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1년 11월 21일(수) 오전 10시 개식
제59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배명환)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배명환 지금부터 제5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종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종율 존경하는 2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한해동안 땀흘려 결실을 마무리하는 계절을 맞이하여 제59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제6회 시민의 날 기념체육대회와 제4회 갓바위 축제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경산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 동안 체육회 임원, 갓바위축제추진위원회, 부녀봉사단체 등 각종 단체회원과 관계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루어낸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치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의 테러참사에 따른 아프간 전쟁과 생화학무기 테러로 전 세계가 불안해하고 있으며, 이 여파로 세계경제가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외 경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수출부진으로 이어져 경기회복의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쌀농사는 근래에 보기 드문 대풍작을 이루었으나 정부의 쌀 수매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렇게 국내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협력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진정 시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며 경제난국을 타개할 수 있도록 저마다 직분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2002년도 시정추진에 대한 업무보고와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각종 조례 7건을 심의 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기는 하지만 동료의원께서는 열과 성을 다하여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를 맞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며 뜻하는 일들이 잘 되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한해동안 땀흘려 결실을 마무리하는 계절을 맞이하여 제59회 임시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제6회 시민의 날 기념체육대회와 제4회 갓바위 축제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경산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 동안 체육회 임원, 갓바위축제추진위원회, 부녀봉사단체 등 각종 단체회원과 관계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루어낸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치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의 테러참사에 따른 아프간 전쟁과 생화학무기 테러로 전 세계가 불안해하고 있으며, 이 여파로 세계경제가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외 경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수출부진으로 이어져 경기회복의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쌀농사는 근래에 보기 드문 대풍작을 이루었으나 정부의 쌀 수매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렇게 국내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협력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진정 시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며 경제난국을 타개할 수 있도록 저마다 직분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2002년도 시정추진에 대한 업무보고와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각종 조례 7건을 심의 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기는 하지만 동료의원께서는 열과 성을 다하여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를 맞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며 뜻하는 일들이 잘 되기를 기원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배명환 이상으로 제5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