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도 충혼탑 문제가 있어서 거기를 재정비해야 된다면 그것도 법률적으로 정확히 알아보시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무허가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아까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거든요? 10명이 활동을 하면서 18개 종목에 52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정말 적은 임금으로 예산이 기금에서 50% 나오고 시비는 50% 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 10명의 지도자가 18개 종목이라면 한 사람이 2개 종목 정도를 할당 받아서 하고 있거든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52개 교실은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제가 정확히는 모르는데 200만원이 안 되는 돈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시비 50%로 해서 10명이 이만큼 가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저희 경산시민으로서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병택 위원님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50% 시비에서 10명의 임금은 어떻게 보면 예산을 올려줘야 될 상황입니다. 제가 생활체육지도자를 통해서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압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성암산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거적을 위에 덮어쓰고 배드민턴장이라면 무허가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수성구도 무허가를 난립해서 구청장선거인가 공약사업으로 나와서 사업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전체적인 무허가 건물을 모아서 한다는 약속이 이행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부분도 충혼탑 문제가 있어서 거기를 재정비해야 된다면 그것도 법률적으로 정확히 알아보시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무허가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그 관계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무허가고 보기가 흉했기 때문에 건축과에서 철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걸 다시 지붕을 한 상태인데 그것도 외관상 안 좋고 옆에 전적기념탑을 건립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철거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무허가고 보기가 흉했기 때문에 건축과에서 철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걸 다시 지붕을 한 상태인데 그것도 외관상 안 좋고 옆에 전적기념탑을 건립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철거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미옥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마 이런 부분이, 저도 배드민턴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클럽에 대한 애착도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지만 이건 법적으로 무허가건물을 승인해주고 다른 클럽에서도 문제가 계속 제기될 것이기 때문에 법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반박 아닌 반박이 됐는데 도민체전, 최덕수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전혀 반대 의견은 아니지만 뜻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요. 도민체전 출전 종목에서 예산 현황이 있거든요? 스포츠라는 것이 질 줄 알고 하는 시합도 있지만 지기 위해서 하는 시합은 없습니다. 도민체전의 뜻이 이기고 지는 것도 중요하고 아마 엘리트 체육은 그 학교나 본인이 속해 있는 회사를 위해서 뛰는 거지만 도민체전은 시민들이 양 어깨에 경산시의 자부심을 가지고 시민으로 출전하는 거거든요? 저도 도민체전을 이번에 가서 몇 종목을 다녀왔어요. 가서 격려도 했지만 스포츠라는 것이 한마음으로 모을 수 있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도민체전이라는 것은 그 뜻이 순위와 상관없이 저희들이 모두 나가서, 또 선수로 나가지 않는 일반 시민들도 응원을 하기 위해서 많이 오셨거든요? 그렇다면 이게 예산이라는 문제를 떠나서 이건 양성적으로 해야 되고, 제가 조사한 것은 순위에는 상관이 없지만 2013, 2014, 2015년도에 7위, 7위, 이번에 복싱은 1위 했습니다. 배드민턴은 9위를 하다가 이번에 2위를 했습니다. 제가 배드민턴이 100만원인가 지원을 받고 도민체전에 나가서 경산시를 위해서 출전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성과급은 아니지만 내년 도민체전도 대비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성적, 스포츠는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만큼 성적이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선수들을 영입하는 건데 아무리 엘리트든 생활체육인이든 경산시를 위해서 나가서 출전을 하고 그만큼 땀을 흘려서 어려운 시합을 이겨가면서 도민체전에 가서 성적을 내서 아마 시장님부터 시작해서 모든 시민들이 기뻐했어요. 본인 실력 이상으로 발휘를 해서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무조건 예산이라는 틀에 얽매여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은 예산으로 경산시를 빛낼 수 있는 부분에서는 그만큼의 결과에 따라서 예산을 더 투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견해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올해 성적에 대비해서 또 그만큼의 성과를 낸 부분은 다음 시합을 대비해서 더 많은 예산을 주고 또 내년 성적을 봐서 떨어찐 단체에 대해서는 덜 주고 이게 경산 시민체육대회를 위해서 그만한 돈을 쓰는데 경산시를 대표해서 도민체전에 나가는 팀에는 3억 얼마라는 돈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훈련비도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위원들의 의견이 있지만 잘 종합하셔서 검토하셔서 조금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집행부에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해주시고 본 위원이 발언에 대해서도 많이 검토를 해주셔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덕수 위원 박미옥 위원님 말씀 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대학이나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걸 이야기하는 것이지 일반 시민들의 생활체육 하면서 가는 그 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남대학에 얼마, 학교에 얼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영대 같은 경우는 경산에 있으면서 경산에 물론 자기들은 도움을 많이 줬다고 이야기를 하겠지요. 그렇지만 사실은 경산에 와서 자기들이 얼마나 덕을 봤습니까? 지하철역도 영대역으로 이름을 지어서 효과를 봤지요. 삼천지 못도 경산시가 처분하려고 하니까 못하게 해서 학교 안에 연못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 도로 원래 도시계획도로는 경산시가 하도록 되어있는데 관계공무원이 제대로 등기를 안 넘기다 보니까 그것도 19억인가 돈 다 받아갔습니다. 이런 식으로 경산에 도움준 것이 별로 없잖아요. 또 부속중고등학교 짓는다고 해도 안 짓지요. 병원 온다는 것도 경산시내 중심지에 그 넓은 토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가 사용할 것이 뭐 있습니까? 울타리 쳐서 못 들어가게 해놨습니다. 차도 못 대게 차단기 다 만들고, 1년에 체육대회 하는데 돈 받아가서 체육대회 선수를 출전한다는 것은 웃긴 이야기입니다. 경산시가 도민체전 간다면 자기들 학교에서 훈련해서 일부러 나와 줘야지요. 육상선수 한다고 하면 돈 6000만원인가 7000만원 지원해고, 또 학교에 학생들 나온다고 지원해주더라고요.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우리 시민들이 밥 먹고 차비하는 것까지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누구한테도 주면 되는 건데,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655쪽 공통사항입니다.
보니까 경산시 전국대학농구대회가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이게 첫째가 여러 지적사항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국대회를 개최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설날장사 씨름대회, 그다음에 MBC배 경산시 전국대학농구대회, 전국초정 게이트볼 대회, 남녀궁도대회, 전국엘리트체육대회, 시장기 국제유도대회가 있습니다.
경산에 대학이 많지 않습니까? 대학이 많고 하다 보니까 어쨌든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더 활성화 시켜야 된다. 그래서 한 종목이 보통 경기를 하면 외지에 관계되시는 분들이 2000명 정도 온답니다. 그렇다면 그 분들이 소비를 하고 나가는 금액이 지역 경제에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현재 하고 있는 각종 전국대회도 중요하지만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는, 유소년팀들이 운영할 수 있는 경기를 유치해야 됩니다. 성인들은 성인들만 오지만 유소년팀은 부모님 다 따라옵니다. 할아버지를 모시고 형제들 다 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경산시에서 전국대회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할 경우에 가급적이면 유소년팀이 할 수 있는 전국대회 규모의 행사를 유치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경산시 관내에 있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팀을 분명히 활성화 시켜야겠지요.
여기 내용하고 관계없습니다. 경산시에 중고등부 축구부 만들겁니까, 말겁니까?
보니까 경산시 전국대학농구대회가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이게 첫째가 여러 지적사항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국대회를 개최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설날장사 씨름대회, 그다음에 MBC배 경산시 전국대학농구대회, 전국초정 게이트볼 대회, 남녀궁도대회, 전국엘리트체육대회, 시장기 국제유도대회가 있습니다.
경산에 대학이 많지 않습니까? 대학이 많고 하다 보니까 어쨌든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더 활성화 시켜야 된다. 그래서 한 종목이 보통 경기를 하면 외지에 관계되시는 분들이 2000명 정도 온답니다. 그렇다면 그 분들이 소비를 하고 나가는 금액이 지역 경제에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현재 하고 있는 각종 전국대회도 중요하지만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는, 유소년팀들이 운영할 수 있는 경기를 유치해야 됩니다. 성인들은 성인들만 오지만 유소년팀은 부모님 다 따라옵니다. 할아버지를 모시고 형제들 다 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경산시에서 전국대회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할 경우에 가급적이면 유소년팀이 할 수 있는 전국대회 규모의 행사를 유치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경산시 관내에 있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팀을 분명히 활성화 시켜야겠지요.
여기 내용하고 관계없습니다. 경산시에 중고등부 축구부 만들겁니까, 말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그건 아직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저희 생각하고 있는 것은 초등학교 씨름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설날장사씨름대회 하니까 씨름부를 만드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잖아요. 사동초등학교 축구부가 있지요? 중등부가 없어서 그 학생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사동초등학교 성적이 전국대회 나가면 몇 위에 듭니다. 그 우수한 선수들 경산에 중등부가 없습니다. 고등부도 없을뿐더러 다 나갑니다. 예로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있지요? 경산고등학교 럭비부에 경산중학교 출신도 오지만 다른 지역에 있는 중학교 출신자도 경산고등학교에 옵니다. 우리는 우리 우수한 선수를 놔두고, 우리 경산이 체육인프라가 그렇게 나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독 보면 없어요. 몇 번 건의를 했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청하고 경산시하고도 협의를 요청하고 몇 번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돈 받아가는 것은 교육청이 좋아하는데 뭘 하자고 하면 안 합니다. 인재양성과장님 여기 계시니까 더 잘 아시겠네요. 자기들 사업에 돈 받아가는 것은 좋다고 받아갑니다. 경산시에서 요청을 하잖아요. 교육청에서는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안 합니다. 경산시에서 요청을 했을 경우에 그것도 전부 교육적인 부분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교육청에서 요청하면 교육경비 삭감 해버립시다. 우리도 좋은 인력들, 경산시에 경제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있는데 대회 유치를 해서 전국에 있는 학생들을 불러서 운동장도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인근이 대학이 다 있지 않습니까. 다 가능한데 그런 유치를 못해요. 학교가 있어야 유치를 할 것 아닙니까.
축구부 추진 문제는 전년도에도 아마 계획을 잡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5년도, 16년도 올해는 정말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전국대회 유소년팀을 경산에서 유치를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보세요.
축구부 추진 문제는 전년도에도 아마 계획을 잡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5년도, 16년도 올해는 정말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전국대회 유소년팀을 경산에서 유치를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고맙습니다. 엘리트체육 육성뿐만이 아니고 전국대회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그런 대회 유치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665쪽입니다. 자인 계남1번지에 지으려고 추진했던 나눔체육관 이야기입니다.
위원님들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계신 분들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쨌든 공모사업에서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추진사업을 다시 한 번 해 설명해 주십시오.
위원님들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계신 분들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쨌든 공모사업에서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추진사업을 다시 한 번 해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이 1만 3000명 정도 있고 장애인체육시설이 필요하다고 시가 인정을 했습니다. 지난 12월에 타당성 조사를 해서 입지는 이미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계남리 1번지 일원에 7560㎡에 사업비 76억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 재정 여건상 이 사업을 전체 시비로 하긴 어렵고 해서 저희들이 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경북도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포항시와 경합을 하다가 저희들이 밀렸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타당성조사 부분의 미비점과 특히 최고 문제점은 토지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것 그런 쪽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렸는데 아마 내년에는 이런 점을 보완해서 재응모를 할 계획입니다.
우리 지역이 1만 3000명 정도 있고 장애인체육시설이 필요하다고 시가 인정을 했습니다. 지난 12월에 타당성 조사를 해서 입지는 이미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계남리 1번지 일원에 7560㎡에 사업비 76억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 재정 여건상 이 사업을 전체 시비로 하긴 어렵고 해서 저희들이 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경북도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포항시와 경합을 하다가 저희들이 밀렸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타당성조사 부분의 미비점과 특히 최고 문제점은 토지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것 그런 쪽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렸는데 아마 내년에는 이런 점을 보완해서 재응모를 할 계획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것은 전체 장애인체육관 보다는 일반인과 같이 쓸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니까요. 아까 정병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장애인과 일반인이 쓰는 것을 우려도 하고 하시는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같이 해서 융화되는 면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사안이고요. 저희가 그런 면에서 시설물을 결정 할 때 같이 이용해도 별로 무난한 쪽으로 시설을 선택한다면 나눔체육관으로써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위치는 아직 잘 모르고 알고 있기로는 농업기술센터.
○부위원장 안주현 본 위원이 정확하게 위치를 압니다. 자인학교 바로 옆에 체육관을 짓습니다. 저는 솔직했으면 좋겠어요. 그 시설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분명히 다 들어갑니다. 그냥 나눔체육관으로 하지 말고 이름을 장애인체육관으로 하세요. 일반인과 장애인이 체육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위치적으로 봐서도 그렇고 가서 운동할 수 있는 사람, 자기 옆에 있는 30미터 정도만 떨어져 있어도 운동하러 안 갑니다. 그리고 그 지역이 농촌지역입니다. 촌에 사시는 분들 경로당 가면 어르신들 전부 경로당 가면 안마기에는 앉아 있습니다. 운동하러 안 갑니다. 목욕탕 시설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목욕하려고 장애인 분과 비장애인 분들이 같이 목욕탕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지역을 위해서 처음부터 논란이 됐어요. 제가 사업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꼭 해줘야 되는 사업 맞지요. 그렇다면 나눔체육관 하지 말고 장애인체육관 하세요. 그리고 보조사업 받으려고 50억 받기 위한 사업이 장애인시설이니까 50억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대로 쓰셔야지요.
결론적으로 자인에 가서 설명회를 다시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자인 면사무소에서 각 단체장님들 다 모아서 나눔체육관이라 그러지 말고 장애인체육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분들이 찬성할지 반대할지, 찬성하면 자인 시가지에라도 지어주십시오. 나중에 오해의 소지가 생기고 주민들의 갈등을 만드냐고 하면 위원님들 서로 의견이 다르지 않습니까. 몇 분은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처음부터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주민들의 갈등의 소지를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주민들이 싸웁니다.
앞으로 차후에 추진하고 있는 나눔체육관을 저는 장애인체육관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계남1번지 들어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명확하게 이름 그대로 하셔서 주민들 설명회 할 때 정확하게 설명을 하세요. 그래야 주민들이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 주민들 갈등요소만 만듭니다. 시에서 일하면서 주민들 갈등 만들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장애인체육관 만들 때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더 넣어서 더 멋진 장애인시설을 만들어 주세요. 거기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멋지게 만들어 주세요.
다른 시군 지역에 보면 장애인체육관 잘 지어놨습니다. 리모델링 하셔서 정말로 이쁜 장애인체육관 지어주십시오.
설명회 하실 때 나눔체육관이라고 애매한 이름을 쓰지 마시고 정확하게 말씀을 하셔서 주민갈등 해소시키는 방법으로 해주세요.
결론적으로 자인에 가서 설명회를 다시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자인 면사무소에서 각 단체장님들 다 모아서 나눔체육관이라 그러지 말고 장애인체육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분들이 찬성할지 반대할지, 찬성하면 자인 시가지에라도 지어주십시오. 나중에 오해의 소지가 생기고 주민들의 갈등을 만드냐고 하면 위원님들 서로 의견이 다르지 않습니까. 몇 분은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처음부터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주민들의 갈등의 소지를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주민들이 싸웁니다.
앞으로 차후에 추진하고 있는 나눔체육관을 저는 장애인체육관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계남1번지 들어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명확하게 이름 그대로 하셔서 주민들 설명회 할 때 정확하게 설명을 하세요. 그래야 주민들이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 주민들 갈등요소만 만듭니다. 시에서 일하면서 주민들 갈등 만들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장애인체육관 만들 때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더 넣어서 더 멋진 장애인시설을 만들어 주세요. 거기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만큼 멋지게 만들어 주세요.
다른 시군 지역에 보면 장애인체육관 잘 지어놨습니다. 리모델링 하셔서 정말로 이쁜 장애인체육관 지어주십시오.
설명회 하실 때 나눔체육관이라고 애매한 이름을 쓰지 마시고 정확하게 말씀을 하셔서 주민갈등 해소시키는 방법으로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제가 확실하게는 못 살펴봤고요. 살펴보고 검토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안주현 생활체육공원 시민운동장 이야기네요. 실내체육관, 향후 계획안을 보니까 배드민턴은 생활체육교실 활성화라고 해서 무료강습이 되어있는데 무료강습하면 지금은 대여료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대여료가 없어집니까? 1038쪽입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하에 보면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동호인들이 와서 하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제가 생활체육과장 하고 있을 때는 돈 안 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는데요?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제가 잘못 파악한 모양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생활체육교실을 실내체육관에 운영하는데.
○부위원장 안주현 클럽에서 전부 레슨을 하고 있잖아요. 운영실태를 정확하게 다시 확인을 해보세요. 정병택 위원님 질의 내용에서 보니까 강습대여료를 받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정확하게 받는 건지 안 받는 건지, 아니면 실내체육관이 쓰고 있는 배드민턴, 거기에 클럽 운영을 하면서 운영비 별도로 돈을 받아야 되는 건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데 확인하셔야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파악하셔서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교에 체육관 시설 경산에서 다목적체육관을 많이 지어줬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청을 하십시오.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BTO방식으로 지은 것은 시설권이 사실 민간기업 관리운영체이기 때문에 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 외의 시설들은 우리 시에서 충분하게 시설을 지역주민들한테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 내용은 다시 파악하셔서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학교에 체육관 시설 경산에서 다목적체육관을 많이 지어줬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청을 하십시오.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BTO방식으로 지은 것은 시설권이 사실 민간기업 관리운영체이기 때문에 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 외의 시설들은 우리 시에서 충분하게 시설을 지역주민들한테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기동 그건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도에서 조례를 발의해서 3월 1일에 공문이 교육청에서 내려왔습니다. 잘 빌려줍니다. 저도 진량에 빌린 적이 있습니다. 다만 빌릴 때 학교 교장이 하던 것을 생활체육회에 이임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지금 다시 가보면 옛날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될 겁니다.
○복지문화국장 허재원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30쪽, 2014년 경산시 생활체육 희망한마당 축제로 3000만원 예산 나갔거든요? 3000만원 예산에 참석인원이 2000명이라고 했어요. 그날 위원들 갔는데 다 실망하고 왔습니다. 500명도 안 왔습니다. 이 행사가 필요한지 안 한지, 3000만원 든 내역서를 정확하게 빼서 부탁드립니다.
743쪽, 경산시 골프대회 국민체육기금 8명이 나갔는데 180만원 나갔습니다. 한 명당 22만 5000원쯤 되는데 골프대회를 도 대회 하면 이것도 정상적인 가격을 받고, 이분들은 돈도 있는 분들이 골프치고 다녔는데 이것도 시 돈 가지고 줘야 됩니까? 제가 일반인들이 생활체육회 가고 그건 280만원 줘도 되는데 우리 정서에 골프까지 돈 줘야 됩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30쪽, 2014년 경산시 생활체육 희망한마당 축제로 3000만원 예산 나갔거든요? 3000만원 예산에 참석인원이 2000명이라고 했어요. 그날 위원들 갔는데 다 실망하고 왔습니다. 500명도 안 왔습니다. 이 행사가 필요한지 안 한지, 3000만원 든 내역서를 정확하게 빼서 부탁드립니다.
743쪽, 경산시 골프대회 국민체육기금 8명이 나갔는데 180만원 나갔습니다. 한 명당 22만 5000원쯤 되는데 골프대회를 도 대회 하면 이것도 정상적인 가격을 받고, 이분들은 돈도 있는 분들이 골프치고 다녔는데 이것도 시 돈 가지고 줘야 됩니까? 제가 일반인들이 생활체육회 가고 그건 280만원 줘도 되는데 우리 정서에 골프까지 돈 줘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조찬호 출전하니까.
○위원장 이기동 사람도 많은 것도 아니고 다른 데는 한 차 30명, 40명 가는데 200만원, 300만원인데. 8명 가는데 한 사람당 22만 5000원 같으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757쪽, 생활체육 합동개회식하고 경산 옹골찬 마라톤대회가 있는데 비슷한 시간대에 하나는 남천강 보도교 밑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예산이 1000만원 나갔습니다. 이건 1000만원 안 들여도 되는 게 같은 시간대에 같이 해도 됩니다. 그래야 사람도 많이 모이고 어차피 마라톤 대회는 뛰는 사람들이 가고 걷는 사람들이 갑니다. 뛰는 사람은 빨리 출발시키고 걷는 사람은 늦게 가고 됩니다. 같은 장소에 같이 가도록 해서 돈을 절약하는 쪽으로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복지문화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5일차 행정사무감사는 시민회관, 삼성현박물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그다음에 757쪽, 생활체육 합동개회식하고 경산 옹골찬 마라톤대회가 있는데 비슷한 시간대에 하나는 남천강 보도교 밑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예산이 1000만원 나갔습니다. 이건 1000만원 안 들여도 되는 게 같은 시간대에 같이 해도 됩니다. 그래야 사람도 많이 모이고 어차피 마라톤 대회는 뛰는 사람들이 가고 걷는 사람들이 갑니다. 뛰는 사람은 빨리 출발시키고 걷는 사람은 늦게 가고 됩니다. 같은 장소에 같이 가도록 해서 돈을 절약하는 쪽으로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복지문화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5일차 행정사무감사는 시민회관, 삼성현박물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07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