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9년 12월 2일(월) 오전 11시 개식
제214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서춘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4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수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수명 존경하는 28만 시민과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어느새 큰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하였던 2019년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 한해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 기여 및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올해 각종 사업 마무리와 2020년 사업추진을 위해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들이 연초에 계획한 대로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계획 단계부터 민의를 바탕으로 시민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0년도 예산안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본 예산안 규모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 경산시가 대도시로서의 반열에 들어서는 뜻깊은 예산안이 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늘어난 예산규모에 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 농축산업, 교통, 지역개발 등 시민들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내년도 시정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예산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심도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제출과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벅찬 기대와 희망을 안고 맞이했던 기해년 한해가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미 중 무역 분쟁으로 글로벌 경기둔화가 장기화 되어가고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제외로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의 위축을 의도한 경제마찰로 국내에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었고 우리 지역도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정말 다사다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경산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시민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1호선 안심-하양 복선 전철사업으로 향후 교통해소 및 시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편리함을 제공 할 것이며, 제29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최로 생활체육 저변확대의 마중물이 되었으며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3개 국책연구기관 완공으로 4차 산업혁명과 청색기술 산업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톨스토이의 명언 중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의 시간이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자신을 성찰하고 우리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의 마음으로 날마다 그때그때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의회와 집행부 모두 시정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을 기울이면 한 단계 더 도약 발전하는 경산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연말연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체계적인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며 동절기 재난대책을 강구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경산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1년간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선물로 마음을 나누어 보는 것도 뜻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남은 한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어느새 큰 기대와 설렘으로 맞이하였던 2019년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 한해 경산시의회에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28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한,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 기여 및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올해 각종 사업 마무리와 2020년 사업추진을 위해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들이 연초에 계획한 대로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계획 단계부터 민의를 바탕으로 시민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와 일반안건들을 심사 처리하고 특히, 2020년도 예산안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입니다.
본 예산안 규모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 경산시가 대도시로서의 반열에 들어서는 뜻깊은 예산안이 될 수 있으나 한편으로는 늘어난 예산규모에 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 농축산업, 교통, 지역개발 등 시민들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내년도 시정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예산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심도 있는 심사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에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이번 정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제출과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여러분! 벅찬 기대와 희망을 안고 맞이했던 기해년 한해가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역사의 뒤안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미 중 무역 분쟁으로 글로벌 경기둔화가 장기화 되어가고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제외로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의 위축을 의도한 경제마찰로 국내에서도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었고 우리 지역도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정말 다사다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경산시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시민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1호선 안심-하양 복선 전철사업으로 향후 교통해소 및 시민들에게 경제적, 시간적 편리함을 제공 할 것이며, 제29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최로 생활체육 저변확대의 마중물이 되었으며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3개 국책연구기관 완공으로 4차 산업혁명과 청색기술 산업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톨스토이의 명언 중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의 시간이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자신을 성찰하고 우리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의 마음으로 날마다 그때그때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의회와 집행부 모두 시정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노력을 기울이면 한 단계 더 도약 발전하는 경산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연말연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체계적인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며 동절기 재난대책을 강구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경산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1년간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선물로 마음을 나누어 보는 것도 뜻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남은 한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서춘열 이상으로 214회 경산시 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