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0년 2월 25일(금) 오전 10시 개식
제43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박종만)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박종만 지금부터 제4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진년 정초를 보내면서 의원님께서는 각자의 출신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시정에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해 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처음으로 제43회 임시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절기상으로는 대동강 물도 풀리고 벌레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 꿈틀거리며 버들강아지 싹이 트고 경첩도 다가오고 머지 않아 먼 남쪽 제주에서는 북상하는 꽃 소식이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와 생동력을 심어주는 활기찬 계절이기도 합니다.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주민 갈등 등 설렁이는 지역안정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새해 시장님 인사 말씀에 얼굴있는 자주 경영도시 실현을 위하여 첫째, 앞선 생각과 준비된 행동으로 경산의 미래를 열어가며 둘째,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감동을 주는 시정을 추진하고 셋째,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맛나는 복지도시를 만들며 넷째, 다양한 문화의 꽃을 피우겠다고 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시민을 위한 성실한 봉사자세를 다시 가다듬어 시정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꾸며나가고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행부와 의회가 긴밀한 협조가 유지되어야 된다고 보며, 새 천년에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로 시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정립해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합시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참된 지방자치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한 열린 의정, 일하는 의정, 봉사하는 의정상을 시민에게 심어주고 실천함으로써 시민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새 천년 새 해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 제․개정 등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참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22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새 천년 늘 건강과 행복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경진년 정초를 보내면서 의원님께서는 각자의 출신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시정에 바쁘심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해 주신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처음으로 제43회 임시회를 개최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절기상으로는 대동강 물도 풀리고 벌레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 꿈틀거리며 버들강아지 싹이 트고 경첩도 다가오고 머지 않아 먼 남쪽 제주에서는 북상하는 꽃 소식이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와 생동력을 심어주는 활기찬 계절이기도 합니다.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주민 갈등 등 설렁이는 지역안정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새해 시장님 인사 말씀에 얼굴있는 자주 경영도시 실현을 위하여 첫째, 앞선 생각과 준비된 행동으로 경산의 미래를 열어가며 둘째,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감동을 주는 시정을 추진하고 셋째,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맛나는 복지도시를 만들며 넷째, 다양한 문화의 꽃을 피우겠다고 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시민을 위한 성실한 봉사자세를 다시 가다듬어 시정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꾸며나가고 행정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행부와 의회가 긴밀한 협조가 유지되어야 된다고 보며, 새 천년에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로 시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정립해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합시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참된 지방자치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한 열린 의정, 일하는 의정, 봉사하는 의정상을 시민에게 심어주고 실천함으로써 시민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새 천년 새 해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 제․개정 등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참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22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새 천년 늘 건강과 행복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종만 이상으로 제4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