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 경산시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경산시의회사무국
2019년 6월 7일(금) 오전 11시 개식
제211회 경산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서춘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11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철식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11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철식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대리 이철식 본회의에 앞서 동료 의원님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최영조 시장님께서는 2019년 경산자인단오제 한장군대제 참석으로 오늘 본회의에 참석할 수 없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강수명 의장님께서 2019 경산자인단오제 행사 관계로 부의장인 제가 정례회 개회사를 하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이장식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에 제211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경산시의회에 큰 신뢰와 사랑을 보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시민과의 소통 및 공감을 통해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지역의 현안사항 청취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월 27일부터 4일간 2019 을지태극 연습으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실전 같은 연습상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의 큰 여망과 아낌없는 성원 속에 제8대 경산시의회가 출범한지 어느덧 1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소통하는 의회,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동안 조례안 발의에서부터 각종 안건들의 심의와 현장 의정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우리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온 동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겸허한 자세로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있는 경산자인단오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구선생님의 나의 소원중에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라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한류 문화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케이팝, 봉준호 감독의 제72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하는 등 세계 속으로 우리 문화가 전파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산자인단오제도 우리 지역의 독특한 전통 문화로 전승 보전 되어 수준 높은 예술문화로 거듭 발전하기를 바라며, 문화산업의 모태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집행부에서는 적극 검토하여 주시고, 단오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 등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은 행정사무감사로 행정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결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책을 마련하여 향후 예산 편성 심사 시 반영하여 보다 합목적적으로 예산제도 정착에 힘써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의안심사에 있어서 충실한 자료의 제출과 성의 있는 답변을 통하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절개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행락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재난 재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높이 기리며 우리 모두는 호국보훈의 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삶의 질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조 시장님께서는 2019년 경산자인단오제 한장군대제 참석으로 오늘 본회의에 참석할 수 없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강수명 의장님께서 2019 경산자인단오제 행사 관계로 부의장인 제가 정례회 개회사를 하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이장식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고 계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인 여러분!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문턱에 제211회 경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경산시의회에 큰 신뢰와 사랑을 보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시민과의 소통 및 공감을 통해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 지역의 현안사항 청취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월 27일부터 4일간 2019 을지태극 연습으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실전 같은 연습상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신 최영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의 큰 여망과 아낌없는 성원 속에 제8대 경산시의회가 출범한지 어느덧 1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소통하는 의회,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동안 조례안 발의에서부터 각종 안건들의 심의와 현장 의정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우리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온 동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겸허한 자세로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있는 경산자인단오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구선생님의 나의 소원중에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라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한류 문화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케이팝, 봉준호 감독의 제72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하는 등 세계 속으로 우리 문화가 전파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산자인단오제도 우리 지역의 독특한 전통 문화로 전승 보전 되어 수준 높은 예술문화로 거듭 발전하기를 바라며, 문화산업의 모태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집행부에서는 적극 검토하여 주시고, 단오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 등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님 여러분은 행정사무감사로 행정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면밀한 감사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결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책을 마련하여 향후 예산 편성 심사 시 반영하여 보다 합목적적으로 예산제도 정착에 힘써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각종 의안심사에 있어서 충실한 자료의 제출과 성의 있는 답변을 통하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와 장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절개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행락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재난 재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높이 기리며 우리 모두는 호국보훈의 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시민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삶의 질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 계신 모든 분들과 28만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서춘열 이상으로 제211회 경산시 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