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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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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1년 9월 20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14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59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4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 권한대행 이태암 부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여름 무더위에 무기력했던 몸과 마음이 시원한 가을바람 속에서 점점 활기를 찾고 한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평소 시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비회기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스스로 민생현장을 찾고 특히, 추석 절을 맞아 불우소외계층을 찾아 위문과 격려하는 등 지역대표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동료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장유고에도 불구하고 이태암 부시장을 중심으로 일천여 모든 공직자가 합심하여 차질 없이 시정추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노고에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시는 지난 8월 14일부터 단체장 유고라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시가 진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력하여 슬기롭게 대처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25만 시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10여일만 지나면 2011년 마지막 4/4분기가 시작됩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시정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점검하면서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서는 더욱 박차를 가하여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한 해를 마무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실의 계절을 맞아 각종 재난예방과 농작물 병충해 방지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풍성한 수확이 이루어지도록 영농지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경북과학축전대회와 11월중 개최되는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또 시민의 날 행사, 갓바위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시민 모두가 화합을 도모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알차고 내실 있는 행사준비를 통하여 경산의 이미지 제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려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 제2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일정으로 회기가 결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의안들을 세밀하게 분석 검토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되어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의정방향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특히 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제사정과 우리시의 재정능력을 고려하여 불요불급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되는 일이 없는지 철저하게 파악하여 건전하고 합리적으로 사업추진이 이루어져 금년도 마무리사업 계획에 있어 차질이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검정과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가 지역발전과 시민들에게 비전을 줄 수 있는 소중한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 모두 다함께 노력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더 당부를 드리며,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서늘하게 기온이 많이 내려가 일교차가 무척 큰 9월입니다.
  환절기에 25만 시민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44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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