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2년 4월 13일(토) 오전 11시 개식
제63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배명환)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배명환 지금부터 제6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종율 존경하는 23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생명의 기운이 약동하는 4월에 제63회 임시회의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그 동안 저희 시의회에 보내 주신 뜨거운 성원은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모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다음 달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구촌의 축제인 월드컵경기가 바로 우리 시 인근 대구에서 열리는 것에 대비하여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손님 맞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이를 계기로 우리 경산의 이미지를 제고시켜 전세계 속에 아름다운 경산으로 도약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6월 13일은 제4대 지방선거가 있고 금년말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국가적으로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중요한 때에 각자가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국가와 지역사회에 더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부푼 꿈과 희망찬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제3대 의회도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꿈과 포부가 이루어진 것도 있는 반면에 이루지 못한 것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모든 역량을 모아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63회 임시회에서는 그 동안 사회여건 변화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편성된 200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주요사업장 현지확인과 그리고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사항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계획된 의사일정에 맞추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며, 또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민선2기를 마무리하고 차기를 맞는 전환점에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시민들의 편에 서서 차질 없이 추진토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3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생명의 기운이 약동하는 4월에 제63회 임시회의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그 동안 저희 시의회에 보내 주신 뜨거운 성원은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모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다음 달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구촌의 축제인 월드컵경기가 바로 우리 시 인근 대구에서 열리는 것에 대비하여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서 손님 맞을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이를 계기로 우리 경산의 이미지를 제고시켜 전세계 속에 아름다운 경산으로 도약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6월 13일은 제4대 지방선거가 있고 금년말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국가적으로 아주 중요하고 어려운 시기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중요한 때에 각자가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국가와 지역사회에 더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부푼 꿈과 희망찬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제3대 의회도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꿈과 포부가 이루어진 것도 있는 반면에 이루지 못한 것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 모든 역량을 모아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63회 임시회에서는 그 동안 사회여건 변화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편성된 200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주요사업장 현지확인과 그리고 2001년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사항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계획된 의사일정에 맞추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며, 또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도 민선2기를 마무리하고 차기를 맞는 전환점에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시민들의 편에 서서 차질 없이 추진토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3만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배명환 이상으로 제6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