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2회 경산시의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11월 18일(수)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쇠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직제순으로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쇠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직제순으로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복지문화국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복지문화국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안설명(복지문화국 소관)
(별첨)○위원장 남광락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전체 경상경비 1조 중에 인건비를 제외하면 10% 정도.
○강수명 위원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주요업무가 1번부터 27번까지 있습니다. 전부 운영비가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제가 저번에도 행사위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임당유적전시관 이런 것은 나중에 190억 넣어서 시에서 관리합니까, 도에서 관리 합니까?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시에서 관리합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장기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만.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관장 들어가면 시립박물관하고 체계를 해서 최소한인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순수하게 시장님이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은 부담분을 제외하면 제가 알기로 500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추정 했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강수명 위원 얼마 전에 무슨 교육을 받았습니까? 교육 받았잖아요. 예산결산 교육 받았는데 그 교수는 우리 경산시 1조라고 하는데 1조 중에 제가 알기로는 경상경비가 8000억 이상 들어갑니다. 시장님이 쓸 수 있는 돈이 300억도 안돼요. 가용재원이 시장님이 쓸 수 있는 것이 300억인데 우리 복지문화국에서 질의하고 싶은 것은 1번부터 27번까지 앞으로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운영비가 하양에 어르신복지센터만 해도 1년에 10억 나갑니다. 이런 것을 계속 건립했을 때 1조 중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경상경비가 더 들어가면 들어갔잖아요. 행사위 위원장님도 질문을 하시겠지만 임당유적지 전시관 이런 것도 지으면 인건비 들어가야 되고 운영비가 계속 들어가야 됩니다. 앞으로 시장님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시장님 쓸 수 있는 돈 한 개도 없습니다. 1번부터 27번, 그리고 신규사업까지 들어오면 특히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복지문화예산에 3800억 들어갑니다. 3800억에 위원님들이 10원 짜리 하나 깎을 수 있는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다 선출직 의원이다보니 말 하기도 어렵고 힘듭니다. 보훈단체에 누가 손 댈 수 있습니까? 저희들은 걱정이 제가 앞서 이야기한 것이 더 많은 운영비가 계속 들어가야 됩니다. 동부동 문화생활복지센터, 한국전통테마공원, 발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발해 여기에 시비가 385억 들어갑니다. 갓바위 소원길 이런 것 좀 빼세요. 전체 예산 16억에 시비 5억 6000만원 들어갑니다. 전부 300억, 800억 들어가는데 이거 무슨 업무보고라고 넣습니까? 저희는 걱정이 3800억이 내년 되면 여기에 대해서 운영비가 더 늘어나지 않겠나 싶은데 이런 것도 국장님이 검토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시지만 복지문화국에 국장으로 가서 예산 많이 지출되는 유형을 봤습니다. 전체 시 예산에 40.92%가 복지문화국 예산입니다. 그 중에 순수하게 복지예산은 31.39%입니다. 거기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노인수당 기초연금이 2019년도에 전체 나간 것이 2만 9090명인데 올해 1095명이 증가해서 실질적으로 3만 200명 정도 됩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작년에 802억이 나가기 때문에 올해는 추계를 안 했는데 그렇게 되면 한 900억 정도 된다고 봅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기초연금이나 기초수급자 사회소외계층에 대해 지원되는 예산이 많다고 봅니다.
○강수명 위원 돈은 써야 됩니다만 무엇이 급한지 묻고 싶은 것이 1번부터 28번이 전부 건립, 저는 산건위이기 때문에 질의를 못하다 보니, 앞으로 거기 운영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습니까?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네요. 안 그렇습니까? 어린이 이것도 나중에 되면 지역구별로 도의원 후보들 다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실질적으로 다함께 돌봄센터가 지역아동센터에서 정부부터 계속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경산은 다행히 출생아 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운영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앞으로 보면 경산시에도 제가 알기로 어린이집 개소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 정부에서는 국공립 쪽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경산시에도 어린이집이 13개 개원되어 있고 내년쯤에도 두 개 정도는 국공립이 되기 때문에 비용은 실질적으로 점차 줄어들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그런데 육자지원센터는 중앙에 센터가 있고 거기서 각 분야별로 업무를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센터하고 그런 성격으로 보시면.
○강수명 위원 선출직 의원들도 깊게 생각해 주십시오. 하양 와촌도 수영장이 없어서 시의원들 뭐하냐고 묻습니다. 진량에는 있는데 하양에는 왜 없냐고 합니다. 니 동네 내 동네 있다보니 시의원들한테 책임감이 전가되어 버립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그것도 고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고심해서 어떻게 합니까? 맨날 다 짓는데. 제 생각에는 운영비가 차기에 너무 많이 드니까 경산시가 정말 필요한게 뭔지부터 생각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다시 복지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보통 공인중개사 그 분들이 각 임대라든지 매매 이런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내에 저소득층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고 있으리라 판단이 돼서 그분들을 저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하는 요원으로 협약체결을 했는데 아마 실적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아직 성과나 이런 것은 18년도 6월에 했는데 나중에 성과를 말씀해 주시고 어쨌든 우리가 연계협력체계 구축 통합사례 관리 강화 이게 연결이 되어야 되잖아요? 통합사례관리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담당하고 계시는 대상 가구가 몇 가구예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460가구 정도.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읍면동하고 본청하고 합쳐서.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갈수록 더 생활하기 어려우니까 대상자가 계속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우리가 신규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통합사례 관리를 하고 난 다음에 일자리라든지 자립과 관련된 자활기간, 일자리 이런 부분도 같이 통합사례 관리 하면서 플러스 하고 있는 사업이 연계하고 점검하고 목표를 세워서 진행하고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고용이라든지 보건, 복지, 법률 여러 가지 맞춤형으로 그분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본청 사례관리사업 뿐만 아니고 적극 관련 기관하고 연계를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서울시에 가보니까 서울시에 플러스 알파가 경산시가 안 하고 있는 분야가 서민금융지원사업이거든요? 서민금융지원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데 서민금융지원사업, 기초생활수급, 통합사례, 기관연계 일자리까지 이게 한 패키지로 다 연계된 사업이거든요? 경산시가 빠진 것이 서민금융지원사업인데 당사자는 절실한 문제거든요? 경산시 안에서는 상담할 데가 없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제가 4, 5년 전에 그걸 추진해서 시도를 했는데 각 읍면동에 다니면서 상담을 했는데 앞으로 적극 검토해보고
○엄정애 위원 진짜 필요해요. 사람들은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절실한 문제인데 상담할 곳이 없으니까. 그때도 법무변호사들이 돌아다니면서 했는데 입술이 다 불어터서 못 하겠다 하시더라고요. 상담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계부채도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저희 부서에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국가에서 서민금융지원사업이라고 해서 햇살론이나 이런 것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되게 고금리거든요. 은행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가 그런 것에 대해서 꼭 한번 사업계획을 세워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경로당 업무는 사회복지과입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232쪽에 보면 보훈대상자 지원 및 명예 선양 사업 목 중에 명절 위문금품 지급이 있습니다. 이게 7200만원 정도 예산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내용이 구체적으로는 아니더라고 간략히라도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1년에 한 번 추석명절에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해서 대상자들한테 직접 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전체 등록된 보훈대상자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예.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온누리상품권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보훈예우 수당에 대해서 관련있지 싶은데 정확하게 파악을.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그거 여기 지원조례가.
○부위원장 이경원 아닙니다. 추후에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여러 급여들이 있습니다. 생계비, 주거비 지원 이런 것들도 있고 우리가 취약계층들에게 제공하는 여러 가지 급여나 비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뭐라고 할까요? 일정의 부정수급자라고 할까요? 실제로 기초생활수급자라 해서, 혹은 독거노인이라고 해서 가보면 실제로 실생활은 기초수급자가 아니고 독거노인도 아니고 경우를 저는 굉장히 많이 본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찾아내는 노력들은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연간 조사하고 관리팀에서 수시로 방문해서 조사하는 방법, 신고해서 조사하는 방법 이렇게 세 가지를 하는데 저희가 사실은 100%는 수급자 관리가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예를 들어 호적상에 내 자식 아닌데 친자식이나 이런 부분을 그분들이 부정한 것은 사실을 밝히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사항이거든요? 차량을 이용하는데 내 명의는 아니고 제3자 명의로 차량을 이용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했을 경우에는 저희가 부정수급을 상당히 어려운 사례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런 맹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걸 찾아내는 노력들이, 어차피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시민 모두가 사회적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이지 않습니까? 물론 당연히 지원 받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받아야지요. 도움이 별로 필요 없는 분들도 부정한 방법으로 도움을 받는 분들을 사실 제가 이리저리 많은 분들께 제가 임기동안 찾아보면서 정말 참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여전히 기초수급자로 계시는데 굉장히 부유하게 사시는 데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은 계속 지원을 받으시더라고요. 그런데 한 두 가정이 아니예요. 예를 들면 어떤 데는 다 수급을 받으시는데 빌라나 원룸을 101호는 아빠가 살고 102호는 엄마가 살고 103호는 아들이 살고 104호는 딸이 살고 그렇게 해서 두 개 층에 네 호실을 따로 살면서 다 제공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런 가정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찾아내는 노력이나 방지하는 대책을 경산시도 마련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복지정책과장 정원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나 이런 분들을 통해서 그분들에 대한 부정수급을 못 하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분들은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찾아내서 부정수급이다 하기보다 자꾸 없는 분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주로 하는 분들이지 그런 분들에게 부정수급자를 찾으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도의 대책마련이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그런 사람들은 항상 있어왔죠. 신고 제도 포상금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경산시에서만큼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반드시 근절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리‧통별로 한 개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읍면지역에 아파트 들어오면 설치를 하는데 리 지역에는 제가 오고 나서 경로당을 지어달라 이런 민원은 없는데 동 지역에 같은 경우는 아파트하고 자연부락하고 구분이 되거나 통의 모양 구조가 옛날에는 전체가 한 통이었다가 아파트가 들어오고 통이 구분되면서 자연부락 땅 모양이 이상하게 된 곳이 몇 건 있긴 합니다. 통 지역 같으면 민원 들어온 것 검토는 하고 있는데 기존에 도심이 다 조성이 되고 이렇다보니 설치 장소나 비용이나 이런 것을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있긴 합니다.
○박미옥 위원 그분들 입장에서는 어찌됐건 자연부락도 아니고 새로운 아파트가 되면서 약간 빗겨나가면서 양쪽에 속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분들 입장에서 통에 마을에 경로당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분들도 받아야 되잖아요? 이 부분들을 한번 검토하셔서 행정적인 문제도 예산상의 센터 건립부터 해서 복지예산이 이렇게 엄청난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필요한데도 묶여서 안 되는 부분들, 예산이 찾아보면 어떤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해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사각지대 같은 부분들이 있어서 민원을 많이 받고 꼭 설치 되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저희가 저희 과는 과장님도 바뀌고 담당 팀장님도 바뀌는데 구석구석 의원들만큼 경로당 자주 가는 사람들 없습니다. 경로당에 필요하고 노후되고 바꾸어야 될 것이 여러 가지 있어서 아, 그러면 다음 예산은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팀장이나 과장이나 담당이 바뀌면 연계가 안 되다 보니 의원들 입장에서는 이야기가 됐잖아요? 되겠구나 하고 있는데 새로운 수요조사로 그게 잘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지역에 있는 의원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체크를 해서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건물은 6월에 준공을 했고 개원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절차상 진행이 되는데 현재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재활병원 측에서 인력채용 공고를 해놓는 상태입니다. 18일 오늘이 마감일인데 접수가 되면 3일 동안 서류심사를 하고 다음주 25, 26, 27 면접심사를 하고 최종적으로는 11월 30일에 합격자 발표가 납니다. 오픈 전에 가장 중요한 전산장비 저희가 구매를 했는데 전산장비 중에서 일부 외국에서 들어와야 되는 물품들이 있다보니 잘 진행이 되면 12월 중에는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지난주에 보건복지부하고 중앙의료원에서 현지 실사 점검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오픈 전에 반드시 시범운영을 해봐라. 하다 보면 장비나 미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면 연말에 32병상 정도로 오픈을 하고 내년 초에 75병상까지 증설해서 할 계획이 있습니다. 아직 시간적으로 타이트합니다.
○손병숙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모집 직종, 인원, 응시자격 이런 부분들은 전문직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의사나 약사나 이런 분들은 어차피 모집대로 하셔야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우리 경산시에서 예산이 나가는 것은 맞잖아요? 그러면 전문직 인력채용 계획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재활의학과 의사 같은 경우는 첫 시작은 재활의학 1개과로 시작을 하는데 경대병원에서 파견이 나오고 실무를 보는 직원들은 총 90명 정도 배정을 합니다. 그 중에 행정이 10명 원무 업무나.
○손병숙 위원 이 부분에 속하시는 분들은 18일자로 벌써 다 오늘까지 치료사나 이런 분들은 다 마감이고 나머지 예를 들어서 지역에서 만약에 다른 파트는 병원에서라든가 용역을 주지 않습니까? 단순 일자리 부분은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 같은 경우에도 경산시의 시민들한테는 가산점이 부여되고 이런 부분이 가능 하십니까? 경산시민 가점 부여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정규직을 뽑는 경우가 있고 나머지는 재활병원에서 청소, 식당, 환경 이런 일정 부분은 외주를 주는데 저희가 병원 측에 예산을 지원하고 이런 병원이 들어옴으로 지역 내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도 많고한데 관심이 높은 부분이고 해서 일단 용역을 줄 때 이건 단순노무 쪽이니까 경산 시민들이 우선할 수 있도록, 여기는 권고 수준이지 강제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병원측에서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 다방면으로 공감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오시는 분들이 출퇴근을 고려하면 경산시민을 많이 뽑을 수 있도록 생각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손병숙 위원 청소나 식당 등 단순인력들은, 의사선생님들이나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지만 경산시민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시민들을 우선적으로, 용역업체에도 시나 재활병원에서 그렇게 권고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경을 쓰셔서 그 부분을 꼭 경산 시민들한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긴급재난비 100만원 드리는 것 보다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 낫지 않겠나. 정규직들도 일정한 자격을 갖춘 분들은 그래도 경산시민들한테 가산점을 부여해서 직원을 뽑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그 부분 저희 병원에다가 늘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고 전문인력 의사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필수적으로 소요 되는 그런.
○손병숙 위원 많잖아요? 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이런 분들 말고라도 청원경찰도 있을 것이고 많잖아요? 단순직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경산 시민들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권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이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활병원이 논란 속에 7대 때부터 재활병원의 필요성, 여러 가지 부분, 논의되지 않고 경대에서 경대로 넘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그 당시에 병원 관계자도 와서 설명도 하고 했었습니다. 전에 최경환 국회의원께서 설립 목적에 대해서 경산 일자리창출을 제일 먼저 이야기 하셨거든요. 인력 창출에서 일자리 제공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뒀었어요. 그때 제자리 잡힐 때까지 5년 정도의 운영비 50억 이상을 병원에 투입해야 되는 상황에서 제가 안그래도 저번에 국장님을 독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설명도 들었는데 어찌됐든 법적으로는 되지 않잖아요? 강제성을 띌 수는 없는데 의회에서 운영비와 여러 가지 통과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체 의원들이 코로나 등 어려운 시기에 그 당시에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들어올 때도 인력 일자리 제공에 대한 것이 공식적으로 왔다갔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아보니 지금은 또 유야무야 됐어요. 왜냐하면 시지도 있고 반야월 부근도 다 경산 관내로 보고 시작을 한다면 교통편이든 여러 가지로 봐서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인력수급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볼 때 경산에서 이런, 지금 어느 정도 인원이 예상되나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현재 90명 채용을 합니다. 채용하고 의사나 관리자나 경대병원에서 파견 오니까 몇 명 제외하면 90명 이번에 채용 합니다. 저희가 이건 일단 시작은 시운전이나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해서 32병상으로 일단 시작하고 내년 3월까지는 75병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인력은 75병상을 기준으로 뽑습니다. 발령은 올해가 될 수 있고 내년에 될 수도 있겠지만 규모는 그렇게 시작을 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처음부터 150병상을 갖추기에는 인력 수급이나 이런 부분에, 재활의학과 같은 쪽은 의사들이 페이도 높고 구하기도 어렵고 병원측에서도 당장 처음부터 150병상으로 시작하기는 어렵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가급적 아직 오픈을 안 했기 때문에 어떤 오류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오류를 최소화 하면서 병상을 빨리 늘려야 시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적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차질 것이 잘 검토해서 하시고 일자리 제공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제성 보다 의회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할 수 있잖아요? 최대한 돌아가게는 하겠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그 정도는 집행부에서 해줄 수 부분은 최대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매주 병원장하고 관계자하고 오픈 전에 미팅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시민들이나 의원님들의 관심사가 지역 내의 고용 창출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강조를 하고 있는데 단순 노무나 용역이나 청소 이런 부분은 병원 측에서도 식당 같은 직원 중에서도 재활은 신체 뿐만 아니라 장기쪽으로도 되다 보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반 단순하게 복지시설 이런 개념은 아니다. 자기들도 전문화된 인력도 필요하다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든 단순하게 조리만 보조를 하든 경산 업체, 경산 사람이 요건이 되는, 우선적으로 하라고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경대병원에서 의료보험이든 수술하고 응급환자 이런 것은 본 병원에서 하고 거기는 단가도 높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 외에 재활을 위해서 재활수급도 낮아요. 이런 환자들이 우리 경산에 다 오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병원에서 소득적으로 볼 때 우려가 있거든요? 이 부분들이 운영비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저희도 지켜보고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만나서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도 몇 퍼센트 정도 어느 선까지 되는가를 한번 보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예. 사실 이번에 올해 채용 절차에 법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고 우리 지역에 학생이면 제 마음 같으면 우선적으로 하고 싶은데 출신학교도 못 적게 되어 있고 주소도 못 적게 되어 있고 이렇다보니 사실.
○손병숙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블라인드 면접 이렇게 해서 아무것도 모르게 할 수 있는데 자기소개서 적을 때 충분히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디 살고 경산 사람인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원칙의 테두리 내에서 융통성을 부릴 수 있으면 융통성을 부리셔서 이왕 우리 경산시에서 예산이 나가고 경산 시민들이 그래도 장기적인 학생들이 취직을 해서 직업을 갖고 하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근 학교하고 연계를 해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이 부분도 재활병원 하고 이미 이야기하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길어진 회의에 힘드시겠지만 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길어진 회의에 힘드시겠지만 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저희가 솔직하게 고민하는 것은 그분들이 공무직으로 전환을 해달라는 이야기는 있는데 수영강사는 나이가 실질적으로 너무 많으면 배우는 수강생한테도 그렇고 저희들이 급여를 수당 성격으로 처우를 개선해주는 성격이고 나이가 많으면 배우는 사람도 그렇고 가르치는 사람도 그렇고 부담이 되기 때문에, 사실 연령으로 제한하는 것은 없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이동열 그건 기간제기 때문에 단기간 계약으로 하는 것이지 공무직처럼 그렇게.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기간제기 때문에 기간제 나이 제한에 준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자격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사람들 연속적으로 사역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작년에 단가조정을 할 때 6만 8000원에서 만원을 올려서 7만 8000원으로 단가 조정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휴강을 많이 하고 해서 내년에 검토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1000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파크골프 같은 경우는 하양에 조성을 해서 다음주 26일에 18홀 규모로 8000평 개장을 하고 남천둔치에 내년에 9홀로 신규로 개장을 하는데 동남권역 같은 경우는 부지를 여러 쪽으로 물색을 했습니다만 적당한 부지가 없어서 장기적으로는 동남권역 노인종합복지관에 9홀 검토하고 안그래도 폐교 부지나 하천둔치 이런 쪽으로 물색하고 있습니다.
○손병숙 위원 주민들 건의사항도 있고 경산시에 나가보면 은퇴 하신 분들이나 나이가 60대 후반 70대 이런 분들은 골프장을 안 가시고, 정식 골프치러 안 가시고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더라고요. 다 하시는 말씀이 하양에도 다시 개장하고자 하지만 경산시에는 파크골프장이 다른 도시에 비해서 많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지리적 여건이 안 되어서 개수가 모자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래도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고, 그러면 동부권은 어떻게 됩니까? 폐교의 건하고 자인에 복지회관 들어서는 곳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거기는 노인종합복지관이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될 부분이고 저희들 같은 경우는 성남초등학교고 폐교된 자리가 있는데 금곡초등학교하고 성남초등학교가 회계과에서 용역을 내년에 전체 여론을 수렴하는 용역을 의뢰할 예정인데 결과에 따라서 파크골프장을 주민들이 원하면 부지가 2400평이 됩니다. 파크골프 같으면 최소 면적이 18홀을 하려면 4000평 가까이 되어야 되는데 부지가 적기를 때문에 부지를 매입해야 되는 조건이 있는데 주민 여론을 들어가면서 수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병숙 위원 대다수의 분들이 경산에는 파크골프장이 적다고들, 그냥 복지회관에 그런데 예산을 많이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걷고 운동할 수 있고 연세 드신 분들이, 그 운동이 참 괜찮은 운동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의원이라고 나가보면 항상 하시는 말씀들이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동부권에 다수 민원이 들어와서 건의를 했잖아요? 그 부분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하나 파크골프장 개장에 대해서 구미 같은 곳은 낙동강이 있어서 하천을 위주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 대구도 잘 되어 있고 청도도 잘 되어 있고 영천도 그렇고 경산만 그렇다고 나가기만 나가면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이 부분도 국장님하고 시장님하고 잘 의논하셔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구미 같은 경우는 8개소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낙동강 둔치에 되어 있고 포항은 4개소, 경주는 3개소 되어 있는데 저희는 개장하는 것을 포함해서 2개소가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인구가 파크골프 회원 가입되어 있는 사람만 봤을 때 1000명이 됩니다. 위치가 하천 둔치가 얼마 없고 지가가 높다보니 그걸 매입을 해서 조성하려면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은 있습니다.
○손병숙 위원 파크골프를 하시는 분들이 구미, 청도, 아니면 대구의 수성구에 팔연홀인가 그런 곳도 있는데 이제는 거기에 처음에는 그냥 가서 칠 수 있었는데 안 넣어준답니다. 경산에서 그런 말들이 많으니까 이 부분 동부권 파크골프장도 신경을 써 주시고 많이 이 부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잠정적으로는 4월 정도로 개최 예정에 있습니다. 일정은 장애인체육회하고 협의 중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장애인 체육회 관련해서 2019년도 저희들 전체적으로 결재를 맡았습니다. 추진을 하는 과정에 코로나 이런 사항이 와서 보류가 된 사항인데 지금 같은 경우는 준비 위원회를 구성할 것으로 해서 15명 이내로 단체, 교수 이런 쪽에 추천 의뢰를 해놨습니다. 다른 쪽에는 추천 위원들이 들어왔고 장애인단체에서 안 들어왔는데 준비위원이 구성이 되면 저희들 내부적으로 규약이나 이런 것을 인근 시군하고 비교를 해서 규약 전관을 작성해서 이사회 조직, 창립총회 이런 절차를 거쳐서 내년 6월 정도는 예산은 추경에 확보를 하고 내년 6월 정도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는 것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엄정애 위원 그것도 숙원사업이죠? 장애인체육회 만드려고 많이 애를 쓰는데 10년도 넘었지요? 계속 이렇게까지 왔는데 잘 해서 어쨌든 선수들 기량도 높이고 장애인 체육도 활성화 시켜야 장애인들이 같이 지역사회와 선수로써 같이 할 수 있으니까 경산시가 많이 애정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온지 얼마 안 되는데 신경 써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행복한 도시 경산 건설을 위해서 각 동네에 그래도 운동할 수 있는 시설들 있잖아요? 그 부분들이 필요한 곳에 곳곳에 있습니다. 시유지나 이런 곳은 설치가 쉬운데 그렇지 않고 많은 불특정다수가 사용을 할 수 있는 위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땅이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최대한 시민의 편에 서서 해주셨으면 하는 것 하고, 게이트볼장이나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많이 설치를 하는데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그만큼의 부지가 필요하지만 게이트볼장은 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비해서 많이 적습니다. 적은 부지를, 많은 인구가 운동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데 압량 같은 경우도 오목천 밑에 체육공원 있잖아요? 그 부분에도 저희가 강영수 읍장님하고 가서 게이트볼장을 보니까 약간 돋우고 어떤 식으로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관심을 가지시고, 수요는 많아요. 인구수는 많은데 설치할 수 있으면 예산을 더 하셔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게이트볼이 12개소 25면이 남천둔치에 게이트볼장도 인조잔디로 개조하는 것으로 3000만원 요구도 했고 하여튼 노인 연령대가 높아지니까 그런 측면에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정확한 것은 모르겠는데 700만원, 800만원.
○위원장 남광락 저도 780만원으로 들은 것 같습니다. 경산수영장도 이용을 해봤고 진량에 있는 것도 이용을 해봤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 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용해 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저는 지나가긴 지나갔는데 일단은 그게 소독 측면에서는 회사 측에서는 소독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 심리적인 측면도 안정감이 들기 때문에 불안하고 그런 것도 해소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도를 조금 높게 하면 소독 효과는 있다고.
○위원장 남광락 제가 느꼈던 것은 상황이 어떻게 되냐하면 사람들 줄서서 있다가 자외선램프겠지요? 자외선램프 번쩍하고 끝나고 휭하고 바람 불고 끝납니다. 그것 밖에 안되는데 그걸 800만원 줬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때문에 위급상황이라서 예산이 낭비되는 부분이 각 시 내에 곳곳에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체육진흥과에서 낭비를 하신 것이 아닐까, 차라리 아까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돈을 인건비로 썼으면 그분들이 성실하게 어떻게 해줄 수 있는데 굳이 그 돈을 주고 사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업체나 인증 같은 것은 다 받은 상황이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병호 다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필요하면.
○위원장 남광락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자외선램프가 소독 효과가 있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장기적으로 노출이 돼야 효과가 있어요. 잠깐 번쩍하고 마는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과연 소독 효과가 있다. 심리적으로 방역이 되기 때문에 이걸 쓰면 된다는 것은 저는 약간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로 코로나를 핑계로 예산을 낭비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인건비나 많지요. 지역일자리 관련해서 놀면서도 돈 주고 있는데 그건 차라리 시기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건 시의 사업도 아니고 업자 배불리는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경원 위원님께서 사회복지과장님께 추가 질의 할 것이 있다고 하시는데 순서는 돌아갔지만 잠시 진행을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께서 사회복지과장님께 추가 질의 할 것이 있다고 하시는데 순서는 돌아갔지만 잠시 진행을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의정활동 중에 우리 여러 취약계층 시민분들을 모시고 안내하고 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 대응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런 분들을 모시다 보면 취약계층 중에 어려운 분들이 오히려, 내년 사업 계획에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반영된 부분이 없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어려운 분들 중에 더 어려워지는 그런 조건을 맡게 되는, 그런 일을 당하게 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지원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 분들이 지원하는 데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취약계층의 분들이 마음이 착하고 고운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아주 작은 속임이나 이런 것에도 쉽게 당하시는 것 같고 우리가 시에서 그분들을 지원해도 그걸 보이지 않는 잘 드러나지 않는 사기꾼들이나 이런 분들이 기초수급 비용을 전부 다 보이스피싱 혹은 그 뿐만 아니라 어디 투자를 해라 이런 형태로 꼬신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피해를 입어서 실제로 생활이 어려워서 다시 찾아오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지적인 부분에서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특히 너무 쉽게 당하시는 것 같고 그런 분들에 대한 사후서비스, 단순히 금액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그분들이 그것으로 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후서비스도 대책 방안들도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방안을 마련해볼 계획은 있으신지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현재 저희가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중에서 상당히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고 혼자서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 우리 시에서 복지정책을 주관합니다만 사례관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례관리사업을 하면서 그다음에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복지시설에서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하면서 문제해결과 동시에 사후 해결까지 하고 있고 그다음에 복지관이나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보이스피싱이나 건강식품 이런 곳에 괜히 또 돈을 줘서 사고 이렇게 예방하는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노인 노인맞춤형 돌봄사업이라고 해서 독거노인 같은 경우는 4개 시설에서 3000명 정도 노인들을 대상료 건강이나 일상생활 지원이나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경산시도 피해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요즘은 휴대폰 잘못 눌러도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고 다만 저희도 사각지대는 있기 마련이거든요? 우리 시 전체를 보면 아동이든 장애인이든 노인이든 과를 나눠서 하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모든 대상이 다 피해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복지시설, 단체, 공무원 읍면동별 이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은 하고 있고 일정부분 제도적으로 갖춰져 있는데 조금 더 사각지대에 그런 사기를 당하거나 입음으로 인해서 추락하는 경우도 심리적으로 크고 자살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보건소 정신보건상담센터하고도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경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2차, 3차 피해 이런 것들을 입지 않도록, 특히 취약계층는 더 많이 그런 위험에 노출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많은 분들을 만나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심각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취약계층 이시더라고요. 기초수급비 같아서 그 중에 30만원을 매달 다단계 업체에 준다든지 그러면서 정말 생활은 너무 힘들고 이렇게 반복되는 힘든 생활을 시에서 케어를 하면서 반드시 끊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꼭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엄정애 위원 재활병원 관련해서 자료를 하나 현황과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이 장애 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현황과 관련된 자료를 요청을 드리고요.
우리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면서 어쨌든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곳은 코로나 때문에 잠시 중단을 해도 식사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쨌든 우리가 보훈의집이라든지 꼭 필요한 무료급식을 해야 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급식을 하지 않으니까 이분들에 대한 식사나 이런 것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노인시설이나 장애인시설이나 사회복지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경산시에 있는 종합복지관이나 재가노인센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더라고요. 앞으로 혹시나 계속 코로나 감염병 시대가 돌아왔을 때 취약계층의 무료급식이 중단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될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 이런 부분도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특히 도시락 배달과 관련된 것 하고 정부에서 공공급식 해서 푸드플랜 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잖아요? 관내에서 급식을 하고 있는 시설이나 기관이나 했을 때 지역에 있는 로컬푸드를 이용하고 그 지역에 있는 로컬푸드를 이용해서 거기 있는 대상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현금 지급이 아니라 현물급식을 할 수 있는 방안도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 다른 지역에 로컬푸드를 하고 있는 지역은 다 그렇게 현물급식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당장 대답할 부분은 아니지만 경산시가 현금급식이 아니라 현물급식을 하는 것에 농업기술센터나 체계적으로 해서 지역농가들의 소득 보장도 해주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서 경산시민들의 건강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사회복지과나 농업기술센터나 복지정책과 소속에 있는 기관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면서 어쨌든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곳은 코로나 때문에 잠시 중단을 해도 식사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쨌든 우리가 보훈의집이라든지 꼭 필요한 무료급식을 해야 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급식을 하지 않으니까 이분들에 대한 식사나 이런 것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노인시설이나 장애인시설이나 사회복지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경산시에 있는 종합복지관이나 재가노인센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더라고요. 앞으로 혹시나 계속 코로나 감염병 시대가 돌아왔을 때 취약계층의 무료급식이 중단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될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 이런 부분도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특히 도시락 배달과 관련된 것 하고 정부에서 공공급식 해서 푸드플랜 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잖아요? 관내에서 급식을 하고 있는 시설이나 기관이나 했을 때 지역에 있는 로컬푸드를 이용하고 그 지역에 있는 로컬푸드를 이용해서 거기 있는 대상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현금 지급이 아니라 현물급식을 할 수 있는 방안도 전체적으로 한번 해보면 어떨까, 다른 지역에 로컬푸드를 하고 있는 지역은 다 그렇게 현물급식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당장 대답할 부분은 아니지만 경산시가 현금급식이 아니라 현물급식을 하는 것에 농업기술센터나 체계적으로 해서 지역농가들의 소득 보장도 해주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서 경산시민들의 건강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사회복지과나 농업기술센터나 복지정책과 소속에 있는 기관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코로나19로 인해서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재가시설에서 와서 하는 경로식당은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도시락배달 사업 하는 대상이 있고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노인들 중에 저소득층 노인들이 있었거든요? 이분들에 대해서는 노인복지관에서 급식을 가정에 다 배달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훈의집이나 종교단체에서 거기에 참여하시는 노인분들이 계시긴 못하기 때문에 맞춤형 돌봄이라고 해서 독거노인 관리하는 네 개 기관하고 그쪽에는 급식시설에 이런 부분이 미약하거든요? 그렇다보니 노인복지관하고 식당하고 조리원들이 연계를 해서 대상자를 발굴하면 도시락을 맞춤형돌봄 기간에 전해주면 맞춤형돌봄 선생님들이 배달해주고 코로나 때문에 달라지는 그 부분은 저희가 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현금급식 하는데 노인하고 이쪽은 현금급식이 없습니다. 아동급식 부분은 있는데 저희가 특히 노인복지관 두 군데하고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같은 경우는.
○사회복지과장 정원엽 급식이라고 해서 현금으로 주는 것은 장애 대상자한테 따로.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저희가 경로식당을 운영하든지 도시락 배달 할 때는 가급적 저희가 지역농산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로식당이나 기업 후원을 받아서 음료수나 햇반이나 후원이 들어오면 그런 것은 후원품이니까 하더라도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은 경산시 관내 농산물은 업체를 통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구매하고 있는지 자료가 필요하고요. 경산시가 보조금을 주고 있는 시설에 관련해서 부실급식이라는 이야기가 안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려고 하면 우리가 보조금을 주고 있는 시설과 관련해서는 급식을 챙겨봐야 되지 않을까, 자꾸 이야기가 나오니까 제가 생각하기로는 차라리 현물로 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잘 챙겨봐 주시길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질의는 아니고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자료 요청을 한번 하겠습니다.
무료 세탁소 사업 관련해서 나중에 자료를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질의는 아니고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자료 요청을 한번 하겠습니다.
무료 세탁소 사업 관련해서 나중에 자료를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이라는 것이 잘 차려주면 되는 행정이 있고 떠먹여줘야 되는 행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복지과는 떠먹여줘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 잘 챙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마치도록 하고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이라는 것이 잘 차려주면 되는 행정이 있고 떠먹여줘야 되는 행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복지과는 떠먹여줘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 잘 챙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마치도록 하고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남광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안경숙입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전에 코로나19에 대한 내용을 잠시 언급하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11월 17일 밤 10시로 확진자 한 멍 추가돼서 총 676명으로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 두 명이 추가된 상황인데 이건 내일 아침에 들어갈 것 같고 현재 676명이고 경북에 1615명입니다. 50% 까지는 안 되지만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국 확진자가 며칠 전부터는 200명을 넘고 해외입국자 하고 합쳐서 300명이 넘은 상황이라 1.5단계로 단계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선별진로소는 보건소에 역학조사를 500명 넘게 하고 있는 상황이고 밤 1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두 명 된 것은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밤 10시에 비상연락망을 작동해서 환자 이동 동선 파악하고 6군데 방역하고 접촉자에 대해서는 검체를 했을 경우에 검체하면 검사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가 되어야 됩니다. 병원이나 약국의 경우에는 주민들한테 문제도 있고 해서 밤에 선별진료소는 1시까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밤에 오셔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해서 검사를 했고 상황이 그렇습니다. 전국적인 상황도 안 좋지만 경산은 아시다시피 대구하고 인근이다 보니, 이번에 언론에 보고된 청도에 감 공장이 문제가 되면서 활동량이 많은 지역민들이 많이 참석하다보니 현재까지도 청도보다는 발생 명수는 적은데 청소는 혼자 사시는 할머니나 이런 분들이 집 감 공장 이렇게 갔다온 상황이고 저희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서 보건소가 완전히 비상이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오랫동안 10개월 넘게 주민들이 힘들고 경산시에서는 조금 소모임 같은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 소모임이나 자제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나서주셔야 되고, 저희 보건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환자가 계속 없었습니다. 없었다보니 주민들은 보건소가 노는 줄 압니다. 보건증을 70명 정도 예약을 받아서 하고 진료도 일부 안 하게 되니까 직원들 30분, 40분씩 민원 전화를 들고 굉장히 끊을 수도 없는 상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 중에 진료도 안 한다 이것도 안 한다 보건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 상황이 그렇다는 것 이해 좀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보고)
(별첨)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전에 코로나19에 대한 내용을 잠시 언급하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11월 17일 밤 10시로 확진자 한 멍 추가돼서 총 676명으로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 두 명이 추가된 상황인데 이건 내일 아침에 들어갈 것 같고 현재 676명이고 경북에 1615명입니다. 50% 까지는 안 되지만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국 확진자가 며칠 전부터는 200명을 넘고 해외입국자 하고 합쳐서 300명이 넘은 상황이라 1.5단계로 단계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 선별진로소는 보건소에 역학조사를 500명 넘게 하고 있는 상황이고 밤 1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두 명 된 것은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밤 10시에 비상연락망을 작동해서 환자 이동 동선 파악하고 6군데 방역하고 접촉자에 대해서는 검체를 했을 경우에 검체하면 검사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가 되어야 됩니다. 병원이나 약국의 경우에는 주민들한테 문제도 있고 해서 밤에 선별진료소는 1시까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밤에 오셔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해서 검사를 했고 상황이 그렇습니다. 전국적인 상황도 안 좋지만 경산은 아시다시피 대구하고 인근이다 보니, 이번에 언론에 보고된 청도에 감 공장이 문제가 되면서 활동량이 많은 지역민들이 많이 참석하다보니 현재까지도 청도보다는 발생 명수는 적은데 청소는 혼자 사시는 할머니나 이런 분들이 집 감 공장 이렇게 갔다온 상황이고 저희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서 보건소가 완전히 비상이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오랫동안 10개월 넘게 주민들이 힘들고 경산시에서는 조금 소모임 같은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 소모임이나 자제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나서주셔야 되고, 저희 보건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환자가 계속 없었습니다. 없었다보니 주민들은 보건소가 노는 줄 압니다. 보건증을 70명 정도 예약을 받아서 하고 진료도 일부 안 하게 되니까 직원들 30분, 40분씩 민원 전화를 들고 굉장히 끊을 수도 없는 상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 중에 진료도 안 한다 이것도 안 한다 보건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 상황이 그렇다는 것 이해 좀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보고)
(별첨)
○위원장 남광락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먼저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보건소가 소장님이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비상사태라서 보건소는 되도록 정말 중요한 질의가 아니면 생략 부탁 드리겠습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먼저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보건소가 소장님이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비상사태라서 보건소는 되도록 정말 중요한 질의가 아니면 생략 부탁 드리겠습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대회의실에 보건소에 있는데 감염병 때문에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도 60명 밖에 못 들어갑니다. 대회의실이 교육장 되기도 불편하고 저희가 장소가 굉장히 부족해서 교육장을 신설해서 시설이나 종사자 이런 사람들을 저희들이 감염병 관련해서 교육도 시키고자 신설하고자 합니다. 특별재난지원으로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제가 알기로는 2019년도에 준공을 했습니다.
○엄정애 위원 우리가 봐도 되게 좁고 공간이 부족했는데 1년이 안 됐는데 다시 증축한다는 거잖아요? 이건 처음에 했을 때 공간이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서 라운딩을 해보니까요. 위치도 좋은 곳이잖아요? 이 공간의 활용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썼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신종 감염병 자체 진단검사를 하겠다는데 국비가 많이 내려오지요?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검사장비, PCR, 신속하게 저희가 검사를 하고자 국비지원을 받았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옥 1차 PCR을 하면 보건소에도 하면 보건소에서 1차는 두 세시간 만에 걸러지는데 거기서 약간 의심스러우면 2차로 돌릴 수 있습니다. 현재는 두 번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 6시간이나 7시간 뒤에 나오고 오늘 검사하면 내일 아침에 결과를 보는데 긴급한 것은 바로 돌려서 하고 모호한 것은 중점적으로 봐야 될 것 같은 것은 저희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가도록 해서 최대한 신종감염이 너무 많이 발생하다 보니 보건소도 선제적으로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원들이 힘들지만 PCR 장비를 구입해서 여기있는 임상병리사들을 질병관리청에 가서 교육을 받도록 해서 저희가 진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영 위원 지금 우리 금연클리닉 운영하면 2400명 중에 40%가 6개월 정도의 성공률을 하고 있다는데 6개월 이상이 되면 금연이 된 것으로 보고 더 이상 관리를 하지 않는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6개월 정도 되면 성공률로 보고 있는데 그 이상도 관리를 원하시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침에는 6개월입니다.
○양재영 위원 매년 1000명 정도가 금연에 성공을 하고 있다고 보는 거지요?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담배세가 80억이 더 거둬들여졌어요.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을 1000명 정도 가까이 금연 예방을 하고 있는데 담배는 더 팔리고 있다는게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안그래도 통계자료집을 보고 왔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흡연율이 몇 개월 사이에 많이 늘었다고 보고 있고 2016년부터 경산시에 흡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현재 경산시가 흡연율이 19.8%로 경북은 21.2%고 전국 20.3% 보다 흡연율이 낮다고.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코로나 때문에 늘어났다고 봅니다.
○양재영 위원 아동청소년에 대한 흡연 예방은 조금 더 강화시켜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고요.
하나 더 여쭤보면 모자보건에 셋째아 이상 초음파 검사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셋째 아이가 얼마 정도 나옵니까? 초음파 비용이 셋째 아이부터 지원이 되니까 지원되는 대상을 보면 셋째 아이가 대충 몇 명 정도 출산을 하고 있다고 통계가 나옵니까?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앞에 보면 미숙아 선정성 이상아 관리를 할 때는 다자녀 출산과정에 두 명 이상 되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둘째 아이부터 확대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 더 여쭤보면 모자보건에 셋째아 이상 초음파 검사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셋째 아이가 얼마 정도 나옵니까? 초음파 비용이 셋째 아이부터 지원이 되니까 지원되는 대상을 보면 셋째 아이가 대충 몇 명 정도 출산을 하고 있다고 통계가 나옵니까?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앞에 보면 미숙아 선정성 이상아 관리를 할 때는 다자녀 출산과정에 두 명 이상 되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둘째 아이부터 확대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그건 저희도 고려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양재영 위원 고려하고 있는 사항이 아니고 지금 아이를 가지고 출산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30대 여성들이라고 보여지는데 이 여성들이 실제 아이를 가지려고 잘 안 하지 않습니까? 둘째 아이부터 확대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정책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먼저 확대 시행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싶어서요. 30대 여성들이 셋째 아이를 낳으려고 하겠습니까? 초음파비 5만원 지원한다고 해도 잘 안 가지려고 합니다. 다자녀에 대한 가치도 조금씩 수정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확대해서 정책이나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셋째아가 보고서에 나온 것이 2018년 기준으로 125명인데 2020년도 보다는 조금 늘었는데 일단은 지금 나온 통계로는 경산시에 125명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농업하고 지원해서 연계하는 사업인데 농업에 연계되는 프로그램하면서 지원을 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원예활동하고 힐링치유 프로그램이나.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사회적농업기업에.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내년 3월부터 시작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환자와 환자 가족들 분기별로 나눠서 하는데 한 번에 많지는 않고 10여명 정도로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분기별로 나눠서 한 번에 많이는 .
○건강증진과장 조영애 1년에 분기별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 150명 정도를 할 계획입니다.
○엄정애 위원 방금 이야기했는데 건강증진과가 3번 4번 두 개 밖에 없거든요? 업무보고 하실 때 저희가 질의를 하면 어려운 질의도 아니잖아요? 기본 현황 질의인데 그런 것은 과장님이 바로바로 답변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식품의약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 426쪽에 보니까 병원에 내과, 이비인후과 환자들이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 효과로 얻은 결과라는 이야기도 있고 결국은 질병을 옮기는 수순이 손만 깨끗이 씻어도 상당히 예방에 효과가 있고 코로나 1등 백신이 마스크라는 이야기도 많이 있고 한데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10개 업소 해서 효과가 있겠습니까? 1000개 업소 시원하게 지원했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지적사항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시기적으로 맞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은 시기적절하게 확대를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안그래도 예산이 허락하면 저희도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내년에 10개소를 시범적으로 하고 효과나 그런 것을 최대한 반영을 해서 2022년도 점점 더 확대해 나가려고 내년 사업을 책정을 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면적 단위 보다는 모범업소 위주로 해서 결과가 좋으면 점점 확대해 나가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병호 위원 결과가 도출되기까지의 과정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과정을 체크 잘 하셔서 시기적절하게 확대됐으면 싶고, 전쟁이 나면 군인이 나서야 되는데 코로나는 소리 없는 전쟁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선에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산에 어제아래 며칠 상간에 확진자 소식이 있어서 안타깝긴 안타깝습니다. 만전을 기하셔서 방역에 최우선으로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일반음식점 같은 경우는 150㎡ 이상이라면 중점관리시설이라고 해서 점검도 하고 단속도 하고 저희들도 일반 중증관리업소에 대해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 경찰서하고 같이 병행해서 지도점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제일 걱정이 식당이었거든요? 저희도 어디 차를 타고 다니고 쇼핑을 할 때는 다 쓰고 있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는데 식당에서는 기준이 먹을 때만 잠깐 먹고, 먹는다는 되어있지만 먹기 전에도 물도 마시고 그냥 있다가 먹고 하는데 경산 같은 경우도 엄격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마스크 착용은 적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리에도 보통 150m 이상 같으면 4㎡ 이상 당 한 명이고 그 이하 정도 되면 2m 간격이나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 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지도를 가면 13일부터 과태료 부과나 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점검은 계속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조금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강수명 위원 과장님, 잘 몰라서 묻는데 다음주에 하양인가 파크골프도 있고 전략사업단에서도 행사 있다고 하는데 그거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보건소장님이 오늘도 두 명 발생 됐고 감염돼서 왔잖아요? 위원님들한테 전부 초대장이 왔는데, 지금 의장님이 안 계셔서 우리가 잘 모르겠는데 우리가 알아야 다음주 행사 일정을 짤 수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싶어서 물어봅니다.
○식품의약과장 백종일 제가 생각하기로는 마스크 착용이나 개인적인 방역 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를 해야 되는데 박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시민들이 잘 안 지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턱스크나 벗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단은 사업부서하고 보건소 쪽이나 협의를 해서 좋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강수명 위원 제가 알기로는 여기 계신 의원들이 일반 사람과 다르게 동선이 아주 깁니다. 이틀 뒤에 누구 만나는지 아무도 몰라요. 하도 많이 만나서요. 시 의원이 한 명 걸리면 자기 지역구 폐쇄시킬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과장님이 경산시 행사가 다음주 있잖아요? 과장님이나 보건소장님이 어떻게 할 건지 시장님하고 의논을 빨리 해서 의원들한테 보고해 주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강수명 위원님께 말씀을 하셨지만 행사를 할지 말지는 각 사업부서에서 판단할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과거에 있었던 정유엽 학생 사건 때도 그렇고 그럴 때 선별진료소 6까지만 하시고 행정을 할 때 소장님께서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주장을 하시고 해야 된다. 행사 안 해야 된다 이런 의사표명을 확실히 해주셔야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떠밀려서 행정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보건책임자의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나서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식품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강수명 위원님께 말씀을 하셨지만 행사를 할지 말지는 각 사업부서에서 판단할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과거에 있었던 정유엽 학생 사건 때도 그렇고 그럴 때 선별진료소 6까지만 하시고 행정을 할 때 소장님께서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주장을 하시고 해야 된다. 행사 안 해야 된다 이런 의사표명을 확실히 해주셔야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떠밀려서 행정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보건책임자의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나서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잠깐 이것과 상관이 없이 추가 말씀을 드리면 환기가 너무 중요합니다. 환기가 너무 중요해서 가령 이번에 감 공장도 같은 공간에서 있었다는데 겨울이 무서운 이유는 춥다고 난방이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같이 추우니까 모이기도 하고 환기를 안 시키는 그것이 더 큰 이유거든요. 손 씻기도 그냥 손 씻기도 아니고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기, 적어도 두 시간마다. 두 시간하고 세 시간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엄청나게 차이 납니다. 그리고 티존이라고 해서 점막이 있는 눈코입 만지지 않기 그게 너무 중요하고 식당에서도 조용하게 드시고 크게 얘기 안 하고 나오시면 상관이 없는 거거든요? 행사도 500명이 모여도 굉장히 넓은 야외에 모이는 것 하고 10명이 모이지만 좁은 방에 문 닫고 하는 그런 차이거든요? 손 잘 씻고 마스크 쓰고 환기 잘 한다. 한 공간에 너무 같은 사람이 오래 머무른다 그게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기증은 아닙니다.
○엄정애 위원 약국에 방역물품을 전달 할 수 있어요. 많이 하는데 보건소에서는 그건 개인이라서 못 해주고 공동주택에 방역물품을 해달라고 그렇게 방역물품 지원해달라고 요구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 보건소의 말은 개인의 공간이라서 개별인 곳은 지원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물론 약국도, 병원은 이해가 가는데 약국은 이런 것을 파는 데잖아요? 굳이 이런 것을 지원하는 것이 맞냐, 이건 주민들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보건소에서 코로나 때문에 돈도 많이 벌었는데 무료로 기증을 하냐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건소장 안경숙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를 받으실 수 있고 해서 오해를 조금 풀자면 그게 약국하고 병원만 간 것이 아니고 요식업소도 갔거든요? 아파트에 개인적으로 다 돈을 내서 조성된 기금이 있으니까 그 돈으로 하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었고 약국의 경우는 하루에도 수 십명이 사람이 다니는 곳이니까 사실 약사님도 돈 벌라고 한 것이 아니고 주민들이 많이 오는 곳이니까 조금 더 분무기하고 조금 더 열심히 소독하라고 받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원이 엄청난 돈이 아니고 생각하기 나름인데 보건학 역학적으로 볼 때는 사람이 많이 가는 곳, 오늘 아침에는 상대온천에 소독을 잘 마치고 소독한 곳에 그 공간에 소독약 때문에 몇 시간에서 며칠간 사용을 못 하도록 하는 거거든요? 환기나 추후에 소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손 닿는 곳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약국도 사실은 밀도가 굉장히 높은 곳이지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요. 그건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위원님께서 설명을 해주시고.
○엄정애 위원 이마트도 그렇고 홈플러스도 그렇고 재래시장 상가도 다 그래요. 제 말은 약국을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예요. 다중이용시설이니까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른 곳도 지원을 해야 되는 거고 저희도 의원이 물어서 공동주택이나 다중이용시설 이야기했을 때는 해줘야 된다는 거지요. 똑같은 원리로 이야기한다면요. 보건소 기준에 의해서 개인이라서 안 해준다고 해놓고 약국은 돈도 많이 벌었고 이렇게 하는데 거기는 해줘. 그러면 그건.
○보건소장 안경숙 역학조사나 보건교육이나 하는 데도 사실 의료진이나 약사들 도움도 많이 요구도 하고 필요도 하니까 그런데 조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뿌리는 것은 거의 효과도 없고 각 가정집에 락스 100배 희석해서 손잡이 잡는 정도만 해도 충분하거든요. 지나치게 소독약 많이 드는 것은 지난번에 가습기 사건처럼 호흡기에 별로 안 좋은 거고 많이 늦었지만 마스크 바로쓰기 올바른 손씻기만 해도, 손씻기 다 하고 난 다음에 소독약 바를 필요 없는데 또 바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홍보 계속 해주시고 약국이 요구하고 위원님 말씀대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신문에 나든 그런 말들이 있을 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소장님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의원들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걸 필요로 하는 데가 많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에 똑같습니다. 사람들 많이 모이든 적게 모이든 약국이나 이런 곳이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공동주택이든 저소득임대주택이든 그 사람들이 기금으로 돈을 모아서 사기 때문에 거기보다 거기가 더 낫다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나오신 김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체온을 재고 하시는 분들 읍면동에 가도 두 사람씩 있던데 그 사람들이 언제까지 하는가요? 12월 까진가요?
나오신 김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체온을 재고 하시는 분들 읍면동에 가도 두 사람씩 있던데 그 사람들이 언제까지 하는가요? 12월 까진가요?
○보건소장 안경숙 제가 다음에 아마 인력적으로는 제가 하는 것은 아니라서.
○박미옥 위원 스캔해서 10만명 까지 정보가 되고 그 자리에 서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단 말입니까? 왜 선제적으로 코로나 재난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왜 아직도 수기로 하고 두 사람이 하고 있고 거기가 더 일반 사람들이 찝찝해요. 볼펜을 쥐고 하는 부분이나 얼마전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소장님께서 아직 읍면동에는 그런 것이 필요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보건소장 안경숙 그건 의료기기로 허가 안 나는 과정이 있어서 몇 개 구입이 진행 중인 것이 하나 있고요. 어떤 경우는 기계가 있어도 결국 거기에 체크하는 누군가가 있어야 되고 남 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인건비로 갈 때는 돌아가는 돈이 되는데 어떤 기대는 가격 대비나 효과면으로 생각했을 때 차이가 있다보니 좋은 기계들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챙겨보겠습니다. 현재 몇 가지 기계는 제가 알기로 저희가 구입한 상황인데 의료기기 문제에 걸려서 보건소에서 도착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듣고 했는데 읍면동에 적어도 대표적으로 한 대씩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불특정다수가 남녀노소 할 것이 없이 왔다갔다 하는데 제일 위험한 곳이에요. 가서 보면 사람들 많이 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체온도 쟀다 안 쟀다, 볼펜도 찝찝했어요. 어떤 사람이 재고 적고 들어가서 일보고 그 다음사람이 적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그렇잖아요? 시기적으로요. 그랬을 때 소장님 논리로 보면 잘하고 계시는 것은 저희도 인정하는 부분도 많지만 의원들이 하는 이야기나 집행부 다른 과에서 하는 부분들이 있으면 들어주시고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서 그런 부분들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읍면동이든 수업을 하는 곳이나 사람이 많은 곳은 계획이 없는가요?
○보건소장 안경숙 현재로서는 특별한 계획은 없는데 의사 입장에서 볼 때는 개인의 위생 습관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제대로 안 한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기계하고 그건 예산하고 해서 읍면동에 지원될 수 있는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어찌됐든 적은 인력을, 인력을 돌리기 위해서 하지 않는다면 시민들한테 더 편리하고 더 위생적이고 불안하지 않는 그런 것을 도입을 해서 어떤 기기를 하라 이런 차원이 아니거든요?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순득 위원 엄정애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손 소독제나 분무기 이게 마지막으로 했는데 사실 상임위에서 한번 다뤘던 상황이거든요? 사업 계획은 병원, 의원, 약국에만 이렇게 연 4∼5회 준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해서 하다보니 식품업체도 나간 것 같은데 약 7000개 정도 나간 것으로 데이터에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독제 약품을 하고 업체에 주기는 줬는데 제대로 배분이 되어 있는지 관리는 해보셨습니까? 약국도 지급을 하는데 특정 지역에 있는 약국 한 군데 다 줘서 약국에 나눠주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식품업객이나 요식업 경산시지부에 한 번에 줘서 나줘주고 있지 않습니까? 제대로 배분이 되고 있는지 검토는 하고 있습니까?
사실 우리가 손 소독제나 분무기 이게 마지막으로 했는데 사실 상임위에서 한번 다뤘던 상황이거든요? 사업 계획은 병원, 의원, 약국에만 이렇게 연 4∼5회 준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해서 하다보니 식품업체도 나간 것 같은데 약 7000개 정도 나간 것으로 데이터에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독제 약품을 하고 업체에 주기는 줬는데 제대로 배분이 되어 있는지 관리는 해보셨습니까? 약국도 지급을 하는데 특정 지역에 있는 약국 한 군데 다 줘서 약국에 나눠주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식품업객이나 요식업 경산시지부에 한 번에 줘서 나줘주고 있지 않습니까? 제대로 배분이 되고 있는지 검토는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일부는 큰 곳은 직접도 가고 60통 70통 해서 회원들한테 전달되도록 하는데 한번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득 위원 그러니까 보건소에서는 물품을 지급 했는데 정말 현장에 최종 마지막 사용자에게 전달이 됐는지 챙겨봐 주십사하는 이야기입니다. 요식업 같은 경우는 경산실내체육관에 문자를 보내서 거기 와서 며칟날 수령해 가라고 이야기하면 받아가는 사람 받아가고 안 받아가는 사람 안 받아가고, 주면 뭐합니까?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데. 그렇게 하면 안 한 것 보다 못하고 사실 엄정애 위원도 이야기하셨다시피 저번에도 제가 행사위에서 이야기할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병원이나 약국이나 의원들은 그래도 의약품을 취급하는 업소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 4회 5회 주는 것 보다는 차라리 다른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 지급하는 것이 낫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똑같은 병원이나 약국에 주면 식품업계나 다른 다중이용소도 한번 주고 똑같이 배분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렇게 하고 있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예.
○박순득 위원 있는 것으로 믿겠습니다. 당연히 이 세금은 어찌됐든 경산시민들의 혈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산 시민들이 위생에 철저를 기해야 되고 어느 한 특정 업체에 편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본 위원이 이야기 안 했으면 식품업계 안 줬을 것 아닙니까? 엄정애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기사 나는 것도 그 사람들이 봤을 때 똑같다는 취지에서 안목이 똑같다는 거예요.
다시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지만 돈을 들여서 한 번에 물품을 줬는데 그게 최종 사용자까지 제대로 지급이 되고 전달이 됐는지 한번 더 지켜보시고 파악을 해보십시오. 제대로 전달이 안 됐다면 보건소에서 고생스럽더라도 회수해서 다시 전달하는 쪽으로 해서 소비자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약품이 전달이 돼서 우리 경산 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도록 끝까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시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지만 돈을 들여서 한 번에 물품을 줬는데 그게 최종 사용자까지 제대로 지급이 되고 전달이 됐는지 한번 더 지켜보시고 파악을 해보십시오. 제대로 전달이 안 됐다면 보건소에서 고생스럽더라도 회수해서 다시 전달하는 쪽으로 해서 소비자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약품이 전달이 돼서 우리 경산 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도록 끝까지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코로나 사태 터지면서 수많은 업자분들이 보건소 괴롭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찾아오시죠? 납품 좀 하시려고 찾아오시는데 납품하는 기계들을 봤지만 제가 봤을 때 이거다 싶은 기계는 없었어요. 아내가 병원에 있어서 매일 동산병원 출입하고 어제는 서울 삼성병원 갔다왔고 동탄에 있는 종합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그 병원에 모든 곳에서 사람이 수기로 쓰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유가 있겠죠. 업자분들 때문에 힘들 수 있겠지만 휘둘리지 마시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을 위한 길이 뭔지 생각해 주시고 저희도 많은 민원 받지만 그중에서 제대로 된 제품이 있다면 제대로 된 제품을 고르셔서 선정하셔서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코로나 사태 터지면서 수많은 업자분들이 보건소 괴롭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찾아오시죠? 납품 좀 하시려고 찾아오시는데 납품하는 기계들을 봤지만 제가 봤을 때 이거다 싶은 기계는 없었어요. 아내가 병원에 있어서 매일 동산병원 출입하고 어제는 서울 삼성병원 갔다왔고 동탄에 있는 종합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그 병원에 모든 곳에서 사람이 수기로 쓰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체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유가 있겠죠. 업자분들 때문에 힘들 수 있겠지만 휘둘리지 마시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을 위한 길이 뭔지 생각해 주시고 저희도 많은 민원 받지만 그중에서 제대로 된 제품이 있다면 제대로 된 제품을 고르셔서 선정하셔서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시민회관장 장순자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입니다.
존경하는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지역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가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시민회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존경하는 남광락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손병숙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지역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가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시민회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안설명(시민회관 소관)
(별첨)○위원장 남광락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 시민회관은 시민들이 문화의 공간으로 누리를 장소이기도 하고 저로서는 많은 시민들이 계시는 자리에 가서 소통을 하기에 굉장히 활용을 잘 하고 있는 편입니다. 마지막에 다양한 장르, 공연 제작, 수준 높은 공연을 차질없이 추진 한다고 되어있는데 코로나 다시 경산에 뜬 소식 아시지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12월말에 공연은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상황을 봐가면서 상황이 좋으면 하고 못하게 되면 온라인 공연으로 할 예정입니다.
○박병호 위원 탄력적으로 그런 조율은 필요할 것 같고 아까도 동료 위원들 중에 말씀을 하셨는데 행사장에 행사 있다고 초대 내지는 관계 되신 분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의무감과 책임감에서 저희들은 안 갈 수 없는데 가서 손 잡는 것 조차 조심스러워 하시는 시민들도 있는 반면에 저 역시 손을 잡으려고 다가서지만 부담 반 조심스러운 마음 반 그렇거든요? 동선이 사실 코로나 효과로 예전같진 않지만 그래도 다니거든요? 머리 속에 누구 손을 잡았는지 사실 기억을 못해요. 예전 같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업무에 고생하시는 것은 아는데 집행부에서 우선적인 주관을 가지실 필요가 있는 것이 시민들이 결국은 누려야 될 목적을 가진 문화공연장이라면 코로나하고 절대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을 상기를 하셨으면 하는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예방수칙을 확실히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송년음악회 신년음악회 할 때 티켓이 매번 금방 나가지요? 저도 예매를 실패 했었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원하셨는데 다 실패를 하시더라고요. 어떤 가수가 오느냐에 따라 다른 차이는 있겠지만 대충 우리가 섭외할 당시에 이 가수 인기 많으니까 금방 티켓이 나가겠구나 정도는 예상이 가능 하시잖아요? 그렇다면 2회 공연 정도로 비용을 더 드리더라도 늘릴 방법은 없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송년음악회 신년음악회 할 때 티켓이 매번 금방 나가지요? 저도 예매를 실패 했었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원하셨는데 다 실패를 하시더라고요. 어떤 가수가 오느냐에 따라 다른 차이는 있겠지만 대충 우리가 섭외할 당시에 이 가수 인기 많으니까 금방 티켓이 나가겠구나 정도는 예상이 가능 하시잖아요? 그렇다면 2회 공연 정도로 비용을 더 드리더라도 늘릴 방법은 없나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안그래도 2회를 하면 참 좋겠는데 지금까지 1회 공연을 해왔고 예산을 작년에 늘렸는데도 위원님들이 통과를 안 시켜주셔서, 예산이 없습니다.
(장내 웃음)
(장내 웃음)
○위원장 남광락 누가 깠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행사위원장님이 책임감을 가지셔야, 많은 시민들이 좋아하시는 공연이다 보니 힘든 시기에 이번에 띄워앉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1층, 2층 732석인데도 10분만 있으면 매진이 되는데 한 칸 띄우면 361석 밖에 안 됩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심해지는 거지요. 그것까지 고려하셔서 다음 공연을 섭외 중이신지 모르겠지만 섭외를 하신다면 2회 공연 잡으시고 되도록 많은 시민들이 이런 힘든 시기에 위로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예산이 부족하다면 추경 때 할 수 있으니까 이런 데는 돈을 아끼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많은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저 같은 경우는 컴퓨터를 킬지도 모르거든요? 진짜 정말이에요. 수영장이든 어디든 하는 것에 있어서 혜택 본 사람만 보는 것 아닙니까? 어르신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이나 저 같은 컴맹이나 이런 사람들은 보고 싶어도 절대 못 보잖아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인터넷 예매분이 있고 하루 동안은 아침에 수기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몇 프로 정도는 몇 살 위 이런 것이 있잖아요? 그걸 해서 예를 들어서 20% 정도는 그분들이 와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해야되지 100% 다 컴퓨터로 해서 그거 혜택 본 사람만 봅니다. 수영도 맨날 떨어져서 못 하시는 분들은 못 합니다. 저번에도 그 이야기를 했었어요. 이게 공정하다는 기준이 다르잖아요? 정말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인터넷 신청을 한다, 이건 공정하지 못한 거예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그래서 저희가 수기로 접수 받고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하루를 잡아서 수기로 접수를 하는데.
○시민회관장 장순자 수기로 하는 사람 많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9시에 해서 일정 분야에 대해서는.
○시민회관장 장순자 9시에 보통 접수를 받는데 그분들이 접수를 하려고 새벽5시에 나와서 줄을 서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하루 정도를.
○시민회관장 장순자 예매 사이트가 금방 끝나기 때문에 안 좋은 자리 같으면 남는 것 그 자리는.
○박미옥 위원 관장님, 그 뜻이 아니고 비율이 어느 정도를 정해놔야, 예를 들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나 우리가 우선적으로 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에 한해서는 시민들이고 거기에 대해서 다할 일은 없을거고.
○시민회관장 장순자 지금까지는 몇 프로라고 정해놓고 한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정해놓고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 뜻을 잘 살리고 공평하자는 의미로 어디에 기준점을 두느냐가 중요한데 인기가 좋다, 좋을수록 보고싶어 하는 사람은 많고 거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80% 정도는 인터넷에서 하고 20% 정도는 운영지침을 정해서 하루에 몇 명 오든 그런 애매한 기준 말고 예를 들어서 400명이면 80명 정도는 차상위가 됐든 이런 분들에 할애할 수 있는 것을 시에서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지금까지는 비율을 정해놓고 한 것은 아니지만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입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지금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안설명(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별첨)○위원장 남광락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전체적으로 보면 주중에는 줄었고 주말에는 토요일, 일요일. 특히 일요일은 찾는 분이 많습니다.
○김봉희 위원 주말에는 주차장이 복잡할 정도로 계절적으로 선호하는 계절에는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제가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에 전화를 드린 적이 있는데 관장님 보고를 못 받으셨는지 연락을 주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보고를 못 받았는지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옛날 국궁장을 진입하다가 옛날 구길로 내려가는 배수지 쪽 길 있지요? 거기 사실 위험성이 높고 해서 정비를 해보자고 연락 한 바가 있습니다. 연락을 받으셨습니까?
옛날 국궁장을 진입하다가 옛날 구길로 내려가는 배수지 쪽 길 있지요? 거기 사실 위험성이 높고 해서 정비를 해보자고 연락 한 바가 있습니다. 연락을 받으셨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들었습니다.
○김봉희 위원 받으셔놓고 연락을 안 주십니까? 주민들의 대표인 의원이 그렇게까지 전화를 해서 연락을 주십사 소통하면서 일을 해보자고 연락을 했는데 그건 말로 어떻게 표현 해야겠습니까? 업무보고시간에 이런 말씀을 드려서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직원들한테 보고를 받았으면 삼성현역사문화관을 관리하는 책임자로서 지역의 대표성을 지닌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좋겠고 아니면 안 된다 소통의 기회를 가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말씀을 해보십시오. 이렇게 목만 움직이시지 마시고.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듣긴 들었는데 위원님께 연락을 해달라는지 구체적인 그런 것은 사실 잘 못 들었습니다. 그런 여론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김봉희 위원 조금 전에는 보고를 받으셨다고 답변 해놓고 1분 후에 말씀이 이렇게 바뀌면 여기 있는 15명 의원들한테 거짓말 하는 것 밖에 더 됩니까? 이 자리에서요.
하여튼 앞으로 그런 사항은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이고 관리책임자로서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본인이 잘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잘 해서 경산 발전을 위해서 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앞으로 그런 사항은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이고 관리책임자로서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본인이 잘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잘 해서 경산 발전을 위해서 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그건 산림과에서 관리합니다. 산림과에서 하는데 그 야자매트를 올해 봄에 깔았습니다. 훼손이 빨리 되더라고요. 재질이 그런 지는 몰라도 마모가 심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얼마전에 보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득 위원 동의안 올라온 것에 보면 임당유물전시관 한다고 동의안 올라왔잖아요? 유물전시관을 짓지 않습니까? 그걸 만약에 지으면 삼성현박물관하고 삼성현하고 시립박물관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제가 생각해본 바가 없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질문을 하시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아닙니다. 대여한 것도 많고.
○박순득 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는 것은 기존에 시립박물관과 삼성현박물관이 있는데 임당에 유적전시관을 짓게 되면 관리가 이원화가 되고 유물 것은 같이 다 이렇게 되는데 그렇게 전시관을 문화관광과에서 지어버리면 삼성현박물관과 시립박물관의 유물을 보관하고 전시하고 있는 것이 희소성이 떨어지고 등한시 되지 않겠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그쪽까지는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양재영 위원 544쪽에 보면 시립박물관 노래교실을 계획 하셨는데 박물관에서 노래교실을 운영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고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서 개소를 하신다고 하는데 노래교실은 지금도 코로나가 언제 재확산 될지도 모르는 시점에서 노래교실은 오히려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시립박물관을 우리한테 전시물 리모델링을 한 이후에 노래교실을 하는 것은 안 맞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사동에 있는 박물관 노래교실 운영은 강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리모델링 사업은 강당은 손 안 댑니다. 노래교실은 사동지역 주민들이 근 10년 동안 계속 시민들끼리 주축이 돼서 노래교실 강사료를 주고 강당을 계속 10년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올해 제가 와보니까 시민들이 고충이 많다.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 많은데 유독 박물관만 왜 안 해주느냐, 우리가 십시일반으로 만 원씩 내서 강사를 초대해서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그건 옳지 않다 싶어서 우리 자체적으로 평생학습을 하겠다고 평생학습과에 요구를 하니까 평생학습과에서 예산을 세우는 것 보다 시민회관처럼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우세요 해서 올린 것입니다. 지금 사동지역 주민들 100명 정도의 회원이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회장 총무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오래 됐습니다.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지만 오래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올해는 안 했습니다. 올해 노래는 못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양훈근 주로 오시는 분들이 분석을 해보니 사동지역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박미옥 위원 그것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다는 생각을 하고 방금 이 이야기가 있기 전에 저는 삼성현 한번씩 잘 가거든요? 예를 들어서 야외에 공연이 있잖아요? 삼성현 자체에서 세워서라도 가수가 됐든 음악이 됐든 삼성현의 밤이든 그런 식의 장소가 너무 좋으니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검토해 보시고 환경적으로 너무 좋은 곳이고 주차도 편하고 아이들부터 온 가족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야외니까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봉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양재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행정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고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 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 부탁을 드리는 것들이 이해가 안 되시고 왜 저러지 하실 수 있지만 저희는 주민의 대표로 와있는 것이고 그것들을 각자 입장을 살펴서 배려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그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삼성현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삼성현 도서활성화를 5000만원 들여서 예산을 하시겠다고 하고 삼성현 관련해서 온라인전시관 구축한다고 하는데 사실 삼성현역사문화관이 썰매장도 있고 암벽등반장도 생길 것이고 노래교실도 하고 하는데 굳이 삼성현 관련해서 하려고 하다보니 주민들한테 호응도도 좋지 않은데 옛날 시장님께서 아이디어로 했던 것을 아직 굳이 집착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 관련 사업을 진행을 하셔야 되는가 하는 부분에서 관장님 고민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현, 차라리 압독국이 차라리 낫네요. 그렇다는 제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봉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양재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행정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고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 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정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 부탁을 드리는 것들이 이해가 안 되시고 왜 저러지 하실 수 있지만 저희는 주민의 대표로 와있는 것이고 그것들을 각자 입장을 살펴서 배려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그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삼성현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삼성현 도서활성화를 5000만원 들여서 예산을 하시겠다고 하고 삼성현 관련해서 온라인전시관 구축한다고 하는데 사실 삼성현역사문화관이 썰매장도 있고 암벽등반장도 생길 것이고 노래교실도 하고 하는데 굳이 삼성현 관련해서 하려고 하다보니 주민들한테 호응도도 좋지 않은데 옛날 시장님께서 아이디어로 했던 것을 아직 굳이 집착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 관련 사업을 진행을 하셔야 되는가 하는 부분에서 관장님 고민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현, 차라리 압독국이 차라리 낫네요. 그렇다는 제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남광락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손병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안설명(시립도서관 소관)
(별첨)○위원장 남광락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관장님 업무보고 하시는데 정말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듣는 내내 청량해서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 시립도서관을 증축도 하시고 시립도서관 내에 원화도 전시를 하시는데 시립도서관에 소장된 책이 얼마 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시립도서관에는 9만 4000권 정도 됩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현재도 9만 4000권인데 전시되어 있는 것은 5만권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보존서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시민들이 와서 직접 접할 수 없고 컴퓨터로 검색만해서 찾아내니까 이용도가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더 확보해서 전시도 같이 하고 여기에 다른 문화강좌실이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더 확보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멀티로 가는 거거든요? 주민들의 요구도를 조금 더 수용할 수 있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5만권이라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요즘 지식기반사회에서 도서 한 권이 전문적으로 가는 분야, 실제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 걸맞는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5만권의 숫자도 중요하겠지만 봤을 때 멀티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장가치가 있는 쪽으로는 시립도서관에 배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증도 받고 어떤 경우에 소실 되는 부분이 있어서 폐기처분 하는 것도 많겠지만 박순득 위원장님께서도 분량이 많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어린이 원아 전시도 있는데 하양이나 그쪽에 어린이수도 많이 급감하고 있고.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서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박미옥 위원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있잖아요? 여기에서 찾아가는 주민대화에 그동안의 의견들을 의원에게 내줘서 그때 주도적으로 해서 건의 할 것을 만들어서 했던 부분이거든요? 이게 건립이 되는 것 같은데 부지가 119 옆이지요? 몇 평 정도 되나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600평 정도 됩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300평 정도는 기부채납을 12월에 받을 예정입니다. 회계과에서 받을 예정이고 기부채납이 안 되는 나머지 평수를 저희가 매입을 해야 됩니다. 그 매입비를.
○박미옥 위원 300평에 정도는 되어 있었는데 300평에 대한 구입비가 20억이다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국비를 따기 위해서 그런 가요? 공공도서관 건립의 목적이 아니었고 복합문화센터라는 것은 공연장, 운동할 수 있고 강당 규모 이런 식의 요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공공도서관으로 되어 있어서 시립도서관 쪽에서 관할을 하니까 어떤 계획인지.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저희들도 2020년에 복합문화센터로 건립을 해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중산지구가 7000여 세대 가까이 인구가 되니까 도서관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 중에 이 부지에 다른 문화시설을 지으려고, 복합문화센터를 지으면 시비 투자가 많습니다. 국비 지원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고 공공도서관을 하면 건축비가 40%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걸 국비지원 받는 선에서 다른 생활문화센터 기능이나 평생교육기능 강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공공도서관인데 전체 기능으로 봤을 때는 복합문화센터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복합문화센터의 기능에서 도서관이 겸용이 되면 모르겠는데 주체가 공공도서관을 위주로 하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복합센터를 하는 것은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아니거든요? 맞잖아요. 서부2동 중산지구에서 주민들이 저희 지역구라 이 사업에 대한 민원을 들었는데 추진하고자 했던 것은 복합문화센터하고 도서관과는 거리가 멀잖아요? 그분들이 바라는 것은 소공연도 하고 운동도 하고 주민들이 모여서 어떤 다목적 강당 이런 것, 그리고 평생수업도 할 수 있는 이런 복합적인 문화센터지. 그래서 어느날 공공도서관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국비를 따서 하기가 쉬워서 이걸로 해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은 복합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도서관이 생기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도서관도 그만큼 있고 대임지구에도 거점도서관 엄청 큰 것이 계획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복되는 것이 아닌가, 서부2동 자체에 필요한 복합센터, 그래서 그때 설명하러 오셨을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정확한 그런 것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도서관에도 주민들이 있고 중산지구에 계시는 분들이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민원이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사람 의견은 다양하다고 생각이 합니다. 내년에 타당성용역 조사를 할 때 거기서 운영을 반영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서 설계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이 사업을 하고 찾아가는 주민대화에서 이걸 건의를 하는 부분에 만들어서 시장님께 건의를 하는 주도적으로 했던 의원으로서는 도서관을 지어주라는 민원도 있었다는 말씀도 하시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요. 맞잖아요? 제가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에 어찌됐든 주민들이 필요한 부분하고 같은 도서관이 같은 지역 내에도 거점도서관이 생기는 부분하고 중산지구에서 정말 필요한, 왜냐하면 거기가 부지도 없고 아파트가 엄청 지어지면서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곳이 부족해서 이런 부분하고 본인들이 학습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건의를 했었거든요. 복합적으로 잘 중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하고 상관없이요.
잘 의논해서 취지에 맞는 것을 하고 도서관도 한 층 있으면 좋고 이런 부분들을 폭넓게 수용해서 했으면 합니다. 지역하고 동하고 의논합시다. 이상입니다.
잘 의논해서 취지에 맞는 것을 하고 도서관도 한 층 있으면 좋고 이런 부분들을 폭넓게 수용해서 했으면 합니다. 지역하고 동하고 의논합시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남광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2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22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