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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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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3년 5월 21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156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7분 개식)

○의사담당 홍미숙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홍미숙입니다.
  지금부터 제15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허개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허개열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신록이 짙어가는 가정의 달 5월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제156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사회는 글로벌화 된 세계경제 불황으로 인해서 우리의 서민가계가 위기를 맞이한 가운데 가정폭력과 청소년 범죄 등이 급증하는 등 이제 한 가정의 불행을 넘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정은 행복의 근원입니다.
  예로부터 가화만사성이라 하여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된다고 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녹록지 않은 삶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을 늘 풍요롭고 넉넉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희망을 노래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아무쪼록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심사와 우리 시의 한해 살림살이를 결산하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건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안건 하나하나를 세심히 살펴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제 곧 장마철이 다가옵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는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 등으로 상당한 인명과 재산상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편안할 때 일수록 위태로울 때의 일을 미리 생각해야 한다는 거안사위(居安思危)라는 고사성어와 같이 위험한 상황에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대형공사장과 각종 시설물, 그리고 집중호우에 취약한 하천제방 등에 대한 수방대책을 강구하여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고 또한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수인성 전염병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여름철 시민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모두의 꿈인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살기 좋은 경산건설에 다함께 동참합시다.
  끝으로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싱그러운 5월의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알차게 영글어 가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홍미숙   이상으로 제156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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