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12월 6일(금)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예산안
- 2.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특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스마트농업도시 건설 등 농업예산이 농가소득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위하여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오늘도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심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제출로 우리 의원님들의 예산심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특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스마트농업도시 건설 등 농업예산이 농가소득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위하여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오늘도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심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제출로 우리 의원님들의 예산심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종대입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지역 농업 농촌 발전과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추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2020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지역 농업 농촌 발전과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추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2020년도 농업기술센터 소관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미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예산안 세부사항에 대한 답변은 각 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예산안 세부사항에 대한 답변은 각 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286쪽 도비보조 받아서 귀농정착 지원하는 사업 있잖습니까? 올해 본예산할 때 금액보다 감액 되었는데 금액도 도비보조도 받았지만 큰 예산은 아니네요? 큰 예산이 아니어도 효과가 높을 수는 있지만 시비가 560만원 붙어서 올해 예산 보다 감액된 것은 실효성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입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실효성보다도.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올해는 4명에게 지원을 했습니다. 도비배정이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도에서 사업배분 과정에서 귀농지원 사업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큰 틀을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초점이 귀농이지 않습니까? 모든 사업의 초점을 맞추어서 본 위원이 시정질문에서 귀농위원회를 구성하라고 한 것도 어쨌든 유입이 되어 살면서 체험이 아닙니다. 순간적으로 체험하고 잠시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구로 살기 위한 정주인구의 향상, 귀농귀촌을 유도하는 정책인데 예산이 적은 것 같습니다. 도비가 적게 매칭 되었더라도 연계되는 사업을 큰 틀에서 묶어서 전반적으로 실효성 있게 운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4명밖에 안 된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288쪽에 자체사업으로 농촌보육정보센터 운영지원에 공공운영비가 있습니다. 19년도 예산서에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2020년도 본예산인데 올해는 어떻게 운영하신 것입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농촌보육정보센터 운영에 따라 위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유지관리비는 예산으로 공공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편성된 것입니다. 작년에도 일부 있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작년에는 500만원 본예산에 확보되었고 부족한 것은 추경에 확보해서 반영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자체사업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주로 전기사용료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전기사용료와 안전을 중시하다보니 소방안전점검료가 반영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분기별로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소방과 전기는 업체가 있습니다. 계약으로 소방은 매달 합니다. 분기별은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전기안전점검은 예산집행을 한 번 하는 것으로, 그래서 예산편성도 그렇게 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마치 신규처럼 올해 예산편성에는 내용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추경에서 비용충당은 되었지만 올해 예산서에 없었던 내용들이 2020년 본예산에 있기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소방안전점검이 전문가의 혜안을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있지 않나요?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예산이 안 들어가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법령기준에 따라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과장님께서 그 내용에 대해서 혼선이 있으신 것 같으나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91쪽 민간경상사업보조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이 있습니다. 올해 예산서에는 인원수가 430명입니다. 2020년에는 600명인데 170명이 증가한 이유가 있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농촌이 도시보다 문화복지 여건이 부족하다보니 농촌여성들에게 문화, 복지, 건강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인데 혜택을 받고자하는 여성들은 많은데 실제 수요보다는 지원이 적어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작년보다 늘어났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늘어나는 이유에 대한 내용이 본 위원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바우처는 카드를 긁고 정확하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기준에 맞는 대상자 선발을 어떻게 했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읍면에 사전홍보도 하고 신청을 받아 선정하였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20세 이상 65세 미만까지 대상은 되는데 그 중 소농이나 고령 농가분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2020년 본예산에 대한 계획이니 명수가 정확하게 선발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430명에서 600명으로 측정하신 이유를 물었고 구체적인 기준이 있을 텐데 그에 대한 답변이 불명확한 것 같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자체사업이 아니라 도비사업이다 보니 여성농업인 수요가 있어서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작년에 430명 지원했는데 혜택을 못 받은 농업인들의 여론도 있어서 내년도 예산에는 추가 반영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대여를 해 줄 때 농가에서 임차하고자하는 기종을 센터에 수령하러 올 때 사용 설명을 합니다. 일반 전문 농업인들은 기계를 잘 다룹니다만 귀농하셨거나 농기계 사용을 잘 모르는 분들은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철식 위원 포도밭 같은 경우 비가림 시설을 했는데 근래 일입니다. 퇴비 살포하다가 복숭아도 그렇고 농기계를 운전할 때는 뒤를 돌아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퇴비 살포가 제대로 나오는지 뒤를 돌아보다가 쇠파이프 같은 것에 걸려서 큰일날 뻔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농기계도 내부연한이 있으니 수리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기계를 임대 할 때 잘 숙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회수리 예산은 전년도와 거의 같네요?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비슷한 수준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봄부터 12월말까지 매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현재 인력은 농기계 임대도 있어서 넉넉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
○이철식 위원 순회수리를 하지 않으면 농가에서 고장나서 사용을 못하는 농기계가 창고에 많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끌고 가서 수리할 수도 없으니 잘 검토하셔서 순회수리 나가는 지역이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지역들이지 않습니까?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광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기계를 수리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십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공무직이 5분, 기간제 2분이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대여할 때 실어드리고 임대하고 난 후 세척도 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주요업무보고를 보면 447쪽에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국비 2억 1000만원, 도비 3000만원, 시비 6000만원 해서 3억인데 예산서에는 3억 30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늘어난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산서는 286쪽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주요업무보고할 때는 저희가 3억으로 추정해서 25명에 대한 업무계획서를 작성하고 의회에 제출했습니다만 국비사업이다 보니 가내시가 내려오면서 조금 조정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보통 국도비 예산 가내시가 11월 초에 내려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의회에 주요 업무계획보고는 그 전에 제출을 했기 때문에 간격으로.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국비에 따라서 도비는 수반되는 부담비율이고 국비가 당초 주요업무보고를 작성할 때보다 늘어났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3억을 했는데 3억 6000만원으로.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주요업무보고를 의회에 제출하고 난 후 가내시가 최종 내려와서 예산에 최종 반영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3600만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옹골찬 포장박스지원 사업이 작년에는 15억, 올해는 16억으로 1억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유는 포장박스가 리뉴얼 되어서 대도시나 농협을 통해서 개통출하를 할 때 옹골찬 브랜드를 홍보하면서 우리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여 소득증대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올해는 복숭아나 농산물이 과잉 생산되면서 농가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농업인들의 부담경감차원에서 박스비라도 좀 더 지원해 주면 농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증액을 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옹골찬 포장박스를 농협에 개통출하 하는 농가에 한 해서 박스비를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농협을 통해서 지원해 줍니다.
○박병호 위원 경산의 옹골찬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노력은 농주들도 노력을 많이 하시겠지만 행정지도력으로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적재적소에 관리의 포인트와 타이밍을 놓치면 앞에도 질의를 드렸었지만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칭찬을 드리고 재원이 부족하면 보충해서라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것은 행정부 의회 모두가 마찬가지인 입장입니다만 많은 비용을 들여서 홍보를 하고 있고 일선에 나갔는데 샘플 때문에 농업 관련인들에게 당시 나온 제품이 당도가 많이 떨어지고 질이 품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생산자나 경산시의 입장이고 당도가 떨어지거나 제품의 질이 격하되었다면 하루에 유동인구가 2만명이라는 대도시에 하필이면 경산 옹골찬이라는 브랜드를 홍보부스, 경비, 차량, 많은 인력과 비용을 들여서 경산의 자두가 이렇게 맛이 없습니다라고 홍보하는 형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장에서 사회자가 경산 옹골찬에 대한 강한 멘트를 하고 표현이 그렇지만 벌떼같이 소비자들이 가져가다가 나중에는 샘플을 가져가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이번에도 책자를 보니 전년도 대비 농산물을 판촉하고자 하는 의지는 높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기에 맞춰서 제품을, 제가 감독관은 아니지만 되풀이 되는 것은 경산 이미지를 실추하러 홍보하는 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302쪽을 보면 행사운영비에 축제박람회 홍보판매행사에 회당 500만원 13회 해서 650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농산물 대도시홍보 1000만원에서 2회로 되어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각종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할 때 부스나 임차비 명목으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내용은 지역축제나 박람회, 직판행사를 할 때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서.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자체행사도 있고 대도시 박람회 참가, 직거래 판매행사를 참여할 때 들어가는 홍보예산입니다. 그리고 경산농산물대도시 홍보행사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옹골찬 수도권 특판행사 비용으로 책정한 예산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그렇습니다. 주요업무보고 때도 지적하셨지만 더욱 신경을 써서 맛과 질이 좋은 농산물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위원 최고의 홍보마케팅 효과를 10이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본다면 5 밑으로 떨어지면 제품을 안 내놓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고객만족도를 10 기준으로 보고 그에 미치지 못한다면 작은 물량으로라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또다른 잠재기회 구매를 가질 수 있는 것도 대단히 기획적인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처럼 가져가서 효과적이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대추, 자두, 복숭아를 다음에 할 때는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행사주관은 농협에서 했는데 농협과 협의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위원 2020년에도 별일 없으면 그 행사를 참여해서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303쪽 농특산물 홈쇼핑 방송 1000만원으로 5000만원 배정되어 있습니다.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우리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홈쇼핑을 통해서 홍보, 판매하기 위해서 책정한 예산입니다. 올해는 경산포도조합에서 샤인머스켓을 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4억 80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박병호 위원 예산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서 효과가 극대화 되어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없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경산을 대표하고 있는 농산물이 이렇게 맛이 없다고 하는 관리의 맹점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죄송합니다만 올해 전국적으로 특수했던 상황도 감안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올해는 경산포도조합에서 샤인머스켓만 홈쇼핑을 통해서 홍보를 했고 내년에는 대추나 복숭아를 같이 하려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2000만원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위원장님 말씀처럼 좋은 물품은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02쪽 자체사업으로 농특산물 홍보강화에 옹골찬과 경산대추 홍보광고에 많은 예산이 매월마다 투입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올해 예산서를 보면 옹골찬은 대구, 부산 지하철 홍보동영상이나 경산대추홍보 광고는 서울 지하철의 조명광고를 하겠다고 명시를 잘하셨던데 이번에는 제목만 적어놓으시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는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옹골찬은 내년에는 동대구역 광장에 동영상으로 광고하려 하고 경산대추는 서울지하철 5호선에 올해처럼 계속 홍보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같은 예산을 투입해도 본 위원이 항상 효과성을 말씀드리는데 서울역에 큰 광고판이 있습니다. 시선이 다른 곳으로 갈 수 없는 그곳에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어서 얼마 전에도 서울을 다녀오면서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작은 것을 곳곳에 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효과성이 있는지 항상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젊은 층은 SNS나 앱을 통해서도 접근성이 좋으니 생각을 많이 해보시고 과일은 철이 있기 때문에 그 시점에 단발성으로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 예산서에 라디오 광고를 하셨지 않으셨습니까? 이번에는 왜 넣지 않으셨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같은 홍보비용에 비해 라디오가 떨어져서.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한정된 홍보예산으로 편성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다시 한 번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여론도 들어 보시고 환류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 인력을 2명에서 4명으로 증원하신 것은 칭찬 드립니다. 제가 면단위를 다니면서 농업이 고령화가 많이 되다보니 소장님께 직접 민원에 대해서 문의를 드린 기억도 납니다. 잘하셨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만 경기가 안 좋아서 조기집행 때문에 상반기에는 도로부터 독촉을 받습니다. 대추축제는 10월 농사철이 끝나고 하는 행사이니 본예산에 들어가면 예산집행실적 집행율 제고에 영향을 받아서 예산부서와 양해된 사항입니다.
○손병숙 위원 대추축제를 가보니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대추를 팔고 농산물을 판매하시는 분들이 대추를 직접농사 지으신 분들이 나오셔서 합니까? 아니면 농업 경영인들이 와서 판매를 하십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생산농가가 .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대추 축제가 대추 소비에는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손병숙 위원 주요업무를 보니 시비가 1억 7000만원 정도 되어있고 자부담이 9% 정도인데 과연 생산농가들이 만족하면서 대추를 판매하셨는지 재점검을 부탁드리고 타 지역 자두, 묘목, 산수유, 복숭아 같은 축제와 비교해 보고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산서를 보면 기술센터의 예산이 많습니다. 민간자본보조사업, 경상보조사업, 행사보조사업, 위탁보고사업 등이 많습니다. 보조사업을 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격을 잘 파악하셔서 사업비가 어떻게 농촌발전, 농업인들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는지를 기술센터에서 지도, 관리, 감독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년 연속 대추축제를 가서 느낀 점은 농업인의 큰 축제는 대추축제인 만큼 축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똑같은 것보다 사고를 달리하셔서 타지역 축제를 벤치마킹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조금도 산수유축제는 다시 한 번 잘 알아보시고 대추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의 매출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지도도 해 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기를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예. 광고를 정부 광고법에 의해서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위탁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옹골찬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자두, 복숭아 모두 함께 합니다. 서울 지하철은 대추만 동영상 광고를 송출할 계획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대구지하철, 대구공항도 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담당부서에서 주기적으로 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내부시설이 오래되어서 판매장 노후시설물도 교체하고 리모델링 차원입니다. 오래되니 시설이 미관상도 좋지 않아서, 경산시 농식품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병호 위원 저는 경산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큰 축제이고 외지인이 많이 관심있어 하고 참여하고 예산도 수억의 돈이 많이 들고 있는데 금액이 그 금액에 비하면 큰돈은 아닌 것 같으나 비슷한 것 같아서 질의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농업예산이 농업인구수 전체예산에 대비 8% ∼9%는 가야 하는데 농업예산 전체가 센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건설과의 농업기반 시설 같은 것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센터 내는 주로 농업인들 민간자금보조 같은 사업들이 있고 2.9% 증가된 것은 작년 유기질비료 같은 것이 국비사업으로 내려왔지만 농가들이 적었습니다. 그에 대한 별도 자체사업으로 1억원 정도 예산을 편성했고 농협 옹골찬 포장박스도 작년에 420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박스는 전 과수농가가 대부분 혜택을 많이 받습니다.
○이철식 위원 업무보고를 하실 때도 엄정애 위원님도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셨지요? 항상 노력하시라고 농업 쪽이 열악하다는 것도 알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는데 돈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좀 더 노력해 주시고 농산물을 홍보할 때 저는 다른 일정 때문에 참석 못 했지만 참석하신 위원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홍보를 안 한 것보다도 못하지 않습니까? 소장님이 유통과장님으로 계실 때 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농정계장으로 있을 때입니다.
○이철식 위원 농업경영에서 으뜸농산물행사 할 때 가셨지요? 으뜸농산물이라고 하면 경산의 농업경영인들은 대추만 거의 가지고 가서 홍보 했습니다. 전국에서 경산대추만큼 홍보가 잘되고 인기 있는 상품이 없다는 것을 느끼셨지 않습니까? 제가 2박 3일 동안 홍보비를 인상해달라고 했습니다. 양재동, 성남 등 여러 군데에서 하지 않습니까? 홍보가 잘되면 지원도 해 주고. 으뜸농산물을 하면 영광굴비, 청송사과 등 중에서 경산대추가 최고의 농산물이 되어야 합니다. 으뜸농산물 행사장을 가면 제가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사업부회장을 할 때입니다. 봉화는 고추가 주산지가 아닙니다. 영양이 고추인데 당시 봉화군수가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봉화에서 김치사업을 해야겠는데 봉화고추를 전국 농산물 대상으로 부탁드린다고 올라왔습니다. 다른 것도 많은 데 왜 김치를 하시냐고 하니 봉화도 열악하다고 하셨습니다. 군수님이 오셔서 노력하시니 다른 것을 못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국 사업부회장에서 이런 경우도 있던데 도와줄 수 없겠냐고 했습니다. 봉화고추가 대상을 받습니다. 이렇게 길을 만들어가야 하지 가만히 앉아서 하려면 안 됩니다. 옛날에 어려울 때는 지도직 공무원들 논두렁 뛰어다녔습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는 현장은 아니더라도 대도시, 농산물이 맛없어서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가는 홍보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내년에는 으뜸농산물 판매장이나 여름과일, 작년 금년도에 한 잘못된 사항을 면밀히 파악해서 경산과실을 전국 최고의 과일을 가지고 가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산대추가 열악한 것이 생대추가 나와야 하는데 건대추가 많았습니다. 대추가 임산물로 분류되다보니 산림과에서 하는데 산림과와 협의해서 비가림 시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추가 타작물로 전환되고 있는데 이것마저도 타 지역에 뺏기면 불리할 것 같아서 생대추도 생산하고 건대추도 최고 좋은 질을 생산하겠습니다. 일조량도 많은 최고의 경산이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이원을 가면 묘목 대형간판이 많은 데 경산도 하양경산묘목특구로 지정되어 있는데 고속도로변에 왜 못 만듭니까? 일시적이고 계속 해오던 것만 하지마시고 생각도 바꿔보시고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경산은 모든 조건은 좋은데 농업과 발맞추어 나가려니 도농복합도시라고 소외되는 것이 있지만 경산지역에 맞는 농업을 다시 한 번 발전하겠다는 각오로 내년에 임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농정유통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더 계시므로 휴식을 한 후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6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정유통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289쪽 사소한 것부터 질의 드리겠습니다. 무인경비시스템이용료가 85만원으로 12개월 되어있고 농업인 상담소가 10만원으로 9개가 있습니다. 무인시스템경비는 당연히 해야 하는데 다른 곳보다 비용이 많이 나와서 질의 드립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센터도 재택근무를 하고 숙직은 하지 않습니다. 농업인 상담소도 사무실 경비는 에스원에 위탁하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사무실 방별로 따로 하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근무시간도 다르고 이용하는 단체가 여러 개라서 건물전체를 하기에는 곤란합니다.
○남광락 위원 일원화를 하면 비용도 절감 되어서 놓을 것 같은데 따로 계약하면 좋을 것 같아서 질의 드렸습니다. 290쪽 시스템 에어컨 필터 세척 및 냉매충전에 28대가 있는데 사소한 것이지만 세척 및 청소를 다른 실과는 한 곳이 없더라고요. 덜 시원하면 해야 하니까 냉매충전은 이해가 됩니다. 필터청소는 청소하시는 분이 하시면 안 됩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냉난방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자가 아니면 하기가 어렵습니다.
○남광락 위원 제가 운영하는 사업장은 제가 직접하기 때문에 질의 드렸습니다. 293쪽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에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지원 사무관리비가 90만원, 민간이전에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지원 30만원이 있습니다. 무엇을 지원하는데 30만원, 90만원 사용합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농촌관광활성화 지원 90만원은.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농촌관광체험휴양마을이 경산에는 두 곳이 있습니다. 남산과 용성 육동권체험휴양마을이 있는데 회의를 하거나 홍보용 책자를 만들 때 90만원을 사무관리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용천리 육동권역체험마을이고 남산은 반곡지 체험 휴양마을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마케팅차원에서 30만원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도비보조로 내려오니 체험 비율에 맞춰서 편성하다보니 그렇습니다.
○남광락 위원 바로 위쪽에 6차산업 경영체활성화 지원에서 민간이전으로 민간경상사업보조 6차산업 활성화지원 1200만원, 경쟁력 강화지원으로 1억 4500만원이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지원은 농촌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는데 농식품 업체에 근무하는 인력이 1인당 2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인건비입니다. 전체인건비 200만원의 80%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하양에 유경식품이라고 도라지 조청을 생산하는 농식품 업체입니다. 내년에는 다른 곳을 선정해야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그 밑도 도비보조사업으로 하는데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이 농촌융복합산업으로 인정을 받은 사업자에 지원하는 것인데 경산시는 청사초롱이라는 떡을 만드는 업체와 바람농장이라고 과체료 음료를 생산하는 2개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내용은 시설장비 보강이나 디자인 포장지 개발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청사초롱입니다.
○남광락 위원 제가 몇 년째 서류를 보면 익숙한 업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다른 사업을 지원 받은 적도 있지 않습니까? 전반적인 농업유통에 대해 드리고 싶은 말씀은 농업발전을 위해서는 농산물이 잘 팔려야 하지 않습니까? 대체로 지원되는 것이 생산자 중심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생산자중심의 지원만 하다 보니 소비자 중심으로는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중심으로 지원이 되어야 소비가 활성화가 되고 소비가 촉진되면 자연스럽게 생산 결과가 좋을 것인데 고민을 해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94쪽 맨 위쪽 농업진흥지역 변경, 해제 신문 공고료는 매년하는 사업 같은데 올해 신문에 내야 한다는 법적규정이 있나요? 어느 신문에 있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정해진 신문은 없고 일간지에 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어느 특정 신문에 치우치지 않게 감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농업진흥지역 신문이 몇 부 배포되고 있는지 파악되고 있습니까? 신문보시는 분들이 많이 없지 않습니까? 법적규정 있으면 저에게도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주셔도 됩니다. 박병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것을 밖에서 보았는데 옹골찬 브랜드홍보 302쪽입니다. 경산대추광고홍보입니다. 서울을 왔다갔다하면서 보니 서울역, 동대구역에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대구역은 경산대추 광고입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옹골찬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서울 지하철 객실내 출입문 쪽에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사진을 찍어왔는데 보면 동대구역은 나오는 길 왼쪽에 있던데 460만원 있고 옹골찬은 지하철 객실 칸 위에 있던데 서울 지하철 광고를 보면 지자체 농산물을 홍보하는 경우는 저희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460만원을 매달 쓰시는데 광고가 잠깐 떴다가 없어지던데 다른 형태로 해보시거나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산물을 사먹을 때 내가 옹골찬을 사야지라고 생각하고 사는 경우는 잘 없지 않습니까? 소장님이나 다른 공무원분들은 옹골찬을 아시고 살 수도 있지만 쉽지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관내에 있는 마트라도 옹골찬이 집중적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돕고 인근 대구에 홍보하는 것이 낫지 옹골찬이 우수 농산물이라고 하는데 시민들에게는 직접적으로 다가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광고물도 경산 광고홍보던데 왜 하는지 저는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배향선 위원님 말씀처럼 밴드나 페이스북쪽으로 홍보하는 것을 고민해 보시는 것이 비용이 더욱 적다고 생각합니다. 285쪽입니다. 농업인회관 유지관리에서 무인경비시스템 이용료도 30만원을 매달 쓰고 있습니다. 10만원을 따로 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45만원을 에스원에 주는 것이니 이것 때문에 일원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유지비는 1년에 1000만원으로 잘 관리하고 계시네요. 286쪽 귀농정착지원이 있는데 민간자본사업보조 이전재원 귀농인 정착지원이 500만원으로 2명이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 예산이 많이 줄었는데 큰돈은 아닙니다. 1인당 500만원인데 작년에는 어떤 분들이 받으셨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귀농하신 분들이 받았는데 진량, 와촌, 용성, 남산 등 골고루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4명 정도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지원은 400만원이고 자부담이 100만원 포함해서 500만원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영농에 필요한 장비, 자재, 전동가위나, 우산식 지주, 육묘장 설치와 버섯재배사의 항온, 항습기 등 기자재구입비로 지원 되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보통 본인의 토지가 작더라도 임차해서 2000평에서 3000평정도 합니다.
○남광락 위원 자기농지가 1000평이라면 농사짓는 땅이 아무리 싸도 평당 30만원정도는 하는데 자산이 꽤 되시는 분들인데 저는 생산자 중심지원 보다 소비자 중심 지원으로 가야 한다고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고 287쪽 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 2명 5000만원 신규사업이던데 어떤 기준으로 선정할 예정이십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내년에 신규로 하는 사업인데 후계농이 부족하고 농촌이 고령화되고 있으니 농업을 승계하는 후계농업인에게 주는데 대상은 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고 연령은 19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부모님의 농업을 승계 받아서 영농에 종사하는 사람을 신청 받아 선발 하려합니다.
○남광락 위원 부모님이 몇 십년 농사를 짓고 계시다가 자녀가 이어받는데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제가 아는 몇 십년째 경산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은 다 일반적인 부자를 넘어서는 부자시더라고요.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전체 사업비가 그렇고 3500만원으로 70%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그것도 시설장비나 개보수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청년일자리창출차원에서 관내의 농업법인에 취직하는 청년들에게 인건비 쪽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남광락 위원 인건비를 지원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이구나. 저희도 진량공단에 있는 기업들이나 다른 공단에 있는 기업들에 취업하면 돈을 주고 있으니 저는 그것이 맞나는 생각이 드는데 국비도 보조를 받고 있으니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를 하자면 농정유통과에서는 유통을 원활히 하고 소비를 촉진하려면 아무래도 생산자 중심지원에서 소비자 중심지원으로 고려하고 배려 해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안 되면 일부 농민들,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해당되는 분들은 다 잘 먹고 잘 사십니다. 여기에 해당 안 되는 소농들이 힘드신 것이지 그분들 소득이 성장해야 하는데 농장, 농원 크게 해서 지원받는 분들은 돈을 잘 버시는 분들입니다. 다른 형태로 고민을 해보셔야 합니다. 농업기술센터를 자주 출입하고 단체회장하시는 분들 말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위원님 말씀 무슨 뜻이지 알겠습니다. 농업경쟁력재고차원이나 융복합산업이라 해서 농산물이나 지역의 문화, 관광을 같이 하는 사업을 육성하면서 정부에서도 중소농가를 위한 시책들을 펼치고 있으니 저희들도 그런 것을 감안해서 업무추진에 참고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타 지역 비교해서 불리한 여건이지만 나름대로 노력하겠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화장품단지와 남산면 인흥리 쪽입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현재는 인흥리 쪽이고 도에서 가내시가 내려오면 어떻게 될 지 상황을 보아야 합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현재는 인흥리 한곳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진흥구역은 도에서 해제, 선정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 소규모 자투리땅도 진흥구역으로 묶여있어도 규모가 적어서 해제되면 그 사항을 신문에 공고하고 도에서 그 내용이 계속 내려옵니다. 그 상황에 따라서 일간지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그렇습니다. 화장품단지와 대개발 지역은 해제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 공고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보통 3회 정도 하고 추가적으로 지역이 생기면 추경에 예산을 확보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공고를 3번하는 것입니다. 1년에 3회 이상 사항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해제도 있고 변경도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 부분이잖습니까? 농업진흥지역 변경, 해제 도면해서 1300만원이 시스템등재용역 되어있습니다. 2곳이 될지 3곳이 될지 모르지 않습니까? 지금 정해진 곳은 한군데이고 예산에 올라와 있어서 질의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유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신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축신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최근에는 없습니다. 여름에 모기에 의해서 전염되는 것인데 기형이나 유사산의 원인이 됩니다. 농가에서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수년간 예방접종을 해서 아까바네가 경산에는 근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국도비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물량이 모자라서 추가로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국도비 배정되어서 나오는 수량이 부족하고 암수두수가 전년과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작년과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사업량도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약과 백신도 나오지만 유통기한이 길지는 않습니다. 산출없이 약이나 백신을 구입하면 예산 문제나 유통기한이 지나서 폐기처분하거나 재고관리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임산한 소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필요할텐데 최근 몇 년 동안 바이러스 발병이 없었습니까?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아까바네 사업을 7년에서 8년 정도 오랫동안 했습니다. 간혹 접종을 안 한 소에서 한, 두마리 나온 적지만 거의 없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농가에서 선호하는 백신 중 하나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임신한 소나 양이 문제가 돼서 그렇습니다. 돼지 호흡기 백신 구입에서 올해는 두수가 많이 책정되었고 내년도 예산에는 두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호흡기 감염이 줄어서 그런 것인지 어떤 현황 때문에 두수를 줄여서 책정하신 것입니까?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국도비 사업에 호흡기 백신이 일부 있습니다. 양돈농가 수도 ASF 때문에 줄고 30호가 채 되지 않습니다. 농가수가 준 것도 있어서 사업량을 줄였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그렇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구제역 백신을 접종할 때 별도로 주사기 같은 것도 다른 사업으로 지원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수량을 줄이게 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뒤쪽을 보시면 브루셀라균의 채혈비가 올해 1만 5000두 였는데 2020년 예산서에 8000두로 반 정도 줄어서 올라왔습니다. 질병관리가 잘 되어서 그런 것입니까?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마찬가지로 국도비사업과 병행해서 하는 사업이라 그렇습니다. 뒤에 보면 채혈비 사업이 또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백신이 아니고 채혈을 해서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양성우를 찾으면 양성우에 대해 도태, 살처분 하기 위해서 검사를 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소모되는 비용의 현황파악을 잘하시고 관리가 잘되면 결과론적으로 이 쪽은 위생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집단의 피해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약품, 위생관리, 재고관리를 잘하시기 바라는 마음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봉희 위원 310쪽 민간자본사업보조 자체재원을 보면 한우 사료자동급이기 지원으로 7대가 있습니다. 자체사업은 보조비율을 60%로 두고 315쪽 민간자본사업보조를 보면 한우 사료자동급이기 지원이 있습니다. 도비가 확보되는 것은 자부담비율이 50%, 시는 보조비율이 60%인데 축산농가에서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비율이 다르다보니 농가간의 묘한 감정싸움이 일어날 수 있으니 이런 것은 일어날 수도 있으니 통일해 주는 것이 맞지 않나요? 도비와 시비를 맞추어 50 대 50으로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좋은 지적이십니다. 한우사료급이기를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시의 사업 같이 60%, 1300만원으로 도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그런데 도사업이 늦게 내려오니 도에서 올해는 사업비를 증액했습니다. 2000만원이고 보조비율은 똑같습니다. 50% 사업이다 보니 우리는 작년순서로 매칭을 했는데 도에서 사업비와 보조비율을 변경해서 그렇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이것 말고도 한 두가지 더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맞습니다. 일치하는 것도 있고 일치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손병숙 위원 314쪽 민간자본사업보조 이전재원에 양봉 쪽으로 나옵니다. 다른 것은 50%씩인데 토종벌 종보전 지원에서 80% 지원 되어 있고 예산이 작년보다 4000만원 더 지원됩니다. 작년에도 질의를 했었는데 토종벌 종보전 지원과 벌통 지원. 토종벌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는 잘 알고 있지만 4000만원이 증액된 배경을 짧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토종벌은 몇 년전에 낭충봉아부패병이 와서 토종벌을 싹 쓸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토종벌을 확대하기 위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경산은 15호에서 16호정도 됩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소득은 분석을 못 해봤습니다. 농가가 토종벌을 분양 받으려면 토종벌 협회에서 실시하는 교육이 있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농가여야지만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예. 1통에 최소 여왕벌 1마리를 포함해서 일벌 6000마리를 기준으로 삼아 지원합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양봉을 하게 되면 꿀이나 프로폴리스 등을 저장하기 위해 3평 내외로 저온저장고를 설치하여 보관합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양봉수의 기준은 100군 이상 되는 농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332쪽 동물보호에 관해 질의를 드립니다. 지난해 올해 처음으로 길고양이 보호소가 운영되었고 기존에 유기동물보호소가 운영되었는데 예정되어 있던 행복동물복지치유센터는 어디까지 진행되었나요?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총 사업비가 20억인데 6억은 올해 내려왔고 20년도 사업으로 14억이 예산서에 추가로 편성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0억으로 내년까지 이 사업을 시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예. 2개년 사업입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사업비가 다 되어야 하기 때문에 유력한 곳 몇 군데를 보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보호센터가 생기면 유기동물은 유기동물과 캣맘 고양이와 함께 운영하려고 합니다.
○남광락 위원 알겠습니다. 고양이보호소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비용이 TNR 사업이나 치료를 할텐데 민원이 들어오면 길고양이보호소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연락이 와서 민원을 넣고 이분들이 구조를 하는 것입니까? 주민들이 주로 어떤 것을 민원으로 넣습니까?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주로 부상을 당하거나 고양이가 지내는 자리가 위생적으로 불량하거나 본인 집에 야생고양이가 들어온다는 등 기타사항이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새끼를 낳은 상태에서는 본인들이 쫓기 그러니까.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요.
○남광락 위원 축산과에서도 이 사업을 처음 하시다 보니 많은 혼돈이 있었고 어려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약속한 사업이기도 하고 중요한 사업이니 내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동물보호에 관련된 사람을 증원한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계약직입니다.
○남광락 위원 계약직이면 뽑아줄 때 최소한 전문성이 있는 사람으로 뽑아주셔야 합니다. 며칠 전에 TNR 수술을 진행하시지 않았습니까? 오늘 아침 영하 7도입니다. 고양이 보고 죽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랑 통화하실 때 11월 말까지는 괜찮지않겠냐고 하셨지만 안 괜찮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다보니 알게 된 것인데 다음 분은 담당하시는 분이 전문적인 분이 오셔서 잘 관리만 되면. 잠깐만 제가 아는 척을 하겠습니다. 고양이에게 왜 돈을 주냐고 하겠지만 93년도에서 뉴욕에서 고양이를 모두 잡은 적이 있습니다. 다 가둬버리니 쥐가 생깁니다. 우리나라가 올림픽 때까지만 해도 쥐잡기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멈췄습니다. 왜냐면 쉬지 않고 사람들이 죽이니까 쥐잡기 운동을 멈췄지만 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이 고양이가 잡아서입니다. 논리적인 사실이고요. 쥐약을 먹고 죽은 쥐를 고양이가 먹다보니 고양이가 못 살았는데 쥐약을 더 이상 안주니까 고양이가 살아서 쥐가 없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고마운 동물입니다. 고양이를 이해해 주시고 보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박병호 위원 337쪽 자체사업으로 전년도 우수농산물 유통기반 확보 내용을 보니 농산물 유통장비 지원에서 지게차 2.5t, 고속필름자동부착기 등이 있는데 전년보다 5억 5600만원, 배경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축산과에서 업무분장하면서 농식품담당이 저희 과에 있기 때문에 농정유통과와 일부 중복되는 것은 있지만 도에는 식품계가 있습니다. 식품산업계 업무를 저희들이 주로 하는데 농산물유통 장비지원은 주 내용이 지게차인데 법인이나 작목반을 대상으로 지게차가 정말 필요하다고 해서 수요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조사를 하다 보니 각 법인에서 지게차를 임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부담 50% 해서라도 지게차를 구입하겠다고 해서 공모에 의해 신청이 들어와서 시비로 어렵게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저도 신청한 업체를 가보니 필요할 때마다 지게차를 임대해서 사용하다보니 월 50만원 내외로 들어가는 곳도 있고 지게차가 없어서 올 때까지 짐을 못 내리고 대기하는 곳도 있고 업체마다 성격이 달랐습니다. 업체에서 원하기 때문에 지게차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업자는 거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하양농협은 현재 농협 앞에 214평 규모로 공판장을 새로 짓는 것입니다. 용성농협은 선별장을 100평 내외로 짓고 저온저장고를 20평 내외로 건립을 하고 선별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성농협은 지원은 안 되고 올해 선별지를 나가보니 10kg 포장박스에 복숭아, 포도 물량은 많은데 선별기가 매우 노후 되었습니다. 저장시설도 전혀 없고 전체적으로 과수농가가 많기 때문에 물류비용에 많은 혜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농협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지역 과수농업인을 대상으로 하고 자인과 경산을 대비하면 공동선별장이 너무 노후 되었습니다. 용성과 하양은 공판장도 없고 앞에 터는 있지만 굉장히 열악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그래서 농협도 자부담을 50% 하고 우리시 자체적으로 보면 용성이나 하양농협에 주는 것도 있지만 농민들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농민수가 많아서 지원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현장에 나가 보니 너무 노후화 되어서 농협에서 50% 정도 자부담 한다 하니 시비도 지원하면 농민들의 공동선별문제나 포장단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자인, 경산, 압량은 다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아닙니다. 안 했다고 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었다고 말씀드렸고 용성과 하양이 매우 열악한 상황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예. 자인과 경산은 국비지원으로 사업을 많이 받았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다른 농협도 50% 지원했다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고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간다면 모르겠는데 농협은 잘 되고 있는데 지원이 5:5라고 하셔서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김봉희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희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봉희 위원 311쪽 재료비를 보면 악취저감제, 톱밥, 탈취제가 있는데 지역의 축산 농가들이 악취로 상당히 고통 받고 있는데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민원이 준 느낌이 들었는데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예산을 현실화해서 악취가 안 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액이 되어서 내년에는 어떻게 할지라는 걱정이 앞서서 질의 드립니다. 삭감된 양으로도 충분히 올해처럼 소화할 수 있는 양이 되겠습니까?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저희가 악취제거뿐만 아니라 양돈농가는 악취를 감소하기 위해 미네랄제라든가 기타 사업을 병행해서 하기 때문에 이 순서로 하면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봉희 위원 경산은 양돈농가가 압량에 집중적으로 있다 보니 돈분에 대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지 않습니까? 용성이나 남천 신방 같이 한우 농가가 많으면 그런 민원이 많이 발생 하는데 예산절감차원에서는 좋지만 민원이 제기되지 않는 축산농가와 축산하지 않는 그 외의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320쪽에 환경개선장비지원사업으로 도비확보를 더 해 오신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예산이 증감 되었는데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 수 있는 환경개선장비 예산확보를 많이 하신 것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자체사업도 하지요?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자체사업으로 5대 있습니다. 당초 예산을 10대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사정이 안된다고 하여 5대로 줄였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70호가 조금 안됩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경산시에서 처음 하다가 사업이 좋아서 도에서 가져가 전체적으로 확대한 사업입니다. 작년에 헬퍼사업을 하려니 헬퍼가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정이 본인 소득이 되어야 합니다. 헬퍼를 이용하는 사람이 헬퍼를 이용하지 않고 본인이 하면 소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작년에는 헬퍼사업이 남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사람이 본인 소득이 줄어드니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낙농기자재를 취급하려면 바로 되는 것이 아니니 그런 사람을 놓치기 싫어서 낙농협회 자체에서 헬퍼가 있다면 남기지 말고 의무적으로 다 하자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가능합니다.
○이철식 위원 낙농농가는 항상 부부가 동시에 비울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다보니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이 낙농만 바라보고 살 수도 없는데 저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가족과 보낼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운데 삶의 질을 위해 이런 것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모자라다면 확보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질의 드렸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과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과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4명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현재 70명정도 됩니다.
○박병호 위원 지난번에 위원들이 방문해서 2층에도 올라가고 했는데 366쪽 근무하는 분들은 몇 분 안 계시는데 사무관리비에 일반운영비가 센터와 거의 비슷합니다. 일이 그만큼 많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사무관리비가 편재되면 기술센터전체로 편재가 되지 않고 과로 됩니다. 저희가 4개과인데 사무관리비가 아마 과별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종묘센터가 기술센터의 예산과 비슷하다고 하시니 정확히는 현재 해봐야 알겠지만 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 종묘개발센터에 있다 보면 별개의 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 과보다는 건물전체로 있는 4개과가 있는 것과 단위근무를 유지하는 것은 다르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그전에는 국비로 지역활력화 기반조성사업으로 1억을 받아서 연구비 쪽으로 나눠서 적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역활력화기반 조성사업을 못 받아서 계속주는 것이 아니라서 증액되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종묘센터의 사무관리비 예산이 이정도 나간다면, 센터정도에서는 이 정도는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과도 이천 몇 백만원씩 되나요? 사무용품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올해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예.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운영을 안 해봐서.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앞으로 20% 정도는 예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설치는 다 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내년부터 개통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20%정도 감액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그것을 미리 작업하다보니 고려하지 못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일자리경제과주관해서 했습니다. 우리시 자체로 한 것은 아니고 관공에 태양광에너지절감차원에서 하는 사업으로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을 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진흥과가 540만원인 것은 일상적인 것들만 그렇고 교재를 만드는 등 계별 수용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전체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진흥과는 일상적인 복사지를 사는 것만도 있고 계별로의 일반 수용비는 그 이상으로 될 것입니다. 과 전체가 공통으로 쓰는 비용만 잡은 것입니다. 종묘개발센터는 포장도 2500평쯤 됩니다. 그것을 유지, 관리하는 비용도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720명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아닙니다. 자료를 제공한 적이 없지 싶은데, 720명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전 회원에게 주면 좋겠지만 도에서 도비를 주면서 600명을 주겠다고 내려온 것이라 인원수는 720명 중 600명을 도에서 분담해 주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그래도 전체 회원 수에서 빠지는 사람들은 신문을 못 보지 않습니까? 시비를 매칭하거나 하면 다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숫자는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종묘 교육이기 때문에 올해 8개 과정으로 했습니다. 종자관리사가 있어야 묘목을 생산, 판매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이 있기 때문에 종자관리사를 양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0년부터 5회 정도 10회씩 교육 해왔고 53명 정도를 종자관리사로 양성하고 합격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본인이 생산해서 판매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실적도 있고 종묘생산을 할 때도 지금까지 하던 그대로 하지 않고 유통에 대한 인식도 바꿔가면서 해야 하기 때문에 8개 과정 중 올해는 시행을 했습니다.
○손병숙 위원 359쪽 농촌여성 일자리 창출 전문자격취득 교육과 농촌여성 생산성 향상 장비지원으로 전년도 예산액은 없는데 올해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농촌여성 생산성 향상 장비지원은 어떤 장비를 지원 해 주며 누구에게 주는지 선정기준이 있습니까? 그리고 일자리창출 전문자격취득 교육은 작년에는 아직 해보시지 않으셨죠?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일자리창출 전문자격취득 교육은 작년 같은 경우 캘리그래피와 전래놀이 지도사 자격 취득과정 2개를 했습니다. 교육 횟수는 7∼8회씩 연속적으로 했습니다. 38명과 32명해서 70명 정도 했는데 그 중 62명이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작년에는 아마 예산부기상 직제가 개편되면서 그래서 전년도 예산액이 빠진 것 같고 농촌여성 생산성 향상 장비는 옛날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으로 국비, 도비로 한 것이 있었는데 격년제로 왔습니다. 20개 시군을 모두 못 주니 격년제로 합니다. 농가에서 하던사업인데 왜하지 않냐고 요청을 해서 작목반이나 법인, 단체에 작목별로 맞는 편의장비를 사용하고 농약을 사용할 때 생명 쪽으로 안전하게 하기 위해 단체에 집중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보조장비 같은 것인데.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소농기구 정도 되는 것도 있고 작업을 할 때 앉아서할 수 있는 것이나 움직일 수 있는 의자, 저울, 농약을 놔두는 서랍 같은 것입니다.
○손병숙 위원 이해는 하겠습니다. 전문자격취득교육 캘리그래피와 전래놀이를 말씀하셨는데 전문자격취득인데 7회에서 8회 교육받고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까? 전문자격을 취득하려면 보통 15회 이상 되어야 합니다. 예산이 들더라도 전년도 예산은 없고 2020년에 시작하실 것이라면 고용, 일자리창출을 말하는데 농촌의 여성들이 전문적으로 하시려면 캘리그래피는 평생학습과도 합니다. 농한기를 이용하여 배우려는 분들에게 예산 1700만원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하시려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전문자격을 취득해서 다른 사람에게 봉사나 활동하려면 15회에서 20회 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래놀이 교육도 교육을 받으면 학교나 유치원에 얼마든지 봉사 할 수 있습니다.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교육확대 효과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도 자체에서.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부담비율이 있기 때문에 도비가 준만큼 시비도 줄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작년에 가내시 내려올 때 처음 잡은 예산이 720명이었는데 추경에 가내시가 600명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작년 추경에서 줄어서 왔습니다. 그러면 작년과 똑같은 경우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1년치입니다.
○박병호 위원 신문을 봅니까? 저도 신문을 받아보는데 안 봅니다. 스마트폰에 궁금한 것 찾아보면 다 나오더라고요. 시대랑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년도에 얼마나 나왔으니 올해도 얼마나와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활개선회 회원님들의 연령대가 소통이 충분히 될 수 있고 밴드나 SNS로 다 하실 수 있을 것 같던데 신문의 비용이 적지 않은 금액인데 이 예산을 좀 더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착공단계입니다. 착공은 했고 기초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11월에 입찰까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작년 2018년에 예산을 요청하기 전 식품환경연구센터에 1800만원으로 용역 의뢰 했습니다. 종합가공지원센터설립의 용역을 발주 했습니다. 그래서 8월 2일에 110명 정도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설문조사를 받고 8월 27일과 8일에 16개 팀 63명 정도의 품목별협의회를 개최해서 용역과 설문의 결과로 조사한 주요 작목 과실류가 62.7%, 과체류가 14%쯤 되고 최고 많은 순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공을 원하는 농산물이 즙이 40%, 잼이 20%, 희망가공 방법은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냐는 것이 즙 37%, 잼 27%, 반찬료 건조 용역보고서에 의해 올해 예산이 확보 된 24억으로 공정설계를 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설비를 하니 어떤 기계가 어디 들어가는지를 해보니 국비가 6억 내려올 것을 기준으로 했는데 설비를 맞추니 3억이 넘는 것 같아서 시비 3억을 추가요청 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판로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이런 품목으로 어느 정도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대추즙이나 사과즙이 있어도 잘 먹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한 두개 말고는 다 실패를 했는데 경산시가 도농으로 대농이 아닌데 자체 생산으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처음 센터를 승인할 때도 그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준비를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3억의 시비가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젤라또가 이전 예산 3억에 들어가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우리 지역이 과일이 많다보니 젤라또 같은 것으로 특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젊은 층에게는.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전국적으로 젤라또를 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160명 정도 갔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4대입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올해는 도단위만 갔고 내년에는 중앙단위로 갑니다. 중앙단위가 격년으로 갑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교육이 여러 종류로 20번 정도를 해서 그렇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생활개선회기 때문에 그곳에서 천연화장품, 염색 등 13개회입니다. 생활개선회가 시내 읍면동회가 13개회가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씩은 관외교육을 합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농촌환경개선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전체 회의 중에서는 생활개선회가 가장 운영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3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미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과수시설현대화 사업을 신청 중인데 파악을 해보니 복숭아와 대추가 샤인머스켓 포도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사업은 농가에서 신청 들어오는 물량에 따라 변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체사업은 물량이 정해져 있어서 최대한 FTA사업을 비가림 쪽으로 배분하려합니다. 자체사업은 모자라면 내년추경에 확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 최대한 검토해서 대처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이철식 위원님께서 샤인머스켓 시설에 관련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올해 식재된 면적이 150ha인데 포도면적의 15%에 육박하는 면적인 것 같습니다. 내년에 식재할 면적이 대략적으로 추산되고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내년에 이 분위기라면 100ha까지는 늘 것 같습니다.
○김봉희 위원 전체 포도면적의 30%가 샤인머스켓으로 바뀌는 추세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상 갈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대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내년 1월부터 영농교육을 하는데 포도는 소장님께서도 염려하셔서 샤인 농가에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샤인의 문제점을 충분히 농가들에게 인식하려고 합니다. 일반 포도품종을 재배하는 것과 품질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농가에서도 품종이 좋고 돈을 많이 번다고 인식했는데 이에 기대치가 못 미치면 지도 쪽으로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대비해서 철저히 교육하겠습니다.
○김봉희 위원 식재 면적에 비해 사업물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서 식재면적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데 샤인머스켓 비가림 시설은 일반거봉의 식재면적과 간격이 달라서 새롭게 설치해야 합니다. 100㏊이상 늘어난다면 엄청난 면적인데 FTA기금으로 충당이 안 되니 개인적으로는 부담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시자체 자원으로 추경에라도 확보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추경에 노력해서 농가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381쪽 국비보조 사업으로 조건불리지역직접지불제가 있는데 어떻게 홍보하고 산정하시나요? 조건불리지역이라면 산골 오지 깊은 쪽에 농사를 지으시는 소농도 포함될 수 있는데 어떻게 됩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5개의 읍면에 20개 리동이 정해져 있습니다. 조건이 경지율이 22%이하이고 경지 경사도가 14% 이상인 농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매년사업하고 있는 것은 5개 읍면에 20개 리동이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오지 쪽입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직접지불제는 농가면적에 따라 지불제의 보상금이 나가지만 그에 대한 20%는 법적 리동의 공동기금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농가가 크게 누락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이장님 쪽에 충분히 홍보해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국화전시회를 격년제로 2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을 감액해서 편성한 것은 직접 전시회는 안하고 그에 대한 수납, 일반관리는 기술센터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한 것입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규모가 작아도 볼거리가 있게 다른 지자체는 박람회나 꽃전시회로 하는데 향후 특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위원님도 여러 번 가신 분들도 있으시고 국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특화할 수 있도록 격년제 사업으로 한다면 많은 관리와 소문, 관광으로 승화를 부탁드립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농촌진흥과도 있고 기술지원과도 있고.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야생화 전시화가 있습니다.
○박병호 위원 같은 유형의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공감하는 취지에서 집행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어느 단체는 3000만원, 어디는 200만원 주고. 국화전시회를 가보니 짜임새 있게 볼 것이 많던데 200만원 지원해 주시네요. 적다고 하지 않습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야생화 전시회로 편성된 것이고 국화전시회는 전시회를 하면서 각 파트별로 체험행사별로 나가는 예산이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같이 했습니다. 자인단오 때 야생화전시회를 할 때도 있고.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국화전시회는 행사를 운영할 수 있는 예산을 별도로 편성해서 세우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유의 깊게 추진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야생화 하는 분들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데.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자인단오제나 단오행사를 하면서도.
○위원장 박미옥 야생화는 7대째부터 한번도 안 빠지고 갔는데 그 분들은 되게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계시고 작품을 사오기도 하고 선물도 받았는데 너무 좋고 저예산인데 그 정도 나가는지 몰랐는데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서 키우고 하는데 지원이 더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야생화 회원 분들이 몇 분이십니까?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많습니다. 개인작품 전시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박미옥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와주셔야 하지 다른 것들은 많이 도와주시면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행사인데 매년마다 물어보려고 했는데 놓쳤었거든요. 지원을 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그런 방향이 있으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철식 위원 야생화 전시회를 말하니 말씀드리는데 국화전시회를 할 때 의회입구에서 전시를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었는데 위원들과 공무원들도 많고 시민들도 올 수 있는데 6월 정례회 때 야생전시회를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야생동호회에 가능한지 물어보고
○이철식 위원 국화축제를 할 때 하면 어떻겠냐고 물으니 충분히 가능하다, 공간도 괜찮고 행정감사를 할 때 야생화를 보고 마음도 편안해 지고 그러면 행정감사도 부드럽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그러면 내년에는 상의해서 하는 방향으로 잡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박기영 팀장님이 국화전시회와 같이 총괄하고 계십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6월 정례회 때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남천 MBA 포도입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예산을 2년마다 편성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예.
○이철식 위원 복사꽃 길도 격년제라고 말씀하셨는데 복사꽃이 필 때쯤 되면 남산면으로 문의전화가 많이 오는데 관내 말고 외부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복사꽃길은 참여인원도 많고 활성화 되어 있다가 격년제로 바뀌고 나니 외부에서는 알 수가 없거든요. 행사가 언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는 앞으로 매년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잘 행사가 되다가 격년제가 되니 사람들이 안 오는 것 같습니다. 당시 1500만원 예산이었는데 활성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이 천도복숭아가 주산지 아닙니까? 농산물도 알릴 겸 적은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격년제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서 도움이 되는 것은 계속하고 우후죽순으로 느는 바람에 격년제로 바뀐 것이 많습니다. 계속해야 하는 행사는 계속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그것을 이철식 위원과 제가 얘기를 했었습니다. 참가하는 분들도 많으셨고 전경이 경산을 알리고 복사꽃 축제에 대한 이미지가 정말 좋았는데 격년제로 되면서 더 안 좋아졌습니다. 예산을 떠나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은 지원을 해야 하고 격년제가 맞는 행사도 있는데 복사꽃은 시민들의 참여도 굉장히 좋고 날씨도 좋은데 격년제더라고요. 해마다 할 수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참고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종대입니다. 존경하는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평소 지역농업과 농촌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92쪽입니다. 농업인학습단체 및 농업경영인단체육성기금의 수입액은 4억 2284만 5000원으로 전년도 비해 45만 7000원 증가하였습니다.
493쪽입니다. 수입계획으로 예치금은 4억 1782만 5000원이며 이자수입은 1.2%로 502만원입니다.
494쪽∼495쪽입니다. 지출계획은 502만원이며 농업경영인단체 지원에 125만 7000원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및 4-H에 376만 3000원을 편성하여 농업인단체의 사무용품, 교육 및 회의참석 급식비 지원으로 선진농업육성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2020년도 기금운용예산안은 지역 농업인단체 육성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으로 어려운 농업인 단체의 현실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의원님들의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도 기금운용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지역농업과 농촌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92쪽입니다. 농업인학습단체 및 농업경영인단체육성기금의 수입액은 4억 2284만 5000원으로 전년도 비해 45만 7000원 증가하였습니다.
493쪽입니다. 수입계획으로 예치금은 4억 1782만 5000원이며 이자수입은 1.2%로 502만원입니다.
494쪽∼495쪽입니다. 지출계획은 502만원이며 농업경영인단체 지원에 125만 7000원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및 4-H에 376만 3000원을 편성하여 농업인단체의 사무용품, 교육 및 회의참석 급식비 지원으로 선진농업육성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2020년도 기금운용예산안은 지역 농업인단체 육성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으로 어려운 농업인 단체의 현실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의원님들의 배려와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0년도 기금운용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미옥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495쪽 4-H후원운영에 회원 교육행사 참석자 급식으로 8000원에 150명이 있는데 4-H회원은 제대로 확인해서 43명, 생활개선회는 파일을 잘 못 봤는지 죄송했습니다. 회원들의 교육인데 150명 산출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연간교육을 3회 정도 합니다. 청도, 경산단합대회를 한번하고 자체적으로 행사를 2번 정도 합니다. 그에 대한 급식비를 지원합니다.
○부위원장 배향선 150명이면 표기를 더 해도 될 것 같고 안 물어보면 1회성에 150명인지 착각할 수도 있으니 4-H회원이 43명이니 알아보는 차원에서 질문을 잘 한 것 같습니다. 주로 교육의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교육은 청도에서 1년에 한번 경산에서 한번하고 단합대회를 합니다. 청도와 경산의 농업실적 과제교육을 할 때 중식비를 지원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젊은 층이 적기 때문에 청년농업인들이 같이 화합할 수 있는 좋은 과제와 앞으로의 농업이 발전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더 육성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기금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본예산에도 4-H육성에 관련해서 있습니다.
○위원장 박미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심사한 기금운용계획안 의결과 지금까지 심사한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은 12월 10일 제5차 회의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월요일은 배부해 드린 일정과 같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심사한 기금운용계획안 의결과 지금까지 심사한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은 12월 10일 제5차 회의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월요일은 배부해 드린 일정과 같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5시 4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