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경산시의회사무국
1999년 9월 10일(금) 개회식 직후
- 의사일정(제1차본회의)
- 1.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11시10분 개의)
○의장 변태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일반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일반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장용우 제38회 임시회 폐회중 일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3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조례개정안 심의를 위한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거 9월 4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9년 9월 4일 경산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외 1건의 의안이 접수되어 이들 조례안은 ’99년 9월 6일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99년 9월 4일 11시에 폐회중 회의를 개의하여 제39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99년 8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38회 임시회를 개최하였기 때문에 의정활동 기간이 적었습니다.
다음은 기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에 거주하는 하양․ 진량읍, 압량․남천면, 북부동 등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재산권 침해, 상대적 박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99년 8월 24일 22만 시민을 대표하여 의장님 외 전 의원이 개발제한구역 전면해제 촉구 건의서를 정부합동민원실, 건설교통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등 관련기관에 시민의 뜻이 반영되도록 제출하였으며 그 결과 ’99년 8월 31일 정부합동민원실, 건설교통부장관으로부터 개발제한구역의 관리를 위한 별도 법을 제정중에 있으며, 광역도시계획수립 과정에서 경산시의회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회신이 있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난 9월 3일 경산시장으로부터 조례개정안 심의를 위한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거 9월 4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9년 9월 4일 경산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외 1건의 의안이 접수되어 이들 조례안은 ’99년 9월 6일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99년 9월 4일 11시에 폐회중 회의를 개의하여 제39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 의결하였습니다.
’99년 8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38회 임시회를 개최하였기 때문에 의정활동 기간이 적었습니다.
다음은 기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에 거주하는 하양․ 진량읍, 압량․남천면, 북부동 등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재산권 침해, 상대적 박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99년 8월 24일 22만 시민을 대표하여 의장님 외 전 의원이 개발제한구역 전면해제 촉구 건의서를 정부합동민원실, 건설교통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대구광역시장 등 관련기관에 시민의 뜻이 반영되도록 제출하였으며 그 결과 ’99년 8월 31일 정부합동민원실, 건설교통부장관으로부터 개발제한구역의 관리를 위한 별도 법을 제정중에 있으며, 광역도시계획수립 과정에서 경산시의회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회신이 있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다음은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32조의2 규정에 의하여 하기훈 의원으로부터 5분자유발언 신청이 있었으므로 하기훈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기훈 의원 하양읍 출신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 하기훈 의원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속에서도 의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금번 경산시 제2차 구조조정안을 심의, 부결시킨 데 대한 지역언론의 왜곡된 보도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함께 보도의 부당성을 지적코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8월 23일 제38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시 상정된 경산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제2단계 구조조정이 근본 목적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인 바, 본 위원회 위원들은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듣고 세 차례의 정회를 거치는 등 난상토론 끝에 이번 구조조정안은 자치 역량제고와 효율적인 지방행정운영 및 민원사무 편의성 등에 도리어 역행이 된다는 판단아래 원안 부결시키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위원들은 집행부의 행태가 시민편의가 아닌 행정편의적인 무사안일한 태도 및 집행부와 의회간 사전 협조 결여, 또한 부서간 업무협의 미비 등을 힐책하면서 이와 같은 합의를 도출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지역지의 “경산시 2차 구조조정안 부결이 몰고온 파장”이란 사설의 보도를 보고 시민의 대표인 우리 의원들은 편파적 보도와 수준 이하의 기사내용, 언론의 목숨과도 같은 공정성, 그리고 기자의 냉철한 시각 등이 마비된 한마디로 형편없는 기자가 쓴 형편없는 기사가 우리 시민들한테 읽혀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우리 의회가 일부 공무원들의 로비에 의해 경산시 제2차 구조조정안을 부결시키고 집행부와의 갈등이 있는양 부채질하고 향후 엄청난 파문이 있을 것으로 몰아가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어 정확한 사실보도와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사료되어 본 언론보도는 한마디로 안하무인격이라 측은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 민주주의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또 지방자치가 이렇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언론이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의와 사명감을 갖고 본래의 기능인 공정보도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심어 주었기 때문이라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바탕위에서 볼 때, 언론이 사명감을 망각하고 공정성과 정확성이 결여된 기사를 보도하여 시민의 판단력을 흐리게한 해당 언론은 마땅히 퇴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여 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의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풍요로운 경산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최희욱 시장 이하 1천여 공무원들과 함께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에 보다 많은 격려와 사랑의 매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공사간 바쁘신데도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속에서도 의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금번 경산시 제2차 구조조정안을 심의, 부결시킨 데 대한 지역언론의 왜곡된 보도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함께 보도의 부당성을 지적코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8월 23일 제38회 임시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시 상정된 경산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제2단계 구조조정이 근본 목적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인 바, 본 위원회 위원들은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듣고 세 차례의 정회를 거치는 등 난상토론 끝에 이번 구조조정안은 자치 역량제고와 효율적인 지방행정운영 및 민원사무 편의성 등에 도리어 역행이 된다는 판단아래 원안 부결시키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위원들은 집행부의 행태가 시민편의가 아닌 행정편의적인 무사안일한 태도 및 집행부와 의회간 사전 협조 결여, 또한 부서간 업무협의 미비 등을 힐책하면서 이와 같은 합의를 도출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지역지의 “경산시 2차 구조조정안 부결이 몰고온 파장”이란 사설의 보도를 보고 시민의 대표인 우리 의원들은 편파적 보도와 수준 이하의 기사내용, 언론의 목숨과도 같은 공정성, 그리고 기자의 냉철한 시각 등이 마비된 한마디로 형편없는 기자가 쓴 형편없는 기사가 우리 시민들한테 읽혀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우리 의회가 일부 공무원들의 로비에 의해 경산시 제2차 구조조정안을 부결시키고 집행부와의 갈등이 있는양 부채질하고 향후 엄청난 파문이 있을 것으로 몰아가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어 정확한 사실보도와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사료되어 본 언론보도는 한마디로 안하무인격이라 측은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나라 민주주의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또 지방자치가 이렇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언론이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의와 사명감을 갖고 본래의 기능인 공정보도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심어 주었기 때문이라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바탕위에서 볼 때, 언론이 사명감을 망각하고 공정성과 정확성이 결여된 기사를 보도하여 시민의 판단력을 흐리게한 해당 언론은 마땅히 퇴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여 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의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풍요로운 경산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최희욱 시장 이하 1천여 공무원들과 함께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에 보다 많은 격려와 사랑의 매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공사간 바쁘신데도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1항,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2일간으로 회기를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하여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2일간으로 회기를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변태영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39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박기철 의원, 오용환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 오후 2시부터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조례안 심사를 하고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에서는 주요 사업장 방문이 있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11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따라 이번 제39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박기철 의원, 오용환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 오후 2시부터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조례안 심사를 하고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에서는 주요 사업장 방문이 있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11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