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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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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1년 11월 8일(화)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경산시장 제출)
  3. ·환경시설사업소, 문화회관, 시민회관, 여성회관, 시립박물관, 보건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바쁜 일정과 업무에도 불구하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행정·사회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하여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계속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경산시장 제출) 
  ·환경시설사업소, 문화회관, 시민회관, 여성회관, 시립박물관, 보건소 소관 
  
○위원장 최덕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먼저 환경시설사업소, 문화회관, 시민회관, 여성회관, 시립박물관, 보건소 순으로 소관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들은 후에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2012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안녕하십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덕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환경시설사업소에 대하여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2년도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환경시설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시설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시설사업소장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계시는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남곡리 매립장이 기한이 언제입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16년입니다.
  
박두환 위원   그럼 한 5년밖에 안 남았네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아닙니다.
  사용기간이 16년이고.
  
박두환 위원   사용기간이 16년이니까 2022년 되네요.
  지금 현재 몇 프로 정도 매립됐습니까? 용량에 비해 가지고.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저희들이 정확하게 측량은 안 해 봤습니다만 우리 육안으로 볼 때에 상당히 많이 됐다고 보는데 제가 볼 때는 한 40% 가까이.
  
박두환 위원   소각로가 설치가 되면 아무래도 반입량이 줄어들 것 아닙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소각로가 가동이 되면 거기 잔재물을 한 10% 정도 봤을 때 지금보다는 10%밖에 매립이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두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번 물어봅시다.
  이게 처음 시설할 때 우리가 390억을 들여 가지고 16년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됐는데 그때 16년 하는 게 근거가 안 맞다 했는데 16년이 모순 있다 하니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16년 된다고 책임진다고 하는 과장님 뒤에 앉아 있네요.
  16년 책임진다고 했는데 한 8년 정도 하면 끝나겠네요? 반 정도밖에 못 쓰겠네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래서 지금 제가 쓰레기매립을 하다보면 침하가 됩니다.
  아직은 매립이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침하단계까지는 오지 않고.
  
채종호 위원   16년은 못 쓰네요? 반 정도 들어갔는데 이것도 지금 문제가 뭔가 하면 돈이 390억이 시설비만 들어가고 남산에 쓰레기매립장 때문에 돈 준 것은 포함이 안 돼 있잖아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조성면적에 포함이 안 되었습니다.
  
채종호 위원   쓰레기 1평방미터 갖다 묻는데 간단하게 해서 30만원 정도 치이는데 과연 그게 앞으로 매립장 해서 타산이 나오느냐? 30만원 치이면 갖다 버리는 것보다 비싸게 치네요.
  앞에 290쪽에 보면 단체현황에 보면 주민지원협의체 하는 게 있는데 이것은 전부 시설할 때하고 되고 나서 그 다음에 감시원을 둬 가지고 감시원 월급이 나가지 않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채종호 위원   그러면 되는 것이지 주민협의체 자꾸 운영해야 됩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일단은 주민협의체라 하는 것은 법상에 면적 얼마 이상이 되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도록 돼 있고요.
  지금 거기 협의체에 대한 운영비는 우리 기금에 대해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일반회계에서 주민협의체를 예산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당초에 기금 조성된 금액에 대해서 그것 가지고 계속 운영을 합니다.
  
채종호 위원   그것은 남산면 자체의 협의체이지 시에 이런 식으로 협의체 하며, 그리고 하나 물어봅시다.
  전번에 남산면에서 오셔 가지고 아직 시에 백 몇 십억 받을 것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슨 소리입니까?
  지원을 한 백 몇 십억 받을 것 있다고 한번 오셔 가지고 하더라고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것은 자기들이 우리가 남산종합개발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을 포함해서 자기들이 하는 주장인 것 같고요.
  지금 자기들이 요구하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쓰레기 반입물량에 대해서 한 1억 정도 자금을 조성하도록 그렇게 돼 있거든요.
  법상으로도 그렇게 돼 있고 우리는 쓰레기 매립장에 들어오는 반입물량에 비례해서 톤당 4만 3400원 해 가지고 기금 조성금을 지원합니다.
  일부에서는 쓰레기봉투 판매금액의 10%에서 그 금액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쓰레기봉투 판 걸 왜 거기 달라고 합니까?
  시 행정이 계약을 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야지 그렇다고 남산 쓰레기 해 가지고 쓰레기도 마음대로 갖다 못 버리데요.
  거기서 브레이크 거니까 못 들어가고 이러는데.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자기들이 주장할 뿐이지 저희들은 계속 그렇게 일관되게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앞으로 우리가 계약했으면 법상에 하자가 없으니까 적극적으로 좀 해요.
  거기 못 들어가면 쓰레기 쳐 밀려서 온 동네 야단인데 그런 일이 없도록 좀 해 주시고.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리고 앞으로 16년 하는데 16년 같으면 2022년인데 지금 거의 40 몇 프로 차버리면 앞으로 5년 안 되는데 앞으로 매립장을 만들 계획이 있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래서 소각장이 건설되는 게 우선 과제가 아니냐 이렇게 봅니다.
  
채종호 위원   소각장은 계획도 없네요.
  전번에 청도 쪽에 하는데 현장도 가봤지만 그때 땅 매입하고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지금은 제 소관이 아닙니다만 저희 사업소에 현장에 길을 닦기 위한 현장에 준비가 컨테이너가 설치되고 지금 곧 착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럼 청도하고는 합의가 다됐어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청도는 벌써 합의가 이루어졌고요.
  3년 전에 이루어졌고 주민들의 어떤 요구사항이 있어 가지고 민원이 발생된 것이지 서류상에는 벌써 합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결과적으로 그것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저는 구체적으로 설명 못 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 소관입니다.
  
채종호 위원   예, 거기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선별장도 활용을 많이 하는데 일반 선별해서 나오는 비닐이라든지 포도박스 같은 그것은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종이로 된 포도박스.
  
채종호 위원   종이 말고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스티로폼요?
  
채종호 위원   예.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스티로폼이 선별장에 들어오면 감종기라 해 가지고 거기에 녹이는 시설이 있습니다.
  거기 녹여 가지고 저희들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녹이는데 포도박스 스티로폼 그것은 녹여도 위생상에는 아주 안 좋을 건데요.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든지.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거기에서 지금 저희들이 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녹여도 별 지장 없는가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그 스티로폼이 조금만 열을 가해도 잘 녹으니까.
  
채종호 위원   녹여 가지고 그 녹인 것은 어디 판매를 합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채종호 위원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전번에 현장도 가봤지만 겨울에는 좀 나은데 여름 같은 때는 상당히.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래서 저희들이 올 초에 새로운 기계를 교체를 하고 옛날보다는 많이 작업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리고 전번에 가 가지고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노인들 해 가지고 재활용품을 보수해서 파는 그런 추진을 한번 해봤습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연구는 해보기는 했는데 지금 작년하고 올해 비교를 했을 때 원자재 값이 인상이 되다보니까 재활용 이런 제품이 단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저희들도 작년보다는 입찰을 해 가지고 많이 견적을 낸 부분에 대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작년하고 올해 비교를 했을 때 사실 선별장에 들어오는 재활용품이 조금 줄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대부분이 좀 좋은 것은 거기에서 처리를 하고.
  
채종호 위원   좋은 것을 처리하는데 그걸 어떻게 합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바깥에 내놓으면 개인적으로 가지고 가 버리니까요.
  
채종호 위원   선별장 골라놓으면 개인적으로 가지고.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아니요, 우리가 선별장에 들어오기 전까지 시가지 공터에 냉장고를 넣어놓는다고 그러면 냉장고 그 뒤에 보면 판넬이라든지.
  
채종호 위원   내놓기 위해서 몇 천원짜리 딱지도 붙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가지고 가 버리면 그것까지 자기 수입이 되네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것은 하다보니까 전에 보다는 조금 양이 좀 준 상태입니다.
  
채종호 위원   줄어도 좋은 사업인데 물론 없는 사람 수리해 가지고 고쳐 가지고 자꾸 저소득, 차상위 하는데 그 분들한테 줘도 되고 한데 부숴 가지고 거기 들어오면 무조건 부수지 않습니까? 부숴 가지고 버린다 하는 것은.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저희들이 선별장에 들어오면 일일이 다 분리를 합니다.
  
채종호 위원   분리해서 좋은 것은 어떻게 합니까? 팝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채종호 위원   그래서 중고매매상에 그런 데 팝니까?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선별장에 들어오는 것은 수리해 가지고 판매하는 그런 제품은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채종호 위원   아까는 많다 해놓고.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게 주요부품에 알루미늄이라든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분리하는 게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예, 폐기물 거기서 수고합니다.
  앞으로 우리 시를 위해서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매립을 하고 나서는 아까 다 완료가 되면 어떻게 하죠?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아직 그것은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진 건 없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우리 매립장은 대형매립장은 아닙니다.
  중·소형이라고 보면 되는데 대구수목원에도 사실 매립장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무를 심는다든지 공원조성 한다든지 이런 걸 하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매립을 하고 나서 일단은 시간이 지났잖아요.
  환경영향평가 이런 것은 하고 있어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그래서 그게 우리가 사용중인 매립장에 환경영향조사를 하게 되면 매립면적이 얼마냐 하면 법에 15만 제곱미터입니다.
  15만 제곱미터는 3년에 한 번씩 주변에 환경조사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저희들은 법적기준에 반도 안 되는 6만 8000입니다.
  6만 8000이기 때문에 법적요건이 15만에서 10만 정도 이상 된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15만의 50%도 안 되고 하기 때문에 영향조사 하는 것은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저는 두 가지를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매립장으로 쓰니까 매립장으로 쓰고 그리고 우리 세대만 쓰는 게 아니라 다음 세대가 또 그걸 활용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그 매립장에 대해서 좀 다른 시에서는 모범으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그것을 지금은 바쁘시니까 정례회하기 전까지 그런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하고요.
  자료 좀 제출해 주셨으면 하고 또 하나는 그 전에 갔을 때 선별장에 마스크를 착용 안 하시고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다 착용하고 계시나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다 지급을 하고 위생용품에 대해서는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지원하는 게 아니고 착용을 하셔야지요.
  그것을 지도를 하셔야지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작업할 때는 마스크를 하고 합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전번에는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일반 마스크도 있고 특수 마스크도 있고 하던데 하시는 분 불편해서 벗고 하실지 모르지만 행정지도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행정지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때 우리가 25세 이상인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에서 보면 어쨌든 3년 넘게 5년 넘게 하시는 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보건직하고 그 다음에 일상적인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 1년이 아니라 그런 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것 우선적으로 하는 것 이런 얘기를 전번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얘기했고 시정질문에도 얘기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보건직이라든지 어쨌든 상시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상기 적으로 하고 있는데 최저임금만 적용해서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반사무직하고 또 그 재활용품에 다른 사무직보다는 어쨌든 환경오염에 노출돼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처우개선도 좀 차별화 되지 않아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소장님 아니면 다른 분들이 하기가 힘든 부분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좀 고려해 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근 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진입로 주변에 공원화 사업을 몇 년전부터 했지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일부 조성돼 있습니다.
  
김종근 위원   돈을 상당히 많이 투자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공원을 조성해 놓았는데 주말이나 평일에 쉬러 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왜 그렇다 생각하십니까?
  그 많은 돈을 시비를 투자해 가지고 공원을 조성했는데 그 공원에 쉬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제게가 민원이 들어왔어요.
  남산면 주변 민간인들이 진입로에 돈사가 있지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돈사가 있습니다.
  
김종근 위원   예, 돈사를 처리하고 휴식공간을 만들어야 될 건데 그 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공간을 만들어 놓았는데 냄새나는데 누가 가 가지고 사용하겠어요.
  물론 제가 여기 볼 적에 공원조성과 지역주민 및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 해 놓았는데 관리동 주변 공터에 코스모스 하는 건 상당히 좋은데 진입로 또 해놓으면 아무도 쉬는 사람이 없어요.
  집단민원이 발생한 것 맞지요? 진정서도 들어왔어요.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새로운 시책에 공원조성 하겠다 하는 것은 진입로 부분이 아니고 쓰레기매립장 내에 그 안입니다.
  
김종근 위원   죄송합니다.
  내가 잘못 봤네요.
  어떻든 간에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냄새나는데 휴식공간에 갈 사람 누가 있습니까?
  이것은 제가 잘못 봤습니다.
  2012년 새로운 시책이네요.
  이런 사항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잘해 주세요.
  냄새나는데 그 많은 투자해 놓고 쉬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이 점을 아시고 그 돈사 주인과의 관계 이런 걸 여러 가지로 생각해 가지고 시에 건의하시고 해 가지고 제가 볼 적에 그 돈사를 치워야 돼요.
  이 점을 아시고 많은 참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보고 끝을 내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은 상당히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사는 곳이 난시청 지역이 돼 가지고 유선방송을 많이 봅니다.
  거기 보면 신라방송이 아마 경주에 있는 모양이에요.
  막간을 이용해 가지고 경주에 있는 용강매립장에 대해서 광고를 많이 하더라고요.
  냄새도 안 난다, 환경도 좋다, 그렇게 하면서 음식물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하고 분리하고 이렇게 하면서 작업장 광경도 나오고 이런 게 내가 보니까 한 3~4분 정도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거의 매일 나와요.
  하루에도 그게 몇 번씩 나오더라고.
  내가 생각할 때 우리도 그런 홍보 테이프를 만들어서 유선방송에, 여기 사실 경주 것 선전해 봐야 아무 필요가 없잖아요.
  경산에는 그런 매립장을 우리가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방금 여기 산책로도 조성하고 이런 게 있잖아요.
  이렇게 하고 또 유치원이나 이런 애들 많이 와서 또 구경하도록 그런 홍보도 한번 하고 그래 가지고 주민들이 친밀하게 쓰레기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매립을 깨끗하게 한다, 분리수거를 많이 해라, 이런 홍보대책도 같이 했으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환경시설사업소장 김성현   예, 한번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그게 상당히 좋아 보이더라고요.
  광고 하는 것은 계속하면 할수록 자꾸 익숙해지거든요.
  그런 부분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시설사업소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최재해   문화회관장 최재해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덕수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문화회관에 많은 관심과 지도를 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문화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2년도 문화회관의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문화회관장님 수고했습니다.
  문화회관 2012년도 보고내용 중에 궁금한 사항이 계시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관장님 수고합니다.
  작년도에 전자도서관 구축해서 7억 8000 해서 11월말에 완료되네요.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채종호 위원   이 전자도서관이 구축되면 이동도서관 사용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채종호 위원님 말씀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전자도서관이 활성화가 되고 또 우리 작은도서관이 활성화 되면 아마 이동도서관은 사용하는 방법을 조금 재검토를 해야 될 그런 걸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전자도서관 되면 이동보다 편리하고 책을 볼 줄 아는 정도 되면 컴퓨터는 다 할 수 있거든요.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채종호 위원   그럼 꼭 책 보고 빌려서 할 이유가 없고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로 활용할 것이고 전자도서관은 11월 같으면 이달 말인데 홍보를 많이 해야 돼요.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거든요.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 시민들에게 알려야 보지 모르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그리고 작년도에 이동도서관이 연 3234명이 이용을 했는데 책은 8735권인데 전자도서관이 운영되고 나면 이동도서관을 축소를 시키고 해야 되는데 현안사항에 보면 내년도 이용현황은 1만 1440명을 하겠다고 돼 있거든요.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채종호 위원   그럼 작년도에 3200명이 활용을 했는데 과연 1만 1440명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좀 이야기 해 주시고 현재 운전기사, 공익요원이 하나 없어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돼 있는데 공익요원하고 운전기사는 왜 없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이 분들을 채용할 것인지?
  그런데 인원은 한 4배 정도 더 활용을 하겠다 해 놓았는데 계획을 많이 세우는 것보다도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이동도서관을 저희들이 계획대로 하자면 사서직 1명 정도 하고 그 다음에 정규직원 해 가지고 운전기사 3명이 1조가 되어 움직여야 되는데 시의 구조조정이나 인력감축 이런 부분에 좀 걸려서 현재 우리 도서관에는 이동차량을 운행하는 기사가 사실 없습니다.
  그 차를 운행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진 기능직 한 분이 그 분하고 공익하고 두 분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인력을 담당하는 부서와 지금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아마 전문 운전기사가 또 배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더 복안을 하고 또 이동도서관 이용도를 높이는 방법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앞으로 어차피 전자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활용이 되면 지금 이동도서관을 활용하는 지역이 어떠냐 하면 인구가 밀접하면서도 평소 도서관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대부분이 아파트 지역입니다.
  그런 데를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 전자도서관이나 작은도서관이 활성화 돼 버리면 우리 이동도서관은 정말로 책을 보기 어려운 산간 오지 지역에 오붓하게 나가서 책을 보는 숫자나 이용하는 분의 관계없이 서민들의 질을 높이는 그런 쪽으로 한번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이동도서관이 지금 100세대 주거밀집지역 아파트에 23개소 순회를 한다고 하는데 연중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회를 하거든요.
  1년을 하게 되면 한 192일 정도 하는데 근 200일 순회를 하는데 순회를 이만큼 해 가지고 아까 말따나 차량운영비라든지 직원들 인건비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하루에 10 몇 명 정도만 책을 보는데 효과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많이 적다고 생각해요.
  차가 3명이 붙어서 나가 하루 15명 정도 책을 빌려 본다 하면 이것은 그 분들이 오면 그냥 오면 방송을 한번 하더라고.
  이동도서관 왔으니까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그때에 안 계신 분들은 오는지 안 오는지 관심이 없거든요.
  물론 자주 보는 사람은 며칠에 온다 하는 걸 아는데 이것도 홍보도 미흡한 것 같고 투자에 비해서 과연 이동도서관이 효과가 있는지? 막연하게 이동도서관을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이게 문제가 아니고 예산을 투자했으면 활용도가 있어야 돼요.
  아파트단지 왜 24개만 돕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저희들이 100세대 이상 아파트 관내 125개 정도 됩니다만 그 중에서는 인근 도서관에 갈 수 있는 지역이 있고 아파트 지역이지만 도서관하고 접근하기가 곤란한 지역이 있거든요.
  그 지역을 골라서 저희들이 지금 가고 있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층이 어린이가 많습니다.
  다 직장 가고 남아 계시는 할머니나 할머니가 손자를 같이 데리고 와 가지고 그렇게 이용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이걸 숫자적으로 많이 하고 적게 하고 보다도 그래도 책에서 조금 멀리 계시는 분들한테 알리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니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채 위원님 말씀대로 이동도서관 이걸 운영하려고 하면 1대에 연간 한 4000만원 이상이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비용대 효과를 말하라고 그러면 비교하기가 조금 어렵고 앞으로 이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이 이걸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한번 가닥을 잡아보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경산에 아파트가 단지로 보면 100개가 넘는데 왜 하필이면 이동은 24개만 순회 하냐 이것이지요.
  먼 데 아파트가 어디 있어요.
  경산도 그렇고 압량도 그렇고 전부 소재지 주위에만 아파트 있지.
  이 순회를 더 하든지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이걸 순회할 때도 미리 하루 전날 온다 하는 것을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가지고 좀 홍보를 해달라 해야 돼요.
  차 도착해서 와 가지고 하면, 가만 보니까 꼭 그렇게 하더라고요.
  차가 도착해서 그 분들이 와서 왔으니까 방송해 달라 이렇게 해서는 홍보가 안 된다 이 말이지요.
  아침이라든지 하루 전날 저녁이라든지 내일 이동도서관이 오니까 그런 메모만 만들어 줘놓으면 안 됩니까?
  그러면 오니까 주민들 필요하시면 하면 ‘내일 오는구나!’ 주민들이 기다렸다 하는데 차 오고 몇 분 있다가 몇이 안 나오면 방송해서 차 가버리고 그러던데 오기는 잘 와요.
  홍보문제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간단합니다. 어느 아파트든지 시에서 하는 일에 방송해 달라 하고 메모지 하나 적어놓으면 하루 전날 방송 하라고 하면 하루 전날 하고 그 이튿날 아침에 하고 세 번 정도 해달라고 하면 안 해 줍니까?
  그래야 활용도가 있지 형식적으로 할 바에는 저는 예산낭비, 물론 한 분이 봐도 보겠지요.
  책을 많이 사다 주는 게 안 낫습니까? 몇 분 안 되는 것 같으면 그렇지요?
  안 그러면 컴퓨터 설치해서 만날 열어주든지.
  전자도서관 했으니 읽어보라고.
  그게 낫습니다. 왜 고생 시키며 일자리 창출하는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할 필요는 사실상 이 숫자를 봐서는 무의미하다 이 말입니다.
  좀 적극적인 선전을 부탁하고 주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연구 좀 해 주십시오.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고 지금 도서관 업무편제가 바뀐다고 하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도서관 업무가 작년도부터 우리 경산도서관의 수리문제, 또 옥곡1지구 서부초등학교, 서부유치원 앞에 있는 부지에 작은도서관 설치문제, 또 작은도서관이 작년도부터 부쩍 이슈화 되고 해서 금년도 4월에 우리 시 당국에서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예산확보나 설치문제나 부지선정문제 이런 큰 틀 하드부분은 본청의 주민생활지원국에서 하고 안에 들어 있는 운영문제라든지 교육문제나 그런 문제는 우리 도서관에서 하라 이렇게 훈령이 되었는데 그렇게 하고 나도 업무의 혼선도, 효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마 이번 의회에 조례가 경산시 행정기구 설치에 관한 개정조례가 아마 상정될 겁니다.
  이게 의회에서 처리가 되고 나면 12월초쯤 현재 문화원에서 갖고 있는 도서관 업무 전체가 모든 부분이 주민생활지원국 새마을문화과 쪽으로 넘어가서 일원화 됩니다.
  그래서 아마 12월초쯤 그렇게 되면 그때 인사발령이 나고 나면 12월 초·중순경에는 도서관 업무 전체가 통째로 아마 주민생활지원국 쪽으로 넘어가는 걸로 그렇게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래서 설치는 새마을문화과로 가라고 하고 운영은 문화회관 가서 물어보라고 하고 또 어떤 것은 회계과 가서 물어보고 해 가지고 어느 과에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는데 어쨌든 그렇게 일원화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얘기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도서를 보면 경산도서관이 있고 그 다음에는 문화회관이 있습니다.
  지금 이용인구를 본다고 하면 책 이용자수를 본다고 하면 경산도서관이 9만 3000명이고 그 다음에 시립도서관은 13만 5000명이지요?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부위원장 엄정애   지금 경산도서관이 제가 이용하고 보고 가고 하지만 거기 경산도서관이 몇 시까지 하죠?
  
○문화회관장 최재해   경산도서관, 하양도서관 공히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그 밤 10시에 경산도서관을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현재는 저희들이 경산도서관, 하양도서관 다 청원경찰 한 분하고 공익하고 직원 한 분이 밤 10시까지 대기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모텔 있고 깜깜한데 손잡고 누가 가겠습니까?
  지금 하마 이 얘기를 몇 번 했는데 경산도서관에 어떤 조치가 취해줘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원경찰 믿고 도서관을 갈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그냥 마음 편하게 책을 볼 수 있고 편안하게 빌려봐야 되는데 그 모텔 있고 깜깜하고 사람도 없는데 밤에 그 골목을 어떻게 이용하겠습니까?
  안마시술소도 있고 간판 있고 다 모텔 골목인데 이것 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서관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의 입장입니다.
  경산도서관은 ’68년도에 지어져 가지고 상당히 노후 됐습니다.
  그 동안에 더러 보수도 하고 수리도 했지만 주차문제나 또 방금 말씀하신 모텔, 인근 유흥음식점 해서 굉장히 곤란한 지역에 있습니다.
  해서 거기 오시는 분들도 보면 물론 학생들도 많습니다만 거기는 대충 고시나 무슨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오시거든요.
  또 이 방향도 북쪽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경산도서관 남쪽으로 보면 약 400~500평 정도의 민가가 있어요.
  그것만 어떻게 잘 처리가 된다면 명실공이 아주 참한 도서관 1000평이 좀 넘는 그런 문도 남쪽으로 내고 뜯어버리고 하든지 안 그러면 보수를 하든지 해서 멋진 도서관을 설치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예산이 근본 많이 드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그런 실정에 있는데 지금 지적하신 그런 분야는 저도 아마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 좀 줄일 수 있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도서관 계획할 때 거기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돈 들여 지어놓고 사람 안 오고 도서관에 첫 번째는 접근성입니다.
  아파트 밀집지역이나 사람들이 많은 지역 거기 다 상가잖아요.
  할머니들 많이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설사 거기에 어떤 공공건물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그것은 지역에 있는 여건과 주민여건에 맞추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업무계획 주민생활지원국 보니까 도서관 설치 관련해 가지고 진량하고 옥산동에 증축이 있던데 작은도서관 계획이 뭡니까?
  
○문화회관장 최재해   양해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계획은 현재 주민생활지원국에서 아마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종합계획 수립에 같이 관여를 하면서 이렇게 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작은도서관은 진량복지회관 내에 3층입니다.
  약 40~50평 되는 공간을 빌려서 아마 1억 2000정도를 투자해 가지고 내년 2월 정도에 작은도서관을 개관을 합니다.
  아마 이 도서관이 작년 상임위원회에서 말씀하신 작은도서관 조례에 맞는 공공도서관의 기능을 하는 최초의 작은도서관이 안 되느냐 이렇게 보고 그 다음 두 번째로는 옥산2지구에 서부파출소 뒤에 복지관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3층을 한 5억 정도 들여 가지고 작은도서관을 내년에 건립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2개 도서관은 내년에 건립중에 있고 건립이 되면 운영은 역시 그때는 아마 새마을문화과 쪽에 주민생활지원국에 넘어가 있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운영은 시립도서관의 분관 형식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면서 그 근무인력도 상시일용인부와 자원봉사요원 이 분들을 같이 운영하고 그 분들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모자라는 책의 대출 이것은 시립도서관 쪽에서 순회해 가지고 보충하고 빼가고 이렇게 할 지금 제도적으로 있는데 단지 내년도에 개관하는 진량복지관에 있는 이 작은도서관 이게 아마 가칭 시립공공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하면서 시범 운영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고 앞에서 지적하신 경산도서관 접근성 문제가 인근의 분위기 문제가 모텔도 있고 술집도 있어서 그걸 다른 용도로 말씀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68년도에 건립이 될 때 그 당시에 안병규라는 독지가가 그 부지 400여평을 그때 희사를 했었어요.
  그때 돈으로는 굉장히 컸습니다.
  희사를 하고 또 지금 경산역을 운영하시고 있는 이육주 재단이사장께서 그 당시에 자인면에서 운영하고 있던 자숙도서관에 있는 책 약 3000여권을 경산도서관에 기증을 했습니다.
  시비를 한 730만원, 주민성금을 한 100만원 정도 보태 가지고 830만원 가지고 그 건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그 분들의 숭고한 뜻을, 그 분들의 깊은 뜻을 이 도서관에 어느 정도 담겨줘야 되지 않느냐? 그 주변을 어떻게 좀 잘 정리하느냐 있더라도 이 분들의 기본적인 뜻을 우리 시가 저버리기에는 좀 어렵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저도 그런 역사는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주변에 우리 한옥도서관을 가보셨지요?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그 주변의 여건을 맞추어서 도서관을 전문화시킬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투자비용에 세금을 쓴다고 하면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그것은 집행부가 좀더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자도서관 관련해 가지고 하나 말씀드리는데 전자도서관을 보면 지금 같은 세대는 도서관이라는 게 모바일로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아이패드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서관에 직접 가서 보는 게 책을 보면서 성장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이잖아요.
  지식만 얻는 게 책이 아니거든요.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는 게 그게 도서관입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같이 문화공간이 필요한 것이고 그러면서 흩어져 있는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 얼굴도 보고 옆에 아파트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고 거기 사는 게 죽음인데 그나마 동네 작은도서관이 있으면 누구 엄마, 누구 엄마 하면서 모여서 얘기도 하고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하나 제안 드리고자 하는 건 뭔가 하면 전번에 보니까 정보통신에서 청년일자리사업에서 앱개발 사업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 시대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하양문화회관에서 한 이런 전자도서관을 앱을 개발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보급을 하면 우리 시민들이 그냥 스마트폰에서 하나만 딱 누르면 바로 전자도서관에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앱개발하는 게 그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진 않거든요.
  그래서 한번 제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회관장 최재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덕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핵심만 짧게 그렇게 보고해 주십시오.
  
○시민회관장 정철수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회관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시민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시민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시민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시민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중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245쪽에 보면 한여름밤의 열린음악회 하고 있는데 소요예산이 100만원이네요.
  시립합창단 및 관내 대학교 음악동아리 초청,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많은데 이때는 행사할 때 소요예산 100만원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시립합창단하고 음악동아리를 초청하고 저희들이 저녁식사 정도 대접하고 실비를 제공합니다.
  
채종호 위원   시립합창단하고 오는데 식사만 대접한다고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식사 대접하고 그냥.
  
채종호 위원   오면 출장 수당은 안 줍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그저 노자 정도로 수당 같은 건 별도로 주는 게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오면 주지 않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없어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평소에 우리가 이런 시립합창단하고 음악동아리는 저희 시민회관을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식사 정도를 제공한다고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채종호 위원   왜 제가 묻는가 하면 문제점이 시립합창단이라든지 우리가 경산시에서 하고 있는 농악이라든지 이런 단체를 지원해 가지고 육성을 시켜서 다 가르쳐 놓으면 우리 시 읍면 행사에 초청을 하면 돈부터 요구합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그런 건 없습니다.
  
채종호 위원   돈부터 요구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것도 적은 액수가 아니에요.
  얼마 안 주면 안 온다고 하거든요.
  이게 문제가 있지 않나 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 우리 시민을 위해서 지원해 가지고 했으면 오면 다 나름대로 경비를 드릴 건데 지금 해보면 얼마 안 주면 안 온다 이렇게 하거든요.
  이런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안 되나 싶습니다.
  지원을 다 해줬는데 자기들 할 때는 봉사라 하며 하러 가면서 읍면동 행사 있으면 초청을 하면 와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무조건 얼마 이상 안 되면 안 갑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이 오는데 나는 100만원이 뭔가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하나 물읍시다.
  지금 경산시 주민들이 편리하다 하는 컨벤션웨딩 있지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채종호 위원   그게 들어서고 나서 시민회관에는 토요일, 일요일 행사가 많이 없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있을 때는 주차난 때문에 어떻게 합니까?
  왜 그런가 하면 한날 제가 가서 뭐라고 했는데 그 안에는 비어 있어도 일단 시민회관부터 먼저 채운다고요.
  막아서 가지고 전부 저쪽으로 가라고 해요. ‘저기 자리 있네’하면 저기부터 가라 이것이에요.
  시민회관 행사 없을 때는 앞에 잠가 버리세요.
  그래야 컨벤션도 좀 정신 차려서 주차장 하지 가보시면 알지만 우선적으로 시민회관부터 먼저 보내요.
  거의 매주 토요일, 일요일이면 가는데 가보면 안에 분명히 자리가 남아 있는데도 안 채웁니다.
  이런 문제는 우리가 물론 시 것이고 주민을 위해서는 열어놓아야 되지만 예식장 하는 횡포로 봐서는 좀 저지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 들어와서 하소연 하면 우리 시에서 고쳐야지 예식장에서 고쳐 주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그 문제는 저희들도 교통부서하고 다각적으로 연구 검토하고.
  
채종호 위원   안 그러면 컨벤션에 토요일, 일요일 세를 놓든지.
  
○시민회관장 정철수   지금 사실 컨벤션센터에 토요일, 일요일 시민회관 앞에 도로변에 전부 점령을 합니다.
  차 이중주차도 있고.
  
채종호 위원   도로에 하는 것은 경찰이 할 문제이고 시민회관에 들어와 가지고부터 우선적으로 주차를 하고 자기들은 뒤에 하던데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리할 생각 없어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우리가 행사 대관할 적에 토요일, 일요일 행사 시에는 반드시 대관하는 사람들한테 주지를 시킵니다.
  사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주차하는데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시민회관의 행사에 가도 거기 때문에 못 들어가겠더라고요.
  그때는 시민회관에서 주차관리하시는 분이 나와 가지고 관리를 해줘야지 안 되잖아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토요일, 일요일 행사할 때는 우리 직원들이 전부 동원이 됩니다.
  앞에 큰 행사에는 밑에 직원들이 배치가 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거기는 영업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없을 때는 무방비 상태입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그리고 시민회관 앞에 전부 같은 시민인데 대지 마라 이런 얘기는 또 할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예식장에 오는 손님도.
  
채종호 위원   예식을 하기 위해서 오는 시민들을 여기 들어와 주차할 때에 파손이 되면 책임진다 하는 그런 것도 해놓아야지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제가 알기로는 교통팀에서도 누차 조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근 파출소에 협의해서 교통문제를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저는 갈 때마다 느낀 게 있는데 파출소에서 나오는 것도 없고 그것은 우리 관장님 말씀하시는 것이고 한번 제지를 하지요.
  그쪽에서 대책을 세우도록 해야 됩니다.
  자꾸 저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 뒤에 주차장 있는 땅을 그쪽에도 못 대게 막아버리니까 빈터를 또 막아버렸다고요. 막아버리니까 결과적으로 이쪽으로 도로하고 다 오는데 앞으로 행사하게 되면 대란이 일어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기 전에 미리 조치해 놓아서 그 분들이 와서 대면 양해를 구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무조건 자기 주차장 같이 사용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안 그러면 세를 받든지 한번 연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제가 작년 2010년부터 시민회관 관련해서 사업이나 예산이나 쭉 보면 좀 변한 게 없습니다.
  거의 있는 사업 그대로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혹시 다른 데 경북이라든지 타 지자체에서 시민회관 운영프로그램 같은 경우를 한번 비교 분석하고 대안 같은 걸 만들어 보셨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우리가 조례 제정 시에도 그랬지만 각종 상설프로그램 운영 같은 건 조례로 명시돼 있습니다.
  민선 되고 여러 가지 금전문제도 있기 때문에 무료로 하도록 해서 우리가 매주 목요일 시민노래교실 운영, 한여름밤의 영화축제 같은 것 전부 조례로 돼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벤치마킹하러 제가 또 다른 서울도 보내고 잘 되고 있는 데 여러 군데 가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잘된 프로그램이 있는지.
  그리고 또 우리가 시민회관이 한계성입니다.
  전부 대관위주입니다.
  문화행사 같은 것은 하양에 문화회관이 전담을 하고 있고 또 여성을 위한 것은 여성회관이 전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약적인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말씀하시는 건 알겠는데 일단은 그걸 했으면 반영이 돼야지요.
  그럼 2011년이 달라야 되고 2012년이 달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뭔가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 똑같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전시를 하고 있잖아요.
  경산에 유일하게 전시하는 곳이 시민회관이에요.
  그리고 복도에 그 전시가 제대로 됩니까?
  난 진짜 우리 경산에 그런 것 보면 좀 부끄럽거든요.
  문 들어가는 입구에 양쪽에 그냥 쳐놓고 이렇게 하고 전시하고 있고 그나마 지하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관장님이 전시가 문제라고 하면 다음예산이나 그 다음 계획에 전시에 관한 계획이라도 올라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우리가 안 그래도 1억 예산을 들여서 2층에 전시실을 확장을 하고 1층에 기존 전시실을 정비를 하고 했습니다.
  한 350여점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직 시민들이 지하에 전시하는 데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시하면 전시하는 이용객들하고 이해관계 있는 그 분들 관람하고 그렇지 사실 시민회관에 다른 행사 있는 줄도 모르고 거기 내려가서 관람하는 일 잘 없습니다.
  아직 대구하고는 문화적인 차이가 많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이통장 회의할 때 제가 통장회의 가는데 시민회관에서 전시해서 참가하라 이런 것 한 번도 못 봤거든요.
  모든 걸 다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주요 집중사업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하는 것은 이통장 회의 때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민회관에 내년에 업무보고 중인데 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고민한 게 업무보고나 예산에 담겼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런 시도를 해 주고 특히 전시공간에 관련해서는 지금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보다는 시민회관이 대관 중심이니까 그 대관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을 좀 찾아서 좀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수고하십니다.
  244쪽에 승강기 유지보수 공사 이렇게 해서 500만원 있는데 승강기를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다.
  
○시민회관장 정철수   승강기의 쉬브, 로프, 승강기를 한 번씩 점검을 합니다.
  점검을 하는데 그 분들이 와서 우리가 승강기가 오래됐고 하기 때문에 교체부분 그것을 했습니다.
  
이천수 위원   로프하고 그렇지요?
  유지비는 이만큼 안 들어갈 것이고 보수가 있는 모양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돌아가시면 승강기 한번 이용해 보세요.
  문 닫히는데 3초도 안 걸려요.
  저는 승강기 타면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 장애인 승강기 문 여는 법이 있습니다.
  10초입니다. 만약에 10초 이내에 닫혀 가지고 장애인이 다친다 하면 시에서 변상해 줘야 될 문제가 있어요.
  닫히는 것도 어느 정도는 돼야지 시민회관 것은 3초도 안 걸릴 것 같아요.
  지금 여성회관에도 오셨고 보건소도 오셨는데 엘리베이터 있는 것 한번 검토를 해봐 줘요.
  법대로 하세요. 법대로 해서 다치는 것은 할 수 없고 법대로 안 해 가지고 다쳤을 때는 변상해 줘야 돼요.
  특히, 시민회관은 내가 깜짝 놀랐어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알겠습니다.
  
이천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부위원장 엄정애   그 부분 해 가지고 장애인도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얘기했는데 아직 시정이 안 되는 모양이네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시민노래교실에 참여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이천수 위원님도 잠깐 참관했습니다만 한 5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럼 2010년도보다 줄었네요.
  2010년도에는 매회 700명 정도였는데.
  
○시민회관장 정철수   수용인원이 700명입니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채종호 위원   작년에 책자 잘못 만들었어요? 나와 있잖아요.
  지나갔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
  
○시민회관장 정철수   죄송합니다.
  
채종호 위원   여기는 매회 700명 돼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작년에 보고할 때 엉터리네요.
  이것 작년 책자입니다.
  작년에는 700명 매회 돼 있고 이상해서 묻습니다.
  2011년도는 1만 1000명이 참여했다고 돼 있고 그렇지요?
  
○시민회관장 정철수   예.
  
채종호 위원   그러면 22회 운영하면 한 550명 정도 되는데 그리고 2012년도 주요계획에는 매회 500명 정도 이렇게 해 놓았거든요.
  이렇게 해서 강사수당 해서 1500만원 올려놓았네요.
  그래서 묻는 것은 ’10년도는 업무보고에 보면 매회 700명이 왔는데 줄었냐고 물으니까 이게 엉터리라고 해버리면.
  
○시민회관장 정철수   올해하고는 구제역 때문에 한 몇 개월을 운영을 못했습니다.
  
채종호 위원   못했는데 1만 1000명 같으면 22회 같으면 550명입니다.
  못한 것도 500명 되는데 내년에는 자꾸 줄어간다 이 말이지요. 안 그래요? 계산상으로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정상적으로 할 때 계획에는.
  그래서 물어보는데 2010년 게 엉터리라고 해버리니까 참 할 말이 없네요.
  이것은 예산에 대해서는 강사수당, 교재 제작, 홍보물 제작 홍보물은 무슨 홍보물을 만듭니까?
  
○시민회관장 정철수   노래 책자를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제작합니다.
  
채종호 위원   그건 교제 제작 있잖아요. 홍보물 제작하는 것.
  
○시민회관장 정철수   홍보물은 참여하는 현수막하고 이런 걸 우리가 지역적으로 갖다 붙입니다.
  
채종호 위원   그런데 관장님, 의회 와서 보고하는 게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그런 말씀하면 안 됩니다.
  2010년도에 엉터리라고 해버리면 지나갔다고 잘못된 것이라 해 버리면 이것도 거기에서 만들었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시민회관장 정철수   죄송합니다.
  
채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2012년 주요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회관장 강귀련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입니다.
  평소 여성평생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최덕수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2년도 여성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여성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2년도 여성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관장님 수고했습니다.
  여성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육은 백년대계라 했습니다.
  그만큼 교육은 어렵고 대번에 효과를 볼 수 없고 대번에 표시도 안 나는 게 교육입니다.
  그래서 여성회관에서 많은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세우고 나면 실행을 하고 실행이 끝나고 나면 평가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강좌를 하고 난 뒤에 수강생들에 대한 어떤 반응이라든가 평가를 한번 해봅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이것은 우리 수료식과 맞추어서 작품발표회, 평가대회를 가집니다.
  매년 가지는데 작년에도 했습니다.
  
이천수 위원   평가를 하면서 서면으로 받는 것도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천수 위원   매 강좌마다 하고 있습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하반기, 상반기 4개월 과정이 끝나면 수강생들 전원에게 설문조사 하고 있습니다.
  
이천수 위원   하면 그 결과는 주로 좋다 합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결과는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또 강사관계 여러 가지 나옵니다만 시정을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천수 위원   실제 보면 교육이라 하는 게 우리가 나이가 들고 하면 교육 한번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계속 리피트 하는 반복교육이 필요하거든요.
  전문교육도 많이 있네요.
  재봉이라든가 일회성이 아니고 그래서 어떤 반복교육이라든가 리피트 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은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관장님은 잘하고 계신다 하니까 그렇습니다만 하여튼 평가를 수강 끝나고 나면 그런 부분을 해서 또 모자라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 평가를 해서 찾아내고 또 잘된 부분은 또 우리가 육성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을 사업에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55쪽에 보면 새일여성인턴 연계 사업 하면서 여성채용 우대업체에 월 50만원씩 3개월간, 또 6개월간 지원해 준다 이것은 우리 시가 7800만원 이것 가지고 그 업체에 지원해 준다 이 말입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예, 업체에서 여성을 채용을 하면 일단 보수가 월 95만원 지원하는 조건으로 우리가 50만원 주고 45만원 업체에서 주고.
  
○위원장 최덕수   그러니까 업체에서 월급은 이민여성하고 이런 사람 주고 지원해 준다 그 말이네요.
  
○여성회관장 강귀련   예.
  
○위원장 최덕수   그리고 256쪽에 보면 베푸리 나눔장터를 운영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기증을 하려고 하면 언제 하면 됩니까? 많이 기증하던데.
  
○여성회관장 강귀련   항시 여성회관에.
  
○위원장 최덕수   옷을 깨끗하게 빨아서 다려서 갖다 줘야 되지요?
  
○여성회관장 강귀련   그러면 좋은데 안 그러셔도 갖고 오시면 다리는 것까지 저희 여성회관에서 해서 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기증을 하면 다 팔립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1000원, 2000원, 500원 이런 데 팔아서 200만원씩 장학금 내고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안 팔리면 어떻게 합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그래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이것은 이웃 시설에 줘버리고 치웁니까?
  
○여성회관장 강귀련   시설에도 요새 그런 것은 잘 안 합니다.
  남은 것은 한목에 새마을과에서 자원재생 이런 행사할 때 낼 때도 있고.
  
○위원장 최덕수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양이 상당히 많거든요.
  
○여성회관장 강귀련   양이 저희 여성회관 로비에 꽉 찰 정도로 많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예, 여하튼 여성 교육교양이니까 이천수 위원님이나 많이 말씀하셨는데 새로운 아이템을 많이 개발해서 지역에 대한 여성교육에 앞장서 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의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안녕하십니까?
  시립박물관장 장영금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시립박물관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2년도 시립박물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시립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시립박물관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관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박물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전체적으로 보니까 고민을 좀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런 게 있고 그때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유물구입을 확충하라고 했는데 유물도 보니까 확충하고 그 유물의 포인트는 경산이네요.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예.
  
○부위원장 엄정애   또 하나는 자인총서 발간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총서만 발간한 게 아니라 이 총서를 공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공유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세미나라든지 아니면 연구발표회라든지 총서발간 기념해서 지역에 관심 있는 대학의 교수님들도 있고 또 시민들도 자인에 있는 분들도 자인이 어떻게 이렇게 온 것에 대한 그것도 한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박물관은 삼성현하고 역사유물박물관하고 박물관이 2개가 있는데 지금 보고한 것에만 따르면 어쨌든 경산의 역사를 중심으로 했네요.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예.
  
○부위원장 엄정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정체성을 그렇게 가지고 가는 게 맞느냐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저는 내적으로도 다져야 되지만 어쨌든 경산시민들이 일차적으로 이용해야 되겠지요.
  시민들이 이용하는 게 중요하지만 어차피 우리 경산에서는 관광자원이 없는 것이잖아요.
  경산에 돈 주고 뭘 보러 오는 게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어린이박물관 같은 경우나 도 박물관은 2~3만원 주고 보고 가거든요.
  그러면 전시기획을 할 때 경산에 맞추어서 내년에 하신다고 하면 다음에는 세계 사진의 대가라든지 그 다음에 큰 기획전을 한번 하면 좋겠다.
  우리 규모가 그걸 할 수 있는지는 판단해 봐야 되겠지만 큰 기획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야지 사람들이 와서 돈을 내고 보고 또 하면서 경산을 알릴 수도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미래에 대한 투자가 없다.
  경산박물관의 사업을 보면 그래도 한 20~30% 정도는 예를 들자면 그 유물 하나 구하는데 5억이 든다, 그걸 1년 예산에는 다 못하겠지요.
  하지만 이 박물관이 20년, 30년, 100년 후에는 이 유물을 볼 수 있도록 사람들이 오게 하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하면 당장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하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한 투자, 미래를 위한 관광콘텐츠 개발 여기를 위해서 다만 5억이라도 이렇게 큰 것을 사들여서 나중에는 우리 경산시민들이 관광으로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 걸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미래에 대한 투자도 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예.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하면서 아주 야심차게 이제까지 쭉 해왔지만 강좌내용도 전통문화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강좌 및 현지답사, 여기 강사 분들은 주로 어떤 분들을 선택합니까?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강사는 주로 대학교수나 국립중앙박물관 학예관이나 이런 분들을 주로 전문가를 초청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예, 답사는 주로 어디 합니까?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답사는 저희들이 고적답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먼 거리는 당일 갔다 오기가 힘들어서 저희들이 당일 갔다 올 수 있는 가능한 코스를 잡아서 답사를 주로 경북권내를 지금까지는 많이 했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그런데 사실 문화유적 답사는 영대박물관장이 굉장히 유명하게 많이 이야기가 됐는데 여기 문화답사에 참여한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관심이 높은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주로 지식층에서 참여하는데 이게 너무 경비에 얽매여 가지고 가까운 데 가봤던 데 또 가고 가봤던 데 또 가고 이렇게 하면 이게 별로 안 된단 말입니다.
  주제를 세워 갖고 예를 들어 가지고 김해 금관가야 그런 걸 주제로 세웠으면 좀 멀더라도 배우면 그 사람들 자기 돈 내는 것 아닙니까?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예, 본인들이 답사비를 냅니다.
  
○위원장 최덕수   박물관장이 직접 선정할 수 없지만 여기에서 좀 폭넓게 하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새마을문화과하고 업무가 많이 겹치는데 지난번 용성 용전리에 있는 반룡사 스님이 앞으로는 스토리시대가 다가온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사회적인 이슈가.
  이게 뭔 말인가 하면 지역에 있는 전래동화라든지 전래민속이라든지 이런 게 재구성해 가지고 복원해 그게 관광자원이 된다 이것이에요.
  옛날 있던 기와 조각이나 그릇 조작 이런 것 가지고는 이야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소재로 거기에 얽힌 전설이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본 사람도 없고 아무 것도 없지만 구전해 내려오는 그런 걸 새롭게 애니메이션이라든지 개발해 가지고 그 지역의 관광상품화 해야 앞으로 문화컨텐츠가 된다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던데 나도 공감을 했습니다.
   상당히 좋은 말씀이다 생각을 했는데 이게 새마을문화과에서 해야 될 것이냐, 박물관에서 해야 될 것이냐, 앞으로 삼성현 역사공원 거기에서 해야 될 것이냐 난 잘 모르겠는데 그런 문화를 관장하는 부서에서 토의를 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해야 되지 그릇 깨진 것 그런 것 전시해 가지고 보러 올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의 오사카성에 가면 껍데기는 옛날 그대로인데 속에 들어가면 최신식 시설로 바꾸어 놓았어요.
  앞에 화면에 사람만 가면 자동적으로 역사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가버리면 또 사라지고 다른 게 나오고 이런 식으로 아주 잘해 놓았어요.
  물론 일본은 우리 보다 경제수준도 높고 문화의식도 높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지 모르지만 우리도 앞으로 그런 식으로 가야 안 되겠느냐?
  사람이 가야지 입으로 해야 이것은 연극이나 애니메이션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에게 와 닿도록 그렇게 박물관도 바뀌어야 안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혼자 하는 건 어렵지만 그런 이념을 가지시고 기틀을 마련해 놓으면 뒤에 오는 분이 또 다시 더 발전시키고 발전시키고 혼자 다하려고 하면 안 돼요.
  이번에 우리 엄 위원도 했지만 새로 유물도 구입하고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잘해 보십시오.
  좋은 성과가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시립박물관장 장영금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박물관 2012년 주요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물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서용덕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덕수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25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업무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그러면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종호 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번에 시민회관에서 한 것 있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채종호 위원   저는 조금 늦게 가서 의원님들 다 가시고 현장을 봤는데 연세 많은 분들이 용성, 진량 이렇게 보니 와 가지고 에어로빅도 하고 근력강화체조도 하고 이렇게 하던데 물론 전체적으로 호흡은 안 맞지만 저는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어르신들이 하는데 내가 가만있어도 허리가 쭉쭉 펴지는 기분이 나더라고요.
  하도 좋아 가지고 저는 끝까지 보고 왔어요.
  이것을 활성화 많이 시켜 가지고 각 읍면동에 다른 사업보다는 보건소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보다는 그 위주로 많이 활성화를 시키는 게 안 좋겠나 그날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 안 그래도 저희들이 의료계획에 보면 중점과제가 두 가지인데 그 중 한 가지가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이고 생활터 만들기를 마을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1년간 한 프로그램 운영한 결과를 가지고 전체 모여서 건강한마당 축제를 하고 하는데 내년에도 21개 마을을 선정해 가지고 이걸 아마 지속적으로 매년 마을을 확대시켜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운동은 혼자 하기 힘들거든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맞습니다.
  
채종호 위원   단체로 하다보니까 경로당 모이셔 가지고, 그날 저는 끝까지 봤어요.
  보니까 80 먹은 어른이 나오셔 가지고 몸을 못하니까 의자에서 앉아서 하시더라고요.
  하시는 것 보니까 참 다른 약 하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낫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는 이걸 아주 확대시켜 가지고 추진을 해 보십시오.
  
○보건소장 서용덕   예, 계속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누차 제가 얘기했지만 내년도에는 방역할 때 방역사업을 어디에서 합니까?
  단체에 주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저희들이 직접하고 경로당에 4번 소독하는 것은 업체에 위탁을 주고.
  
채종호 위원   각 읍면동에 도는 게 우리 직원입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직원하고 인부를 우리가 사역해 가지고.
  
채종호 위원   어디 주는 모양이던데 아닙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실제로 운영하는 인부는 우리가 일시사역을 합니다.
  
채종호 위원   일시사역을 하니까 그 분이 이야기가 돈 적게 주고 시간 내에 하라고 하니까 동네는 많지 막 쫓아다니는데 시속 60㎞로 갑니다.
  왜 그렇게 많이 가냐 하니까 빨리 갈 때는 뒤에 많이 내고 간다 이것이에요.
  약품을 많이 품는다 하는데 그것은 아니거든요.
  약품 많이 품는다고 천천히 가서 확대가 되지 여기 많이 품으면 다른 데는 모기가 죽습니까? 안 죽으니까 이것도 인건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방역소독은 옳게 하는 게 안 맞습니까?
  내년에는 인부를 하나 더 들이더라도 구석구석 옳은 방역을 하는 게 낫지 두 번 할 것 한 번 하더라도 옳게 해야지요.
  오토바이 타고 빵 가버리면 소리만 내고 다니지 하나마나입니다.
  그것을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고.
  
○보건소장 서용덕   예, 알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그 다음에는 전번에 제가 보건소에 독감예방접종 때문에 물으니까 왜 숫자가 보건소에서 안 맞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지난번에 안 맞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65세 이상 전체하고 그 다음 50에서 64세 사이에 있는 국가유공자라든지 그 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 또 장애인 1, 2, 3급 그렇게 해 가지고 대상을 잡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가 진량의 그 숫자도 틀린 숫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총 인구 중에서 저희들이 대략 평균 접종률이 한 60% 정도 되기 때문에.
  
채종호 위원   전체 숫자가 제가 국가유공자하고 장애자하고 다하니까 6000 몇 명이라 하는데.
  
○보건소장 서용덕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숫자는 50세 미만이 다 포함된 숫자입니다.
  저희는 50세 이상만 뽑았거든요.
  
채종호 위원   50세요?
  
○보건소장 서용덕   우리가 접종대상이 국가유공자나 장애인이나 기초생활수급자는 모든 연령이 아니고 50 넘은 사람들만 나오지요.
  
채종호 위원   저는 그렇게 물은 게 아니고 진량에 접종 해당자가.
  
○보건소장 서용덕   그러니까요.
  접종 해당자가 50 넘은 국가유공자하고 1, 2, 3급 장애인하고 의료급여수급자하고 65세 이상 노인하면 그게 한 3000여명 됩니다.
  저는 확인해 보니까.
  
채종호 위원   확인 한번 해 보세요.
  
○보건소장 서용덕   사실입니다.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보건위생과장 이관희입니다.
  지금 정확한 자료가 없어서 정확한 수치는 안 나옵니다만 65세 이상 인구는 한 3800명 정도 되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6000명은 65세 이상을 포함해서 50세 이상 대상자 다 포함해서 6000 그런 숫자가 나온 겁니다.
  
채종호 위원   그런데 3000 몇 명.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저는 위원님 말씀하실 때는 65세 이상이 6000명 되신다 그렇게.
  
채종호 위원   제가 접종대상자라 안 합니까?
  접종대상자가 그런다 하니 자꾸 4000명 해서 또 1000명 줄어버리네요.
  어떻게 된 겁니까?
  소장님 보세요. 보고할 때 제가 하나 만들어 달라 해서 시에 안 받았습니까?
  거기 4000 몇 백명인 거예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맞습니다.
  
채종호 위원   저한테 4000 몇 명 해줬잖아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채종호 위원   해주고 나서 그걸 가지고 내가 진량읍에는 자꾸 모자란다 해서 왜 모자라냐 4500개인데 하니 조사를 해서 6000 몇 백명이 돼 있더라고.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또 이제 3000 몇 백명 해버리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때 조사한 걸 저희들이 재확인 해 보니까 그게 아마 50 미만이 좀 포함된 숫자 같더라고요.
  
채종호 위원   어떻든 간에 보건소에서 내년 계획에 해당자가 해 준 게 6000몇 백명 아닙니까?
  그렇게 약을 샀을 것 아닙니까?
  많잖아요. 60% 정도.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채종호 위원   그런데 자꾸 내려옵니까? 어떻게 3000 몇 백명 합니까?
  반 숫자가 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것은 노인이고요.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한 3800명 정도 됩니다.
  
채종호 위원   그것은 4000 몇 백명이지.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3896명 돼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전체 해당자를 이야기하지 자꾸 노인을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다.
  장애자가 몇 명이고 그게 관계입니까? 접종 해 주는 사람은 접종 해줄 사람이지 나이에 무슨 관계있습니까?
  이것도 접종을 하는 데는 각 읍면에는 60% 같으면 60% 할 때에 지장 없도록 해주란 말입니다.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예, 올해도 약은 충분했고요.
  
채종호 위원   여기는 충분했는데 주민이 찾아가면 담당자는 약 없어 못한다고 하는데요.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뒤에는 진량 같은 경우에는 약이 남아 가지고 다시 500개를 회수했습니다.
  
채종호 위원   회수했는데 없을 때는 오면 시민들은 오지 약은 없지 어른들 몇 킬로 걸어와서 그리고 하나 문제 있습니다.
  이 약은 어느 보건진료소 가든, 출장소 가든 오면 해주면 안 됩니까?
  저리 가라 해버리니까 어른들이 걸어서 거기까지 가서 또 다른 데로 가고 이런 점을, 보건지소에 가도 여기는 저쪽 해당이니까 거기 가세요 해버리면.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지금 저희들이 접종을 편의상 구역별로 나누어서 합니다만 그 상관없이 오면 다해주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말은 해주는데 안 해 줬잖아요.
  그러니까 시의원한테 전화 오잖아요.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해주고 있습니다.
  
채종호 위원   이야기할까요? 지금 누구 부를까요?
  차가 내려가니까 어른들이 타고 갔단 말입니다.
  진량보건지소 가니 다문보건진료소 관할이라고 안 해 줬단 말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그건 아니지요.
  왜냐 하면 우리가 지금 이 접종 자체가 보건진료소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보건진료소에서는 접종을 하지 않습니다.
  
채종호 위원   보건진료소는 안 한다고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다문진료소에 접종을 안 했지요?
채종호 위원   지금 안 합니까?
  보건진료소에 하고 있잖아요.
  동네에서 협조 받아서 한 사람 데리고 와서. 왜 안 해요!
  소장이라 하는 분이 그것을 모르고 있으면 돼요.
  진짜 왜 그래요. 지금 안 해요? 그럼 몇 년 동안 계속 안 했어요?
  보건진료소에서 동네 하고 있잖아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그건 제가 착각한 것 같습니다.
  
채종호 위원   뭘 좀 옳게 알고 답변하세요.
  왜 자꾸 안 했다 해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그 부분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채종호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봅시다.
  계획에 없던데 평사리, 내리, 상림리, 부기리 일원에 보건진료소 설치는 어떻게 돼 갑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예, 그 부분은 아직 저희들이 설치하는 걸로 결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채종호 위원   여론조사 했다면서요.
  주민들한테 여론조사 내려왔다고 하던데요.
  그러면 안 할 겁니까, 할 겁니까? 그것만 얘기하세요.
  
○보건소장 서용덕   물론 어떤 면에서 보면 거기가 조금 이렇게.
  
채종호 위원   어떤 면에서 보고가 아니고 그런 것 같으면 경산시에 보건진료소 있는 것 새로 합시다.
  가까운 데는 없애 버리고.
  농촌지역에 먼 데 해줄 데는 해주고 발전돼서 없는 데는 없애 버리고 그게 계획 아닙니까?
  있는 것은 죽자 살자 가까워도 있고 병원 있어도 하고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본예산에 꼭 잡아서 하도록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식품·공중위생사업 해 가지고 195쪽인데 우리가 식당 같으면 보건소에서 관리하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이천수 위원   모범업소도 보건소에서 하시고?
  
○보건소장 서용덕   예.
  
이천수 위원   그러면 모범업소를 지정하는 기준이 물론 있겠지요.
  그리고 지정이 됐을 때 혜택도 상당히 쓰레기봉투가 나간다라든가 상하수라든가 이런 어떤 지금 혜택 되었을 때 소장님 어떤 어떤 혜택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서용덕   지금 상하수도료가 한 30% 정도 감액이 되고 그 다음 쓰레기봉투 일부 지원되고 그렇습니다.
  
이천수 위원   왜 그런가 하면 민선이 되다보니까 이게 포퓰리즘의 어떤 그런 성향도 좀 있습니다.
  이게 식단이다 하는 게 기준을 조금 미흡하더라도 지정이 됨으로 해서 방금 말씀하신 상하수도 30%, 그 다음에 쓰레기봉투 이런 어떤 선심이 갈 수도 있고 그에 따라 그게 전부 결국은 시민 혈세인데 그런 어떤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지정되면 한번 모범업소는 영원한 모범업소인지 그 지정된 업소관리를 어떻게 해 가지고 그러면 기준 이하 되면 딱지를 붙인 것도 모범업소 딱지를 뗄 줄도 알아야 되고 지금 그러면 모범업소 지정된 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예, 모범업소 지정은 「식품위생법」 규정에 의해 가지고 전체 업소에 5% 이내에 하도록 돼 있고 모범업소의 지정조건이 다 있습니다.
  그런 신청을 음식업지부에 의뢰를 하면 음식업지부에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현지 평가하고 여러 가지 평가를 해 가지고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 가지고 그렇게 선정을 하고 그 다음에 이게 매년 선정하기 때문에 한 업소가 계속 가는 건 아니고요.
  다시 재정비해서 기준에 맞지 않는 업소는 또 탈락시키고 그렇게 합니다.
  
이천수 위원   매년 모범업소 해 가지고 식당이 몇 개소 있습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올해 우리가 한 게 135개소입니다.
  그 중에서 신규가 34개소이고 101개소는 재지정입니다.
  
이천수 위원   135개소는 매년 한 번씩 점검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매년 평가를 해 가지고 재지정 여부를 우리가.
  
이천수 위원   재지정하고 기준 이하면 탈락시키고?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이천수 위원   그 동안 탈락된 업소는 얼마쯤 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올해 같은 경우에는 20개 업소가 기준에 부적합해 가지고 탈락했는데.
  
이천수 위원   과장님 아까 옆에서 10개 업소 하는 것 같은데.
  
○보건위생과장 이관희   올해는 20개 업소가 기준에 안 맞아 가지고 탈락시켰고요.
  그 중에 재지정한 게 8개이고 신규에서 12개 탈락 되고 이렇게 해서 올해 20개 탈락 됐고요.
  재지정 해서 매년 저희들이 10월에 재평가를 하는데 매년 평균 한 10개 정도는 탈락을 시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개 탈락했습니다.
  
이천수 위원   하여튼 이것을 잣대를 엄격하게 대 주세요.
  왜냐 하면 민선입니다.
  모든 게 그냥 퍼주기 식으로 하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 좋지 업소가 다수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어떤 그럴 수 있으니까 하여튼 우리가 혈세가 안 새나가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여기 업무보고 보니까 저출산 장려정책은 빠졌던데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거기 빠진 것은 아니고요.
  저출산은 우리가 임신단계부터 해 가지고 임신이 안 되는 사람들 난임부부 지원사업이고 그 다음에 임신이 되면 임산부 등록관리, 또 아기를 낳으면 출산장려금이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그 다음에 태어난 아기에 대해서는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또 산모·신생아도우미를 파견해서 산후관리를 해 드리고 그 다음에 미숙아나 선천성이상아가 태어날 때는 거기에 대한 의료비 지원, 또 난청을 찾아내기 위한 난청 조기진단, 이런 게 대략 저출산 지원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전체적으로 시민들의 임산부 배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각종 홍보,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본부 운영을 통한 분위기 확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세 자녀일 때 지원해 주는 것 내년에는 어떻게 됩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게 세 자녀 이상 가구에 가족들이 진료를 받을 때 우리가 내는 본인 부담금을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 주는 그겁니다.
  
○부위원장 엄정애   내년에도 그렇게 되는가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부위원장 엄정애   어쨌든 실질적으로는 내가 자녀를 많이 낳으면 경산시에 혜택이 있더라 뭐 이런 게 있어야 안 되겠어요.
  그래야지 경산시가 저출산 정책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삼성병원하고 경상병원에 있던 분들하고 계속 이렇게 대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보건소에서는 어쨌든 이게 시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좀 해 보셨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저희들이 삼성병원에 있는 경영진들하고 수시로 대화도 하고 했는데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아직 그쪽에서는 입장변화가 없다, 왜냐 하면 자기들은 당초에 그런 체결된 고용보장합의서입니까?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충실히 이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하고 이러니까 어떤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가 참 진짜 어렵습니다.
  또 제 마음하고 달라가지고.
  
○부위원장 엄정애   하여튼 500일 넘게 돼 있고 또 겨울도 다가오고 이렇게 한데 멀리서 오셔 가지고 개원도 하셨고 하면 잘돼야 안 되겠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부위원장 엄정애   하시는 분들이 잘돼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 있는 분도 어쨌든 애정을 가지고 경상병원에서 계속 근무를 하셨던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서로 다 원하는 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시가 계속 대화를 촉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가지고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환 위원   저출산 요인의 하나인 난임부부 시술지원 문제인데 일반시민들이 난임부부들이 내용을 잘 몰라요.
  홍보가 부족한가 시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을 한다하는 홍보가 각 진료소마다 홍보지를 붙이든지 해서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난임부부 시술비는 전체 시술비가 얼마 정도 듭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그게 시험관아기 같으면 한 번 하는데 180만원이고.
  
박두환 위원   전체 비용이 180만원.
  
○보건소장 서용덕   환자가 부담하는 것이요?
  
박두환 위원   시술하는 전체 비용이 얼마인데 시에서 얼마 보조한다?
  
○보건소장 서용덕   그 전체 비용은 아마 상당히 많을 겁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데요.
  우리 정부에서 지원하는 기준단가는 시험관아기는 1회당 180만원 그래서 총 4번까지, 그 다음에 인공수정은 1회당 50만원 해서 총 3번까지, 실제 비용은 좀 많이 들 겁니다.
  
박두환 위원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이고 국가에서 비용 부담하는 건 없고?
  
○보건소장 서용덕   이게 결국은 국비하고 시비가.
  
박두환 위원   보태 가지고 그렇게.
  
○보건소장 서용덕   예.
  
박두환 위원   그렇습니까? 전체 금액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지원이네요.
   전체 하면 수천만원 들텐데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그건 좀 많이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두환 위원   그런 부분은 인구증가 정책에 하나의 필요한 사항 아닙니까?
  특히, 그런 사람들은 아기 낳는 걸 상당히 원한다고.
  원하는데 신체적인 조건에 의해 가지고 못하는 사람들, 한 사람 낳고 치우는 사람은 임신 가능한 사람도 한 사람 낳고 치우는데 불임환자들은 보면 아이 낳기를 많이 원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시에서도 지원이 좀 더 많이 될 수 있는 쪽으로 해서 홍보를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두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물어보고 오늘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삼성사태 엄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거기 의료기록 보존문제가 상당히 문제가 많다 했는데 그것은 삼성병원에서 인수 다 했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위원장 최덕수   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책임없지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그 다음에 아까 이천수 위원이 말씀하신 모범업소 저것은 새로 지정됐다 안 됐다 하는 걸 우리 시민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뭡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지정증을 게시하도록 현판을.
  
○위원장 최덕수   내가 볼 때는 지정된 지 상당히 오래돼서 낡은 것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보건소장 서용덕   매년 계속 재지정 되는 업소는 좀 오래됐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지정에서 떨어지면 그 표지판을 회수해 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예, 저희들이 회수합니다.
  
○위원장 최덕수   회수 안 하고 옛날의 것 그대로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봤을 때는 모범업소가 아닌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속에 들어가면 먼지가 부옇게 앉아 가지고 붙어 있는 게 있더라고요.
  
○보건소장 서용덕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물론 그게 여러 가지 절차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모범업소 밑에 마크 밑에다가 몇 년도 지정, 이게 이 사람이 10번 했으면 10번이 다 기록이 되겠지요.
  그러면 이 사람이 내가 수십 년 동안 이렇게 모범업소로 잘 운영이 됐다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고 그럼 그 사람은 관리 더 잘할 것 아닙니까?
  ‘내년에 또 지정 받아야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올해 지정된 건지 작년에 해서 안 한 건지 그런 게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밑에 라든지 이렇게 연도별로 2011년도 모범업소, 또 내년 가면 2012년도 모범업소 이렇게 척척 붙어 가면 그게 또 고객들이 봤을 때 상당히 이 집은 전통적으로 잘하는 구나! 그런 것도 제안하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걸 한번 내부적으로 알지만 우리 바깥에는 모르거든요.
  그런 걸 한번 해 주시면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건 그렇고 그 다음에 기술센터에서 만들어 가지고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보면 찜질방을 만든 곳이 몇 곳에 있습니다.
  또 실내체육시설을 설치한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건강도시를 내년에 선포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은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게 안 맞느냐? 사실상 찜질방 속에 누가 위생검사 하나 한 게 전혀 없거든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렇지요.
  
○위원장 최덕수   가보면 그래도 업소가 운영하면 그래도 돈 받기 때문에 청결문제라든지 정리정돈이 되는데 상당히 좀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내가 봤을 때는 보건소에서 이렇게 인수를 받아서 기술센터에서 위생관계를 전혀 모르잖아요.
  시설만 해 주었다 뿐이지 부서간에 인수인계를 해서 보건소로 인수를 해 가지고 수시로 위생점검도 거기에 대한 운영도 체크도 하고 앞으로 건강도시가 되려면 그런 걸 해야 됩니다.
  또 운동기구를 보면 이장이 관리하는 데 있고 부녀회장이 하는 데도 있는데 그게 제대로 관리가 안 돼요.
  고장 나서 방치된 것, 또 마을에 하다보니까 그냥 켜놓고 가버리는 사람 이렇게 해 가지고 고장 난 것 이런 것 많은데 그것도 수리하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런 걸 마을마다 읍면마다 몇 개소씩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 한번 파악하셔 가지고 보건소 직원이 다 다니며 하는 건 안 되는 것이고 어디 지정을 하든지 해 가지고 수시로 점검을 해 가지고 주민들이 건강도시 입으로 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찜질방 이것은 빨리 한번 점검해야 될 거예요.
  
○보건소장 서용덕   예, 그 부분은 기술센터와 협의해 가지고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지원도 보니까 석달인가 지원해 주고 지원을 안 해 주더라고요.
  그것도 전부 전기로 하도록 다해 놓았더라니까.
  전기 비용이 또 엄청 많이 드는 거예요.
  관리하는 사람 없으니까 밤새도록 켜놓고 가버리는 거예요.
  초저녁에 자기 혼자 엎드려 있다가 끄고 가면 되는데 그냥 가버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게 마을마다 전기비용 때문에 상당히 문제도 있고 한데 그런 걸 개선대책을 한번 연구를 하셔 가지고 이 건강도시를 내년에 선포할 때는 그런 게 완벽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부탁을 드립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그리고 200만원 회비를 내도록 돼 있는데 내면 다른 혜택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서용덕   이것은 혜택보다도 우리가 국내에 있는 건강도시연맹, 그러니까 각 건강도시 사업을 하는 도시들 간에 정기적인 회의하고 또 워크샵하고 정보교환하고 하는 그런 비용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다른 혜택은 없고 회비 내면 세미나 있다 오너라, 또 해외연수 간다 가자 이런 것 하겠네요?
  
○보건소장 서용덕   그래서 같이 정보도 교환하고 노하우도 주고받고 하는 그런 차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최덕수   여하튼 올해 우여곡절 끝에 지정되고 조례도 바뀌었는데 체계 있게 적용하셔 가지고 정말 건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소장님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보건소장 서용덕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오랜 시간 고생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14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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