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0년 7월 8일(토) 오전 10시
- 의사일정(제3차본회의)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2. 사직서 처리의 건
(10시19분 개의)
○의장 최종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결특위 위원 조정관계로 시간이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2조2의 규정에 의하여 박기철 위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으므로 박기철 의원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결특위 위원 조정관계로 시간이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8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32조2의 규정에 의하여 박기철 위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으므로 박기철 의원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기철 의원 박기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지역현안사업을 포함한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본 의원은 제3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본 의원이 발언하고자 하는 내용이 후반기 의장단 선거와는 무관함을 분명히 밝힙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지난번 시민단체의 시의회 점거사태 시의 모든 책임이 본 의원 박기철이에게 있다는 여론에 대하여 진상을 밝혀 주시기 바라는데 있습니다.
이 내용은 신임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이부희 의원께서 본 의원에게 직접 전달한 내용입니다.
본 의원은 절대 승복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감히 발언대에 섰습니다.
피를 토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땅을 치면서 통곡하면서 협상에 임했습니다.
이부희 의원께서는 본 의원에게 그러한 내용을 전달한 진의를 분명하게 밝혀 주시고 여러 의원님들이 이부희 의원을 찾아와 점거사태의 책임이 박기철이에게 있기 때문에 부의장에 출마하라고 권유했다는 내용에 대해서 발언의 진원지를 분명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점거사태 당시 본 의원은 사십 수년을 버텨온 자존심마저도 팽개치고 사태해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무리되는 16일 저녁에 존경하는 최희욱 시장께서 고생했다, 같이 술 한잔 하자, 평소에 마시지 않는 그 많은 술을 마시고 차는 차대로 몸은 몸대로 땅을 치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통곡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당시 협상단의 일원으로 의원 모두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을 했었고 의원 모두의 일치된 의견으로 협상에 임했을 뿐 본 의원의 개인의 생각이나 판단으로 일을 처리한 사실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전체 의원의 아픔을 구성원의 한 사람이고 협상단 4명 중에 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이러한 작태는 도저히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이부희 부의장님!
분명한 입장을 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본 의원의 책임이 분명하다는 내용을 본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13명의 전체 의원이 다 알고 있다는 이부희 의원의 발언을 전격 수용하면서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오니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의 사직을 허가하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울러 지난 2대에 이어 3대까지 저를 믿고 의회 단상으로 보내 주신 저희 지역구인 와촌 면민님들께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며, 보내 주신 성원에 끝까지 보답하지 못하고 중간사퇴로 이어지는 저의 부덕의 소치를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평생을 와촌을 떠나지 않고 야인으로 돌아가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 동거동락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용서와 넓으신 관용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저의 사퇴서를 꼭 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지역현안사업을 포함한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본 의원은 제3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본 의원이 발언하고자 하는 내용이 후반기 의장단 선거와는 무관함을 분명히 밝힙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지난번 시민단체의 시의회 점거사태 시의 모든 책임이 본 의원 박기철이에게 있다는 여론에 대하여 진상을 밝혀 주시기 바라는데 있습니다.
이 내용은 신임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이부희 의원께서 본 의원에게 직접 전달한 내용입니다.
본 의원은 절대 승복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감히 발언대에 섰습니다.
피를 토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땅을 치면서 통곡하면서 협상에 임했습니다.
이부희 의원께서는 본 의원에게 그러한 내용을 전달한 진의를 분명하게 밝혀 주시고 여러 의원님들이 이부희 의원을 찾아와 점거사태의 책임이 박기철이에게 있기 때문에 부의장에 출마하라고 권유했다는 내용에 대해서 발언의 진원지를 분명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점거사태 당시 본 의원은 사십 수년을 버텨온 자존심마저도 팽개치고 사태해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무리되는 16일 저녁에 존경하는 최희욱 시장께서 고생했다, 같이 술 한잔 하자, 평소에 마시지 않는 그 많은 술을 마시고 차는 차대로 몸은 몸대로 땅을 치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통곡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당시 협상단의 일원으로 의원 모두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을 했었고 의원 모두의 일치된 의견으로 협상에 임했을 뿐 본 의원의 개인의 생각이나 판단으로 일을 처리한 사실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전체 의원의 아픔을 구성원의 한 사람이고 협상단 4명 중에 한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이러한 작태는 도저히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이부희 부의장님!
분명한 입장을 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본 의원의 책임이 분명하다는 내용을 본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13명의 전체 의원이 다 알고 있다는 이부희 의원의 발언을 전격 수용하면서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오니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의 사직을 허가하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울러 지난 2대에 이어 3대까지 저를 믿고 의회 단상으로 보내 주신 저희 지역구인 와촌 면민님들께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며, 보내 주신 성원에 끝까지 보답하지 못하고 중간사퇴로 이어지는 저의 부덕의 소치를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평생을 와촌을 떠나지 않고 야인으로 돌아가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 동거동락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용서와 넓으신 관용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저의 사퇴서를 꼭 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종율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99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운영위원 및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해 주신대로 위원을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이강희 의원, 간사에 손영길 의원, 위원에 하기훈 의원, 김영도 의원, 정석현 의원, 정영해 의원, 이부희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경산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99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운영위원 및 의원 여러분께서 사전 협의해 주신대로 위원을 7명으로 하고 위원장에 이강희 의원, 간사에 손영길 의원, 위원에 하기훈 의원, 김영도 의원, 정석현 의원, 정영해 의원, 이부희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강희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강희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의 뜻으로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매 회계년도 결산심사는 예산집행 후의 심사라 다소 안이하게 생각하여 가볍게 취급하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소 지역의정활동 중에서 경험한 예산투자의 효율성과 비효율성을 감안하여 이번 결산심사에서는 혼연의 노력을 다하여 22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집행부의 예산집행은 행정의 능률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의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예산의 편성 집행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결산심사를 통하여 2000년도 당초예산에 후반기 재정운영을 한층 더 건전하게 하여 주민복지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강희 의원입니다.
의원 여러분의 뜻으로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매 회계년도 결산심사는 예산집행 후의 심사라 다소 안이하게 생각하여 가볍게 취급하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소 지역의정활동 중에서 경험한 예산투자의 효율성과 비효율성을 감안하여 이번 결산심사에서는 혼연의 노력을 다하여 22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집행부의 예산집행은 행정의 능률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의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예산의 편성 집행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결산심사를 통하여 2000년도 당초예산에 후반기 재정운영을 한층 더 건전하게 하여 주민복지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종율 의사일정 제2항, 사직서 처리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료의원인 박기철 의원으로부터 2000년 7월 7일 의원 사직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의원의 사직은 지방자치법 제69조 및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75조에 의거 토론 없이 표결로 처리토록 되어 있으며, 지방자치법 제56조의 규정에 따라 제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표결방법은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찬성만 하신다면 거수표결로 하는 것이 어떤지 먼저 묻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찬성합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사직서 처리의 건은 거수표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기철 의원의 사직에 찬성하시는 의원은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 없음)
없습니까?
다음은 사직에 반대하시는 의원이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 11명)
투표결과 사직서 처리의 건은 사직의 반대의견이 다수이므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동료의원인 박기철 의원으로부터 2000년 7월 7일 의원 사직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의원의 사직은 지방자치법 제69조 및 경산시의회회의규칙 제75조에 의거 토론 없이 표결로 처리토록 되어 있으며, 지방자치법 제56조의 규정에 따라 제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표결방법은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찬성만 하신다면 거수표결로 하는 것이 어떤지 먼저 묻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찬성합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사직서 처리의 건은 거수표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기철 의원의 사직에 찬성하시는 의원은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 없음)
없습니까?
다음은 사직에 반대하시는 의원이 계시면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 11명)
투표결과 사직서 처리의 건은 사직의 반대의견이 다수이므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7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