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1년 7월 13일(금)
장 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
(10시13분 개의)
○위원장 손영길 의사일정 제1항,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결산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업경제국에 대한 심사를 하고 7월 14일은 농업기술센터, 7월 15일은 휴일인 관계로 하루 쉬고, 7월 16일은 건설도시국 및 상하수도사업단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업경제국장 나오셔서 산업경제국 소관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결산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업경제국에 대한 심사를 하고 7월 14일은 농업기술센터, 7월 15일은 휴일인 관계로 하루 쉬고, 7월 16일은 건설도시국 및 상하수도사업단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업경제국장 나오셔서 산업경제국 소관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안녕하십니까?
산업경제국장 정성오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손영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습니다.
시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항상 걱정하여 주시고 특히 저희 산업경제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신데 대해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중 저희 산업경제국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 총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산업경제국 예산현액은 109억 6,008만 7,000원으로써 총 예산의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96억 6,654만 8,000원이 지출되었고 6억 2,976만 8,000원의 불용액이 발생하였으며, 6억 6,491만 1,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세입세출결산서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산업경제국 소관)
(별첨)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손영길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습니다.
시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항상 걱정하여 주시고 특히 저희 산업경제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신데 대해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중 저희 산업경제국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출예산 총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산업경제국 예산현액은 109억 6,008만 7,000원으로써 총 예산의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96억 6,654만 8,000원이 지출되었고 6억 2,976만 8,000원의 불용액이 발생하였으며, 6억 6,491만 1,000원이 이월되었습니다.
세입세출결산서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산업경제국 소관)
(별첨)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영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산업경제국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산업경제국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영해 위원 정영해 위원입니다.
41쪽에 전산관리 개발비에 불용액이 많이 나온 사유를 이야기해 보세요.
전산개발비에 보니까 우리가 예산 심의할 때 너무 많다 싶어서 삭감하려도 해도 안 된다고 그렇게 해 놓고 지금은 보니까 사용하고 난 뒤에 불용이 많이 나오는 사유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설명해 보세요.
41쪽에 전산관리 개발비에 불용액이 많이 나온 사유를 이야기해 보세요.
전산개발비에 보니까 우리가 예산 심의할 때 너무 많다 싶어서 삭감하려도 해도 안 된다고 그렇게 해 놓고 지금은 보니까 사용하고 난 뒤에 불용이 많이 나오는 사유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설명해 보세요.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이것은 전자결재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저희들 임의대로 못하고 조달등록으로 했기 때문에 예산이 3,300만원 정도가 남은 것 같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사실은 전자결재시스템이 조달대상으로 등록된 시기가 12월인 것 같습니다.
이래서 그 전에는 우리가 일반구매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시기를 조금 늦춰서 조달로 구입하다가 보니까 일반가격하고는 상당히 차이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이것이 예산절감입니다.
이래서 그 전에는 우리가 일반구매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시기를 조금 늦춰서 조달로 구입하다가 보니까 일반가격하고는 상당히 차이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이것이 예산절감입니다.
○정영해 위원 국장님이 예산절감이라고 하셨는데 남은 것은 절감이 맞지요.
그렇지만 처음에 계획잡을 때 이것이 예를 들어서 무엇을 하나 산다면 이 물건에 대해 물가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조사도 하고 여러 군데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처음에 계획잡을 때 이것이 예를 들어서 무엇을 하나 산다면 이 물건에 대해 물가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조사도 하고 여러 군데 집행부에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할 것 아닙니까?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예, 그것은 맞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그런데 이것은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 전자결재프로그램이 조달대상 품목으로 12월전까지는 이것이 대상이 안되었습니다.
물론 이 돈을 들여가면서 일반 할 수가 있었습니다만 어차피 조달대상품목으로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시비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해서 시기를 늦춰가면서 조달구입을 했습니다.
이래서 지출은 2001년도 1월 13일에 지출했습니다.
저희들 전자결재프로그램이 조달대상 품목으로 12월전까지는 이것이 대상이 안되었습니다.
물론 이 돈을 들여가면서 일반 할 수가 있었습니다만 어차피 조달대상품목으로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시비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해서 시기를 늦춰가면서 조달구입을 했습니다.
이래서 지출은 2001년도 1월 13일에 지출했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예, 물론 저희들 시장조사는 합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해 위원 그렇게 하시고 다음은 123쪽에 중소기업진흥 시설비에 보면 예산 전체가 시설비하고 시설부대비가 상당히 불용액이 제일 많이 남습니다, 비율이.
그런데 아까 국장님 설명은 중소기업 지상물 보상이라고 했는데 지상물 보상 총 금액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아까 국장님 설명은 중소기업 지상물 보상이라고 했는데 지상물 보상 총 금액이 얼마입니까?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총 집행은 2억 94만 9,000원을 집행했습니다.
당초에 저희들 산림과하고 지역경제과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사실 이렇게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사실 과수목이 사실 당초에 저희들 조사된 것하고는 상당히 고사목도 많고 이래서 특히 과수목에 많은 비용이 절감된 것 같습니다.
당초에 저희들 산림과하고 지역경제과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사실 이렇게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사실 과수목이 사실 당초에 저희들 조사된 것하고는 상당히 고사목도 많고 이래서 특히 과수목에 많은 비용이 절감된 것 같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조사를 하겠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6억 2,976만 8,000원입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예, 그렇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예, 많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그런 부분도 안 있겠습니까?
○정영해 위원 그러니까 예산 자체 편성이 당초에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을 시장조사도 충분하게 하고 검토를 안 해서 불용액이 한 종목에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조사과정에서 전체적으로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불용액이 안 나오게끔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을 시장조사도 충분하게 하고 검토를 안 해서 불용액이 한 종목에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조사과정에서 전체적으로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불용액이 안 나오게끔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하세요.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해 위원 산업경제국 전체 국장님 혼자 소관이 아니고 전체 직원들 소관입니다.
아까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모 국장이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할까 그러면서 의원들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면 안됩니다.
실제 무슨 결산심사나 검사를 하는 기간에는 우리 의원들보다 실제 공부를 더해야 됩니다.
우리도 이것을 하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우리 현장에도 가고 질의서 낸 데 대해서는 현장까지 다 가서 조사를 합니다.
알아야 우리가 대비가 되지요.
그만큼 움직이는데 집행부 공무원은 모 국장이 오늘 답변을 공부를 안 해서 도저히 못 하겠는데,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그런 소리는 절대적으로 앞으로, 내가 본회의장에서 한번 물어 볼 것입니다.
질의서를 내서, 그 분한테.
그런 말을 함부로 어디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연구 많이 하시고 직원 전체 여러분들도 공부를 좀 하셔서 앞으로는 유효 적절하게 예산이 편성돼서 사용하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모 국장이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할까 그러면서 의원들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면 안됩니다.
실제 무슨 결산심사나 검사를 하는 기간에는 우리 의원들보다 실제 공부를 더해야 됩니다.
우리도 이것을 하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우리 현장에도 가고 질의서 낸 데 대해서는 현장까지 다 가서 조사를 합니다.
알아야 우리가 대비가 되지요.
그만큼 움직이는데 집행부 공무원은 모 국장이 오늘 답변을 공부를 안 해서 도저히 못 하겠는데,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그런 소리는 절대적으로 앞으로, 내가 본회의장에서 한번 물어 볼 것입니다.
질의서를 내서, 그 분한테.
그런 말을 함부로 어디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연구 많이 하시고 직원 전체 여러분들도 공부를 좀 하셔서 앞으로는 유효 적절하게 예산이 편성돼서 사용하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간사 하기훈 하기훈 위원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산업경제국 세입세출결산 예비심사를 하면서 상당히 우리 정성오 국장님한테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하면 우리 정성오 국장님께서는 산업경제국장으로 승진되시기 전에 우리 경산시의 예산을 총괄하는 그런 기획감사담당관을 하셨기 때문에 아마 예산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상당히 그렇게 기대가 크다는 그런 말씀이고, 그런데 우리가 매년 세입세출결산 시에 지적되고 있는 내용을 국장님 잘 아시죠?
저는 오늘 우리 산업경제국 세입세출결산 예비심사를 하면서 상당히 우리 정성오 국장님한테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하면 우리 정성오 국장님께서는 산업경제국장으로 승진되시기 전에 우리 경산시의 예산을 총괄하는 그런 기획감사담당관을 하셨기 때문에 아마 예산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상당히 그렇게 기대가 크다는 그런 말씀이고, 그런데 우리가 매년 세입세출결산 시에 지적되고 있는 내용을 국장님 잘 아시죠?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예.
○간사 하기훈 불용액이 과다하게 남았다, 세출예산은 반드시 지방재정법이나 예산회계법에 의해서 의회의 승인을 받고 다음 연도에 이월해서 사용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국장님 저보다 더 잘 아실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제안설명을 할 때 조목조목 우리 산업경제국 분야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려고 전부 기록을 해 놨습니다만 이 기록 등은 물론 조금 전에 앞서 정영해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이 대다수라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물론 예산절감해서 불용액이 남은 그런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만 이런 어떤 현안문제를 우리가 사전에 잘 파악을 못해서, 사전에 감지를 못해서 불용처리하는 이런 부분도 상당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국장님께서 우리 2001년도 산업경제국에 배정된 사업이라도 잘 챙겨서 내년도에 세입세출결산 심사할 때는 좀 더 나은 예산운용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방재정법이나 예산회계법에 반드시 의회의 사전 승인을 얻어서 지출해야 되는 사항은 꼭 지켜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제안설명을 할 때 조목조목 우리 산업경제국 분야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려고 전부 기록을 해 놨습니다만 이 기록 등은 물론 조금 전에 앞서 정영해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이 대다수라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물론 예산절감해서 불용액이 남은 그런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만 이런 어떤 현안문제를 우리가 사전에 잘 파악을 못해서, 사전에 감지를 못해서 불용처리하는 이런 부분도 상당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국장님께서 우리 2001년도 산업경제국에 배정된 사업이라도 잘 챙겨서 내년도에 세입세출결산 심사할 때는 좀 더 나은 예산운용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방재정법이나 예산회계법에 반드시 의회의 사전 승인을 얻어서 지출해야 되는 사항은 꼭 지켜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알겠습니다.
○송세혁 위원 예산을 운용하는 과정에 물론 모든 법률이나 규정에 의해서 편성하고 집행을 하겠지만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예산을 절약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보기가 힘들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2000회계연도 결산을 보고 있습니다만 모자라는 부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남도록 예산을 편성해 놨습니다.
남는 것도 몇 천, 몇 백원이 아니고 여기 보세요.
이렇게 몇 백만원씩, 몇 천만원씩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얼마든지 풍족하게 쓰고 남도록 예산을 편성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하나의 예를 들게요.
예산지침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한다고 하지만 6월 15일에 서울에서 삼성현 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금년도 당초예산에 5,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의회에서 이것도 또 쓸데없는 돈을 쓴다, 해서 삭감을 한 예산을 1회 추경 때 4,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벌써 1,000만원 차이가 나지요?
그래서 4,000만원도 우리 시에서 바로 집행을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정신문화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4,000만원을 몽땅 줬습니다.
우리 주민세를 보면 한 세대당 1,000원 2,000원 아닙니까?
1,000원, 2,000원씩 거두어서 4,000만원이라는 예산은 엄청난 예산입니다.
이것을 정신문화연구원에서 어떻게 하는지 풍족하게 쓰고 400만원 정도 남아서 앞으로 반납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예산편성입니까?
이래서 이번에 시정질문에 예산을 가정에서 살아가듯이 알뜰살뜰하게 살 수 없나 하는 것을 해 놨더니 집행부에서 우리는 예산규정대로 하고 있습니다, 해서 내가 예산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빼 달라고 해서 뺐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이렇게 어떤 공사라든지 여기 전문가가 많이 안 있습니까?
돈은 어느 정도 들겠다는 것은 목측(목측)을 해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수 년, 수 십년 설계를 하고 하면.
이 공사비 같은 것도 남으면 몇 천만원씩, 몇 억씩 남거든요.
그런 예산 나도 설계 내고 할 수 있어요.
쓰고 남도록 하는 예산 누가 못 합니까?
그래서 예산을 알뜰하게 하면 우리 여기 보니까 국고 또는 지방비 보조가 전체 예산에 38%를 점하는데 우리가 알뜰히 하면 우리 자체 예산 가지고 100%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안됩니까?
그것 구걸하려고 서울 가서 돈 쓰고 도에 가서 돈 쓰고 그렇게 하지말고 알뜰히 하면 구걸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예산은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오늘 2000회계연도 결산을 보고 있습니다만 모자라는 부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남도록 예산을 편성해 놨습니다.
남는 것도 몇 천, 몇 백원이 아니고 여기 보세요.
이렇게 몇 백만원씩, 몇 천만원씩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얼마든지 풍족하게 쓰고 남도록 예산을 편성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하나의 예를 들게요.
예산지침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한다고 하지만 6월 15일에 서울에서 삼성현 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금년도 당초예산에 5,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의회에서 이것도 또 쓸데없는 돈을 쓴다, 해서 삭감을 한 예산을 1회 추경 때 4,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벌써 1,000만원 차이가 나지요?
그래서 4,000만원도 우리 시에서 바로 집행을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정신문화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4,000만원을 몽땅 줬습니다.
우리 주민세를 보면 한 세대당 1,000원 2,000원 아닙니까?
1,000원, 2,000원씩 거두어서 4,000만원이라는 예산은 엄청난 예산입니다.
이것을 정신문화연구원에서 어떻게 하는지 풍족하게 쓰고 400만원 정도 남아서 앞으로 반납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예산편성입니까?
이래서 이번에 시정질문에 예산을 가정에서 살아가듯이 알뜰살뜰하게 살 수 없나 하는 것을 해 놨더니 집행부에서 우리는 예산규정대로 하고 있습니다, 해서 내가 예산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빼 달라고 해서 뺐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이렇게 어떤 공사라든지 여기 전문가가 많이 안 있습니까?
돈은 어느 정도 들겠다는 것은 목측(목측)을 해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수 년, 수 십년 설계를 하고 하면.
이 공사비 같은 것도 남으면 몇 천만원씩, 몇 억씩 남거든요.
그런 예산 나도 설계 내고 할 수 있어요.
쓰고 남도록 하는 예산 누가 못 합니까?
그래서 예산을 알뜰하게 하면 우리 여기 보니까 국고 또는 지방비 보조가 전체 예산에 38%를 점하는데 우리가 알뜰히 하면 우리 자체 예산 가지고 100%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안됩니까?
그것 구걸하려고 서울 가서 돈 쓰고 도에 가서 돈 쓰고 그렇게 하지말고 알뜰히 하면 구걸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예산은 안 됩니까?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제가 물론 예산부서에 근무를 해 봤기 때문에 내용은 아는데 사실 각 실과에 예를 들어서 내년도 예산 요구를 받아보면 지금 예산서에 짜여진 것에 보통 2~30배 올라옵니다.
그 중에서 중앙재원, 저희들 지방세, 맞추다 보니까 사실 결산수치에는 이렇게 돈이 잔액이 남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 예산편성 할 때 각 실과에서 들어오는 요구를 다 못 들어줍니다.
물론 예산이라는 게 어느 정도 들 것이다, 예측을 해서 계상을 합니다만 사업을 하다보면 조금 사실 모자라는 부분은 그만큼 사업량을 줄이고 하다가 보니까 잔액이 남는데 사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모자라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중앙재원, 저희들 지방세, 맞추다 보니까 사실 결산수치에는 이렇게 돈이 잔액이 남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 예산편성 할 때 각 실과에서 들어오는 요구를 다 못 들어줍니다.
물론 예산이라는 게 어느 정도 들 것이다, 예측을 해서 계상을 합니다만 사업을 하다보면 조금 사실 모자라는 부분은 그만큼 사업량을 줄이고 하다가 보니까 잔액이 남는데 사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모자라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그렇지요.
예산범위 내에서 모든 것이 집행되기 때문에 물량을 예를 들어서 100m할 것을 80m로 줄인다든지 이런 제약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예산범위 내에서 모든 것이 집행되기 때문에 물량을 예를 들어서 100m할 것을 80m로 줄인다든지 이런 제약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송세혁 위원 그리고 우리 습성이 그렇습니다.
공무원이나 다른 기관단체도 그렇지만 예산을 쓰면 어떤 명목을 붙이든지 간에 안 써도 될 것을 다 쓰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1,000만원 줘서 이것 좀 하라고 하면 700만원, 800만원만 써도 될 것을 가지고 어떤 명목으로 하든지 소비해서 없애는 그런 관례라고 할까,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이나 다른 기관단체도 그렇지만 예산을 쓰면 어떤 명목을 붙이든지 간에 안 써도 될 것을 다 쓰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1,000만원 줘서 이것 좀 하라고 하면 700만원, 800만원만 써도 될 것을 가지고 어떤 명목으로 하든지 소비해서 없애는 그런 관례라고 할까, 그렇기 때문에.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지금은 안 그렇습니다.
○송세혁 위원 그렇지 않아요.
아까 정신문화연구원에 삼성현 학술대회 이야기했잖아요?
그런 것이 여기에 많이 포함이 되어서 가정살림살이 살 듯이 알뜰살뜰하면 38%로 국고, 도비 의존 안 해도 맞출 수 없나 싶어서 내가 물어봅니다.
아까 정신문화연구원에 삼성현 학술대회 이야기했잖아요?
그런 것이 여기에 많이 포함이 되어서 가정살림살이 살 듯이 알뜰살뜰하면 38%로 국고, 도비 의존 안 해도 맞출 수 없나 싶어서 내가 물어봅니다.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국고 지원을 안 받으면 사실 저희들 지방세 받아서는 저희들 공무원 월급하기 빠듯한데 일반 사업을 못 합니다, 지원을 안 받으면.
○산업경제국장 정성오 저희들 알뜰히 살림 살겠습니다.
○위원장 손영길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산업경제국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산업경제국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5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