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경산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1998년 10월 27일(화) 오전11시 개식
제32회경산시의회(림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렬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교일)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김교일 지금부터 제3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변태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변태영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제32회 임시회 개회식을 맞이하여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병우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난 제3회 시민의 날 기념축제행사를 통하여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옛것과 새것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단합된 힘을 과시하였고 전시민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여 경산인의 자긍심은 물론,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사랑하고 전통을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 제39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우리 지역의 자인 계정들소리가 경산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으며 경산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전국 방방곡곡에 떨쳐 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20만 시민과 함께 경하를 드리며 그 동안 피땀어린 노력을 다하여 오신 박도식 한장군놀이 보존회장님을 비롯한 80여명의 민요단원, 그리고 새마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숨은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경의를 표합니다.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
금년은 집중폭우 등 잦은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수확량을 많이 감소시켰으나 그래도 한 톨이라도 더 수확할 수 있도록 영농지원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주시고, 또한 금년도 계획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내년도 사업계획을 알차게 수립하는 등 시민복지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정기회를 앞두고 열리게 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회를 정기회의 착실한 준비기간으로 삼아 우리 경산시의회가 금년도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이 정기회를 통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할 줄 압니다.
또한 ’9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를 통하여 지난 1년 동안의 예산집행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99년도 예산안 심사시에 각 분야별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줄 압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과 20만 시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제32회 임시회 개회식을 맞이하여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병우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20만 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난 제3회 시민의 날 기념축제행사를 통하여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옛것과 새것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단합된 힘을 과시하였고 전시민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여 경산인의 자긍심은 물론, 21세기의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사랑하고 전통을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 제39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우리 지역의 자인 계정들소리가 경산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으며 경산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전국 방방곡곡에 떨쳐 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20만 시민과 함께 경하를 드리며 그 동안 피땀어린 노력을 다하여 오신 박도식 한장군놀이 보존회장님을 비롯한 80여명의 민요단원, 그리고 새마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숨은 노고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경의를 표합니다.
집행부 간부 공무원 여러분!
금년은 집중폭우 등 잦은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수확량을 많이 감소시켰으나 그래도 한 톨이라도 더 수확할 수 있도록 영농지원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주시고, 또한 금년도 계획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내년도 사업계획을 알차게 수립하는 등 시민복지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정기회를 앞두고 열리게 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회를 정기회의 착실한 준비기간으로 삼아 우리 경산시의회가 금년도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이 정기회를 통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할 줄 압니다.
또한 ’9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를 통하여 지난 1년 동안의 예산집행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99년도 예산안 심사시에 각 분야별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줄 압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과 20만 시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교일 이상으로 제3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