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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회의록

Gyeongsa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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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6회 경산시의회(정례회)

행정사회위원회회의록

제4호

경산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12월 7일(금)

장  소 : 행정‧사회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9년도 예산안
  3. 2.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 심사

  1. 심사된 안건
  2. 1.2019년도 예산안(계속)(경산시장 제출)
  3.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소관
  4. 2.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경산시장 제출)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행정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오늘은 사업소 및 보건소 소관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2019년도 예산안(계속)(경산시장 제출) 
  ‧시민회관, 삼성현문화박물관, 보건소 소관 
  
○위원장 박순득   8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입니다. 
  경산 시민 복지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경산 시민회관 소관 2019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시민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순득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   512쪽에 행사는 운영비에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이라고 되어있는데 전년도 예산액보다 2000만원이 증액 편성 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만 설명을 해주십시오. 
  
○시민회관장 김낙현   증액 요인 중에 하나인데 문화가 있는 날은 앞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에 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여태까지 문화관련 예산이 계속 동결되어 있더라고요. 내년에는 공연을 활성화 시키고 해볼까 싶어서 2000만원 추가를 한 겁니다. 
  
이성희 위원   공연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부분이라서 시민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예를 들어서 줄서서 기다린다거나 주차 문제를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안그래도 업무보고 할 때 이야기 하신 주차 문제는 옆에 예식장에 협조를 보내서 뒷문으로 사용토록 협조를 얻었습니다. 
  
이성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시민회관에 특별하게 예산이 많이 오른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봐서는 드릴 말씀은 없는데 시민회관에서 문화공연을 하잖아요. 어쨌든 지금은 문화예술회관도 없고 문화재단이 없어서 그런 역할을 다 시민회관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민회관에서 하고 있는 행사의 대상이 저도 전 시민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어떤 세대가 많이 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시민회관에서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이 노래교실이 있습니다. 매주는 목요일에 시행하는데 대부분이 50대도 있지만 60대 이상, 70대 그런 분이 많고 그 외에 문화강좌가 5개, 평생학습 프로그램하고 유사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그것 보다 연령대가 낮은 사람이 있고요. 기획공연이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시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운영을 그렇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저도 보면서 어쨌든 평생학습이 다 60대 후반에 맞춰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시민회관에도 프로그램을 하고 있잖아요. 노래교실도 하고 문화공연도 하는데 기획공연 정보는 30대, 40대라든지, 청소년이라든지, 청소년도 하긴 하시지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날 많이 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프로그램을 전 세대에 맞춰서 기획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도 고3 수험생을 위해서 시험치고 난 뒤에 그런 프로그램도 운영했었고 다양하게 연령대를 맞춰서 공연을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가수 초빙도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내년에는 젊은 분들도 좋아하는 그런 것이 올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황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동희 위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단장님 예산 심의를 거치기 전에 한번 의원들한테 사전에 자료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덜 궁금할 것 같고요. 저희 불찰도 있는 것이 관장님하고 이야기를 먼저 나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냉난방기 3500만원, CCTV 5000만원, 채광지붕공사 2200만원, 조경공사 5500만원 되어 있는데 설명을 해주십시오. CCTV가 얼마나 바뀌는지. 
  
○시민회관장 김낙현   CCTV가 바깥에 있는 것은 작년에 교체공사를 해서 화소수가 높은 것으로 선명도가 낫고, 실내는 2006년도에 설치해서 화면도 흐릿하고 구별하기 힘들어서 그걸 교체하는 공사입니다. 총 17대가 되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작년에는 몇 대 교체 하셨나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작년에. 
  
황동희 위원   나중에 자세한 것은. 
  
○시민회관장 김낙현   예, 그건 제가 별도로 설명을 드리고요. 
  
황동희 위원   조경공사도 마찬가지. 
  
○시민회관장 김낙현   보도블록은 96년도 시민회관 준공 당시에 인터로킹으로 해놨는데 그게 오래돼서 낡아서 우둘투둘해서 인근이 유치원생이들이 학습하러 많이 오는데 위험하고 해서 내년에 교체하고자 하는 것이고요. 
  조경공사는 2014년도에 일반 사유지인데 남쪽으로 한 필지가 있습니다. 개인 소유의 땅을 매입했는데 그대로 방치 해놓으니까 일반 주차장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고 쓰레기도 많이 버리고 있고 해서 화단을 조성해서 깨끗하게, 지붕채광공사는 96년도 준공 당시에 설치했는데 작년 여름 같은 때 많이 더웠잖아요? 덥고 겨울에 춥고 하니까 난방이나 냉방의 열손실도 많고 해서 간접지붕으로 오래돼서 낡아서 교체하려고 합니다. 
  
황동희 위원   근래에 시민회관 보수 공사 있잖아요? 한 자료 있으면 같이 한번 주시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알겠습니다. 제가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황동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제가 황동희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시민회관 내에 CCTV 설치 공사를 10군데 하신다고 했는데 올해 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보니까 최고 많이 들어오는 분야가 CCTV 유지보수비와 교체공사는 거의 다 과 마다 다 올라오는 것 같고, 무대 모니터 스피커 구입으로 2200만원 올라왔는데 엠프 음향기기 쪽에도 올라오는데 경산에 있는 음향기기나 CCTV가 노후 많이 됐습니까? CCTV는 몇 년 됐다고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2006년도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화질이 안 좋아서 바꾸는 겁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예, 내부 것만 교체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러면 외부 것은 어떻게 합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외부는 작년에 교체가 됐습니다. 그건 화질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요즘 차 부딪히니까 확인하러도 많이 오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작년에 할 때 한 번에 하면 비용도 쌀 건데 왜 분리 발주를 하고 이중적으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고요. 
  그다음에 시민회관 채광지붕공사 했던 것 저번에 필름 붙였다가 다시 하고 그겁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그게 아니고 이겁니다. 최고 꼭대기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걸 완전히. 
  
○시민회관장 김낙현   지붕 형식으로 해서. 
  
○위원장 박순득   위에 렉산을 다 뜯어내고 판넬 얹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아니요. 채광이 돼서 빛이 들어오도록 하되 그런 식으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렇게 하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위에 렉산이 얹혀 있습니까, 유리가 얹혀 있습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렉산 재질을 모르겠는데 유리는 아니고. 
  
○위원장 박순득   하얀거네요. 폴리카보네이트 정도 되어 있겠네요. 그 재질을 뜯어내고 뭘 한다는 겁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일부 지붕을 하고 창문을 설치합니다. 간접채광 쪽으로요. 그 밑에 1층까지 통과되어 있거든요. 
  
○위원장 박순득   일부는 채광을 놔두고 일부만 덮으면 똑같은 효과 아닙니까? 
  
○시민회관장 김낙현   그렇게 되면 직접적으로 열을 덜 받지요. 
  
○위원장 박순득   그걸 차라리 한 겹 더 해서 유리도 두 겹으로 해서 만들 듯이 한다면 채광은 되겠지만 직접적인 열을 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보수를 한다는 말이잖아요? 거기 길이가 얼마 됩니까? 옆으로 한번 돌려보세요. 6미터∼7미터 정도 되겠네요. 반 하고 반 채광을 놔둔다면 열 전도율은 똑같이 싶은데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지금보다 열손실이 적도록 최대한 맞춰서.  
  
○위원장 박순득   제가 봤을 때 열 손실을 줄이려면 한 가지는 버려야 됩니다. 두 개 다 취하려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거기서 반은 덮고 반은 채광으로 놔둔다면 똑 같습니다. 다 덮고 조그맣게 페어유리를 해서 요즘은 관료율이 좋은 것이 있습니다. 중간에 몇 개를 유리로 놓고 나머지를 덮으면 모르겠는데 그 상태에서 그대로 한다면 효과 없습니다. 나머지는 판넬로 덮어서 완전히 되도록 덮고. 
  
○시민회관장 김낙현   채광이나 조명 같은 경우는 안에 별도로 조명시설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 박순득   위에 완전히 덮고 요즘 재질도 좋으니까 판넬로 두껍게 덮고 그 사이는 유리가 3중, 4중으로 관료율이 좋은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채광도 되고 관료율도 되니까 다음에 하실 때는 렉산이나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은 하지 마세요. 
  
○시민회관장 김낙현   맞습니다. 탈색도 되고 별로 안 좋습니다. 
  그리고 공원조성공사는 이 땅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돈을 들여서 오래 갈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우선적으로 땜빵해서는 곤란합니다. 
  
○시민회관장 김낙현   자문을 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잘 검토해서 시설 하시도록 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삼성현문화박물관장 나오셔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안녕하십니까? 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입니다. 
  존경하는 박순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항상 저희 삼성현문화박물관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 지금부터 저희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2019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순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관내에 시립박물관도 있고 삼성현박물관도 있고, 문화관광과지만 임당동에 압독국 유적전시관도 계획하고 있지요? 관장님 개인적인 생각은 압독국에 전시관 건립하는 것도 건립하는 것이지만 삼성현박물관을 운영하는데 24억∼30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시립박물관은 관리비 얼마 들어갑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2019년도 예산에 7억 5000만원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런데 우리 유적박물관 건립하는데 거기도 20억 정도 들어갈 것 아닙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그러면 똑같은 유적박물관을 만들어서 세 군데를 이원화시켜서 제대로 관리가 될 지, 세 군데를 꼭 해야 되는지,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시립박물관은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청동기 문화부터 조선시대 근현대사까지 전체 유물을 소장하고 전시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세 군데를 하는 것이 맞는지 한 군데로 모아야 되는지 그것만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해 주세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세 군데를 이원화시켜서 시립박물관이나 삼성현문화박물관도 한 군데로 모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두 군데 있는데도 불구하고 압독국 유적전시관을 또 건립해야 되는지. 제가 알기로도 시립박물관이나 삼성현에도 다른 곳에 것 빌려서 전시하고 있지요? 그런데 또 박물관 분산전시를 해야 됩니까? 하는 것은 좋은데 관리비가 매년 20억씩 들어가는데 어떻게 다 충당하십니까? 꼭 필요성이 있으면 해야겠지만 관장님 개인적인 생각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전에 위원님들 질문을 하시고 해서 시군별로 보면 박물관이 두 개, 세 개 있을 필요가 있느냐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알기로 상주 같은 경우에도 자전거 박물관도 있고 해서 박물관이 세 개, 네 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부산 같은 경우에는 다섯 개, 여섯 개 있습니다. 시립박물관은 아까 말씀을 드린대로 압독 문화부터 근현대사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박물관이고 삼성현문화관은 우리가 잘 아는 세 분 삼성현을 기리기 위해서 공원을 만들고 삼성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하는 박물관입니다. 사실 제가 볼 때는 삼성현공원에 있는 문화관은 박물관의 기능 보다는 공원의 기능이 훨씬 크고, 공원에 놀러 오신 분들이 경산의 훌륭한 세 분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동의참누리원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하고 동의참누리원은 묶어서 사업소로 분리해서 그쪽에서 관리를 하고 이쪽에 전시관을 짓기 된다면 지어서 우리 임당에서 발굴된 유물이 2만 6000점에서 2만 8000점 정도 됩니다. 그게 영대에 있는 것도 전부 국립대구박물관으로 이관이 다 됐습니다. 매장 발굴 유물은 국립박물관으로 가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데 최근에 법이 개정돼서 저희가 소장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 됐습니다. 하려고 하면 첫째 인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수장고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는 전시관이 필요합니다. 지어서 우리가 앞으로 임당유물이 계속 발굴되면 그런 유물을 우리가 전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어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시립박물관하고 전시관하고 묶어서 시립박물관으로 만들어서 기구를 독립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관장님 주관도 뚜렷하신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타당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동의참누리원과 문화관은 그걸 어떻게 박물관으로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관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공원화 형식으로 그쪽으로 치중을 하시고 시립박물관과 압독국 전시관은 시립박물관으로 앞으로 잘 승계 보존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잘 해서 운영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서 운영비가 걱정이 돼서 하는 이야기인데 저번에는 문화재가 발굴이 되면 국립박물관으로 다 가야되고 우리 지역에 있는 것은 우리가 소장 못 하고 다른 데 것을 빌려와서 소장하다 보니 괜히 이렇게 해놓으면 이원화가 되지 않나 싶어서 노파심에 여쭤봤습니다. 아무튼 관장님, 주관이 뚜렷해서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529쪽에 보면 다함께 즐거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1억 8000만원이 삭감이 됐거든요? 전년도에 2억 8000만원이었는데 반 이상 이렇게 삭감된 이유는 뭡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작년에는 수경예산 2억이 있어서 그게 저희들한테 와서 작년에는 7개 프로그램에 30회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너무 많았었고 그 예산이 없기 때문에 올해는 순수 시비로만 하게 됐습니다. 
  
엄정애 위원   교육청하고 학교밖역사이야기 초‧중등부 1200만원 예산인데 학생들이 관내 초‧중학생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예. 
  
엄정애 위원   얼마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학생들이 보통, 한 반에 40명 정도 합니다. 
  
엄정애 위원   교육지원청 연계프로그램 학교밖역사이야기 시비를 1200만원 들여서 하는데 그러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예상 인원이 몇 명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초등학교는 200명 정도 예상하고 중학생은 100명 정도로 강좌를 3회∼4회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300명 대상으로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아닙니다. 초등학교는 200명, 중학생은 100명. 
  
엄정애 위원   300명에 1200만원 정도 하네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횟수가 총 5회입니다. 
  
엄정애 위원   오도체험 관련해서는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해서 마무리하면 되네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관리운영인건비입니다. 
  
엄정애 위원   다 만드셨더라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삼성현문화박물관은 어쨌든 체험 중심이고, 거기서 유적 중심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시립박물관 운영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사실 대구시에는 어린이박물관, 그때 보니까 사진전을 개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 삼성현문화박물관 체험 중심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시립박물관은 전시 중심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산에서 전시를 볼 수 있는 데가 없잖아요? 문화예술회관 건립하려면 4, 5년 걸리는데 그동안 전시관을 볼 수 있는 것은 삼성현기획전시는 그런 거고, 시민회관은 그냥 전시하는 곳이거든요. 그러면 경산시에서 전시의 역할을 앞으로 5년 동안 어디서 담당할거냐는 거지요. 시립박물관에서 해야 되는데 기획전시나 이런 부분에 관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나 주민들이 관심 있는 기획전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획전시비가 너무 작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시립박물관에 기획전시를 1년에 상‧하반기에 두 번 하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누가 봐도 저런 사람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기획 전시를 해야 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12월 4일날 개관한 압독의 시작 목곽묘를 개관 했는데 청동기시대부터 압독 문화를 중심으로 했는데 작년에 발굴된 하양 양기리 유물도 이번에 국립문화제연구원 쪽으로 해서 받아서 이번에 전시를 했습니다.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유물입니다. 사실 임당유물이 우리가 가까이 있으면서 몰라서 그런데 임당유물이 중요한 유물이고 청동유물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울을 예를 들면 거울이 우리나라에서 발굴된 청동거울 중에 가장 원형이 좋고 크기가 가장 큰 유물이 저희 시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어쨌든 다양한 분야를 해야 되는데 시립박물관이 그건 전시를 할 데가 없으니까 전시의 역할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물론 주는 유물 중심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립박물관하고 영대박물관, 임당고분, 이 삼박자를 맞춰서 경산시에 역사전시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그건 해당 부서는 아니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경산시의 문화적 자원으로써의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와 기획전시, 이런 것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알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시립박물관에 있는 CCTV 유지관리비가 7만원에서 44개소가 있고, 역사문화박물관에는 CCTV가 50만원에 15대가 있는데 박물관에 있는 것 하고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있는 것이 많이 다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하나로 같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예산서에 보면 시립박물관에 있는 것은 7만원이고 유지관리비가 대당 7만원이고 삼성현은 50만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은 뭐 때문에 차이가 나는 건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대당 가격에 대한건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삼성현공원은. 
  
○부위원장 양재영   524쪽에 보면 CCTV 유지관리비가 7만원 44개소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527쪽에 보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CCTV 유기관리가 50만원 15대가 되어 있습니다. CCTV가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단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모르는데 시립박물관은 한지가 10년 넘게 운영해오면서 관리를 하고 면적이 좁고 실내 부분이 이 많고, 삼성현은 8만평 부지에 여러 8군데 많고 국궁장까지 다 하고 나중에 하면서 시립박물관하고 한 시스템이 같이 연동되도록 해놨습니다.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건 확실히 알아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CCTV는 제 생각에 한 단면만 비추는 것이 있고 365도로 비추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차이지 싶습니다. 빙빙 돌아가는 CCTV가 있고 하여튼 두 개 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박순득 위원장님이 질문한 박물관인데 아까 관장님이 물으니까 두 개 다 필요하다고 했는데 시립박물관에 40억 올라왔고 압독박물관 198억 올라왔는데 두 개 중에 하나 삭감하라면 어느 것을 삭감해야 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잘 못 들었습니다. 
  
이기동 위원   관장님이 아까 전에 박순득 위원장님이 압독박물관이 필요하냐고 물으니까 이것도 필요한 듯이 말씀을 했잖아요? 당연히 예산이 올라왔으니 그렇게 대답을 해야 되는데 박물관은 고치는데 40억 들고 압독은 신규로 건물 짓는 데만 198억이고 둘 중에 하나만 하라면 어느 것을 해야 됩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당연히 시립박물관을 해야 됩니다. 
  
이기동 위원   관장님 가만히 보니까 보름 정도 출근한지 모르겠는데 소신도 있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퇴직할 때는 박물관에 가서 퇴직하는 것도 좋겠다. 역사를 많이 알더라고요. 물론 박물관장님 하시려면 그 정도는 아셔야 되는데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다 이야기를 하시는데 현재 상주에 있는 자전거박물관은 세계에서 잘 없는 박물관입니다. 어제아래 LG에 있는 구 회장이 3000점 있는데 그걸 상주로, 상주에는 300점 밖에 없대요. 세계적인 박물관이라서 특화된 박물관인데 경산시에 28만에는 우리가 광역시가 아니거든요? 기초단체인데 여기서 박물관이, 영대박물관도 수장고도 있고 잘 되어 있잖아요? 같은 지역에 있으면 굳이 박물관 구경만 하면 되고 전시만 보면 되는데 굳이 박순득 위원장이 하는 것이 건물 짓는 것도 짓는 거지만 땅값까지 하면 계산이 엄청납니다. 이건 땅이 시 땅이라서 그렇지 만약에 사서 한다면 두 배쯤 안 들겠습니까? 땅이 900평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00만원씩만 해도 100억입니다. 그래서 영대박물관도 있고 시립박물관도 증축해야 되고, 압독유적전시관도 198억인데 말이 198억이지 공사하면 추가로 더 듭니다. 이것 짓고 나면 1년에 20억 가까이  비용이 듭니다. 경산이 바다나 산이나 끼고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경산을 오는게 아니예요. 우리도 외국 가보면 박물관에 갔다가 그 지역에 있는 좋은 산이나 물이나 이런 곳에 가는 것이 관광코스인데 우리 경산 같은 경우는 특화된 것이 없고 우리가 대가야나 경주 같은 것도 아닌데 자꾸 짓고 관리해서, 물론 돈만 있으면 많이 지으면 좋아요. 해놓고 나서 계속 돈이 되는데, 이제 가는데 소신대로 이야기 해보세요. 전문가 입장에서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저도 말씀하시는 부분을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왜 필요하냐 하면 지금 우리가 발굴되는 유물을 전부 소장을 못하고 국립박물관으로, 영대도 9000점 정도 있는 것이 대구박물관으로 다 갔습니다. 영대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걸 짓게 되면 인력을 확보해서 우리가 그걸 소장할 수 있거든요. 그런 데서는 필요하고, 예산 낭비적인 부분에서는 사실 그런 문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임당유물이 대단히 좋은 유물이고 한데 제가 가보지는 못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신라실을 개관하고 대구국립박물관에서 임당유물을 많이 빌려갔습니다. 박물관 전공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압독 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 경산 전체에는 옥곡이나 와촌에도 고려시대 청자 백자가 나오는 곳도 있는데 임당하고 이쪽에는 긴 기간을 거쳐서 체계적으로 유물이 발굴되는 곳이 우리나라에 유일하다고 합니다. 임당 유물이 대단히 좋은 유물이기 때문에 국립박물관에 뺏기지 말고 우리가 소장하면서 경산의 선조들이 훌륭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국가를 이루고 있었고 지배자였다. 그리고 보면 경주하고 인근에 있었기 때문에 경산이 지금 말하면 수도권입니다. 서울의 인천이나 서울 주변처럼 아주 중요한 군사요충지였기 때문에 신라 김유신 장군이 642년에 군주를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경산이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유물도 좋은 유물이 많이 나오고 하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발굴해서 우리가 소장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소장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부분에서는 필요한데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앞으로 유지관리 하는데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이기동 위원   그러면 현재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박물관이라고 하는데 시립 말고 도립이나 국립은 안 됩니까? 그러면 우리 시 예산은 안 들잖아요. 이걸 짓고 나면 박물관은 그쪽 부서로 이관 되지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그건 제가. 
  
이기동 위원   조경을 할 때는 도시과에서 하다가 조경 심고 나면 산림과로 넘어가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그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기동 위원   전문 쪽으로 가야되지, 문화과에서 하는 데까지 하고 박물관에 완수되면 그리로 넘어가는데 그러면 아주 중요한 것 같으면 굳이 시립으로 하지 말고 도립이나 국립으로 하면 우리 예산이 적게 들어가잖아요. 관장님 많이 안다 싶어서 물어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아닙니다. 잘 모르고요. 주인의식을 가지려면 직접 짓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이기동 위원   나중에 문화과장한테 묻겠지만, 유일하다 하니까 그건 도립이나 국립으로 하면 우리 시 예산이 안 들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국립으로 짓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도립은 그만큼의 필요성에 대한 생각을 공감해 주느냐. 
  
이기동 위원   금방 했잖아요. 대한민국의 유일한 유적지고 귀중하다고 했잖아요?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우리가 가치를 알고 있는데 위에서는 가치를 모르고. 
  
이기동 위원   과장님이 알고 있는 가치를 그분들한테 설득을 해야지요. 물론 문화과장한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관장님이 국립까지는 그렇고 도립 정도는, 경산에 도의원들도 5명 있으니까. 어쨌든 실질적인 혜택을 보는 사람들은 경산 사람들이잖아요? 어쨌든 도립으로 해놓으면 혜택 보는 사람들은 경산 사람들이니까. 그런 안이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   자료조사 및 자료집 제작에 6000만원 지원이 되어 있네요.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는 건지 짧게만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이건 올해 신규로 계획하는 사업인데요. 경산에 불교, 그다음에 유교, 근대문화에 대한 것들을 조사를 해서 책으로 자료집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 2000만원에 3개 6000만원입니다. 
  
이성희 위원   엄정애 위원님도 언급을 했었는데 삼성현박물관이라면 시민들이 선호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전시된 물품이나 입체감 있는 체험 하는 것, 흥미로운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 굳이 자료집을 6000만원을 해서 할 필요성이 있겠나 싶어서 개인의견에서 여쭤 봅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전시를 하게 되면 3개월 정도 하는데 박물관에 학예사 있는 분들은 조사, 연구, 자료 책자 발간 이렇게 하거든요? 경산에 있는 것들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조사해서 자료를 남기고 연구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업무입니다. 
  
이성희 위원   그것도 참 좋은데 시민들이 봤을 때는 책을 들여다보거나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런 것 보다는 전시관에 조금 더 실질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투자를 해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선호하는 쪽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검토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전시는 1년에 두 번씩 하고 있는데 사실 와서 보니까 돌덩어리고 쇠 조각인데 내용을 알고 보니까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별로 관심들을 안 가지고 안 보시는데 문화해설사가 있어서 전시유물에 대한 설명을 다 해드리고 유물의 가치나 이런 것을 알려 주시거든요?  
  
이성희 위원   박물관에 관람하고 오시는 단체나 직원들이 왔을 때 해설사가 있으면 충분한 설명을 해주시 않습니까? 꼭 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1년에 두 번씩 상‧하반기 전시를 하고 있고 주제를 매번 바꿔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남산 대왕산 의거를 해서 일제강점기 때 민족의 아픔을 표현하는 1944, 그날의 경산을 했었고 하반기에는 압독의 시작 목곽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알겠습니다. 개인 의견이다보니 일단은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하고 보관하는 것보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을 지원하고 거기에 맞춰서 투자를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위원님들 시간이 걸리더라도 간단하게 질문을 하시고 삼성현박물관장님은 멀리 가셔야 됩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저도 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529쪽에 보면 아까 엄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다함께 즐거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삼성현과 만나는 가족행사,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 공연에 9500만원의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이게 지난번에 최근까지 광장에서 했던 공연하고는 또 다른 프로그램입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거의 비슷한 내용입니다. 
  
이경원 위원   관장님께서 보시기에 올해의 프로그램은 어땠다고 판단이 되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위원님도 오셔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보셨는데 올해 사실 수경예산 2억이 와서 입찰을 해서 용역을 했는데 여름에 너무 더워서 7, 8월에 행사를 했는데 더위 때문에 사람들에 많이 못 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제 생각에도 올해는 9500만원인데 행사가 너무 많았다. 프로그램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올해도 적은 것은 아닌데 하여튼 작년에는 워낙 뜨거운 여름에 해놓으니까 올해는 가능한 강당 쪽에서 많이 하고 야외를 조금 줄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11월달에도 했고, 12월달에도 했고 한 달에 공연이 세 번 있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많이 올 때는 200명 정도 올 때도 있었습니다. 가족체험프로그램 같은 것은 사전에 예약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가족이 오기 때문에 그럴 때는 200명 정도 와서 즐겁게 놀고 미션 수행하고 하면서 달려라 삼성현 런닝맨 이런 것은 200명씩 옵니다. 문화재 초청 공연이나 마당극은 100여명 정도로 많이 적었습니다. 
  
이경원 위원   많이 봐서 100여명 정도지요. 저는 행사마다 다 가봤습니다. 5000만원, 4500만원이 하나의 행사입니까? 몇 회에 나눠서 하는 겁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전체 5개 프로그램에 23회 계획입니다. 
  
이경원 위원   시민들이 오셔서 체험하고 함께 가서 움직이고 뛰어다니고 하는 프로그램은 참여도가 높지 않습니까? 그런 프로그램은 저 역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앉아서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의 행사들은 삼성현박물관에서는 지양을 해야 될 프로그램이 아닌가, 제가 앉아서 지켜보는 각종 재즈음악회나 마당극이나 이런 류의 행사들은 시민들의 호응도도 높지 않고, 호응도가 높지 않은 이유도 사실은 몇 회 계약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연을 준비한 쪽에서도 너무 성의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떤 느낌을 강하게 받았냐하면 어차피 돈 받고 하는 것 대강하고 가자 이렇게 비춰질 정도로 공연 준비도 허술하고, 공연 시작이 두시부터인데 두시 반인데 준비하고 있고, 너무 준비와 전반적인 진행이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그렇다보니 시민들의 호응도도 떨어지고 그런 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올해 예산도 사실은 더 줄일 생각을 했었는데 작년에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갑자기 줄이면 그러니까 차차 줄여서 내실 있게 하자 그런 의견이 있었고요. 시민들이 공원에 놀러오는데 옆에 있어도 사실 참여를 안 합니다. 억지로 끌어모아서 앉혀놓기도 어렵고 그들이 옆에서 놀면서 들을 수 있는 것도 있고 호응은 시간이 됐을 때도 한 두 번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시간 돼서는 다 했습니다. 준비하는 용역업체에서 관중이 400명 이상 됐다면 관중으로 열기가 있었기 때문에 잘 한다 이렇게 될 건데 관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운영 프로그램을 줄이고 질을 높게 하고 홍보도 해서 잘 운영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연을 준비하시는 스태프들하고 공연을 하는 연주자들도 그렇고 전부 차를 끌고 공원 안으로 들어와서 무대 옆에 차 대놓고 애들도 뛰어다니고 하는데 그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하고 난 뒤에 철수하는 과정에서 전부 승용차 타고 안에 왔다갔다하고 그런 모습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고, 애들이 뛰어다니다가 차 오니까 멈칫하고 물러서야 되고, 공연 내인데도 불구하고요. 과연 이런 공연을 계속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신경 써주시길 부탁 드리고요. 되도록이면 참여해서 같이 뛰고 이런 행사는 좋은데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앉아서 관람하는 공연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하고는 안 맞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경 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기동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신 부분도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박물관, 역사문화공원, 이런 곳에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유지비용이 들어가고 있는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조금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은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관계법에 푸드코트나 이런 것을 해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운영비가 보전이 될 수 있는 유료체험 프로그램이나 그런 것들을 같이 운영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이나 계획이 있습니까? 
  
○삼성현문화박물관장 홍성택   문화관에는 타 시군에 오신 분들 입장료 2000원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썰매장에는 일반인은 4000원, 어린이청소년은 할인해서 3000원, 2000원 받고 있고 연간 예산이 썰매장 같은 경우에는 올해 예산 1650만원인데 2000만원 정도 됩니다. 박물관 입장료 수입도 1400만원 정도 됩니다. 강당 대관료 수입도 있는데 안그래도 관광객 유치의 차원에서 에코 자전거나 열차나 이런 것도 하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했는데 장기적으로는 필요한데 그러면 그게 시에서 돈을 받는 문제가 있습니다. 운영을 민간위탁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장기적으로는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이경원 위원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다양한 유료체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개발을 해서 민간위탁을 하셔도 좋고, 그래서 우리 운영비 부담이 줄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그걸 하더라도 돈이 3000원이나 4000원이 되더라도 내용이 알차면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그것 때문에 더 많이 찾으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는 것도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삼성현문화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순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안경숙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의 건간증진을 위하여 보건소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리며 건강 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을 제고시켜 온 시민이 행복한 건강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편성한 2019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보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순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일단 기본적으로 보건소에는 기간제근로자들하고 무기계약근로자들이 많습니다. 올해 얼마나 무기계약으로 전환이 됐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올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기본적으로 총무과에서는 되도록 의원들하고 약속을 하시고를 실제로 기간제를 무기계약으로 되도록이면 많이 전환하시고자 노력하시는 것 같은데 말씀도 그렇게 하시고 실제로 그렇게 움직이시는 것 같습니다. 보건소에는 왜 올해 한 명도, 지난  행감 때도 그 사항을 더 신경 써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엄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보건소에는 한 명도 안 됐는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저희도 고려를 했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아쉽게 안 된 것도 있고요. 작년에 제가 조금 많은 인원수가, 방문보건도 있고 한 명은 해 주고 한 명은 안 해줄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룹 전체가 무기계약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하다보니 올해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작년에 많이 했으니 올해는. 
  
○보건소장 안경숙   새로 뽑는 개념이 아니고 기존 있던 분 중에 무기계약으로 전환이 됐으니까 있는 그 중에 있는 경우는 그대로 기간제로 시간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는 많이 전환이 됐으니까 올해는. 
  
○보건소장 안경숙   명 수는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계속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인원수는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무기직으로 전환이 되니까 사실 올해는 안 해도, 조금 됐으면 좋았는데 아쉽게 안 됐지만 그래도 다른 시군이나 했을 때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대로 무기직 전환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관심을 갖는다 말씀을. 
  
○보건소장 안경숙   이건 놓쳤는데 1월 1일자로 공무직 전환 30명 중에 결핵실하고 예방접종실에 두 명이 공무직 전환이 됐습니다.  
  
이경원 위원   적극적으로 많이들, 왜냐하면 그분들도 다 우리 시민들이시고 매번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만 그분들 역시 직업이 안정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건소장 안경숙   그런 측면에서 공감을 하지만 정규직 업무가 있고 무기직 업무가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다보면 무기직 전환이 무조건 많은 것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원 위원   굳이 무기직 전환이 필요 없는 계약직까지 전부 무기직으로 전환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무기직 전환이 필요한 자리들은 되도록 보건소에서도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좋은 인력들 안 놓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순득   엄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정애 위원   432쪽에 보면 행사실비보상금도 있고 한데 한센병을 앓고 있는 시민들이 몇 명 정도 되시나요? 
  
○보건소장 안경숙   관리하는 분은 30명 정도 됩니다.  
  
엄정애 위원   31명으로 되어 있네요. 그리고 434쪽에 어린이예방접종 지원이 감액됐거든요? 이유는 뭡니까? 25억 하다가. 
  
○보건소장 안경숙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출생 인원이 계속 줄다보니 그게 결국 접종인원 자체가 줄다보니. 
  
엄정애 위원   434쪽에 국비보조 어린이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이건 대상이 다른가 여기는 20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거든요? 대상이 달라서 그런가요? 한 쪽은 3억이고 한 쪽은 2000만원이고. 
  
○보건소장 안경숙   지난번에는 6개월까지 하다가 12세로 증가되면서 돈이 많이 늘었습니다. 
  
엄정애 위원   그리고 예를 들면 정신질환자인 분이 경계에 있거나 이런 분이 다니면서 주민들 위협도 하고 해서 민원이 있던데 이런 분들은 어떻게 안내를 해야 됩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저희도 굉장히 심각한데 보건소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몇 사람 있거든요? 저희가 병원에 의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본인이 절대로, 위협적인 것은 아니지만 약간 가족하고 관계도 끊어지고 해서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데 본인이 거부하는 경우도 있고 폭력적인 경우도 있어서 저희도 감당하기 힘들어서 어떤 때는 경찰서에 연락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이야기 되는 우울증이나 이런 종류는 말씀하신 경우 특별한 경우는 없고 도리어 자살예방이나 이런 상담 쪽으로 해서 접근하기 편한데 말씀하신대로 폭력적인 경우는 딱 떨어지는 답을 못 내리는데 보건소에도 찾아오시는 분이 있어서 지역에 있는 경우는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사항인데. 
  
엄정애 위원   시청 농협 주위에 계속 다니면서 어떤 때는 칼도 이렇게 하시고. 
  
○보건소장 안경숙   경찰서에 도움을 받는 것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정애 위원   정신질환자 관련된 사건이 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하니까 불안해 하더라고요. 방안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관련 기관이나 복지나 경찰 쪽으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   432쪽 감염병관리사업입니다. 재료비가 전년도에 보니 2억 5000만원인데 현재 보니까 5200만원 감액이 되어있네요. 보통 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왜 감액이 됐는지 설명을 해주세요. 
  
○보건소장 안경숙   하양하고 동 지역에는 따로 우수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직관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방역 대상도 줄었고 저희들이 비축 약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재해가 생겼으면 쓰는데 안 썼을 때는 남아있는 거거든요. 쓰고 사 넣고 하는 과정에서 약간 감액이 됐고요. 
  또 하나는 연무방역 이런 것도 보면 주민들이 환경문제도 많이 관심도 가지고 물하고 확산제하고 섞는 비율이 1:2에서 1:4까지도 가능하다 할 경우 조금 희석하는 쪽으로 하다보니 원액이 많이 남는 상황이니 감액이 됐습니다. 감액이 됐다고 해서 소독이 제대로 안 된다는 것은 아니고 여전히 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이 예산으로 충분하네요, 그렇지요? 
  
○보건소장 안경숙   현재 예산 있고 뒤에 439쪽에 보면 재해대비 비축방역약품을 도비로 투입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비축을 계속 해놓는 상황이니까 혹시나 많이 모자라는 상황이면 그걸 쓸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성희 위원   환경적으로나 여러모로 시민들의 건강이나 위생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검토해 주시고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양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다른 과에는 그래도 없던데 여기는 있어서 여쭤봅니다.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대상자가 누구입니까? 444쪽입니다. 426쪽에도 21명, 여기는 39명 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공무직과 기간제 직원들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보건소에서는 매년 해왔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계속 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올해부터는 집합교육으로 바뀌었는데요?  
  
○보건소장 안경숙   온라인 위탁교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처음 실시됐고 온라인 위탁교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그래도 다른 과에서는 안 하고 있는데 해서 다행스러운데, 그리고 경산에 에이즈 환자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관리는 수시로 점검하고 그분들 교육도 하고 에이즈는 예방이 중요하니까 대학생이나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예산이 2200만원 밖에 안 잡혀 있던데. 
  
○보건소장 안경숙   이때 관리는 본인 치료비에 대해서 일부 지원을 해주는 것이고 의료보험이 다 되는 상황이니까요. 생각만큼 특별히 지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재영   관리 좀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원 위원    428쪽부터 429쪽을 보시면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에서 사실 각종 검사장비나 치료기나 이런 것들은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나오는데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와촌지소, 남산지소 이런 곳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 자외선 소독기 이 정도는 이해를 하겠는데 러닝머신, 전동거꾸리, 랫풀다운, 버터플라이 머신이 들어갑니다. 혹시 지소 내에 헬스클럽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지소에 헬스클럽이 있는 것이 아니고 지소에 운동을 하는 공간이 있거든요? 기존에 있던 것은 교환을 하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와촌지소도 그렇고 보면 체력단련실이 따로 되어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주민들 이용률이 괜찮은 편입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굉장히 좋지요. 그래서 저희 현재 점심시간에 쉬도록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문의전화도 많이 오는데 상당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경원 위원   러닝머신까지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보건소장 안경숙   하나 달랑 있는 것이 아니고 체력단련실이 있습니다. 하는 방법 보고 한 바퀴 도시고 하더라고요. 월 평균 500여명이 넘습니다. 
  
이경원 위원   전체가요? 아니면 1개소 평균이요? 
  
○보건소장 안경숙   예. 
  
이경원 위원   1개소 평균이 500분이나 계신다고요? 
  
○보건소장 안경숙   오시던 분이 오시니까. 
  
이경원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1개소 평균이 500분이나 된다고요? 
  
○보건소장 안경숙   2017년에는 365명이었고요. 2018년에는 500명입니다. 
  
이경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   소장님, 살아가면서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기동 위원   경산시가 건강도시 2위인 것 아십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예. 
  
이기동 위원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닙니까? 아마 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건강을 잘 챙겨서 전국에서.  
  
○보건소장 안경숙   제가 있을 때는 아니었습니다만 16년까지 해서.  
  
이기동 위원   아무튼 기분 좋은 소리입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건강증진과는 4년 전부터 부르짖은 내용인데 건강실천협의회위원 참석수당 보건소만 유독 10만원 해놨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7만원 플러스 시간외입니다. 
  
이기동 위원   보통 두 시간 이상 되면 7만원인데 이거 회의록 한번 봅시다. 
  
○보건소장 안경숙   굉장히 심도 있게 했습니다. 
  
이기동 위원   476쪽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에 보면 예산이 1억 4160만원 올라왔는데, 물론 도비 붙어 있습니다. 마음행복톡톡상담 대구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가 한 사람이지요? 그런데 2017년도, 2018년도까지 인건비가 왜 3188만원 1년 말에 이만큼 올랐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연구원들 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이기동 위원   연구교수라고 나와 있는데, 1명인데요. 내가 방금 물었는데 소장님이 1명이라고 했잖아요. 팀은 4명 따로 있고, 1억 3800만원 있고, 교수는 자기 교직에 안 있습니까? 이것만 합니까? 어제 내가 열을 많이 올렸습니다. 우리 시 예산 나가는 것 마음대로 올렸다고 열을 냈는데 보건소도 전체 온 자료에 있어요. 연구교수가 2017년도에 1422만 4000원에서 2018년도 4612만 3000원입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제가 알기로는 교수가 돈을 안 받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기동 위원   기획실에서 받아온 자료인데 이게 자료가 잘못 됐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교수는 말씀대로 교수 월급이 있는 상황이라서 겸임 개념으로 들어와서. 
  
이기동 위원   강연하는데 합당한 수당을 받아가야 되는데 1400만원에서 4614만원으로 1년 만에 3100만원이 됐다는 것은 깜짝 놀랐고, 왜 작년과 올해는 3000만원이 올랐습니까? 
  
○보건소장 안경숙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   끝나고 저한테 말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순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경산시장 제출) 
  
○위원장 박순득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소장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안경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안경숙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순득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보건소 소관 업무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39쪽 운용총칙에 대해 보고 드리면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법 제89조 및 경산시 식품진흥기금운용조례 제6조에 의거 식품위생 관련 사업에 투자하여 식품산업 발전 및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1년도에 설치 되었습니다. 
  2018년도 말 조성액은 2억 4498만원이며, 2019년도 조성계획은 수입 8500만원, 지출 5892만원으로 2019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2억 7106만원입니다. 
  740쪽 자금운용계획, 자금수지총괄에 대해 말씀드리면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 2억 4498만원, 기타수입 7000만원, 보조금 1000만원, 이자수입 500만원 총 3억 2998만원이고, 지출 계획은 2억 7106만원, 비융자성사업비 3092만원, 기타지출 2800만원 총 3억 2998만원입니다. 
  보다 상세한 수입과 지출 내역은 예산서 741쪽부터 74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44쪽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그리고 746쪽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는 서면으로 갈음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은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순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19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심사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행정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경산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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