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0년 7월 16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13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최상길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최상길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들의 지대한 관심과 기대 속에 출범한 제6대 경산시의회가 지난주 원 구성을 마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133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제6대 의회가 순조롭게 출범할 수 있도록 성원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중단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6.2 지방 동시 선거를 통하여 시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의원이라는 자리는 권한보다는 책임, 권위보다는 주민에 대한 무한봉사와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주민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핵심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의회에 부여된 책무가 막중하고 중차대한 만큼 잘못된 의사결정은 곧바로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보다 현명한 판단을 통해 모든 의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우리나라는 지난해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와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금년 상반기 대기업들의 최대 실적 등으로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좀 높아졌다고는 합니다만 장바구니 물가는 올라가고 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 취업난은 여전히 계속되는 등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싸늘해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와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생활밀착형 시책들을 발굴·추진하는 방향으로 지방자치의 운영 전략을 새롭게 마련하여야 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이번 회기에 보고된 주요업무가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시책들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의회와 집행부가 대결의 구도가 아닌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협력으로 오직 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우리들의 후손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33회 임시회는 시정주요업무보고 청취,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하게 되며, 특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은 시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가능케 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향후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감사계획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장마와 무더운 날씨 속에 개최되는 임시회 기간 동안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25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들의 지대한 관심과 기대 속에 출범한 제6대 경산시의회가 지난주 원 구성을 마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133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제6대 의회가 순조롭게 출범할 수 있도록 성원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중단 없는 시정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6.2 지방 동시 선거를 통하여 시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의원이라는 자리는 권한보다는 책임, 권위보다는 주민에 대한 무한봉사와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주민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핵심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의회에 부여된 책무가 막중하고 중차대한 만큼 잘못된 의사결정은 곧바로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보다 현명한 판단을 통해 모든 의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우리나라는 지난해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와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금년 상반기 대기업들의 최대 실적 등으로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좀 높아졌다고는 합니다만 장바구니 물가는 올라가고 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 취업난은 여전히 계속되는 등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싸늘해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와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생활밀착형 시책들을 발굴·추진하는 방향으로 지방자치의 운영 전략을 새롭게 마련하여야 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도 이번 회기에 보고된 주요업무가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시책들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의회와 집행부가 대결의 구도가 아닌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협력으로 오직 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우리들의 후손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33회 임시회는 시정주요업무보고 청취,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하게 되며, 특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은 시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가능케 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향후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감사계획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장마와 무더운 날씨 속에 개최되는 임시회 기간 동안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25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3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