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20년 6월 8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219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9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9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계획하는 중요한 시점에 제219회 경산시 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큰 신뢰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로 답답한 생활이지만 조기 종식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 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절반의 6월을 맞이하여 전반기 의회를 마감하고 후반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전반기 2년 동안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항상 시민의 봉사자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였습니다.
예산안 심사를 비롯한 조례안 등 안건처리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각종 민원사항들을 겸허히 수렴하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산건설을 위해 노력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시민의 기대와 열망에는 미치지 못한 부분도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의정활동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초심으로 돌아가 앞으로 시작 될 제8대 후반기 동안에 보다 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는 집단 감염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완벽한 방역과 착한 거리 두기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금이 지난달에 지원이 되었습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우리지역에 착한 소비로 지원금을 사용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 때 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신속한 사업진행과 집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회복으로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6월 29일까지 2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 등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로 행정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적인 안목으로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결산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보완책을 마련하여 향후 예산 편성 심사 시 반영하여 보다 합목적으로 예산제도 정착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의안심사에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정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연초에 계획했던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재점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은 알 수 없는 만큼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대응 메뉴얼 확립 및 대비책 개선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농번기에 코로나 19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도 풍년을 이룰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농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정신과 희생을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지난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던 분들의 거룩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가슴속에 새기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져야 하겠으며 우리 모두는 순국선열의 뜻을 본받아 나라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가슴깊이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답답한 생활환경과 경기침제로 인한 실업자 발생 등으로 참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서민경제 살리기 방안과 재난대책, 일자리 창출 등 과제에 대비하여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 협력하여 선도적으로 정책을 수립, 추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협조를 부탁드리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다시 이어 나갈 것을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에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계획하는 중요한 시점에 제219회 경산시 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경산시의회에 큰 신뢰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고 코로나19로 답답한 생활이지만 조기 종식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 하고 계시는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경산시의회가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절반의 6월을 맞이하여 전반기 의회를 마감하고 후반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전반기 2년 동안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항상 시민의 봉사자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였습니다.
예산안 심사를 비롯한 조례안 등 안건처리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각종 민원사항들을 겸허히 수렴하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경산건설을 위해 노력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시민의 기대와 열망에는 미치지 못한 부분도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의정활동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초심으로 돌아가 앞으로 시작 될 제8대 후반기 동안에 보다 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는 집단 감염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완벽한 방역과 착한 거리 두기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금이 지난달에 지원이 되었습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우리지역에 착한 소비로 지원금을 사용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 때 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신속한 사업진행과 집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회복으로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6월 29일까지 2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 등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로 행정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적인 안목으로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결산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보완책을 마련하여 향후 예산 편성 심사 시 반영하여 보다 합목적으로 예산제도 정착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의안심사에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정례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연초에 계획했던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재점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은 알 수 없는 만큼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대응 메뉴얼 확립 및 대비책 개선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농번기에 코로나 19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도 풍년을 이룰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농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정신과 희생을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지난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던 분들의 거룩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가슴속에 새기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져야 하겠으며 우리 모두는 순국선열의 뜻을 본받아 나라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가슴깊이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답답한 생활환경과 경기침제로 인한 실업자 발생 등으로 참으로 어려운 현실이지만,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서민경제 살리기 방안과 재난대책, 일자리 창출 등 과제에 대비하여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 협력하여 선도적으로 정책을 수립, 추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협조를 부탁드리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다시 이어 나갈 것을 소망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서춘열 이상으로 제219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