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7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2년 3월 8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147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이 지나고 만물이 약동하는 임진년의 새봄을 맞이하여 2012년도 첫 회기를 시작하는 제14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평소 시민의 현안사업과 민생현장을 돌아보며 시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는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을 중심으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 시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25만 시민 여러분께 더 없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대지진과 미국의 금융위기에 이은 유럽의 재정위기로 세계경제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상황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소식은 국내 경제위기와 함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남북관계의 한 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유럽발 금융위기로 전세계 경제는 물론 우리 국내 경제가 많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으며, 오는 3월 15일부터 발효될 예정인 한미FTA는 농수축산업과 중소기업 및 자영업과 서비스산업에 심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올해는 20년만에 총선과 대선이 함께 치르는 양대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벌써부터 급변하는 정국 속에 정치권의 치열한 선거경쟁과 온 국민의 관심이 선거에 쏠려 있는 듯합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준수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회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올해도 국내‧외적으로 많은 시련과 도전이 예상되는 어려운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마음의 각오를 새롭게 하여 더욱 큰 사명감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면 2012년 올해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는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일천여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최근 세계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시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이 최우선 임무라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예산조기집행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그리고 지역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봄철 해빙기 붕괴 우려와 산불방지를 위한 대책 등도 함께 강구하여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행복한 경산건설 구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147회 임시회는 오늘부터 14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현안사업장 방문 등을 통하여 그 동안 발로 뛰고 만나고 경청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정을 펼쳐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답변과 자료제시 등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가 보다 발전적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우리 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번영의 해가 되도록 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찬바람이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봄기운 가득한 활기찬 3월의 새봄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25만 시민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이 지나고 만물이 약동하는 임진년의 새봄을 맞이하여 2012년도 첫 회기를 시작하는 제14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평소 시민의 현안사업과 민생현장을 돌아보며 시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는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권한대행 정병윤 부시장을 중심으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 시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25만 시민 여러분께 더 없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대지진과 미국의 금융위기에 이은 유럽의 재정위기로 세계경제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상황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소식은 국내 경제위기와 함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남북관계의 한 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유럽발 금융위기로 전세계 경제는 물론 우리 국내 경제가 많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으며, 오는 3월 15일부터 발효될 예정인 한미FTA는 농수축산업과 중소기업 및 자영업과 서비스산업에 심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특히, 올해는 20년만에 총선과 대선이 함께 치르는 양대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벌써부터 급변하는 정국 속에 정치권의 치열한 선거경쟁과 온 국민의 관심이 선거에 쏠려 있는 듯합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준수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회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조금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올해도 국내‧외적으로 많은 시련과 도전이 예상되는 어려운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마음의 각오를 새롭게 하여 더욱 큰 사명감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면 2012년 올해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는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일천여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최근 세계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시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이 최우선 임무라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예산조기집행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그리고 지역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봄철 해빙기 붕괴 우려와 산불방지를 위한 대책 등도 함께 강구하여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행복한 경산건설 구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147회 임시회는 오늘부터 14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현안사업장 방문 등을 통하여 그 동안 발로 뛰고 만나고 경청한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열린 의정을 펼쳐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답변과 자료제시 등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가 보다 발전적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우리 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번영의 해가 되도록 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찬바람이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봄기운 가득한 활기찬 3월의 새봄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25만 시민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4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2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