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5년 11월 26일(수) 오전 10시 44분 개식
제26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0시44분 개식)
○의사팀장 윤강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다음은 애국가 제창 순서입니다.
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안문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안문길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초겨울의 찬 기운이 깊어가는 11월, 한 해의 결실을 돌아보는 이 시기에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여정을 정리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회기입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시민의 신뢰 속에 경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12월 26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시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의회의 핵심 책무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냉철하면서도 균형 있는 시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은 경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올 한 해도 끝자락에 다가섰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올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해 주시고 동절기를 앞둔 시민 안전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더욱 힘써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례회가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겨울의 찬 기운이 깊어가는 11월, 한 해의 결실을 돌아보는 이 시기에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경산시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여정을 정리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회기입니다.
그동안 우리 의회는 시민의 신뢰 속에 경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조현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12월 26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그리고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한 해 시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의회의 핵심 책무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냉철하면서도 균형 있는 시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은 경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올 한 해도 끝자락에 다가섰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올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해 주시고 동절기를 앞둔 시민 안전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더욱 힘써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례회가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강현 이상으로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5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