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0년 4월 6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13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성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 이성구입니다.
지금부터 제1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한철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배한철 존경하는 2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새싹이 따스한 감동을 자아내어 온 누리에 생동감 넘치는 희망의 봄을 맞이하여 제130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시민들의 뜻을 대변하고 정직과 봉사의 마음으로 제5대 의회가 구성되어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사실상 이번 제130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먼저 시민의 권익보호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 시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경산시 발전을 위해 의회의 모든 일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여 주신 관계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찬사와 함께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제5대 경산시의회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우리 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총 40회 426일간의 회기운영을 통하여 130여건의 민생과 관련한 사항을 비롯하여 모두 257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깊이 있게 심의 의결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우리의 자녀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집행부의 독선을 막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부금 조성을 위한 특위활동 등 시민들이 행복하고 복지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역할을 했고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는 제1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로서 지방채 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재원 배분으로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민간투자가 활성화되어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심도 있게 심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안이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위주의 불요불급한 예산은 편성되었는지, 과도한 지방채 발행으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부채 증가발생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기 약속한 사항이 이행되고 있는지? 일례로 기업유치 및 용지확보 등을 위하여 2008년 (주)새한에서 우리 시에 기부한 200억중 180억을 도민체전 개최를 위한 실내체육관 및 육상경기장 건립에 사용하였는데 이에 따른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재원마련과 확보대책 등이 수립되어 있는지 세밀하게 검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준비와 답변, 그리고 명확한 근거자료 제시 등을 통하여 시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고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믿음을 받는 올바른 방향으로 시정이 수행되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그 동안 쌓아온 보람 못지않게 적지 않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제5대 의회 역사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지방의회에 대한 제도와 환경이 아직 척박한 가운데서도 우리 의원들은 스스로 선택한 길이었기에 묵묵히 소임을 다하여 왔다고 자평을 하면서도 과연 시민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을 하였는지, 또한 스스로에게 자문과 자성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모두가 만족을 하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이룰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할 일이 남아 있고 또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체험을 다하였다는 다소의 위안을 얻고자 합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활기찬 새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25만 시민에게 비전을 주는 뜻 깊고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황사와 잦은 봄비 등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국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새싹이 따스한 감동을 자아내어 온 누리에 생동감 넘치는 희망의 봄을 맞이하여 제130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시민들의 뜻을 대변하고 정직과 봉사의 마음으로 제5대 의회가 구성되어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사실상 이번 제130회 임시회를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먼저 시민의 권익보호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 시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25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경산시 발전을 위해 의회의 모든 일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다하여 주신 관계공무원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찬사와 함께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제5대 경산시의회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우리 의회는 지난 4년 동안 총 40회 426일간의 회기운영을 통하여 130여건의 민생과 관련한 사항을 비롯하여 모두 257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깊이 있게 심의 의결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우리의 자녀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집행부의 독선을 막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부금 조성을 위한 특위활동 등 시민들이 행복하고 복지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역할을 했고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는 제1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로서 지방채 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재원 배분으로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민간투자가 활성화되어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심도 있게 심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안이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위주의 불요불급한 예산은 편성되었는지, 과도한 지방채 발행으로 인하여 터무니없이 부채 증가발생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기 약속한 사항이 이행되고 있는지? 일례로 기업유치 및 용지확보 등을 위하여 2008년 (주)새한에서 우리 시에 기부한 200억중 180억을 도민체전 개최를 위한 실내체육관 및 육상경기장 건립에 사용하였는데 이에 따른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재원마련과 확보대책 등이 수립되어 있는지 세밀하게 검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성실한 준비와 답변, 그리고 명확한 근거자료 제시 등을 통하여 시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고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믿음을 받는 올바른 방향으로 시정이 수행되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그 동안 쌓아온 보람 못지않게 적지 않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제5대 의회 역사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지방의회에 대한 제도와 환경이 아직 척박한 가운데서도 우리 의원들은 스스로 선택한 길이었기에 묵묵히 소임을 다하여 왔다고 자평을 하면서도 과연 시민들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을 하였는지, 또한 스스로에게 자문과 자성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모두가 만족을 하고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이룰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할 일이 남아 있고 또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체험을 다하였다는 다소의 위안을 얻고자 합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활기찬 새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25만 시민에게 비전을 주는 뜻 깊고 소중한 회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황사와 잦은 봄비 등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성구 이상으로 제13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