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9월 16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85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문기)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이문기 지금부터 제8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수행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백준호 부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가을의 풍성함이 우리의 마음도 풍요롭게 해 주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8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며칠만 있으면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중추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명절이 다가옴을 느끼지 못할 만큼 경기 또한 어렵습니다.
투자와 소비가 위축하고 신용불량자와 개인 파산자가 날로 증가하는 등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시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를 깊이 인식하여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내년도 예산에는 전년도보다 국도비가 보다 많이 확보되어 우리 지역에서 각종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신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애를 쓰고 있습니다만 더욱 적극적인 노력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유치되어 그에 따른 지역경제에 파급되는 효과를 시민들이 생활에서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그리고 일반안건을 다루게 됩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모든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 요구되는 것인 만큼 낭비적 요소, 비효율적인 요소, 불요불급의 사업 등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투자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잘 살펴 시민 전체에 공공의 서비스가 골고루 제공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조례안과 일반안건의 심사를 통해서는 주민의 의사가 시정에 최대한 반영되고 집행부의 시행착오를 줄이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복지를 증진시키는 최선의 정치를 유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의 풍성함이 우리의 마음도 풍요롭게 해 주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8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며칠만 있으면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중추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명절이 다가옴을 느끼지 못할 만큼 경기 또한 어렵습니다.
투자와 소비가 위축하고 신용불량자와 개인 파산자가 날로 증가하는 등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시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를 깊이 인식하여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내년도 예산에는 전년도보다 국도비가 보다 많이 확보되어 우리 지역에서 각종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신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애를 쓰고 있습니다만 더욱 적극적인 노력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유치되어 그에 따른 지역경제에 파급되는 효과를 시민들이 생활에서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그리고 일반안건을 다루게 됩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모든 시민의 세금으로 편성 요구되는 것인 만큼 낭비적 요소, 비효율적인 요소, 불요불급의 사업 등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투자 우선순위와 예산의 경제적 효과를 잘 살펴 시민 전체에 공공의 서비스가 골고루 제공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조례안과 일반안건의 심사를 통해서는 주민의 의사가 시정에 최대한 반영되고 집행부의 시행착오를 줄이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복지를 증진시키는 최선의 정치를 유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문기 이상으로 제85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