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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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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13회(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3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11월 20일(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심사된 안건
  2. 1.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경산시장 제출)
  3.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경산시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노력하시는 동료 위원 여러분, 바쁜 일정업무에도 불구하고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행정사회위원회 소관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순으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경산시장 제출)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복지문화국, 보건소 소관 
○위원장 박순득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시민회관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안녕하십니까? 민회관장 장순자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지역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민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시민회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민회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먼저 문화가 있는 날 공연하고 기획공연 4회 해서 총 12회의 공연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14회입니다. 
  
이경원 위원   8회하고 4회하고 또 2회가 더 있습니까? 아, 민간단체 있네요. 그렇게 해서 14회가 준비되어 있는데 실제로 공연을 보니까 나름 퀄리티도 괜찮고 내용도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시민회관에서 이런 어느 정도 괜찮은 공연들을 계속 유치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맞는게 아니라 시민회관에서 더 많은 공연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월 1회 정도 평균으로요. 1회 조금 넘는 정도의 공연이 유치되고 있는데 월 2회 정도까지 유치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시민회관장 장순자   국비지원사업에 공모사업이 봄에 있습니다. 3월까지 공모신청을 해서 저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라고 있는데 거기에 공모사업을 신청을 해서 공모를 받아서 매년 하고 있는데 회원 및 문화예술회관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저희들한테 돌아오는 공연의 수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국비를 많이 신청을 해서 공연을 따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민간분야에서라도 우수한 공연들이 있으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유가 뭐냐 하면 실제로 우리 이렇게 비교하면 그렇지만 시립극단도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극단을 운영하는데 비용이 사실 만만치않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이렇게 나름 괜찮은 공연들을 12회, 13회씩 하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비용은 극단 유지 비용에 비해서 굉장히 저렴한 편이거든요? 총 예산을 합쳐도요. 비용 대비 효율이 공연들을 유치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유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시민회관장 장순자   잘 알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리고 대강당 노후 음향장비 교체 되어 있는데 보면 디지털프로세서 두 대 설치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디지털스피커프로세서는 메인스피커 시스템과 엠프시스템을 세트로 그 스피커나 엠프에 맞게 설계가 되는 것이 보통 일반적인 설계인데 어떻게 프로세서만 교체를 하는 것이 말이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프로세서만 고장난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프로세서 음향장비들 중에서 고장이 제일 안 나는 것이 프로세서거든요? 교체의 이유가 특별히 있는 겁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오디오믹스하고 스피커 프로세서랑 사이드스피커가 구입연도가 거의 10년 다 되어가고 사용연수가 지났습니다. 각종 행사를 하다 보면. 
  
이경원 위원   2015년이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그게 오타가 났는데 2005년이 잘못되어 15년도로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경원 위원   아, 그러면 이게 전부 2012년도 2002년입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오디오믹스는 2012년도는 맞는데 내구연한이 8년입니다. 스피커 프로세서는 2015년도로 잘못 표기가 됐는데 2005년에 구입해서 내구연한이 많이 지나서. 
  
이경원 위원   사이트필은 무대 위에 사이드필 스피커를 말씀하십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무대 위에 것이 아니고 방송장비 하는. 
  
이경원 위원   사이드필 무대 위로 비추는 것 맞지요? 봤을 때 프로세서가 10년 됐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없으면, 기존의 엠프와 충분히 된다면 써도 문제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기존에 메인스피커나 엠프를 교체하지 않고 프로세서만 교체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왜냐하면 이것만 교체한다고 해서 성능이 좋아지거나 소리가 훨씬 좋아지거나 하지 않거든요? 장비 자체의 이상이 생길 리가 만무한데 교체의 건이 올라와서 궁금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오디오믹서는 기존의 오디오믹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 뭡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미국산으로 SC-48입니다. 
  
이경원 위원   교체하려고 하는 모델이 어떤 모델이지요? 
  그건 추후에 따로 자료를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9800만원 되어 있는데 9800만원이 오디오믹서 가격만도 아니고 하면 도대체 과거처럼 어중간한 제품으로 하겠다는 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료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이경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일단 제가 궁금한 것은 올해는 총 14번 공연에 계획되어 되어 있고 올해는 조금 적었나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올해도 그 정도 했습니다. 
  
남광락 위원   공연을 가보니까 가보니까 음향업체가 따로 들어오더라고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음향은 자체 대관해서 행사하는 것도 1년에 350회 정도 하고 있거든요? 
  
남광락 위원   대강당에서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대강당 소강당 합쳐서. 
  
남광락 위원   대강당은 몇 %입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70%, 80%가 대강당입니다. 
  
남광락 위원   어쨌든 본 공연이 아니라 행사. 
  
○시민회관장 장순자   공연은 각종 기획사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기획사에서 다들 들어오더라고요. 이거 1억씩 들이고, 작년에도 예산이 나갔던 것 같은데 스피커는 스피커 대로 교체하면서 매번 공연할 때는 또 새로운 업체가 들어와서 음향을 새로 설치해요. 굉장히 의아하더라고요. 심지어 그것 뿐만이 아니고 봉사자대회 그런 것을 할 때도 음향업체가 들어와 버리더라고요. 이벤트 회사에서 하겠지요? 
  
○시민회관장 장순자   기획사에서 맡아서 하는 데는 들어오고 각종 자체 시청의 기념행사는 우리가 하기 때문에. 
  
남광락 위원   우리 장비가 뻔히 있는데 어떤 단체의 예산을 줘서 그 단체에서 그 예산으로 이벤트사를 해서 그 이벤트업체 음향으로, 대부분의 시민회관 행사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체적인 문제인데 각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서 우리도 장비 있는데 이벤트업체 부르지 마라, 우리 장비 충분하다 그게 맞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은 시민회관만 한 것이 아닙니다. 전체 일괄된 부서에 계속 준비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부분이 이중으로 돈이 나가는 겁니다. 이벤트업체 돈 벌려주는 것 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시에서 돈을 불려서 그 업체들이 잘 먹고 잘 살면 좋겠지만 그것도 도 일부 업자들이 독점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장님, 계장님 잘 아실 겁니다. 일부 업체들이 독점을 하고 있고 그분들 왜 그렇게 많이 부르냐고 했을 때 그분들 활동을 많이 하신다. 무슨 활동을 많이 하시냐, 시에 무슨 단체 활동을 많이 하시다보니 그런 기회도 많이 주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또 1억을 들여서 스피커를 교체하시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어떤 디지털믹스로 할지 모르겠지만 SC-48도 좋은 거고 설치연도가 2012년도 내구연한 8년이라고 하셨지요? 8년 동안 써도 되는 것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장순자   내년 되면 내구연한이 끝나기 때문에, 당초에 구입할 때 성능이 별로 안 좋은 것을 구입했는지 상태가 안 좋습니다. 
  
남광락 위원   전문적으로 만지시는 분이 고용되어 있으시죠? 
  
○시민회관장 장순자   기술직이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참고로 말씀드리면 SC-48 정도면 필드에서 통용 가능한 장비죠? 그런 부분들을 스피커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데 시민회관에 1억 짜리 스피커가 있는데 음향업체에서 몇 백에서 몇 천 주고 이벤트사에서 들어온다는 것은 이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안녕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 박물관 위원회 위원으로 운영위원회에 참가를 했었는데 그때 대충 말씀을 드렸지만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번 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경산 시립박물관 같은 경우는 유물박물관도 아니도 민족박물관도 아니고 체험 박물관도 아니고 어중간한 형태의 박물관인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서 좋은 콘텐츠들과 좋은 내용들과 유물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사람들이 더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 되어야 될텐데 지난번에 제가 지적했던 것처럼 삼성현박물관, 현재 경산시립박물관, 그 앞에 경산시립박물관 모두 시공테크에서 업체가 진행이 됐는데 어차피 입찰 관계는 올바른 절차를 거쳤겠지만 전국에 시공테크 말고 박물관 리모델링 하는 업체가 거기 밖에 없나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여러 가지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여러 군데 있는데 우리만 유독 시공테크와 합이 맞았나 보네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조달청에서 조달 의뢰한 계약인데. 
  
남광락 위원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제가 지난 번에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지금 상태에서 시공테크가 내밀었던 제안서는 제가 앞서 말씀을 드렸던 문제점들, 유물도 아니고 민속도 아니고 무엇도 아니고 지금 박물관이 조금 더 예뻐지는 정도 수준 밖에 안 되는 제안서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다를 것이 많이 없더라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남광락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예사 선생님들하고 박물관, 전문적인 분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봤을 때 유물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갔을 때 하나라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으로 탄생할 수 있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자 하는 바람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인포데스크에 사람이 두 분 계신데 제가 농담 삼아 말씀 드리면 한 분이면 심심할까봐 두 분을 배치해놨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잘 안 오니까요. 그것 보다는 한 분 정도로 인포데스크를 줄이시고 한 분 정도는 상시로 설명할 수 있는 분으로 배치를 전환시키시면 어떨까, 해설사 정도. 지금 해설 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문화해설사 한 분 항상 대기하고 계십니다. 
  
남광락 위원   인포데스크 말고 따로 해설사 대기하고 계세요? 그러면 우리가 신청을 따로 해야 되는 건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단체로 많이 올 때는 신청해 주시면 좋고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그러면 인포데스크에 두 분이 계실 필요가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안내 하시는 분 한 분이고 한 분은 문화해설사고 그렇습니다. 
  
남광락 위원   아, 그렇게 두 분입니까? 똑같이 옷을 입고 계셔서, 제가 착각했습니다. 
  주요사업조서 541쪽에, 제가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에 원효실에 영상장비 및 운영시스템이 노후됐다고 하셨나요? 노후가 돼서 이렇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2014년부터 했으니까 콘텐츠는 많이 바꿔 줘야 되는데 똑같은 곳에 오래 있으니까 식상하고 이러니까 새로운 것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광락 위원   이것도 시공테크에서 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이건 아직 어디 할 지는 모릅니다. 내년 예산에 올려놨으니까요. 
  
남광락 위원   시공테크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그림 몇 장 붙여놓고, 예를 들어보면 황룡사 9층목탑 이런 것도 경산에 일연과 관련이 있지만 그렇게 큰 관련이 있는 것인가, 경산에 박물관이 있어야 될 것인가에 대해 저는 개인적으로 갸웃하게 되더라고요. 압독과 관련된 것이 아니고 황룡사 9층목탑 경주에 있는 게 경산이 돈 들여서 한 이유가 뭘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콘텐츠에서 경산이면 경산, 고대면 고대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고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삼성현역사문화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삼성현문화공원을 담당하는 학예사분들, 관장님, 계장님 이런 분들이 참 중요한 역할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다른 곳을 보면 삼성현역사문화, 역사의 고증이나 그 시대의 상이라든지 이런 삼성현 중심의 역사문화공원으로 역할을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보면 조형폭포, 물놀이장 이렇게 해서 체험 중심으로 이용대상자 유치원생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초등학생들이 와서 이렇게 체험중심, 놀이중심으로 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 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해당 부서나 경산시 집행부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정체성을 뭘로 가야 될 건지 이런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압독 고분을 발굴할 때는 압독 문화와 관련된 고분을 중심으로 전시관 이렇게 가고, 그러면 삼성현문화공원은 어떻게 갈 것인지 정체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물놀이 오고 놀이시설 오고 초등학생들 중심의 만화로 된 해설사 있고, 오도체험장 있고, 레일바이크 있고 너무 짬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집행부와 역사학자들, 삼성현과 관련된 분들하고 의견을 모아서 앞으로 정체성의 메인을 가지고 물놀이도 넣고 해야 되지 그런 부분은 어쨌든 심도 있게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의 정체성의 방향을 한번 설정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알겠습니다. 복합문화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다보니, 또 첫째 로 시민들이 많이 오게 하려고 하다 보니 주말 같은 때는 가족단위로 많이 옵니다. 그렇다보니 가족단위로 오면 애들이 많이 오니까 체험시설이나 그런 것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엄정애 위원   다른 곳은 역사공원에 대해서 그 시대의 미술사 양식도 넣고 우리가 특별함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정주하기는 좋은데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하면 그 시대의 건축 양식이나 미술사 양식이나 이렇게 해서 역사공원을 조성하는데 맞춰서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그런 것과 상관 없이  가족들이 와서 즐기고 놀이시설 중심으로 즐기는 공원으로 하든지 이런 부분에서도정체성을 확립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앞에 남광락 위원님과 엄정애 위원님께서 다 하려던 이야기를 대부분 하셨는데 사실 솔직히 저도 드릴 말씀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시공테크라는 회사에서 계속 이렇게 이 사업들을 경산시하고 같이 하고 있는 것에 시공테크라는 회사가 삼성역 앞에 있다가 몇 년 전인가 분당으로 간 업체 맞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그것까지는, 현재 경기도에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분당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기획사들, 이런 전시기획사 이런 기획사들하고 일을 했을 때 한 번 시켜보고 한 두 번 해보고 여기가 뭔가 특별함이 없고 그저 그런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과감하게 업체를 바꿔보는 결단도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공테크라는 회사 자체는 영업력은 굉장히 대단한데 실력은 글쎄요. 그렇게 뛰어나다 업계 내에서 평가를 받고 있는 회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영업력 하나는 어마어마한 회사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해왔는데 특별한 것이 없더라 하면 실력 있는 회사들을 찾아서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지금은 교체하기가 어렵고 조달청에 의뢰해서 협상에 의한 계획입니다. 조달청에서 의뢰해서 거기서 업체를 선정해서 우리한테 주면 우리가 협상을 해서 타당하면 그렇게 계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계약한 것이 아니고요.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삼성현문화공원에 대한 것도 엄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당부 말씀도 해주시고 지적도 해주셔서, 다만 삼성현 놀이공원으로 변해가는 모습이어서 사실 이게 역사문화공원에 맞는가, 놀이공원화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설에 대해서는 따로 어떤 시설들이 들어오는지 구체적으로 자료 제출을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제가 자꾸 시공테크 이야기하면 그 업체 욕 하는 것 같아서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올해 했던 상설전시실에 복합현실 전시물 제작설치도 시공테크에서 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아닙니다. 
  
남광락 위원   다른 데서 했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남광락 위원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게 황룡사9층목탑이 왜 들어가는 겁니까? 일연의 황룡사9층목탑이 왜 일연의 황룡사9층목탑이 된 건가요? 너무 뜬금없더라고요. 심지어 일연 것이 아니고 황룡사9층목탑 모양이 되게 예쁜데 그것 조차 추측으로 만든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또 돈 주고 만들었는데 과연 왜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이 놀이공원화 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시민들이 즐거울 수 있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삼성현인 일연, 원효, 설총 너무 여기에 집중해서 매몰되는 것은 벗어날 때 안 됐습니까? 사실 그만 좀 해야지요. 언제적 삼성현입니까? 최병국 시장님 때 브랜드화 시킨다고 추진한 것 아닙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처음할 때 삼성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하려니까 삼성현의 정체성을 잃을 것 같아서.  
  
남광락 위원   이미 박물관이 아니잖아요. 사실 공원의 역할이 훨씬 크지요. 삼성현역사박물관은 박물관의 역할이 30% 된다면 70%가 놀이공원의 역할입니다. 애들 와서 뛰어놀고. 제가 봤을 때는 누가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밖에서 놀지 박물관 안에 안 들어오잖아요? 거기 500원만 받아도 아무도 안 들어갑니다. 그걸 질타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되는 것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박물관 이름을 바꾸는 것을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일연 원효 설총 고증도 잘 안 되고 사례도 없는 것으로 매달려서 하시니까 거짓말 하게 되고 택도 없이 황룡사9층목탑을 갖다놓게 되거든요. 사실 거기 있을 필요 없거든요. 있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있어도 되지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관장님으로써 뒤에 계신 실무진들도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이 굳이 삼성현에 매몰 되어야 되는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주시고 바꿀 때 안 됐습니까? 맨날 일연어쨌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경산시립박물관이 이제는 유물을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전시할 수 있도록 지정이 됐지요? 예전에는 중앙박물관으로 다 올라갔잖아요. 그것만 해도 획기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사업이 19년, 20년 연차사업 이잖아요? 전시실이 확장되는 부분은 계획이 없나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확장은 아니고 그 건물 내에서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하는 겁니다. 본 건물은 건드릴 수 없으니까. 
  
박미옥 위원   시립박물관이 지정이 됨으로 해서 이건 얼마 안 됐잖아요? 이 사업이 박물관으로 지정이 되고 유물이 출토되면 압독박물관도 있지만 우리 경산시립박물관이 더 존재가 크잖아요? 거기서 유물을 전시할 경우에 전시실이 부족하거나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질의를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전시실 안에 있는데서 교육실이나 이런 것을 하면서 전체적인 면적은 변동이 없고 전시실은 전면적으로 개편을 할 계획입니다. 
  
박미옥 위원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셔서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리모델링을 할 때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께서 말씀이 많으신데 국책사업으로 500억 이상 들었어요. 삼성현역사박물관으로 당시에 했다가 경산시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이 거의 그 당시에는 중앙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시를 할 것이 없어서 의논을 해서 문화공원으로 명칭이 개정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찌됐든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예산 이만큼을 들어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것으로 저희가 나가고 있잖아요? 이럴 경우에 압독박물관이 생기고 시립박물관이 있고 이 부분에 어찌됐든 독보적인 존재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박물관으로 할 수 있는 것도 마련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칭도 바뀌었고 삼성현역사문화공원으로 된 데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와 의원들의 의견도 타진해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중점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들의 염려가 없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   삼성현이라는 것은 위원님들도 많이 이야기 하셨는 것 같은데 삼성현이라는 것이 제가 알기로는 역사의 인물이 태어난 곳이, 유일한 역사 인물이라고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맞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이성희 위원   그러면 본인 생각에 삼성현 원래는 이름 자체도 역사의 뿌리가 없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역사를 한번 되새겨 봄으로 우리 시에 맞는, 약간의 보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문화로 가는 입장에서 역사적인 부분도 되살려야 할 이유도 있다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아직까지는 삼성현에 관한 박물관은 인지도는 대부분 아직까지는 썩 좋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삼성현에 관한 역사에 대해서 알릴 수 있는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강구를 하셔서 삼성현이 우리 경산시라면 브랜드화 할 수 있는, 문화에 대한 역사는 삼성현박물관이라고 이름이 나올 수 있도록 관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역사적인 뿌리가 있는 부분을 많이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위원장 박순득   이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식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삼성현 하니까 관심이 많은데 삼성현 문화공원입니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 뭔가 하면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현재 관내에 시내 지역에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공원이 삼성현역사공원 외에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시내 쪽엔 없습니다. 
  
이철식 위원   거의 어린이공원 수준인데 몇 번 강조를 하는게 조경도 그렇고 공간 계획도 그렇고 항상 이렇게 보면 이건 산림과에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서 문화공원 관리 관장 측에서는 이런 조경 쪽에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남광락 위원님도 500원 줘도 안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데, 5000원 주고도 들어갈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시민들이 가서 진짜 편안하게 거의 가족들 단위로 가잖아요? 쉴 수 있는 문화공간, 지금 썰매장도 들어가야 되지 뒤에 가면 국궁장 있지요?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러면 나무도 심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밖에 나무도 나무지만 공원 뒤에 산 같이 생긴 공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허브동산을 만들고 있거든요? 등산로는 한 두 개 밖에 없는데 거기서 등산로를 깎아서 만들고 있고요. 장미 같은 것을 해가지고 언덕에 그렇게 해놓고 공원은 정비를 많이 했거든요? 
  
이철식 위원   무궁화동산도 만들었고 한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우리가 거의 무궁화동산이나 해도 그렇게 느낌이 크게 안 오더라고요? 사람들이 보고 정말 우리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는 허브동산만 보고 와도 나한테는 힐링이 됐다는 느낌이 줄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저번에 역사문화공원에 물이 부족해서 지하수 개발을 하려고 하다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다시 한 번 해보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본예산에, 예를 들어 물탱크를 하든 옆에 있는 연못을 이용하든 여러 가지 방안이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관장님 방안이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관정은 사실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관정을 해도 물이 안 나온다는 약간이 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좋을지 확정을 못해서 내년 예산에는 못 올렸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물 해결이 안 되는데 물놀이장이나 조경, 폭포, 샤워실, 화장실이 들어가면 물은 계속 부족할 것 아닙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물놀이장은 사실 상수도를 사용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물을 사용한 것을 재활용 합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러면 아직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부족한 물을 어떻게 해결할지는 정확하게 대안이 안 나왔네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여러 가지 안이 있는데 확정적으로는 아직.  
  
○부위원장 양재영   조속히 대안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해경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해경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 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시립도서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립도서관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2019년 주요업무성과와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건립할 도서관이 많지요? 시립도서관도 해야 되고 동부동 작은도서관도 리모델링 해야 되고 남천면 도서관은 설치만 하면 되니까, 그렇지요? 어쨌든 한 부서에서 도서관을 만드려고 하는데 어려움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주요업무보고의 내용이 해당 부서의 의지라고 생각이 들고 2019년도에 보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인데 내년 업무보고는 하드웨어 건립 중심으로 했는데 제가 몇 년 동안 도서관을 만들고 나서 보면 549쪽에 봐도 독서문화프로그램 17만원 중에서 아동 책 읽어주는 것 17만원, 유아 창의융합 그림책 놀이 9만원, 여름방학 독서 논설교실 145만원, 그다음에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100만원 해서 경산시에 있는 도서관의 소프트웨어, 시민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1000만원도 안 되는 거예요. 너무 작고, 그래도 책이라는 것이 도서관이 있어서 읽는 것도 있지만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시민들이 원하는 인문학 강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다양한 체험들,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마을만들기 사업도 가능하거든요? 도서관이 소통의 장이니까요. 이런 프로그램을 누군가는 고민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3년 전에도 도서관 이런 부분을 고민하라고 했는데 예산은 올라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업무보고에서는 그런 부분이 많이 빠지지 않았나 싶고 그다음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해경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제가 7월 1일자로 발령을 받았고 저희 도서관이 사실 1월 1일자로 직제개편으로 독립이 됐습니다. 문화관광과 안에 있을 때는 문화관광과 자체의 행사가 너무 많고 하기 때문에 도서관에 대한 행사는 소홀했을 부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올해 직제가 독립됨으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접근하기 쉬운 독후감이나 이런 것은 신문사나 이런 데서 꽤 많이 하고 있고 내년에 독서 주관 행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올해 여러 가지 신설 도서관이나 지은 지 12년 된 시립도서관의 장비나 시설이 너무 낙후되다 보니 그런 부분에 민원이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하고 복합으로 국비가 내려오다 보니 거기에 전부 제일 만만한 것이 도서관입니다. 너도 나도 도서관을 넣어서 복합사업을 많이 하겠다는 신청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그쪽으로 많은 힘을 소비한 경향도 있어서 내년에 소프트한 계획을 많이 못 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니까 너무 좋고 이번에 업무보고에는 하드적인 것은 목돈이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본예산에 중점적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연구를 해서 1회 추경에는 소프트한 도서관 행사 계획이나 이런 것을 해서 예산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그때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엄정애 위원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식산업기반 사회로 들어가고 있잖아요? 거기서는 인재가 핵심입니다. 성장시키는 것은 지식산업기반의 학생은 인재고 인재는 또한 도서관이나 공공의 영역에서 다양한 분야, 특히 경산은 과학기술에 투자하지 않잖아요? 과학기술 예산이 없어요. 도서관도 가보면 과학 관련 도서관에 책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 놀란 것이 순천에 가면 어렸을 때부터 과학 분야에 대한 잡지, 세계적인 뉴턴 이런 책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이러한 부분에 관해서 해야 되는데 관장님이 앉아서 여러 가지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는 곳에 다른 사람은 열심히 할 수 없습니다. 담당 계장님들 계시잖아요? 계장님, 과장님이 경산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도서관 건립이나 이런 것을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챙겨서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시립도서관 증축 안에 별도로 리모델링 계획도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해경   시립도서관 리모델링하고 증축을 둘 다 올렸습니다. 리모델링이 보류되고 증축이 국비가 확정되는 바람에 내년에 증축을 먼저 시작하고 리모델링을 해야 되거든요. 시설이 너무 낡아서 반드시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증축과 더불어 리모델링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경원 위원   리모델링 계획이나 이런 것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거기서 결정이 된 것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해경   문광부에 다 해서 올렸는데 거기서, 왜냐하면 1층 전체를 리모델링 하는데 1, 2억 가지고 안 되고 돈이 듭니다. 국비 따서 해보겠다고 두 개 다 올렸습니다. 리모델링하고 증축이 다 올라갔는데 최종 리모델링이 보류됐기 때문에 추가로 계속 추진할 예정이고 급한 대로 내년에 바닥하고 유아실은 너무 낡았어요. 리모델링까지는 못 기다려서 내년에 계획을 하고 예산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급한 것부터 손을 대고 전체적인 리모델링은 국비를 확보해서 하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의원들 입장에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민원이나 불편사항을 듣지 않습니까? 들어보면 거의 내용이 시설이 조금 그렇다. 시립도서관이라는 곳이 시설이 너무 그렇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고 또 하나가 특히 열람실 배치나 이런 것들도 도서관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데는 부족함이 많다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부분에 대한 리모델링 계획이 하루빨리 계획이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시립도서관장 김해경   내년부터 또 바로 리모델링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사항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천종학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천종학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시정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복지문화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복지문화국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복지문화국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복지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각 과의 과장님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직제순에 따라 과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239쪽에 보시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에 대한 사업목표도 나와 있고 많은 사업들이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 보시게 되면 노인돌봄에 대한 기능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맞춤서비스에 독거노인이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예. 
  
배향선 위원   지난해에 예산은 어느 정도 였나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이 사업이 작년에는 독거노인 단기가사서비스하고 노인돌봄종합서비스사업하고 독거노인중증장애인응급안전서비스지원사업 독거노인건강음료안부묻기인사 네 가지 사업을 통폐합 해서 한 가지로 맞춤형돌봄지원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예산이 거의 10억 가까이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증액이 된 것이 사회구조하고 변화의 바람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는 듯 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청년에 대한 1인가구도 있지만 생애주기별로 1인가구가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춤형 생애주기별 1인 가구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리라 보고 업무보고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독거노인이나 다양한 생애주기별 사업이 펼쳐져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 봤고요. 증액이 된 것이 현재 변화의 바람에 맞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음 243쪽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취약계층 아동의 전인적 발달지원 세 번째 있습니다. 네 개 분야의 프로그램이 작년 보다는 몇 개 늘어났거든요? 분야별 프로그램이 작년보다 몇 개 들어났는데 이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늘어났는지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올해는 신체건강분야의 프로그램에 19개, 인지언어분야에 14개소, 정서행동분야에 14프로그램, 부모의 양육에 10개 정도 그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57개 프로그램입니다. 
  
배향선 위원   작년하고 51개에서 57개로 늘어났을 때 조금 더 솟아오르는 프로그램이 뭔지를 머리에 많이 주지를 하셔야겠고 아동들이 성장발달 단계에서 정서적인 부분, 또는 결손가정에 대한 여러 가지의 보살핌이 있어야 되는 사회적인 모양이 그런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늘어서 어릴 때의 발달 과정에서 정서적인 부분에 결함이 없도록 복지 분야에서 신경을 써주고 그게 놀이어도 좋고 교육이어도 좋고 맞춤형으로 전문화 되고 있는 추세에서 많은 노력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신규사업에 뇌병변 장애인 263쪽 사업조서에 올라와서 감사를 드리고요. 
  저는 264쪽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이걸 말씀을 드렸으면 좋겠는데 내년에 세 곳 정도 센터를 설치하려고 하시지요? 장소는 아직 확실히 정해지진 않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2022년까지 7개소를 설치해야 되는데 아동 분포를 보고 여러 가지 분석을 해본 결과 읍면 지역에 세 개소, 동 지역에 네 개소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황동희 위원   잘 아시겠지만 지역아동센터라고 많을 때는 25개소까지 있다가 지금은 운영하시는 분들이 힘들어서 22곳으로 되어 있거든요? 지역아동센터가 16년, 17년 전 부터 생겼는데 이제 정부에서 다함께돌봄센터하고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십수년간 하시던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하고 긴밀하게 대화하고 협조해서 하지 않으면 기존의 지역아동센터 하시는 분들도 2차 피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것을 입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지원대상자가 소득수준과 무관하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은 지역아동센터가 차상위계층이 80%, 소득 무관한 사람이 20% 들어올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잘 하시겠지만 꼭 지역아동센터 십수년 동안 하신 분들 하고 회의를 많이 하시고 상의를 하셔서 다함께돌봄센터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그 선제 조건으로 기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분들하고 충분히 대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충분히 협의를 하고 난 뒤에 설치를 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안그래도 황동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열심히 하신 분들이 많거든요? 이 부분에 서로 조화롭게 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좋자고 하는 일이 배제된 듯한 느낌들이 들 경우에 문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하신 분들하고 새로운 정책이 나왔을 때는 합의를 도출해서 해야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어떤 정책이 소외된 아이들이나 저소득층 아이들이 모이고 책을 보고 전시회도 보고 활동을 하는 공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공간이 어느 특정한 곳에서 시작을 했다고 해서 거기에 지원이 안 된 다는 전제로 시작을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지역에서 그 쪽을 통해서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모여서 책도 보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곳에 행정적으로 문제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했을 경우에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복지 사각지대도 찾아내고 이런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도 지역 의원들이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정말 도움이 필요한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잘 들어주셔서 안 된다는 전제 보다는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같이 찾아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2쪽에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추진 있지요? 만 헥타르 같으면 3300평 정도 되는데 위치가 어디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타당성 용역을 해서 저번에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렸다시피 자인전문장례식장 맞은편 쪽으로 복지관 뿐만 아니고 종합행정타운을 해야 되는데 가장 시급한 것이 복지관이라서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2만 1000평 정도 매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기동 위원   내년에 실시용역 한다고 되어 있는데 땅 구입이 안됐는데.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일단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고 저희 부서에서 가장 연구한 부분이 시 재정이 열악해서, LH에서 시행하는 토지은행제, LH에서 토지를 매입해 주고 5년 동안 순차적으로 갚는 쪽으로 추진할 생각입니다. 
  
이기동 위원   복지관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타운을 같이 한다. 그러면 현재 권역을 보면 하양도 노인복지관이 있고, 경산도 있고, 자인도 있고, 인구 4만인 진량은 어떻게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당초에 처음 왔을 때 동 지역에 했고 하양, 진량, 와촌에 했는데 사실 경산시 재정이 많으면 많이 건립하면 좋은데 앞으로 순차적으로 압량, 진량 쪽으로 묶던지 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기동 위원   하는데 대해서는 절대 반대 안 하고 해야 되는데 인구 비례는 우리가 몇 배 쯤 많습니다. 하양, 와촌보다 더 많습니다. 세금은 제일 많이 거두고 시설은 제일 늦게 하고.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가장 좋은 방법으로 최대한 많이 건립하도록 부서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말만 하지 말고 내년에 계획을 잡아보세요.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알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자인은해야 됩니다. 상대적으로 진량이 하양권에 있다보니 하양에 다 뺏겼습니다. 하양, 와촌 놔두고 진량도 챙기라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오전에 2019 주요업무성과에 해당 부서가 여성가족과이기 때문에 226쪽 중간에 가족복지정책 구축이라고 해서 다양한 사업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건강가정이라고 해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도 있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도 있고 보통 다문화가정이나 어려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거나 그쪽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이 있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다문화가족은 우리 관내에 14명 정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건강가정 다문화가정 지원센터가 있어서 상담분야, 통합지원분야, 사례관리분야 나눠서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예산도 상당히 많이 사업이 많아서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다문화나 외국인은 본인들의 모국어로 상담을 했을 때 언어나 정서나 문화나 공감대 형성이 클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보통 다른 지자체에서 의사소통 전문인력이라고 해서 어떤 의원님께서 모국어 상담사가 필요하다고 이쪽으로 예산이 편성이 되고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말 한 의원이 계십니다. 저도 그 기사를 보고 공감이 많이 됐는데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자신의 모국어로 이야기를 했을 때 공감대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해도나 폭 넓은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다양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잖아요? 가정상의 문제나 아니면 임신 출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가면 건물은 좁아서 그렇지만 알차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번역사를 배치하고 각 나라별로 행사도 많이 하고 모임도 주관하고 있고 그분들이 오셔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작게나마 있습니다. 그분들의 요구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들어서 점차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모국어 상담사가 지원이 되고 예산이 편성됐을 때는 더 나아가서 확장되는 부분이 일자리창출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이방인이 아니라 경산시의 시민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갈 때 하나로 어우르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그분의 말씀이 많은 공감대가 있었다는 느낌이를 들었거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시립합창단하고 시립극단, 오케스트라가 내년에 창단을 하잖아요? 준비는 다 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금년에는 관련 조례 개정을 완료하였고 내년 상반기 중에 공개채용을 통해서 교향악단을 모집하고 하반기에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준비가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합창단이나 극단보다 준비할 게 많잖아요? 여러 가지 부분에 많은 것으로 알고 지휘자 같은 경우도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박사과정을 거치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창단하면서 좋은 인재를 발굴해서 경산시의 창단 지휘자가 잘 맡을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을 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1월 중에 모집 계획을 세워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월 정도 돼서 공고를 하면 단계적으로 지휘자나 단무장을 먼저 채용하고 지휘자에 맞춰서 단원들은 다음 차례로 모집하고, 인원이 많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미옥 위원   급하게 해서 될 일은 아니고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를 창단한다는 자체가 몇 년 간의 준비도 필요한데 경산시에서 문화예술회관을 지은 뒤에 같이 했었으면 좋았을 부분인데 조금, 시민들을 위한 것은 잘 됐고 집행부에서 준비하고 예산이 들어가고 연습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빠른 생각은 있습니다. 빨리 진행하셔서 좋은 조건에 했으면 하고, 문화관광과 예산이 경북 전체에서 보면 하위권입니다. 도에 신청하는 공모사업이나 예산 같은 경우도 그렇거든요? 그런 부분에도, 과장님도 아시지요? 우리 시에서 챙길 수 있는 것은 챙겨 주시고 도비로 받을 수 있는 예산은 받아서 활성화 될 수 있게, 아직 안그래도 과장님 열심히 해주시고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신경을 조금 더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관광 분야가 안동, 경주 이쪽에서 예산을 많이 챙겨가는데 저희도 최대한 국도비를 확보해서 시민들이 문화 혜택을 노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261쪽에 경산 인공암벽장 조성 사업이 나옵니다. 작년에 혹시 업무보고 할 때 그때 당시에는 부지가 정확하게 확정이 안 됐던 상태인가요? 그래서 올해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전략사업추진단에 게임산업이나 35억을 들인 경산의 인공암벽장도 무엇이 공통점이 있냐 하면 268쪽에 전국의 전지훈련팀 유치 홍보 및 지원하고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동호인 뿐만 아니고 전국에 대회를 유치를 한다든지 전지훈련을 여기서 한다든지 하는 방안을 모색해서 전지훈련팀에 대한 홍보 비용으로 예산이 편성돼 있더라고요? 40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는 만큼 전국대회 유치하고 우리 시의 위상이나 지역을 잘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것이 전략사업추진단의 E스포츠의 게임 산업하고 인공암벽장을 충분히 활용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인공암벽장을 만드실 때 타 지자체 벤치마킹 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한 네 군데 다녀 왔습니다. 문경, 울산, 그리고 한 군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네 군데 다녀 왔습니다. 
  
배향선 위원   사업에 대한 예산의 규모나 공간이나 이런 것이 비슷하게 되어있어서 벤치마킹 하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사실은 기존에 설립되어 있는 곳이 사실은 조금 적다는 부분이 있어서 우리 같은 경우는 새로 짓게 되면 여러 가지 미비점을 보완해서 설치를 해야 됩니다. 일단은 관계자들, 등산 관계자하고 같이 합동으로 세 군데, 네 군데를 다녀 왔습니다. 미흡한 부분에 있어서 보완을 하고 벤치마킹을 해야 될 부분은 벤치마킹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전지훈련팀에 대한 유치 홍보 지원 되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니까 예산을 효율적으로 충분히 활용하셔서 단 시간 내에 많이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굵직한 경산시의 체육의 모든 행사나 여러 가지 부분에 열심히 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는데 타 지자체에서 보면 안그래도 전년도에 행사위에서 좋은 의견을 내서 예산이 각 체육관을 쓸 수 있는 예산을 대폭 반 정도 낮췄잖아요? 정말 그것도 시민들에게 큰 일이었는데 다른 지자체에는 각 초‧중‧고 체육관에서 사용하는, 운동하는 회비를 내서 하잖아요? 그런데 그걸 지자체에서 분담해서 내주는 지역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한 2억 정도 크게 많은 돈은 아니면서 경산 시민 전체가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왜냐하면 운동장 같은 경우도 다 사용을 하고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는 그날 그날 사용하는 돈을 내기도 하고 그냥 사용하는 부분인데 체육관은 의외로 그 정도로 돈이 많이 들지 않아요. 다른 쪽에 벤치마킹을 해보시고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아마 경산시에 대해서 시민들도 배려하는 입장에서 그 부분도 있고 다른 곳도 하고 있으니까 검토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육경비 예를 들어서 체육관 사용료를 넣을 수도 있고 한 종목만이 아니고 그 지역의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많지는 않으니까 한번 의논해 보시고 의견을 들어보셔서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타 시군의 사례를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경산시의 스포츠 마케팅이 너무 안 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늦게나마 스포츠 마케팅을 하겠다는 의지에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리고요. 작년에 레슬링, 올해 태권도, 전국대회 유치가 무산이 됐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이 스포츠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것은 아닌가, 또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전지훈련팀은 대학과 연계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대학에 있는 시설들을 쓸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영수   올해 사실은 42개 팀에 250명의 선수가 왔다 갔습니다. 의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올해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는데 운동장 경기 시설이 도내에서 최고 낫습니다. 운동장 시설 뿐만 아니고 우리는 체육고등학교, 영남대학교, 진량에 유도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유치를 하는데 항상 요구하는 것이 뭔가 하면 차량을 지원해줄 수 없느냐, 다른 곳은 가게 보면 한 번 정도 만찬을 제공을 해주더라. 타 시군에 가게 되면 기념품 같은 것도 주는데 그런 것을 해주면 더 많이 올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많이 왔는데가 어디냐 하면 육상, 유도 이런 곳에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알파인스키가 올해 와서 저희한테 운동을 하고 난 다음에 가장 좋아한 점이 시설도 시설이지만 바로 옆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보통 알파인스키라고 하면 북부지방으로 가는데 이번에 와보니까 깜짝 놀랐다. 이만큼 잘 되어 있는 곳이 없는 것 같다고 하는데 전지훈련을 한번 오게 되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20일 정도 체류 합니다. 여건이 된다면 의회에서 내년 예산을 편성해 주면 저희도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우리 시설도 알리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굉장히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우리 지역을 알리는데 지역 경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스포츠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늦었지만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위원장님, 지나갔지만 평생학습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순득   예. 
  의사진행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231쪽에 장학금 관련해서 작년에도 의회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고 앞으로 경산시가 예산을, 올렸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내일쯤 아마 의회에 가기 때문에 이번에 못 올렸고 별도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진행하지 않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진행은 하는데 의회에 통보가 내일이나 모레 간다고 해서 이번 임시회에는 못 올렸습니다. 정례회에 그때 아마. 
  
엄정애 위원   2020년 예산에 반영이 됐나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반영 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해당 부서에서 내년에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저희 계획으로는 작년에 초‧중‧고‧대학을 세 자녀 이상 다자녀에 대해서 1인 100만원씩 했는데 그렇게 하면 예산이 일단 많은 것 같아서 금액을 낮추고 예를 들면 초‧중은 3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00만원 하는데 금액을 낮추고 많이 말씀을 드렸던 것이 올해 못 받은 사람에 대한 것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도 행정을 보는 입장에서는 빠진 사람을 찾아서 주는 것도 신뢰성이랄까 이런 것이 안 맞는 것 같아서 2020년도에 작년에 못 준 사람을 다 주는 것으로 하고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엄정애 위원   어쨌든 저 혼자 할 것은 아니고 예산을 하면서 위원님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 까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충분히 다 이야기를 한 부분도 있고 한 편으로는 경산시의 특수시책이라서 좋다는 분도 계시지만 이렇게 사업 예산이 많은데 요즘 세입이 줄어서 어려운데 주기적으로 20억씩을 주는 것이 맞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론화 되어서 합의안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평생학습과는 이렇게 하고 조금 이따가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엄정애 위원님이 장학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간단하게 받아야 되지만 이게 장학회 운영은 한다고 해놓고 사실상 운영은 업무보고에 올릴 이유가 없는 사항입니다.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는게 장학회에서 운영하는 것은 장학회 자체에서 장학금으로 운영하면 되는데 예산을 받고 출연을 해야 되는 것 같으면 작년에도 출연금 때문에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미리 사전에 업무계획을 할 때도 사전에 동의를 받고 설명을 충분히 해주시면 좋은데 지금까지 자료가 정리가 안 돼서 위원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못 드린다면 위원장으로 제가 받아들이기 곤란하고,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초‧중학생은 3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00만원이라고 하면 이 돈을 주는 성격이 출산장려금입니까, 장학금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일단은 제가 봤을 때 출산 장려도 되고 장학금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장학금은 장학금 성격을 띄어야 되고, 출산장려금과 이미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출산장려금과 장학금을 같이 하면 안 되고 그다음에 작년에 우리가 출연금 동의를 해줄 때 어렵게 결과를 이끌어냈는데 우리가 작년에 해줄 때 2019년도분은 2019년도에 한해서 주고 2020년도는 올해 주지 못한 학생들에 대해서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 의회 의원들은 그렇게 해서 동의를 해드렸는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면 잘못된 거지요. 초‧중은 30만원이고 고등학생은 50만원이고 대학생100만원이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가 하면 초등학생 있는 집에는 꼭 초등학생 1명이나 중학생 2명, 초등학생 2명, 중학생 1명 있습니다. 그다음에 고등학생, 대학생이 포함되는 가정은 꼭 대학생 두 명이나 고등학생 두 명이 포함이 됩니다. 그러면 지원금 성격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불이익을 받고요. 그 점을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장학금을 주는 취지가 세 자녀에 대한 장학금만 주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하는 것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장학금 지급을 하더라도 그 가정은 불이익을 받는 다는 겁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 초‧중생을 두는 가정에 돈을 더 많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출산장려금도 아니고 장학금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동의안을 구하려면 미리 사전에 의원들한테 동의를 구해야지 12월 정례회때 자료를 준다면 말이 됩니까? 안 되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번에 내려고 많이 생각을 했는데 예산이 가는게 내일이나 모레 정도 돼야 의회에 간다고 해서 들어가면 바로 정례회 전에 내일이나 모레라도 한번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업무보고할 때 자료를 미리 한 부 돌려주고 미리 사전에 동의를 구해야지요. 그리고 자료가 2020년도 자료는 다 왔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저희가 출연금에 대한 것을 하기 위해서 나름 어느 정도. 
  
○위원장 박순득   그 대상이 다 나왔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초‧중을 많이 넣으면 학생 수가 많아서 예산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위원장 박순득   아니지요. 작년에 할 때 차상위 계층은 걸러내고 어려운 가정부터 준다고 하고 올해 못 받은 사람은 내년에 주기로 약속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하셔야 되고 그렇게 안 한 것 같으면, 방침을 바꾸려면 사전에 동의를 구해야지요.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작년에도 장학금 들고와서 갑자기 돈을 20억 내놓으라고 하고, 올해도 작년에 동의를 그렇게 했는데 의회에 한 마디도 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해서 오고, 의회에 한 마디도 없이요. 이랬는데 어떻게 우리가 가결 하겠습니까? 우리는 집행부에서 달라고 하면 무조건 줘야 되고 승인해야 됩니까? 그러면 올릴 필요 없잖아요. 2020년도 확실한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뽑는게 잘 아시다시피 개인정보나 여러 가지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는 안 나오고.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학생들 장학금을 주려고 데이터를 달라는데 그게 어떻게 개인정보유출이 됩니까? 개인정보하고는 관련이 없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저희가 볼 수 없습니다. 저희도 그렇고. 
  
○위원장 박순득   그게 볼 수 없으면 학생 대상이 몇 명인지도 못 뽑잖아요? 못 뽑는데 무슨 사업 계획을 올립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저희가 통계 해서 교집합으로 뽑아내는 것이 있습니다. A가정에 3자녀면 A라든지 그런 것을 만드는데 거기도 뽑아내면. 
  
○위원장 박순득   그렇게 되면 근사치 데이터로 나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예, 저희 준비자료는 다 했습니다. 다만 시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저도 이번에 내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다가 아직 예산안도 안 갔고 그게 안 돼서 고민을 하다가 못 낸 거지 그걸 위원님들께 안 하려고 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료 준비는 다 해놨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장학금 문제는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을 편성하고 장학금을 줄 때 올해 세 가정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해서 준 것이 작년에 1916명이죠? 그렇게 줬는데 2020년도는 못 받으면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에 2020년도는 2019년도 못 준 학생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해서 주기로 약속을 하셨지요?  최윤정 과장님이 주무과장님이지 싶은데 그렇게 해서 의회에서 동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고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저희가 동의를 해준 것 하고는 다른 판으로 계획을 세워 왔는데 이렇게 세워온 것 같으면 장학금은 경산시 장학회에서 운영을 하되 장학금으로 하는 것 같으면 저희가 이렇게 할 이유도 없습니다. 올려놨기 때문에 그건 사전에 우리 의원들한테 동의를 구해보고 어떻게 뉘앙스라도 비춰놓고 협의를 하셔야 되지 저희한테 한 마디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해오는 것은 사업 계획이 제가 받아들이기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밑에 교육도시 조성 지원해서 행사가 많네요. 영어체험 지원 급식, 컬러풀런 하는 행사들이 많은데 이것을 할 것이 아니고 경산시 관내에 유치원 급식조례 문제도 타 시도는 보니까 3000원, 2500원 돈을 많이 주고 있는데 경산시는 유치원에 대해서 300원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출산장려를 하기도 어렵고 젊은 층에서 애기를 낳아서 직장을 가져야 되는데 애를 맡길 공간도 없기 때문에 출산장려도 떨어지는 겁니다. 이런데서도 제가 뉘앙스를 비춰서 급식조례를 제정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말 한 마디도 없고, 업무계획에도 없고 또 경산시 관내에 CCTV 설치되어 있는지 없는지 실태조사된 것이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없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래도 시에서 교육 경비를 주고 있는데 평생학습과 주무부서에서 그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 마디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내에 유치원에서 여 원생이 성추행 비슷한 것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 원장한테 물으니까 학부모는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유치원에서는 안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CCTV를 내놓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CCTV가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증거가 없잖아요. 제가 학부모를 설득을 해서 일은 무마를 시켰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그렇게 시끄러운데 교실 안에만큼은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나, 당연히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물으니까 복도에는 되어 있는데 교실에는 없답니다.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래도 유치원이 경상북도 교육지원청 소관이긴 하지만 경산시 관내에 있는 산하 기관에 교육 분야는 평생학습과에서 그 정도 데이터는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너무 길게 이야기해서 죄송한데 사실 컬러풀런 같은 대학생 축제나 이런 축제를 하기 보다는 출산장려를 말씀하시니까 이야기를 하는데 출산장려를 한다면 유치원 원생들부터 먼저 챙기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심도있게 검토하시고 하나하나씩 우리 시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들은 먼저 의회의 동의를 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장학금출연동의안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들께 출연동의안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이 이번에 안 낸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유치원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저희 과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치원하고 이게 업무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 관할 같으면 저희가 일 하기 쉽고 다 할 수 있는데 교육청이다보니 항상 교육청에 의뢰를 해서 받아야 되는 부분과 그걸 양해를 해주시고요.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잠깐만요. 주무 부서에서 교육청이라고 해서 자료를 못 받고 데이터를 못 받는다고 하시면 말이 안 되지요. 며칠 전에 운영위원회 할 때 교육감한테 이야기를 했잖아요. 왜 교육청에서 협조만 해달라고 하고 교육청에서 와 우리 시에 협조 안 하냐고 이야기 하니까 협조 다 했다고 이야기를 했고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 하더라도 교육청에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것은 경산시의 주무부서의 능력이고 의지입니다. 받으려고 하면 무슨 짓을 해도 받지요. 그리고 의원이 자료가 필요해서 우리 시를 도와주기 위해서 자료요청을 하는데 애 먹이려고 자료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라도 해주든지, 아니면 아까처럼 데이터를 분석해서 한다면 가상치라도 주시면 되지요. 교육청 분야라고 해서 데이터 자료를 못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일을 안 하겠다는 이야기와 같은 이야기지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예산을 받겠습니까? 예산을 못 주지요.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못 받는 다는 것이 아니고 하면 다 받을 수 있고 한데 저희 소통이 부족해서 못 받은 지는 모르겠는데 CCTV 관련도 저는 사실 몰랐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제가 죄송하게 생각하고 유치원 관련은 말씀을 드려서 제가 한 것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런데 보세요. 과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면 안 되겠지만 이야기 나온 김에 우리 집행부에도 경각심을 깨우는 차원에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유치원 문제도 이런 문제가 생겨서 행사위원장으로서 알아야 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요구를 했는데 못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급식 조례 문제 때문에 우리는 300원 있는데 계속 출산장려를 이야기해서 출산장려를 하기 위해서 유치원에 급식조례 지원해서 금액을 상향조정 해서 2000원 정도라도 해주면 원생들이나 학부모들한테 엄청난 효과가 있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가타부타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장학금 문제도 세 자녀, 네 자녀, 다섯 자녀 가정이 얼마나 되는지,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는데 또 가타부타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러면 교육지원청 거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저희가 앞에 것은 유치원은 교육지원청이라고 하더라도 장학금 문제 데이터는 있지 않습니까? 데이터도 없는데 이렇게 추계가 나옵니까? 안 나오잖아요. 아까도 장학금은 데이터를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개인정보유출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시고 작년에 그렇게 해서 출연동의안을 해서 의결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예산을 올리고, 과장님 같으면 어떻게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자료를 충분히 줘놓고 의원들을 설득하셔야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우리 위원들은 전혀 자료를 못 받고 가만히 있는데 어떻게 의결을 하겠습니까?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을 설득 하겠습니까? 설명 못하잖아요. 과장님 설득을 시켜보세요. 하시겠는가.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오늘 업무보고에는 못 들었고요. 안그래도 드린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하여튼 시간적으로 여러 가지, 시간적이라기 보다는 예산이 얼마가 들어갈지 예산계에서 그게 안 됐기 때문에 그게 되면 하려고 했거든요? 안 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위원장 박순득   장학금은 과장님, 말을 돌리지 마시고 잘못된 것은 인정을 하시고 넘어가셔야지 자꾸 핑계를 대면 서로 어려워집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과장님, 사전에 우리 시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먼저 동의를 구하십시오. 작년에 의회에서 동의를 해줄 때 이런 명분으로 동의를 해줬는데 갑자기 저희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라졌기 때문에 상당히 받아들이기 곤란하고, 시장님 입장에서는 시민들을 위해서 좋은 사업을 하려고 하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무부서에서는 사업을 하려면 자료를 해당 상임위원회 위원들한테는 충분히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장님, 여기 복지문화국만 계시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들이 자료 요청을 하고 자료 요구를 하는 것은 절대를 집행부를 애먹이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와주려고 노력 하지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이 어려운 자료라도 요청을 하게 되면 힘든 건 알고 있습니다. 자료요청을 많이 하면 담당부서에서 밤을 새고 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의원들이 하게 되면 어렵더라도 자료요청에 협조를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두서없이 과장님께 말씀을 드린 것은 죄송하고 거기서 집행부에서 예산을 수반할 때는, 사업을 하실 때는 꼭 시에 예산, 저번에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동의를 구하고 위원들한테 충분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작년에도 약속을 했는데 일방적으로 앞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장학금 심의를 할 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으로써는 우리 위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두서없이 질타를 해서 한 편으로는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장영숙   한 말씀만 더 하겠습니다. 유치원 무상급식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그래도 말씀을 드려서 올리려고 했는데 사립유치원에 개소 당 거의 5억원 정도 나가고 있고 교육특별예산으로 교육부 재정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다 같이 누리과정 22만원을 주는데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같이 원아가 모집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린이집에서는 22만원을 주면 그중에서 급식비 4, 5만원 편성해서 운영하고 유치원에서는 22만원을 주고 다시 방과후과정 7만원으로 29만원을 주는 데도 급식비 사용이 가능하냐,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해서 원장님께 이야기를 드렸고 저희가 강구한 것이 친환경급식비 300원 되기 때문에 올리셔 400원 해드렸는데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저희가 시행을 하려고 보니까 어린이집 연합회의 반발이 우려가 됐고 부실급식에 대한 법적 근거 재정이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교육지원청 소관입니다. 해주고 나면 전문인력 영양사 등 기반 확충에 대한 추가비용 문제, 보조금 시스템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우리가 앉아서 다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여성가족과장도 했지만 그리고 어린이집 원장과 유치원 원장님을 불렀을 때 어디가 쉬웠냐 하니까 모두가 다 어린이집은 너무 어렵다. 그리고 같은 3∼5세 어린이가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다 유치원으로 가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상당히 우려가 되었고 다 조사를 하니까 어쨌든 한 유치원 당 5억 정도가 나가고 있는데 굳이 급식비를 신청해야 되는가 싶고, 타 시도에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고 있냐 하면 안동이나 이런 곳은 보니까 현물로 해서 친환경급식센터가 있어서 거기로 주고 타 자치단체 충청도나 경기도 다른 타 시도에는 다 교육청 예산으로 100%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치원 원장님들 보고 도에 가셔서 도의원님들께 하시든지 아니면 도 교육비를 받아오시라, 그러면 저도 쉽다 이렇게 했지 제가 절대로 유치원에 대해서 안 해주려고 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과장님, 수고하셨는데 일을 못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의원들이 이야기를 했으면 그런 문제점이 있었더라면 가타부타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가능하면 어떻게 하면 가능하다든지 결과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자료나 모든 것을 잘 못 받을 것 같으면 어떻게 해서 못 받는다고 이야기를, 그런데 자료요청은 교육청에 해도 충분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정애 위원   문화관광과에 한 번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정규진 문화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제가 처음에 왔을 때 2010년에 시립합창단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조금 지나고 나니까 극단을 하더라고요. 시립극단을 운영을 하는데 시립극단을 사람들이 해달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시립극단이 만들어 졌어요. 극단이 있으면 좋겠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시립합창단을 한다고 이야기 하세요. 지역사회에서 많이 어렵지만 하신 분이 시가 지원해서 합창단을 해서 문화예술회관을 지으면 이만한 문화적 인재나 기반을 만드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게 21억이 되거든요? 전통 관련해서 저도 4년 내내 이야기를 하는데 어쨌든 진량에, 또 자인들소리나 보인농악이나 중방농악이나 15개 읍면동에도 학습관에 보면 농악 하시는 분들이 다 있고 어떻게 보면 저변이 되게 넓게 있는데 거기 있는 분들은 3억 정도 있으면 어차피 선발하고 기준을 맞춰야 되잖아요. 누가 하고 싶다고 자기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만한 역량이 있는 사람들이 다 상임도 하고 비상임 중에서 다 하는데 다른 분은 어떤 경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겠는데 지역에 있는 공론화 자리가 있고 자원들도 있고 우리가 잘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전통농악 관련해서는 병가나 농악이나 전통문화와 관련된 분들이 이렇게 해서 공연도 상시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어렵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사실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같이 공존하면서 발전되고 계승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 말씀을 하셔서 농악의 읍면동 별로 간담회를 하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전 지역에 다는 아니지만 농악단체 대표자 분들한테 여쭤봤어요. 위원님들의 이런 뜻이 어서 농악을, 시립농악단이나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이 어떠냐 하니까 안 된답니다. 농악에는 각 읍면동에 대표적으로 보면 보인농악이나 중방농악을 봤을 때 지역별로 농악의 특색이 있는데 섞어서 할 수 있는 그런 분야가 아니다. 과거에 농악을 같이 합치기로 노력을 해봤는데 도저히 안 되더라. 농악단체의 대표자 분께서 그건 지금 상태로는 그렇다. 괜히 억지로 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었어요. 농악에는 분위기가 성숙되면 다시 하지 지금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도를 안 한 것이 아니고 그 당시에 하셔서 제가 해봤었습니다. 
  
엄정애 위원   분위기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데 되게 볼만 하더라고요. 전국 농악대회라든지 안타까운 것이 뭔가 하면 초‧중‧고등학교나 대학교까지 갔던 인재들이 경산에서 전문인력으로 못 크니까 그런 부분도 안타깝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중방농악은 젊은 층들이 있습니다. 보인농악은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됐는데 연식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정들소리나 여원무나 전체적으로 문화재 관련 된 분들이 고령화 돼서 사실 담당과장으로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젊은층들이 들어오려고 하면 예산 지원이나 이게, 예산이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안타깝고 그래서 보조금을 조금이라도 지원을 해주면 좋겠는데 설명이 부족했는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내년 사업은 전액 금년하고 동결이 돼서 참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엄정애 위원   어쨌든 다음에도 있으니까 노력해 보시고 젊은 사람들이 문화재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수해 주시는 방법을 문화관광과장님이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제가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남광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광락 위원   작년에도 드렸던 말씀인데 255쪽에 임당유족전시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경산 관내에 박물관은 경산시립박물관이 있고 문화공원이긴 하지만 박물관 개장으로 삼성현문화박물관이 있는데 두 개 플러스에 고려를 해봐야 할 것이 뭔가 하면 대학박물관들이 있습니다. 대구대, 영남대, 대가대 대학 박물관들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임당유적전시관까지 건립이 된다면 예산이 확보가 된 사항이고 일이 진행이 되 사항인데 제 마음 같아서 전시관은 안 하고 유물들은 기존 박물관에 넣고 공원처럼 꾸몄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예산을 받은게 안될 수 있으니 진행하는 과정 중에서 우리는 충분히 박물관이 있으니까 전시관에 집중하지 마시고 이걸 최대한 공원으로, 문화유적지로 사람들이 와서 쉴 수 있는 공간,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하는데 초점을 맞추셨으면 합니다. 사실 지금 8억인가 들여서 세미나를 계속 진행하고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사람들 별로 안 오더라고요. 세미나 총 몇 번 개최가 되는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올해 연구용역프로젝트는 금년에 1억입니다. 매년 1억씩 해서 5개년 사업, 유적전시관을 짓기 전까지 매년 1억 정도 할 계획인데 내년 예산은 금년보다 조금 도비지원사업이 줄어서 전체 지원사업은 1억 수준으로 했습니다. 
  
남광락 위원   어쨌든 저는 전시관이 정말 유적전시관이 되면 또 관리비 들고 인건비 나가고 이런 사업으로 시의 세금을 먹는 것이 장소가 되는 것이 뻔해지기 때문에 전시관 규모에 집중하지 마시고 사업을 실시설계용역도 안 했으니까 제안서 받으실 때 사람들이 즐길 수 있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진행이 됐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업무보고서에 보시면 압독문화유산 정비보건사업 하고 임당유적전시관하고 맥락을 같이 합니다. 정비보건사업은 주변에 사유지를 매입하는 예산이 대부분입니다. 매년 관리나 이런 것이 있겠습니다만 유적지로 지정된 사유지를 매입하는 것이 내년 예산에도 반영이 되겠습니다만 20억 정도씩 매년하고 지금 전시관도 하는데 대임지구 개발계획도 있으니까 그 지역을 전시관 뿐만이 아니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하는 것이 장기적인 것 아니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전시관에 집중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지역구 의원이 계셔서 말씀드리기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축제에 자인단오제,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요문화행사 11개가 나와 있습니다. 사업비가 갓바위축제 보시면 2억 80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고 자인단오제가 6억 2000만원 되어 있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금년 예산이 6억 2000만원입니다. 
  
남광락 위원   저는 갓바위축제를 올해도 갔다 왔고 작년에도 갔다왔고 자인단오도 마찬가지 두 번 다 갔다 왔었는데 정말 지역구 위원님들한테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렇게 진행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규모를 줄여야 될 것도 분명하고. 완전 처내고, 이건 시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할 때도 시장님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시더라고요. 너무 과한 부분이 있다. 갓바위 축제 오신 분들한테 이게 2억 8000만원 짜리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시민들이 돈 많이 들여서 잘 했네 라고 말하는 시민들이 어디 있을까요? 아니면 혹은 이런게 2억 8000만원이나 들었어? 라고 했을 때 과연 전자와 후자 중 어떤 분들이 많을까 했을 때 저는 압도적으로 후자가, 이게 2억 8000만원이야? 라는 생각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시의 많은 행사들이 그런 것이 맞습니다. 시의 많은 행사들이 예산에 비해서 가격 대비 성능비가 안 나오는 것은 시에서 진행하다 보니 단가도 높게 책정되고 해서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 특히 산에 갓바위축제 같은 경우는 산에서 하다가 내려 왔다가 다시 산에서 하는 사항이고 자인단오제는 이게 자인단오제인제 야시장인지, 대추축제까지 포함 전체적으로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것을 지역구 의원님들은 저를 욕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게 시민들을 정말 위하신다면 규모를, 매년 늘어왔잖아요? 어느 순간 갑자기 확 늘었는데 늘은 채로 쭉 이어져 왔는데 이것들이 조금은 축소가 되고 조금 더 제대로 오히려 이런 것들이 줄어서 각 지역에 문화적 행사 하시는 분들 작게작게 행사 하는데 몇 백씩 지원해 주면 훨씬 시민들이 좋아하고 더 많이 참여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주요문화행사 부분에서 올해도 락페스티벌이 1억으로 진행이 되겠지요? 이번 달에 하는 것은 인원 동원이 예정되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락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작년에 말씀을 들었고 금년에는 작년 출연진하고는 완전히 달리해서 고등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0대들이 좋아하는 출연진을 섭외를 하고. 
  
남광락 위원   포스터는 붙어 있는 것 봤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각 고등학교 학생들, 현재는 수송부대 장병들도 200여명 오겠다고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을 위한 행사도 안 좋겠나 싶어서 그런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광락 위원   최초에는 수능생들을 위한 것이었다가 그냥 고등학생들도 부르고 동원할 수 있으면 동원해서 어차피 1억 들여서 하는거 300명 와서 보면 말도 안 되잖아요. 30만원씩 주는 게 낫지. 그럴 바에는 동원을 하셔서 최대한 자리를 꽉 채워서 즐겁게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밑에 내용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는데 문화발전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보니, 특히 락페스티벌은 인원이 너무 적더라고요. 정가경창대회 같은 경우도 1억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몇 명쯤 왔었지요? 1000명 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참가팀이 개인 78명, 단체가 28팀, 참가 팀만 535명입니다. 
  
남광락 위원   그들만의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한 축제인데.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대회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로 참가팀들이 오고, 물론 가족들이 왔는데 자기들이 발표를 하면 가버리다 보니 전체 인원이 적습니다. 그리고 아까 갓바위축제를 말씀을 하셨는데 행사위원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처음 갓바위주차장에서 내려온 것은 접근성 때문에, 교통이 너무 혼잡해서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촌면 소재지 일원에서 하니까 갓바위 정체성이 없다는 비판이 일어서 금년에 추진위원회하고 다시 장소를 옮기고 행사 일정도 당초에 3일 하던 것을 이틀로 줄였습니다. 그 프로그램 중에 갓바위하고 거리감이 있는 프로그램은 과감히 노래자랑이나 축소를 했는데 당장 하루 아침에 모습을 확 바꾸기는 상당히 곤란하고, 저의 의지하고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변화시킬까 고민을 하면서 대추축제 기간 동안은 사실 청송에 산사음악회를 했습니다. 담당 팀장, 실무자들, 현장에 벤치마킹도 보냈는데 조금씩이라도 변화시키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담당부서에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남광락 위원   이건 과장님께 드릴 말씀이 아니고 사실 위원님들 전체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힘 있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이 단체를 만드는 겁니다. 단체를 만들어서 정치인들을 협박하고 표를 가지고 사람들을 움직이면서 예산을 요구하는데 사실 여기 많은 단체들이 11개 단체들이 과연 문화 발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이분들이 문화적인 것들에 그렇게 큰 도움이 되는가 따졌을 때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아직 젊고 식견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실 위원님들께 요구를 많이 하잖아요? 저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것들을 시민들을 위해서 있는 자리인만큼 각자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남광락 위원님 질의한 것에 곁들여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임당유적지나 문화유적의 체계적 정비는 어쨌든 계속사업이거나 말거나 돈이 550억, 나중에 끝날 때 되면 600억이 들지 700억 들지 모르지요? 그런데 이게 전시관하고 박물관하고의 차이가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당초에 박물관으로 계획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박물관이 이미 있기 때문에 박물관으로는 승인이 안 난다. 그래서 전시관으로 명칭을 바꿨는데 실 내용은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임당유적전시관은 얼마 전에 영대에서 학술보고도 했습니다만 임당유적에서 다른 지역 보다 많이 다른 것이 인골이 있고 발굴되는 유물이 생선뼈나 다른 유적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면이 있어서 유적전시관을 하더라도 운영을 할 때는 다른 박물관하고 조금 차별화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사람 복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도 많이 조명을 받았는데 차별화된 전시관으로 운영을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전시관이나 박물관 내용은 같은데 박물관이 두 개 있어서 승인이 안 날 것 같아서 전시관으로 하는데 승인이 안 나면 안 하면 되지요. 아까 남광락 위원도 이야기를 했지만 기초단체 시 단위에서 대학박물관 3개, 일반 박물관 5개, 전국적으로 따져도 1등 아니면 2등입니다. 한 시 단위의 기초단체에서, 기초단체가 247개 단체입니까? 단체 중에 박물관이 5개 있는 곳은 경산 밖에 없습니다. 좋다, 박물관 해놓고 국비는 주는데 앞으로 운영비나 관리비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박물관 두 개 안 되면 시립박물관하지 말고 도립박물관 하면 되지. 저번에 도립박물관 고민을 해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현재 경산 같은 경우는 어쨌든 다른 곳에 없는 도의원이 5명 있습니다. 나름대로 역할을 하는 도의원 5명이 있는데 도 박물관으로 하면 되지 내 이렇게 벌려놓고 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엄정애 위원도 했지만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50만원, 100만원 올려달라고 그것가지고 민원이 생깁니다. 그런데 도로포장 하고 26억 들고 19억 들고 공사 안 해도 사람들 뭐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선출직 입장에서는 의식을 안 할 수 없잖아요. 남광락 위원은 단체를 말 했는데 만드는 단체에는, 그런데 지금 보조금심의회에서 삭감됐다고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예산 조정해서 다시 올리면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삭감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우리 의회에서 예산 다시 삭감해서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교육가니까 다른 곳은 많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가급적이면 집행부에서 올라가는 안을 존중해주는 의미에서 그렇게 안 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의원들이 이야기하는 50만원, 100만원 이런 것은 몇 개 대체 되면 그래도 다 해봤자 얼마 안 됩니다. 올해 새마을사업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어제도 조금 그랬는데 추경에 한다니까, 새마을사업 경로당 이런 데서 민원이 많이 생기고 시끄럽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 여름에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 따뜻하게 해주면 시장 잘 한다고 합니다. 읍면장 잘한다고 하고 의원 잘 한다고 합니다. 소득도 없는데 수백억씩 넣어서 끝나고 나면 나중에 끊임없이 돈 넣어야 됩니다. 100만원, 50만원 조금 하면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삭감됐다고 하고, 그러면 의원들은 뭘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향교 관련해서 100만원이 채 안 되는 보조금을 주고 있는 단체도 있습니다. 적어도 90만원씩 하는 것은 최소한 100만원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각 단체에 10만원씩, 또 한 장군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는데 담당과장의 설명이 부족해서 전액 금년하고 동결이 됐는데 죄송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조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그분들이 제를 지내던가 하면 상대적으로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옛날에 생긴 수준으로 하라는데 지원된 수준은 옛날 수준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올려달라는 거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기동 위원   도립박물관 하는 것은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도립박물관에 대해서는 제가 사실 검토를 못했습니다. 그 관계에 대해서는 한번 더 검토를. 
  
이기동 위원   행정사무감사에도 했지 싶은데? 이걸 갖다가 자꾸 있는데 어차피 그때 제가 어디 예를 들었냐 하면 정보센터 예를 들었습니다. 윤영조 시장님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혜택은 경산사람이 다 보는 겁니다. 도립박물관이 있으면 예산도 도립박물관, 시비도 들지 모르지만 관리도 다 도에서 돈 내려오고 이런 곳에 머리를 조금 쓰세요. 다시 한 번 도의원들하고 만나서 도립박물관 하는 쪽으로 고민을 해보세요. 중요합니다. 시 예산 계속해서 돈 없다고 삭감하면서 이걸 돈 많고 큰 곳에 넘겨주고 도의원들이 역할을 하고 있을 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사항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안경숙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박미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28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건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보건소 소관)

(별첨)

○위원장 박순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 직제순으로 그렇게 해주시면 원활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주요업무성과에 대한 질문입니다. 388쪽입니다. 먼저 얼마 전에 FETPF 2019년도 지자체 감염병대응 실무자교육에서 경산시 보건소가 최우수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보건소 업무에 대한 각고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축하를 드립니다. 공개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많이 자랑을 해야겠지요? 
  388쪽에 감염병예방관리에 각종 감염병 홍보 및 교육이 70대 5000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걸 두리뭉술하게 하기 보다는 홍보는 몇 회고 교육은 몇 회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표현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알고 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워낙 보건소에서 하는 행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경로당 교육도 있고 학생 교육도 있고 홍역이 발연됐을 때도 그렇고 그렇다보니 모든 여러 가지 캠페인 행사 때 예를 들어서 금연의 날이라고 하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때마다 새로 만든 브로슈어나 10월 15일 같으면 손씻기의 날도 있으니까 그때그때 자체적으로 만든거나 내려오는 자료나 수시로 농촌이다 보니 진드기 문제도 있고 해서 그때마다 홍보하고 학교 같은 곳에 가서 전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기도 하고 다른 곳에 갈 때 20분씩 하고 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의 홍보에 보면 언론매체를 하는 것도 있고요. 홍보물 배포나 리플렛은 일반적으로 계속하고 결핵이 여전히 심각한 문제도 있고 한 번씩 터지면 주위 사람들 다 검사도 해야 되니까 지속적으로 캠페인 하고 있습니다. 실적으로는 캠페인 19회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70회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구체적으로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19년도 자료를 보면 홍보는 100회라고 되어 있고 교육은 82회라고 되어 있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홍보는 홍보고 교육은 교육이고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될 것은 강화하고 관심을 불러일으켜야 될 것은 불러일으키고 엄연히 구분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389쪽에 예방접종이 있습니다. 위탁의료기관 수가 121개소로 나와 있는데 작년보다는 위탁의료기관 수가 몇 군데 더 늘었더라고요? 엄연히 어린이와 노인은 구분을 해서 표현을 해주셔야 되는게 맞지 않나 싶고 무엇보다 건강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소가 이런 쪽에서 디테일함이, 놓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 표기를 하실 때 구분을 명확하게 해주시고,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에서 중학생 완전접종자가 작년 대비 퍼센트가 준 것 같아요. 이것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보건소장 안경숙   전산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원인이나 이런 것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것이 아니고 접종도우미 상 통계라고 합니다. 
  
배향선 위원   초등학교 입학할 때 DB화 하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중학교는 중학생의 완전접종자가 줄었다면 많이 독려를 해야 되고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밑에 나오는 결핵관리가 여러 가지로 문제의 노출이 되고 있어요. 고위험국가 외국인 결핵 검진이 700명인데 이것 또한 작년 대비 검진 숫자가 줄어든 겁니다. 작년에는 업무보고에 보면 고위험국가 외국인 결핵검진이 1000명이 넘었습니다. 감염자나 결핵환자가 나왔었나요? 
  
○보건소장 안경숙   예. 
  
배향선 위원   그건 매뉴얼에 따라 다 하고 한 친구는 직접 본인이 병원에 가서 다른 검사까지 한 경우도 있었는데 저희가 그 순서에 따라서 하는데 이 친구들이 다 의료보험이 되는 사항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경우는 개인적으로 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름하고 이런 것은 다 관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결핵 환자가 나왔다는 것은 개인의 문제 뿐만 아니라 감염력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잠복기도 길고 치료기간도 상당히 깁니다. 후진국성 질병이긴 하지만 아직 21세기에 만연하고 있는 질병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숫자가 더 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작년에 비해서 검진 숫자가 몇 백명이 줄었단 말입니까? 더 많이 검진을 해야 되지요. 환자가 나왔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OECD 국가 중에서 결핵 환자 발생률, 사망률이 다 높은 나라잖아요? 최고 정점을 찍고 있는 나라라고 보기 때문에 밑에 나오는 의료기관 종사자 같은 집단 시설 종사자라든지, 아니면 결학 교육에 대한 검진이 필요한 어린이집이라든지 결핵에 대해서 상당히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기 않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그리고 나름대로 국가는 2020년도까지 10만명 당 40명 목표로 하고 있고 저희 시에서도 그 목표가 잘 될 수 있도록, 결핵 날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배향선 위원   초기의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고 일반인들이 보건분야의 전문인이 아니면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이때 홍보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본인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감염력이 상당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검진 숫자가 반드시 작년 대비 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외국인학생이라서, 입학 수나 이런 것이 어떤지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그래도 몇 백명이 검진 숫자가 줄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검진숫자는 적은 거라고 판단이 되고요. 
  388쪽으로 다시 넘어가서 지역보건시설 장비확충 보강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본위원이 다시 피드백 하는 부분이지만 보건지소 같은 경우에는 통합 보건지소를 경산의 3개 권역에 고민을 해봐야 된다. 보건 쪽에 추세화가 되고  있어요. 다각적인 보건분야의 진료를 심화하기 위해서 의사 뿐만 아니라 한의사, 치과의사, 보건소에 있는 공보의의 진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398쪽입니다. 13년도부터 19년도까지 건강증진대학으로 선정이 돼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나와 있는 대학교의 학사 통계를 보게 되면 학생수자 적은 대학교가 있어요.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 싶은데 실질적인 건강증진대학의 사업을 하기엔 인구가 적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빠진 대학 중에 하나인 학생 인구가 상당히 많은 Y대학을, 선정 기준이 떨어진다면 권장을 하시든지. 
  
○보건소장 안경숙   2020년도에 대상 학교로 했습니다. 
  
배향선 위원   그 학교가 빠졌기 때문에 왜 그 학교가 선정이 되고 있지 않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저희가 공문 내고 학교에서 하겠다고 응하는 것이 있다 보니 그렇고 이 사업은 돈이 굉장히 3000만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학교에서 반응이 좋고 걷기 프로그램내 자체적으로 아주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해서 이번에 건간증진대학 프로그램이 잘 돼서 건강도시에도 상을 받았습니다. 계속 지원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배향선 위원   보건소를 못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전문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 내용적인 부분들이 있는 거지요. 학생 수를 비교 했을 때 어느 쪽이 효과성이 있을 거냐는 문제입니다. 1000명이 대상이냐, 같은 돈을 들여서 100명이 대상이냐에 대한 문제지요. 본 위원이 판단을 했을 때.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86쪽입니다. 
  숫자상으로 봤을 때 공중위생용품 제조업소가 밑에 보시게 되면 위생용품제조업하고 연도별로 편차가 있어요. 너무 들쭉날쭉 하니까 어떤 이유인지 묻고 싶어서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위생용품제조업이 2020년 업무보고에서 19개로 나와 있는데 19년도에는 3개 업소로 업무보고가 됐어요. 18년도에는 11개 업소로 업무보고가 됐습니다. 기타를 포함한다고 하더라도 왜 이렇게 편차가 큰지에 대해서요. 
  
○보건소장 안경숙   혹시 저희 분류가 잘못됐는지 체크를 해보겠는데 위생업소 쪽에는 폐업이나 이런 것이 새로 생기는 데도 많고 한데 너무 차이가 나니까 가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향선 위원   확인 하시는 김에 한 개 더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이 위생물수건처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2020년도 업무보고에서는 3개 업소인데 19년도에는 20개 업소로 업무보고가 되어 있었거든요? 18년도에는 다시 3개 업체고, 이건 편차가 너무 커서 수치상의 오류인지 데이터가 잘못된 건지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소장님께서 점검을 해보시고 본 위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87쪽에 기타 있지요? 이런 기타 내용들은 보건의료인들만 알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재구축을 하셔서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야 됩니다. 일반 시민들이 보건분야로 다가가기에는 상당히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재교육을 하고 주입을 하더라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만 아는 것이 아니라 관내 약국이 107개소가 있구나, 언제 주말에 근무를 하더라, 한약방은 몇 개 소다, 안경 업소가 이렇다는 것을 홈페이지 상에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작년에 모기유충, 아침부터 저녁까지 경산 시내에 전부 소독하고 했었어요. 그런데 미리 본인들이 신고를 해서 하는 데도 있고 진행이 된 뒤에 하니까 다 퍼지고 불편한 것이 많았거든요? 챙겨서 시기적으로 볼 때 적당한 시기에 미리 해서 이 부분에 불편하지 않도록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치매센터가 개소 했잖아요? 
  
○보건소장 안경숙   치매센터 장소 한번 위원님들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해 넘어가겠습니다. 
  의사 두 분이 상주하시는 겁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상주 아닙니다. 중앙병원에서 파견 나와서 저희가 검사를 해놓으면 그 중에 심도 있는 검사를 해야겠다 하면 수요일, 목요일 오전 그렇거든요? 그분이 오면 방에 들어가서 방에서 검사를 하고 거기서 문제가 있으면 병원에 가서 MRI 찍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치매센터가 잘 지어졌는데, 간호사분들도 다 상주하고 계세요? 
  
○보건소장 안경숙   예, 있으면서 지난번에 흩어져 있었던 사람이 보건소 들어와서 열심히 해서 최근 한 두달 만에 검진을 많이 했습니다. 
  
박미옥 위원   검진은 자격이 있는가요? 본인이 치매기 있다고 하면 가는가요?  
  
○보건소장 안경숙   60세 이상은 언제든지, 그 전에 분도 안 좋으면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치매로 진단하기 곤란한 경우에도 계속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하고 있고 쉬면서 이야기도 듣고 정보도 들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박미옥 위원   아직 홍보가 각 마을에 많이 되지는 않았거든요? 
  
○보건소장 안경숙   버스로도 홍보를 하고 리플렛도 만들고 이야기 있을 때마다 행사가 무엇이든 간에 치매센터를 지었다고 알리고 있고 불도 환하게 켜놨습니다.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옥 위원   그렇게 해야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잘 지어놓고 경산시민들이 도움이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에 상주하고 그렇진 않은가요? 
  
○보건소장 안경숙   오지 같은 경우는 보통 의사가 아니고 정신과의사니까 예산을 떠나서 의사를 구하기 굉장히 힘든 곳이 많은데 다행히 지역의 병원이 있어서 두 사람 하고 있습니다. 
  
박미옥 위원   좋은 것을 해놓고 보건소에서도 많이 활용하시고 시민들을 위해서 홍보도 하시고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치매센터 1층에는 뭐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거기가 진단하는 데도 있고 직원들도 한 쪽 코너에 있고 봉사자도 있고 반대에 방이 여러 개 있는데 검사를 여러 명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명씩 들어가서. 
  
이기동 위원   공간이 좀 없어요? 
  
○보건소장 안경숙   공간이 없습니다. 저도 방이 없어서 방을 내놨습니다.  
  
이기동 위원   3층까지 다 찼어요? 
  
○보건소장 안경숙   3층은 정신건강복지센터 거기도 다 찼습니다. 
  
이기동 위원   그러면 옛날에 2층 지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보건소장 안경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4층을 지을 수 있도록. 
  
이기동 위원   지금 4층은 뭐가 있어요? 
  
○보건소장 안경숙   4층은 없습니다. 옥상입니다. 
  
이기동 위원   아닙니다. 원래 2층인데. 
  
○보건소장 안경숙   아닙니다. 원래 3층이었습니다. 치매센터는 2층입니다. 
  원래 정신건강센터가 있었던 것을 그 사람이 나지을 동안에 나가고 11, 2층만 치매센터가 있도록 되어 있고 3층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원래 있다가 나갔다가 들어온 겁니다. 
  
이기동 위원   요즘 창업이라고, 이것하고 약간 어긋나는데 거기는 위치가 굉장히 좋거든요? 역전마을 해서 12억 하는 것 보다는 한 쪽 모서리에 해서 커피를 파는 이 정도라도, 위치가 좋으니까요. 냄새도 좋고 그것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요. 
  
○보건소장 안경숙   코너는 없는데 어쨌든 공간이 24시간은 아니라도 최대한 활용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
  
이기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저는 짧게 질문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건강생활터 만들기 사업, 건강학교만들기 10개교 해서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건강유치원도 있고 이런 것이 있는데 412쪽에 보면 혹시나 해서 질문을 드려보는데 담배연기 없는 도시 있지 않습니까? 이게 사업 내용이 다른 사업 내용인데 실제 프로그램은 비슷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실제로 사업 실적을 잡을 때 A라는 장소에서 하고 실적은 두 가지 사업에 다 통계가 잡히는가요? 그렇지는 않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이건 그럴 필요는. 
  
이경원 위원   같은 건강증진과라서 혹시나 해서. 
  
○보건소장 안경숙   이건 담배 없는 도시 만들기 하고 하는데 금연사업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경원 위원   앞에 금연내용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그건 금연 내용이 따로 들어가는데 아이들에게 아이들 학교에 금연, 특히 어린아이, 유치원의 경우는 가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버지나 할아버지를 담배를 못 피우게 하면 효과적이거든요? 그것 하고 이것은 조금 다른, 이건 완전히 협연하는 학생들을 따로 모아서 몇 주 교육하는 것도 있고 한 겁니다. 
  
이경원 위원   흡연자만 모아서 하는데 2400명을 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그것도 있고 저런 것도 있고 여기 꼭지가 굉장히 직장교육도 있고 일반 금연교육해서. 
  
이경원 위원   실적이나 통계를 같이 잡지는 않는 다는 말씀이시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예. 
  
이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행정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연석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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