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1999년 10월 15일(금) 오전11시 개식
제40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박종만)
(11시04분 개식)
○의사담당 박종만 지금부터 제4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이 온누리를 감싸고 있는 10월과 함께 오늘 제40회 임시회를 맞아 동료의원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대하게 되니 우선 반가운 마음과 더불어 그간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해 오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올해의 시정 마무리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은 물론 우리 의회와 지역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농촌에는 한해의 땀방울이 영글어진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매우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지난 9월 연휴기간에는 태풍 바트로 인하여 전국에 걸쳐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우리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큰 다행이라 생각되며, 저는 오늘 의회로 등원하는 차안에서 풍성한 황금 들녘을 바라보면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잠시나마 만끽한 바 있습니다.
이 여유로운 광경은 우리 농민들과 시산하 공무원 모두가 합심하여 흘린 땀과 노력의 대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풍성한 이 기쁨을 22만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10월 13일 성황리에 개최한 제4회 경산시민의 날 축제 행사는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그 동안의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는 참으로 즐겁고 보람찬 큰 잔치가 되었음은 물론, 화합과 단결을 통한 심기일전으로 위대한 경산건설을 위한 희망찬 내일을 열어 가는 새로운 결속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주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사료되며 또한 의원 개개인이 의욕을 가지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발굴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의 깊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집행부의 다각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의정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시민의 기대와 욕구를 충족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이제 20세기를 마감하고 희망찬 새천년을 맞이해야 할 역사적인 대 전환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1세기의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이요, 다각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한편 보다 진취적이고 생산적이며 시민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을 펼쳐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기대에 보다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중에는 경산시 수입증지 조례중개정조례안 등과 경산 도시계획변경안에 대한 의회의견 청취 등 5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비록 4일간의 짧은 회기지만 그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최대한 발휘하여 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집행부에서도 계속되는 시정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번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은 물론 방청객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이 온누리를 감싸고 있는 10월과 함께 오늘 제40회 임시회를 맞아 동료의원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대하게 되니 우선 반가운 마음과 더불어 그간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해 오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올해의 시정 마무리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은 물론 우리 의회와 지역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방청객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농촌에는 한해의 땀방울이 영글어진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매우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지난 9월 연휴기간에는 태풍 바트로 인하여 전국에 걸쳐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우리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큰 다행이라 생각되며, 저는 오늘 의회로 등원하는 차안에서 풍성한 황금 들녘을 바라보면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잠시나마 만끽한 바 있습니다.
이 여유로운 광경은 우리 농민들과 시산하 공무원 모두가 합심하여 흘린 땀과 노력의 대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풍성한 이 기쁨을 22만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지난 10월 13일 성황리에 개최한 제4회 경산시민의 날 축제 행사는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그 동안의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는 참으로 즐겁고 보람찬 큰 잔치가 되었음은 물론, 화합과 단결을 통한 심기일전으로 위대한 경산건설을 위한 희망찬 내일을 열어 가는 새로운 결속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주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사료되며 또한 의원 개개인이 의욕을 가지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발굴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시민의 깊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집행부의 다각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의정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시민의 기대와 욕구를 충족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이제 20세기를 마감하고 희망찬 새천년을 맞이해야 할 역사적인 대 전환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1세기의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이요, 다각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한편 보다 진취적이고 생산적이며 시민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을 펼쳐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기대에 보다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중에는 경산시 수입증지 조례중개정조례안 등과 경산 도시계획변경안에 대한 의회의견 청취 등 5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비록 4일간의 짧은 회기지만 그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최대한 발휘하여 보다 알차고 내실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집행부에서도 계속되는 시정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번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은 물론 방청객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종만 이상으로 제40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