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1999년 2월 4일(목) 오전11시 개식
제34회경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교일)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김교일 지금부터 제3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오늘 금년도 의회운영의 첫장을 여는 제34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21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전 시민이 고통과 인내로는 감내하기 힘든 정말로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IMF의 길고도 어두운 터널속에서 기업, 공직사회 등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전 국민의 어깨를 짓누른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금년은 지혜의 상징인 토끼해를 맞아 구토지설(구토지설)의 설화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죽을 위기를 당해도 기지를 발휘하여 고비를 넘기는 토끼처럼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21세기를 향한 경산발전의 원년이 되는 해가 되도록 사회 각 분야에서 우리 모두 제2의 건국에 동참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의정활동에서 중점을 두고 활동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밝히면서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도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을 기대합니다.
첫째, 참된 지방자치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민의수렴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둘째,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의정에 적극 반영토록하는 현지확인 중심의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열린 의정, 일하는 의정, 봉사하는 의정상을 시민에게 보여 주고 실천함으로써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를 갖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올해의 의정역점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집행부와 더불어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21세기 풍요로운 경산건설을 이룩해 나가는데 우리 모두 끊임없는 애정과 정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새해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 제·개정, 도시계획 변경결정에 대한 의견청취 등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연초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금년 한해에도 동료의원 여러분의 보람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참석하신 모든 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21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전 시민이 고통과 인내로는 감내하기 힘든 정말로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IMF의 길고도 어두운 터널속에서 기업, 공직사회 등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전 국민의 어깨를 짓누른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금년은 지혜의 상징인 토끼해를 맞아 구토지설(구토지설)의 설화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죽을 위기를 당해도 기지를 발휘하여 고비를 넘기는 토끼처럼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21세기를 향한 경산발전의 원년이 되는 해가 되도록 사회 각 분야에서 우리 모두 제2의 건국에 동참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올해 의정활동에서 중점을 두고 활동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밝히면서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도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을 기대합니다.
첫째, 참된 지방자치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민의수렴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둘째,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의정에 적극 반영토록하는 현지확인 중심의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열린 의정, 일하는 의정, 봉사하는 의정상을 시민에게 보여 주고 실천함으로써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를 갖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올해의 의정역점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집행부와 더불어 모든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21세기 풍요로운 경산건설을 이룩해 나가는데 우리 모두 끊임없는 애정과 정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새해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인 만큼 조례 제·개정, 도시계획 변경결정에 대한 의견청취 등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 생활안정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연초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주신 최희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금년 한해에도 동료의원 여러분의 보람찬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참석하신 모든 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교일 이상으로 제34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