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4년 3월 7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16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류왕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허개열 존경하는 26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희망찬 갑오년 새해 새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이해서 제163회 임시회를 통하여 26만 시민과 함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정례회 이후 비회기 중에도 시민의 삶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정책개발과 집행부의 혁신과 변화를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 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신 26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해에는 시의회와 집행부가 그 어느 해보다도 서로 소통하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각각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연말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사업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사업은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의회에서 건의문을 발송하여 중앙의 관련부서에 전달하는 등 그 동안 시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끈기 있게 추진하여 왔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이 대구시 안심에서 하양읍에까지 이르는 8.7㎞의 지하철을 연장하는 것이지만 보다 큰 의미는 대구시와 경산시가 더욱 더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경산지식산업지구의 본격적인 추진과 경산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우리 경산시가 인구 50만명을 내다보는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모두는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의회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결과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의회와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중차대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는 6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7대 의회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6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4년 전 처음 의회에 등원할 때 주민과 약속이 잘 이행됐는지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돌이켜 보시고 제7대 경산시의회에서 지방자치가 더욱 더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올해 1월 21일자로 국회에서 「지방자치법」이 개정 공포되었습니다.
「지방자치법」제30조에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임을 명문화하여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독립기관임을 명확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우리 의원들은 책임과 의무를 더욱 성실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끝으로 2014년 갑오년이 경산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행복한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봉사와 노력을 부탁드리면서 26만 시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희망찬 갑오년 새해 새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이해서 제163회 임시회를 통하여 26만 시민과 함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정례회 이후 비회기 중에도 시민의 삶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정책개발과 집행부의 혁신과 변화를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 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신 26만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해에는 시의회와 집행부가 그 어느 해보다도 서로 소통하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각각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연말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사업과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사업은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의회에서 건의문을 발송하여 중앙의 관련부서에 전달하는 등 그 동안 시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끈기 있게 추진하여 왔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이 대구시 안심에서 하양읍에까지 이르는 8.7㎞의 지하철을 연장하는 것이지만 보다 큰 의미는 대구시와 경산시가 더욱 더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경산지식산업지구의 본격적인 추진과 경산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우리 경산시가 인구 50만명을 내다보는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모두는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의회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결과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의회와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중차대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는 6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7대 의회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6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4년 전 처음 의회에 등원할 때 주민과 약속이 잘 이행됐는지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더 돌이켜 보시고 제7대 경산시의회에서 지방자치가 더욱 더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올해 1월 21일자로 국회에서 「지방자치법」이 개정 공포되었습니다.
「지방자치법」제30조에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임을 명문화하여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독립기관임을 명확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우리 의원들은 책임과 의무를 더욱 성실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끝으로 2014년 갑오년이 경산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행복한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봉사와 노력을 부탁드리면서 26만 시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류왕우 이상으로 제16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