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 경산시의회(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5월 19일(화)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11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 중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 중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안녕하십니까? 획재정국장 이한재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특히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된 예산으로 서민 생활 안정화를 위하여 긴급하게 원포인트로 편성된 추경안으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 드리면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사업명세서의 세입 예산 부분과 기획재정국 소관 세출예산사업명세서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기획재정국 소관)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특히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된 예산으로 서민 생활 안정화를 위하여 긴급하게 원포인트로 편성된 추경안으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 드리면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사업명세서의 세입 예산 부분과 기획재정국 소관 세출예산사업명세서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기획재정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순득 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 및 세출예산안 총괄과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 및 세출예산안 총괄과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일단 우리가 이번에 총 748억원 증액이 됐습니다. 그 중에 일반운영비에서 1억 3300만원 편성이 되어 있는데 자산 및 물품취득비 5900만원 편성이 되어 있는데 항목이 어떻게 됩니까? 예산서에도 TF팀 운영 물품 구입이라고 해서 그냥 금액만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략적으로라도 항목이 어떻게 됩니까?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TF팀이 총 133명입니다. 총괄팀은 기획예산과에서 맡고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 해서 복지정책과 팀 하나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주관으로 한 소상공인 지원 이렇게 3개의 팀으로 나눠져 있는데 팀의 팀원들이 133명이거든요? 체육관 쪽에 새로 팀을 만들다 보니 필요한 책상, 의자, 캐비넷 이런 것들입니다.
○이경원 위원 왜 질문을 드렸냐 하면 지난 재난지원금 1차 때 하고 나갈 때에 관련 물품들이나 이런 것들이 가구하고 이런 것들이 캐비넷, 의자, 순번대기표, 발권기하고 전부 구입을 다 한게 아니었습니까?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외상으로 달아놨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외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냉장고도 필요하고 실제로 직원들이 근무하니까요. 문서쇄단기, PC도 92대가 들어오고 모니터, 정수기 등등 이런 모든 것을 임차로 하려다가 사무용 책상, 캐비넷, 의자 이런 것들은 어차피 본청에 각 실과에 책상 의자들이 노후 돼서 이 기회에 쓰고 교환을 하자고 해서 구입으로 돌렸고 PC나 모니터, 복합기 이런 것은 다 사무실에 있으니까 다 임차를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반납을 하고 임차료만 지급 합니다.
○이경원 위원 책상, 의자, 캐비넷 이런 것들을 어차피 임차를 하느니 조금 더 들더라도 어차피 교체를 해야 되니까 교체 하면서 이걸 가져와서 쓰자 이렇게 해서 구입을 하게 됐다는 거지요?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가격차이가 크게 안 납니다.
○이경원 위원 제가 따로 자료를 부탁을 드려서 받은 것이 있는데 이게 제1회 추경하고 경상북도긴급재난생활비에 보면 예산이 2억 4200만원이 1회, 2회 추경 때 장비임차료하고 다 나갔었는데 이때도 자산취득비가, 이 금액이 나와 있는 것이 이번 추경에 올라온 금액이라는 거지요?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따로 드린 자료 중에 1회 추경 5000만원하고 뒤에 2회 추경 1억 9200만원이 있는데 자산취득비 5000만원은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1회 추경 때 순수 일반운영비 쪽으로 편성을 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자산취득비로 편성을 한 겁니다.
○이경원 위원 사무관리비 6928만원 해서 정부긴급재난생활지원비에 여기에도 따로 사무관리비가 690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어서 이게 중복적으로 단순히 렌탈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비용이 드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면 구입을 했는데 또 5900만원 들었다가 이번에 6900만원 또 든 것이 맞는 것인가 해서 질문을 드려봤는데 어쨌든 정리를 하자면 그 전에 썼던 것이나 물품을 구입한 것들이 전부 외상으로 했었던 것이고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것이다. 그리고 지난 총 2억 4200만원의 예산에는 포함이 안 되어있다는 것이지요?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이번 1억 9200만원이 포함된 겁니다. 지난 5000만원하고 이번 1억 9200만원 하면 2억 4200만원입니다.
○엄정애 위원 59쪽에 보면 예비비가 이번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보통 예비비 예산을 본예산할 때 하더라고요? 이번에 6개월 정도 남았잖아요. 이 예산으로 예비비가 가능한 건지, 아니면 추후에 예비비를 더 편성하는 건지 묻고 싶고요. 우리가 재정운영을 전체적으로 하면서 코로나 사태가 재난이고 이런데 아무도 예측을 못 하는 거잖아요? 이런 사태가 있을 때 긴급하게 자금운영을 해야 할 때가 있잖아요? 지금처럼 코로나도 있고 구제역도 있고 했을 때 시에서 재난과 관련된 기금 조성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정부대응분도 만들어야 되고 다른 주민들은 경산시는 왜 특별한 것이 없냐고 이야기하는 곳도 있고 그렇게 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되잖아요? 있어야 설계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재난기금 운영이나 예비비나 이렇게 응급 시에 할 수 있는 예산 운영에 관해서 국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예비비라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예산서에 보면 일반예비비 23억 편성이 되어 있고 당초 예산서에 있다보니 지금 안 보입니다. 재난목적 예비비 40억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63억인데 예비비 편성을 행안부 입장에서는 많이 편성을 못 하게 합니다. 특히 일반회계는 기준을 정해놨어요. 전체 예산의 1% 이내로 편성하라고요. 그러니까 자치단체에서 돈을 어떻게 보면 감추는 것이지요? 그런 일을 못 하도록 위에서 그렇게 했는데 저희도 예비비가 적다보니 불안하기도 합니다. 재난이라는 것이 자연재난, 사회재난 다 있는데 재난이 나면 재난목적의 예비비든 일반예비비든 얼마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0억 정도 되면 혹시 여름에 홍수가 날 까 싶어서,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사용을 안 했습니다. 재난기금이 따로 있잖아요? 그건 이번 코로나 때문에 일부 사용을 했습니다. 저희들도 많이 확보하면 좋은데 빚을 내가면서까지 해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 이번에는 그런 재난 대비하는 예비비 기금을 확보하지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면 많이 있는 것이 좋지요.
○엄정애 위원 한 예로 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이 기획재정국 소관은 아닌데 과별로 기금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국장님이나 예산과장님이나 챙겨 봤으면 좋겠어요. 기금운영을 일반회계 쪽으로 편성해서 쓰면 되지 하는 경향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하고 있는 기금운용에 관해서 한번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된다. 저번에 주차장 기금도 이야기 해놨고 최저 농산물 가격 보장하는 그것도 기금으로 하면 좋겠다는 의견서를 냈었고, 이번에 경기도 같은 경우에 10만원씩 다 주고 이렇게 했잖아요? 미국도 기본소득으로 주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관해서도 다른 곳은 거기에 대한 준비를 나름대로 하더라고요. 저도 조금 더 살펴보겠지만 기금으로 하는 것이 맞는 건지, 경기도가 그렇게 하는 것은 갑자기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경기도는 몇 년 전부터 기본소득에 관한 준비를 해왔어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이번에 교육을 삼아서 물론 도 방침을 맞춰서 하는 우리 시의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를 하고 거고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 지자체가 긴급하게 주민들한테 이런 사항이 있을 때 국가에서 기본소득 정도로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을 어떻게 운영해야 되는 건지, 지금은 정말 걱정이잖아요? 3차 추경 있으면 대응분 또 만들어야 되고 가을에 또 있으면 또 빚내야 되는 거잖아요? 올해 내년에 국가적 재정 상태로 봐서는 안 좋은 상황이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럴 때 전체 예산을 다시 한 번 리셋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축제성이나 행사성 예산도 되도록 줄여야 되고 이런 부분에 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한번 더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이번 코로나 사태로 우리 경산 뿐만 아니라 전국이 다 그런데 내년 예산부터는 생각을 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우선은 세입이 줄어들기 때문에,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지방이 광역자치단체도 그렇고 기초도 그렇고 교부세를 엄청나게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교부세를 10원도 안 받는 자치단체가 서울특별시하고 경기도에 가면 교부세를 10원도 안 받습니다. 자체수입으로 된다는 거지요. 돈이 남아돈대요. 이걸 어떻게 쓸까가 더 고민이라고 하는데 경기도는 특수한 사정이 있어서 우리하고 비교하긴 그렇지만 내년부터 예산 문제는 재정의 규모가 줄어들기 때문에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엄정애 위원 한 예로 본다면 재원이 필요하잖아요? 세입으로만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이건 한 안이더라고요. 경기도에서는 건물을 지으려고 할 때 예를 들면 800%까지 만 허락이 된다면 자기들이 1000%를 주고 나머지 200%를 더 주는 거잖아요? 용적률이라고 하나요? 거기에 대한 초과이익이 나오잖아요? 초과이익에 관련된 부분은 세입으로 잡을 것도 연구를 하더라고요. 이것도 자체적으로 세입을 어떻게 쓰는 것도 중요하고 어쨌든 세입을 많이 해야지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니까 다른 타 지자체에 세입 확보하는 방안도 연구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공무원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방세에 의존할 것이 아니고 다른 수입원을 찾아야 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전 세계가 코로나19 이후에 애프터케어를 준비하고 있고 대한민국 정부도 일자리 3차 추경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지금까지 보면 선도적으로 뭘 특별재난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선도적으로 하는 것이 없었고 우리도 바닥경기나 지역 경제를 생각안 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 경제를 3차 추경도 됐지만 지역 경제는 어떻게 살리고 시민들을 위해서 선도적으로 이후에 계획을 어떻게 갖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이한재 그래서 저희가 지난 15일날 시장님 주재로 전 부서, 읍면동장님 한 자리에 모여서 포스트코로나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서별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이 있는지 발표도 하고 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전부 돈 들어가야 되는 일인데 앞으로 고민을 하겠습니다. 우선 국비로 110억 정도의 일자리 사업이 내려올 것 같습니다. 110억 정도의 일자리사업이면 엄청난 겁니다.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7월 돼야 시행이 될 것 같은데 그것도 아마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시민한테 돈이 가야지요. 지금처럼 돈을 퍼주는 형식이 아니고 일을 시키고.
○부위원장 양재영 국가에서 시행하는 그런 사업은 그냥 받으면 되겠지요.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경산시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를 여쭤보고 싶은 겁니다. 국가에서 주는 사업만 받아서 시행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시책을 내어놓아야 됩니다. 시민들을 위해서요. 그 부분들을 고민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 딴지를 걸려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방금 국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있어서 긴급생활비 지원이 되는데 이런 것들이 시민들에게 막 퍼주는 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원금 이런 것들은 어차피 다 세금으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건 시민들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경산시 시민으로서 그동안 내어왔던 세금, 맡겼던 돈의 일부를 찾아가시는 것이지요. 저는 그런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우리가 시민들께 다른 대응을 할 때도 다른 자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늘, 어떤 계획을 하든 어떤 예산을 쓰든 시민이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돈의 주인도 원래 다 시민들이다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황관식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국장 황관식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박순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행정지원국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행정지원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행정지원국 소관)
존경하는 행정사회위원회 박순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행정지원국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행정지원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행정지원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순득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저도 시정질문도 했고 또 한번 생각을 해보면 참 다 어려웠던 시기였고 공무원 분들도 시장님을 비롯해서 다 당황스러운 일이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코로나 관련해서 어떤 생각이 드세요? 특별히, 뭐가 어려웠다든가 그런 것이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황관식 저희도 코로나로 인해서 사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갑자기 국가에서 여러 가지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생계비나 여러 가지가 많다보니 중복으로 인해서 상당히 혼선도 많이 왔고 제가 봐도 직원들이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갑자기 예산이 떨어지다 보니까요.
○엄정애 위원 저도 공무원분들이 생필품 들고 다니는거 보면 되게 안타깝고 힘들었다는 생각도 들고 사업양이 많잖아요? 부서별로 쏟아지는 사업양이 많고 대응해야 되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어렵다고는 생각이 들고 고생했다고 생각이 들고 하는데 어쨌든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불만이 많잖아요? 전화도 많이 오는 것 같아요. 우리 시가 이번에 뭐가 조금 더,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었는지, 인력이 부족했는지, 체계가 신속하지 못 한건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행정지원국장 황관식 저도 공무원 생활 40년 이상 하면서 일은 처음이었습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이나 생계비나 이런 것은 없었는데 경산시에서는 나름대로 TF팀이나 여러 가지 구성을 했는데 갑자기 여러 가지 오다보니 직원들의 대처는 한정 된 직원인데 일상 업무도 봐야 되고 이 업무도 보다보니 지연되거나 이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엄정애 위원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저는 의회도 오고 시도 오고 해보니까 공무원분들이 힘든게 눈이 보이는데 그걸 못 보는 시민들은 답답하게 하니까 시 홈페이지 홍보, 이런 부분은 인력을 들이든 그 업무만 집중을 하든 그 네트워크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시민들이 알 수 있는 것은 홈페이지 밖에 없거든요? 홈페이지를 전담해서 부서에서 중요한 시책 이런 것 관리하고 다른 시도 홈페이지 잘 되어있는 곳도 가보고 거기서 개편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하고, 짧은 기간에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홈페이지 밖에 없거든요?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어야 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개편은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말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0년도 제2회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심사와 의견조율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말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020년도 제2회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심사와 의견조율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양재영 행정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양재영입니다.
2020년도 제2회가경정예산안 중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분에 있어서는 국도비 보조금, 지방채 발행을 적정하게 반영한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대로 하였습니다.
세출 부분에 있어서는 코로나 19사태와 관련한 예산 편성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시민의 생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재난대책비 신속집행 운영비, 예비비,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적절히 편성된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대로 하였습니다.
이상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2회가경정예산안 중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분에 있어서는 국도비 보조금, 지방채 발행을 적정하게 반영한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대로 하였습니다.
세출 부분에 있어서는 코로나 19사태와 관련한 예산 편성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시민의 생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재난대책비 신속집행 운영비, 예비비,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적절히 편성된 것으로 판단되어 원안대로 하였습니다.
이상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양재영 부위원장께서 보고한 내용을 본 위원회 심사안으로 확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양재영 부위원장께서 보고한 내용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확정된 심사 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의안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양재영 부위원장께서 보고한 내용을 본 위원회 심사안으로 확정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양재영 부위원장께서 보고한 내용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확정된 심사 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의안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